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스페셜 쿠니오군의 시대극이다 전원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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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ウンタウンスペシャル くにおくんの時代劇だよ全員集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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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 및 배역3. 지역
3.1. 숨겨진 상점 일람
4. 기타 등등

1. 개요[편집]

열혈 시리즈의 하나. 이름이 길기 때문에 보통 줄여서 열혈 시대극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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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오리지널 FC판이 아닌, 팬이 만든 PC판 2차창작 팬게임의 이미지)

말 그대로 스페셜 시리즈이며, 시대극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 전형적인 시대극스러운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시스템은 다운타운 열혈물어를 계승했지만, 레벨업 시스템을 도입하여 경험치를 통해 능력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시스템도 약간 다르다.

열혈 시리즈 중 최고의 볼륨과 숨겨진 요소, 제일 많은 등장인물과 필살기가 등장하는 시리즈이며, 최고의 명작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다만 국내에서는 워낙 짙은 일본색 때문에 껄끄러워 하는 유저들도 있는 듯.

이 게임에서 주목해야 될것은 필살기. 필살기만큼은 당시의 그 어떤 액션게임도 이 게임보다 많은 필살기를 보여주지 않았다(대전게임 제외). 패미컴의 두가지 버튼만으로 구현되는 기술이 20여종. 전부 다 다른 개성을 보여주며, 그중에는 전작의 최종보스가 쓰(기로 되어있었)던 '초능력'도 '야마다의 술법'이라는 이름으로 구현되어있다. 이외에도 인간어뢰, 자신어뢰(자기가 인간어뢰가 된다), 워프샷(물건을 던지면 워프해서 맞는다), 전기안마(가랑이를 발로…) 등 기상천외한 센스의 필살기는 지금 시점에서도 센스만점. 확인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

전작에서는 자신이 얼마나 강해졌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나.. 시대극부터 게임시스템적으로 숫자로 표시되는 타격수치가 삽입되었다. 이는 꽤 선구적인 것으로서 현대 액션 MMORPG에서 타격수치 디스플레이의 효시라고 볼 수 있다.

'시대극'이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와 맵이 바뀔 때 나레이션이 들어간다. 이 때문에 일본 전통예술인 라쿠고와 비슷해 보인다. 등장 캐릭터의 이름도 시대극이라는 배경에 맞게 조금씩 바뀌어 있다는 것도 특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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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 홀짝 노름을 할 수 있는 도박장이 존재하며, 전체 2곳이 있다. 세이브/로드 노가다를 이용하여 돈을 뻥튀기할 수 있다. 따라서 플레이에 별로 불편함은 없으며, 난이도도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다. 다만 맵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일일이 찾아다니는 게 불편한 정도. 그것조차 나중에 비밀상점[1]에서 맵상 이동 가능한 아이템을 사서 사용하면 해결된다.

니시무라의 따귀 스페셜이나 모치츠키의 니트로 어택 등, 열혈 시리즈 캐릭터들의 필살기나 각자의 개성 등을 확실하게 정립한 작품.

