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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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발(單發)
1.1. 화기학적 의미1.2. 항공학적 의미
2. 단발(斷髮)3. 단발(短髮)
3.1. 헤어 스타일의 일종
3.1.1. 실존 인물3.1.2.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3.1.3. 실존 단발머리 남성3.1.4. 긴 머리에서 단발머리 이하로 바뀐 캐릭터

1. 단발(單發)[편집]

1.1. 화기학적 의미[편집]

이나 대포화기의 탄환을 한 발 사격하는 것. 또는 한 발씩 사격하는 구조 (↔ 연발 連發).

1.2. 항공학적 의미[편집]

엔진이 1개라는 의미이며, 2개면 쌍발로 부르고, 그 이상은 (쌍발 포함) 숫자를 붙여 부르며, 보통은 다발로 묶어 부른다. 고정익 항공기는 엔진 갯수를 목적에 따라 자유자재로 설정할 수 있어서 단발의 비중이 그리 높지 않지만, (항공법에 의거하여 항공기로 분류되는 기종들 중에서) 회전익 항공기는 99.9% 단발과 쌍발만 있고, 그나마도 대부분 단발 엔진을 채택한다.

단발 엔진은 일단 엔진이 1개이므로 같은 엔진인 경우에는 다발에 비해 속도가 낮지만 효율이 좋으며,[1] 기체 중량을 경량화하기 쉽고 정비성이 좋다.

하지만 단발 엔진은 엔진이 하나뿐이라서 엔진축을 돌리는 힘(토크)에 대한 반작용을 제어해야 하고, 엔진이 홀수인 기종들의 공통적인 특성이기는 하지만 저속에서는 프로펠러 회전에 따른 좌우 속도차이로 인해 한쪽으로 틀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단발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점은 엔진이 1개 뿐이라서 공중에서 엔진이 꺼지면 그대로 활공기가 되어버린다. 그냥 공기 부족으로 연소가 안 된 것이라면 활강하면서 공기를 흡입시켜 재시동을 걸 수라도 있지만, 엔진에 결함이 생겨 그것마저도 못하면 어찌할 방도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제트 엔진을 장착하는 사업용 여객기는 절대로 단발을 채택하지 않는다.[2] 군용기의 경우에는 한국처럼 산지가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형이 많은 국가는 단발보다 쌍발을 더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2차 세계대전 시기가 아니고서야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현대의 함재기는 해수면 근처에서 비행할 때 수증기가 엔진에 흡입되어 말썽을 일으킬 가능성을 우려해 단발을 가능한 한 채택하지 않으려고 한다. 물론 예외는 있어서 단발 항공기를 저런 환경에서 쓰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그런 경우에는 상상 이상의 신뢰도를 인증받은 엔진을 장착해야 한다.

2. 단발(斷髮)[편집]

머리카락을 자름.

2.1. 단발령[편집]

단발령의 경우라면 상투를 자른다는 의미. 갑오개혁 당시 단발령이 시행되었는데, '머리털을 자르느니 차라리 머리를 자르겠다(죽겠다)'는 이들이 부지기수였다. 심지어 이순신의 후손으로 음직의 혜택을 받은 한 관리도 단발령에 따라 상투를 잘랐는데, 그 아내가 '이순신의 가문이 왜놈의 명령에 따라 상투를 자르니 하늘보기 수치스럽다'면서 자살하는 일까지 있었다.

3. 단발(短髮)[편집]

짧은 머리털. 숏컷(short cut)은 해당 문서 참조.

3.1. 헤어 스타일의 일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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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나스타샤 킨스키, 아래는 초아다.

귀밑이나 목덜미 언저리에서 머리털을 가지런히 자른 머리 모양. 요즘에는 머리끝을 꼭 가지런히 자르지 않고 삐죽삐죽하거나 살짝 웨이브를 넣거나 해도 머리카락 길이가 목 언저리나 그 위까지 오기만 하면 전부 단발이라 부른다.

영어로는 bob cut(보브 컷)이라고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층을 낸 단발머리를 보브 컷이라 부르는 경향이 있다.

숏컷(short cut)과 혼용되기도 하는데, 숏컷은 그냥 재플리시로 영미권에는 없는 용어다. 하지만 한국/일본에서는 숏컷과 보브컷은 완전히 다른 헤어스타일로, 단발머리는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옆머리와 뒷머리가 같은 길이, 옆으로는 귀를 덮을 수 있고 뒷머리가 뒷목을 가릴 정도의 길이 유지하는 형태는 보브컷이고, 숏컷은 둘중 하나라도 되지 않는, 옆머리가 귀를 못 덮거나 뒷머리가 뒷목을 가리지 않은(특히 바리깡으로 칠 정도로 짧은 구간이 있으면 거의 숏컷이다.) 부른다.

