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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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국가 문화재를 훼손한 중국인의 낙서
일본의 대지진을 축하합니다
(日本の大地震をお祝います[A])
라며 도발하는 치어풀[2]

1. 개요2. 특징3. 대한민국
3.1. 사회면 관련3.2. 성범죄 관련3.3. 문화면 관련
4. 해외5. 전세계 공통6. 창작물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개인이나 단체 혹은 국가 전체가 주변 국가, 또는 전 세계적으로 지탄받을 행위를 하여 국가의 위신을 손상시키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해당 나라에 소속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럽게 여겨지게끔 하는 행위이다.

2. 특징[편집]

이런 행동을 할 경우 그 행위를 한 개인이나 단체 자체가 망신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다. 특히 타국에게 민폐를 끼쳤을 시에는 관련자들은 당연히 인간 말종 취급을 받고 국가 간의 외교에도 문제가 된다. 즐기려고 여행을 떠났는데 애꿎게 현지인에게 화풀이 당하는 것은 덤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면 분명 나라 망신의 범주에 속하는 짓거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상식적으로도 별일이 아닌데도 나라 망신이라며 호들갑을 떨고 비하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정보망이 발달한 21세기에는 외신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자국 차원에서의 문제가 나라 망신으로 비화되는 경우가 잦다.

개인주의적 관점에서는 정부 인사 등의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나 정부 단체가 저지른 잘못이 아니고 그 나라 국민이었기에 혹은 해당 국가 전반의 문화적 배경 때문에 저지른 문제도 아니며 투표 등으로 대변되는 국민 다수의 의지에 의한 잘못이 아닌 이상 일반 개인이나 단체의 문제를 나라 망신이라 여기는 것은 일부의 문제를 전체의 문제로 여기는 태도가 될 수 있으니 지양하자는 의견도 있다.

이에 대해 다니엘 튜더라는 사람이 이 말을 보고 사대주의적이라고 했다. 맹목적으로 서구의 잣대에 맞추어서 비판에 대한 비판을 하지 못하는 태도란 것이다. 잘못된 점을 알았으면 고치면 그만이라는 뜻. 나라별로 도덕적, 윤리적인 우열이 없다면 친구의 조언 정도로만 듣고 판단하는 수준에서 그쳐야지, 친구의 가치관에 무조건 따르고 내 잘못이야 하고 속앓이를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3. 대한민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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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타국에게 민폐를 끼친 사안만 예시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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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론적으로는 자국에서 일어난 사고가 타국에 알려지게 되어 웃음거리가 되거나 비난의 소재가 된다면 일단은 나라 망신이 되겠지만, 단순한 전국구 차원의 사고를 추가하기에는 어려우므로,[3] 여기에는 타국에 민폐를 끼친 사례만을 기술한다.

그 외 나라 망신에 해당하는 여러 사건들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나 본 문서의 역링크 참조.

3.1. 사회면 관련[편집]

