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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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고라니
Water deer
이명 : 보노루, 복작노루[1]
Hydropotes inermis Swinhoe, 1870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포유강(Mammalia)
소목(Artiodactyla)
사슴과(Cervidae)
고라니속(Hydropotes)
고라니(H. inermis)
고라니
Water deer(워터 디어)
골디
고리니
검니
키바노로(キバノロ)
獐 (zhāng), 河鹿 (hélù), 麋鹿[mílù]
Ciervo de agua
Rivero cervo

1. 특징2. 생활3. 이용4. 기타

1. 특징[편집]

우제목 사슴과의 포유류이다. 멧돼지와 함께 한국의 대표적 야생동물의 하나. 일반적 사슴보다는 약간 소형이며, 수컷에게는 크고 아름다운 송곳니가 툭하고 삐져나와 있는 것이 특징. 다른 포유류와는 달리 이 이빨은 독자적으로 움직이는게 가능하며, 이를 이용해 과시행동을 하기도 한다. 덕분에 뱀파이어 사슴(Vampire Deer)이라는 흉흉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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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고라니의 송곳니가 두드러지는 사진. 송곳니만 보면 육식동물처럼 보인다.[2] 이를 이용해 서열다툼이나 암컷을 둔 결투를 하기도 한다. 꽃사슴과 같은 흰 반점형 무늬는 어미젖을 먹는 생후 3개월까지만 볼 수 있다.
나무파일:waterdeerskull.png
두개골을 보면 확연히 드러난다.

2. 생활[편집]

일제강점기 때의 해수구제사업6.25 전쟁의 여파로 인해 표범, 호랑이 등 이들을 먹이로 삼는 대형 포식동물은 북한 땅 일부 지역에서나 잔존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이유로 매우 번성하고 있다.

1990년대 이야기가 아닌 최근까지도 민가에도 심심찮게 내려오고 산이 가깝다면 도시에서도 볼 수 있다. 2007년에는 수원 월드컵 경기장 인근 고교에서도 출몰한 적이 있다. 그리고 밭의 작물을 마구 파헤쳐 먹기도 한다. 먹성도 매우 좋아 농가에 입히는 피해가 커서 유해조수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먹성 좋은건 둘째치고 참 뭣같이 맛좋은 부분이나 한입씩 먹고 튄다. 버리기는 아깝고 팔거나 먹기에는 불쾌한 계륵같은 상황을 만들어 짜증나게 한다. 이렇게 된 이상 인간이 잡아먹어서 수를 조절하자는 생각도 할 수 있겠지만, 아래에 자세히 나오지만 고라니 고기는 잘 처리하면 먹을만한 맛인데도 우리나라에서는 야생 고라니를 잡아먹으면 3대가 재수가 없다는 미신도 예전에 있었기 때문에 계속 수가 늘어나기만 했다. 요즘에는 잘만 사냥하지만 말이다.

심지어 경산시에서는 영남대학교 캠퍼스 한복판을 달리는 고라니가 목격되기도 했고, 대구광역시 계명대 성서캠퍼스[3]고라니가 나타나 119가 출동하기도했다. 말로는 보호소로 갔다고 하는데 고라니는 유해조수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호소로 갔다고 하더라도 안락사 처리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소방대원들이 그것을 알았는지는 의문이지만 알았다면 구하면서도 참 부질없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KAIST 마징가탑 인근에서도 목격된 바 있다. 진주 경상대학교의 중앙도서관 앞에도 출몰한적이 있다. 무려 학교 한가운데. 이 학교들이 시골 한복판에 있는 뭐 그런 곳들도 아니고, 학교 자체만으로도 사람이 버글버글하기로 유명한 대학들이다. 수도권인 용인대에서도 캠퍼스내에서 목격담이 있을 정도로 서식 범위가 넓다. 수원시 아파트 단지에서도 목격되었다. 광역시라도 한적한 산에 가서 등산로를 조금만 벗어나보면 고라니 똥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산림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과수원에서도 상당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

