개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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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개초딩의 예
2.1. 현실2.2. 창작물

1. 개요[편집]

- + 초딩.

초딩의 강화판. '개'라는 접두사가 강조의 표현으로 쓰이기 때문에 초딩을 더욱 더 강조하기 위해 생겨났다. 초딩 중에서도 극히 심한 초딩들을 지칭하는 말이며, 일을 저지르는 본인의 잘못도 크지만 매사에 무지몽매한 만큼 바른 길로 끌어줘야 할 주위 어른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훈육한 탓도 크다. 다시 말해 사람으로서의 기본도 배우지 못한 버르장머리 없는 초딩이라 할 수 있다.

연장자를 함부로 대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의도적인 해를 입히는 것 등, 행실을 하나하나 열거하자면 가히 민폐의 정수이자 걸어다니는 홧병. 상하관계 신경 쓰지 않고 입을 함부로 놀리고, 억지 부리기 좋아하고, 자기 주장만 펼치며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남에게 죽어도 지기 싫어하고,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일을 저질러서 주변을 초토화시키거나, 주위의 물건을 잘못 만져서 오작동 또는 망가뜨리는 대형 실수를 저지르질 않나, 지나가는 개미들을 모조리 밟아죽이는 것도 모자라 공공장소나 밤에 집안에서 뛰어다니기나 하고[1]... 하여간 어그로를 끌 수 있는 모든 행위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탱킹 능력은 약해서 어른들이 조금만 분노하는 기색을 보이거나 쌍욕을 하면 바로 버로우 타거나 지 혼자서 정신승리하는 경우가 많다.

소장품의 가격과 연령대가 높으면 높을수록 피해 규모가 늘어난다. 특히 전동건 하나에 100은 넘어가는 총덕이라면 명절 직전 비상이 걸린다.그 외에도 자신이 소중히 소장하는 피규어나 서적, 사진 등을 이들이 훼손해 놓기라도 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말 뜻을 확실히 알 수 있다..[2]

층간소음 피해자들도 죽을 맛. 소음이 단순히 소리가 울려 퍼지는 거라고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하지만 층간소음은 살인까지 부를 정도로 그 폐해가 심각하다.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층간소음으로 인한 사건이 한두가지가 아니며 따지고 보면 이러한 원인을 제공한 건 거의 이러한 애들(과 무개념 막장부모들) 때문이다.

넷상에서도 온갖 사고를 저지르고 다니며 오만가지 피해를 주고 다닌다. 적절한 갱생 없이 잘못된 지식을 전수받을 경우 인터넷상에서까지 어그로를 끌고 관종으로 진화하게 되며 나중에 중학생 되고 고등학생 되고 심지어 성인이 되어서도 인터넷에서 온갖 바보짓을 다 하다가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당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개초딩'이라는 범위가 초등학생만의 범위를 벗어나서 다른 연령층에게도 사용된다.

만약 대통령 선거일의 경우, 오락실에는 초딩들이 득실거린다. 모든 학교가 검은날, 동시에 쉬는 날이기 때문에 초딩들이 몰려오는데, 이 중에 개초딩이 섞여있다. 개초딩은 펌프 잇 업을 할 때 발을 엄청 밟아댄다. 대부분의 BEMANI 시리즈가 있는 오락실에서는 펌프의 발판을 튜닝해놓는데, 센서 하나 위에서 두발로 뛴다거나, 완전 시끄럽게 밟는다. 태고의 달인의 경우 북을 인식범위보다 훨씬 세게 때리고, 큰 노트는 양쪽을 더 세게 때리기 때문에 수명 단축의 주 원인이 된다. 더 비시바시에서는 버튼의 수명이 강한지라 컨트롤러의 고장은 없으나, 동전 투입구에 종이쪼가리를 넣는다던지, 버튼에 피를 묻힌다든지 등 민폐를 끼친다. 하지만 BEMANI 시리즈의 경우 워낙 하드하다 보니 개초딩들은 거의 안한다.