2000년대 초반까지 여중생, 여고생을 상징하던 헤어스타일이기도 했다.[3] 지금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는 편.

여담으로 여자들이 머리를 기를 때에 단발이나 중단발에서 장발로 가기 위한 시간이 길고 그 기간동안 머리길이가 어중간하여 맘에 들기는 힘들기 때문에 자주 단발로 돌아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데, 이를 '단발병'이라고 한다. 이는 매우 고질적인 질병으로 한번 단발을 하면 장발로 돌아가기 힘들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3.1.1. 실존 인물[편집]

3.1.2.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편집]

남성은 ★로 표시.

3.1.3. 실존 단발머리 남성[편집]

3.1.4. 긴 머리에서 단발머리 이하로 바뀐 캐릭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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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력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해서 증가한다.[2] 한 번에 수천 km를 날아가는 사업용 여객기는 보통 설계된 엔진의 수량에서 1을 뺀 값으로 성능을 평가하는데, 이는 엔진이 고장난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다. 당연히 단발은 금지된다.[3] 무릎팍도사에서 유세윤이 故신해철을 약올릴때 쳤던 드립이었다.[4] 신인시절 초창기에는 장발이었는데 최근에는 단발로 바꿨다. 사실 활동 중반에도 단발상태로 촬영한 경우가 많았다.[5] 초창기에는 장발이었다.[6] 7년 후엔 머리를 길러 장발이 된다.[7] 초등학교 때는 앞머리를 위로 올려 리본으로 고정시킨 헤어스타일이었다.[8] 2기 한정[9] 4권부터.[10] 6권까지는 양갈래 머리였다가 7권부터 단발.[11] 과거 4구에서 지내던 시점때 단발이였다.[12] 어린 시절에 단발이였으며, re에서 커트를 하여 단발머리가 되었다.[13] 어린 시절에 단발머리였다.[14] 작중에서 잠시 단발머리를 한 적이 있다.[15] 부르마와 동일[16] 연꽃 수도회 스킨 제외[17] 중후반에 머리를 자른 이후부터[18] 어릴 때 모습 한정[19] 잔쿠로무쌍검, 아마쿠사강림, 아수라참마전 수라 한정. 나머지 시리즈의 리무루루는 전부 숏컷이다.[20] 원래는 긴 머리였으나, 3편부터 단발로 등장.[21] 리파일 때는 포니테일[22] IV에 등장하기 전의 OVA에서는 숏컷이었다.[23] 보우켄저 극장판과 고카이저에서는 예외로 머리를 길렀다.[24] 단발은 단발인데 머리칼의 일부가 마치 브릿지 붙여놓은 것처럼 긴 헤어스타일이라 보브컷이라 부를 수 있는지 애매[25] 12세, 14세 한정[26] 이 3명은 가끔 포니테일, 혹은 꽁지머리로 묶기도 한다.[27] 인덱스미사카 미코토단발이라고 부른다.[28] 이 둘은 왕자림 에피소드편 기준.[29] 과거 회상 부분과 요나가 다시 돌아온 엔딩 부분 한정[30] 과거시점인 ss2에서는 긴머리였다.[31] 1부 한정.[32] 상처 이야기 한정[33] 속 오와리모노가타리 한정[34] 시즌 2와 3에서 단발머리를 한 적이 있다.[35] 머리를 묶고 다닐 때도 있다.[36] 기본 단발에 긴 옆머리[37] 변신하면 머리가 길어진다.[38] 사키랑 마찬가지로 변신하면 머리가 길어진다.[39] 변신하면 헤어 스타일이 트윈테일로 변한다.[40] 변신하면 헤어 스타일이 좌우로 갈라진 롱헤어로 변한다.[41] 변신하면 포니테일이 된다.[42] 아파시 VNV판 한정.[43] 최근엔 짧게 잘라서 더 외모가 살아났다고 한다...[44] 지금은 짧게 잘라서 더 잘생겨졌다...[45] 2000년 젝키 해체 당시 한정[46]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4~5 한정[47] 2013년 10월 한정[48] 장발일때도 있다.[49] 2015년 초 한정.[50] HOT 3집,5집 솔로 1집,2집 한정.[51] 진구지 카나데와 처음 만난 어린시절에는 긴머리였다.[52] 이때 그녀는 뉴욕에 살며 파티시엘로 활동한다고 언급한다.