  •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 위험성이 확인된 이후 각국 공항에서는 탑승전 승객에게 갤럭시 노트7 보유여부를 확인하는 작업(방송, 문구 등)이 추가됐다. 구체적인 브랜드의 전자기기 보유여부를 전세계 공항에서 탑승수속절차에 반영하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로, 국제적으로 그동안 삼성전자를 비롯 한국 기업들에서 열심히 쌓아온 한국 전자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떨어트렸다. 노트7이 터진 것이 미화되고 까인 것은 맞지만 해외 여론은 대체적으로 신속하게 수습한 삼성전자를 칭찬하기도 했다. 반면, 국토부가 늑장대응을 해서 욕을 먹긴 했다. FAA는 항공기 반입을 즉시 금지시켰으나 국토부는 별다른 조치가 없다가 논란이 불거지니 그제서야 항공기 반입을 금지시켰다.
  • 고토 모에가 진행하던 쇼룸에서 일부 한국인 청취자들이 반일적 욕설을 해서 그녀가 우는 일이 있었다.
  • 광주 나이트클럽 붕괴 사고: 클럽이 붕괴해 2명 사망과 17명 부상이라는 비극이 일어났다. 단순한 국내의 건물 붕괴 사고 같지만 이 사고로 인해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외국인 선수 9명이 다쳤다. 남 3명, 여 6명이며, 국적은 미국 4명, 뉴질랜드 2명, 네덜란드 1명, 이탈리아 1명, 브라질 1명이다. 이 사고로 광주광역시는 안전 문제로 나라 망신을 당했다. 게다가 수영 대회를 찍고 있던 외신 기자들이 사고가 난 나이트클럽으로 몰리면서 전세계적으로 광주광역시의 부실한 건물 상태가 생중계되었다. BBC, 가디언, 로이터, NBC뉴스
  • 김재중 만우절 코로나19 드립 사건: 한류 스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서라며 코로나에 걸렸다고 거짓말한 사건이다. 사실 이 때문에 일본 연예계에서 그와 접촉했던 사람들은 격리 조치에 들어가고 프로그램이 취소되기도 하는 등 꽤 손해를 끼쳤다.
  • 나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일본 여행을 갔다가 제명당했다.
  • 남산케이블카 과속 하강: 단순히 국내 사고로 보이겠지만 남산케이블카가 20m 고속질주를 하다가 승강장 펜스랑 충돌하여 외국인 관광객 등 7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걸로 인해 서울의 명물인 남산케이블카의 체면이 구겨졌다.
  • 뉴질랜드에서 한국인의 담배 밀수 성행 논란: 뉴질랜드는 강력한 금연 정책의 일환으로 담배 가격이 매우 비싸다.(평균 1보루당 31 뉴질랜드 달러, 약 24만원) 그래서 흡연자들은 뉴질랜드 내 한국인이나 중국인 밀수꾼을 통해서 17.5 달러(약 13만 5000원)이라는 매우 싼 가격에 산다. 주로 길거리에서 알선을 통해 구매하며 카톡을 이용해 서로 소통한다. 하지만 결국 뉴질랜드 세관에 적발되면서 이들은 한국의 이미지를 엄청 먹칠했다.
  •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항공기 승무원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절차를 문제삼아, 이륙하던 비행기를 돌려 해당 승무원을 비행기 밖으로 쫓아낸 사건. 때문에 조현아는 갑질의 여왕으로 통하며, 해외에서도 일명 'nuts princess'[5]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이 회사 중역이 진상스러운 짓을 한 것도 모자라 해당 직원을 매장시킨 극히 악질적인 사건으로 고려항공보다도 못하다는 외신의 비아냥을 받았다. 특히나 해당 기체가 이륙하려던 공항은 한국 공항도 아닌 미국 뉴욕[6]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이었다.
  • 대한항공 480편 기내 난동 사건: 한국인이 기내에서 난동을 피워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공통점이 있다. 피해 승객 중에는 리처드 막스라는 해외 유명 가수도 있었는데, 승무원들이 기내 난동을 제압하지 못하자 직접 나서서 취객을 제압하였다. 이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승무원들이 미숙해 보였다고 회고하여 한국의 플래그 캐리어인 대한항공의 대외적인 이미지가 추락하였다.
  • 독일 언론 장식한 대한민국 외교관의 음주운전 사건: (기사의 일부) 독일에서 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인 A씨가 베를린 시내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사건이다. 외교관 면책 특권으로 아무런 처벌은 없었으며, 독일 정부는 한국대사관 고위관계자를 불러 유감을 표시하고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당 직원에 대해 주의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의 나라에 간 외교관이면 국가를 대표하는 입장인데 이런 망신을 벌인 것.
  • 문정인 외교 특보의 핵우산 발언 논란: 2019년 12월 4일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가 개최한 회의에서 문정인은 "만약 북한 비핵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중국이 한국에 '핵우산'을 제공하고 그 상태로 북한과 협상을 하는 방안은 어떻겠느냐"고 말했다. 이게 왜 나라 망신이 되냐면 그 회의란 바로 국제 회의였고 중국과 미국 측 참석자한테 어처구니 없는 돌발 질문을 한 것이다. 중국 측은 답변을 삼갔고 미국 측인 조지타운대 교수 찰스 굽찬이 그의 말에 동의 하지 않았다. 또한 이 소식을 들은 릭 스콧 미국 상원의원(공화당, 플로리다)이 "홍콩을 보라"며, 중국은 그 어떤 나라도 지켜주지 않을 것이라고 문정인을 일갈했다. 태국 출신의 태미 덕워스 상원의원(민주당, 일리노이)도 역시 문정인의 발언을 거세게 비판했다. 기사
  • 박근혜 변기공주 논란: 방문하는 곳마다 툭하면 변기를 뜯어내고 새로 설치한 것으로 유명한데, 이것이 나라 망신인 이유는 국내는 그렇다 쳐도 해외 순방 시 방문하는 호텔마다 뻑하면 똑같은 요구를 했기 때문이다. 관련 기사.
  • 방탄청년단: 이름만 들으면 무슨 방탄소년단 팬클럽 같지만 사실 이 단체의 풀네임은 미 트럼프 청년 원정이자 극좌반미단체다. 아예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편승해서 지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 때나 하던 짓을 2010년대 후반에 시전하는 막장 집단으로 김기종이 속해 있던 단체인 전쟁 반대 평화 실현 국민 연대라는 단체의 하부 조직이다. 미국으로 가 트럼프 탄핵 운동을 주도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비행기편을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구했고 반미 성향 단체인 것이 드러나 결국 입국 자체가 거부되었다. 이 때문에 방탄소년단만 억울하게 욕먹는 불상사가 일어나자 방탄소년단 팬들은 이를 갈았다.
  • 버닝썬 게이트: 외신에 보도되며 K-POP 가수들의 이미지를 떨어뜨린 것도 있지만 더 나아가 중국인과 미국인 등 외국인들에게도 손을 뻗쳤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 보스턴 칼리지에서 한국인 유학생의 남자친구 자살 종용 사건: 한국인 유학생이 미국 보스턴 칼리지에서 필리핀계 남자친구한테 자살을 종용하는 문자 폭탄 세례[8]를 하여 그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결국 미국 검찰에 기소되었다. 구글에 보스턴 칼리지를 영어로 치면 바로 이 한국인 여학생이 저지른 범죄 뉴스가 메인에 뜰 정도로[9] 그녀는 한국의 이미지를 거하게 말아먹었다. ABC 뉴스
  • 브라이언 메이 인스타그램 악플 테러: 영국 록밴드 Queen의 멤버 브라이언 메이가 여성의 몸매를 형상화한 맥주잔에 맥주를 마시는 사진을 올렸다는 이유로 한국의 페미나치들이 그의 인스타그램에 악플 테러를 했다.
  • 브루나이 국왕 하사날 볼키아가 2019년 11월 24일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위해 청와대를 국빈방문을 한 적이 있었다. 이때 그는 한국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었는데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가 이런 국가의 중요한 행사가 있는 와중에도 고성방가와 노래 소음으로 애국가와 브루나이 국가가 덜 들리게 만들었다. 심지어 경호처, 외교부, 경찰까지 브루나이 국왕이 방문 중에는 소음을 자제하라고 부탁했지만 이들은 그냥 쌩까고 지 맘대로 했다. 결국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이들 시위대에 대한 유감의 뜻을 부산 벡스코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대한민국이라서 그냥 안보실장의 말로만 끝났지 만약에 미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이들은 빼박없이 코로 햄버거와 콜라를 먹었을 것이다. 기사[10]
  • TWICE 사나 사이버 불링 사건: TWICE의 일본인 멤버 사나가 일본 연호를 썼다는 이유로 일부 한국인들이 사나를 몰아간 사건이다. 일본 연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다면 사나는 욕먹을 이유가 전혀 없다.
  • 사이비 종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구원파, 마리아의 구원방주 등의 종교가 외국, 특히 일본에까지 진출하여 전도 활동을 하는 등 피해를 끼치고 있는데, 이는 일본 언론에까지 나왔다. 또한, 신천지 대구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으로 국제 및 외신(BBC, 남화조보 등)에서 보도가 되면서 국제망신된 사례가 되었다. 이 작자들은 인천공항, 대구공항, 무안공항 등 국제공항까지 와서 외국인들을 꾄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영국 국교회(성공회)는 신천지를 조심하라고 경계령을 내렸다. #링크 거기에 아예 한국 정부에 대놓고 엿먹이는 사건을 저지르면서 한국의 사이비 종교가 얼마나 많은 민폐를 끼쳤는지 누구나 알 수 있게 되었다.
    • 도를 아십니까: 자국민한테도 상당한 민폐지만 요즘은 외국인 관광객들한테도 접근하며 아예 공항 입국장서부터 대기를 탄다. 이들에게 끌려간 뒤 당하는 것들이 웬만한 범죄와 맞먹는 만행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의 5.2번째 문단 참고.
  •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정부기관에서 간첩으로 조작하기 위해서 중국 출입국 공문서인 입국 서류를 조작한 사상 초유의 사건. 이일로 중국과 외교 갈등이 일어났다.
  •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의 3.1.3번째 문단 참고. 발병국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메르스 확진자 세계 2위를 기록했으며, 한국 남성 1명은 집에 머물 것을 권유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출국하고 한국 여성 2명은 중국에서 격리를 거부하다가 잡혀가기도 했다. 그로 인해 홍콩, 중국 등 메르스로 인한 중화권과의 갈등이 일어났다.[11]
  • 식약애몽: 2020년 1월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일본의 캐릭터인 도라에몽표절패러디한 '식약애몽'이라는 캐릭터를 이용한 홍보 트윗을 올렸다가 지적을 받고 하루만에 삭제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식약처 온라인 대변인 명의로 사과문이 올라왔다. 관련기사(중앙일보) 문제의 해프닝은 일본 등 외신에도 보도되었다고 한다. 한 개인이 아닌 한 나라의 정부 기관이 대놓고 타국의 저작권을 무시했기 때문에 한 동안 한일 양국에서 식약청은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관련기사(노컷뉴스)
  • 신해철 의료사고 사망사건: 가수 신해철의 수술을 집도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에서 시작되었지만, 신해철 사후에도 의사가 정신을 못 차렸는지, 외국인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면서 수술을 집도했는데 그렇게 수술을 받고 또 사망하거나 후유증을 얻은 사람들은 캐나다, 호주 출신 외국인이었다.
  • 아주라: 이미 KBO 한국팬들에게도 꼴리건을 제외하면 심지어 롯데 팬덤에서도 비판할 만큼 쓰레기 같은 야구공 빼앗기 악습인데, 사직 구장을 찾아온 외국인들이 파울볼이든 홈런볼이든 야구공을 주우면 아직 유치원도 제대로 못간 아이를 억지로 짐짝처럼 든 어른들이 다가와서 야구공을 달라며 강요와 압박을 가하는 일이 빈번하다. 당연히 외국인들은 대부분 황당함을 금치 못하는 반응들이다. 더 가관스럽게도 이 아주라는 홈인 사직만이 아닌 원정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 야마시타 토모히사 공항 피습 사건: 일본의 유명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친구들과 함께 개인적으로 한국에 여행을 왔는데 이를 어떻게 알아낸 우리나라 팬들이 공항에서 무방비 상태의 야마시타에게 몰려간 사건. 야마시타는 그 와중에도 의연하게 팬서비스를 했지만, 그의 친구들은 민폐라며 한국인들을 매우 욕했다고 한다. #
  • 에릭 라멜라 인스타그램 악플 테러: 손흥민에게 PK를 양보하지 않았다가 실축했다는 이유로 한동안 국뽕들의 인스타 악플 세례를 받았고, 여기에 그들의 행위를 대신 사과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 외국인 노동자 폭행사건: 2019년 8월 경에 SNS에서 농촌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퍼졌다. # 해당 영상에는 한 농촌의 무밭으로 추정되는 농장에서 관리자로 보이는 한국인 남성이 외국인노동자에게 욕설과 폭행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남성은 밭에 앉아 있던 외국인에게 '빨리 일하라고, 죽여버리기 전에'라고 폭언을 했다. 이어 '네가 공손하게 장갑 주세요, 이랬다고?'라며 '×× 죽여버려, 어디서 장갑 달라고 해? 장갑은 너희가 가지고 다녀야지'라며 마구 소리를 질렀다. 경찰은 한국인 남성이 외국인 노동자의 말투와 태도에 화가 나 폭행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데, 설령 해당 외국인의 말투와 태도가 나빴다고 해도 영상에서 보이는 도 넘는 폭행과 폭언은 절대로 정당화할 수 없다.
  •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 피해자의 모친은 러시아 국적이었기에 다문화 가정 차별 범죄라고도 본다. 그리고 재한 러시아인 커뮤니티에서도 가해자들을 매우 증오하니 나라 망신이 맞다.
  • 일본 국보 낙서 사건: (기사의 일부) 일본의 국보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명 사찰인 도다이지(東大寺)에서 한글 낙서가 발견되어 일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요미우리 신문 등 日 언론은 일본 나라현(奈良)에 위치한 대규모 사찰단지인 도다이지 내 불당인 '홋케도' 법당 나무 난간 부분에서 한글 낙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나무 난간에는 뾰족한 무언가로 긁어서 쓴 듯 사람 눈동자와 같은 그림과 '임채현'이라는 한글 낙서가 선명히 새겨져 있다. (日 국보에 한글 낙서 '임채현'…경찰 탐문수사)
  • 일본 관광지 낙서 사건: (기사의 일부)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부끄러웠던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여행 중 목격한 일화를 전했다. 2박 3일로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온 글쓴이는 21일 황당한 일을 목격했다고 한다. 바로 후쿠오카 타워 3층에 낙서를 하는 한국인 커플을 발견한 것. 해당 공간은 연인들이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 자물쇠를 매달 수 있는 곳이다. 특히 글쓴이는 해당 커플이 일본인 안내원이 낙서하시면 안 된다고 만류하는데도 불구하고 못알아듣는 척 하면서 끝까지 낙서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무 창피해서 제 얼굴까지 빨갛게 달아올랐다"며 "커플이 가고 난 뒤 손으로 지워보려고 했지만 안 지워졌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일부 개념 없는 한국인 관광객 때문에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이미지가 훼손 되는 것 같아 슬프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한 일본 매체를 통해 보도된 상황이다. (기사)
  • 일본 후쿠시마 신사 석상 파괴 사건: 30대 한 한국 남성이 일본 후쿠시마현의 후쿠시마시코리야마시 등의 절과 신사에서 불상과 석상들을 훼손했다. 이후 이 남성은 반일 감정을 가지고 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입국 후 한달동안 후쿠시마현을 돌아다니며 범죄를 저지르다 시라카와시 시내에서 체포되었다. 일본의 뉴스에도 보도되며 나라 망신을 제대로 사게 되었다.
  • 일본 오키나와 공항 관제를 무시한 아시아나기의 활주로 무단 진입: 아시아나 여객기가 이륙을 위해 승객을 다 태우고 활주로로 이동하였다. 그러나 관제탑에서 "Stop!"이라고 신호를 주었지만 듣지 않고 활주로로 들어갔다. 결국 이미 진입 허가를 받은 비행기는 아시아나기 때문에 20분 이륙이 지연되었다. 다행이도 사고는 안 났지만 이 아찔한 상황을 아시아나기가 저질렀기 때문에 아시아나 항공의 대외 이미지가 나빠졌다.
  • 일본의 대지진을 축하합니다 무개념 현수막 사건: 이 문서의 맨 위에 나와 있는 이미지. 전북 현대 모터스의 팬인 30대 회사원이 '일본의 대지진을 축하합니다(日本の大地震をお祝います[A])'라고 적힌 종이 플래카드를 게시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일본에서도 보도됐으며 한 일본인은 뉴스 인터뷰에서 "사람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 전두환의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 전두환이 김대중에게 내란음모 누명을 씌워 사형을 시키려 한 사건으로, 당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민주화 운동가였던 그를 구하기 위해 세계각국에서 압박을 가하거나 선처를 요구했다.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13] 빌리 브란트 독일 전 총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등등... 결국 전두환은 사형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고, 김대중은 미국으로 망명하게 되었다. 이보다 더한 나라 망신은 몇 년 뒤에 터졌는데, 김대중이 조국의 현실을 무시할 수 없다며 귀국하자 전두환은 안기부 요원들을 보내 그를 압송해왔고, 그 과정에서 김대중을 지키기 위해 동행하던 미국 하원 의원, 대학 교수, 전 미국 대사(로버트 화이츠) 등 미국인들에게 무력을 행사한 것이다. 당연히 이는 외신에서 특집 기사로 다루고 미국 정부가 직접적으로 항의하는 등 제대로 나라 망신이 되었다. #
  • 조국 아들 대리 시험 논란: 조국 아들의 대학교 대리 시험을 그의 부모가 치렀다는 게 밝혀졌다. 방법은 아들이 시험지를 찍어 부모한테 보내면 부모가 각각 문제를 맡아서 푸는 방식이다. 그런데 그게 국내 대학교가 아닌 미국의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발생해서 나라 망신인 것이다. 미국의 대학교는 이런 부정 행위에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 주한미국대사 피습 사건: 한미관계의 악화를 위해 범죄자 김기종이 마크 리퍼트 전 미국 대사를 흉기로 폭행하여 미국에 대한 한국의 국격을 손상시켰다. 다행히 이 사건으로 한미관계가 악화되진 않았다만 그래도 아찔했던 사건. 국내에서 머무는 외국의 외교관은 그 나라를 대표하기 때문에, 그들을 향한 폭행은 나라 망신을 넘어서 엄청난 테러 행위이다.
  • 대북전단 금지법: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법을 발의함으로써 한국의 국제적 이미지가 떨어질 것 같다는 반응이 많다. 이 문제가 미국뿐만 아니라 국제기구인 UN을 비롯해서 영국 등 서구 민주주의 선진국들에서도 제기하고 있고, EU도 물밑에서 대북전단 금지법에 대한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 킴 부탱 인스타그램 악플 테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500m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최민정 선수가 순간의 반칙으로 인해 은메달이 물 건너가고 4등이었던 킴 부탱이 동메달을 차지하자 그녀도 반칙해서 메달을 따냈다며 몇몇의 한국 네티즌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폭언 및 악플 테러를 남긴 사건이다. 허나, 이 일은 심판이 결정을 내린 것이기 때문에 선수를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 결국 캐나다 경찰과 한국 경찰이 그 네티즌들에 의한 사이버 수사에 들어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킴 부탱은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려놨다. 그 뒤 1500m 결승전에서 최민정이 금메달을 따고 자신은 이번에도 동메달을 땄는데 최민정에게 손 하트 세리머니를 제안해서 그녀와 앙금이 없음을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인터뷰상에서도 "마음은 아팠지만, 화는 나지 않았다. 모든 한국인이 그런 것은 아니다."라면서 앙금없는 모습을 보였다.
  • 테러 예고 장난전화 사건: (기사의 일부) 미국 뉴저지 주 워런 카운티 911 신고센터에 한 남성이 추적제한 번호로 전화를 걸어 나는 AK-47 소총을 들고 해커츠타운 고교 인근 숲에 숨어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살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시각은 학교 내에 수업 듣는 학생으로 가득할 시간이었다. 미국 경찰은 즉각 대테러 장비로 무장한 대응팀 44명을 투입해 신고된 고교와 인근 초중고교 및 대학교 8곳으로 통하는 도로를 봉쇄했다. 각 학교는 재학생과 교직원이 아무도 건물을 드나들지 못하도록 문자메시지와 e메일로 안내했다. 장갑차와 헬기까지 출동했다. 미국 ABC뉴스를 비롯한 방송들은 심각한 상황으로 보고 이 사건을 생방송으로 비중 있게 보도했다. 정작 진범이 나타나지 않자, 미국 경찰은 오후 2시경 협박이 장난전화였다고 결론내리고 봉쇄를 해제했다. 4시간 정도를 투자해서 인근을 수색했지만 주변에서 소총 소지자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주일 후인 4월 3일 이번에는 뉴욕 경찰 신고센터에 같은 발신번호의 전화가 걸렸다. 이번에는 "당신(경찰관)이 10세인 내 아들을 죽였기 때문에 당신의 가족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이었다. 2차례에 걸친 협박은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혔지만 미국 경찰은 끝까지 진범을 추적했다. 경찰이 전화 발신지를 추적한 결과, 한국에서 접속한 스마트폰용 무료 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 국토안보부 수사국은 한국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고, 한국 경찰청은 1년 가까이를 추적한 끝에 육군 일병으로 복무 중이던 이 아무개(사건 당시 19세)를 검거했다.#
  • 한국인 관광객 여성 허위 도난 신고 사건: (기사의 일부) 대만에서 한국인 여성 관광객 차모(30) 씨는 타이베이 시내의 한 야시장에서 모르는 남성에게 300달러(약 33만 4,000원) 상당의 명품 선글라스와 400달러(약 44만 6,000원)짜리 캐논 카메라를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대만 경찰이 아무리 CCTV를 돌려봤지만 그러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결국 허위인 사실이 탄로났다. 차씨는 뒤늦게 울면서 뉘우쳤지만 대만에서 무고죄는 징역 7년까지 떨어지는 중범죄다. 대만 경찰은 수갑을 차고 있는 차씨의 모습까지 공개했다. 이 때 대만 네티즌은 “한국인을 쫓아내라.”, “문제 있는 외국인은 추방하라”, “절대 한국으로 돌려보내지 말라”등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
  • 한국인이 날린 ‘드론’, 이탈리아 두오모 성당 충돌: (기사의 일부) 이탈리아 밀라노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두오모 성당에 한국인들이 조정하던 카메라 장착 무인 비행기(드론)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해 이탈리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사고는 각각 42세, 39세, 35세인 한국인 남성 3명이 22일(현지날짜) 오전 두오모 성당 앞 광장에서 성당 꼭대기 첨탑 주변으로 드론을 날리면서 시작됐다. 세계에서 5번째로 큰 성당인 두오모 성당은 완공하는 데 600여 년이 걸린 세계적인 건축물이다. 이 성당의 유지와 관리를 맡은 회사인 '베네란다 파브리카' 관계자는 한국인들의 드론 조정의 목적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한국인들은 경찰이 접근하자 순간적으로 드론 조정을 하지 못했고 하늘을 날던 드론은 두오모 성당의 가장 높은 첨탑에 장식된 금빛 성모 마리아상 근처 테라스 지붕에 설치된 케이블에 부딪쳤다.
  • 2012년 한국 유학생 커플 미국 사적 낙서 사건: (기사의 일부) 뉴멕시코대에 재학 중인 한인 남학생 오모(23) 군과 여학생 최모(22) 양이 뉴 멕시코주 국립공원 사적지인 '엘 모로 바위'에 낙서를 한 혐의로 기소돼 공판에서 2만 9,782 달러(한화 약 3,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기사)
  •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국민연금공단 등의 공적 금융기관들의 해외의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공적자금 지원 및 보증보험 지원 논란[14]: 석탄은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범들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지라, 국내외 환경단체들의 비난이 지금까지도 쏟아지고 있다. 각주에 언급한 상당수의 시중은행들도 얼마나 석탄에 투자 해 온게 많으면은 몇몇 지방자치단체들 중에서는 아예 석탄발전에 투자하지 않는 은행한테만 금고를 맡기겠다고 선언한 곳도 있을 정도.
  • 한미정상통화 외교기밀 유출 사건: 요약하면 주미 한국대사관 소속 외교관이 국회의원에게 3급 기밀에 해당하는 한·미 정상의 통화와 정상회담 내용을 유출하고, 이 내용을 자유한국당강효상 의원이 공개적으로 누설하면서 발생한 사건이다. 나라간의 기밀로 해둔 내용을 섣불리 발설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를 추락시켰다.[15][16]
  • 한 한국인 여성이 여행 자제 국가인 부르키나파소의 무단 방문으로 인해 인질로 잡혔다. 이때 인질을 구하기 위해 구출하러 온 프랑스 군이 2019년 5월 10일에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단체와의 교전 끝에 한국인 1명과 프랑스인, 미국인들을 구출했다. # 이 과정에서 프랑스군 2명이 전사했다. 그리고 한국인, 미국인, 프랑스인을 납치한 무장단체는 말리에 근거지를 둔 카티바 마시나라는 지하드단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 한국 외교부에서는 프랑스군이 한국인을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 프랑스군은 인질들을 구출하면서 한국인이 있었는지는 몰랐다고 발언했다. # 그리고 피랍된 한국인 관광객은 부르키나파소의 여행자제지역에서 납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 국내에서는 납치된 관광객에 대해 '왜 가지 말라는 데를 가서 사단을 내냐'는 비난 여론이 강하며 처벌을 요구하는 여론도 있으나 여행금지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불법이 아니므로 처벌은 못한다. 사건 이후 한국 정부는 부르키나파소 북부주에 이어 동부주에도 여행경보 3단계를 발령했고, 베냉 북부에도 여행경보 3단계를 내렸다. # 한국인 관광객은 5월 14일 귀국했다. # 구출 도중 사망한 프랑스군 2명은 국장이 치러졌다. # 어쨌든 이 무모했던 한국 여성을 포함한 관광객들은 아까운 프랑스 군인의 목숨을 빼앗아간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국내외 상관없이 비난을 받았다.
  • 진보진영의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에 대한 인신공격적 비난: 해리스 대사 본인이 한일관계에 대해 전혀 편파적인 발언이나 행동을 한 일이 없음에도, 일본계 미국인이니 콧수염이 조선 총독을 연상시키니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한국의 좌파 세력에게 친일이라고 비난받고 있다.
  • 홍대거리 일본 여행객 폭행 사건: 가해자 30대 한국남성이 20대 일본인 여성 관광객을 헌팅하려다 거절당하자 욕설과 폭행을 한 사건이다. 피해자 일본 여성이 폭행 당하는 동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며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건 초기에는 피해자인 일본 여성을 혐한의 사주를 받았다느니, 조작이라느니 하며 꽃뱀 취급하는 2차 피해도 많았다. 하지만 가해 한국 남성이 수차례 폭력 전과자인데다 이미 이전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에 또 다시 저지른 사건이었던 게 알려졌다. 여러모로 나라 망신인 사건.
  • 2020년 2월, 일본에서 일본 여성이 사귀던 한국 남성에게 헤어지자고 하자, “내가 너랑 사귀면서 쓴 돈이랑 같이 여행갔던 돈 전부 돌려내”라며 여성을 폭행하고, “200만엔(약 2천만원) 내놔라“라며 협박도 해서 일본 경찰에 체포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뉴스 보도 당시 가해자 한국남성의 실명과 얼굴도 모두 공개되었다. # #
  • G-DRAGON이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발각되자 일본인이 준 것을 피웠는데, 마약인 줄 뒤늦게 알았다고 얘기해서 한동안 일본 내 그의 이미지가 나빴었다.
  • #CancelKorea#: 2020년 9월 9일, 틱톡에서는 어느 필리핀 사람이 욱일승천기 비슷한 무늬를 문신해서 어느 한국인 네티즌이 필리핀 전체를 폄하하는 악플을 달아서 문제가 된 사건으로, 이에 대한 반발로 나온 해시태그다.
  • 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 2011년 12월 5일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줄여서 교진추)가 교과부에 교과서에서 시조새를 없애달라는 내용의 청원서를 보내고 교과부가 그걸 들어줘서 덩달아 말의 진화까지도 교과서에서 삭제된 사건 당시 많은 이공계열들이 반대했으나 교과부는 받아들이지 않았고 결국 2012년 네이처에 이 사건이 게재되면서 국가 망신을 당하고서야 수정하게 된다.

