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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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DAEGU UNIVERSITY
표어
LOVE · LIGHT · FREEDOM
사랑 · 빛 · 자유
분류
사립대학
개교일자
1956년 5월 1일 한국사회사업대학
총장
홍덕률 (제11대)[1]
국가
width=20대한민국
소재
경산 캠퍼스: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
대명동 캠퍼스 : 대구광역시 남구 성당로 50길 33
재학생 수
학부생 : 28,965명 (2014.4.1)
석사과정 : 1,689명 (2014.4.1)
박사과정 : 325명 (2014.4.1)
교직원 수
1,537명 (2014.4.1)
상징동물
교화
교목
재단
학교법인 영광학원
웹 사이트

1. 개요2. 역사3. 특징4. 개설학과
4.1. 학부 과정
4.1.1. 인문대학4.1.2. 법과대학4.1.3. 행정대학4.1.4. 경상대학4.1.5. 사회과학대학4.1.6. 자연과학대학4.1.7. 공과대학4.1.8. 정보통신대학4.1.9. 생명환경대학4.1.10. 조형예술대학4.1.11. 사범대학4.1.12. 재활과학대학4.1.13. 기초교육대학4.1.14. 간호보건학부
4.2. 대학원 과정
4.2.1. 일반대학원4.2.2. 사회복지대학원4.2.3. 교육대학원4.2.4. 특수교육대학원4.2.5. 재활과학대학원4.2.6. 산업·행정대학원4.2.7. 디자인대학원
5. 교통
5.1. 시내버스5.2. 도시철도5.3. 철도5.4. 시외버스5.5. 스쿨버스5.6. 셔틀버스
6. 캠퍼스
6.1. 경산 캠퍼스6.2. 대명동 캠퍼스
7. 교내식당8. 종교9. 기숙사
9.1. 입지관9.2. 신애관9.3. 향토생활관9.4. 국제관9.5. 인재양성관
10. 종합복지관
10.1. 서편 종합복지관10.2. 동편 종합복지관
11. 사건사고12. 트리비아13. 출신 인물

1. 개요[편집]

나무파일:external/img.mediapen.com/90921_85916_1450.jpg
▲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왼쪽)와 경산캠퍼스 전경

Daegu University
大邱大學校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舊 내리리 15)(경산캠퍼스), 대구광역시 남구 성당로50길 33(舊 대명3동 2888)(대명동캠퍼스)에 위치한 4년제 사립대학교.[2]

2. 역사[편집]

1946년 이영식 목사에 의해 대구맹아학교를 세운것이 시초로 1956년 5월 1일 대구맹아학교를 발전시켜 당시 경상북도 대구시 대명동에 한국사회사업학교를 세우게 되는데 이 한국사회사업학교가 대구대학교의 전신이 된다. 1961년 2월 4일 한국사회사업대학으로 승격하게 되고 1979년 12월 13일 한사대학으로 개칭했다. 1981년 7월 31일 종합대학 승격 인가를 받고 10월 20일 대구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982년~1985년 사이에 대학의 거의 대부분 학과를 경산시 진량읍으로 이전하여 현재의 캠퍼스에 자리를 잡았다.[3] 2016년에 개교 60주년을 맞이하였다.

3. 특징[편집]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학과, 특수교육과, 언어치료학과 등을 만든 대학이다. 현재도 특수교육, 사회복지, 재활과학 등이 전국적으로 손에 꼽힌다.[4] 덕분에 사회과학대학은 이쪽을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 특수교육 외에도 교육 전반 부문에 신경쓰는 학교라서 일반 사범대학도 전국 사범대학 평가에서 A급을 차지한 전적이 있다.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16.5%로써 많이 낮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4. 개설학과[편집]

단과대 12개, 96학과 1부, 7개의 대학원으로 구성되어있다.

4.1. 학부 과정[편집]

4.1.1. 인문대학[편집]

  • 영어영문학과
  • 한국어문학•문화학과 (국어국문학과 / 국제한국어교육학과 통합)
  • 중국어중국학과
  • 일본어일본학과
  • 러시아어러시아학과
  • 독어독문학과
  • 불어불문학과
  • 체육학과
  • 스포츠레저학과
  • 건강증진학과
  • 골프산업학과

4.1.2. 법과대학[편집]

공법학전공
사법학전공
공공안전법학전공

4.1.3. 행정대학[편집]

행정학과
경찰행정학과
도시행정학과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
도시.지역계획학과
부동산학과

4.1.4. 경상대학[편집]

경제학과
무역학과
경영학과
회계학과
금융보험학과
관광경영학과
호텔관광학과

4.1.5. 사회과학대학[편집]