주의할 점은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라는 속담이 왜 나왔는지 생각해보자. 칭얼대는 유아들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유아 시절 어땠는지 모르고, 개초딩을 혐오하는 급식충들이 자기가 과거에 어땠는지 모르듯이, 학식충이나 청년들 역시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기 쉽다.

게다가 항상 합리적인 이유에서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을 비하하는 것만도 아니다.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도 생각해보자. 중년노인 꼰대들을 혐오하면서 자신이 똑같은 존재가 돼 버린 것은 아닌지 성찰해 볼 일이다. 적어도 연령, 세대와 관련된 갈등에서 영원한 포지션은 존재하지 않고, 누구나 나이를 먹어가고 상대적인 위치가 변화해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든 초등학생들이 개념없는 초딩, 즉 개초딩이 아니란 것을 명심하자.

2. 개초딩의 예[편집]

왠지 만화나 게임 등에선 그냥 민폐끼가 조금 있는 귀여운 풋사과 꼬맹이 정도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서브컬처에서의 모습일 뿐임을 명심하자. 아시다시피 현실은 시궁창.

2.1. 현실[편집]


2.2. 창작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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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민폐도가 극한이 되면 사망 플래그(★)를 비롯한 패배 플래그(☆)가 꽂혀 비참한 꼴을 당한다.
  • 아래의 예시엔 초등학교에 재학중이거나 초등학생 이하 연령대의 인물만 적을 것. 단, 초등학생 이상이라도 초등학생 때 민폐나 만행을 저지른 경우는 작성 가능.
  • 그래도 인성은 좋은 편이거나 잘못을 반성 할 줄 아는 경우는 □.
  • 악인인 경우는 ※. 단, 청소년 이상의 악인은 여기 말고 악당/캐릭터에 적을 것.
  • 애매하거나 논란이 있는 경우는 † 죽는다는 건가?
  • 갱생하거나 환골탈태해서 나중에 더 이상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는 @.

