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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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입학과정 및 절차3. 오해 및 진실
3.1. 남쪽 고등학교?3.2. 게이 의혹3.3. 여고에 대한 관심
4. 나무위키에 등록된 남자고등학교5. 군대에서는6. 밀집 지역
6.1. 설명6.2. 종류
7. 기타

1. 개요[편집]

중학교를 졸업한 남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등 교육을 수행하는 학교의 총칭. 약칭 이름 그대로 남자 청소년들만 다니는 학교이기 때문에 금녀(禁女)의 영역[1]이기도 하다.

2. 입학과정 및 절차[편집]

중3에 속하는 남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입 배치고사 및 연합고사 등을 통해서 또는 뺑뺑이를 통해서 중학교 졸업진로에 의한 결정에 따라 입학할 수 있으며 중학교를 졸업하게 되어서 매년 3월마다 입학을 할 수 있게 된다.

교육기간은 졸업 때까지 3년이다.

간혹 여학교와 같은 운동장을 쓰면서 학교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2]

전국의 수험생들 60만명 중 자연계 수험생은 20~25만 명 정도에 불과하여 인문계 수험생이 자연계 수험생보다 월등히 많으나, 남고는 특이하게도 인문계 반보다도 자연계 반이 더 많다. 물론, 상대적으로 남학생들이 자연계로 더 많이 가기 때문이지만... 예로, 경기고등학교인문계 반 5개 반에 자연계 반이 9개 반이고, 심지어 휘문고등학교14개 반 중 인문계 반이 3개 반에 불과할 정도다!!

3. 오해 및 진실[편집]

3.1. 남쪽 고등학교?[편집]

특이한 경우로 남쪽 고등학교의 의미가 붙은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인천남(南)고(남(男)고)와 창원남고, 부산남고가 있으며 별개로 인고(인천고), 창원고, 부산고라는 이름의 남고(男)가 있다. 지역이 남쪽인데 어쩌라고 앞에 붙이는 건 안 되나 애당초 학교 이름에 방위 붙이는 게 일제 잔재다 그리고 인천남고도 결국엔 男고다(…) 남인천고로 하기에는 하필 인천 학력인정 학교 중 남인천고가 있어서 그것도 안 된다. 상반되는 뜻으로 인천중은 주변에 인천여중이 먼저 생겼기에 재설립 초기엔 인천男중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런데 인천南중은 따로 있다(…) 그리고 얘네도 男중이다(…). 그래서 어리버리한 중학교 때 시험지 쓰는 연습할 때 헷갈리는 학생도 많다 카더라.

또 경남 진주시에 진주南중이 있다. 보통 부모님들이나 또래 학생들은 男중으로 알고 있었는데, 학교 입학식 때 교장선생님이 말씀해 주시거나 학교 가정통신문에 Jinju Nam Middle School이라는걸 보고 깨닫는다. Jinju South Middle School이 아니라? 고유명사로 해석했나 보지 뭐

창원시 진해구에 진해南중이라는 사립男子학교가 있다. 이쪽도 마찬가지로 주변학교 학생들이 명칭을 男중으로 아는 경우가 많다. 하도 많이 시달려서 그런지 男중이라고 하면 재학생은 다소 심기 불편해 한다고. 그런데 정작 학교 위치는 진해구 북쪽의 장복산 중턱(…)에 있어서 어이없어하는 사람이 많다(…) 반어법인 모양이다 바로 밑에 있는 같은 재단법인 소속의 고교 이름은 오히려 진해중앙고교다. 이쪽도 딱히 중앙에 있지는 않다. 잘들 논다

남중에 다닌 녀석들이 재미 들려서 남고로 오는 경우가 많지만 이 경우 발이 웬만큼 넓지 않으면 학창시절 동안 여자와는 담 쌓고 지내게 될 확률이 엄청나게 높다. 증언에 따르면 고등학교 3년 동안 또래 여성과 대화를 한 경험이 0에 수렴할 정도라고. 그래도 최악의 라인을 밟는 중간단계에 불과하다.