사회복지학과
산업복지학과
가정복지학과
국제관계학과
사회학과
신문방송학과
문헌정보학과
심리학과

4.1.6. 자연과학대학[편집]

물리학과
수학과
화학•응용화학과
생명과학과
전산통계학과
의생명과학과

4.1.7. 공과대학[편집]

나무파일:external/wwwf.daegu.ac.kr/%EB%8C%80%EA%B5%AC%EB%8C%80%ED%95%99%EA%B5%90%20%EA%B3%B5%ED%95%99%EA%B4%80%20%EC%A0%84%EA%B2%BD.jpg
건축공학과
토목공학과
환경공학과
식품공학과
기계·자동차공학부(기계공학전공)
기계·자동차공학부(자동차공학전공)
식품영양학과
생명공학과
화학공학과
조경학과
산업경영공학과
기계융복합공학과(계약학과)

4.1.8. 정보통신대학[편집]

전자전기공학부(전자공학전공)
전자전기공학부(전자제어공학전공)
정보통신공학부(통신공학전공)
정보통신공학부(멀티미디어공학전공)
정보통신공학부(임베디드시스템공학전공)
컴퓨터.IT공학부(전산공학전공)
컴퓨터.IT공학부(정보공학전공)
IT융합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4.1.9. 생명환경대학[편집]

원예학과
동물자원학과
산림자원학과
생명환경학부(바이오산업학전공)
생명환경학부(식품환경안전학전공)

4.1.10. 조형예술대학[편집]

회화과
시각디자인학과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생활조형디자인학과
패션디자인학과
실내건축디자인학과

4.1.11. 사범대학[편집]

나무파일:external/res.heraldm.com/20140217001155_0.jpg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일반사회교육과
지리교육과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
초등특수교육과
유아특수교육과
수학교육과
과학교육학부(물리교육전공)
과학교육학부(화학교육전공)
과학교육학부(생물교육전공)
과학교육학부(지구과학교육전공)
환경교육과(2015년 학생 모집 중지)

4.1.12. 재활과학대학[편집]

직업재활학과
언어치료학과
재활심리학과
재활공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건강증진학과

4.1.13. 기초교육대학[편집]

창조융합학부

4.1.14. 간호보건학부[편집]

간호학과
보건행정학과

4.2. 대학원 과정[편집]

4.2.1. 일반대학원[편집]

4.2.2. 사회복지대학원[편집]

4.2.3. 교육대학원[편집]

4.2.4. 특수교육대학원[편집]

4.2.5. 재활과학대학원[편집]

4.2.6. 산업·행정대학원[편집]

4.2.7. 디자인대학원[편집]

5. 교통[편집]

5.1. 시내버스[편집]

학교 정문 옆이 대구 시내버스의 종점이다. 노선이 확장되어 현재는 인문대와 가까운 곳에 종점이 있으며 굉장히 많은 시내버스들[5]이 지나간다. 때문에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만 빼면 버스노선과 시간이 알차다.

정류장은 대구대 서문, 대구대 정문1[6], 대구대 정문2, 대구대 종점 총 4곳이다.
  • 급행5
    성서산단 ~ 대구대
  • 708
    칠곡한양산호아파트 ~ 운전면허시험장/동아백화점 강북점 ~ 대구대
    버스개편으로 대구신서혁신도시를 경유하고, 안심역으로는 안 간다.
  • 808
    대구대 ~ 동촌 ~ 구남보건고
    영천시(금호읍) 방면은 하양에서 분기하기 때문에 대구대로 오지 않는다. 그리고 반야월삼거리에서 동촌 대신 망우공원으로 간다. 저상버스가 꽤 들어오는 노선이며 대구대에 들어오는 노선들 중 저상버스가 가장 많다.
  • 814
    대구대 ~ 범물두성타운
  • 818
    경유지가 많기 때문에 잘 보고 타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준 심야 노선 역할을 하나, 저상버스 투입 불가 노선이다. 지하철 1호선 안심역을 가기 때문에 840번과 더불어 학생들이 개미떼처럼 몰려드는 헬게이트이다
  • 840
    경일대 ~ 서문시장
    대구대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대구대 종점에서 U턴해서 하양이나 영남대학교로 간다.[7]
    2009년에 한 번 감차된 적이 있는 840번은 영대역 개통 이후 헬게이트로 변한 상태. 영대 방향 840번이 대구대 종점으로 올 때면 학생들이 개미떼처럼 몰려들어 버스에 들이박을 기세로(...) 치열하게 탑승 경쟁을 벌였으나, 지금은 그러지 않고 정류장에 노선별로 줄서기 캠페인을 통해 이전보다 안전하고 깔끔한 버스탑승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대구대로 들어가는 840번 버스는 종점이 아닐 경우 탑승자를 받아주지 않는다. 사람들이 정류장에서 기다려도 종점에서 타던지 건너편에서 타라고 손짓하며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기가 일쑤.그럴 거면 정류장은 왜 만든 건데
  • 진량1
    유일하게 평사리까지 오는 시내버스다.