3.2. 성범죄 관련[편집]

  • 환전하러 온 일본 여성 성추행…관광 한국의 어두운 민낯: 2017년 1월, 불법 환전소를 운영하는 환전소 주인이 환전을 하러 온 일본 30대 여성을 껴안고 가슴을 주물러서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 “나라망신 2단 콤보” 원정 성매매女, 괜한 메르스 탓: 대만에서 성매매를 하다 붙잡힌 한국 여성 2명이 “메르스 때문에 고객이 줄어 대만으로 왔다”고 핑계를 대며, 타국, 자국을 동시에 욕되게 한 사건. TVBS 등 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대만 경찰은 최근 타이베이시에서 고 모 씨 등 한국인 여성 2명을 성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고 씨 등 2명은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한국 내 고객이 줄어 대만으로 왔다”고 핑계를 댔다. 남의 나라에서 불법적 성매매를 한다는 것도 이미 그 나라의 문화를 더럽히는 일이지만 동시에 국위까지 실추시킨 것. 대만 현지 언론은 이 여자들의 얼굴을 그대로 공개했다.
  • 베트남 호치민에서 성매매를 한 남성들: 2019년 10월 27일에 베트남 호치민의 노래방에서 성매매를 몰래 한 한국인들이 현지 공안 단속에 걸렸다. 베트남에서 성매매에 대한 처벌이 벌금형으로만 끝나는 걸 범죄자들이 악용한 것이다.
  • '필리핀 원정 성매매' 한국인 9명 실명 공개! "첩보로 검거": 2017년 3월, 관광지인 필리핀 세부의 한 빌라에서 한국인 9명이 성매매 혐의로 필리핀 국가수사국(NBI)에 적발됐다. 이들 성매수 대상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다. 현지 언론은 이 사건을 '성매매 관광'이 적발된 사례라며 앞다투어 크게 보도했고, 체포된 가해자 9명의 얼굴과 실명까지 공개했다. 이들의 경찰 조사 모습이 현지에서 생중계되기도 했다. 특히 이 9명 가운데 일부가 충남 보령 소재 공기업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이하 중부발전) 차장과 과장급 직원으로 드러나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한 달 전에도 고위 공무원 2명이 포함된 해외 원정 성매매 사건이 불거졌으며, 특히 2015년에는 필리핀에서 원정 성매매를 한 한국인 수백여 명이 무더기로 적발되기도 했다. #
  • 뉴욕서 최대규모 한인 성매매 적발…‘나라 망신’: (기사의 일부) 미국 뉴욕 맨해튼 한인타운에서 대규모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던 한국인들이 적발된 사건. 맨해튼에서 적발된 한인 성매매 조직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한다. 미국 국토안보부 등 5개 정부기관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미국 뉴욕에서 성매매 업소를 소유·운영하거나 이를 온라인에서 광고해 온 12명을 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합동단속반이 발표한 보도자료에는 용의자 가운데 10명이 한국식 이름으로 표기됐다. 합동단속반은 이들이 뉴욕 시 일원에서 최소 10곳의 성매매 업소를 운영했으며, 이곳에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벌어들인 불법수입 140만 달러(16억 1,644만 원)를 돈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웰컴 투 비디오: 2019년 10월, 약 25만 건에 이르는 아동 음란물을 유통시킨 아동 포르노 불법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한국, 미국, 영국이 국제공조수사로 파헤쳤는데 이 사이트 운영자가 동남아 혼혈 한국인이고, 적발된 이용자 337명 중 무려 223명이 역시 한국인인 것으로 밝혀져[18] 큰 충격을 줬다. 이 사이트 검거로 구출된 피해아동 중에는 생후 6개월된 신생아도 있었으며, 신체훼손이 심각한 아이들도 있었고 그동안 실종 신고되었던 아이들도 다수 발견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운영자인 손정우의 미국 송환이 불허되면서 석방되어 더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외신도 한국의 솜방망이법적 처벌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다며 대서특필하기도 했다.
  • 박정학 칠레 외교관 미성년자 성폭력 사건: 칠레에서 한류 등 문화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박정학 외교관이 외교관의 지위를 이용하여 미성년자를 강제 추행해 온 사실이 칠레 방송에 의해 드러나 한국의 국격을 엄청나게 손상시켰다. 한류 관련 행사 및 해당 지역 한국어 교육 등이 모두 취소되었고, 칠레 등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문화권에서 엄청난 비난이 쏟아졌다.
  •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 남성혐오 사이트의 한국인 여성 회원이 호주에서 저지른 아동 성범죄다. 그런데 그녀의 지지자들이 이것을 여성차별에 저항하는 페미니즘으로 미화시키려고 해서 피해 아동 어머니가 피의자의 편을 드는 한국인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을 정도다.
  • 예천군의회 폭행 및 성접대 요구 사건: 예천군 의원들이 미국, 캐나다 해외연수 도중 여행가이드를 폭행한 사건이다. 문제의 폭행의원은 '손톱이 스친 수준이다'라고 초기에 주장했지만 버스 내부 CCTV에 주먹질하는 영상이 선명하게 나와서 예천군민들이 분노하고 연관된 의원들을 전원 사퇴하라고 시위하는 중이다. 그리고 다른 의원은 문제의 의원을 말리지 않아 지탄 받았고 또 다른 의원은 술에 취해서 노래방 도우미보도방을 찾는 등 나라 망신을 제대로 했다.[19]
  •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인 한미 정상회담 기간에서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미국 국적을 가진 21살의 재미동포 주미 대사관 인턴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사건. 당시 미국 경찰에 신고가 들어갔으며, 윤 대변인은 현지에서 경질되었고 급하게 귀국해 버렸다. 이 사건은 외신에도 알려지며 나라 망신을 제대로 해버렸다. 말 그대로 국가급 망신. 이로 말미암아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타격이 미쳐서, 지지율이 10% 정도 하락했다. 당시 한창 상승세였다는 걸 고려하면 그 이상의 타격인 셈이다.
  • '데뷔 미끼 브라질 여성 유인 성매매' 사건... 현지 여론 '분노': 2019년 7월, 한국인 5명이 소속사 행세를 하며 SNS를 통해 브라질 여성 7명에게 접근해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하게 해주겠다"고 속였고, 여성들이 입국하자 여권을 빼앗고 일산파주의 숙소로 데려가 가둔 뒤 여성 한 명당 200만 원씩 받고 성매매 업소에 팔아넘긴 사건이 발생했다. 후에 여성들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브라질 대사관으로 탈출했고, 일산 경찰서가 일당 5명을 전원 체포했다. 이 사건은 브라질의 유력 언론과 매체를 통해 알려지며 파장을 일으켰고 한류의 이미지를 추락시켰다.해당 MBC뉴스 유튜브
  • 뉴질랜드 한국 대사관 성추행 의혹: n번방 사건, 웰컴 투 비디오, 박원순 성추행 사건 등 성범죄 사건이 연달아 터지는 와중에 해외에서 터진 성폭력 사건이다. 외국 언론사 Newshub에서 처음 보도했으며, 뉴질랜드 총리가 직접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또한, 이 문제로 인해 유명희 WTO 사무총장 후보가 뉴질랜드에서 네거티브를 받게 되었다.
  • 20대 한국 남성, 일본 여성 성폭행: 2020년 8월, 일본에 체류하는 20대 한국 남성이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일본 여성을 한국 아이돌과 관련한 이야기로 접근한 뒤 자신의 맨션으로 끌고 가 강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일 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발생한 상황이라 일본 커뮤니티에서 많은 주목을 받게 된 사건이다.
  • 제주서 미등록 외국인 약점 노려 여성 성폭행한 50대: 2020년 5월, 50대 남성이 자신이 고용한 불법체류자 중국인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휴대전화로 나체 사진을 촬영하고 자신의 차량에 태워 인근 호텔로 이동한 뒤 객실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자신이 고용한 다른 불법체류자 외국인들이 항의하자 불법체류자로 신고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 무슬림 유튜버 '다우드 킴' 강간미수 논란: 유튜버 다우드 킴이 2019년 6월에 외국인 여성을 강간하려 했다. 이후 피해자와 합의를 보고 사건이 해결되는 듯 하였으나 자신의 SNS에 올린 사과문을 비공개 처리하고 비난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모이자 피해자가 틱톡에 해당 사건을 폭로하고 한국 경찰이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논란이 된 사건이다. 그는 무슬림 유튜버이고 228만에 달하는 구독자 수를 감안할 때, 적지 않은 외국인들이 해당 사건을 접했을 것이다. 2021년에는 사과 입장을 번복하고 피해자를 대상으로 황당한 마녀사냥을 하는 비디오를 만드는 등 더 막나가면서 다우드 킴의 나라 망신 시키기는 현재 진행형

3.3. 문화면 관련[편집]