[스포일러] 플린 라이더가 마녀이자 가짜 엄마인 고델로 부터 떼어놓기 위해 길고 아름다운 라푼젤의 금발을 자르자 마법이 사라지며 금발이 갈색머리로 바뀐다. 그녀가 금발인 이유가 어머니인 왕비가 그녀 임신 도중에 큰 병에 걸려 희귀한 약초인 금빛 꽃을 구한 후 달여 먹고 회복한 후 라푼젤을 낳았는데 그녀가 금발로 태어난 건 그 영향이다. 또 고델이 당시 갓난 아기였던 라푼젤을 납치한 이유가 그 꽃의 세포 재생 마법이 머리카락에 담겨 있어서 자신을 회춘 시킬려고 써먹기 위해 장장 18년(!)을 탑 속에 가두었다.[54] 2학년까지는 긴머리였지만 3학년부터 단발머리로 삭발했다. 그리고 명랑해졌다. 졸업하고나서 아예 숏컷까지 삭발해버렸다.[55] 시즌 1 중반부에서 과외 제자 의현과의 내기에서 지는 바람에 변발을 할 예정이었지만 의현이 간신히 말려서 이집트 머리를 하게 되었다. 시즌 1 에필로그인 1년 후에는 다시 장발이 되었다.[56] 과거 회상 속에선 장발이었지만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나서 잘랐다.[57] 정확히는 머리모양에 정형이 없다, 작중에 계속 머리카락이 바뀌기 때문[58] 가짜 이야기 한정[59] 대학생이 된 이후[60] 맨 처음 3층 주방에 들어왔을때 기름 트랩을 모르고 건드렸다가 빠졌는데, 무지막지하게 뜨거운 기름이 튀는 바람에 등짝을 비롯해 몸 이곳저곳을 홀라당 데이면서 머리카락도 같이 잘라먹었다. 하지만 금줄을 완전히 복구하고 나서는 도로 머리카락이 길어졌다.[61] 라 쁘띠 메종 폐업 이후 다시 곽두기 앞에 등장했을 때 단발이 되었다. 시즌 3부터는 어깨까지 내려올 정도로 길었다.[62] 소이나가 죽은 후에 머리를 길렀었지만 유진이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는 단발로 잘랐고, 대비가 된 후에는 다시 길렀다.[63] 네번째 이야기 끝부분에서 잘랐으며,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짧은 머리와 긴 머리가 같이 있는 형태.[64] 왕자 시절엔 장발이었지만 군주로 즉위한 후엔 잘랐으며, 세번째 이야기 시점에선 다시 머리를 길렀다.[65] 어렸을 때에는 긴 머리를 땋고 있었으나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머리를 자른 모습으로 나온다. 후기에서 작가 曰, "수리가 일일이 산의 머리를 땋아주기 귀찮아서 잘랐을지도 모른다."[66] 사실 군대물인 작품 특성상 대부분의 캐릭터가 해당되겠지만, 여기서는 입대 전에 장발이었던 사실이 확실히 드러난 인물들만 서술한다.[67] 재하와 이혼하고 나서 자른 것으로 보인다. 재하의 회상 속에서 이혼하기 전 "날 사랑하긴 한 거지?"라고 물을 때에는 장발이었으니.[68] 주인공(?)때문의 심경의 변화를 겪고 장발에서 단발로 바뀐다.[69] 1기에서는 장발+꽁지머리였는데 2기 뉴 베스트로이아 이후로는 단발로 바뀌었으며 이후 4기에선 조금 길어진다.그리고 머리모양이 바뀜과 동시에 다소 까칠하고 독불장군이였던 성격이 2기와서는 많이 부드러워졌다.[70] 전자전대 메가레인저 VS 카레인저에서 단발로 등장한다.[71] 두 사람 다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VS 데카레인저에서 단발로 등장한다.[72] 잔향 레기온의 프란체스카의 개명 후 이름. 성해 멜로포비아 일러스트중에 아나스타시아가 머리 자르는 그림이 있고 프란체스카는 긴 트윈테일이니 성해 멜로포비아 초반부에 머리를 자른 것으로 추정된다.[73] 유희왕 THE DARK SIDE OF DIMENSIONS에서 머리를 자른 모습으로 나온다.[74] 여고생 시절까지는 장발이었으나 성인이 된 후부터는 단발이다.[75] 나데모노가타리에서 보브컷으로 머리를 잘랐다는 언급이 나온다.[76] 처음에는 긴머리였는데 엘런이 머리를 자르라고 해서 단발로 자르게 되었다[77] 1때는 장발 2때부턴 단발로 바꾸었다.[78] 1학년 땐 장발이었으나 이현준에게 머리를 잡아채인 후론 숏컷으로 잘랐다.[79] 중반부 이후[80] 작품 내내 긴 생머리였다가 완결편의 엔딩에서 짧은머리가 되었다. 평소의 강건하고 위엄있는 모습과 다르게 귀엽다![81] 병약했을땐 긴 머리였지만 이 분 밑에서 훈련받은 후에 단발로 잘랐다.[82] 노말엔딩에서 비춰지는 과거 모습이나 오마케 일러 등을 보면 과거에는 머리가 길고 차가운 인상이었다.[83] 영국에 온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