2. 등장인물 및 배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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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첫째 줄 왼쪽부터 이름을 차례로 읽으면
쿠니오, 리키, 야마다, 류이치, 고우다, 토도, 야마모토, 헤이루만
쿠마다, 요시노, 마츠도, 고다이, 네다치, 오니즈카, 사와구치, 코바야시
타이라, 카미죠, 소노카와, 니시무라, 모치즈키, 아이하라, 하세베, 시마다
이런 순서로 나와 있다. 게임 상에서의 도트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다. 미스즈 쨔응이 안나오다니... 뭐라고?
  • 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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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공, 떠돌이 협객 '쿠니마사'. 분조의 부탁을 받고 분조 일가를 없애려는 음모에 대항하게 된다. 처음에 할 줄 아는건 마하킥 뿐이고 의외로 시작시의 능력치는 매우 평범하지만 성장하면서 여러 필살기를 배우게 된다. 동료 캐릭터를 자신이 조작하고 쿠니마사를 CPU로 놓는 것은 가능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파티에서 제외시킬 수 없다.
  • 소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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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니마사의 똘마니 '츠루마츠'. 시작시의 능력치는 쿠니마사와 같지만 필살기가 워낙 부실하기 때문에 최약캐이다. 동료가 한 명이라도 들어오는 순간 퇴출 확정(...) 어느 정도 얻어맞다 보면 방귀를 뀌어 적 전체를 다운시키는 빅뱅 기술을 발동한다. 후반에는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졌는지 쿠니마사를 공격해오기도 하는데, 정말 무슨 약을 했는지 능력치가 상당히 높고, 공격속도도 빠르며, 눕힌 적 위에 올라타서 조지는 특유의 공격패턴까지 있어 상대하기가 까다롭다. 그러나 실컷 얻어맞고는 제정신이 돌아온다. 물론 능력치도 다시 약캐로 돌아온다(...).
  • 고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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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쿠니마사가 신세를 졌던 일가의 두목 '분조'. 토라조가 꾸민 어떤 일로 인해 유행병을 앓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도중에 요노스케가 전달해 준 한방약을 먹고 회복하며 이 때부터 동료로 쓸 수 있다. 대쉬 공격인 박치기의 위력이 상당한 수준이지만 매번 대쉬를 해야 해서 불편하기도 하다.
  • 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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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코토의 약혼자 '아사지로'. 토도가 연기하는 인물이라는 것과 옷 색깔을 봐도 뭔가 매우 수상한데 정체는 모든 일의 원흉. 당당하게도 오프닝에 모습을 드러낸다. 필살기는 쓰러진 적을 들고 머리 위에서 헬리콥터처럼 돌리는 기술인데, 보기는 힘들고 그다지 위협적이지도 않다. 하지만 최종보스인만큼 공격력과 맷집 하나는 끝내준다.
  • 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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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돌이 협객 '리키고로'. 동료가 쓰러질 경우 도와주러 달려온다. 쿠니마사에 비해 월등히 높은 능력치를 지니고 있으며, (당연히) 마하펀치를 사용한다.
  • 요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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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움직이는 협객 '요노스케'. 혼자 움직이기 때문에 졸개들은 나오지 않고 곧바로 대면하게 된다. 처음에는 힘을 시험해 보겠다며 싸움을 걸어오지만 이후에는 분조를 약으로 회복시켜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변신한다. 하지만 이벤트성으로 만날 때라도 음악은 보스전 음악이 나오기 때문에 일본어를 모르는 순진한 아이들은 도와주러 온 요노스케를 후려패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을 많이 연출했다(...).
  • 오니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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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 조직 중 하나의 두목 '진로쿠'.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진짜 강적으로 필살기인 인간 드릴에 잘못 맞으면 체력이 순식간에 휭 날아가며 오늘내일하는 상황이 온다. 사실 쿠니마사 일행을 토라조와 한 패로 오해해서 서로 싸운 것이며 오해가 풀린 후에는 킨스케를 일행의 동료로 보내주기도 하고 이후에는 헤이시치를 통해 여러 정보를 전해주는 조력자가 된다. 엄청난 필살기를 지니고 있음에도 동료로 쓸 수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쉬운 인물.
  • 코바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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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쿠 일가의 간부 '헤이시치'. 간부 중에서도 가장 강하며 필살기로 제자리에서 돌며 방어하는 하이퍼 가드를 사용한다. 오해가 풀린 이후에는 대두목인 진로쿠의 지시로 쿠니마사에게 몇 번 정보를 전해주러 온다. 물론 순진한 아이들은 볼 때마다 후려팼다(...).
  • 모치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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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쿠 일가의 간부 '킨스케'. 모치즈키의 컨셉이 항상 그렇듯이 엄청난 준족을 가진 캐릭터. 능력치는 사천왕 중에서는 평범한 수준이지만 역시나 스피드가 압도적으로 높고, 전투 패턴도 이에 걸맞게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면서 치는 식이라 상대하기가 까다롭다. 대두목인 진로쿠와 싸운 후에는 진로쿠의 명령으로 동료로 들어오며, 도중에 진로쿠의 일이 신경쓰인다며 잠시 자리를 비우기도 하지만[4] 적이 되지는 않는다. 순간이동기인 니트로 어택이 상당히 고성능이다.
  • 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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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쿠 일가의 간부 '타메키치'. 특별한 기술도 없고 존재감도 없는 그냥 평범한 보스 캐릭터이다. 열혈 물어에서도 레이호우 4천왕 중에서는 묘하게 존재감이 떨어졌고 열혈 행진곡에서는 아예 등장하지도 않았었는데 여기서는 그나마 얼굴이라도 비췄다는 사실로 위안을 삼아야 할 듯 하다.
