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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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大邱大學校
DAEGU UNIVERSITY
표어
LOVE · LIGHT · FREEDOM
사랑 · 빛 · 자유
분류
사립대학
개교일자
1956년 5월 1일 한국사회사업대학
총장
제12대 김상호
국가
소재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
대구광역시 남구 성당로50길 33 (대명동)
재학생 수
학부생 : 24,608명 (2020년)
석사과정 : 1,689명 (2014년)
박사과정 : 325명 (2014년)
교직원 수
1,537명 (2014년)
상징동물
교화
교목
재단
학교법인 영광학원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년)
웹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

1. 개요2. 역사3. 특징4. 개설 과정
4.1. 학부
4.1.1. 인문교양대학(S-LAC)4.1.2. DU인재법학부4.1.3. 행정대학4.1.4. 경상대학4.1.5. 사회과학대학4.1.6. 과학생명융합대학4.1.7. 공과대학4.1.8. 정보통신대학4.1.9. 조형예술대학4.1.10. 사범대학4.1.11. 재활과학대학4.1.12. 간호보건학부(대명동 캠퍼스 소재)
4.2. 대학원
4.2.1. 일반대학원4.2.2. 특수대학원
5. 교통
5.1. 경산 캠퍼스
5.1.1. 시내버스5.1.2. 철도5.1.3. 시외버스5.1.4. 스쿨버스5.1.5. 셔틀버스
5.2. 대명동 캠퍼스
5.2.1. 시내버스5.2.2. 도시철도
6. 캠퍼스
6.1. 경산 캠퍼스6.2. 대명동 캠퍼스
7. 교내식당8. 종교9. 교내 부속시설
9.1. 기숙사
9.1.1. 선발 배점9.1.2. 출입카드9.1.3. 행복기숙사9.1.4. 입지관9.1.5. 신애관9.1.6. 향토생활관9.1.7. 국제관9.1.8. 인재양성관
9.2. 도서관9.3. 평생교육관9.4. 동편 종합복지관9.5. 중앙박물관
10. 사건사고11. 이모저모
11.1. 교내 학생 언론사
12. 출신 인물13. 장로회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구대학교 로고 | 60주년 기념 로고
대구대학교 공식 캐릭터 "두두"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전경
대구대학교 홍보영상
대구대학교, 大邱大學校, Daegu University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1](경산캠퍼스), 대구광역시 남구 성당로50길 33 (대명동)(대명동캠퍼스)에 위치한 4년제 사립대학교.[2][3]

2. 역사[편집]

1946년 이영식 목사에 의해 대구맹아학교를 세운것이 시초로 1956년 5월 1일 대구맹아학교를 발전시켜 당시 경상북도 대구시 대명동에 한국사회사업학교를 세우게 되는데 이 한국사회사업학교가 대구대학교의 전신이 된다. 1961년 2월 4일 한국사회사업대학으로 승격하게 되고 1979년 12월 13일 한사대학으로 개칭했다. 1981년 7월 31일 종합대학 승격 인가를 받고 10월 20일 대구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982년~1985년 사이에 대학의 거의 대부분 학과를 경산시 진량읍으로 이전하여 현재의 캠퍼스에 자리를 잡았다. 사범대학은 2001년 1학기 무렵까지 대명동캠퍼스에 있다가 경산캠퍼스로 이전하였고, 재활과학대학도 원래 대명동에 있다가 2009년에 경산으로 완전히 이전하였다.[4] 2016년에 개교 60주년을 맞이하였다.

이렇듯 대구대는 지체장애인에 특화된 학교가 시초라서 지체장애인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높고 장애인 관련 복지가 다른 학교에 비해 매우 잘 되어있는 편이다. 여담이지만 지적장애인에 특화된 대학으로 호산나대학이 있는데, 거긴 인가받은 대학이 아니다. 둘 다 장로회 계열 학교라는 공통점이 있다.

3. 특징[편집]

전국 최초로 특수교육과, 언어치료학과 등을 만든 대학이다. 현재도 특수교육, 사회복지, 재활과학 등이 전국적으로 손에 꼽힌다.
태생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학교였는데다, 이렇게 장애인 관련 학과가 많다 보니 장애 학생에 대한 권리 보장 측면에서는 국내에서도 최정상급이라고 볼 수 있다. 장애인 휠체어 이동을 위해 대다수 학교 건물 내부에 층간 이동용 경사로가 갖춰져 있는 것도 특징.(이런 이유로 건물 내부는 한 층을 둘로 나눠 한 층은 학과실 등 단과대 시설, 한 층은 강의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학교 측에서도 스쿨버스저상버스를 운영하기도 하며 학교 안에 점자도서관까지 있다.[5] 참고로 저상버스를 스쿨버스에 도입한 것도 이 학교가 최초이다. 차종은 BS120CN. 현재 남아있는 BS120CN중 가장 호화스러운 옵션을 자랑하며 2020년 12월 기준으로 전국에서 단 한대 뿐인 BS120CN이다. 해당기사 사진 학교 축제에도 청각 장애인 학우를 위해 무려 수어통역사와 한글 자막을 제공하는 비범함을 보여줬다.#

덕분에 사회과학대학은 이쪽을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6], 특수교육 외에도 교육 전반 부문에 신경쓰는 학교라서 사범대학도 2010 3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A급을 차지한 전적이 있으나, 2015 4주기 평가에서 C등급이 나와 난리가 났었다. 결국 학교측은 반발해서 이의신청했고 이것이 인용되어서 B등급으로 올려주었다. 2020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도 B등급이 나왔다.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은 16.5%로써 많이 낮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4. 개설 과정[편집]

단과대 11개, 96학과 2부, 8개의 대학원으로 구성되어있다.

4.1. 학부[편집]

4.1.1. 인문교양대학(S-LAC)[편집]

2018학년도부터 인문대학과 기초교육대학이 통합
  • 자율전공학부
  • 한국어문학부 [7]
    • 국어국문학전공
    • 국제한국어교육전공
    • 한국어통번역학전공 [8]
  • 영어영문학과
  • 중국어중국학과
  • 일본어일본학과
  • 불어불문학과 러시아 러시아어 학과 등 유럽 어문 계열 학과들이 유럽문화학과로 통폐합.
  • 체육학과
  • 스포츠레저학과

4.1.2. DU인재법학부[편집]

2018학년도부터 법과대학에서 DU인재법학부로 전환
  • 법학전공
  • 공법학전공

4.1.3. 행정대학[편집]

  • 행정학과
  • 경찰행정학과
  • 도시행정학과
  •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
  • 부동산지적학과

4.1.4. 경상대학[편집]

  • 경제학과
  • 무역학과
  • 경영학과
  • 회계학과
  • 금융보험학과
  • 관광경영학과
  • 호텔관광학과

4.1.5. 사회과학대학[편집]

  • 사회복지학과
  • 산업복지학과
  • 가정복지학과
  • 국제관계학과
  • 사회학과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문헌정보학과
  • 산업복지학과(야간)
  • 사회복지학과(야간)
    산업복지학과(야간), 사회복지학과(야간)은 폐과되었다.

4.1.6. 과학생명융합대학[편집]

2018학년도부터 자연과학대학과 생명환경대학이 통합
  • 수리빅데이터학부
    • 수학•산업수학전공
    • 통계•빅데이터전공
  • 화학과
  • 생명과학과
  • 생명환경학부
    • 원예학전공
    • 바이오산업학전공
    • 식품환경안전학전공
  • 물리학과

4.1.7. 공과대학[편집]

  • 건축공학과
  • 건설시스템공학과[10]
  • 환경공학과
  • 식품공학과
  • 기계·자동차공학부
    • 기계공학전공
    • 기계설계전공
  • 식품영양학과
  • 생명공학과
  • 화학공학과
  • 도시•조경학부
    • 조경학전공
    • 도시계획공학전공
  • 신소재에너지공학과
  • 기계융복합공학과(계약학과)

4.1.8. 정보통신대학[편집]

  • 전자전기공학부
    • 전자공학전공
    • 전자제어공학전공
  • ICT융합학부
    • 정보통신공학전공
    • 멀티미디어공학전공
    • 인공지능전공
  • 컴퓨터정보공학부
    • 컴퓨터공학전공
    • 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
  • IT융합학과(계약학과)
  • 메카트로닉스공학과(계약학과)

4.1.9. 조형예술대학[편집]

  • 융합예술학부
    • 현대미술전공
    • 영상애니매이션디자인학전공
    • 생활조형디자인학전공
  • 시각디자인학과
  • 산업디자인학과
  • 패션디자인학과
  • 실내건축디자인학과

4.1.10. 사범대학[편집]

  • 국어교육과
  • 영어교육과
  • 역사교육과
  • 일반사회교육과
  • 지리교육과
  • 유아교육과
  • 특수교육과
  • 초등특수교육과
  • 유아특수교육과
  • 수학교육과
  • 과학교육학부
    • 물리교육전공
    • 화학교육전공
    • 생물교육전공
    • 지구과학교육전공

4.1.11. 재활과학대학[편집]

재활과학대학동
  • 직업재활학과
  • 언어치료학과
  • 재활심리학과
  • 재활공학과
  • 작업치료학과
  • 재활건강증진학과

4.1.12. 간호보건학부(대명동 캠퍼스 소재)[편집]

4.2. 대학원[편집]

4.2.1. 일반대학원[편집]

4.2.2. 특수대학원[편집]

  • 사회복지대학원
  • 교육대학원
  • 특수교육대학원
  • 재활과학대학원
  • 산업·행정대학원
  • 디자인대학원

5. 교통[편집]

5.1. 경산 캠퍼스[편집]

5.1.1. 시내버스[편집]

학교 정문 옆이 대구 시내버스의 종점이다. 노선이 확장되어 현재는 인문대와 가까운 곳에 종점이 있으며 굉장히 많은 시내버스들[12]이 지나간다. 때문에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만 빼면 버스노선과 시간이 알차다.