정말 최악은 남중 → 남고 → 공과대학,[3] 자과대 수학과, 물리학과 or 체대여자 없는 과군대 테크라도 탈 경우 12년 정도 여자와 말을 나눠 본 적이 없을 수도 있다! 생물학과 가자 생물학과 하지만 최고의 로망은 역시 대학교를 사관학교로 진학하는 경우인 듯 하다. 사관학교 출신은 대개 혼인을 빨리 하는 게 함정.

여담으로, 창원시에는 남제학원(南題學院)의 사립학교들인 창원남중, 창원남고 등이 있는데, 역시 이 항목의 뜻. 근데 문제는 중학교는 남녀공학인데 정작 고등학교는 남자 전용이라는 것. 여중생들을 볼 수 있어서 다른 남자고등학교보단 그래도 사정은 낫다. 이 탓에 창원남중학교 여학생들은 '여학생인데 남중 어떻게 감?'이라는 소리를 심심찮게 듣는다. 하필 창원남고는 창원 내에서 명문대를 자주 보내는 곳으로 유명해서 인지도도 높아 더더욱 고생.

3.2. 게이 의혹[편집]

아흑 고추밭
미트스핀의 위험이 심한 곳이라고 하지만 이건 부녀자들의 상상 속 이야기고[4], 실제로는 남녀공학보다 적으면 적었지 더 많을 이유가 없다. 애초에 단순히 동성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동성만으로 가득한 학교에 지원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아 좋은 남자들이다

어느 고등학교가 그렇지 않겠느냐마는, 남고의 학생들 역시 여러 큰 부류로 나뉘는 곳이 대부분이다. 3~4명, 5~6명의 그룹이 생기고, 다른 그룹들과 1~2명 쯤의 교집합이 생기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이것은 웬만해서는 변하지 않으며, 다른 집단과의 교류도 크게 많지는 않고 서로 신경도 거의 안 쓴다. 물론 여러 부류에 속하며 원만한 관계를 구축하는 녀석들도 있고, 반 전체가 한 부류가 될때도 있다. 물론 남학생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공통점"보다는 "차이점"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많아서 대부분 비슷비슷하게 노는 편이다. 물론 장애가 있거나, 뭔가 다른 점이 있는 경우 오히려 전체 단위로 괴롭힘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 쉽게 말해 일부 그룹 단위로 치이는 게 아니라 잘못하면 전따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 [5]대략 한 반에 6분류로 나눠지는데 노는 분류/공부하는 분류/공부도 중간 노는것도 중간인 분류/조용한 분류/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는 분류/수업시간에 자는데 공부 잘하는 분류로서 반에 어떤 분류의 애들이 많냐에 따라서 반의 성격도 나오고 분위기도 형성된다. 하지만 남자애들 특성 상 특별히 문제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 아니면 어떠한 분류든 간에 체육대회수련회, 수학여행 등에서 전부 잘 어울리는 편. 간혹 싸움이 있더라도 하루 지나면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여학생들의 경우 BL등의 영향으로 남학교에서 게이 기믹이 유행하지 않을까 착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너구나, 8반 이쁜이가? 실제로는 전혀 없다고 해도 상관없고, 있다 해도 감추기 쉬운 BL이 아니라, 겉으로 티가 나는 편인 MTF들의 여성스러운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 정도일 뿐. 그나마도 여자들이 생각하는 그런 BL스러운게 아니라 MTF들 입장에서는 여자 대 남자의 생각으로 대하는 거다. 남녀공학이든 남학교든 실제 MTF게이는 학교에서는 거의 숨기고 산다. 들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당연하겠지만 게이들은 어떻게 티 안나게 숨긴다 쳐도 MTF들의 입장에서는 학교생활 내내 남자로 대접받는 그 자체가 지옥이며 졸업 후 사회생활에서도 심적으로/물질적으로 심각한 후유증이 평생 남는다. 좋은 학생들이라면 티가 나도 그러려니 하거나 별 차별없이 대해주기도 한다지만, 성인이 되고 여자로 살면서 고등학교 어디 나왔냐 묻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을 남고 출신 MTF가 있을까?[6]