  • 헤이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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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쿠 일가의 조력자 '헤이루만'. 사천왕 중 유일하게 빠진 키노시타를 대신하여 얼굴 생김새가 비슷한 이유에서...??? 나온 캐릭터이다. 설정상 외국인(열혈고교 돗지볼부 아이슬란드팀 주장)이라서 그런지 등장인물들 중 유일하게 헤어스타일이 변하지 않았다. 쿠니마사에게 한 번 깨진 후 진로쿠에게 야단을 맞고는 한 번 더 싸우러 오며, 쓰러뜨리면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소지하고 있는 필살기는 열혈돗지볼 아이슬란드전에서 보여줬던 워프슛으로, 소지하고 있는 무기를 던지면 피아 가리지 않고 가까운 대상에게 무조건 맞는다. 덕분에 심심찮게 동료를 맞추기 일쑤인지라(...) 써먹기는 영 애매한 성능.
  • 라오첸
    - 비밀 상점의 주인 '라오첸'. 중국인(열혈고교 돗지볼부 중국팀 주장)이며 헤이루만이 이 라오첸에 대한 정보를 살짝 흘리기도 한다.
  • 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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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 조직 중 하나의 두목 '토라조'. 일단 모든 일의 원흉으로 알려진 인물이지만 조금이라도 눈치가 있는 사람은 진짜 최종보스가 아닌 페이크 최종보스임을 단번에 알아챌 수 있다. 특히 오코토를 납치하는 등의 흉계는 절대로 그가 꾸민 일이 아니다. 필살기로 자신 어뢰를 사용하는데 한 번 맞기 시작하면 끝까지 맞다가 죽을 수도 있을 정도로 강하다.
  • 네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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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라조 일가의 부하 '한시로'. 토라조 일가의 한 사람으로 쿠니마사 일행에 싸움을 걸었다가 패하지만 개념은 있는 인물이었는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동료로 들어온다. 필살기인 안마 스페셜은 쓰러진 적을 공격하는데는 최강의 성능이며 능력치 자체도 높기 때문에 꽤 쓸만한 동료이다.
  • 마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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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라조 일가의 부하 '니자에몬'. 특이하게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하고 능력치와 필살기도 그대로 사용한다. 패한 이후에는 오코토를 납치한 인물들의 정체를 알려주며 동료로는 들어오지 않는다.
  • 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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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라조 일가의 부하 '야고로'. 원한은 없지만 자신의 일가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한다며 미안하다는 말을 한다. 패한 후에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일가에 대한 의리를 저버릴 수 없기 때문에 동료로 직접 들어오지는 않고 대신 아이템을 주는 등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의리의 사나이이다. 물론 순진한 아이들은 만나면 우선 후려패고 본다. 필살기 도스 스페셜은 칼을 들어야 쓸 수 있다. 칼이 흔한 무기가 아닌데다 열혈물어 시절처럼 들고 나오지도 않고 심지어 일부러 칼을 쥐게 만들어도 필살기 보다는 칼로 통상 공격만 계속 해대기 때문에 볼 기회는 적다.
  • 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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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불명의 사나이 '쥬키치'. 갑자기 쿠니마사 앞에 나타나 동료가 되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배역이 다른 사람도 아닌 열혈물어의 최종보스 야마다인데다 이유도 없이 갑자기 동료로 들어온다는게 너무나도 의심스럽다(...). 그 정체는 동료로 위장해서 아사지로와 내통하던 인물. 마지막에는 아사지로와 함께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동료로서는 기본 능력치가 꽤 높지만 필살기인 야마다의 술은 그다지 효용성은 없다.
  • 더블드래곤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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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 해결사 '타츠이치','타츠지'형제. 오코토를 납치한 장본인들이다. 하지만 둘과 싸우다 보면 둘중 맨먼저 쓰러지지 않은 쪽은 비겁하게 혼자서 도망친다.[5] 혼자 남은 쪽은 이를 보고 분노하며, 쓰러진 후에는 빨리 자신을 죽이라고 한다. 여기서 그를 죽이지 않을 경우 쿠니마사의 의협심에 감명을 받고, 나중에는 리키고로처럼 동료가 쓰러지면 도와주러 달려오면서 동료가 된다. 물론 혼자 도망친 다른 한쪽에게는 죽음 뿐... 항상 같이 행동하던 형제이지만 유독 이 시대극에서는 둘의 운명히 완전히 갈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동료로 만들기 위한 조건이 약간 어렵지만(실수로 먼저 쓰러진 쪽을 죽이는 선택지를 고를 경우 그냥 물건너가고 난이도 세팅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맞춰놓으면 등장하지 않는다.) 그에 맞게 동료로서의 타츠이치 or 타츠지의 성능은 최강. 기본 능력치도 높은데[6] 필살기인 용미람풍각은 사용하기도 쉽고 최강급의 성능을 보여준다.
  • 사와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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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떨거지 건달 '킨파치'. 가장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보스인만큼 최약체이며 이후에는 일종의 졸개급 보스 포지션으로 계속 나타난다. 물론 상대하지 않아도 무관하다.
  • 니시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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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달 '곤사쿠'. 킨파치와 마찬가지로 초반에 볼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그리 강하지 않다. 쓰러뜨리면 곧바로 동료로 만들 수 있는데 대쉬 공격인 따귀 스페셜이 꽤 쓸만해서 게임 초반에는 든든한 동료가 된다. 그러다가 더 강한 동료들이 오면서 자동으로 방출되는 일이 흔한데, 너무 오랫동안 버려둘 경우 자기도 좀 데리고 다니라며 반란(?)을 일으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각자의 대사 및 대략적인 스토리는 이곳을 참고.