정류장은 대구대 서문, 대구대 정문1[13], 대구대 정문2, 대구대 종점 총 4곳이다.
  • 급행5
    성서산단 ~ 대구대
  • 708
    칠곡한양산호아파트[14] ~ 운전면허시험장(칠곡2지구)/동아백화점 강북점(칠곡지하도) ~ 대구대
    2015년 8월 개편으로 숙천초등학교에서 대구신서혁신도시(코스트코 대구혁신점)를 경유하여 각산네거리로 내려오기 때문에 안심역으로 안 간다. 어차피 안심역 가는 대체 노선들은 많다. 거치는 역이 굉장히 많아서 지옥의708이라고 한다
  • 808
    대구대 ~ 동촌, 방촌 ~ 대구보건고
    금호 방면은 하양초등학교에서 분기하기 때문에 대구대로 아예 오지 않는다. 그리고 반야월삼거리에서 방촌시장 대신 망우공원으로 간다. 대구대에 들어오는 노선들 중 저상버스가 가장 많다.
  • 814
    대구대 ~ 범물두성타운[15]
  • 818
    경유지가 많기 때문에 잘 보고 타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준 심야 노선 역할을 하나, 저상버스 투입 불가 노선이다. 지하철 1호선 안심역을 가기 때문에 840번과 더불어 학생들이 개미떼처럼 몰려드는 헬게이트다. 2019년 3월 4일부로 대학 내부를 경유하여 운행한다. 점자도서관, 비호생활관, 성산홀, 복지관을 정차한다. 관련 기사
  • 818-1
    안심역 ~ 진량황제A
  • 840
    경일대학교 ~ 서문시장
    대구대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대구대 종점에서 U턴해서 하양이나 영남대학교로 간다.[16] 2009년에 한 번 감차된 적이 있는 840번은 영대역 개통 이후 헬게이트로 변한 상태. 영대 방향 840번이 대구대 종점으로 올 때면 학생들이 개미떼처럼 몰려들어 버스에 들이박을 기세로(...) 치열하게 탑승 경쟁을 벌였으나, 지금은 그러지 않고 정류장에 노선별로 줄서기 캠페인을 통해 이전보다 안전하고 깔끔한 버스탑승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대구대로 들어가는 840번 버스는 종점이 아닐 경우 탑승자를 받아주지 않는다. 사람들이 정류장에서 기다려도 종점에서 타던지 건너편에서 타라고 손짓하며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기가 일쑤.그럴 거면 정류장은 왜 만든 건데 대구대에서 영대역으로 가는 유일한 노선이기도 하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적은 노선.
  • 진량1
    유일하게 평사리까지 오는 시내버스다.

2006년 10월 이전에는 당시 좌석버스이던 508번, 708번, 840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들이 시계외요금을 부과했기 때문에 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이 상당했었다.

정문 옆에 버스 종점이 위치하기 때문에 탑승객이 몰리는 하교 시간대에는 대구대학교 학생들로 인해 경일대, 호산대, 대구가톨릭대의 학생들이 탑승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5.1.2. 철도[편집]

(대구선)하양역, (경부선)경산역 을 이용하면 된다. 하양역까지는 셔틀버스 또는 시내버스를 타고 하양역 정류장에서 하차 후[17] 이용하면 되고, 경산역까지는 840번을 이용하면 된다.
  • 하양역
    동대구역까지 10~15분 정도로 매우 빠르게 갈 수 있다. 주로 울산, 경주, 포항방면시 이용하자.
  • 경산역
    840번을 이용해서 40~50분 걸려 갈 수 있다. 부산, 마산, 밀양방면시 이용하자.

5.1.3. 시외버스[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대구대정류소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1.4. 스쿨버스[편집]

시외노선은 유료이다. 학생증을 태깅하여 탑승한다. 시외노선 등하교 신청은 종합정보시스템에서 가능하다.

2018년 10월 1일 학생 통학버스 좌석 예약제를 실시한다. (포인트를 구매하여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

학교측에서는 학생통학버스의 이용자를 모니터링 및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2018년 10월 1일 부로 대구노선이 유료화 된다 (1회 이용 1000원) 총 조사인원 2,719명, 유효응답 2,488명 중 70.35%의 학생들이 유료화에 대해 찬성했다.[18] 학교측에서는 예약부도[19]를 막고 유기적인 노선 운영을 위한 결정이라고 한다. 2018 2학기 학생통학버스 운영안내 통학버스 유료화, 이유가 뭔가요?

이용자 탑승률, 거주자 주소, 수요조사에 따라 노선이 유동적으로 변경된다. 대구대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통학버스 운영 노선을 참고하자. 학생통학버스 배차시간표
  • 대구노선
  • 시외노선 (구미, 경주[20], 포항, 울산)
    9시 이전 학교 도착 : 서문→정문
    9시 이후 학교 도착 : 서문→정문→정보통신원 앞→북문사거리→재활과학대학

5.1.5. 셔틀버스[편집]

  • 교내 (오전에만 운행되며 귀환 셔틀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호생활관 → 정보통신원(경상대학) → 정보통신대학(재활과학대학) → 생명환경대학
  • 교외
    대구대(자연과학대학 생물동 앞) - 1호선 안심역 - 대구대
    대구대(자연과학대학 생물동 앞) - 2호선 영남대역 - 대구대
    대구대(서문?) - 하양역 - 대구대
    대구대(정문?) - 평사리 - 대구대

5.2. 대명동 캠퍼스[편집]

5.2.1. 시내버스[편집]

정류장명
노선
굿모닝병원, 대구보건고등학교
대명시장
509, 650, 706, 805, 836, 달서4(-1), 순환2(-1), 606(고령)
성남초등학교
달서4(-1), 서구1(-1)
남산주유소

5.2.2. 도시철도[편집]

6. 캠퍼스[편집]

6.1. 경산 캠퍼스[편집]

본 캠퍼스이다. 대구대는 경북에 있고, 경북대는 대구에 있다라는 말이 떠돈다. 경산으로 옮기고 잠시간 한사대학(한국사회사업대학의 준말)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했으나 다시 '대구대학교'로 명칭변경. 대학의 랜드마크는 바로 중앙에 떡 하니 버티고 있는 성산홀이다. 경산캠퍼스의 면적은 엄청나게 넓다.[21]그래서 벌레들이 버그볼을 이루며 당신을 향해 다가오는 십계의 저주를 목격할 수 있다. 얼마나 넓은지 교직원이나 학생들이 학교로 들어오는 문이 몇 개인지도 모른다.(...)[22] 대학의 정문 바로 옆에 엄청나게 크고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데 이 호수가 바로 문천지이며 호수 자체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이지만, 대구대학교가 공유수면사용허가를 받아 사용중이다.[23] 대학 설립초기에는 호수물로 밥도 해먹고 세수도 하면서 거기서 숙식을 해결하며 살았다는 학생도 있다. 그러나 현재는 수질이 악화되다 못해 성년식 기념으로 입수한 2학년 학생이 빠졌다가 다음날 전신에 발진이 생겼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안 좋아졌다.[24] [25] 현재 호수는 절대 감상용이다. 여름엔 근처에도 가지 마라!! 그런데 현재 수질이 그나마 괜찮아졌는지 여름엔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동아리나 스포츠단체들이 있다. 정작 해당대학 소속의 수상스포츠 선수들은 물에 닿지 않으려고 애쓴다 카더라 동아리나 단체들도 피하는 수질(...) 현실은 낚시터

현재 경산캠퍼스 내에 있는 생명환경대학 건물은 행정구역상 경산시가 아닌 영천시에 소속되어 있다.

2020년, 경산 캠퍼스의 일부 임의 부지를 월배차량기지로 무상 임대하고, 학교 앞 지하철 역을 건설 해달라고 대구시에 요청한 상태로 대구대학교 재단인 영광법인, 대구시까지 가세하여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았지만 경상북도와 대구시에서 개최한 회의자리에서 대구대학교 총장이 제공을 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제출하면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렸다. 이 때문에 차량기지 이전에 제동을 넘어서 계획이 무산이 될 처지에 놓인 상황이고 추진을 간절하게 원했던 영광법인과 대구시에서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학교법인은 지하철역이 학교에 놓이길 원하고 있고 대구시 동구는 월배차량기지가 안심차량기지의 통합이 아닌 대구대학교 이전을 원하는 상황) 대구도시철도 측은 반대로 대구대학교 이전에 회의적인 반응이다. 애초에 계획에도 없던 대구대역 선로 연장자체가 부담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1호선 종점으로 계획된 하양역을 시작하여 대구대학교 사이에 금호강이 흐르고 있는데 선로를 연장하기 위해서는 금호강 위로 교량을 건설하는 방법으로 선로연장을 시도해야 하는데 어떤 방법을 쓰든지 여기에 들어가는 공사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불어나기 때문. 그리고 대구대역 수요 문제도 있다. 대구대역은 인근 지역주민이 아닌 대구대 학생 수요만 봐야하기 때문에 대구도시철도 입장에서든 달갑진 않을 것이다. (하양역은 인근대학[26] 학생 수요와 더불어 하양읍 주민, 영천군과 인접하여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요가 있는 반면에 대구대는 학생들의 수요만 존재하므로 수익이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

대구대 학생들은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서편에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유치원이 위치한다. 대구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실습을 가기도 한다.

6.2. 대명동 캠퍼스[편집]

경산으로 거의 모두 이전한 이후에도 여전히 대구 남구 대명3동에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27]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한때 대명캠에 부설유치원이 있었고 학교법인 산하의 장애인 특수학교, 보건과학부, 재활과학대학원, 행정대학원, 평생교육원만 현재 남아있는 상태. 대구대학교에서는 이 곳을 장애인 재활 종합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구상 중에 있다. 그러나 대학가는 완전히 죽어서, 사실상 대학가가 없다. 그나마 시내랑 가까운 게 다행일지도?

7. 교내식당[편집]

2013년 기준. 전체적으로 맛있게 먹을만한 식당은 없는건 아니다.배부른놈 너희들이 BTL을 아느냐 [28]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식당은 경상대학 식당[29]과 웅지관 식당, 그리고 우리들의 식당이라고 하는 기숙사 식당이 있다. 근사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으면 웅지관 식당 앞에 있는 MIES[30] (예전에 학교안 아웃뷁으로 불렸다.)를 이용하기도 한다. 가격은 동성로나 강남점보다는 꽤 저렴한 편. 하지만 일반 학교식당 가격은 아니다.[31] 하지만 그 대신 음식 퀄리티가 학교 근방에서는 거의 최상을 찍는다. 오죽하면 교수님들도 여기서 밥을 사주는 정도일까?