물론 게이 드립(...)은 넘쳐난다.지나가는 애 엉덩이 강하게 후리는 것은 일상 다반사 한창 성욕이 넘쳐날 시기인 남고생들만 모인곳 인지라 아무래도 섹드립이 많이 있을수밖에 없다. 특히 생명 과학,가정 시간에 난리난다, 남교사의 경우에는 학생들과 스스럼없이 섹드립을 하면서 친해지기도 한다!! 쎅드립을 많이 해주는 쌤에게 드립을 하사받기도 한다.
예 1: S를 원소로 가지는 집합x를 기호로 나타내면? S∈X
예 2: 원의 방정식을 좌표평면 상에 그리면 원이 그려지죠? 원 하면 뭐가 생각나나요? 구멍이 생각나죠? (하고는 음흉한 표정으로 웃음)

3.3. 여고에 대한 관심[편집]

여고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을 것 같으나 사실상 여고에 있던 선생님들의 증언(…)으로 환상 따위 깨져버린지 오래인 경우가 태반. 그에 반해 창 밖에 여자가 지나다니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7], 여교사매점 판매원, 도서관 사서, 영양사누나(?)[8]는 미혼+평균 레벨의 외모만 가져도 여신 대우를 받을 수 있고, 축제 찬조 공연도 여고에서 많이 온다. 공연 중에는 군대위문 공연을 방불케 하는 때창과 그리고 찬조 공연이 끝나면 대부분은 학교 밖으로 사라지는 기현상을 보인다. 다는 아니라도 아주 조금은 이해한다

남중 출신 남고생의 경우, 여자가 지나가든 말든 이젠 그러려니 하고 지나치는 경우도 많다. 남녀공학 출신 남고생고등학교 들어와서 겪게 되는 것을 중학교 때 다 겪었기 때문. 허나 이것도 바로 옆에 여고가 붙어 있다면 얘기가 조금 달라지긴 한다. 여고와의 차이가 뚜렷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별 차이 없다고 한다.

4. 나무위키에 등록된 남자고등학교[편집]

5. 군대에서는[편집]

군대 체험판.

넣으면 다 붙는 학교(커트라인 100%)면 그런 거 없다.

군대 생활에 대해 어느 정도 맛볼 수 있는 곳(?)이며, 특히 다수의 사립 남고의 경우가 그렇다. 물론 학교마다 다 그런 건 아니다. 군인 머리[9]를 3년 내내 할 수도 있고,[11] 군대보다 더 많이 맞을 수도 있다. 몇몇 남고 출신 군필자들은 군복무 때보다 오히려 고등학교 시절 때 더 많이 맞았다고… 몇몇 교사들은 군부대에서 했다가 걸리면 최하 만창(15일)은 확정될 만한 짓을 체벌로 서슴없이 하는 경우도 있다. 군대에서는 점점 내부 폭력을 근절하려고 노력중인 것을 보면 아이러니.

거기에 한술 더 떠서 0교시수업, 정규수업 후 강제 보충수업, 강제 야간자율학습 정확히는 타율학습 등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안 빼주는 학교도 있다.남녀공학도 마찬가지라 카더라 특별한 이유 있어도 보충수업의 경우 웬만하면 안 빼주려고 한다. 이유는 돈 때문이야. 이러한 학교가 걸린다면 죽을 만큼 싫으면 전학을 가거나, 빨리 시간이 지나가라고 빌 수밖에 없다. 이러한 학교는 교도소, 감옥. 또는 수용소라는 칭호를 획득한다. 이 역시 해당학교의 학생들이 자조적으로 부른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적응되긴 한다. 그래서 교도소를 가리키는 은어가 '학교'인건가

심지어는 거수경례를 시키는 학교들도 있다. 군국주의도 아니고 학교를 군대화시키는 악습인 것은 분명하다. 어느 학교가 어떤 구호를 쓰는지는 경례구호 참조.여기에 기숙사생이라면?? Well come to Hell

이 정도의 학교라면 졸업하고 몇 년 후[12] 가게되는 군대에 생각보다 적응이 쉽다(?) 농담이 아니라 위의 교풍인 남고에 기숙사생이였다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유박탈을 미리 3년동안 느껴볼수 있으며, 사람에 따라서는 엄청나게 고생하게 된다.잃어버린 3년 정말 어쩔수 없다면... 되도록이면 다른 학교가는것을 추천한다.[13]

