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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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비판
2.1. 닌텐도 제일주의2.2. 답없는 부덕민폐2.3. 특유의 회사찬양2.4. 무한의 정신승리
3. 국가별 상황
3.1. 서양의 경우3.2. 일본의 경우

1. 개요[편집]

닌텐도사 또는 닌텐도사의 게임기를 숭배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리고 닌빠들 스스로가 특유의 자부심으로 자칭하기 위해 부끄러움 없이 쓰기도 한다. 닌텐도 프랜차이즈 게임을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경우도 주로 닌빠에 포함한다.

영어권에서는 'Nintendo Nerd', 일본에서는 '닌텐도 신자'(임천당 신자)라는 표현을 사용한다.[1] 최근에는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닌부타(돼지), 혹은 포크(Pork)라 불리고 있다.

2. 비판[편집]

2.1. 닌텐도 제일주의[편집]

닌빠들은 여타 팬보이들과 남다른 수준의, 최고가 아니라면 견딜 수 없어하는 병적인 추종심을 지니고 있다. 이는 아래 이유들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첫째, 나이가 많은 올드팬들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현재 닌텐도는 플스 및 엑스박스 시리즈에 비해 라이트 유저 대상이기 때문에 그 존재를 의식하기 어렵지만 실제로는 매우 오랜 기간동안[2] 게임 산업에 있었기 때문에 바퀴벌레처럼 생명력을 갖고 버텨온 다수의 아재팬들이 존재한다. 예로 패미컴(NES)과 슈퍼패미컴(SNES) 따위의 고전 기종들 탓이다. 그 시절엔 사실상 라이벌이 없어 팬심을 자랑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다른 기종에게 뒤쳐진다는 염려 따위 할 필요조차 없었다. 그러나 90년대 중반기 이후, 닌텐도 64에서 휘청거리고 게임큐브가 안습인 상황이 계속되면서 단단히 설움을 받아 복수의 날을 꿈꿔오게 되고 말았다.

이런 사정 탓에 과거의 추억을 가진 아재 닌빠들과 그 역사를 방패로 삼는 신생 닌빠들은 과거의 영광이 재현되길 바라며 찬양하고 빨아대는 것이다. 현실은 상처입은 자존심 뿐이지만 말이다. 추억보정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둘째, 서드파티가 매우 부족한 현 상황 또한 비정상적인 추종심의 원인 되겠다. 플스나 엑박 같은 경우는 독점작이 맘에 안들더라도 GTA 5위쳐3 같은 훌륭한 서드파티 게임을 잡을 수 있다. 그러나 닌텐도 같은 경우는 매우 뒤떨어지는 성능과 부족한 판매량 탓에 대형 서드파티 게임들에게 외면받는 상황이 계속 이어져왔고 최근엔 몬헌마저 자신들이 유일하게 잡을 수 있는 닌텐도 게임들은 무조건 최고여야만 하는 정신승리가 필요한 현실에 처하고 만 것이다. 이는 닌빠들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광신도가 된 근본적인 원인이라 볼 수 있겠다. 어쨌든 게이머로써의 자존심(풉)이 걸린 문제일테니 말이다.[3]

결국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닌빠들은 어떤 빠돌이들보다도 비판을 불허하며 다른 게임들을 깔보는 최악의 팬보이들이 되고 말았다. 단지 국내에선 그 숫자가 적은 편이라 눈에는 잘 안띌지 모르지만 그 악질성은 어떤 기종 보다도 지독하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2. 답없는 부덕민폐[편집]

* 여론을 멋대로 조작한다.
루리웹의 닌텐도 게시판에선 닌빠들의 다구리를 자주 목격할 수 있는데 보이지 않는 뒤쪽에선 베스트 덧글마저 조작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대략 30개의 추천을 십분 내외의 시간 동안 조작하는게 가능하며 실제로 이뤄지고 있다. 이 수치는 네이버 뉴스로 치면 수백개 이상의 공감수와 필적할만큼 압도적이고 비정상적인 숫자라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사실상 루리웹 게임 게시판의 여론을 자기 입맛에 맞게 멋대로 조작할 수 있다는 끔찍한 현실을 드러낸다. 세컨 아이디 정도야 어떤 사이트에서건 존재하나 단지 팬심 만으로 수십개의 아이디를 사용해 베스트 덧글까지 주작하는 것은 전대미문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진실이 존재하는 이상 닌텐도 게시판의 여론은 절대 믿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떤 거짓말이라도 빠심에 부합한다면 일단 주작하고 볼테니 말이다...