과거 2006년 대구 시내버스 개편 이전에는 당시 좌석버스이던 508번, 708번, 840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시계외요금을 부과했기 때문에 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이 상당했었다.

대구대학교에 버스 종점이 위치하기 때문에 탑승객이 몰리는 하교시간 대에는 대구대학교 학생들로 인해 경일대, 호산대, 대구가톨릭대의 학생들이 탑승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5.2. 도시철도[편집]

대구 도시철도부산 도시철도 동부산선/부산 도시철도 4호선-기장연장

2014년에는 총장이 앞장서 대구 도시철도 1호선하양 연장을 대구대학교까지 연장하라고 목소리를 높히고 있지만, 사실 순 억지에 가까운 의견.[8] 게다가 종점으로 배차간격이 촘촘하기 때문에 일반 학생들은 관심조차 없다. 안습. 만약 연장한다고 발표하면 대화교통이 제일 먼저 반대하겠지[9]

하양역 연장만 해도 대구가톨릭대학교, 호산대학교, 경일대학교하양읍 주민들이 한 목소리를 냈으며 대구신서혁신도시,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부가적인 수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대 연장도 경산 시민들과 영남대학교가 한 목소리를 내고 영남대학교의 통학 수요와 경산 내 수요, 그리고 압량방면 환승 수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영대역 3번 출구도 영대 측이 하나 더 만들어 준 거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겨우 2만 명에 불과한, 방학 때엔 발길이 뜸해지는 대구대학교를 위해서 지하철을 연장시킬 정도로 대구광역시청과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어리석지 않다. 사실상 대구대 연장의 가능성은 1%도 아닌 0%.

위 주장과 별개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1호선과 2호선의 순환선 계획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즉 2호선 종점인 영남대역과 2021년 완공 예정인 1호선 종점 하양역을 이어줄 새로운 역으로 진량읍(또는 대구대)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 영남대역과 하양역의 위치를 고려했을 때 순환선을 짓는다면 볼 것도 없이 진량읍[10]이 유력한 위치이긴 하다. 물론 경제적으로 봤을때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아마 21세기 내내 선거때만 추진 어쩌고 하다가, 선거가 끝나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를 반복하고 끝날 것이다. 하고 싶다면 영대역에다가 별도의 경전철을 놓는 게 나을 수도.....
무엇보다 전철 하양역이 만들어지더라도 대구대 방향으로는 대구선 선로고층 아파트가 버티고 있기에, 지하신선을 별도로 만들지 않는 이상은 시공이 불가능하다. 사업성 이전에 시공현장 여건부터가 걸림돌인 셈. 차라리 영천역으로 연장하는것이 더 현실성이 있겠다.[11]

현재 안심역 혹은 영대역에서 시내버스로 환승하여 이동할 수 있지만, 지하철역에서는 거리가 꽤 떨어져 있다. 문제는 대체 노선들이 충분히 많은 안심역과 달리, 영대역에서는 840번 밖에 없다는 것.

5.3. 철도[편집]

(대구선)하양역, (경부선)경산역 을 이용하면 된다. 하양역까지는 셔틀버스 또는 시내버스를 타고 하양역 정류장에서 하차 후[12] 이용하면 되고, 경산역까지는 840번을 이용하면 된다.
  • 하양역
    동대구역까지 10~15분 정도로 매우 빠르게 갈 수 있다. 주로 울산, 경주, 포항방면시 이용하자.
  • 경산역
    840번을 이용해서 40~50분 걸려 갈 수 있다. 부산, 마산, 밀양방면시 이용하자.

5.4. 시외버스[편집]

나무파일:du_bus.jpg
경주, 울산, 구미, 포항 지역 학생들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대구대학교 종점 버스정류장에 시외버스 승강장이 있다.[13]

시간/요금표는 16년 4월 기준 시간/요금표이다.
  • 경주
  • 울산
  • 구미
  • 포항

해당 노선은 금아그룹의 금아여행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5.5. 스쿨버스[편집]

대구노선은 무료, 시외노선은 유료이다. 학생증을 태깅하여 탑승한다. 시외노선 등하교 신청은 종합정보시스템에서 가능하다.
  • 대구노선
  • 시외노선 (구미)
  • 시외노선 (경주)
  • 시외노선 (포항)
  • 시외노선 (울산)

등교노선과 하교노선이 조금 다르다.
추가바람.