  •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2019년 6월 29일,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대왕조개를 채취하고 시식해서 논란이 일었다. 자세한 것은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사건사고 및 논란 참조. 국내/국외를 가리지 않고 여론은 모르고 한 이열음보다 태국 측에서 미리 언질을 주었는데 무시한 제작진을 더 비판하고 있다. 논란 초기 SBS 측은 '현지 기관의 허가 하에 촬영을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태국 국립공원 측이 SBS에 촬영 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 조개와 관련된 규정과 법규를 알렸다고 재반박하자 결국 SBS 측은 사과했다. 이러한 사태 하나 때문에 프로그램은 순식간에 종영 위기에 몰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텨오다가 이듬해 초여름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촬영이 힘들어지면서 2020년 6월 6일 방송 이후부터 휴지기를 가졌다가 8월 29일부터 국내편으로 방영하고 있다.[20]
  • 바누스 바큠: 해외의 원작자들이 자신들이 애써서 만든 노래가 표절당했다고 하소연하자 표절설이 불거진 것부터 시작했다. 이는 이효리가 4집 활동을 중단했을 뿐 아니라 이후의 이효리의 행보에도 많은 악영향을 끼친 사건. 4집 앨범 표절 사건 참조.
  • 2016년 권아솔 vs 아오르꺼러 팔씨름 망신: 로드맨 한국 vs 중국 편에서 권아솔과 아오르꺼러의 팔씨름이 진행됐었다. 이때 권아솔은 팔씨름이 시작되자 아오르꺼러의 얼굴에게 바로 펀치를 날렸다. 심지어 팔이 넘어갔는데도 펀치는 계속됐다. 이후 권아솔은 "팔씨름은 안중에도 없었다"라고 말하며 거만한 모습을 보였는데, 아오르꺼러는 "예의는 스스로 깨닫는 것이다"라는 일침을 가하며 한국팀에게 망신을 안겨줬다. #
  • 유튜브 댓글창에서 성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홍보하는 알바가 많은데, 주로 댓글창에 홍보 댓글을 무더기로 남겨 이전부터 있던 정상 댓글을 뒤덮는다. 유저 정보를 보면 십중팔구 외국인이며 영상이 몇 개 올라와 있거나 구독자가 1천 명이 넘는 등 유튜브 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계정에 들어가서 항의해 보면 이들은 한국 문화를 알기는커녕 한국어조차도 대부분 구사하지 못한다. 댓글의 내용을 보면 유행하는 드립을 어설프게 흉내내며 홍보 댓글을 남기는 것이 특징인데, 이런 댓글은 한국인만이 쓸 수 있지 외국인들이 썼다고 보기에는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외국인들은 계정이 한국인에 의해 해킹당해서 이러한 댓글을 쓰는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 아프리카TV의 BJ 시조새브라질까지 가서 여성을 성적으로 묘사하는 등 폄하하고 파벨라까지 폄하하는 방송을 진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재한 브라질인과 재브라질 한국교민들은 분노했고, 결국 주 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까지 나서서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기사

4. 해외[편집]

  • 공산주의 국가들의 생필품 강탈: 예를 들면 독일이 분단돼 있던 시절 동독에서는 동독의 길을 이용하는 서독 사람들의 짐을 검수한다면서 뒤져 치약 등의 생필품을 발견하면 모조리 뺏었다고 한다.
  • 김재환 흑인 비하 무고 사건 : 김재환이 랩으로 자기소개를 할 때 내가라는 말을 자주 썼다는 이유로 흑인들이 그를 인종차별주의자로 몰고 갔다. #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부부: 니콜라에 부부가 방문 시 좀도둑질은 기본이요, 도청을 방지한답시고 타국 시설의 전선을 다 까뒤집는 등의 오만 깽판을 쳐댔다. 여기에 아내 엘레나는 요르단의 국왕 후세인 1세에게 요트 내놓으라고 깽판을 쳐댔으며, 그 외에도 아주 가는 국가들마다 박사 학위를 달라고 깽판을 쳐댔다. 결국 니콜라에 부부는 사형당했다.
  • 라미아항공 2933편 추락 사고: 브라질샤페코엔시라는 축구팀이 볼리비아의 라미아항공의 비행기를 탑승했는데 연료가 부족해 목적지로 갈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조종사이자 라미아항공의 사장이 억지로 비행을 감행해 사고를 당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 팀의 존폐 위기까지 왔다. 당연히 이 항공사는 볼리비아 정부로부터 무기한 운영 정지를 당하고 말았다.
  • 러시아 월드컵 당시 일부 중남미 축구팬들의 외국 여성 성희롱: 자기네 말인 스페인어포르투갈어를 그 여성들이 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그녀들을 성희롱해놓고는 좋다고 그걸 찍어올렸다가 직장에서 잘리는 건 물론 자국 외교부까지 나서서 사과해야 할 정도로 큰 나라 망신을 시켰다. 심지어 이들 중에는 자신은 그 여성들에게 강요한 것이 아니며, 이게 문제되는 건 문화권 차이일 뿐이라는 변명까지 해서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 레오폴드 2세: 이 자가 벨기에의 국왕에 있을 때 저지른 콩고 대학살로 벨기에의 이미지를 제국주의 악마 국가로 만들었다. 지금도 벨기에가 까이는 이유도 대부분이 이 자 때문이다. 나치에 버금가는 제국주의자 끝판왕. 현 벨기에 왕실이 레오폴드 2세의 직계 후손이 아닌 건 어찌보면 레오폴드 2세의 업보인 셈.
  • 루카 요비치: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 CF에게 가족을 보러 가야 하니 귀국하게 해 달라고 요청해 허락을 받고 귀국했다지만, 사실 그의 귀국의 가장 큰 목적은 내연녀의 생일파티 참석이었고 이에 따라 코로나19 자가격리 지침을 어겨서 세르비아 내에서 큰 질타를 받게 됐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본의 아니게 불륜을 도와준 꼴이 되고 말았다.
  • 마우로 이카르디 부부: 볼드체를 쳐도 될 만큼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이 부부를 나라 망신으로 여기고 있다. 이카르디는 이미 유망주 때 선배 막시 로페스의 아내 완다와 불륜을 해서 자신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커리어를 미리 끝장내 놓더니[25], 이탈리아의 인테르에 가서는 완다를 에이전트로 내세워 자신이 당시 부진했던 인테르 에이스 겸 주장이라는 것을 악용해, 에이전트가 결국은 선수를 팔아서 돈을 버는 영업사원이라는 본분을 잊고 매해 재계약 요구+진상이라는 횡포를 부려 제3의 외국 큰손 구단에서 미리 그녀를 블랙리스트로 올리기까지 한다. 결국 참다참다못한 인테르가 주장직을 박탈해 버리자 완다는 페미나치 선언을 하면서 자신이 극남초 업종인 축구 에이전트계의 여풍을 몰고 오는 혁명가라고 자뻑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인테르의 상술한 로멜루 루카쿠 영입과 맞물려 쫓겨나듯 파리 생제르맹 FC에 임대를 가서도 그런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하며[2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가 창궐할 때 아이들을 보러 간다는 이유로 파리에서 유럽에서 가장 코로나 피해가 심각한 지역인 이탈리아 롬바르디아 주에 있는 코모 호 근처 별장에 방문해 아이들 중 셋의 친아버지인 막시가 분노하기도 했다. 결국 인터 밀란은 자신들이 원했던 금액인 70M에 한참 못미치는 금액인 55M에 이카르디를 PSG로 팔아버렸다.
  • 미켈 모르가넬라: 박주영을 상대로 2012 런던 올림픽 당시 할리우드 액션을 해 경고를 먹이고 한국인들에게 항의를 받자 한국인들은 모두 다운증후군 걸린 정신병자들이라는 인종차별성 폭언을 SNS에 썼다가 당시 피파 회장이고, 한국에 호의적이지 않다는 평을 듣던 스위스인 제프 블라터에게까지 비난을 받았다. 이후 글을 지우고 사과문도 썼음에도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영구 퇴출되었다. 한편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 일에 정중히 사과를 하면서 국내 이미지도 좋아졌다.
  • 밀라 요보비치는 어느 프랑스 방송과 인터뷰를 할 때 수감된 아버지 얘기는 하지 않기로 합의했는데, 이것을 그 방송 측이 어그로를 끌기 위해 일방적으로 어겨 밀라는 그야말로 격노했다.[27]
  • 북한의 대남 도발: 단순히 한국에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 미국, 일본, 심지어 자기 동맹국인 중국, 러시아[28]를 골치 아프게 만들기도 한다.
  • 브렉시트 이후의 인종차별 범죄들: 피해자들은 주로 외국에서 온 유학생이나 이민자들이다.
  • 브리지트 바르도: 그녀의 개고기 발언 때문에 대다수의 한국인이 프랑스를 싫어하게 한 전적이 있다.[29]
  • 소말리아의 해적: 타국의 선박을 상대로 강도짓을 한다. 다만 해적들 대부분이 실은 소말리아의 평범한 어부들이었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의 원양어선들이 소말리아 인근 바다에 예사로 원정와서는 물고기들을 싹쓸어가는 터라 먹고 살 길이 없어지자 할 수 없이 해적질을 하는 경우가 절대다수니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고도 남는 면이 없지 않다.
  • 시오니즘: 타국에 대한 무차별적인 전쟁범죄로 유대인이스라엘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비춰진 것은 물론 자국의 장래도 어둡게 되었다.
  • 아문센과 스콧의 남극점 경주 당시 영국: 남극점 경주가 끝난 뒤 영국이 보인 태도가 너무나 치졸했다.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아문센를 먹은 걸 가지고 야만인이라고 흉보지를 않나, 아문센을 말석에 초대하지를 않나, 심지어 자국 교과서에 "남극점에 먼저 도착한 건 스콧이었다"라고 써서 교과서 왜곡까지 하지를 않나... 이 때문에 당시 영국 학생들은 다른 나라 학생들에게 "니들 왜곡된 교과서로 배운다며?"라고 망신당했다.
  •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미얀마의 경우 국빈을 맞는 자리에서 자국의 보안이 허술했음을, 북한 입장에서는 제3국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테러하는 막나가는 집단임을 인증했다.
  • 아편전쟁: 서양의 군사력 우위를 보여준 전쟁이었지만, 역사상 가장 더러운 전쟁 후보 순위권에 꼭 들어갈 정도로 뒷배경이 더러웠던 전쟁. 당시 영국 의회에서도 반대파가 많았고, '전쟁에서 이기겠지만 우리나라 이미지 엄청 깎일 거다' 라는 여론까지 있었다. 그야말로 나라 망신을 자초한 전쟁이다. 다만 최근들어 중국의 일대일로, 코로나19 사태등으로 인해 오히려 영국이 잘했다는 평가도 내려지고 있다...
  • 얀 블록하위선: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선수로 팀추월 메달색이 대한민국에 밀렸다는 것에 열폭한국인들은 개나 더 사랑하라고 소리치곤 휙 나가버려 그 전까지 화기애애하던 인터뷰장 분위기를 갑분싸시켰다. 그러고는 본인은 코빼기도 안 비친 채[31] 뒷감당을 선배 스벤 크라머에게 시키는 하극상까지 했다.
  • 에밀리아노 살라 사망 사건: 개인판 세월호 사건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살라는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악조건[32] 속에서 죽었다. 사후에도 그를 둘러싼 음모론이 제기되고 간의 소송전이 열리는 등 안습하다.
  • 저스틴 비버: 다른 국가에 가서 하는 행동 짓거리들[33]을 보면 그야말로 국제망신이 따로 없다.
  • 제인 말리크: 지지와 사귀던 시절 지지의 동양인 인종차별 행위를 옹호하다가 인종차별주의자들이 전형적으로 하는 변명[34]을 하면서 아몰랑을 시전했다. 그러자 분노한 네티즌들에 의해 테러리스트라고 불리자 그제야 눈이 뒤집어졌다.
  • 제임스 피어슨: 나이젤 피어슨의 아들로, 자기 팀 구단주의 나라인 태국에 가서 미성년자를 강간하고 변태 행위를 강요했다가 본인은 물론 아버지의 축구 인생까지 망쳤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동양인 혐오 범죄: 외모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중국인이 아닌 한국인, 일본인, 심지어 동남아인들까지 피해를 입는다.[35]
  • 클라라(배우): 구라라 논란에 대해 자기가 영국인이라 한국인들과 정서가 안 맞다고 말했으나 사실 당시 그녀는 한국 생활 10년차였다. 즉 하술한 지나 최처럼 재외 한국인 망신의 사례. 결국 한국에서의 활동이 막혀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 탈레반: 파키스탄에서 온갖 어그로를 끌며, 자신들의 만행을 알린다는 이유로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살해하려 한 사건으로 정점을 찍어 말랄라의 아버지가 강력하게 비판했다.
  • 테네리페 참사: KLM의 말도 안 되는 규정과 안전 불감증 등이 맞물려 일어난 대참사였다. 특히 KLM 기장은 KLM 홍보대사기까지 해서 더욱 나라 망신이 되고 말았다.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WHO 사무총장이 되기 전 에티오피아에 있을 때도 부패관리로 악명이 높았다고 한다. 그리고 WHO 사무총장이 되고 나서는 세계 의료계 지휘자로서의 본분을 소홀히 하고 있다.
  • 테일러 모터 & 멜리사 펄: 멜리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차 격리 조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제공되는 음식들이 영양가도 없는 가공식품 뿐이라며 개도 안 먹을 음식이라며 대한민국 정부와 주한 미국대사관을 폄하하는 장문의 글을 올리고, 모터도 이에 동조했다. 현재는 삭제됐지만 누군가가 이미 캡쳐를 다 떠 놨다. 결국 테일러는 2군으로 강등된 것도 모자라 팀에서 쫓겨났다. 게다가 멜리사가 그 전까지만 해도 잘만 한국을 돌아다녔음이 밝혀져 의료관광을 위한 위장취업자라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 페데리코 발베르데: 2017년 20세 이하 월드컵 참가를 위해 방한했을 때 눈찢기를 해 인종차별이라고 비판을 받자 친구를 위해 그랬다는 변명을 했다. 한국 관중들을 도발하는 세레모니를 하더니 나중에는 아예 친구들과 함께 저랬다. 그러고 목메달을 받았다 결국 피파 측에서 진상 조사까지 들어갔으니 우루과이의 나라 망신 맞다. 이듬해 10월 재방한 때는 이미 소문이 쫙 나서 그에게 사인을 요청한 한국인은 전혀 없었으며, 한국 레알 마드리드 CF 팬들은 그를 선수로서는 좋아해도 사람으로서는 못 좋아하겠다고 할 정도.
  • 포클랜드 전쟁: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악의 나라 망신이다. 차라리 나라 망신으로 끝난 게 다행일 지경인데 그걸로 끝난 것도 아니고 전쟁 배상금으로 인하여 아르헨티나는 결국 깡통찼다. 무엇보다도 이 전쟁을 안 일으켰으면 지금쯤 아르헨티나와 영국이 이 섬에 대한 조차반환 협상을 시작했을 것이다. 특히 패전 직후 레오폴도 갈티에리이겼다고 거짓부렁을 쳤다가 단 3일 만에 들통난 건 최고의 나라 망신이다.
  • 피니어스 베어드 오코넬: 빌리 아일리시의 오빠인데, 방탄소년단코로나19에 걸리면 치료제가 빨리 나올 것이라는 망언을 리트윗해 전세계 아미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더군다나 방탄소년단은 코로나 때문에 콘서트를 취소한 피해자들이다.
  • 하울 지우: 스페인브라질인 원로 MC. 자신의 쇼에 출연한 KARD에게 인종차별을 해 한국인들이 항의를 하자 상황을 모르는 브라질인들이 혐한성 글을 올려대게 만들었다. 마찬가지로 상황을 잘 모르는 한국인들이 역으로 사과했을 정도. 그러나 본인은 끝까지 사과하지 않아 더욱 비난을 받았다.
  • 훌리건: 단지 영국에서만 그러면 상관없는데 프랑스 월드컵 때도 훌리건 때문에 몸살을 앓았을 뿐더러 국제적으로도 영국 관중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하였다. 물론 타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주로 유럽 쪽에서 지저분한 짓거리를 하는 놈들이 많은데, 단골 혐의라는 게 네오 나치, 경기장에 이물질 투척, 폭력, 경기장 난입, 경기 방해 등이 있다. 혐의자가 응원하는 팀은 여러가지 처벌을 받게 되는데, 가장 보편적인 게 무관중 경기이며, 그 다음이 승점삭감[38] 등이 있다. 최근엔 하술한 에릭센 애인 불륜녀 무고 사건을 보면 사이버 폭력도 일삼는 듯하다.
  • 흑인들의 대한민국 래퍼들 SNS 악플 테러: 자기네들의 장르인 힙합으로 먹고살면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따른 자신들의 시위를 묵인한다는 이유로 이런 짓을 했는데, 사실 자기들은 동양인 인종차별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던 걸 감안하면 편을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을 것이다.