요즘 교사들의 교권추락이니 뭐니 해도 이러한 학교들은 교권추락이랑은 아재 선생님들 비율이 높기 때문에 전혀 먼 학교들이며, 흔히 일진과 같은 노는 애들도 적어도 교내에서 만큼은 기를 못 편다. 어떤 일진이 뭣모르고 선생님한테 덤볐다가 고문스킬로 바로 역관광당했다.. 안 노는 학생들에게 있어서 유일한 장점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환경 덕분인지 어지럽히는 것 자체를 귀찮게 여기는 것인지 아니면 둘 다 인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여고나 남녀공학 학교보다 교실 복도 등은 깨끗하다. 선생님들이 허구한날 남자들만 모여 있으면 홀애비 냄새 난다고 한달에 한번 물청소, 분기에 한번 교실 집기 다 들어내는 대청소를 시키니까 그렇지 근데 딱히 어지럽힐 만한 물건이 없다. 책은 사물함과 책상안에 넣어 놓고, 공은 한쪽 구석으로 넣어보라면 그만이니까. 여학생들처럼 뭔가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학생이 없는 것이 크게 한 몫 하는 것 같다.

가끔 교련 혹은 극기훈련을 여전히 진행하고 있는 학교가 있다. 또한, 맞을 때는 배트다. 기억하자.(…) 혹은 학교 졸업생(이 경우 주로 아저씨)들이 교권 추락을 우려하여 교사들에게 각목을 선물하는 경우도 있다.[14] 이것과는 다르지만 경기고등학교(역시 남고다)에서는 2011년도까지 교련용 소총이 굴러다녔다. 수십 정이 모여있는 창고 비스무리한거에서 학생들이 몇 정씩 빼내서 가지고 놀던 거… 이외에도 하키채, 당구 큐대 등 일상 생활에서 쓰는 물건 중 사람을 팰 수 있는 수단은 다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 된다. 만약 공고라고 한다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공고에서는 맞을 짓을 하지말자. 아니 하더라도 실습장에서 개짓거리 절대 하지말자.

그리고 학교에서 냉방에 신경 안 쓰거나 지리적 위치상 통풍이 잘 안되는 남학교의 경우 고온다습한 여름만 되면 교실에서 끔찍한 냄새가 진동한다. 같은 학생조차 견디기 힘들 때가 있다. 특히 후각이 예민한 사람은 참기 힘들어서 타인의 냄새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아버지가 쓰는 스킨 로션으로 목욕을 하고 오기도 한다. 여교사들은 더 민감하게 맡기 때문에 이분들도 향수나 화장품으로 도배를 해서 일종의 악취 방어막을 만든다. 하지만 실사용 가능한 에어컨이 비치된 교실에서는 냄새가 잘 안 난다. 습기 제거가 되어 악취가 심하게 퍼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후각은 매우 민감해서 금방 익숙해진다 (...)

약간 외곽에 있거나 오지에 있는 기숙사 남고에서는 무더운 한여름에 팬티만 입고 축구하는(…) 장관이 펼쳐진다. 또한 옷 벗고 수업 받거나 매점에 가는 경우도 볼 수 있다[15].

6. 밀집 지역[편집]

6.1. 설명[편집]

이상하리만큼 인천광역시 남부 쪽엔 공학고교가 없어서 남고, 여고만 넘쳐난다 1학군에는 딱 1군데 뿐이다..심지어 여기는 자사고다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 원서를 쓰려는데 "공학이 하나야!" 같은 끔찍한 상황이 벌어진다.(…) 그리고 공학보단 수가 적은 남중 학생들은… 주륵

송도신도시에 설립된 연송고등학교가 유일하게 1학군의 공학이 되었다. 하지만 학교 평판은 그다지… 둘이 들어갔다 셋이 나오ㄴ... 그런데 그마저도 박문여자고등학교가 송도신도시로 이사하면서 연송고등학교는 2015년부터 남고로 전환.[16] 축하합니다

6.2. 종류[편집]