농촌의 도로, 특히 야산 쪽을 한밤중에 달리다 보면 생뚱맞게 도로 중간에 갑툭튀해 멀뚱멀뚱 차 쪽을 쳐다보고 있다. 이는 양안시의 문제로, 정지 상태에서 정면을 바라볼때 평면으로 보여지기도 하므로 앞에 오는 차나 트럭, 심지어 기차를 보고도 멀뚱멀뚱 서 있다 끔살당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맹수들이 사냥할때 적지 않은 수가 정면으로 접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당연(?)하게도 육군전방 부대, 그리고 사격장 근처 수풀에도 많이 서식한다. 부대 내 사격장에서 사격 전 민간인 대피 방송 후 시험 사격등을 하면 인근의 고라니들이 도망치는 모습이나 소리를 들은 병사들도 많다. GOP 근처에도 많이 사는데 고라니들의 부스럭 소리에 병사들이 많이 긴장하기도 하는 것도 있고[4][5], 특히 운전병들은 야간에 전방길을 운전하다보면 튀어나오는 고라니 때문에 고라니가 증오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주로 로드킬 당하는 고양이나 개는 차에 큰 피해를 주는 경우는 드문데 비해 고라니는 체급이 아예 다르기 때문. 한 번 제대로 박으면 고라니는 물론 레토나도 파탄나고, 육공트럭이나 장갑차면 군생활도 파탄난다. 산을 끼고 행군할때 대열 한가운데를 지나가면서 대혼란을 일으키기까지 한다.

어떤 놈은 짬밥을 먹고 살기도 하는데, 이 과정에서 친해진 병사가 쓰다듬어주려고 하자 뒷발로 차서 무릎뼈를 부러트렸다(!)고 한다. 치료받으면 일상에는 문제가 없지만, 장기간 치료해야 하기 때문에 이 병사는 결국 의병 제대를 받았다. 피해자는 어찌 생각할 지 모르나 다른 병사들은 고라니가 은혜를 갚았구나...라며 부러워 했단다.(...) 매년 봄이 되면 실시하는 화공작전[6]비무장지대내 작전을 하면 불에 타 죽은 고라니의 시체가 여기저기서 뒹굴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공군의 비행장에도 은근히 고라니가 많이 산다. 활주로 주변은 대부분 끊임 없는 제초작업 덕에 낮은 풀이지만 그 외의 지역중에는 야산이나 수풀이있는 지역이 많다보니. 그래서 1년에 한 번, 기지내의 전 장병들(몇천 명은 된다!)이 활주로에 가로로 늘어서서 끝에서 끝까지 훓으며 고라니를 몰아서 잡는다. 일단은 포획해서 다른곳에 방생해주지만 애초에 훈련받지도 않은 장병들이 잡다보니 놓치거나, 혹은 너무 심하게 다뤄서 고라니가 다치거나 하기 일수.(물론 부바부다. 모 비행단은 그냥 보이는 즉시 BAT 부사관들이 차량 등으로 추적해 엽총으로 쏴 죽인다.) 육군훈련소나 계룡대에서도 목격되며. 전방에서는 고라니가 군인을 뺑소니치는 로드-메이햄(죽지는 않고 부상으로 끝나므로) 사건도 간혹 발생한다.고라니 시뮬레이터 한 번은 그물로 어설프게 포획하려다 갑자기 뛰어든 고라니에게 들이받혀서 갈비뼈에 금이 간 병사도 있었다. 옆에 있던 병사가 당황해서 고라니를 들고 있던 삽으로 내리쳤는데 삽날이 아니라 넙적한 면에 맞아 고라니도 타박상으로 끝나긴 했지만 들이받힌 병사는 정말 큰일 날 뻔 했다.

또한 공군신병훈련대대에서 사격훈련 도중, 갑자기 사로 안에 고라니가 난입했고, 이를 한 훈련병이 본의아니게 쏴 맞춘 사례가 있다. 그러나 이렇게 고라니를 내쫓지 않으면 고라니들이 비행기로드킬 당한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상술했듯 고라니는 야간에 밝은 불빛을 보면 순식간에 경직되거나 달려들기(...) 때문에 만약 야간비행 중 항공기가 착륙 후 감속중인 상황에서(감속중이라곤 해도 관성에 의해 상당히 빠른 속도가 유지된다) 경로 중간에 고라니가 버티고 있다면....그 고라니는 항공기가 위험을 감수하고 방향을 바꾸지 않는 한 충돌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 공군 운항관제 특기 병 교육 과정 중(특기학교) 교관이 교육자료로 착륙 후 빠른 속도로 활주로를 질주하던 항공기와 충돌한 고라니의 사체 사진을 보여준다.(2015년 기준. 교관이 바뀐다면 자료도 바뀔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해당 사진의 고라니 사체는 항공기 랜딩기어에 충돌하는 바람에 머리와 앞다리를 포함하는 부분과 뒷다리와 꼬리를 포함하는 부분으로 반쪽이 나 버린 상태였다.

