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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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拷問
1.1. 유희왕에서 사용하는 덱
2. 古文
2.1. 중국에서 한문을 일컫는 표현2.2. 전근대 일본의 서면어 형식2.3. 고문상서
3. 顧問4. 한자어

1. 拷問[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고문(범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유희왕에서 사용하는 덱[편집]

유래는 1. 락 번 덱이라고도 한다.

상대방에게 서서히 매 턴마다 몬스터 공격으로가 아닌 마법/함정/몬스터 효과로 데미지를 입혀가면서 라이프 포인트를 갉아먹어 죽이는 방식의 덱을 일컫는 말. 흔히 상대방은 공격하지 못하도록 평화의 사자 같은 락계열 카드로 막아놓고 한다. 효과 데미지를 회복으로 바꾸는 머티리얼 드래곤이나 효과 데미지를 반사하는 파동룡기사 드래고에퀴테스가 뜨면 망하므로 저런 몬스터를 견제할 카드도 준비해야 겠지만 저 카드들의 채용율은 바닥을 기므로 굳이 메인덱에까지 넣을 필요는 없다.

원작에서는 마리크 이슈타르가 이런 덱을 사용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선 왠지 안 어울리거나 이미지 체인징한 캐릭터들이 고문형식의 덱을 사용한다. 허수아비로 막고 원샷캐논으로 뻥뻥 터트리는 강경 미카게상 래리나, 딱 전형적인 고문덱에 팩조차 고문덱 소스 팩인 세이코상, 시모치의 부작용으로 상대를 말려죽이는 루카 등.

현재 번 덱 계열은 대부분 체인 번 덱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있는 덱은 아니다.

2. 古文[편집]

옛 글, 혹은 옛 문장을 뜻하는 보통명사.

2.1. 중국에서 한문을 일컫는 표현[편집]

흔히들 중국어로 된 글을 한문이라고 착각하고, 실제로 그랬던 시절도 있지만, 이미 오날늘 표준중국어로 된 글은 입말을 반영해서 원래의 한문과는 많이 달라졌다. 흔히 백화문이라 불리는 그것. 자세한 것은 한문 항목이나 표준중국어 항목을 참조.

2.2. 전근대 일본의 서면어 형식[편집]

문어체를 참조.

2.3. 고문상서[편집]

진나라의 통치가 끝나고 한나라가 들어서고 나자, 유학자들은 분서갱유로 없어진 옛 유학 문헌들을 복구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사서삼경 중 하나인 상서(서경) 역시 여기에서 예외는 아니었다. 분서갱유 이후 학자들의 기억과 몰래 숨겨두었던 죽간에 의존해 한나라 때의 필체인 예서(隸書)로 다시 기록한 것이 이른바 금문(今文)상서이다.

그런데 금문상서가 보급되어 읽히는 중, 공자가 살던 집을 헐어보니 벽 안에서 춘추전국시대 당대의 필체로 쓰인 상서의 죽간이 발견되었다. 이 죽간의 내용을 보니 당대에 알려진 금문상서와 차이가 있었고, 이것을 고문(古文)상서라고 한다. 이 고문 상서는 황제에게 진상되기는 했지만 널리 퍼지지는 못하였다고 하며, 나중에는 아주 없어져버려서 가짜 고문상서가 등장하기도 하였다.

3. 顧問[편집]

의견을 물음. 또는 자문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조언하는 사람인 '고문역(顧問役)'이나 직책인 '고문관(顧問官)'을 뜻하기도 한다.

4. 한자어[편집]

  • 告文: 고하는 글.
  • 叩門: 문을 두드리다.
  • 高文: 빼어난 글.
  • 高門
  • 高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