[1] 층간소음의 원인 1위가 바로 이 개초딩들이 뛰어다니는 소리다.[2] 일례로 MT 다녀온 사이 150만원 상당의 총 풀셋을 초딩 4학년이 개발살내거나 사촌동생이 50만원 상당의 건프라+비싼 유리장을 복구 불가 상태로 만들었다는 사례도 있다. 문제는 주변 반응이 대체로 애가 그럴수도 있지 부터 그까짓 걸 가지고 뭘 그러냐. 나이가 몇 개인데라는 것이다. 이런 사례는 네이버 웹툰공대생 너무만화에서 다루기도 했다.[3] 말이 필요 없다. 당장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는다면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다 이들 때문이다.[4] 알파위키에 등록된 게 이거 하나뿐이라 그렇지, 어린애가 높은데서 물건을 던져 사람을 죽게 만드는 건 의외로 흔한 일이다. 하지만 가해자도, 가해자 부모님들도 어이없이 반성도 안 하고 가정교육도 안 한 주제에 교육 때문이라는 드립을 써서 당연히 논란이 된다.[5] 본 모습은 어린 아이이다. 다만 이 쪽은 강제로 끌러가서 성격이 맛이 간 상태라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6] 사실 초등학생도 아니고 5살 짜리 꼬맹이이지만 하는 짓이 그야말로 정석적인 개초딩이다. 가히 세계관 공인 짜증나는 꼬맹이로 죽여서 방석으로 쓰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다수 존재할 정도. 다만 그 나이에 폭탄이나 수류탄을 아무렇지 않게 던져대며 일본어이탈리아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범상치 않은 아이이기도 하다. 이후 15살 버전에서는 개초딩끼를 완전히 버린다.[7] 얘는 같이 뱌쿠란의 책략 때문에 팀킬.[8] 단, 타마마와 타루루는 그나마 개념이 꽤 있는 축에 속한다.[9] TVA 270화 참조. 케로로는 현재도 나이만 아저씨지 하는 짓은 개초딩들과 별반 다를 게 없긴 하지만, 어쨌든 때에 따라선 어른 노릇도 하는 편.[10] 에릭 카트먼과 비슷한 경우. 이 놈들은 초딩 주제에 하는 짓이 워낙 막장이다. 다만 일부 개념인은 당연히 제외하며 협박을 받아서 어쩔 수 없이 괴롭혔던 학생 중 일부 역시 제외한다. 단, 후속작은 더이상 초등학교가 아니기에 기재하지 않았다.[11] 이 중 데빌 사천왕은 ☆에, 요시이 레오나는 @에 해당.[12] 사망전대긴 하지만 개초딩 성이 화를 부른 일은 없기 때문에 사망 플래그는 기재되지 않았다.[13] 2기 13화에서 답이 없다.[14] 8살 한정. 성장해서는 성인 악녀로 진화했다.[15] 널리 알려진 피노키오(특히 디즈니판)보다는 좀 그로테스크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이 쪽의 성격이야말로 원작 동화를 제대로 구현했다.[16] 사실 궁극체라서 연령은 초딩과 거리가 매우 멀다.[17] 작품 초반에는 공원등지에서 사람들을 놀래키거나 길몬의 빵을 훔쳐먹는 행적을 보여줬다. 이전에 베르제브몬으로 진화한 이후로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오유민 일행을 습격했다고 여기에 기재되어 있었으나 습격자체는 베르제브몬으로 진화하는 대신 오유민 일행을 쓰러뜨리는 것이 데바와의 계약이었기 때문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단순한 타락 및 악행.[18] 루체몬 때와 폴다운 모드, 사탄 모드에서 피노키몬과는 전혀 달리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었지만, 결국 루체몬 라르바 때에 발악을 하는 바람에 여기에 기재되었다.[19] 외관상의 모습은 초등학생이지만 고등학생. 1기 한정으로 4화의 악성 댓글이나 5화의 호노카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개초딩이라 봐도 무방한다.[20] 툭하면 아이들을 괴롭히고 장난감 가게에서 장난감을 훔치거나 영웅패를 빼앗아간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사마의, 장각, 막장 부모가 저지른 일 때문에 타락했다는 점이다.[21] 캐릭터성 붕괴 논란 때문에 말이 많은 상황이다.[22] 엄밀히 말하자면 초딩은 아니지만 당시 학동들의 나이대를 고려하면 지금의 초딩들 정도니까.떡배는?[23] 다만 민폐도는 여기 올라온 ☆, ★ 표시가 붙은 개초딩들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다. 블랙 문 에피소드에서 초대형 사고를 한 번 치긴 하지만, 그 이외에는 우사기와 티격태격 하는 거 이외엔 여타 또래 애들과 다를 바 없고, 오히려 자기 할 일에 대해선 충실하게 하는 편이다.