강남구 에는 역사가 있는 오래된 학교들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대부분 남고&여고 다. 경기고등학교, 휘문고등학교, 영동고등학교(서울),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중동고등학교, 중산고등학교(서울)등등 은 남고, 경기여자고등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진선여자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등등 은 여고. 다들 한 역사 자랑하는 학교들이라 왠만하면 대부분 100주년기념관 하나씩은 갖고있다. 또 대부분 이동네 남고&여고들은 공부도 열심히 하는반면 공학은.....공학은 왠만하면 생긴지 20년 좀 넘은 신생학교들이 대부분인데, 개포고등학교, 청담고등학교(서울), 압구정고등학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현대고등학교등 이 있다. 이동네에선 애들이 고등학교갈때 공학 안갈라그런다.. 공학 붙고 운애도 여럿 봤다(진짜다).... 그나마 그중에선 자사고현대고등학교가 공부 좀 하는편이다. 나머지는...지못미...... 그래도 청담고등학교(서울), 압구정고등학교 는 동네가 동네라 소속사 연습생들이 많이 다니기는 한다. 대표적으로 청담고등학교(서울) 는sm사옥과 바로 붙어있다.

중랑구그런 거 없고 남녀공학은 단 3곳(확인바람)뿐이다. 나머지는

서초구 서초동방배동, 반포동에 있는 서울고등학교, 상문고등학교, 세화고등학교[17]는 모두 남고인데, 이 세 학교의 학생 수만 무려 4,600명 정도 된다(...) 물론 그만큼 주변에 여고와 공학도 많긴하다. 서문여자고등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 반포고등학교, 서초고등학교, 양재고등학교, 언남고등학교 등.