3. 지역[편집]

  • 스루가(시즈오카 현) - 게임을 시작하는 마을. 마을 중앙에 분조의 집이 있다. 마을 왼쪽은 카와치로 가는 언덕이 있고, 오른쪽은 강을 건너는 다리가 있다. 다리 아래의 강을 헤엄쳐 건너는 것이 가능하지만, 귀찮으니까(…). 쭉 오른쪽으로 가면 코즈케와 리쿠츠로 이어진다. 배경음악은 챡키리부시(ちゃっきり).
  • 카와치(오사카 부) - 베니스가 생각나는 강변 마을. 대부분의 지형에 물가가 있다. 배경음악은 카와치온도().
  • 코즈케(군마 현) - 늪지대. 모델은 아자미 소(). 열혈고교 돗지볼부의 아프리카 지형이 생각날 정도로 뛰는 속도가 느리다. 배경음악은 야기부시().
  • 나가토(야마구치 현) - 계곡 및 동굴. 모델이 아키요시동굴()인만큼 지형의 대부분이 동굴이다. 처음 할 때는 동굴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있다. 배경음악은 오토코나라(なら)라는 민요.
  • 리쿠츄(이와테 현) - 온천으로 유명한 이와테 일대인 만큼 배경은 화산. 여기서 가장 낮은 지형 중에는 좌우가 벽으로 막힌 용암 구덩이(해당 스테이지의 중앙)가 있는데, 빠지면 90% 사망이다. 왜냐하면 점프해서 피하려고 해도 벽이 높은데다가, 용암 위에 뜬 아이템을 밟거나 누가 들어(…) 주지 않는 이상 빠져나오기 힘들다. 역으로 이걸 이용하여 적들을 이 쪽으로 던져 불고문을 하는 경우도 있다. 돈 회수가 힘들 뿐이지(…) 그리고 정상에서 적들과 싸울 때 적 보스를 다리 아래로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떨어뜨리면 쓰러뜨린 것으로 처리되지 않기 때문. 배경음은 난부우시오이우타().
  • 토사(코치 현) - 해변가와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 모델은 백사장이 펼쳐진 토사 만. 일본의 서남쪽에 있는 현들 중 하나인 '도사'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 다른 지역과 연결되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대부분 가장 늦게 발견하게 되는 장소이다. 카와치와 히젠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 배경음악은 요사코이부시(よさこい).
  • 히젠(나가사키 현) - 암벽 위의 사원. 모델은 나가사키 시가지와 구십구도(). 규모가 크기도 하고 미로처럼 이리저리 샛길이 많다. 배경음악은 나가사키논노코부시(のんのこ) 히젠의 상점에서 용미람풍각을 판매하므로 잊지 말고 상점에 들르자.
  • 에조(홋카이도) - 설원지대. 곰발바닥도 있고 뭔가 상당히 일본을 넘어 북극(…)으로 간 듯한 느낌을 준다. 설원답게 이동 후 미끄러진다. 배경음은 일본 민요인 홋카이봉우타()에서 따온 것.[7]
  • 이나바(돗토리 현) - 사막지대. 모델은 돗토리현의 명물인 돗토리 사구. 코즈케와 비슷하게 이동에 제한이 있다. 배경음악은 카이가라부시().
  • 엣츄(토야마 현) - 계곡. 토야마 협곡과 쿠로베 호수 일대로 추정된다. 지역 대부분이 폭포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물도 한쪽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여기서 적들을 만나면 꽤 번거롭다. 배경음은 엣츄오와라부시(おわら).

3.1. 숨겨진 상점 일람[편집]

지역마다 숨겨진 상점이 있어서 고급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고성능 아이템이나 필살기를 구매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찾아내도록 한다.