[24] '테러 박사의 기습 공격'을 보면 뭔지 잘 알 것이다(...).[25] 사실 이 놈이 주인공만 아니였어도 진작 죽었을 만한 상황이 여럿 있었다.[26] 가끔씩 이 놈도 앞에 나온 주인공 모모처럼 진작 죽을 상황을 악화시킨 적도 있다.[27] 아마 이 리스트 안에선 가장 원조에 속할 법한 캐릭터. 초반부의 만행은 말 그대로 개초딩이 먼치킨 파워를 얻으면 어떤 헬게이트가 열리는지 제대로 보여준다. 그리고 부처님 앞에서까지 코웃음치다 처절하게 털리는 것도 훌륭한 패배 플래그의 모범. 물론 이건 부처님에게 털리기 전까지의 이야기고 이후 삼장법사와 만난 이후부턴... 그저 지못미, 안습.[28] 몇몇 에피소드에서는 털리기에 바쁘다(...).[29] 처음에는 우츠세미마루한테 도움 안주었다고 부모님한테 일러버리는 버릇이 있었지만 나중엔 데보 카와이밍 땜에 위기에 처한 우츠세미마루를 구하고 난뒤로 부턴 @해당이 되었다.[30] 왠지 초딩 같은 겉모습과 재수 없는 태도, 비참한 최후 때문에 동인 쪽에서는 개초딩 캐릭터로 취급받지만 실상 하는 짓을 보면 오히려 매우 유능한 2인자에 가깝다.[31] 우시로미야 마리아랑 같은 케이스로 사망 플래그는 기재되지 않았다. 게다가 원래는 오빠 사토시가 없어져서 홀로 지내다 보니 그나마 일말의 개념은 있다. 다만 사이고로시 편에선 그것마저 없던 일이 되었기 때문에 개념 없이 깔짝대다가 참다못한 리카에게 체어샷까지 맞았다. 원판에선 주먹으로 맞기까지 했다.[32] 만날 고길동을 애완동물이라 부르면서 깝쳐대서 둘리 트리오 중에 가장 재수 없게 보인다. 물론 최후는 고길동에게 맞고 벌을 받는다. 사실 도우너의 나이가 고길동보다 1900살 이상 더 많긴 하다[33] 초딩들의 꿈인 반사를 그대로 구현해 놓았다. 하지만 고등학생이므로 청소년 이상이라 초딩은 아니고 별명이 액초딩[34] 감독의 조스 웨던의 언급으로는 공포스러운 동시에 귀엽고(...), 이상하고, 예측 불가능한 존재로 그리려고 했다고...사실 토니 스타크가 베이스라서 그렇다.[35] 이 쪽은 아예 비공식 한글 패치에서 개초딩으로 불렸다(...).[36] 코믹북 한정. 엘소드 코믹북 참고.[37] 주인공들인데다 인기 있어서 티가 나지 않을 뿐이지, 객관적으로 보면 개초딩에 해당된다.[38] 부모님의 직업상 거의 혼자 살다 보니 그럴 만도 하지만 고작 초딩 주제에 호색하는 꼴도 보이고 게다가 모으라는 용자는 안 모으고 점보 세이버 타고 해변으로 놀러 가서 여자나 꼬신다(...).[39] 얘도 로봇. 다만 개초딩 기질을 보이는 건 초반 한정 뿐.[40] 위의 드릴보이와 마찬가지. 이 쪽은 개념이 없다기 보단 정신 연령이 심하게 어려서 그렇다.[41] 마지막화를 제외하고 일유리를 깔본 웬만한 피겨대결에선 거의 인정받지 못하거나 지는 역할을 해왔다.[42] 어린 시절 한정.[43] 어린 시절 한정. 단, 이쪽은 당시 장희제에 비해 비중이 매우 낮았고 대사는 없었다. 비중이 늘어나기 시작한 건 성인 악역으로 진화하고 나서였다.[44] 세종의 안여를 망가뜨린 장본인이다. 이 쯤되면 소년기의 장희제도 저리가라 할 정도.[45] 엄밀하겐 개딩이지만 이 클리셰 관련으론 거의 레전드. 하지만 다른 개초딩들과 다른 특이한 점이 있는데 작품의 특성상 짱구의 그것은 패배보단 오히려 승리 플래그(?)로 작용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46] 단, 짱구는 3기까지는 심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나아진다.[47] 이 쪽은 뒤로 갈 수록...[48] 루지 일행 쪽으로 왔을 땐 갱생되었다.[49] 설명이 필요한가? 여러모로 담당 배우인 진지희의 이미지를 깎아먹은 배역이기도 하다.[50] 1화에서는 체포당했고 특별편에서는 아오시마를 까다가 얻어맞았다. 심지어 THE MOVIE 3에서는 중2병 기믹이 추가되어 코마이누란 명칭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51] 이 개초딩 살인귀의 살해 행각으로 무고한 희생자들이 잔혹하게 끔살당하는 게 이 시리즈의 주된 스토리다. 그러나 이렇게 될 만한 이유는 있으니 강조는 하지 않는다.[52] 그러나 슈엘이 개초딩으로 행동했던 건 바로 이 여자 때문이다. 시즌 1 마지막에 갱생한다.[53] 맨 처음엔 내용이 전개되다 말고 사기꾼들에게 낚여 죽는 결말이 될 뻔했다.[54] 소년 시절 한정.[55] 투씨도 비슷하지만 커들스에 비하면 양반. 근데 얘도 죽는다[56] 9화에 등장한 단역들. 이 여자아이들이 다닌 피아노 학원은 아오이 유이가 다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