정황이 드러나고도 이러한 행각은 계속되고 있어 무슨 세이브 백업 지원 안 하는 걸 잡스가 고객은 생기기 전까진 자기가 뭘 원하는지조차 모른다는 발언을 한 걸 들먹이며[4] 경영철학으로 포장질한 댓글을 조작으로 올리고, 도리어 다른 게시판도 다 그러니까 루리웹 전체가 다 까일 일을 왜 닌게에서만 그러나며 도리어 역정을 내는, 아주 웃기는 논리를 들이밀고 있다. 겉으로는 추천 비추천 수를 신경 안쓴다는 사람일 수록 자기 편이 많다는 것이니 도리어 그걸 믿고 날뛰는 경향이 있으며, 이런 말도 안 되는 분위기때문에 심지어 정상적인 닌빠들조차 비판이나 불만의 표출을 선뜻 하기 꺼려지게 된다. 지나친 공격성과 민감성 때문에 최대한 조심스레 워딩을 하면서 의견을 내도 아주 소수의 공감만을, 그리고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비판적인 내용을 썼으므로 어느 정도의 비추는 괘씸죄로 먹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조금이라도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하면 같은 닌빠라도 가차없다. 그러고 이런 광기를 지적하는 글이 나오면 어김없이 플빠웹이라서 플빠들이 하도 못되게 굴어서 그렇다느니 우린 아무것도 아니라느니 이건 루리웹이 다 그렇다느니 같잖은 자기합리화가 달린다. 자정을 호소하는 소리도 씨알도 안 먹힌다. 그냥 포기하고 정보나 얻어갈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닌텐도 게시판에 닌텐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도를 심하게 지나쳤다. 여론조작을 그렇게 대대적으로 해 놓은 게 들통나고도 되려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치고, 더욱 기가 막히게 이게 옹호를 받으며, 여기에 대한 비판은 비추폭탄을 먹고 침몰하는 게 현실이다. 광신도가 아닌 닌빠들도 포기를 한 건지 게임 사이트에 굳이 목매어 싸우지 말고 정보나 공유하며 조용히 추천비추나 하지 키배에 참여해 중재하려는 일은 거의 없어졌다. 괜히 감정 상하고 피곤하고 득될 것도 없기 때문. 게임이 밥먹여주는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목숨과 맞바꿔 지켜야 할 고결한 이념 같은 갓도 아닌, 본래는 화투 팔던 회사가 성공적으로 변신에 성공해 서브컬쳐를 소재로 상업적인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선 흔하디 흔한 일례에 불과한데 그런 회사를 옹호해주는 것을 무슨 성전이라도 벌이는 양 이렇게 인생을 투자해 쓸모없는 조작질까지 하면서 이기려는 모습은 애처롭기 그지없는 수준.

* 아시아권 미지원 정책을 실드친다.
닌텐도가 유저들을 생각하지 않고 폐쇄적이고 무리한 국가코드 정책을 고수하면서 한국이나 아시아권 국가에 느리고 부실한 로컬라이징을 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사람이 있으면 같은 팬이라도 닌까로 몰아가며 싸우기도 한다.