4.1. 중국[39][편집]

  • 김용국: 아버지의 조상의 나라 한국에 와서 활동하면서 팬들을 업신여기고 거짓 애묘가 컨셉 논란 등으로 중국에서조차 배척당했다.
  • 메이드 인 차이나: 그 폐해는 아프리카에서 악명이 높고 특히 의약 체계에서 문제가 되었다.
  • 원신 백도어 논란: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미국에도 알려져 중국산 게임에 불신이 커지고 있다.
  • 대한민국 U-18 축구 국가대표팀 판다컵 비매너 논란: 2019년 5월 29일 대한민국 U-18 축구 국가대표팀이 중국 청두에서 열린 판다컵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때 울산 현대 호랑이유소년 수비수이자 대표팀 주장인 박규현이 트로피와 기념 사진을 찍을 때 트로피에 발을 올리는 포즈를 취해서 중국 언론과 네티즌의 비난을 받았고, 국내에서도 대표팀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어 결국 트로피를 반납하였다.[40] 여기까지만 보면 한국의 나라 망신인 것 같지만, 얼마 안가서 반전이 일어났다. 세르히오 라모스, 조던 헨더슨 등 여러 해외 축구선수들도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승하고 나서 트로피에 발을 올리는 포즈를 취했지만, 아무런 논란이 없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그리하여 중국 네티즌들과 마찬가지로 선수들의 인성을 비난하는 여론이 주류였던 한국 네티즌들의 여론이 반전되어, 어린 나이에 국제대회에서 우승하고도 칭찬을 받기는커녕 비난의 희생양이 되고 트로피마저 반강제로 빼앗긴 한국 선수들에 대한 동정 여론과 중국의 졸렬함을 비판하는 여론이 다수가 되었다. 그리고 발을 올리는 자세와는 별개로 트로피에 소변을 누는 포즈를 취한 선수도 있었다는 보도가 증거는 어디에도 없는 중국 언론의 뇌피셜이었다는 것까지 밝혀지면서 중국의 이미지는 더욱 추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중국 대표팀이 이 대회에서 선전한 것도 아니고, 압도적으로 탈탈 털리며 최하위로 대회를 마친 상황에서 이런 사건이 터졌으니, 자국협회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광탈한 반면 한국이 그 대회에서 우승한 것에 대한 열등감을 해소하려고 선동과 날조를 통해 한국을 망신줄려다가 자신들이 역으로 망신을 당하게 되었다.
  • 왕멍, 판커신: 자국에서는 쇼트트랙의 여왕, 해외에서는 그저 비매너를 일삼는 선수.
  • 남중국해/영토 분쟁: 남중국해는 여러 동남아 국가들이 주장하는 EEZ 경계 갈등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중국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남해 9단선이 너무나도 크고 아름다운 바람에 중국 vs 동남아, 미국 구도로 가는 중이다.
  • 일대일로: 겉으로 보기에는 20세기 냉전 때 미국이 유럽을 위해 한 마셜 플랜과 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일방적으로 중국한테만 유리한 계획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중국의 이런 패권주의 정책으로 인해 일대일로에 참가했던 파키스탄, 라오스, 몰디브, 스리랑카 등이 부채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중국이 제국주의의 초석을 놓기 위한 계획으로 일대일로를 하고 있다고 본다. 이렇게 일대일로로 전세계의 많은 개도국을 파탄시킨 중국은 전세계를 적으로 두게 되는 상황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중국/외교: 중국은 타국이 자국에 불리한 일을 벌이면 먼저 시비를 걸고 굴복시켰다. 그렇다고 그런 깡패짓은 약소국에만 한정된 건 아니고 냉전 때 그 강력했던 소련한테도 싸움을 건 적이 있었다.
  •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전세계(미국, 한국, 호주, 유럽[41] 등)에서 그 나라의 문화를 무시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우며 횡포를 부리는 다수일부 중국인들: 주로 외국 대학으로 유학을 온 중국인 유학생들이 특히 심각하다. 더군다나 한국 대학교에는 지역을 막론하고 중국 유학생이 많아서 홍콩 시위 지지/반대 입장을 갖고 한중 대학생끼리 옥신각신하는 경우가 많다.
  • 시진핑의 1인 독재 및 정치적 반대파 탄압
  • 2018년 9월에는 스웨덴으로 여행 간 중국 관광객이 한 숙박시설에 하루 가까이 일찍 도착해 로비에 묵게 해달라고 하다가 끌려나간 일이 있어서 중국 정부 측에서 스웨덴에 정식으로 항의를 한 적이 있었다. 알고보니 호텔 로비에서 노숙을 시도하는 등의 진상을 부리다가 쫒겨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사실이 외신을 통해 알려지면서 중국 해외 관광객의 비매너 논란이 다시금 불거진 적이 있었다. #
  • 중국인들의 불법 핵 프로그램 사용: 모든 불법 핵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중국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숫자나 비율 면에서 타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
  • 찬퉁카이: 애인과 함께 대만 여행을 갔다가 그녀를 살해 후 시체를 유기한 후 홍콩으로 도망쳐 왔다가 홍콩과 대만이 범죄인 인도에 관해 협상하기 시작하면서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의 불씨를 당기게 됐고 홍콩을 혼돈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장본인이다.
  • 중국의 기술 탈취 및 천인계획을 통한 타국의 기술자들을 빼내는 행위
  • 홍콩 경찰의 만행: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기간에 이미 그들의 악행은 도를 넘어서 전세계의 지탄의 대상이 되었으며 심지어 외국에서 온 기자에게 이유 없는 폭행을 자행하기도 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국 공산당의 늑장 대응으로 인해 코로나-19가 우한시를 넘어서 중국 전역으로 퍼졌다. 또한 그 바이러스는 중국 자국뿐만 아니라 타국까지 피해를 주었기 때문에 충분히 민폐를 끼쳤다고 볼 수 있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중국발 보이스피싱: 한국에서 직접 단속이 어려운 중국에 기지를 두고 조선족 범죄조직이 국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범죄를 벌였는데, 당시 피해자 중에는 노후 대비 재산을 날리거나 사기 충격으로 유산을 하는 사례 등이 많았다. 이후 언론과 금융 기관에서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 방송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와중에, 당시 보이스 피싱 주범들이 조선족 범죄조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근면성실하게 사는 다른 조선족들의 이미지까지 바닥으로 추락시켰다.[42] 과거형의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현재는 국내를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 상당수가 중국에서 동남아로 이전하고 조선족 대신 대한민국 출신 범죄조직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우위엔춘: 상술한 보이스피싱과 함께 한국 내의 조선족 혐오 감정을 유발한 원흉이다.

4.2. 러시아[편집]

  • 광안대교 화물선 추돌 사고: 러시아 국적의 선박이 한국의 도시인 부산 관할의 광안대교와 그 주변 배에 피해를 주었다. 심지어 그 화물선의 러시아 선장은 음주 상태였다.
  • 러시아네오 나치: 일명 스킨헤드. 네오 나치가 비록 러시아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러시아의 네오 나치는 외국인들에 대한 테러로 국제적으로도 문제시되고 있다. 2007년엔 진짜로 정신 나간 참수-총살 행각을 담은 영상까지 퍼뜨린 적 있다. 물론 범인은 아직도 안 잡혔다. 더군다나 나치와 치고 받은 나라에서 이러다 보니...[45]
  • 러시아 군용기의 독도 영공 무단 침범 사건: 2019년 7월 23일 오전 9시 1분경 러시아 항공우주군 소속 A-50 조기경보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도 아닌 무려 독도 영공을 2차례에 걸쳐 무단 침범한 사건. 그로 인해 우리 공군이 러시아 군용기를 향해 360발 경고 사격을 했다. 러시아 항공우주군 전에도 같은 날 오전 6시 44분경에는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소속 H-6 전략폭격기가 KADIZ를 무단 진입했었다. 러시아 국방부는 독도 영공 침입을 계속 부인하고 있지만, 그 진위를 떠나서 이번 사건은 러시아군으로 인해 하마터면 한러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이 사건으로 한국 주변국(북한, 중국, 일본, 러시아) 중에서 그나마 사이가 좋았던 한러관계가 얼어붙었고 네티즌이 러시아의 뻔뻔함과 한국 정부의 무능함을 엄청 비판했다.(댓글 참조)
  • 돈바스 전쟁: 국제법을 어기고 몰래 러시아군을 우크라이나 반군을 지원하는데 썼다. 여기까지만 봐도 막장인데, 여기에 동원된 러시아군이 명목상으론 자원이지만, 대리서명이나 강요등이 이루어지는등 21세기에선 있어서는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러시아군의 최신예 전차가 친러 반군에게 운용되는 모습이 포착되자, 러시아의 변명은 무려 "전차를 타고 의용군으로 참전한거다(....)"
    •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석연치 않은 금메달 : 김연아대한민국뿐 아니라 피겨스케이팅 업계의 거의 모두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경악했다. 그리고 소트니코바는 자신이 실력으로 금메달을 얻었다고 하면서도 정작 이 때 이후로는 경기에 잘 안 나오려고 해서 역대 금메달리스트들 중 가장 빨리 몰락했으며, 경기 영상들도 싫어요 폭탄을 맞는다. 당연히 러시아는 금세 그녀의 후배들을 밀어주기 시작했다.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조별리그 H조 러시아와 한국 경기 중 관중석에서 켈트십자가가 포착되었는데 켈트십자가는 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나치 정권의 산물로 FIFA는 이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실제로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켈트십자가 논란으로 승점삭감 징계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도 했다. #
  • 러시아 월드컵 당시 일부 러시아인들은 외신 기자들을 향해 기습 키스 테러를 했다. 브라질에서는 #제발_일하게_해주세요 라는 의미의 해시태그가 달리기 시작했으며, 독일 여성 기자를 성추행했다며 형사고발을 당한 이들도 있다. 또한 피해자 중에는 러시아 여성에게 기습 키스를 당한 우리나라 남성 기자도 있었다. #
  • 부산광역시 감천항 러시아 선박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 : 하필 이 배에 실려있는 냉동 어획물을 내리기 위해 대한민국 선원들이 탔고#, 러시아 측이 확진 사실을 알고도 늦게 알려줬다. %
  • 방사능 홍차 : 영국에 망명해 있던 자국 출신 인물에게 그래서 영국인들도 방사능의 공포에 떨어야 했다.