강동구 둔촌동 주공단지송파구 오륜동 올림픽 아파트 단지 주변에 있는 동북고등학교, 보성고등학교, 둔촌고등학교, 창덕여자고등학교 중 둔촌고등학교만이 남녀공학이라 대체로 아니 대부분 남고로 간다. 어쩌면 당연하지만 동북중학교 학생들의 대부분은 동북고등학교로 보성중학교 학생들의 대부분은 보성고등학교로 그리고 둔촌중의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둔촌고등학교에 입학한다. 재수 없으면 6년 연속으로 남자들과 있게 되지만 이 지역은 대부분 이 모양이다.(...) 2개의 남중&남고가 대학을 이 근방에서 대학을 잘 보내다 보니, 옆에 있는 공학을 "둘이 들어가서 3명이서 나온다"고 까는 이상한 상황이 생긴다 (...) 그래고 이 두 학교는 대학만 잘 보내면 장땡... 이라는 사고를 갖고있어 체육복이나 두발 등을 풀어주는 경향이 크다 ㄷ고등학교는 단속자체를 안한다..
유성구에는 1개의 남고와 8개의 남녀공학이 있는데 유성구에 사는 남학생의 50% 이상은 1지망에 유성고를 쓴다. 아무레도 공학은 내신따기 힘드니까 하지만 정작 유성고에 붙는 학생은 1지망 쓴 학생 중 약 20%에 불과한다. 나머지들은 인근 공학으로 뿌려지겠지 유성고에 붙으면 같은반 친구들이 매우 부러워한다,
신도시쪽은 다 남녀공학인데 조치원읍세종고등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 둘다 남고, 여고이다. 심지어 중학교도 조치원중학교, 조치원여자중학교 남중,여중이다. 하지만 중학교는 최근 서쪽에 하나, 동쪽에 하나씩 배치해 남녀공학으로 만들 예정이다.
안양시 만안구에 2개가 있다. 바로 양명고신성고. 이 중 양명고는 바로 옆에 양명여고가 있으며, 신성고는 남녀공학인 신성중학교가 옆에 있으며 대학진학률에서 경기도 탑클래스를 자랑하는 학교이다
안동시도 생명과학고(구 농고), 하이텍고(구 공고), 외딴곳에 위치한 자율학교 한곳을 제외하고선 전부 남고, 여고뿐이다. 양반의 도시에선 남녀칠세부동석을 지키는법 그리고 안동시에 바로 붙어있는 영주시하나밖에 없는 모 실업계 고등학교를 제외하면 싹 다 남고와 여고이다. 선비의 도시도 양반의 도시와 마찬가지로 남녀칠세 부동석
김천시도 시내 중학교 중 남녀공학은 1곳도 없으며, 시내 고등학교 중 남녀공학은 생명과학고(구 김천농고) 뿐. 그러니까 시내 일반고 중 남녀공학은 없다.[18]
남구쪽도 공학고교가 거의 없고 남고 여고만 넘쳐난다. 남구의 몇몇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원서쓸때 공학이 없는 사태가 종종 발생한다. 거기다가 중학교도 남중 여중이 많아서 남중 남고 테크타는 학생들이 정말 많다 남구의 주력 고등학교라는 인성고 동성고 문성고 3개 고등학교가 전부 남고이다. 굳이 있자면 호남삼육고 정도? 쓰고 싶으면 언제든지 오렴 언제나 학생 수 부족해서 100% 합격시키는 비평준화 일반고란다
남구의 경우 경북예술고등학교를 제외하면 남녀공학이 아예 존재하지 않고[19] 학교 수업과정 특성을 제외하면 남녀합반도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남자 자사고가 등장해서 충격과 공포. 정확히는 일반 인문계 남고인 천안북일고등학교가 자율형 사립고 신청이 수리된 것. 콩라인 야구부와 대천 임해수련에서 지독하게 굴러먹던 것만 기억하던 기존 졸업생들은 졸지에 '자사고 나온 학생'이 돼버리는 셈이 되어 당혹해 하고 있다. 역시 재단이 좋으면 안되는게 없다 그 외에도 남고 자사고는 많다(!)[20]
4개의 남고가 있는데 3군대가 전부 군대같다. 나머지 한군데인 명신고는 규율 그딴게 머임? 하는 천국....흔한 남고의 축제[21]
남자가 갈 수 있는 인문계 고등학교의 5개중 3개가 남고여서(대기고등학교, 오현고등학교, 제주제일고등학교) 공부 좀 하면 강제로 가야 한다.(제주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와 남녕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다.)
영도구, 중구, 동구, 사상구, 수영구는 아예 남녀공학 고등학교가 존재하지 않는다.[22] 영도구, 중구, 동구는 워낙 인구가 적고 오래된 지역이라 굳이 남녀공학을 내세울 이유가 없다. 하지만 수영구사상구는 저 세 지역보다 인구가 많은데도 없다. 심지어 수영구는 4개의 학교 중 3개가 여고여서[23] 남학생들은 진학할수 있는 유일한 고등학교인 부산남일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는 이상 근처인 연제구남구, 혹은 해운대구에 있는 고등학교로 가야한다. 이는 사상구도 미묘하게 비슷한데 4개의 일반계 고등학교[24] 중 남녀공학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정 남녀공학을 가고싶다면 붙어있는 부산진구북구, 서구, 강서구로 가야만 한다. 반면 기장군은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죄다 남녀공학이다.
시 전체의 학교가 남녀공학이며 여학교, 남학교가 하나도 나뉘어 있지 않다. 즉, 고양시에는 남중, 남고, 여중, 여고 그딴거 없다는 소리다.[25] 안되에에에에에에

7. 기타[편집]

과학고등학교공업고등학교 등, 공식적으로는 남녀공학이지만, 남녀 성비가 심각할 정도로 안 맞는 고등학교 학생들도 자신들의 학교를 자조적으로 남고라고 우기는(…) 경우도 있다 카더라. 모 과고 평균 졸업생 200여 명 중 여자가 2~3명이니 말 다했다. 모 과고의 선생님이 '과고에 여학생은 없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카더라 모 과고의 전승에 따르면 사실 인간의 성별은 남자, 여자, 과학고 여자의 3종류라 카더라. 외고의 경우 과에 따라선 남학생이 1~2명 있는 경우도 있어 별명이 여고인 경우도 있다 예고도 자주 여고로 불릴 정도로 여초 현상이 심하다