우리들의 식당은 위에서 말한 MIES의 사장이 인수하면서 음식 질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학교식당.(그나마 맛은 있다) 메뉴가 매우 자주 바뀌는데, 현재 파악된 맛있고 괜찮다고 평가되는 건 냉면, 콩국수, XX밥류덮밥(일본식 가츠동 계열도 취향차지만 나쁘진 않다.), 사골떡만둣국 등이다. 그외는... 그다지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또한 우리들 식당(일명 우식이)는 바로 밑에 있는 우리들 마트에도 간단한 음식 공급을 하는데, 그다지 별로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오죽하면 컵라면이 제일 맛있다는 소리가 나오겠는가? 예전에 진리였던 모둠까스가 사라지고 요즘은 그 뒤를 매콤덮밥이 차지했다.(양이 적을 뿐.)

2014년 기준으로 현재는 업체가 바뀌면서 위에 언급된 메뉴 대부분이 사라졌다. 맛은 그저그런 수준. 덤으로 한식과 양식이 일반 상식과는 많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는데 한 학생이 요리사에게 직접 물어본 바에 따르면 불에 끓이는 음식은 한식, 짜장이나 짬뽕, 탕수육 등 중화반점에서 취급할만한 요리는 중식, 그 외에 나머지는 죄다 양식에서 취급한다고 한다(...) 이럴거면 구분은 왜 해놓 은거야 맛은 평범한 편이며 안그래도 사람이 많았는데 법행대 식당이 없어지면서 우리들 식당의 이용 인원도 늘어났다. 첨언하면 주말에는 6시를 전후로 영업이 종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른 단과대 식당은 당연히 주말에 영업을 할 리가 없으므로 저 시간을 놓치면 저녁은 굶던가 배달음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이는 학생회관 건물에 있는 식당에도 해당하는 이야기다.

이와는 별도로 향토관 지하 1층에 있는 더큰도시락 (구 토마토도시락)이라는 음식점[32]도 있는데, 이곳도 질은 괜찮은 편이다. 가격대비 양이 좀 적을 뿐이라는 점만 제외하면.... 2018년부로 사라졌다. 2019년엔 그 자리에 세븐일레븐이 들어왔고, 벌크커피도 있다.

웅지관 식당은 분식과 찌개(특히 계란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파전)가 맛있으며(의외로 수준급이다.)[33] 주로 동아리 학생들이 이용한다. 또한 세트메뉴(?) 정도 되는 김떡순[34]의 양이 타 단대식당 대비 가장 많다.(사실 맛은 거의 거기서 거기다.) [35] 그러나, 2014년 11월 1일 저녁에 웅지관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겨울 방학동안 수리 및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가서 2015년 3월 16일에 다시 식당을 열었는데, 식당 자체가 싹 바뀌었다. 삼성그룹에서 운영하는 웰스토리가 구 웅지관 식당을 대체하고 있다. 리모델링 이후 식당 공간이 크게 늘어 붐비는 점심시간에도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메뉴가 매일 바뀐다. 구 웅지관 식당에 비해 가격은 조금 올랐지만 그래도 저렴한 편. 3500원짜리 함박 스테이크,3000원짜리 라면이 가장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일 식당 메뉴가 바뀌지만 이 둘은 언제나 있다!!) 가난하면2000원짜리 참치마요주먹밥 + 뭔지는 모르겠는데 칼칼한국물일부는 이게 웰스토리에서 제일 맛있다고...이 최고!, 구 웅지관 식당처럼 밥을 리필해준다고... 주긴 한다눈칫밥.. 한 숟가락 퍼주더라.

2015년 2학기에 들어와서 웅지관 내에 매점이 생겼는데, 가격이 편의점에 비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었다. 단 컵라면은 판매하지 않았다. [36] 이후 2016년 1학기에는 주인이 아저씨에서 아주머니로 바뀌었다가 2016년 9월에는 매점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카페가 생겼다. 커피와 샌드위치를 주력으로 판매한다. 전체적인 평은 예전 웅지관이 그립다고...있을때 잘했어야지...

생명환경대학 쪽은 음식의 비주얼과 맛이 떨어진다. (사실 항상 배고픈 학생들에게는 어찌보면 상관없다.) 생환대 학생이 아니라면 먹으러 가기도 힘듬...(공대를 넘어 계속 동쪽으로 가야 한다. 살빠짐) 하지만 만약 갈 일이 있다면 꼭 가보길 바란다. 치킨까스가 참 맛있다. 치킨까스만... 다른 음식은 타서 나오는 경우가 부지기수. 결재시 5000원 이하는 카드 결제가 되지 않으니 주의! (담배 두값 카드로 긁다가 욕 오질나게 들은 사람도 있다.) 2017년 현재 생명환경대학 식당이 문을 닫은 상태다.

그외에 자장면이 먹고 싶으면 8호관(본칭 인재양성관) 지하식당에 가서 야끼우동이나 자장면을 시켜먹도록. 웬만한 중국집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먹을 만하다. 다만 2012년도 2학기 부터는 짜장의 맛이 무언가 상당히 미묘해진 상태 그래도 여전히 볶음밥류에 소스로는 나쁘지 않다.[37] 그리고 중화비빔밥 또한 학생들이 은근히 자주 시켜먹는 메뉴. 8호관에 올 때마다 중화비빔밥만 죽어라 사먹는(...) 사람도 있을 정도의 양과 맛, 중독성을 자랑한다.안 질리나 또한 좀 특이한 점이라면 카레덮밥을 시키면 카레양념된 밥에 닭고기가 따로 나온다는(?!) 점. 그리고 외국인 학생들을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곳이다. 아무래도 윗층이 전부 외국인 기숙사이기 때문인데, 식당에서 알바하는 흑형도 있다![38] 그리고 여름한정 메뉴 냉면이 상당히 맛있는 축에 들어간다. 육수도 직접 우려내는 것으로 보이나 문제가 하나 있는데 가끔 면을 잘못 삶았는지 라면을 방불케 하는 상태가 영 안좋은 면발을 볼 수가 있다. 모든 메뉴에 일정 요금을 더내면 곱빼기가 가능하니 배가 고픈데 머나먼 농대까지 가기 귀찮다면 여기서 배를 때우는것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의외로 돈까스가 가성비가 좋다. 가격에 비해 양이 심하게 많다.[39]

동편 종합복지관 완공으로 인해 2016년 12월 24일을 마지막으로 학우들의 사랑을 받았던 경상대 식당은 문을 닫았다. 당연히 바로 옆에 있는 공대 식당 역시 문을 닫을 것이라 예상 했지만, 교수 및 교직원과 공사장 인부들의 식사 제공을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운영되고 있었으나 2017년 2월 16일날 학생식당과 위드미(현 이마트24) 편의점이 개관되고 3월 2일 버거킹이 추가로 문을 열면서 공대 식당도 사라졌다.[40]

동편 종합복지관이 생기고 난후, 점심시간만 됐다하면 헬게이트가 된다. 복지관 주위에 인문대, 경상대, 재과대, 공대, 정통대. 여기에 생명환경대까지 합하면 무려 6개나 되는 단대에서 사람이 몰려오기 때문. 더군다나 2017학년 2학기부로 식당 왼편에 있던 분식코너마저 사라진 뒤로[41]는 점심시간만 되면 분주하던 다른 코너들이 더 분주해졌다. 그래서 줄이 너무 길어진다는 이유로 점심시간대에는 라면과 떡만두국을 판매하지 않고있다.
과거에 법행대 식당도 생각보다 좋은 분위기에 나름 적절한 가격(경상대나 타 단대에 비해서는 왠지 가격대에 질과 양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게 단점)으로 호평받았으나, 지금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식당 자체가 없어졌다. 대신 매점과 테이블은 그대로 존재한다. 다행히도(?) 보드게임도 그대로이니 여유있는 사람은 매점에서 간식이나 김밥등의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즐기면 된다. 근데 보드게임을 하는 사람은 룰을 몰라서인지 잘 없는 듯?

돈까스를 꼭 먹고 싶다면, 또는 돼지고기로 보신(?) 좀 하고 싶다면 반드시 조예대[42]를 가는 것이 좋다. 조예대의 돈까스는 의외로 수준급이며 처음 방문해보는 사람에는 치즈돈까스가 좋다. 그외 순살치킨까스, 스페인돈까스 모두가 수준급이다. 밥류는 만두국밥이 가격과 양이 꽤 괜찮다. 하지만 다른 학생식당과 비교해보면 500원 정도 더 비싼 편이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을때는 다른 곳이 더 낫다. 카운터를 보시는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계산실수를 자주 종종 하시니 결제할 때 꼭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자. 5000원 짜리를 냈는데 1000원짜리 받았다고 착각하신 경우도 있다. 2017년 현재 리모델링으로 인해 식당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글로벌 라운지가 생겼다.

사회과학대 식당이 극악의 영국요리를 방불케하는 맛과 가격으로 그 악명을 다른 단과대학에도 떨치고(...)있었으나 2013년도 1학기 부터 지옥같은사과대 식당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매점이 들어섰다. 나름 차분한 분위기가 있고 상당히 깔끔하며 예전의 Deep♂dark♂하던 사과대 식당을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대격변. 이용하는 학생들의 평가는 예전보다 맛있다(...)는 평.

미즈(MIES)를 가는 것이 자금부담이 된다면, 경상대 근방에 있는 CC(캠퍼스 커플)이라는 식당을 가자. 리조또와 철판볶음밥, 철판스파게티가 꽤 괜찮다. 또한 어떤 식사메뉴를 시키든 얼음 띄운 콜라 한잔이 기본제공된다는 점도 꽤나 메리트고 분위기도 법행대 급이다. 돈까스는 조예대 수준급이라서 경상대 사람은 서문근방의 먼 조예대가는 게 귀찮으면 여길 가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 (남자끼리도 상당히 많이 오는 편이라 부담감이 적은 장점도 있다.) 정보통신원(ICC)에 위치한 CC(캠퍼스 커플) 식당이 2016년 3월 현재 문을 닫은 상태이다.

