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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의미2. 일본의 사회현상3. 술자리 용어4. 리듬게임의 용어5. 격투게임의 용어6. 일상물 애니메이션 난민7. 인터넷 방송 용어

1. 사전적 의미[편집]

난민 문서 참조.

2. 일본의 사회현상[편집]

사전적 의미에서 유래한 일본의 사회현상으로 보통 넷카페 난민이나 맥도날드 난민을 지칭한다. 주로 땅값이 비싼 도쿄 등지에서 나타나는데, 집이 없어서 복합카페나, 24시간 영업이 가능한 맥도날드를 전전하면서 동가식 서가숙하는 사람들이다. 일본 특유의 숙박시설인 캡슐호텔도 최근에는 이들 '난민'의 임시 숙박소처럼 변하고 있다고 한다.

거품경제 붕괴(헤이세이 쇼크) 이후로 경제불황이 타개될 기미는 안 보이고 오히려 최근에는 전세계적인 불경기 때문에 이들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도 최근 다시 경제사정이 나빠졌기 때문에, PC방 등에서 숙식 목적을 위해 야간 정액으로 밤을 새는 난민 유형의 PC방 이용객들의 숫자를 무시 못하는 실정이다. 이외에도 찜질방을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는 국토가 넓고 상대적으로 대중 교통 이용이 어렵다 보니 차량을 이용해 가족 단위로 난민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게 가능한 건 다른 지역에서라도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미국인들이 마지막까지 자동차만큼은 남겨놓기 때문이다. 그조차 없으면 가족이 해체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들이 거리를 걷지 않는다 해서 노숙자로 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엄연한 노숙자다.

3. 술자리 용어[편집]

MT 등 테이블 인원이 유동적인 술자리에서, 잘 놀고 있던 테이블이 모종의 사유로 공중분해되어 그 테이블 멤버들이 모두 제 갈 길을 찾아서 떠났을 때, 갈 길을 찾지 못한 채 원래 테이블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 당연히 아싸들이 이렇게 되기 쉽다.

4. 리듬게임의 용어[편집]

5. 격투게임의 용어[편집]

스토리로 인한 캐릭터 불참, 동일한 스타일의 캐릭터가 없거나 같은 캐릭터인데 스타일이 바뀌는 등 여러 조건이 맞물려서 전작을 하던 플레이어가 주력으로 사용하던 캐릭터를 정착하지 못한 경우 캐릭터 난민. 줄여서 난민으로 부르기도 한다. 격겜유저들은 자신을 상징하는 주력 캐릭터를 하나 잡고 끝까지 파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난민이 되면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면서 원치않은 성적부진을 겪게 된다.

6. 일상물 애니메이션 난민[편집]

7. 인터넷 방송 용어[편집]

개편전 다음 tv팟에선 영화나 예능 중계 방송이 많았는데, 보던 프로그램이 끝나고 다른 방송으로 옮겨가면서 스스로를 난민으로 칭했고 옮겨간
방에서 "난민 받아라"라는 말로 인사를 대신한다. 이러면 방송을 보고있던 기존 시청자들은 답변으로 "난민은 호패를 보여라"로 받아쳐준다. 그리고 이런 문화가 트위치의 개인 방송인 영입으로 트위치로도 옮겨 갔다.

트위치의 경우엔 시스템상 자신의 시청자를 다른 방송에 옮겨줄 수 있는 호스팅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드립이 더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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