비행기는 비행기대로 위험하고, 고라니는 고라니대로 목숨이 달린 문제이며, 행여 사고가나면 이걸 뒷수습하는 장병들은 장병들대로 트라우마가 된다. 워낙 처참하게 당하는 일이 많고 특히 겨울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바닥에 얼어 붙어버려서 치우기가 더욱 곤란하다. 모 비행단의 경우 F-4 전투기의 랜딩 기어에 치이는 바람에 큰 사고가 날 뻔했고, 덤으로 육중한 랜딩기어의 타이어 사이에 낀 고라니의 잔해를 치우던 정비병들은 꽤나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때문에 비행단에서는 활주로가 있는 라인 안쪽에는 고라니가 반드시 들어올 수 없게 하려는 편이다. 사실 그냥 비행단 안에만 있어도 인근 야산에 풀어주려고 하는 편이다. 물론 이 때 발견시 포획의 주체는 헌병이나 운항관제 특기의 BAT[7]가 담당한다.

해군의 경우 기초 군사 교육단이 창원 시내에 있음에도 새벽에 현문 당직[8] 서다보면 종종 연병장을 서성이는걸 볼 수 있다. 그 외에 부대가 산에 붙어있으면 종종 눈에 띄지만 비교적 후방인데다 공군처럼 위험 요소도 별로 없으므로 서로 멀뚱멀뚱 쳐다보는게 전부.

학교나 군대의 체험담이 많지만, 농민들 입장에서는 고라니는 정말 치가 떨리는 동물이다. 마땅한 천적이 없고 번식력이 강해 굉장한 개체수를 자랑하고 한번씩 사냥을 통해 몰아내도 그 왕성한 번식력으로 어마어마한 수들이 민가며 밭으로 내려오는데 민가나 길에 내려오면 사람을 들이받는 경우도 있고 특히 위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빛을 향해 달려드는 습성이 있어 야간 운전시 굉장히 위험하게 다가온다. 로드킬이라며 그냥 넘어갈 수준이 아니라 원체 덩치가 커서 차나 운전자에게 큰 손해를 입히는 경우도 있어 위험한 수준. 하지만 진짜 큰 문제는 그 식성인데, 가리는 것 없이 다 먹는데다 많이도 먹어 농작물들을 거의 쓸어가다 싶이 먹어버린다. 이 때문에 농민들의 피해가 막심하며 요즘은 한 해 농사의 성패는 고라니(혹은 멧돼지)에 달려있는 경우가 많다.

시골에서는 우물을 뚜껑 등으로 닫아놓지 않으면 물마시겠다고 기어이 밑으로 뛰어 들어갔다가 추락사 혹은 익사한 뒤 부패가 시작되면서(...) 물을 더럽히기도 하는 등 죽어서도 피해를 준다. 고라니 자체가 노린내가 심한 녀석인데 고라니 빠진 물을 마신다면...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수영을 아주 잘한다. 영어명이 water deer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름부터 수영하는 사슴이라는 뜻이다. 가끔 고라니가 아주 넓은 호수나 강을 개헤엄을 치면서 건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사전지식 없이 본다면 굉장히 당황스러운 장면이다. 특히 한강 하류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군부대에선 강에 뭐가 보여서 감시장비로 확인했더니 고라니가 한강을 유유히 헤엄쳐서 건너는 광경을 보고 초병과 상황실 인원들이 모두 벙찌는 사례가 종종 있다.

어미 잃은 새끼 고라니를 사람들이 키우는것이 방송이나 유투브를 통해서 여럿 소개되는 편이지만, 어미 고라니가 새끼를 안전하다 판단하는 곳에 숨겨놓고 활동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새끼 때부터 돌봐주고 키우면 강아지처럼 애교도 부리고 의외로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다.

중국 양쯔강 일대와 대한민국에서만 서식하는 종이며 중국 아종은 현 서식지에서 보호되고 있다.

3. 이용[편집]

고라니가 사슴과 동물 중엔 크기도 가장 작은 축에 속하고 가죽도 약한 데다가 털이 잘 빠져 피혁용으로는 안 쓴다. 등산객들이 밀렵으로 버려진 고라니 가죽을 더러 목격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고려사에 원나라 조공물로 가죽을 바친 기사가 있는 걸 보면 과거 조상님들은 가죽도 썼던 모양.[9]

목류의 포유동물이 그렇듯 고기맛은 나름대로 괜찮다고 한다. 구워먹으면 굉장히 퍽퍽한데, 돼지고기의 살코기만 떼어서 2번구운듯한 퍽퍽함을 느낄수있다. 육회로 먹으면 '나쁘진 않네' 정도의 맛을 느낄수있다. 양념을 한 고라니 불고기, 장조림은 소고기 불고기, 장조림과 차이를 느끼기 힘들다고... 하지만 고라니 고기를 식용하기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노린내로, 혈액과 내장이 냄새가 심하다고 한다. 따라서 해체 작업이 관건인데, 해체 중 동맥을 찌르거나 내장을 가르면 그 냄새가 상상초월로 피가 많이 젖은 부위는 먹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한다. 노린내를 피하려면 포획 후 전문가를 통한 파복, 내장 제거 작업이 급선무. 할랄미트를 처리하는 것처럼 피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도 생각할 만하다. 고라니를 주로 잡는 사냥꾼들의 처리를 보면 잡은 즉시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다.