인문대 식당의 경우, 경상대 밥을 먹다 가면 최악의 맛 혹은 영국요리취급을 하며, 이로 인해서 인문대 식당 가자는 사람은 욕을 먹는다. 심지어 공대식당보다 더 맛없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그래도 나름 먹을 만한건 치킨까스 정도? 점심 시간 등 혼잡한 시간에 줄을 선 사람들이 주문 하는 걸 들어보면 치킨까스의 비중이 꽤 높다. 고기도 두툼한 편이고 씹는 맛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약간 고기가 얇아진 느낌도 든다.

학생회관에 위치한 교직원 식당에서도 한산한 시간엔 학생들에게 밥을 팔기도 한다. 한끼에 4000원이지만, 집밥수준의 밥을 먹을수 있으며, 메뉴도 매일 달라진다. 학교홈페이지 - 생활광장 - 교내식당에 들어가면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메뉴따라 맛도 크게 달라진다.. 단, 학생이 가면 카운터에서 매우 아니꼬운 눈으로 본다.그럼 왜 학생을 받나?(이제는 워낙 학생들이 많이 오는지라 별 신경도 안쓴다. 2014년 현재 개편되어 직원도 바뀌었고 1시 이후엔 후식까지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식당들은 7시 전후로 문을 닫고[43]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쉰다. 하지만 기숙사 옆에 있는 웰리앤 식당(구 비호그린테리아)은 명절날을 제외하고는 항상 문을 연다. CJ그룹의 프레시웨이가 운영하고 있다.[44]

2018년 2월말부터 그린테리아에서 웰리앤으로 바뀌었으며 현재 철판 코너 일부 자리에 투썸플레이스가 입점했다.
웅지관 식당의 영양사가 바뀌었다. 학생들과 나이차가 얼마 나지 않는 젊은 분이라 학생들의 입맛에 맞게 메뉴들을 관리하고 있다. 가격도 적절하고 이전에 비해 퀄리티가 급상승했다. 전반적으로 맛이 좋은 편이며, 닭설렁탕이 일품이다.
동편복지관(일명 버거킹 건물[45]) 식당도 나쁘진 않으며, 음식의 양이 많다. 잔치국수가 맛있다 카더라. 이곳 2층에는 교직원 식당이 있는데 교내에서 가장 위생적이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장소다. 2018년 기준으로 가격은 5000원.

웅지관 교직원식당이 2019년 5월 31일부로 업체와 계약이 종료가 되며, 영업을 종료한다고 한다.
6월 1일부터 복지관 교직원식당 업체가 웅지관에서까지 운영중인데. 얼마전 학교 홈페이지에 웅지관 교직원 식당 채용 공고 글이 올라와 2학기부터는 새로운 업체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2학기 개강이 된 후 웅지관 교직원 식당 자리가 한식당으로 변경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교내 식당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는데, 웅지관의 교내 식당은 운영을 중지하였고, 한식당도 운영을 중지 하였으며. 2020년 11월 기준. 웅지관을 제외한 모든 교내 식당이 운영 중이다.

8. 종교[편집]

대구대의 설립자인 이영식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속 목사였다. 교목도 예장 통합에서 파견한다. 대구대 교정 안에 영광교회가 매우 구석진 곳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예장 통합과 분리되어있는 장로회 계열 초교파 학교이다. 대구대 이사들도 다양한 교파 출신들이다.

개신교(장로회) 목사가 설립한 학교지만 대구대 설립의 목적은 대구경북 지역의 학술, 사회적인 진흥이었기에 종교적인 색채는 다른 종립학교에 비해 옅은 편이며, 미션스쿨이 아니기에 당연히 채플 수업도 없다. 다만 다른 학교처럼 학교 안에 개신교 동호회(CCC, IVF[46], SFC 등)가 많이 있다.

하지만 외부에서 파견하는 선교사들 때문에 교정 주변을 돌아다녀보면 '과도한 포교를 자제하라' 같은 충고가 담긴 현수막을 볼 수 있다. 저녁 즈음에 신천지에서 포교활동을 벌이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짬이 찬 학생들은 지나가는 사람만 봐도 일반학생인지 신도인지 구별가능하다고(...) 학생들이 신도들의 포교로 인해 붙잡혀 있다면 아는 척하며 빠져나오도록 도와주자.
이 학교 학생이라 하면 학생증을 보여달라 하자. 간혹 학생증을 전부 보여주지 않고, 학생증 맨 위의 '대구대학교'마크만 보여주는 경우도 있으니, 학생증을 빼서 보여달라 하면 인증 가능.
간단한 심리테스트나 성격검사란 없다. 전부 신청 또는 참가자 모집으로 선정하오니 속지 말자.
가끔 이런 사람들을 골탕먹이는 재미도 있다. 일례로 모 학생이 종교를 빌미로 다가오는 사람에게 커피와 편의점 음식을 뜯어내니 알아서 가더라....하는 소문이 있다.
2019년 기준으로 교내에서 포교활동을 벌이는 이들을 많이 줄어든 편. 하지만 상림리나 평사리, 내리리 등 자취촌에서 검은 정장을 입고 밤에 둘 셋씩 모여 서성이는 이들이 있다. 피해가자.
2020년 기준으로는 코로나19 영향도 있다 보니 많이 사라진 편이다.

9. 교내 부속시설[편집]

9.1. 기숙사[편집]

캠퍼스 최북단 및 정문 우측에 위치하고 있으며북서쪽, 대중교통 혹은 자차 이용시 서문을 통해 캠퍼스를 가로질러 진입할 수 있다. 기숙사와 최장거리에 위치한 생명환경대, 정보통신대, 공과대학 학생들은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귀환버스는 없다. 단과대와 거리가 먼 탓에 나인봇 미니와 같은 전동 휠을 타고 다니는 학생들을 캠퍼스 내에서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다.

2016년 1학기까지만 하더라도 공공 Wi-Fi가 설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강의실과 비교될 정도로 Wi-Fi 신호가 너무 약하고 속도 너무 낮아 사용이 불가능할 지경이였다. 일부 학생이 임의로 유무선 공유기를 가져와 사용하는 추세였으나 2학기에 들어서 호실별로 유무선 공유기를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 되었고 지금은 개인이 유무선 공유기를 굳이 설치하지 않아도 원활한 Wi-Fi 이용이 가능하다. 평소에는 원활한 공용생활이란 이유로 인터넷사용을 새벽 5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만 허가하며 시험기간에만 24시간동안 열어준다.

통금시간은 본래 밤 12시까지였지만 2018년 2학기부터 새벽 1시까지로 늘어났고 2019년 3월 24일부터는 아예 24시간 개방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점은 24시간동안 밖에서 기숙사 안으로 '들어오는것'만 가능하지 기숙사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건' 안된다.

제발 부탁이지 세탁조를 대청소해주었으면 좋겠다. 빨래를 돌리면 오물이 묻어나오는 기이한 현상 필터청소만으로는 어림도 없다.

기숙사 한 가운데에 인공연못이 조성되었다. 수질만 좀 거시기할 뿐이지 생태적 조성은 비교적 잘 되어있는 편이며, 연못 위로 손을 뻗으면 잉어떼가 몰려든다. 나는야 피리부는 사나이 남자 기숙사를 '입지', 여자 기숙사를 '신애'라고 부르는데, 그래서 그 가운데 있는 연못 이름이 각 기숙사의 뒷글자를 따서 '애지원'이다. 이 연못을 연인이 손잡고 한 바퀴 걸으면 헤어진다는 소문이....그렇다고 본인이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라.''

2020년 10월부로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여러가지가 바뀌었다. 우선 통금시간이 다시 생겼는데 밤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다. 또한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매일 밤 10시 30분에 열체크를 한다. 점호시간 이후에는 기숙사 밖으로 나갈때 나가는 이유를 종이에 쓰고 돌아오고 나서는 열체크를 하고 나가야 한다. 명단에 이름이 없는경우 무단외박으로 간주하고 벌점을 부여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점호시간 이후에는 외출 자체를 자제하는게 좋다.

그리고 인터넷사용제한이 헤제되어 24시간동안 인터넷이 나온다. 외박신청방법도 달라졌는데 관리실 앞에 배부된 신청서로만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외박은 승인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부모가 동의를 했다는 문자 등의 증거가 있어야 한다. 또한 서면신청 특정상 연장이 어려우니 가급적이면 그냥 신청서에 쓴 기간만큼만 외박하고 돌아오는걸 권장한다.

또한 정문 옆쪽과 후문에 기숙사를 추가로 짓고 있다. 정문의 기숙사 이름은 행복 기숙사. 특이한 점은 정문 앞쪽에 상가를 짓고 있다라는 점. 스타벅스와 입점 협의가 되었고, 성산홀에 있던 대구은행이 행복 기숙사 상가로 들어갔으며, 서브웨이가 들어온다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반인권적인 기숙사 규칙과 자치회의 운영방식 문제가 크게 두 차례 불거진 바 있다.[47]

9.1.1. 선발 배점[편집]

기숙사 선발 배점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 전체 학년 실점 평균 70%
  • 거리 15%
  • 입사 누적 횟수 10%
  • 상벌점 5%
실제로는 그딴 거 없고 무조건 랜덤이다.

단, 장애학생은 성적 관계없이 우선적으로 선발해준다. 하지만 1차부터 6차까지 하는 신청중에서 반드시 1차때 신청해야 한다. 그 이후에는 일반학생들이 들어오기때문에 자리가 없다고 한다.[48]

9.1.2. 출입카드[편집]

모든 호관 입구에는 카드를 찍는 리더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신애 6호관 옆 캡스종합상황실에서 출입등록을 한 학생증을 찍어야만 문이 열린다. 들어올때 나갈때 모두 찍어야 하며 한번이라도 안찍으면 오류가 나서 문이 열리지 않는다.

한번 등록을 하면 다음학기에도 계속 사용할수 있지만 학생증을 잃어버려서 재발급 받으면 새로 등록해야 한다. 또 기숙사에 처음 입사한 경우에는 보증금 1만원을 내고 임시출입카드를 사용한다. 그후 학생증을 발급받으면 쓰던 임시카드는 반납하고 학생증을 등록시켜서 쓰고다니면 된다. 단, 임시카드를 잃어버리면 1만원은 분실로 처리되어 돌려받을수 없으니 잃어버리지 말자.

