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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혜성(金慧星)
출생
신체
169~170cm[1], 58kg, O형
가족
3남 중 셋째
학력
부산 성지공업고등학교 (중퇴)
데뷔
2005년 영화 '제니, 주노'
종교
소속사
링크

1. 개요2. 출연작
2.1. 예능2.2. 드라마2.3. 영화
3. 기타

1. 개요[편집]

대한민국배우. 부산광역시 출신.

2000년대 초반 굉장히 유명한 인터넷 얼짱이었다. 절륜한 외모로 인기를 끌어 데뷔 이전부터 이미 팬 카페가 있을 정도.

이후 2005년 제니, 주노의 주노 역할로 데뷔를 하였다. 미성년자 성관계임신을 다룬 이 영화는 폭망(...) 얼마나 주제가 막장스러웠는지 심지어는 영화 취급도 안하는 사람들도 제법 있는 모양. 영화에서 유일하게 언급되는 순간은 비슷한 소재를 다룬 영화 Juno를 다룰 때 뿐.[2] 이후 폭력써클에서 주인공의 친구 역할로 나오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는 2006년 황금어장여장 전담 고정 멤버로 출연했다가 그 해 하반기에 거침없이 하이킥에 캐스팅되며 전성기를 맞았다. 하이킥에서 모범생 이민호 역할을 맡았다. 현실은 안습 부산성지공고는 부산에서 알아주는 문제아 학교였음 신입생 400명이 졸업할때 300명되는 학교 반어법이라고 해야하나 오히려 폭력서클에서 주인공의 친구역할이면 머 자기의 고등학교때 모습과 비슷할듯

이후 알려진 작품은 김조광수 감독의 단편 퀴어 영화인《소년, 소년》을 만나다 정도. 이현진이 첫눈에 반하는 미소년(...) 역으로, 김조광수 감독 본인의 과거 모습이라고 한다. 게이들은 좋아했을지 모르되 영화 자체는 최악의 평을 들었다.

2011년 6월 14일 현역으로 입대하여 군악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2013년 3월 13일에 제대했다.

김범정일우가 나름대로 부침을 겪었으나 어쨌든 배우로서 주연작 커리어를 갖추며 연예계에 자리잡은 데 비해, 이쪽은 입지가 매우 불안한 상태에서 입대했기 때문에 제대한 후에도 입지가 불안한 상황이다. 제대 후에는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에 합류했다.

콩트 앤 더 시티에서도 나온다. <BSI:Seoul 삐짐수사대>의 서유리최원형이 함께 게스트로 등장하는 화에서 해당 화의 피해자로 나온다. 하필 서유리가 선배 성우인 최원형원초적 본능 더빙을 하는 것을 보고 오해해서 그렇게 된 것.

2. 출연작[편집]

2.1. 예능[편집]

2.2. 드라마[편집]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06~07년
MBC
2008년
KBS
여진
2009년
MBC
특별출연
2017년
SBS
송태준
특별출연
KBS
온누리

2.3. 영화[편집]

개봉 연도
제목
배역
2005년
준호
2006년
최경철
2008년
소년, 소년을 만나다
민수
2010년
학도병 용만
2011년
장대근
2015년
퇴마:무녀굴
박지광

3. 기타[편집]

  • 곱상한 외모와는 다르게 상남자 스타일이라고 한다. 실제 거침없이 하이킥이윤호 성격과 비슷하다고.그런성격 아니였음 감히 성지공고갈 생각도 못함 알아주는 꼴통학교였으니 차라리 학교를 안가면 안가지
  • 어린 시절 태권도를 오래 했다고 한다. 태권도 3단이라고.. [3] 그러던 중 문근영의 추천으로 배우의 길로 들어갔다고 밝혔고 그로인해 문근영을 은인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 외모 때문에 주위에서 시비를 많이 걸었다고 했다. 그로 인해 싸움도 많이 했다고... 사실 항도중 재학 시절 꽤나 유명했다고 한다. 싸움을 잘 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얼굴이 잘 생겨서 일진이 된 케이스. 실제 현재 아프리카 BJ를 하는 기뉴다와는 같은 중학교 출신으로 김혜성이 빠른 생일로 인해 한 학년 위라고 하였고, 이 당시 아침에 매일같이 혼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 2015년 9월 26일 12시 50분 쯤에 드라마 촬영 중 차를 정차해놓고 휴식을 취하던 중 불법 레이싱을 벌이던 차와 충돌해 본인과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3명이 최소 전치 3주 이상의 부상을 당했다. 당시 피의자는 차가 미끄러졌다고 주장했지만 2016년 2월 23일 수사 결과에 따르면 불법 레이싱을 벌인 정황을 포착, 사고를 낸 피의자를 불구속 기소, 같이 불법 레이싱을 하고 또 증거 은폐를 시도한 관계자 2명은 입건 시켰다고 한다. 2016년 2월 기준 김혜성 및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는 아직까지도 후유증이 남아있어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한편, 사고를 낸 피의자가 모 커뮤니티에 차가 이렇게 됐는데 나는 살았다는 식의 글을 올려 김혜성 및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었다. # 인터넷으로도 진술이 번복되어서 빈축을 샀고, 피의자는 이후 구속되었다. #

[1] 프로필에는 172cm라고 기재돼있지만 실제 키 181cm인 정일우와 상당히 차이 나고 본인이 169cm라고 밝혔다.[2] 두 영화의 제목이 비슷한 것은 순전히 우연이라고 함.[3] 그래서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발 차기 시범을 보이던 중 바지가 빡(!!) 터져벼렸다.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