4. 기타 등등[편집]

  • 시리즈 최초로 원통형 무기를 적에게 씌울 수 있게 되었다. 본작에서 원통형 무기라고 해봐야 두레박밖에 없지만. 그래도 던져서 씌우면 공격을 묶어두는 효과가 있기에 좋다. 확률적이라서 문제지.
  • 무기들 중에는 달구지도 있는데, 이걸 드는 것 외에 밀/끌고 다니는 것도 가능하다. 덧붙여 쓰러져 있는 적 쪽으로 달구지를 밀/끌고 가면 짓눌러서 빈대떡으로 만든다. 그러나 시각적 효과와는 달리 데미지는 1도 없다는 게 함정(...).
  • 전작과 달리 이번에선 특정 지형으로 떨어지면 한방에 죽는 곳이 없다. 리쿠츄의 정상 같은 곳에서 떨어져도 그 아래 지형으로 이어지기 때문. 덕분에 위기에 몰리면 닥치고 투신하여 다음 지형으로 넘어 도망가면 된다.
  • 전작 다운타운 열혈물어에서는 코바야시 산업 공장 뒷편과 상점가를 제외하고 적들이 출몰하지만,[8] 본작에서는 맵에서 ? 마크가 얼굴에 붙은 캐릭터가 있는 지형의 일부에서만 적들이 등장한다. 이 점을 이용해서 적들을 공격하거나 도망칠 수 있다. 아, 걸어서 이동하는 동안엔 적들이 이동할 수도 있기에 잘못하면 쫓아다니기만 하는 경우도 있다.
  • 상점에서 아이템을 살 때 소모형(즉석에서 해치우는 것)과 비축형을 구별하는 법이 있다. 침을 무더기로 흘리는(…) 동작은 즉석에서 먹는 것이고, 점프(?)하면서 뭔가를 받는 동작은 비축형.
  • 시리즈 최초로 RPG 동료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또 동료가 배신을 하는 황당한 시스템도 새롭게 추가되었다.
  • 중간저장 시스템도 추가되었는데 방법이 시작-칸 두개 나오는 저장메뉴-중간 저장 방식이다. 불러올때는 시작 메뉴에서 불러온다.
  • 패스워드 치트키 시스템도 추가되었다. 이름 변경 화면에서 특정한 방식으로 입력하는 방식이었다. 돈9999999+기술 전부를 얻을 수 있는 치트키가 존재했다. [9]

[1] 최소 5~10개는 되는 듯 지형마다 비밀상점이 꽤 있다. 일일이 찾아보는 것도 좋다.[2] 열혈시리즈중 열혈물어EX에 호시노오카고교의 캐릭으로 등장한다.[3] 이 작품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열혈 행진곡에서 레이호우의 치어리더로 나온 적이 있으며 실제로 둘의 도트를 비교해 보면 똑같이 생겼다.[4] 이와 관련해서 놓치기 쉬운 정보인데 헤이시치와의 대사 정보전달 이벤트 전후로 해서 분조의 집으로 돌아가면 잠시 이탈하겠다는 킨스케와 만나서 보내주는 이벤트가 있으며 이때부터 레벨업 능력치 배분을 전 능력치를 250%(!!)까지 뻥튀기가 가능하다.[5] 도망치기 전에 쓰러뜨리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스토리가 꼬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이 놈은 무한히 두들겨 패도 절대로 죽지 않도록 세팅되어 있다. 즉, 도망갈 때는 괜히 힘빼지 말고 그냥 보내줘야 한다. 안 그러면 게임 진행이 안 된다.[6] 다만 둘의 능력치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운용면에서 차이가 있는데, 타츠이치는 펀치력과 무기 공격력들이 타츠지보다 우세하고 특히 점프력이 모든 동료 중 최고인 반면에, 타츠지는 체력과 기력 그리고 이동속도가 타츠이치 보다 우세하고 킥 공격력이 모든 동료 중 최고이다.[7] 홋카이봉우타는 TBS의 장수 프로그램이었던 '8시라구! 전원집합'의 오프닝음악으로 쓰였으며, 이 게임의 제목도 저 방송의 제목의 패러디이다.[8] 아주 낮은 확률로 일반 스테이지에서 적들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보스가 나와야 되는 곳에서 졸개들이 안 나오면 다른 스테이지까지 갔다가 다시 와야 되니 좀 난감.[9] 사용방법은 이름설정란에서 こがねむし를 입력하면 된다. 참고로 こがねむし는 일본어로 풍뎅이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