그런데 이 임시카드 회수가 잘 안되는 모양이다. 학생증 만들러 은행가기 귀찮으니까 그냥 임시카드 반납안하고 계속 쓰는것 같다. 그래서 2018년 5월경에는 아예 임시카드 권한을 모두 정지시켜버린적도 있었다. 당연히 그전부터 정해진 기한까지 반납안하면 정지된다고 수차례 공지방송을 했다.

2018년 9월에는 신애 6호관만 한정적으로 기존의 카드인식이 아닌 지문인식을 사용중인데 카드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서 굉장히 좋다고 한다.

2019년 3월부로 모든 호관의 출입방법이 기존의 카드인식에서 안면인식촬영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입사기간 동안 후생관에 있는 라운지에서 일괄적으로 얼굴촬영을[49] 했는데 종종 등록되지 않았다고 나오거나 다른 사생의 얼굴이 나오는 오류가 벌어진다. 이럴땐 반드시 후생관 행정실 맞은편에 있는 상담실에서 재촬영을 해야한다. 또한, 촬영을 하지않고 게이트를 무단으로 넘어가거나 앞사람 옆에 밀착해서 같이 들어가는 경우에는 벌점 받고 퇴사조치된다.

9.1.3. 행복기숙사[편집]

대구대학교 행복기숙사 조감도[50]

2021년 2월 3일에 완공된 건물로써 정문에서 우측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건물이다. 버스정류장과 캠퍼스 중앙 그리고 대학로와 거리가 매우 가까워 타 호관과 달리 여러가지 이점들이 많은 기숙사라고 할 수 있으며 11층으로 이루어져있고 수용인원은 남녀 약 600명 정도고 모두 2인 1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의 건립기금을 일부 지원받아 건립되었으며 스타벅스대구은행이 입점할 예정이고 추후 학생들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입점을 할 수 있다고 한다. 2021년 1학기에 입사를 시작한다고 하며 기존 호관과 동일한 입사기준을 가진다.

9.1.4. 입지관[편집]

남자 기숙사. 1호관에서 3호관까지 있다. 여학생에 비해 입사 성적이 낮은 편이다.

9.1.5. 신애관[편집]

여자 기숙사. 1호관~6호관까지 있다(4호관은 없으며, 5호관은 신축 건물이다)

2019학년도 1학기 국제관을 신애7호관으로 새로이 개관하였다.

9.1.6. 향토생활관[편집]


남자 호관은 방들이 주로 동향과 북향(!)으로 위치해있다. 대체 왜 이렇게 설계해놓은 건지 이해가 안 된다. 북향 방에서는 한여름이라도 '음, 오늘은 날씨가 선선하네'하고 긴팔 옷을 입고 방을 나섰다 되돌아와 갈아입기 일쑤.

대구대학교 기숙사중에서 행복기숙사에 이어서 두번째로 좋은 건물. 단, 복도가 미로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처음 살아보는 사람은 헤메기 일쑤. 게다가 건물 지하에 조군카페가 있으며 카페안에 컵밥과 도시락을 파는 조군밥통과 편의점까지 있어서 밖에 안나가도 끼니와 군것질을 동시에 할수있다. 2019년 4월 2일 조군카페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세븐일레븐이 입점했다.[52] 거기다 독서실과 스터디룸까지 있어서 학업에도 안성맞춤.

세탁실은 지하 1층에 있는 공용세탁실 한개뿐이며 남녀호관 사생 모두가 공용으로 사용한다. 가운데 휴게실을 기준으로 왼쪽은 여학생이 오른쪽은 남학생이 사용한다. 모든 세탁기와 건조기는 1회당 500원씩 지불해야 하는 유료제이다. 1학기때만 해도 동전을 넣는 구조였지만 2018학년 2학기부터는 모두 카드태그 형식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휴게실에 있는 기계로 카드를 만들어야 한다. 카드 만드는 비용은 1천원이다. 카드를 만들 때 1천원 이상 넣게되면 나머지 돈은 나오지 않고 카드에 충전되므로 주의하자.

세탁실 이용시간은 밤 12시 반까지. 12시 반이 되면 조교들이 순찰을 다니면서 문을 잠근다.

9.1.7. 국제관[편집]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기숙사다.사범대 내에 위치한 외국어 어학당에 다니는 유학생들을 비롯해 어학당 과정을 끝내고 대구대에 남아 전공을 선택한 유학생들이 머물고 있는 곳이다.가끔 그 앞에서 유학생들이 서성거리기도...?

9.1.8. 인재양성관[편집]

임용고시 등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졸업생들을 위한 기숙사이다. 기숙사비는 조금 비싼 편?

9.2. 도서관[편집]

대구대학교 창파도서관[53]
학교 도서관엔 이상할 정도로 라이트 노벨과 판타지소설 그리고 소년점프 만화 원서가 잘 들어와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장르, 즉 판타지무협 (심지어 만화책까지!!) 등의 소설을 학생들이 신청하고 학교측에서 받아줘서 인근대여점이 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학교에서 소설책만 빌려보고 다독상을 받은 사례까지 비일비재하다(...) 달빛조각사 신간이 나올 때마다 대여목록에 갱신되는 것도 여러 의미로 미스테리. 또한 1층의 간행물 쪽에 잘 보면 뉴타입도 있다.(최근호는 없더라) 2012년 5월 기준 게이머즈가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삼국전투기 단행본도 4권까지 들어와 있다!

9.3. 평생교육관[편집]

본관에서 비호동산쪽으로 뒷쪽에 위치한다. 2010년에 문을 연 새 건물이라서 그런지 시설이 매우 좋은 편이다. http://ducc.daegu.ac.kr/

B2층 - 골프 연습장 (실외 21타석)
B1층 - 골프 연습장 (실내 4타석, 실외 18타석)
1층 - 안내 데스크, 수영용품판매점, 실내 수영장[54], 우체국[55], 커피전문점
2층 - 소극장
3층 - 휘트니스센터[56]
4층 - GX Room[57]

9.4. 동편 종합복지관[편집]

2016년부터 공대식당 뒷편, 재활과학대학 앞 테니스장을 허물고 2017년 2월초까지 완공되어 15일 개점된 종합복지관은 다무푸드빌이 운영하고 있는 학생식당과 이마트24 편의점, 교직원식당, 3월2일에 오픈 한 버거킹이 1층에 입주되었다. 2층에는 제2서점, 복사실, 카페, 여행사(에오스) 그리고 3층에 있는 문구점은 개강날부터 오픈했다. 2018년 3월부터 문구점과 복사실은 버거킹 옆에 있는 학생식당 쪽으로 이전되었다. 여담으로 조감도상 서편 종합복지관과 달리 헬스장이 보이지 않는다.

1층 - 학생식당, 이마트24 편의점, 버거킹, 복사실, 문구점
2층 - 교직원식당, 제2 서점, 여행사(에오스), 커피점(쏠크)
3층 - 학생행복센터, DU나눔가게-PUM

동편 종합복지관은 별도로 외부 지원을 전혀 받지 않고 완공된 건물이다. 그 때문인지 2017년에는 학교에서 예산을 팍팍 줄이고 있다. (그 때문에 적자상태다....망할...)

9.5. 중앙박물관[편집]

경산캠퍼스 본관에 위치한 부속기관이며 다양한 소장품을 기획전시, 사이버전시, 기획전시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외부기관에서 방문하여 관람하기도 하며 어린이를 위한 문화행사, 전시관 연계교육 등 여러가지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10. 사건사고[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대구대학교/사건사고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1. 이모저모[편집]

  • 넓은 캠퍼스
    대구대학교를 대표하는 주소는 진량읍 내리리로 되어있지만 일부 캠퍼스 부지는 영천시 금호읍에 속할 정도로 넓다. 심지어 사회과학대학 졸업반조차도 공대나 농대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모를 정도니 학생들이 쓸데없이 넓다고 말을 할 만하다.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1시간 걸린다 학년을 거듭할수록 시간이 단축된다 기숙사에서 생명환경대까지 뛰어가면 12분 정도 걸린다 그렇지만 최근엔 향토생활관과 그에 비롯한 부속 시설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그나마 비어 있는 캠퍼스 부지가 조금은 메워진다고 보면 되겠다. 가끔 문천지도 학교 소유라고 잘못 알고 문천지를 합치면 영남대보다 더 크다고 자랑하는 학생들도 가끔 있다.

