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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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namulive
종류
설립 일자
설립자
가입 필요 여부
선택[1][2]
영리 여부
현재 상태
접속 가능
1. 개요2. 역사
2.1. 출시 직후2.2. 개편 직전까지2.3. 개편 이후
3. 사건사고4. 채널5. 관계6. 기타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umanle가 영리적 이득을 위해 2016년 9월 5일에 설립한 커뮤니티 사이트. 광고를 통한 이익으로 서버비를 충당코자 하였다.

2. 역사[편집]

2.1. 출시 직후[편집]

운영자 *ㅇㅇ, *Dev의 방관적 운영으로 유저들이 마음껏 감정을 배출하는 곳으로 전락했고, 유저들 간 닉네임 언급을 일삼았다.

거기에 미트스핀, 랜섬웨어로 나무라이브에 대한 인식은 내핵을 뚫었으며, 관리자 *ㄴㄴ가 무고한 유저들을 마구잡이로 차단시키는 등의 부적절한 운영으로 운영진에 대한 불만이 확대되었고, 이는 umanle의 탈세 논란으로 이어졌다.

나무위키의 탈세 논란이 터진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로그인 유저들의 끊임없는 도배질, 신입 유저들의 어그로, 친목질, 재미없는 억지 밈으로 몸살을 앓게 되면서 유저들이 이탈해 개편 이전까지 침체기에 빠졌다.

2.2. 개편 직전까지[편집]

위와 같은 문제점으로 인해 나무라이브 유저들이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하였고, 이들은 디스코드 채팅방을[5] 만들어 친목을 다지고 있다.

또한 이러한 이유로 나무라이브 접속량이 크게 줄어들었고, 하루에 한 페이지의 분량의 게시물이 게재되지 않는 상황. 거기에 아이피 유저들의 야짤 투척, 광고 게시물 게시 등이 이루어지고 있어 사실상 멸망한 것과 다를 바 없다.

2.3. 개편 이후[편집]

이하 사안들로 개편 되었다.
  • 채널 통폐합 및 오늘의 라이브 폐쇄[6]
  • 헤드라인 기준이 (추천-비추천) 10개에서 7개로 감소
  • 글 리젠 시간 조정
  • 나무라이브 메뉴 배경색이 주황색 계통에서 녹색 계통으로 바뀜
  • 6월 말, 500포인트를 이용하여 닉네임을 변경하는 기능 추가
  • 나무위키에 라이브 종합 속보 최신글 노출
  • 나무위키에 노출되는 헤드라인 최신글이 5개 -> 10개로 늘어남
  • 나무위키 상단 나무라이브 바에 노출되는 글이 채널별 최신글을 일정 시간 간격으로 랜덤 -> 종합 헤드라인의 10개 최신글을 매 새로고침 시 랜덤으로 노출로 변경
  • 나무위키에서 '라이브'를 클릭하거나 나무라이브에서 '위키'를 클릭하면 바로 접속되는 것에서 메뉴가 노출되는 것으로 변경
  • 나무라이브 메인 화면이 각 채널의 최신 글을 노출하는 것으로 변경

이후는 유저들이 다시 유입되어 상황이 좋아진 듯하다.

7월 31일에 사설 채널 설립 기능이 만들어졌다. 500포인트를 지불하여 사설 채널 설립 가능. 그런데 알파위키 채널이 있다! umanle: ??? *

3. 사건사고[편집]

4. 채널[편집]

5. 관계[편집]

5.1. 알파위키[편집]

썩 나쁘지 않다. 알파위키 채널이 있기도 하고, 오히려 알파위키 홍보의 장이 되기도 한다. 나무위키 위키 갤러리 이용 금지 사건나무위키 제 2차 영리 논란 이후 실망한 나무위키와 나무라이브 동시 사용 유저들이 알파위키로 유입되었다.

5.2. 위키 갤러리[편집]

나무위키 위키 갤러리 이용 금지 사건 이후로 사실 대용 역할 해주고 있다.

5.3. 나무위키[편집]

브랜드를 공유하고, 동일한 사업자가 서비스하는 사이트임에도 사이가 매우 좋지 못하다. 심지어 배척하기까지 하는 상태인데, 이는 관리주체와 규정이 동일하지 않은 점이 크다. 나무위키의 차단룰과 민선운영진들의 권한이 나무라이브에는 적용되지 못함이 알려지자, 평소에 나무위키에 대한 불만, 반감을 표출할 곳이 없던 내외의 이용자들이 몰려가 서슴없이 드러내는 상태.[8]

이에 나무위키 민선 운영자들은 일반 이용자들과 함께 똑같은 날짜에 갑작스레 나무라이브의 생성을 보았으며, 나무 라이브와의 민선 운영진 관련 규정도 없다고 한다. 따라서 민선 운영자들도 나무라이브 측을 관선 umanle등이 만든 '외부 사이트', '별개의 사이트'로 규정하고 선을 그었다. 즉 가입 시에 나무위키 본관 계정을 필요를 하기에 둘 다 사용하는 유저가 있을 수 있으나, 나무위키를 한다고 다 나무라이브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6. 기타[편집]

나무라이브에서는 alphawiki.org가 금지어라고 한다. 하지만 awiki.theseed.io가 출동하면 어떨까? [9][10]

7. 관련 문서[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나무위키나무라이브 문서의 r1584 버전에서 가져왔습니다.
[1] 다만 현재는 가능하지만 예전에는 IP유저들은 건의/신고 채널에 글 쓰기, 신고 채널 글 읽기, 오늘의 라이브 댓글 달기를 할 수 없었으며(단, 일반 게시물 댓글작성과 추천, 비추천은 가능) 로그인하기 위해서는 나무위키 계정이 필요했다. 그래서 나무위키에서 차단될 경우 나무라이브에서 로그인이 불가하였지만 이제는 더이상 나무위키 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없다.[2] 채널 설정에 따라 일부 채널은 회원만 글, 댓글 작성이 가능하다.뭐라는거야?![3] 회사에서 짤렸다고 한다.[4] 현재 사용자명도 부엉이눈으로 교체되었다.[5] 자유나무라고 한다. 여기도 멸망(...)했다.[6] 현재 오늘의 라이브는 부활했다.[7] 인기 채널임이 무심할 정도로 글리젠이 적다.[8] 하지만 앞서 말했지만 분명히 그 동안 나무위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것들을 이야기하는 글도 다수 있다. 다만 사이트 개설 초기에는 비판보다는 단순한 비방에 가까운 글들의 비중이 컸으나 하루가 지난 지금은 비교적 그러한 글들은 줄어들었다.나무위키에서는 운영방해로 제재 받을지도 모르는 사측 관리자에 대한 비판 글도 간혹 올라온다. [9] 사실 사이에 점을 빼면 되긴 한다. 근데 누구 때문에 정지 먹을듯 하다. 두명이 이거 테스트했는데 정지 안먹었다 카더라[10] 이건 2018년 6월 3일 기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