* 한국 시장의 부실한 지원을 실드친다.
국내에선 한국닌텐도 설립 이후 세력이 상당히 커졌으며, Wii가 정식 발매되면 국내 닌빠의 세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였으나 닌텐도의 Wii 발매 정책이 Wii 게임을 한국 국가 코드로 발매하는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 한국의 정상적인 팬들은 닌텐도를 까게 되었다. Wii U닌텐도 스위치 미정발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팀킬? 물론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에 대해서 까는 건 소비자로서 당연한거고, 그걸 실드치는 건 진짜 답이 없는 경우다. 문제는 그런 답이 없는 닌빠도 상당하다는게...
국내에 결국 Wii U가 정발되지 않고 3DS의 한글화가 점점 더 지지부진하다 보니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특히나 한국닌텐도 관련해서는 같은 닌빠라도 한글화가 자꾸 지지부진해지고 있는 이유를 회사 쪽의 문제라고 말하는 라이트 닌빠와 유저문제라고 하는 진성 닌빠로 갈라질 정도. 한국에서는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SIEK가 그야말로 한글화 타이틀을 쏟아내고 있어서 더욱 더 비교대상이 된다. 마찬가지로 일본보다 더 빨리 PS4가 한국에서 발매되고, PS4 Pro는 동발된 상황에서 2017년 3월에 발매되는 닌텐도 스위치의 경우 한국은 1차 발매 국가에도 들어가 있지 못하다보니 국내에서 닌빠로 남기위해서는 기기조차 무조건 해외에서 구매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거기에 해당되는 언어인 일본어, 영어도 잘해야 하는 것도 한국 닌빠들에게는 필수 덕목.[5] 따라서 해외구매까지 할 정도로 충성심이 깊은 닌빠들은 한글화가 필요한 일반 유저들에게 분노하는 경우가 잦다.
국내에서 스위치 발매 예정 관련 소식 자체가 전무한 기간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이제 정발 이야기를 꺼내면 닌까 취급하는 닌빠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다. 즉 위에서 서술한 라이트 닌빠와 진성 닌빠의 싸움이 심화되고 있는 셈. 분위기 망치지 말라는 변명으로 틀어막고 있으나 단순히 닌텐도를 디스하는게 맘에 안들기 때문에 불과하다. 결국 루리웹에서는 아에 정발 관련 이야기를 닌텐도 유저들의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닌텐도 게임이야기 게시판에서 금지하고, 1년에 글 하나 올라오면 다행인 소비자 게시판에만 올리게 함으로써 실질적으로는 아에 정발 관련 이야기 하는 것을 금지시켜버렸다. 해당 관리자들은 가장 오래된 터줏대감 닌빠들이기에 진성 팬보이들의 횡포임을 알 수 있겠다. 역시 닌게는 뭔가 이상하다...

* 비타에 대한 비난과 집착.
거치기기인 위유가 침몰한 탓에 만만한 비타라도 깎아내려야 자존심이 살기 때문. 루리웹만 봐도 3DS랑 비교만 붙었다간 그들이 몰려와 폭격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특히나 이런 경우는 한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애초에 중고로 구하면 비타 삼다수 합쳐서 20만원 대에 구할수 있는데도 저렇게 싸우는 것들은 그냥 거지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는게 답이다. 하지만 모바일충들은 휴대용 닌빠와 플빠들의 공공의 적, 적의 적은 나의 친구

2.3. 특유의 회사찬양[편집]

* 닌텐도사의 이익은 닌빠의 행복
게임 팬이라기 보다는 닌텐도라는 회사 자체의 팬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닌텐도의 주식을 구입한 사람이거나 대주주가 아닌가 의심스러운 수준. 아무래도 서드파티의 숫자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닌텐도 게임을 우선해서 띄워주는 경향이 잦다. 그래야만 서드파티가 필요없다 주장하기에 편하기 때문이다. 위유 시절부터 스위치가 나온 지금까지 서드파티가 부족한 현실을 부정하며 자위하는 것이다.

* 감사합니다 닌텐도
닌텐도에서 뭔가 희소식이 있을때마다 '감사합니다 닌텐도(ありがとう任天堂)'라며 빠심 넘치는 말을 하는 덕분에, 이후에는 닌텐도의 주가가 떨어지거나 순이익이 적자가 나는 등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저 말이 사용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회사 추종에서 나온 구심력
같은 제작사의 다른 게임들을 서로 까는 블빠와는 달리 동족혐오는 덜한 편이다. 게임을 빠는 게 아니라 회사를 빨기 때문에 나온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모 사이트 같은 경우 비판러에 대한 집단 린치가 매우 심한 편이다.