4.3. 일본[편집]

  •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물론 근본적인 원인은 동일본 대지진이지만, 위험여부를 판단한 뒤 천문학적인 금액의 손해를 감수하고 곧바로 바닷물을 투입했다면 발전소 하나만 날려먹고 끝날 문제를 우왕좌왕하다 시기를 놓쳐 결국 노심용융 사태까지 왔고 이로 인한 방사능 피해는 세계구급 민폐로 확대되었다. 그 여파는 바로 아래에 있다.
  • 일본의 일부 회사가 베트남 실습생들을 속여 후쿠시마현 방사능 제염 작업을 시킨 것이 드러났다. # 이는 자국의 법에도 위배되는 사항이다.
  • 일본의 한반도 및 미국 외교 방해: 존 볼턴의 회고록에서 사실로 드러났다. #
  • 토요타 리콜 사태: 전세계적으로 사망자만 수십명이나 발생한 사건. 특히나 토요타의 사건 축소, 은폐 때문에 더 더욱 비난을 받은 사건이다.
  • 타카타 에어백 결함 사태: 사상 유례없는 에어백 결함 사태로 기술진들이 모두 반대한 질산암모늄을 회사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에어백 분사제로 사용해 확인된 사망자만 수십 명이나 발생한 사건. 결국 이 에어백 결함 사태로 인해 타카타사는 일본 제조업 사상 전후 최대의 파산을 하고야 말았다.
  • 캄보디아 택시기사 살인사건: 일본인 2명이 캄보디아의 현지 택시 기사를 살해했는데, 그 방법이 이슬람 국가가 포로한테 저질렀던 참수형이었다. 이 사건으로 캄보디아의 대일 감정이 나빠졌다.
  • 껀터대교 붕괴 사고: 일본 건설사들이 베트남에서 건설하던 '껀터대교'가 공사 도중 붕괴되어 55명이나 사망한 '교량 붕괴 사고'이다. 이 사고로 껀터대교를 건설하던 해당 일본 건설사인 다이세이 건설과 카지마 건설 2개사는 사고 이후 베트남 정부로부터 1년간 베트남 국내의 다리와 도로의 건설공사의 수주 자격을 정지당하는 처벌을 받았다.
  • 고베 제강 데이터 날조 사건: 일본의 철강업체 겸 건설장비 제조회사 '고베 제강(神戸製鋼)'이 생산하는 제품들의 품질 데이터가 조작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메이드 인 재팬"의 브랜드 가치가 1950년대 수준으로 폭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게 된 사건이다.
  • 노구치 히데요: 황열병을 연구했다고 사기친 일본의 세균학자, 병리학자이자 사기꾼이다. 한때는 일본 지폐에도 얼굴이 있었지만, 이 논란이 터지고 오래 못 가서 강판되었다.
  • 일본인 관광객들의 허위 도난 신고: 일본인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본인 잘못으로 휴대전화를 분실하고도 보상을 받으려고 도난 신고를 하는 경우가 하도 많아, 아예 경찰에서 고육지책으로 서울 남대문경찰서 명동파출소 벽 한쪽에 일본어로 된 경고문을 붙이기 까지 하였다. # 분실하고도 도난신고…얌체 관광객에 경찰 '골머리' 이런 일본인 관광객들의 추태는 한국 내의 혐일 분위기만 공고히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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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표에 한국인 비하 표기 논란: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사카의 한큐버스 직원이 2016년 5월초 티켓을 끊으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한국인 관광객 표에 몰래 이라는 비하용어를 써서 내준 뒤, 후에 피해자가 이를 뒤늦게 알게 되어 매스컴을 타게 되었다. 물론 직원은 모르는 일이다 내지는 들리는 그대로 쓴 것이라 해명했으며 한큐버스 측도 똑같은 해명을 내놓았다. 본명이 김청인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당사자는 본인의 성만 알려줬다고 반론한 상황. 日 '와사비 테러'에 이은 '버스표 욕설' 혐한 논란
  • 오사카 난카이 지하철 내 안내방송 물의: 2016년 난카이선은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인데 당시 40대의 일본인 승무원이 <지하철 내 가이진(외국인)[51]들이 많아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안내 방송을 내보내 물의를 빚었다. 사측은 당시 일본인 승객들이 외국인들이 많아 걸리적거린다고 말한 걸 듣고 난 뒤 이렇게 방송하였다고 해명하였다. 정확히 정리하자면 칸사이 공항 및 오사카 남부에서 오사카 중심부로 향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된 상황이라 시민들과 관광객이 같은 교통수단으로 도심에 접근할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때문에 시민들은 집채만한 캐리어를 들고 2~3명분의 자리를 잡아먹는 외국인들에게 평소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그리고 동시기에 "외국인 관광객들은 시민들에게 민폐가 되니 특급전철을 타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트위터리안도 같이 논란이 되었다.
  • 오사카 도톤보리 묻지마 폭행 논란: 2016년 도톤보리 다리에 있던 한 한국인 여행객 가족에게 20대 건장한 일본인이 접근하여 13세 소년의 배를 발로 강하게 가격한 뒤 위협적인 몸짓을 보인 뒤 달아났다. 한국인 가족은 영사관 측에 신고했으나 영사관 측은 일본어를 모르는 피해자 가족에게 "직접 신고하라"는 답변을 하여 다시 물의를 빚었다.
  • 한인 영상 촬영 중 욕설 및 손가락 욕 논란: 한 한인 여성이 촬영한 오사카 길거리 영상에서 촬영 여성의 뒤를 거닐던 일본인이 손가락 욕과 일본어 욕설을 하는 장면이 같이 찍혔다. 뉴스. 단행한 일련의 경제제재 조치이다. 대한민국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배상 판결 및 해당 기업의 자산 압류 및 매각 명령에 반발로 추정된다. 사실상 경제적 침략으로 2019년 7월 1일 일본 경제산업성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핵심 소재의 수출을 제한하기로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대(對) 한국 경제제재에 돌입하였다. 그러나 제재가 한국이 신혼여행 중이던 한 한국인 부부도 유사 피해사실을 알렸는데, 어떤 일본인 중년여성이 신혼여행 중인 아내의 다리를 멍이 들 정도로 발로 차고 소리를 지른 뒤 달아났다고 한다. 현재 일본 여행 커뮤니티 등지에서 "묻지마 테러는 원래 빈번했었다"는 얘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피해자들은 대다수가 젊은 한국 여성들로 여행 중 길가에서 아무 이유없이 황당하게 머리를 얻어맞았다고 한다.
  • 2018년 3월 30일, 오사카 텐노지 공원에서 벚꽃 구경을 하던 20대 한국인 남성이 괴한이 휘두른 칼에 등이 찔린 사건이 발생하였다. 범인은 범행 전부터 발음이나 옷차림 등으로 피해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옆에서 비웃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日 오사카서 한국인 피습..불거지는 '혐한' 분위기
  • 일본 고등학교 축구부 단체 절도 사건: 한국에서 단체로 절도 행각을 벌인 일본 고등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경찰에 적발된 사건. 단체 절도 행각...일본 축구부 학생들 입건 / YTN 이들은 서울 동대문에 있는 쇼핑몰에서 종업원이 없는 매장 9곳을 돌며 벨트와 지갑 등 액세서리 70여 점, 250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22명이 모두 불구속 입건되었다.
  • 오사카 식당 된장국 바퀴벌레 사건: 오사카에 위치한 어느 식당에서 한국인 부부와 아이가 주문한 된장국에서 바퀴벌레 2마리가 나온 사건. 오사카는 과거에도 여러 혐한 사건들이 많았던지라 이 사건도 '신종 혐한' 사건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은 상황이라고 한다. “국에서 바퀴벌레 나와…” 日 오사카, 또다시 ‘혐한’ 논란
  • 소프랜드: 이 업소의 과거 명칭이 터키탕이었는데, 1970년대 도입 당시만 하더라도 일본의 목욕탕 문화와는 차별화돼서 눈길을 끌었다. 문제는 이게 과열되다 보니 몇몇 업소들이 터키탕이라는 이름을 내걸은 유흥업소로 변질된 것. 이때 일본을 찾은 한 터키인 학자가 이를 목격했는데, 이를 알리면서 문제가 커지자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본래 터키탕은 남자들도 아랫도리를 가리고 들어가는 건전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일본의 터키탕 문화가 확산된 옆나라 한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으며, 오죽하면 비정상회담에서도 에네스 카야가 이 부분에 대해 언급한 바 있을 정도.
  • 나카지마 켄토: 원래는 팬서비스 좋기로 유명한 아이돌로 국내에서도 소소하게 화제가 되던 아이돌이었으나, 자신의 솔로곡이 와 소속그룹 방탄소년단의 안무 및 무대 구성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매우 강하지만[52] 본인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 미즈노 슌페이: 원조 친한파 일본인으로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으나 뒤로는 혐한성 투고를 해왔음이 드러났는데, 어찌나 하라구로였는지 자기 나라에서조차 쉴드를 받지 못했다.
  • 마오타: 특히 김연아에 대한 열폭이 굉장한데, 이들의 악명은 생각보다 국제적으로 유명하다. 뭐 마오 혹평했다고 자국 전설도 매도하는 애들이니
  • 타나카 미쿠가 진행하던 인터넷 방송에서 어느 현지 팬이 혐한 발언을 했는데, 마침 미쿠는 프로듀스48 출연으로 한국에도 이름이 알려진 상태여서 그녀의 방송을 청취 중인 한국 팬들도 있었기 때문에 미쿠 본인도 매우 불쾌해했다. #
  • 한일 무역 분쟁: 2019년 대한민국과 일본의 외교적·경제적 마찰이 심화되어, 일본이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도 피해를 준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애플, HP, 델을 비롯한 미국의 주요 전자-IT 업체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리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은 이들 미국 업체에게 주요 부품을 납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미노처럼 미국 업체에게도 제때 부품이 조달되지 않는 식으로 타격이 생긴다. 그렇다고 해서 일본에 타격이 안간다는건 절대 아니다.[53] 일본이 대한민국을 경제적으로 침략한 즉시 중국이 비판 의견을 냈다. 급기야 G20에서 주장한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이 퇴색되었다는 논평을 했다.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일본이 미국에서 무역 제재를 배워서 한국에 무역제재 놀이를 한다."라고 비꼬았다. 심지어 일본 현지에서도 이번 조치는 아베 신조에게 불리할지도 모르며 국제 사회에서도 엄청난 비난을 받는다고 걱정했다. 오죽 했으면 아베 신조와 발을 맞추던 NHK조차도 태도가 이게 뭐냐고 비난했다. 급기야 내정간섭을 운운하는 레벨까지 가버렸다.
  • 고노 다로 외무상(한국의 외교부장관급)의 남관표 주일한국대사를 향한 외교 결례 논란: 고노 다로 외무상이 2019년 7월 19일에 강제 징용 배상 판결에 관련해 한국한테 요청한 중재위원회 설치를 18일 거부한 것에 대해 반발하여 남관표 주일한국대사를 초치하였다. 그러나 외무상은 항의하더라도 예의를 갖고 해야 하는데, 그는 중간에 남 대사의 말을 끊고 자기 주장만 관철했고 게다가 언성까지 높여서 한국에 대한 외교 결례를 저질렀다. 고노 외무상은 중재위 거부를 한 한국 정부를 향해 "무례"하다고 지적했는데 사실 "무례"한 작자는 외무상 본인이었다.#
  • 사다모토 요시유키/혐한 논란: 에반게리온 애니메이터 중 하나인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소녀상을 두고 더러운 소녀상이라며 트윗에 올려 한국의 비판을 받았다. 일본 외 외국의 반응은 역겹다는 반응이며, 결국 이는 우리나라에서 에반게리온의 매니아들이 줄줄이 탈덕하는 계기가 되었다.
  • 모루겟소요: 애초에 이 밈이 일본에서 퍼진 계기 자체가 일본의 극우 매체에서 퍼진 데다가 여기에 위안부 소녀상과 엮는 짓을 하는 혐한들도 있는데, 웃기게도 이 작품의 주제는 공권력의 횡포에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라 둘이 함께 두면 일본 제국의 횡포에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과 그 대표적 피해자인 일본군 위안부라는 의미도 된다.
  • 고이즈미 신지로: 그 유명한 펀쿨섹 발언은 환경부장관 임명 후 UN에 일본 대표로 가서 한 말이었다. 구체적인 방안을 묻자 우물쭈물하다가 그런 것을 묻는 것 자체가 섹시하지 않다는 식으로 얼버무렸다.
  • 볼고그라드의 수치: 당연히 세네갈 사람들에게서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55] 그리고 이 당시 감독 니시노 아키라는 자기가 했던 건 생각도 안 하고 후일 동남아로 진출했을 때 상대팀 감독으로 만난 박항서에게 공만 돌리지 말라고 말했다가 박항서에게서 이 사건을 상기받았다.
  • 와카시오 호 기름유출 사고: 모리셔스 해안경비대의 경고를 무시하고 항해를 계속하다가 선박이 좌초 및 원유가 유출되어 모리셔스 해안을 오염시킨 일본의 나라 망신.
  • 2018년 7월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한국에 입국하여,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일본인 여성 16명(대부분 20대)이 단속에 적발되어 강제 출국당했다. 뉴스.