    학교 부지가 넓다 보니 묘지도 은근히 많으며, 여기엔 설립자인 이영식 목사와 그의 아들인 이태영 초대 총장의 묘도 포함되어 있다. 본관 왼쪽, 오른쪽편 녹지에 위치해 있다. 사실 대구대 부지 자체가 묘지가 많은 곳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묘지 쪽 토지를 매입하는 대가로 자녀들을 교직원으로 채용해 준다는 조건을 걸었다고... 실제로도 교직원이나 기타 직원들의 경우 토지와 관련해서 특별 채용된 사람이 많다고 한다
  • 학교가 주차장
    시가지 내에 위치한 경북대학교라든지, 같은 경산에 소재한 영남대학교나 서울에 위치한 대부분의 대학교와는 달리 주차 요금따위는 없다. 넓은 캠퍼스에 주차공간이 남아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자차를 가지고 다니는 학생들이 있다면 대구대학교는 당신 자동차를 위한 학교다. 대구는 둘째치고 경산에서도 변두리라 자차가 더 편하기도 하다.
  • 친환경적 캠퍼스
    정말 친환경적이라 볼 수 있다. 곳곳에 야생고양이가 서식하고 있고, 매우 자주 볼 수 있다.[58]이뿐만이 아니라 녹지 환경이 꽤 잘 돼있어서 곳곳에서 새소리가 매우 잘 들린다. 기숙사 근처에는 오리을 키우는 곳도 있어, 가끔 거닐다보면 귀엽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언제부턴가 사라졌다 기숙사 연못에서는 황새나 왜가리, 심지어 매가 날아가는 것까지 볼 수 있다. 그리고 가끔씩 청설모다람쥐 같은 것도 발견된다. 또한, 캠퍼스를 걷다 보면 땅을 뚫는 듯한 드릴소리를 들을 수도 있는데 딱따구리가 건물이나 나무 등을 쪼아대는 소리다. 후투티가 날아다니는 것도 볼 수 있다.활주로에 가볍고 안정적으로 안착하는 경비행기 같은 날갯짓(!!) 심지어 어떤 학생은 새벽 3시경에 법대 옆 주차장에서 노루가 뛰어다니는 걸 발견하였다!, 최근에는 멧돼지를 봤다는 목격담도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아무래도 근처에 산이 있다보니 뱀이 출몰하기도 한다. 생환대 연습림쪽에서는 뱀허물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게 마냥 좋지만은 않은게, 나무가 많다 보니 봄철만 되면 엄청난 꽃가루가 날린다.[59] 그렇기에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면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캠퍼스 곳곳에 벚꽃나무가 있어 꽤 예쁘다.[60] 한가지 덧붙이자면, 학교 앞 저수지인 문천지와 이런 수림의 시너지로 여름철만 되면 벌레[61]가 들끓는다. 방충제나 방충망이 없다면 버틸 수가 없다. 이부분은 어쩔수 없다. 대구대학교 주변 지역이 농업지역이다. 대구대의 영천 지역쪽은 금호강 용수를 이용한 농업지역이고 정문쪽은 문천지를 이용한 농업지역이다. 그리고 정문쪽 농업지역은 절대 농지로 묶은곳도 있어서 용도 변경도 안된다. 경산이나 영천이 과수 농업위주로 개편되고 있지만 대구대 주변은 벼농사 위주라 여름에는 벌레 지옥이 될수 밖에 없다. 문천지 옆 고시원에 거주하는 대학생이 어느 여름 하룻밤 사이에 모기를 12마리 잡았다고.. 또 하나 덧붙이자면 교정을 거닐다보면 나무를 가로수같이 말고 숲처럼 심은 장소가 있는데 땅까지 콘크리트가 아닌 흙이라서 그 장소를 걷게 된다면 자그마한 숲을 거니는 느낌이다. 2017학년도 2학기가 시작하면서 점점 불어난 고양이는 학교자체에서 먹이를 주지말라고 지침이 내려올 정도로 불어났다. 자유열람관 편의점 앞에 가면 고양이 7마리 이상이 학생들이 뭐 먹을 때마다 나타나 학생들의 지갑을 열고 있다. 여기에 작성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생환대에는 황소, 염소, , 을 키우는 농장이 있다. 거의 방목형으로 키우고 있으며, 사람을 좋아한다. 풀을 달라고 천천히 다가온다 친한 사람 한정 까탈스럽다던 말도 오던데 당신은 아바타(?) 본관에서 도로를 따라 기숙사로 가다보면 비호동산이라는 공원이 있다. 학교를 휴양지 삼아 놀러오는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그게 하필 시험기간이라니 실은 어둠이 찾아오면 커플들로 가득하다
  • Office 365
    2016년 5월 23일 부터 Office 365를 제공한다. 따라서 학생들은 PC,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Office 365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비용은 들어가지 않지만 어차피 등록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가입하는 과정이 귀찮더라도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다. https://office.daegu.ac.kr
  • 전자출결
    2015년 3월부터 전자출결을 시작했다. QR코드, NFC 태깅 방식을 이용하여 학교에서 만든 앱을 이용해야 한다. iPhone, 안드로이드폰만 지원한다. 초기에 부정 태깅이 많아서 교내 Wi-Fi망(DU Mobile)에 연결 되어있을때에만 출석이 가능하다. 참고로 강의시간을 기준으로 10분 전후로 찍어야 출석으로 인정된다. 그 이전에 하면 인식이 안되고 이후에는 지각처리된다. 시간됐을때 미리 해야한다. 사람 몰릴때 하면 안그래도 느려터진 와이파이가 아예 안된다.
  • 공공 Wi-Fi
    전자출결을 도입하면서 기존에 있던 Wi-Fi를 뜯어내고 새로 구축하였다. 학교 측 말로는 기가급이라고 하는데 전혀 못 느낄 정도의 속도이다. 그래도 일반적인 작업을 하기에 무리는 없다. 데스크톱용은 DU PC, 모바일용은 DU Mobile이다. 종합정보시스템의 ID, PW를 입력하여 사용하면 된다.
  • DU Bike
    학교가 크다보니 DU Bike라는 이름의 공공 자전거 시스템이 있다. 대여 방식은 대구대학교 공공자전거앱을 통하여 QR코드를 찍는 방식을 이용한다. 각 단과대학, 대학의 주요위치에 자전거 대여소가 존재한다. 법행대쪽에 DU Bike센터가 있으며 공공 자전거를 관리한다. 고장난 자전거는 신고하자. 09시부터 17시까지를 대여시간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반납 완료 후의 작업 관계로 실제로는 16시 40분 까지로 되어있다. 게다가 주간 점검을 위해 금요일은 12:00까지... QR코드를 찍어도 '자전거정보가 없습니다' 라는 문구가 뜨며 대여 되지 않을땐 그야말로 멘붕. 그나마 학생들이 자전거로 등교할 수 있도록 아침 시간은 08시 40분으로 당겨진 상태이다. 2019년 1학기부터 운영을 하지 않는다.
  • 뉴턴의 사과나무길
    재활과학대 뒤편, 북문 쪽으로 가다 보면 조그마한 공원이 있다. 이 공원에 뉴턴의 사과나무가 있다. 정확히는 본체가 아닌 일부분을 떼어 와서 키우는 거라 사과는 열리지 않고, 그냥 조그마한 나무이다.
  • 외식
    외식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가격과 맛, 양의 문제로 닭을 시킨다. 하지만 이 닭요리 부분이 의외로 수준급이라서, 주요 야식, 술안주거리로 거론되는 찜닭[62], 치킨[63] 둘 다 2만원 이하대로 괜찮게 2~3명 정도 만족하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돼지, 소고기 계열 그리고 피자는 양 대비 가격이 비싼 편이니 닭을 먹는 것이 매우 이득이라 볼 수 있다. 대구대 정문 앞 상가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편이다.[64] 기숙사생들은 내리리 GS25 옆의 또바기식당이나 CU 건너편의 비호식당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조미료가 없어 집밥을 먹는 듯한 맛인데, 교내식당 밥이 질렸거나 편의점 음식으로 도저히 못버티겠을 때 가면 좋다.
  • 술집
    캠퍼스 상가의 대부분이 술집, PC방, 식당(특히 닭요리)이다. 평사 자취촌 안쪽에 있는 나름 레트로풍(?)의 평사회관과 자취촌으로 들어가는 길 안쪽에 위치한 육회가 맛있기로 유명한 밤마실, 정문 한솥 옆에 위치한 유일하지만 꽤나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칵테일바 비사이드[65]를 추천한다.
  • 오락실·PC방
    정문 바로 앞에 나이스게임 프라자 하나가 있었다. 코인노래방이 15방 정도 구비돼있으며, 하오데2와 타임크라이시스3가 겨우 200원으로 싼 편이다. 2016년 10월 기준 오락기 현황은 철권 7 FR 1조(2대)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2조(4대), 철권6 BR2조(4대) EZ2AC : NIGHT TRAVELER 2대(ver 1.45) 그리고, 다수의 인형뽑기 등이 있으며, DJMAX 테크니카3도 있었으나 결국 폐기되었고, 그 자리에 근접한 슈팅게임과 드라이빙 게임을 당긴 다음, 창가에 있던 펌프 잇 업 2015 PRIME을 구형 발판에서 신형 발판으로 바꿈과 동시에 안쪽으로 이전했다. 현재는 펌프 잇 업 PRIME 2로 업그레이드 완료. 그러나 정문에 위치한 오락실이 2018년 12월부터 폐업했다.
    PC방은 5곳 정도가 있는데, 모두 공통적으로 1시간당 1000원이라는 대구 지역 치고는 비싼 편이다.(하긴 근처에 대학이 대구대 하나니깐) 무엇보다도 2012년 5월 기준 유료게임은 1시간에 1300원이다... 이게 문제가 되는게 리그 오브 레전드조차 유료 게임 과금을 하는 곳이 있다는 것.[66] 최근에는 모PC방이 확장중이다. 2016년 5월 현재 4곳이다.
2019년 2학기 들어 SNS에서 반응이 컸었던 PC방 업체가 교외에 입점을 하였다.
  • 교수진
    의외로 지방대학 치고는 해외파가 많은 편이며[67], 대학강사를 많이 쓰는 편이다. 본교 교수 중에 제1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탄 나 어떡해를 부른 샌드 페블즈 출신이 재직 중이다.
  • 구 재단 문제
    대구대학교에 많은 현수막이 달려있는데, 가끔 신학기만 되면 볼 수 있는 구 재단에 대한 비판이 깔려있다. 원래 대구대학교 재단은 이영식 목사님과 이태영 초대 총장님께서 설립하신 것이지만 이태영 초대 총장님의 부인 고은애 여사가 관리하면서 부정적인 곳(투기)으로 재단금이 운영되면서 많은 문제를 일으켜, 현재까지는 정부에서 대구대 교수대표 및 자문단을 통해서 재단금을 학교에 투자하고 있으며 관선이사(임시이사) 체제로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구 재단이 다시 자신들의 학교 운영권을 되찾겠다는 법적 시비를 계속 걸어와 거의 매년 한번씩은 이 문제가 불거진다. 최근 관선이사가 나가고 정이사 7명이 복귀함으로서 정상적 재단이 운영되고 있다.
  • 교내외 편의점
    교내와 교외 가까이에 메이저 편의점이 있다. 이마트24[68], CU[69] [70], 세븐일레븐[71] 아 물론 사실 기숙사생들에게는 그딴거 없고 그냥 웰리앤(구 비호그린테리아) 식당 및 매점을 이용한다.[72] 한가지 덧붙이자면 교내에 파는 담배는 전부 국산담배이다.[73] 기숙사생들은 이 매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상품(주류, 외산담배 등)은 가까운 내리리 원룸촌의 CU 또는 GS25를 이용한다.
  • 까치네
    국내 인터넷 초기인 1996년에 이 학교에 다니던 김성훈 씨가 한글 웹 크롤러를 이용해 만든 국내에서 두번째 검색엔진이다. 초창기엔 학교 홈페이지에 있다가, 도메인을 얻어 나갔다. 나중에 삼성인가 어디에 이것을 팔아서 건물 하나(ICC건물)을 건설했고, 직원들이 모두 취업했다고 한다. 현재 개발자인 김성훈 씨는 홍콩과기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있다고 한다. 인공지능 분야로는 국내에서도 이미 네임드인 교수. 여담으로 김성훈 교수는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졸업생이기도 하다. 즉 공고-지방 사립대 출신으로 세계적인 명문대 교수이자 네임드 석학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는 것.
  • 정문과 서문 그리고 동문과 북문
    많은 신입생이나 학부모들이 매우 헷갈려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정문의 위치이다. 사실 정문은 상기한 먹자골목과 편의점이 있는 번화한 부분에 있는 곳이 정문이지만, 대부분의 차들이 대구대삼거리를 통해서 오면 제일 먼저보이는 서문을 정문으로 착각한다.[74] 혹시라도 입학예정인 위키니트라면 서문과 정문의 위치를 확실히 알아두는게 좋다.[75] 그리고 사실 동문이 존재하나 동문은 학교에서 존재감이 없는 생환대에 있어서... 생환대에 있는문은 북문이다. 북문은 학교 뒤 영천쪽에서 접근성이 좋다. 동문은 문이라고 하기엔 차가 다닐 수 없는 종점 쪽 입구가 더 알맞다. (공대 학생회장 후보들을 동문을 공약으로 들고 나온다 카더라..)사실 초임교수들도 정문이나 자기가 강의해야 할 대학이 어딘지 몰라서 학생들에게 물어보는 일이 비일비재. 농담같겠지만 진짜다(...) 정장을 입은 누군가 정문이나 단과대학 위치를 묻는다면 매학기마다 벌어지는 이벤트니당황하지 말고 퀘스트 수락을친절히 알려주자.
  • 주거지 선택
    원룸, 하숙, 기숙사 이 세가지 주거지에는 각각 장단점이 있기에 타지에서 온 학생이라면 잘 선택하는 것이 한 학기를 편하게 보낼 수 있다. 원룸은 말그대로 혼자서 모든 걸 해야하는 자취를 해야하는데, 되도록이면 원룸내 숙식을 권장한다. 대구대 일대의 음식값은 싼편이 아닌데다 그에 비해 질도 좋다고 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숙은 이 원룸의 식사문제를 해결한 형태로 원룸보다는 조금 더 비싸지만 사실상 원룸에 식사제공만 되는 형태라 보면 된다. 조금씩 다르지만 아침과 저녁이 제공되고[76] 간단한 음식같은 것도 허락하에 조리해 먹는게 가능하기에 원룸보다 어떻게 보면 훨씬 나을수도 있다. 다만 원룸보다 식사비가 포함되어 조금 더 비쌀 수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가격이 제일 비싸다.[77] 기숙사는 우선 학교와 제일 가깝고 다른 주거지에 비해 가장 싸다.[78] 다만 익일 오전 1시 이전에 들어와야하는 통금시간과 외박계라는 존재 때문에 대학생활의 자유로운 밤문화를 만끽하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원룸과 하숙의 경우 자신의 전공이 있는 단과대학이 가까운 곳을 미리 알아보고 위치선정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장 싼 원룸에 계약을 해두고 알고보니 자신의 단과대인 생환대에서 가장 먼 서문근처라든가.....[79]
  • 주거지 선택 2
    당신이 자취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여러 선택지가 있다. 첫번째 선택지는 상림리. 대구대 삼거리 근처에 위치해 있어 외부로 나가기 편한 편이며, 법대, 사범대 등이 비교적 가까운 편이다만, 서문에서도 거리가 조금 있다. 버스 1정거장보다 조금 더 먼 정도. 두번째 선택지는 평사리. 공대, 재활과학대 등에서 무척 가까운 편이고, 전체적으로는 상림보다 평사가 학교에서 더 가깝다. 하지만 조금 고립된 느낌이 드는 동네이며, 버스 이용을 위해 학교까지 나와야 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세번째는 영남대학교 앞이다. 대구대학교 앞보다 훨씬 번화하기도 하였으며, 버스로 한번에 올 수 있고, 역세권이기까지 하므로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자취를 한다. 어차피 통학하는거 이왕이면 좀 더 좋은 곳에서 선택은 각자의 몫. 2015년 들면서 내리리에 많은 원룸이 신축되었다. 거리가 가깝고 최신식이니만큼 아직은 좀 비싸다.
  • 학교명과 실제 위치와 관련해서 재밌는 사실이 하나 있다. 위에 써있듯이 대구대학교는 학교명은 '대구'지만, 실제로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다. 그 이유는 원래 대구대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있다가 경산으로 이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북대학교는 학교명은 경북이지만, 캠퍼스는 대구에 있다. 이 또한 대구가 옛날에는 경상북도 대구시였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 일부 사람들은 대구대학교의 대구 때문에 국립대로 아는 사람이 있다. 큰 도시나 도의 지역명이 들어가는 대학교의 대부분이 공립이라 이런 착각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대구대학교는 사립대학이다.[80]
  •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인해 돌아가신 한주호 준위님의 딸이 대구대 영어교육과 출신이다. 그래서 대구대 사범대학에서는 2010년 4월 3일까지 추모제를 열었다.
  • 종종 드라마 촬영 장소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학교가 등장했다.[82]
  • 중앙동아리로는 60여개의 동아리가 존재하고, 학술분과[83], 전시창작분과[* CSI(힙합동아리), A3), 스포츠분과[84]등 각 분과 별로 적게는 8, 많게는 12개의 동아리가 있다.
  • 정보통신대학과 공대 건물이 구름다리도 연결되어 있어 정통대과 공대 특성상 수업을 같이 들어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건물을 오가는 경우가 많은데 편리하다.