* 닌텐도는 상업성이 전혀 없다.
닌텐도만이 언제나 유저들을 생각하며 혁신적인 생각으로 게임을 만든다고 말하고 다른 개발사들은 그저 돈벌이를 위해 하는 것이라고 평가절하한다. 하지만 닌텐도도 엄연히 기업이므로 이익이 없으면 게임을 만들지 않는다. 물론 자신들의 혁신은 수익이 남을거라 믿고 장사하다가 손해보는 경우는 있다. 마찬가지로 좋은 퀄리티를 만들 때도 있고 퀄리티가 나쁠 때도 있는 것은 대부분의 개발사의 공통된 사항이다. DLC를 보아도 파이어 엠블렘 if처럼 상술적이고 창렬인 DLC를 팔기도 한다. 정말 아무 근거도 없는 헛소리 되겠다.

2.4. 무한의 정신승리[편집]

* 닌텐도 프랜차이즈 만으로도 무조건 승리한다.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이 나오면 어떠한 불리한 판매 상황에서도 결국 승리한다고 믿는다. 유저들이 게임큐브Wii U의 부진한 판매량을 가지고 놀리면 닌텐도 퍼스트 게임을 찬양하며, 이 게임들이 나오면 결국은 닌텐도가 이긴다고 주장한다. 물론 현실은 위유 부터가 폭망했지만. 결국 서드 파티 역시 필요한게 진실이다. 비교적 띄엄띄엄 나올 수밖에 없는 퍼스트 파티 게임들의 사이사이를 서드 파티 게임들이 채워줘야 하기 때문이다.

* 고스펙 게임기를 평가절하한다
PC와 XBOX플스, 그것들과 PSP 사이의 스펙 간극이 우스울만큼 압도적으로 뒤처진 닌텐도의 스펙이 충분하며 상위 티어 게임기는 온갖 이유를 들어 닌텐도 스펙의 위치로 끌어내린다. 그리고 5~10년 후 선발주자들이 이룩한 그래픽을 비로소 최신형 닌텐도에서 뒤늦게 맛보고 찬양하며 또 5~10년 앞서간 게임기를 비하한다.

* 서드 파티 타이틀 부족은 서드 파티의 문제
Wii의 태생적 한계로 인해 판매량에서 고전하는 서드파티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들에게 있어 그것은 무조건 서드파티의 잘못일 뿐이다.

* 코어 게이머에게는 의미없는 포켓몬 판매량 들이대기
코어 게이머들에겐 딱히 의미 없는 포켓몬 시리즈의 판매량을 들이대기도 한다. 국내 포켓몬 판매량은 30만장을 찍은바가 있기에, 이를 들이밀면서 마치 이것이 3DS 게임 타이틀의 일반적인 판매량인 양 주장하는 것. 그런데 다른 퍼스트 파티[6]나 서드 파티 게임 판매량은 이와는 비교도 안될 수준으로 저조하며, 비공식적 자료들에 의하면 수천장에 머무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한다.
이 덕분에 3DS 자체의 인지도는 PS4나 비타 등에 비해 높지만, 포켓몬 이외의 다른 타이틀들은 거의 사지 않는 라이트 유저들이 주로 유입되게 된다. 이 때문에 3DS의 기기판매량은 여타 콘솔들과 비교해서 압도적으로 높은 보급률을 자랑하나, 막상 포켓몬 이외의 게임 타이틀 판매량(특히 서드파티 게임)은 저조한 현상을 보이게 된 것이다.
사실 국내에서는 3DS가 포켓몬 머신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된걸 생각하면 닌텐도가 포켓몬과 같은 한국에 인지도 있는 타이틀만 밀어주고 다른 타이틀을 밀어주지 않는 점은 큰 문제점이다.[7]

3. 국가별 상황[편집]

3.1. 서양의 경우[편집]

* 서양권의 닌빠들의 위력
서양권에도 강력한 닌빠 세력들이 존재한다. 사실 닌텐도가 지원도 잘 안해주는 아시아권에 닌빠들이 많은게 더 이상하다. 이들은 게임업계 곳곳에 침투해있는 상황이라 E3EVO 등 게임 관련 행사들에서 은근히 이들의 입김이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2016년 현재 포켓몬 GO의 탓에 이들의 민폐가 점점 더 심해지는 상황.