수렵도 허가하고 밀렵도 겪는다. 특별히 보호종은 아니라 수렵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고라니 사냥이 가능한 시기와 지역이 따로 있다. 지역은 시기에 따라 바뀌는데, 이걸 어기거나 불법 수렵도구를 쓰면 밀렵이다. 헌데...전 세계적으로 보면 고라니는 멸종위기종에 속한다.[10] 해수구제사업으로 맹수가 씨앗이 마른 지금은 고라니 자체의 번식력이 워낙 뛰어난 데다 개체수를 조절할 수단이 수렵 뿐이라서, 멸종위기 동물이면서도 사냥을 허가하니 아이러니하다.

4. 기타[편집]

한때 EBS 수능특강 교재에서 엘크를 고라니라고 번역하는 병크를 터뜨린 적이 있었다. 엘크는 사슴과에 속한다는 걸 제외하면 고라니와 전혀 무관한 동물이다. 당연히 미국에는 고라니가 살지 않는다. 구글 번역기를 돌려도 엘크라고 번역된다.

울음소리가 흉하기로 유명한데, 마치 사람이 악쓰면서 비명지르는 소리와 비슷하다. # 블랙메탈 스크리밍 창법 비슷하기도 하다. 그래서 나이 드신 분들은 고라니 보면 재수 없다는 말을 하시기도 한다. 군대를 다녀온 이들이라면 한밤중에 경계근무 서다가 이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란 경험이 한두 번씩은 있다. 굳이 이걸 비슷하게 묘사하자면 샤라포바의 기합소리와 매우 비슷하다(…). 덕분에 고라니가 많이 출몰하는 포항공과대학교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의 경우 술취한 사람이 소리지르는 건 줄 알았는데 사실은 고라니 울음소리였더라... 하는 얘기가 자주 나온다.

그러나 새끼 고라니의 경우는 높은 음의 휘파람 소리와 같은 울음소리를 가져, 매우 귀엽고 때로는 애처롭게까지 들린다. 만질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위험하지 않다면), 새끼 고라니를 만져보자. 귀여운 외모와 소형견 정도의 체구를 가졌는데, 털이 제법 뻣뻣한 편이다.

의외로 전투력이 강하다. 성체 고라니의 경우 전력으로 들이받거나 뒷발차기 하면 사람의 뼈 따위(...) 가루 나는건 순식간이다. 특히 갈비뼈는 그냥... 사실 몸길이 1m 남짓 이상의 야생동물들은 대부분 인간을 상회하는 근력과 반사신경을 갖고있으니 어떤 동물이든 어설프게 접근하는 것은 위험하다. 인간은 순수 피지컬에서 지구상 같은 체급 최약체 종 이라고 보면 된다.

영화 부산행에서도 첫 부분에서 로드킬 당하다 감염된 채로 나온다.

IUCN 적색목록에 올라가있다.

무단 횡단을 하는 일부 여성 보행자를 보라니[11], 무개념 자전거 라이더들을 자라니라고 부르기도 한다. 물론 뒤의 "라니"는 고라니를 의미한다.

[1] 지금은 자주 쓰이지 않는 명칭[2] 하지만 고라니는 엄연한 초식동물이다.[3] 캠퍼스 인근 궁산에서 내려온다. 멧돼지도 자주 출몰한다.[4] 실제로 북한군으로 오인하여 크레모아를 사용한 적이 있다.[5] 모 사단에서 영상감시병이 고라니를 북한군으로 오인하여 새벽에 A형근무 투입 + 인근FEBA부대 5분전투대기부대인원까지 출동한 사례가 있다.[6] 주로 북한에서 먼저 사계 청소 및 지뢰 폭파 명목으로 휴전선 부근에 불을 지르는데, 이때 맞불을 놔 불길을 제압하는 것. 실패하면 철책 인근 부대는 군장 싸서 대피 준비하고, 민가는 실제로 대피하는 등 아주 난리 난다.[7] 참고로 이들의 주임무는 활주로에서 를 쫓는 것이다.[8] 기군단에서는 생활관 정문 초병근무를 말한다.[9] 충렬왕 21년(1295) 을미년 기사 ## [10] IUCN 적색등급에서 고라니는 멸종위기인 '취약(Vulnerable)' 등급으로 분류. 사자,하마,치타와 같은 등급이다...[11] 보지 + 고라니 라는 설이 제법 널리 퍼져있으나, 실제로는 보행자 + 고라니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