11.1. 교내 학생 언론사[편집]

대구대학교 산하 언론기관이다. 신문, 영상,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교내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교내 언론사는 다음과 같다. 대구대 언론사 홈페이지
신문사
대구대신문
영자신문사
L.L.F
방송국
대구대학교 교육방송국 DUBS
  • 대구대 신문
    대구대 신문은 각 단대별 1층에 신문이 비치되어 있으며 온라인 신문은 대구대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영자신문사 L.L.F
    대구대 신문에서 영문지면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구대 신문과 마찬가지로 지면신문과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 교육방송국 DUBS
    사랑, 빛, 자유의 소리
    여기는 대구대학교 교육방송국입니다.
    DUBS
    대구대학교 경산 캠퍼스는 대학 방송국이 존재 한다. 명칭은 '대구대학교 교육방송국 DUBS'이며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오디오 방송을 하고 있다. 다양한 영상 프로그램(VOD)을 기획, 제작하여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마다 방송제를 개최해 그 동안 제작한 프로그램들을 보여주는 행사를 가졌으며 2016년 겨울에 '제 35회 그래도 청춘'이란 슬로건으로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 나는 방송 영상에 관심이 많고 매사에 성실하며 대학 생활을 하면서 뜻 깊은 활동을 하고 싶다면 대구대학교 교육방송국 수습 기자로 지원해도 좋다. 2017학년도에는 개강한 이후로 1달간 신입 수습기자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지원 분야는 제작부, 보도부, 아나부, 기술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자신이 가장 관심있고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선택하면 된다. 단 알아두어야 할 것은 대구대학교 교육방송국은 동아리가 아닌 엄연한 학교 기관이라는 것은 명심 해야 할 것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매해 지원자를 살펴보면 신문방송학과 전공 학생이 아닌 정보통신대학 멀티미디어공학 학생이 다수 지원한 사례가 있었다. 2016년 최대 학교 행사인 대동제 축제에서 공연한 그룹 또는 가수중에서 포미닛이 와서 공연을 했었는데 그 공연이 그룹 해체전 마지막 공연을 하였고 이를 녹화한 DUBS는 유튜브에 기재하였더니 포미닛 팬들을 비롯한 다수의 네티즌들의 폭발인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이어서 인사이트에도 소개가 되며 SNS 상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얻게 되었다.

12. 출신 인물[편집]

13. 장로회 둘러보기[편집]