3.2. 일본의 경우[편집]

* 기종에 관한 집착
일본의 경우 게임신작 발표 기사 같은곳에서도 자주 보인다 예를 들어 타기종으로 신작이 발표되거나 아직 기종이 정해지지 않은 게임기사에"스위치가 아니니 이런게임 필요없어" 같은 반응을 보이거나 "스위치가 아니면 사지 않겠다" 같은 반응도 자주 보이는 편이며 기종이 확정되더라도 무슨종교마냥 스위치를 언급한다.[8]

* 닌텐도에 관한 부정적인 발언에 대한 초토화
닌텐도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혹은 발언은 절대 참지 못하며, 그로 인하여 초토화된 블로그 등이 일본에는 상당수 있다. 특히 안티들이 '교주'라 부르는 미야모토 시게루 전무에 대한 부정이나 공격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 어느 닌텐도 사원이 퇴사한 후, 닌텐도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올렸다가 그의 신상명세 및 출근시의 이동경로가 2ch을 통해 인터넷상에 공개된 일도 있었을 정도.
  • 팔콤 공식 트위터가 현재 예정되어 있는 3DS의 라인업을 한 개 적게 말했다가 닌빠들의 돌격으로 사죄 트위팅을 올리기도 하였다.

* 트위터 감시부
트위터 감시부도 결성된 모양이다. 주로 게임 업계 유명인, 소프트 제작사 공식 트위터, 닌텐도 팬의 트위터를 대상으로 하여, 닌텐도를 까는 트위팅을 감시, 수집하여 포인트 제로 리스트를 관리하는 모양이다. 그저 '판도라 공식 사이트에도 트레일러 떴는데 왜 이렇게 화질 나쁘냐' 같은 가벼운 불만이나, '팅클 1080p 동영상을 보고 처음으로 PS3의 업컨버팅이 굉장하다고 생각했다'같은 PS3 옹호까지도 일일이 체크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작성한 리스트를 가지고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는 불명.
[1] 줄여서 임신(任信, ,닌신). 좀 더 비꼬아서 妊娠(진짜 임신)이라고도 한다(...). 이 별명을 패러디 한 캐릭터가 니시자와 미나[2] 100년이 넘는 역사. 출발은 화투장을 만드는 회사로 시작했다.[3] 실제로 루리웹의 닌텐도 게시판 같은 경우 다른 기종들과 달리 비판을 불허하는 특유의 분위기가 존재한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해당 관리자들도 비판에 관해서만 굉장히 예민하게 대처한다. 한국발매 요구를 막는 게시판이 대체 세상 어디에 또 있는가.[4] 잡스가 인간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으며 고객을 생각하는 철학 따위가 아닌 결국은 돈을 장사꾼일 뿐이었고, 데스그립 문제가 생겼을 때 그가 어떤 식으로 대응했었는지나, 아이패드가 있으면 사람들이 온갖 업무를 다 해내고 공부나 기타방면에 뛰어나다고 떠들었지만 정작 사랑하는 자식들 교육에 있어서는 전자기기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책을 보며 자신과 토론을 하도록 했다는 사실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5] 영어보다 본토의 일본어를 더 잘 하는 혼모노 닌텐도 유저들을 더 높게 평가해준다.[6] 포켓몬 시리즈는 엄연히게임프리크에서 만든 세컨드 파티 회사 작품 이다[7] 이런 포켓몬 판매량 같은 수치를 넘사벽 통계학적으로는 이상치(Outlier)라고 하는데, 해당 통계자료의 일반적인 경향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수치값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애니메이션 영화를 예로 들면 다른 작품들은 관객들이 거의 드물다시피 하였는데 겨울왕국이나 너의 이름은. 같은 작품들이 관객들이 많았다는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게임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오버워치가 여기에 해당된다.[8] 2번째 기사링크 에서도 기분나쁘네 이런게 바로 종교인걸까 라면서 까이는 모습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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