[1] 학생 한정.[2] 예 : 강북고(남고)&영송여고, 북일고등학교&북일여자고등학교(교문만 같고 운동장은 다르다. 강당은 같이 사용.), 청원고(남고,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고등학교가 아닌 서울특별시에 있는 고등학교이다.)&청원여고, 브니엘고&브니엘여고, 동원고(남고)&동우여고, 양명고(남고)&양명여고, 남성고(남고)&남성여고(같은 울타리 속에 있으나 운동장 등 모든 시설은 떨어져 있다.), 경성고(남고)&홍익디자인고(여고. 식당매점을 같이 쓴다.), 부산광역시 양정고&부산진여고, 부산동성고(남고)&부산마케팅고(여고)(급식실 및 매점을 같이 쓴다.) 등.[3] 기계공학과, 토목공학과등...[4] 일부 지식IN 등에서 남학교 70%가 게이니 하는 소리가 적혀 있는데, 남학교를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그야말로 개소리다.실제론 검열을 외치고 다닌다. 뭐 여고에 헛된 환상을 품는 남자들도 많으므로 그냥 이성에 대한 환상으로 치부하고 그러려니 하자.[5] 그러나 각종 매체에서 표현되고 흔히들 생각하는것처럼 싸움은 잦지 않다. 가장 큰 이유는 여자학생의 부재. 갈등이 일어났을때 굳이 허세부리거나 져서 쪽팔릴 대상이 없고, 웃으며 넘어가기때문[6] 이것은 사실 반대로 학교명에서부터 '여자' 학교라 하는 여고 출신 트랜스남성들에게 더 충격이 심한 문제지만, 경남고 부산고처럼 전국적으로 유명한 학교 출신이라면 도저히 모를 사람이 없다. 말 그대로 평생의 낙인이다. [7] 특히 교사의 로테이션이 거의 없는 사립고[8] 기혼이라도 누나로 불린다. 이유는 불명. 그런데 군인은 미혼이여도, 20대 초반이여도 아저씨[9] 또는 스님[10] 머리.[10] 물론 스님처럼 두발이 그 수준은 아니다. 일종의 과장시키는 것. 스님처럼 삭발머리로 학교를 가면 정문에서 교사가 반항하냐며 혼내는 학교도 있다.[11] 두발규정이 심한 해당 학교 학생들은 자기네 학교를 자조적으로 **고등학교가 아닌 **사(절, 寺)라고 말하거나, X사단 YY대대 ZZ중대 **소대 1-1분대(...)라고 말한다.[12] 빠르면 1년 정도...[13] 이건 고등학교 입학시 78kg에서 3개월만에 60kg까지 빠져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 적이이 있었다.[14] 항목에 나와 있는 것처럼 무식하게 생기지는 않았고, 각목처럼 생겼지만 목재도 좋고 마감도 잘 되어있고 칠까지 되어 있는 명품 몽둥이였다. 실제 평택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일화.[15] 만일 전시간이 체육이었다면 십중팔구 옷벗는 학생이 네다섯씩은 나온다.[16] 이전에 신송고등학교도 남녀공학이었는데, 여고인 해송고등학교가 생기면서 신송고는 남고로... 안습[17] 세화여자고등학교가 있긴 하다.[18] 그나마 2015년에 남녀공학 고등학교가 개교하였으나, 원래 시내에서 좀 떨어진 혁신도시에 있다.[19] 그나마 하나밖에 없는 일반계 여고인 경일여고는 자사고이다.[20] 특히 서울특별시에 이러한 자사고가 많이 있다. 그 부작용으로 공학 자사고의 남녀 성비가…한대부고라던가 따로 모집하는 경우 지원부터 여자는 4대 1인데 남자는 0.xx대 1인 경우도…[21] 페이스북에 명신고 헬스부 사진이 좋아요 10만개를 받았다.[22] 일반계 고등학교 기준[23] 덕문여자고등학교, 부산동여자고등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24] 구덕고등학교(남고), 대덕여자고등학교, 사상고등학교(남고), 주례여자고등학교[25] 사실 몇년 전에는 유일한 고양시의 단성 고등학교인 고양여자고등학교가 있었는데, 현재는 남녀공학 일반계 고등학교인 백송고등학교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