5.6. 셔틀버스[편집]

  • 교내 (오전에만 운행되며 귀환 셔틀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호생활관 -> 정보통신원(경상대학) -> 정보통신대학(재활과학대학) -> 생명환경대학
  • 교외
    대구대(자연과학대학 생물동 앞) - 1호선 안심역 - 대구대
    대구대(자연과학대학 생물동 앞) - 2호선 영남대역 - 대구대
    대구대(서문?) - 하양역 - 대구대
    대구대(정문?) - 평사리 - 대구대

6. 캠퍼스[편집]

6.1. 경산 캠퍼스[편집]

본 캠퍼스이다. 대구대는 경북에 있고, 경북대는 대구에 있다라는 말이 떠돈다. 경산으로 옮기고 잠시간 한사대학(한국사회사업대학의 준말)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했으나 다시 '대구대학교'로 명칭변경. 대학의 랜드마크는 바로 중앙에 떡 하니 버티고 있는 성산홀이다. 경산캠퍼스의 면적은 엄청나게 넓다.[14]그래서 벌레들이 버그볼을 이루며 당신을 향해 다가오는 십계의 저주를 목격할 수 있다. 얼마나 넓은지 교직원이나 학생들이 학교로 들어오는 문이 몇 개인지도 모른다.(...)[15] 대학의 정문 바로 옆에 엄청나게 크고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데 이 호수가 바로 문천지이며 호수 자체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이지만, 대구대학교가 공유수면사용허가를 받아 사용중이다.[16] 대학 설립초기에는 호수물로 밥도 해먹고 세수도 하면서 거기서 숙식을 해결하며 살았다는 학생도 있다. 그러나 현재는 수질이 악화되다 못해 성년식 기념으로 입수한 2학년 학생이 빠졌다가 다음날 전신에 발진이 생겼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안 좋아졌다.[17] [18] 현재 호수는 절대 감상용이다. 여름엔 근처에도 가지 마라!! 그런데 현재 수질이 그나마 괜찮아졌는지 여름엔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동아리나 스포츠단체들이 있다. 현재 경산캠퍼스 내에 있는 생명환경대학 건물은 행정구역상 경산시가 아닌 영천시에 소속되어 있다.

6.2. 대명동 캠퍼스[편집]

경산으로 거의 모두 이전한 이후에도 여전히 대구 남구 대명3동에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19]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한때 대명캠에 부설유치원이 있었고 학교법인 산하의 장애인 특수학교, 보건과학부, 재활과학대학원, 행정대학원, 평생교육원만 현재 남아있는 상태. 대구대학교에서는 이 곳을 장애인 재활 종합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구상 중에 있다. 그러나 대학가는 완전히 죽어서, 사실상 대학가가 없다. 그나마 시내랑 가까운 게 다행일지도?

7. 교내식당[편집]

2013년 기준. 혹여나 평판 바뀔 만해지면 수정바람. 전체적으로 맛있게 먹을만한 식당은 없는건 아니다.배부른놈 너희들이 BTL을 아느냐 [20]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식당은 경상대학 식당[21]과 웅지관 식당, 그리고 우리들의 식당이라고 하는 기숙사 식당이 있다. 근사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으면 웅지관 식당 앞에 있는 MIES[22] (예전에 학교안 아웃뷁으로 불렸다.)를 이용하기도 한다. 가격은 동성로나 강남점보다는 꽤 저렴한 편. 하지만 일반 학교식당 가격은 아니다.[23] 하지만 그 대신 음식 퀄리티가 학교 근방에서는 거의 최상을 찍는다. 오죽하면 교수님들도 여기서 밥을 사주는 정도일까?

우리들의 식당은 위에서 말한 MIES의 사장이 인수하면서 음식 질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학교식당.(그나마 맛은 있다) 메뉴가 매우 자주 바뀌는데, 현재 파악된 맛있고 괜찮다고 평가되는 건 냉면, 콩국수, XX밥류덮밥(일본식 가츠동 계열도 취향차지만 나쁘진 않다.), 사골떡만둣국 등이다. 그외는... 그다지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또한 우리들 식당(일명 우식이)는 바로 밑에 있는 우리들 마트에도 간단한 음식 공급을 하는데, 그다지 별로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오죽하면 컵라면이 제일 맛있다는 소리가 나오겠는가? 예전에 진리였던 모둠까스가 사라지고 요즘은 그 뒤를 매콤덮밥이 차지했다.(양이 적을 뿐.)