4.4. 이탈리아[편집]

  • SS 라치오의 극성팬들은 글래스고 원정 응원을 갔다가 나치 응원을 했다. 그래서 상대팀인 셀틱 FC 팬들이 하술한 베니토 무솔리니가 암살당한 장면으로 디스할 정도.
  • 마피아: 최근에는 농지를 사들여 농업형 마피아가 되고 난민들이나 불법체류자들을 열정 페이하기로 유명하며, 짝퉁 식재료도 판다!
  • 모나리자 도난 사건 : 루브르 박물관에 고용된 빈첸초 페루지아는 고국으로 이 그림을 되돌려 놓기 위해[56] 모나리자를 훔쳐서 징역 6달을 프랑스 법원으로부터 선고받았으나, 정작 이탈리아에서는 이 사람의 애국심을 찬미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 션 콕스 피습 사건: 리버풀 팬인 션 콕스가 AS 로마 챔스 경기를 보러 갔다가 로마 팬들에게 폭행당해 전신마비가 된 사건.
  • 세리에 A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일정 조율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 일정을 멋대로 취소하고는 그 다음날 무관중 경기가 아닌 원래대로의 공개경기를 제안하는 등 일처리가 왔다갔다했다. 그래서 디에고 고딘세리에는 선수들을 실험체 취급한다고 분노했을 정도.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로 있으면서 이탈리아 경제를 막장으로 떨어뜨려 놓은 것도 그렇고, 여러 화려한(?) 망언의 역사로도 유명해서 알베르토 몬디도 방송에서 대놓고 깔 정도. 최근에는 자신의 섹스 파티에 참가한 모로코 여성을 살해한 혐의까지 받고 있다. 참고로 존경하는 인물이 상술한 베니토 무솔리니. 이런 국치스러운 인물이 다시 정계에 재기하는 데 성공해서 현재 버젓이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암울하다.
  • 이정현의 히트곡 '와'를 표절한 이탈리아 DJ 반디도 측은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선진국인 이탈리아에서 왜 후진국 노래를 베끼겠냐는 우월주의적 망언을 해서 논란이 더 컸다. 자신의 노래가 표절이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제시되자 한국 민요인 줄 알았다는 변명까지 한 건 덤이다.
  • 이탈리아인종차별 문제: 이탈리아는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유독 인종차별이 만연해 있고 관련 지식도 대단히 일천한 편인데, 이 때문에 유색인종 선수들 중에는 인종차별이 싫어서 이탈리아에는 결코 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선수들도 적지 않게 있을 정도다.
    • 루치아노 가우치 : 안정환을 향한 인종차별이 유명해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욕을 먹었고, 그의 아들은 아버지의 만행을 사죄했다.
    • 주앙 제수스는 자신에게 인종차별성 모욕을 가한 이탈리아 어린이 팬의 부모를 고소했다.
    • 이승우 인종차별 사건 : 이탈리아에서는 Sono Giapponese라는 밈이 유명한데, 이걸 이승우가 엄연히 한국인임을 알고 있는 팀 동료가 써먹었으니 인종차별 맞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울트라스는 SSC 나폴리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한 칼리두 쿨리발리에게 인종차별을 했는데, 웃긴 건 자기네 팀에도 쿨리발리 같은 아프리카인 선수가 이나 있었고 경기장에도 나와 뛰고 있었고, 저 중 하나는 쿨리발리의 국가대표팀 동료다.
    • 레오나르도 보누치: 자국 아프리카계 후배 모이스 킨의 원정 경기 중 인종차별 피해를 위로해주지는 못할 망정 그도 원정팬들과 동등한 양의 책임이 있다는 망언을 했다가 팀 선배 릴리앙 튀랑을 포함한 전세계의 흑인들에게 단단히 찍히며 인종차별에 대한 이탈리아의 무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 티에무에 바카요코AC 밀란에서 뛸 때 SS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인종차별을 들었으나, 양 구단 측 그 어느 누구도 제지를 하지 않았고, 실망한 바카요코는 이탈리아에 남을 생각을 접고 떠나버렸다.
    • 룰로 델라 노르드: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현지 울트라스인 쿠르바 노르드 단체 중 하나. 자기들이 응원하는 팀 선수로멜루 루카쿠칼리아리 원정 경기에서 칼리아리 칼초 팬들에게 원숭이 울음소리를 듣는 인종차별을 당하자 그에게 되레 그것은 인종차별이 아닌 당신에 대한 일종의 존중이며, 그저 축구팬들이 타팀 선수를 도발하기 위한 일종의 문화일 뿐이며 인종차별 문제는 이탈리아 내에서는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무지하고 정신나간 소리를 했다. 자기들끼리 잘했다고 자화자찬하면서 비판하는 댓글들을 모두 지워댄 건 덤이다. 반면 다른 현지 팬덤들은 룰로 델라 노르드가 자기네들과 똑같은 인테르 팬으로 묶이는 것 자체가 창피하다며굉장히 역정을 냈다. 그리고 전설 자친토 파케티의 아들 잔펠리체와 인테르 회장 장캉양은 룰로 델라 노르드를 강도 높게 깠다.
    • 마리오 발로텔리 인종차별 : 발로텔리가 뛰는 브레시아 칼초의 상대팀 헬라스 베로나 FC의 팬들이 발로텔리가 공을 잡자 일제히 원숭이 울음소리를 듣는 인종차별을 했다가 국제적으로 욕을 먹자 베로나 팬들이 아니라고 영상을 올린 것에 오히려 끼욱거리는 원숭이 울음소리가 한가득해 비웃음만 샀다. 결국 이들은 구단으로부터 경기장 출입 10년 금지 처리를 당했다.
    • 세리에 A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원숭이 그림 논란: 상술한 일련의 인종차별 피해와 이에 대한 국민의 무지로 인해 세리에 A에서는 원숭이 전문 화가를 섭외해 우리는 모두 원숭이라는 의도의 그림을 그렸지만, 애초에 유럽의 대표적인 흑인 비하 단어가 원숭이여서 오히려 흑인들에게 반감만 샀다.
  • 지비 보니엑 명예의 거리 제명 사건 : 하술한 칼초폴리를 일으킨 루치아노 모지 외 2인을 비판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에 보니엑은 자신이 어떻게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던 유벤투스 FC를 욕하겠냐며 황당해했다.
  • 칼초폴리: 당시 유벤투스 FC 단장이던 루치아노 모지세리에 A를 그야말로 자기 마음대로 갖고 논 리그농단 사태. 유벤투스에게 유리하게 판정하는 심판들을 집중 기용하고, 그렇지 않은 심판들은 따돌리는 행태를 보이는 한편 유벤투스 경기가 아닌 전혀 다른 팀 경기도 행여나 유벤투스 성적에 영향을 줄까봐 여기에도 손을 댔다. 이게 인테르의 구단주 마시모 모라티와 선수 루이스 피구의 고발과 루치아노의 아들 알레산드로의 회사에 잡힌 수상한 점들이 폭로되는 걸 시작으로 유벤투스, AC 밀란, ACF 피오렌티나[57], SS 라치오 등 여러 세리에 A 팀들이 무더기로 걸려 승점 삭감을 당했고 특히 챔피언이었던 유벤투스는 이로 인해 세리에 B로 강등당했다. 이로 인해 당시 유럽 리그 2위였던 세리에 A의 위상이 추락해 한동안 부진을 겪어야 했다. 게다가 이것으로 마찬가지로 피해(?)를 봤다고 여겨졌던 당시 선수들 또한 칼치오폴리를 부정하는 언행을 하여 선수들은 잘못이 없다는 동정론조차 무색하게 만들었다. 결정적으로 이 네 선수 중 파벨 네드베드를 제외한 셋은 유벤투스 FC의 주장을 역임했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들이기까지 해서 이탈리아의 나라망신 사례에 들어갈 요건은 충분하다.
  • 호날두 노쇼 사태: 호날두부터 자신을 보러 온 대다수의 팬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힘들다는 이유로 벤치에만 앉아 있었던 것[58] 외에도 팀 자체가 킥오프 시간을 1시간이나 지각해 놓고는 공문에서 거짓말을 하지를 않나, 그래놓고 늦은 게 한국 경찰이 의전을 안 해 줘서라고 하지를 않나[59], 부회장이란 사람은 경기 시간 단축을 시켜주지 않으면 일방적으로 취소해 버리겠다고 하지를 않나, 다른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줬으니 이만하면 됐다고 하는 등 피해자 코스프레거짓말을 일삼아 한국 내에서 유벤투스 FC는 물론 세리에 A 자체의 이미지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사건이다. 여담으로 이 당시의 피해자 중에는 소련여자도 있어서 재한 외국인 호날두 팬들에게도 민폐를 끼친 사건이다.

4.5. 대만[편집]

  • 국부천대~1960년대까지 이어진 동남아시아에서의 국민당 잔당의 반공활동: 국민당 지도부의 대만 철수가 결정된 후, 내륙의 사천성과 운남성 방면으로 밀렸던 국민당군 일부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영내로 불법 입국하여 활동을 지속한 역사적 사건. 당연히 국제법상 허용될 수 없는 행위이고 명백한 주권침해이다. 당사국 입장에서는 고려 말 홍건적의 난과 다를 게 없다. 이 중 미얀마의 피해가 가장 극심했으며, 대만 영화 '이역(異域)'에서도 미얀마군과의 충돌이 그려지고 있다.
  • 대만 일본인 여대생 살인 사건(1990): 1990년 4월, 대만으로 여행을 갔던 일본인 여대생이 택시기사에게 토막살해된 사건. 사건 당시에는 실종처리가 되었으나, 수개월 후 대만 곳곳에서 여대생의 토막 사체가 발견되면서 살해 수사로 전환되었다. 용의자는 1991년 3월에 검거되었으며, 성관계를 거부당하자 홧김에 석궁으로 살해 후 시신을 훼손하여 대만 전역에 유기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건으로, 한동안 대만행 일본인 관광객이 급감했다.
  • 인칭펑 해군 대령 의문사 사건(1993): 대만 국방사의 씻을 수 없는 흑역사이자 중화민국 최악의 방산비리. 프랑스 군함 구매를 둘러싸고, 대만 군 관계자 뿐만 아니라 정재계 관료 상당수가 프랑스로부터 로비를 받은 정황이 확인되었고, 이를 폭로하려던 인칭펑 대령이 1993년에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안타깝게도 이후 민진당 정부에서 실시한 재조사에도, 중요 증거가 훼손되어 제대로 된 수사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 대만 핵폐기물 북한 수송처리 계획(1997): 한국과의 단교 이후 한국-대만 관계가 악화된 틈을 타, 대만이 북한(황해북도 평산)에 방사성핵폐기물을 수송하여 처리하려고 계획한 사건. 실제로 계약까지 체결되었고, 수송 직전까지 갔다. 한국 정부는 이에 맹렬히 항의했으나, 대만 측에서는 무시하고 태극기를 태우며 조롱했다. 이후, 미국과 일본의 강력한 항의가 이어졌고, 국제 사회가 대만을 맹비난하게 됨에 따라, 결국 계획은 중지되었고, 이후 민진당 정권에 의해 백지화되었다.
  • 2010년 양수쥔 태권도 실격 사태 이후 벌어진 범국민 혐한 운동: 대만의 혐한을 한국인에게 대중적으로 각인시킨 결정적인 사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태권도 49kg급 예선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 중 한 명이었던 대만의 양수쥔(楊淑君)이 첫 경기 도중 부적격 장비 사용을 이유로 실격패 판정이 났다. 최종 실격패 판정을 선언한 경기 주심을 비롯해 경기 관련된 심판 중엔 한국인이 아무도 없었고, 당시 세계태권도연합회 이사급 간부였던 심판위원회 부주석(중국인)의 입김이 관련된 일이었다. 그러나, 당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던 대만 정치권에서 이것을 정치 선전에 이용하면서 범국민적인 혐한 운동으로 번지게 된다. 집권 여당이었던 국민당은 친중 성향이었고, 이 일로 중국과의 관계가 틀어질 경우, 선거 승패에 큰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하여, 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한국을 희생양으로 내세웠다. 이 당시 상황은 매우 심각했으며,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재대만 한국인에게 외출 자제 요청을 내릴 정도였다. 급기야는 총통이었던 마잉주가 직접 국민들에게 이성을 차릴 것을 권고할 정도였다. 후에 양수쥔 선수가 직접 피해를 입은 한국과 한국인에게 사과를 하기도 했다.
  • 2012년 한국에서 성형비를 벌려고 성매매를 한 대만인 여성들이 적발됐다. #
  • 한국인 여성 여행객 강간사건(2017):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던 한국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대만인 택시기사가 수면제를 탄 음료를 주어 저항불가인 상태에서 강간을 저지른 사건.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범죄이며, 여죄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여 수사가 진행되었고, 가해자는 징역 11년을 선고받았다.
  • 베트남 불법체류자 사살 사건(2017): 대만 경찰의 지시에 불응하고 저항하던 베트남인 불법체류자를 향해 경찰이 실탄 9발을 발사하여 즉사한 사건. 이 사건으로 대만 경찰의 불법체류자 과잉진압에 대한 여론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전국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항의 운동을 벌이게 된다. 해당 경찰은 2019년 7월에 징역 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

4.6. 미국[편집]

  • 릴 펌: 동양인 비하로 논란이 됐던 적도 있고, 뭣보다 내한 당시 행각을 보면 나라 망신 맞다.
  • 머라이어 벨: 일명 제2의 토냐 하딩.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 로망 퐁사르는 머라이어에게 스케이트 날로 찍힌 피해자인 임은수를 가해자로 모는 짓까지 했다.
  • 미국의 중남미 독재 정권 지원: 해외 치안을 유지한다며 한 짓이라 중남미 사람들이 미국을 싫어하는 주된 이유다. 그나마 파라과이는 이를 피했으며 미국도 이 사건을 게기로 중남미에 대한 외교 노선을 온건하게 바꾸고 있다.
  • 배터리게이트: 이 사건으로 인해 애플은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빅엿을 먹였다.
  • 주한미군 범죄: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주한미군의 범죄의 하나로 거론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사실이 아니다. 현장조사를 통해 밝혀진 결과, 의도적으로 벌인 사건으로 보긴 어렵다고 밝혀졌고, 때문에 당사자 역시 피해자의 유가족들에게 용서를 받았다. 문제는 이것이 주한미군이 일부러 학생들을 장갑차로 깔아 뭉갰다고 오인된 데다, 피해자가 어린 중학생들이었고, 결정적으로 당시 조지 W. 부시의 국수주의적 망언과 더불어 김대중미국에 대한 저자세 외교 때문에 그렇잖아도 반미 감정이 들끓어 있었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그것이 폭발하면서 당사자가 괜한 욕을 먹은 게 됐다.
  • 주일미군 범죄: 주일미군 범죄는 미군이 오키나와에 주둔하면서 각종 범죄로 주민들의 속을 썩이다 1995년 오키나와 초등학생 강간사건으로 일본에 10만명이 모일 만큼 인파가 몰려 반미시위와 각종 폭력시위로 호되게 당하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공개사과와 범죄 신병 인도, 미국 재판권 포기, 미일 소파개정하고 나서야 진정시킬 정도였다. 그 후로도 사고쳐서 오키나와 주민들의 주일미군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데다, 헤노코 미군기지 건립 때 기를 쓰고 반대할 만큼 주일미군에 대한 반감이 깊다.
  • 해운대 미국 독립기념일 축하 사건: 한밤중에 고성방가와 폭죽들을 쏘아올려대 주민들의 피해가 극심했다는 증언이 링크 댓글에 올라와 있으며,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이 그들 중 하나를 체포해 보니 주한미군이었다.
  • CNCO: 미국의 히스패닉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에게 열폭해 한국어를 놀리듯 따라하기까지 했으나 실상은 그들은 미국인들에게조차 듣보잡이었다. 더군다나 현재 그들과 방탄소년단의 위상을 비교해보면 역관광에도 해당된다.
  • TMZ: 일명 미국판 더 선. 우리나라에서는 방미한 EXID 정화의 영어 발음을 조롱한 사건으로 유명해졌다. 이에 엠버 조세핀 리우가 자신은 동양계이기도 하지만 미국인이기도 해서 부끄럽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5. 전세계 공통[편집]

6. 창작물[편집]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 알렉산더 로마노프
    세계대전 일으켰다 결국 쳐발리고 본인은 속옷 차림으로 책상 밑에 숨어있다 타냐에게 생포되는 대 굴욕을 당했고 이 속옷 차림의 체포 장면이 사진으로 찍혀 전 세계 언론을 타는 바람에 제대로 나라 망신을 시켰다.