[1] 내리리 15[2] 대구대학교라는 이름은 지금의 영남대학교 전신 중 하나가 '대구대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었다. 구 "대구대학"과 "청구대학"이 통합해서 영남대학교로 이름을 바꾸면서 버려졌던 "대구대" 명칭을 구 "한국사회사업대학 = 한사대학"이 다시 쓰기 시작한 것이다.[3] 이름과는 달리 거점국립대학교가 아니다. 대구지역의 거점국립대학교는 경북대학교이다.[4] 부지는 1970년대에 미리 사두었다.[5] 서문 사과대 근처에 위치하여 있다.[6] 서울대학교나 다른 In서울 대학교 졸업자도 박사학위는 대구대에서 수료하는 사람이 많다[7] 2016년부터 국어국문학과+국제한국어교육과 합쳐져, 한국어문학과로 통합 → 2021년부터 한국어문학과에서 한국어문학부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세부전공이 나뉨[8] 외국인 학생만 지원가능 [9] 정보통신대학 건물과 이어져있어 복도로 이동이 가능하다.[10] 구. 토목공학과[11] 학생들 사이에서는 정통대 건물이라고 부른다.[12] 급행5, 708, 808(대구대 방면), 814, 818 등. 정문 바로 전 정류장인 서문에도 종점이 있었는데, 서문은 708번 전용 착발지로 이용하다가 2006년 2월 19일에 정문으로 통합되었다. 그 외에도 840번이 대구대 종점에서 U턴해서 하양읍이나 영남대학교로 간다.[13] 주유소 쪽[14] 이 아파트 건너편의 작은 다리를 건너가면 바로 칠곡3지구 및 홈플러스 칠곡점, 팔거역이 나온다.[15] 용지네거리에서 종점 쪽으로 좌회전하지 않고 진밭골로 직진한다.[16] 영대, 서문시장 방면 / 하양, 대구대 방면[17] 도보 5분[18] 설문조사시 100원~1500원을 낼 수 있다고 적은 학생[19] 무분별하게 좌석 예약을 하고 실제 탑승하지 않는 학생[20] 영천노선과 통합운행 한다(2018 2학기 기준)[21] 270만8천여㎡(81만8천여평)이라고 하며, 영남대학교는 대구대보다 살짝 큰 82만평 정도라고 한다. 전국 3위.[22] 물론 도로가 들어오는 중요 출입구 2개는 외우지만, 그 밖에도 여러 군데에서 들어올 수 있기에... 심지어 후문쪽인 영천시에서도 들어올 수 있으며, 이 길을 이용하는 대형 트럭도 한번씩 보인다. 대학교 인근 지역 사람들은 진량에서 영천으로 갈때 대구 대학교 내부 도로를 이용한다.[23] 봄이나 여름쯤에는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즐기는게 아니라 대학소속 선수들의 훈련장이다. 예를 들면 조정(스포츠)선수들[24] 이건 당연한 것이다. 문천지 상류 지역에 고속도로 평사 휴게소가 있다. 요즘에는 안 그러겠지만 1990년대에는 비오는 날에 오물을 방류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휴게소 주변에 2000년 전후로 공단이 형성되어 있으며 문천지 상류에 있는 한못이라는 곳도 오염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데 하류인 문천지야 더 오염되었다고 봐야 한다.[25]위키니트의 친구는 술 먹고 물에 발만 담궜을 뿐인데, 10년 전 나았다고 생각한 알레르기가 재발했다고...[26] 대구가톨릭대학교[27] 인근에는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가 있다.[28] 그래도 영국 요리는 없다.(가끔 있긴 하다. 다만 수도권에서 온 사람들은 음식 자체가 입에 안맞는 경우가 있다카더라) 그러나 촌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괜찮은 편이라 할 수 있다. 대구가 촌이라고? / 하양 얘기 아닌가? 서울제국주의자들에게는 서울 이외에는 다 촌이다.[29] 지금은 사회과학대학 건물과 조금 멀리 있는 원룸에 이전되었지만 예전과 다르게 메뉴도 적고 가성비도 떨어지므로 굳이 멀리 나가 먹을 필요는 없다.[30] 대구 동성로, 서울 강남(!!)에 위치한 그 MIES 맞다. 미즈 창업자 부부가 해당 학교 영어교육과 출신이라고 한다.[31] 학교 안에서 한 끼에 3만원 이상 소모도 가능하다!![32] 팬도로시라는 커피점도 여기에 같이 있다. 물론 가격은...[33] 반대로 양식류는 별로이니 근처 조예대나 5분 거리인 경상대를 이용하도록 하자.[34] 김밥, 순대, 떡볶이가 큰 접시에 나온다.[35] 사실 이용율이 높은 이유는 도서관이 가까운데다, 거의 학교 중앙위치이고 근방에 동아리방이 많으며 무엇보다도 평소에는 공부한 해대는 사범대 학생들에게 밥먹는 시간도 아깝고 귀찮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36] 컵라면 먹지말라고 정수기 온수에 컵라면 취식금지라고 적은 종이를 붙여놓은 적이 있다.[37] 짜장 같은 소스가 들어가는 음식은 꽤 괜찮다. 다만 문제는 그놈의 면이지... 그래서 볶음밥을 추천하는게 현실.[38]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중국인 학생들이 교내 아르바이트를 꽤 많이 하는 듯 하다. 생긴건 별차이 없어보이는데 발음이 좀 어눌하면 대부분 외국인이라 보면 된다. 물론 사실 외국인을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정작 글로벌 라운지이겠다만...[39] 4500원짜리를 먹으면 배가 작은 학생들은 남기는 경우가 있다.[40] 현재는 공대식당 위치에 정통대와 관련있는 스튜디오가 차려졌다.[41] 분식코너 자리에는 3층에 있던 문구점과 2층에 있던 복사실이 내려왔다.[42] 조예대가 별관이 많지만, 조예대 식당은 단 하나다. 서문 근방에 있으니 잘 찾아보도록 하자. 사범대 1호관 정문 건너편에 위치하니 찾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간판이 있으니 그걸 보고 가는 게 좋다.[43] 하지만 미즈는 예외적으로 8시까지 영업한다.[44] 시험기간에는 좀 더 영업시간을 연장한다.[45] 건물이 지어짐과 동시에 버거킹이 입점했다.[46] 대구대 동아리중 가장 많은 인원수를 자랑한다.[47] (1차)「기숙사 아직도 군대식 점호로 불안감 조성」 대구대신문, 09.12.10.#, (2차) 「비호(飛虎)생활관이 아닌 비호(悲號)생활관」 대구대신문, 12.04.23.#.[48] 처음 장애학생으로 신청할땐 복지카드 사본을 팩스로 제출해야 한다. 이후에는 기숙사 행정실에서 장애학생지원센터로 일괄적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안해도 된다.[49] 안경을 쓰는 사생은 안경 쓴 얼굴과 벗은 얼굴을 모두 촬영함.[50] 2021년 2월 3일 완공[51] 2010년경 완공된 건물이다.[52] 대구대 안에 있는 편의점 중에 규모가 가장 크다. 특히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의 수는 웬만한 편의점보다 많다. [53] 시험기간이면 간식나눔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54] 일교시 시작하기 전인 이른 아침, 그리고 방과 후에 수영강습이 있다(일요일에만 휴관, 월 4만 8천원). 방과 중에는 자유수영 및 강의가 있다.[55] 2018년 2학기에 정보통신원 뒷편으로 이사했다.[56] 기구들 상태도 매우 좋고, 시설도 괜찮은 편이다. 학생기준 1개월에 3만 6천원이다. 학교 주변에 없는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편이다. 방학때는 돈 안내고 들어오는 사람도 많은 편이다. 몸 좋은 남정네들이 피땀눈물을 흘리고 있는 장관이 때때로 펼쳐진다.[57]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방과 후에 요가필라테스를 가르친다. 강사가 잘 가르쳐서 인기가 아주 많다. 월 3만 5천원.[58] 노루나 멧돼지는 농촌지역이라 많이 볼 수 있는건 지역 특성 때문이지만 야생고양이 문제는 대학교 인근 원룸 지역이 생긴 이후부터 많이 발생하고 있다.[59] 아예 푸른잔디 밭에 쌓이기도 하고 피크일 때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흡사 봄철에 눈을 구경하는 꼴까지 된다.[60] 사과대 정문 앞에 벚꽃나무가 피크일 때가 되면 곳곳에서 캠퍼스 커플들이 보인다.[61] 특히 모기&하루살이[62] 하양 동궁찜닭이 그나마 찜닭스러운 맛을 낸다. 이곳은 납작당면을 쓴다 배달료를 받더라도 학교 주변에서는 사먹지 말자[63] 대부분 파닭, 몇몇은 숯불구이나 뼈있는 보통치킨도 있다. 부어치킨도 있다.[64] 오죽하면 편의점이나 학생 식당이 가장 좋다고 할 정도...[65] 연 1, 2회 정도 보드카 파티를 여는데 꽤나 흥미있다. EDM이 좋고 놀고는 싶은데 그렇다고 클럽은 가기 싫어하는 이들에겐 안성맞춤.일단 놀기를 좋아하면 무조건 가봐라 페북이나 인스타로 시즌 때마다 홍보를 하므로 참고하길 바란다.[66] 피시방 입장에서는 그냥 가맹비 많이 받는 게임이면 유료 게임으로 치는 것 같다.[67] 특히 법과대학의 경우 2014년 기준으로 대부분의 교수들이 독일이나 미국 유학파 출신이다. 유일한 예외도 사법고시을 통과해 수십년간 변호사로 일한 현 법과대 학장 정도다.[68] 도서관 옆 자유열람관 1층에 있다.[69] 원래 열람실1층에 있었으나 이젠 없고, 교외에는 정문 앞 상가거리 한켠에서 길 하나 옆에 위치한 세븐일레븐과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다.[70] 2016년 1학기부터 공대 라르고위치에 새로 열었으나 5월에 폐점했다. 담배를 판매하지 않았다.[71] 가장 인지도 낮고 입지도 구리고, 매장 환경도 별로인 곳... 이건 편견이 아니라 실제로도 그렇다. 유일한 강점이라면 컵라면이 조금 싸게 팔 때도 있고, 바스도프나 하비스트같은 고가담배를 판다는 점정도... 교내에는 본관에서 기숙사 넘어가는 길에 있는 헬스장 밑에 있고(사실 정말 안 보인다. 주의 깊게 안보면...), 교외에는 위에 말했듯이 길하나 건너 CU와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다.[72] 사실 웬만한 것은 다 팔기에 갈 필요가 없는 것. 무엇보다도 가깝다.[73] 물론 국내 KT&G라이선스로 생산하는 제품은 판다. 토니노 람보르기니나 다비도프 시리즈 등[74] 사실 서문이 예전에는 정문이었고 버스 종점 이었다. 지금의 정문이 생기면서 건물들이 생기고 버스 종점이 지금 지역으로 이동했다.[75] 사실 그것도 학기초에 한정되지만...[76] 간단한 반찬과 밥을 뷔페식으로 먹을만큼 떠서 먹는 형태가 대부분.[77] 하지만 상기한 것과 같이 한끼식사를 직접 만드는 수고나 외식으로 때우는 비용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더 쌀수도 있다.[78] 물론 입학성적이나 직전학기 성적으로 뽑는데다 싼 가격이라는 메리트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가격대는 학기당 50~70만원 정도로 변동이 좀 있다.[79] 참고로 걸어서 대략 30분 걸린다.[80] 대구권의 국립대학교는 바로위에 써진 경북대학교이다[81] 다만 야민정음 특성상 비하성 의미가 짙기 때문에 재학생에게 함부로 이렇게 부르는건 실례다.[82] 과거 시점에서 학교를 중심으로 등장했으며, 의외로 많이 등장했다. 1회에 노천강당과 창파도서관, 3회에 과학생명융합대학 앞 농구장 등 여러 부분에서 등장했다. 지난 겨울 2박3일 일정으로 촬영을 했다고 한다. [83] 둥지, 역지사지 등[84] 청호인, 비호무예성[85] 현재 매일신문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1 #2 #3[86] 1966년에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 1979년까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였다 하는데,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대구대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생전에 대구대 이사진 중 한 명이었다.[87] 대표작으로 마파도,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이 있다.[88] 학부는 계명대학교 사학과[89] 학부는 명지대학교 행정학과[90] 학부는 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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