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1. 개요2. 위로부터의 개혁과 아래로부터의 개혁3. 개혁들
3.1. 정치개혁
3.1.1. 국내의 사례3.1.2. 외국의 사례
3.2. 화폐금융개혁
3.2.1. 국내의 사례3.2.2. 외부의 사례
3.3. 제도개혁
3.3.1. 국내의 사례3.3.2. 외국의 사례
3.4. 군제개혁
3.4.1. 국내의 사례3.4.2. 외국의 사례
3.5. 농업개혁
3.5.1. 국내의 사례3.5.2. 외국의 사례
3.6. 기구개혁
3.6.1. 국내의 사례3.6.2. 외국의 사례

1. 개요[편집]



제도기구 등을 새롭게 만들거나 재(再)제작하는 상황에 쓰이는 한자 명사. 긍정적인 어휘로 받아들여지지만, 좋게 바꾼다라는 뜻의 '개선(改善)'과 달리 그저 새롭게 바꾼다는 뜻만 있다.

한국사, 세계사를 공부하다 보면 알겠지만 언제나 실패하는 것. 애초에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국가 막장 테크를 착실하게 밟아 나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실패하는 게 오히려 당연한 수준이고, 성공 사례는 진짜 손가락에 꼽는다. 오죽하면 개혁이 혁명보다 더 어렵다는 말까지 있겠는가?[1]

2. 위로부터의 개혁과 아래로부터의 개혁[편집]

아래로부터의 개혁은 국민들이나 지역 공동체가 엘리트 지배계층에 대항해서 자발적으로 이루어낸 개혁을 말한다. 반면 위로부터의 개혁은 지배계급이 개혁을 주도하여 위에서 아래로 이식되는 형태의 개혁을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위로부터의 개혁 문서로.

3. 개혁들[편집]

3.1. 정치개혁[편집]

3.1.1. 국내의 사례[편집]

3.1.2. 외국의 사례[편집]

3.2. 화폐금융개혁[편집]

3.2.1. 국내의 사례[편집]

3.2.2. 외부의 사례[편집]

3.3. 제도개혁[편집]

3.3.1. 국내의 사례[편집]

3.3.2. 외국의 사례[편집]

3.4. 군제개혁[편집]

3.4.1. 국내의 사례[편집]

3.4.2. 외국의 사례[편집]

3.5. 농업개혁[편집]

3.5.1. 국내의 사례[편집]

3.5.2. 외국의 사례[편집]

3.6. 기구개혁[편집]

3.6.1. 국내의 사례[편집]

3.6.2. 외국의 사례[편집]

[1] 김영삼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회고록에서 남긴 말이다. 민주 투사로서는 끝내 민주화를 쟁취하며 성공한 혁명가가 되었으나, 정작 대통령이 되어서는 1997년 외환위기로 실패한 대통령이 되어 초라하게 떠난 것을 일컬어 한 말.[2] 이 개혁 이전에는 아직도 중세시대 마냥 전신 풀 플레이트 아머를 입고 싸웠다고한다.[3] 스웨덴군과 대다수의 유럽군은 돌격용 기병과 카라콜용 기병을 나뉘어 편제하는 방식이였는데 이를 하나로 통합해 운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