7. 관련 문서[편집]

[A] 1.1 1.2 애초에 문장의 문법도 틀렸다. お祝います가 아니라 お祝います여야 한다.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가지고[2] 전북 현대 모터스의 팬이 일으킨 일로, FNN 슈퍼 뉴스에 보도된 분량을 캡처한 것이다.[3] 해외 보도를 기준으로 하게 되면 해당 국가에서 범죄 및 사건 사고 등이 일어나고 해당 국가 입장의 타국 언론이 보도만 하면 기준에 다 부합되기 때문이다.[4] 실제로 누가 경비를 하는지는 국가마다 다르다.[5] 일종의 언어유희다. nuts는 견과류도 뜻하지만 '미친, 정신 나간'이라는 뜻도 된다.[6] 9.11 테러가 일어났던 그 뉴욕이다. 15년이 지난 지금도 항공기 테러나 납치, 승객의 임의 지배라고 하면 미국인들은 이를 바득바득 간다.[7] 당시 독일은 한국을 반드시 이겨야만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는데, 오히려 0:1로 뒤지고 있었고, 몇 점차로 지던 탈락하는 상황이라서 골키퍼인 노이어가 공격 머릿수라도 늘려보겠다고 골문을 버리고 나간 것이다. 즉, 아무 이유 없이 그냥 한 행동이 아니라는 것.[8] ABC 뉴스에 의하면 남친에게 47000건(!)의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9] 심지어 Boston College라고 치면 뒤에 Korean이라고 자동 완성이 될 정도다.[10] 더더군다나 댓글창이 더 가관인게 브루나이가 어디 붙었는지도 모르는 나라의 왕을 떠받드니 하며 극우 네티즌들의 저열한 인식을 고스란히 드러내었다. 아무리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라고 해도, 그들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11] 역설적이게도 2020년코로나19 사태때는 상황이 완전히 역전되었다.[13] 성향이 딴판이었던 민주당 후보 지미 카터 당시 대통령을 선거에서 이기고 당선되었음에도 김대중 석방에 관한 정보를 무시하기는커녕 그걸 전두환의 방미 조건으로 걸어버리면서 카터의 유신체제 시절보다는 덜했다고는 해도 압박을 할 정도였다.(참고로 당시 레이건의 당선에 대해 김대중은 절망했고 5공화국은 안도했을 정도였다.)[14] 이들 말고도 일부 지방은행들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시중은행들도 투자한것에 묶인 액수가 장난이 아니라고 전해진다.[15] 문서를 참고하면 알겠지만 트럼프의 일정이나 군사 정보 북한의 핵기지 시설등 결코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되는 내용이다. 그런데 강효상이나 강효상을 감싸려는 같은 당 의원들, 그리고 강효상이 속했던 조선일보는 국민의 알 권리라며 책임회피를 했다. 참고로 알 권리는 절대 아니며 청와대와 백악관이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외교기밀을 국회의원이 독단적으로 수집해 외부로 유출한 것은 알 권리가 아니라 이적 행위다.[16] 5월 29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심히 유감이라고 표했으며 논란의 중심인 강효상은 문재인 정권의 공포정치에 맞서겠다고 하는 중이다.[17] 미국 기업인 유니언 카바이드가 일으킨 사건이다. 사고 이후 다우 케미칼에 인수되었으나, 인도 시장에 영원히 진출할 수 없게 되었다.[18] 미국 NBC기사에 따르면 조사를 진행하면서 검거된 한국인 이용자 수가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3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19] 사실 해외 연수란 해외에서 실무적이고 체험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다. 본래 이번 연수가 끝나면 본의회나 지방의회 홈페이지에 계획서 및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사건에 연루된 의원들은 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했으며, 공무원이 대필하고 있다는 의혹 및 2014년~2017년 보고서 마저 굉장히 적은 분량에 해당 나라의 현황과 특징을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걸 쓴 것으로 드러났다. ‘여행 추태’ 예천군의원 여행 보고서, 공무원이 대필 중[20] 당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해외 촬영이 힘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21] 전반 10분에 서독의 호르스트 흐루베슈가 선제골을 넣자 남은 80분 동안 독일 선수들과 오스트리아 선수들이 적극적인 경기를 펼치지 않고 오로지 볼 돌리기만 하며 시간을 질질 끌었다.[22] 전반전에만 독일이 3득점을 했으며, 이후 후반전에서 한국한테 2실점을 당했다.[23] 물론 크리스티안 뵈른스의 백태클로 인한 다이렉트 퇴장도 대패에 한몫했다.[24] 러시아 월드컵 직전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진 로페테기 때문에 스페인 내에서도 레알에 대한 여론이 별로 좋지 않았다.[25] 여기에는 디에고 마라도나라는 자국 대선배가 적극적으로 그의 대표팀 승선을 막는 것도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김연아인성도 마라도나에 비해 차원이 다르게 좋아서 그럴 리는 없겠지만 국내 피겨스케이트 유망주의 비리를 잡고 잊을 만하면 저격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26]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카르디 잘 쓰다가 도로 에딘손 카바니를 쓰는 이유는 이카르디의 태도 문제 때문이라고 공언했다.[27] 프랑스는 원래 남의 사생활을 함부로 묻는 것을 굉장히 실례로 여기는 나라라서 프랑스인들도 나라 망신으로 여긴다고 한다.[28] 소련 해체 이후 북러 관계가 소원해졌지만 아직 두 나라끼리의 교류를 완전히 끊은 건 아니다.[29] 프랑스는 생각보다 꽉 막힌 나라가 아니며 오드리 햅번은 물론이고 같은 프랑스인인 이다도시까지 깔 정도.[30] 정작 해외의 성공한 흑인들은 명예 백인으로 우대해 줬다(...)[31] 아예 한국에 처음 들어올 때부터 이러려고 작정한 듯하다. 한국인들은 그가 캐나다메건 두하멜처럼 비건이라면 인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으나 그는 비건이기는커녕 육고기를 즐겨먹는 사람이었다.[32] 색맹에 면허증도 없는 사람이 악천후 속에서 헬기를 조종했다.[33] 대표적으로 아르헨티나 공연 도중 아르헨티나 국기 밟기[34] 자기도 동양인인데 어떻게 같은 동양인을 인종차별하냐는 말을 했는데, 엄밀히 말하면 제인 말리크의 부계 혈통인 파키스탄계는 소위 말하는 동양인의 범주인 동북아시아인에 들지 않는다.[35] 그렇다고 왜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을 구별하지 못하냐고 따져서는 안된다. 이는 마치 우리나라 사람들이 독일인, 영국인, 프랑스인이 모여있을 때나 아랍인, 이란인, 터키인이 모여있을 때 구별하지 못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인터넷에서 I AM NOT CHINESE라고 적힌 티셔츠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기도 하다.[36] 2020년 4월 인터뷰에서 여전히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며 하술한 발베르데처럼 눈은 찢었지만 인종차별은 하지 않았다는 망언을 했다.[37] 프레디 구아린의 내연녀로도 유명한 사람이다.[38]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유로 2016에서 이 처벌을 받고 지역예선에서 탈락했다.[39] 별개 나라와 다름 없는 대만에서 벌어진 일은 여기에 쓰지 말 것. 다만, 홍콩, 마카오는 중국이 통치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일어난 일은 여기에 작성할 것.[40] 단 우승 기록 자체는 삭제되지 않았다.[41] 리투아니아에서 홍콩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 리투아니아인들끼리 인간 띠를 만들었는데 주리투아니아 중국대사관의 지시를 받은 일부 중국 관광객이 현지인한테 시비를 걸은 적이 있었다. 결국 리투아니아 외무장관이 중국 대사를 초치했고 시비를 건 중국 관광객들에게 벌금형을 내리면서 사건은 끝났다. 리투아니아가 소련에서 독립을 하려고 인간 띠를 만든 걸 따라한 것이다.[42] 이 때문에 한국 내 조선족들 사이에서는 학교에 멀쩡하게 잘 다니던 학생이 자신 부모가 조선족인게 알려지자마자 갑자기 왕따가 되었다던지 하는 아픈 경험이 많다. 정작 쳐죽여야 마땅한 범죄자들 대신에 엉뚱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 셈이다.[43] 엉덩이의 맨살이 드러난 바지. 중국어로는 카이당쿠(开裆裤). 중국에서는 기저귀를 너무 오래 차면 생식기의 통풍이 잘 안 돼 좋지 않다고 여기며, 이런 바지를 아기들에게 입히면 기저귀 값을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44]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45] 한국으로 치면 뉴라이트, 대한민국 엄마 부대 등 친일성향 극우단체가 참수-총살 행각을 담은 영상을 퍼뜨리는 꼴이다.[46] 물론 형식상 크림 반도가 독립한 후 러시아 영토로의 귀속 찬반에 대한 주민투표로 러시아에 들어갔다. 국제법상 대놓고 합병할 수 없기에 러시아에서 이런 편법을 쓴 것이다.[47] 만약에 한국에서 그렇게 했다면 100% 다구리협박죄, 모욕죄, 명예훼손죄 그리고, 국교에 관한 죄로 콩밥을 먹을 게 뻔하다.[48] 공통적인 특징 중 한 가지를 꼽자면,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대대로 일본에 살아온 골수 일본인이더라도 모두 재일 한국인으로 몰아가며 욕하는 특성이 있다.[49] 대표적인 예가 이케하라 토시유키로, 한국인을 사칭하면서 카코 공주를 성폭행하겠다고 한 일본인 혐한 관심종자다. 막상 사태가 너무 커지자 겁먹고 자수해 신상이 까발려지자 역으로 자신이 넷 우익들에게 한국인 취급을 받게 되었다. 한국인이면 무작정 까내리고 봐도 된다는 넷 우익들의 실상을 잘 보여주는 사건.[50] 일본 서쪽으로는 한국의 독도, 북쪽으로는 러시아의 쿠릴 열도, 서남쪽으로는 중국의 센카쿠 열도 분쟁이 있다. 특히 교과서나 공식자료에 위의 영토를 자국의 것으로 편입하여 한중러의 어그로를 끄는 게 다반사다.(다만 센카쿠 열도는 일본이 실효 지배 중이라 뭐라 하기 좀 애매하다.)[51] 外国人(가이코쿠진)에 비해 外人(가이진)은 대개 이들을 낮춰부르는 뉘앙스가 강하다.[52] 안무가가 같은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방탄소년단과 비슷하게 무대가 구성된 것은 그 사람의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한다.[53] 현재 소니브라비아 TV와 소니 엑스페리아 1에 각각 LG/삼성의 OLED패널을 채용중이다. 당연히 해당 사업을 하는 부서들은 졸지에 지옥을 맛보게 되었다.[54] 당시는 히사히토가 태어나기 전이었다.[55] 일본보다 카드가 많았던 세네갈이 이때문에 조별리그 탈락.[56] 웃기게도 원작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 그림을 그려서 루브르 박물관에 팔았다고 한다(...)[57] 처음에는 유벤투스에 반발했으나 유벤투스의 압박에 굴복하며 변절했다.[58] 그러나 귀국하자마자 런닝머신을 타는 모습(Nice to back home)을 찍어올려 거짓말임이 금세 탄로났다.[59] 사실 이탈리아에서는 축구팀 버스의 피습을 막기 위해 경찰이 배치되기는 하지만, 한국에선 축구팀은 경찰 경호 대상이 아니다.[60] 영국의 경우는 이분들의 피해가 크다.[61] 일례로 일본 에피에선 스모 경기장에 온 천황을 집어던져서 관객들로부터 조롱받고 경찰에 체포되었고, 중국 에피에선 무술 수행 중인 소림사 스님들을 메롱거리고 조롱하다가 실컷 얻어맞았다(...).[62] 엔클레이브의 경우는 외로운 방랑자가 도와줄 경우 실행에 성공해서 자기들이랑 외로운 방랑자 말고는 인류고 돌연변이고 싹 전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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