2014년 기준으로 현재는 업체가 바뀌면서 위에 언급된 메뉴 대부분이 사라졌다. 맛은 그저그런 수준. 덤으로 한식과 양식이 일반 상식과는 많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는데 한 학생이 요리사에게 직접 물어본 바에 따르면 불에 끓이는 음식은 한식, 짜장이나 짬뽕, 탕수육 등 중화반점에서 취급할만한 요리는 중식, 그 외에 나머지는 죄다 양식에서 취급한다고 한다(...) 이럴거면 구분은 왜 해놓 은거야 맛은 평범한 편이며 안그래도 사람이 많았는데 법행대 식당이 없어지면서 우리들 식당의 이용 인원도 늘어났다. 첨언하면 주말에는 6시를 전후로 영업이 종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른 단과대 식당은 당연히 주말에 영업을 할 리가 없으므로 저 시간을 놓치면 저녁은 굶던가 배달음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이는 학생회관 건물에 있는 식당에도 해당하는 이야기다.

이와는 별도로 향토관 지하 1층에 있는 더큰도시락 (구 토마토도시락)이라는 음식점[24]도 있는데, 이곳도 질은 괜찮은 편이다. 가격대비 양이 좀 적을 뿐이라는 점만 제외하면....

웅지관 식당은 분식과 찌개(특히 계란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파전)가 맛있으며(의외로 수준급이다.)[25] 주로 동아리 학생들이 이용한다. 또한 세트메뉴(?) 정도 되는 김떡순[26]의 양이 타 단대식당 대비 가장 많다.(사실 맛은 거의 거기서 거기다.) [27] 그러나, 2014년 11월 1일 저녁에 웅지관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겨울 방학동안 수리 및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가서 2015년 3월 16일에 다시 식당을 열었는데, 식당 자체가 싹 바뀌었다. 삼성그룹에서 운영하는 웰스토리가 구 웅지관 식당을 대체하고 있다. 리모델링 이후 식당 공간이 크게 늘어 붐비는 점심시간에도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메뉴가 매일 바뀐다. 구 웅지관 식당에 비해 가격은 조금 올랐지만 그래도 저렴한 편. 3500원짜리 함박 스테이크,3000원짜리 라면이 가장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일 식당 메뉴가 바뀌지만 이 둘은 언제나 있다!!) 가난하면2000원짜리 참치마요주먹밥 + 뭔지는 모르겠는데 칼칼한국물일부는 이게 웰스토리에서 제일 맛있다고...이 최고!, 구 웅지관 식당처럼 밥을 리필해준다고... 주긴 한다눈칫밥.. 한 숟가락 퍼주더라.

2015년 2학기에 들어와서 웅지관 내에 매점이 생겼는데, 가격이 편의점에 비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었다. 단 컵라면은 판매하지 않았다. [28] 이후 2016년 1학기에는 주인이 아저씨에서 아주머니로 바뀌었다가 2016년 9월에는 매점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카페가 생겼다. 커피와 샌드위치를 주력으로 판매한다. 전체적인 평은 예전 웅지관이 그립다고...있을때 잘했어야지...

생명환경대학 쪽은 음식의 비주얼과 맛이 떨어진다. (사실 항상 배고픈 학생들에게는 어찌보면 상관없다.) 생환대 학생이 아니라면 먹으러 가기도 힘듬...(공대를 넘어 계속 동쪽으로 가야 한다. 살빠짐) 하지만 만약 갈 일이 있다면 꼭 가보길 바란다. 치킨까스가 참 맛있다. 치킨까스만... 다른 음식은 타서 나오는 경우가 부지기수. 결재시 5000원 이하는 카드 결제가 되지 않으니 주의! (담배 두값 카드로 긁다가 욕 오질나게 들은 사람도 있다.)

그외에 자장면이 먹고 싶으면 8호관(본칭 인재양성관) 지하식당에 가서 야끼우동이나 자장면을 시켜먹도록. 웬만한 중국집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먹을 만하다. 다만 2012년도 2학기 부터는 짜장의 맛이 무언가 상당히 미묘해진 상태 그래도 여전히 볶음밥류에 소스로는 나쁘지 않다.[29] 그리고 중화비빔밥 또한 학생들이 은근히 자주 시켜먹는 메뉴. 8호관에 올 때마다 중화비빔밥만 죽어라 사먹는(...) 사람도 있을 정도의 양과 맛, 중독성을 자랑한다.안 질리나 또한 좀 특이한 점이라면 카레덮밥을 시키면 카레양념된 밥에 닭고기가 따로 나온다는(?!) 점. 그리고 외국인 학생들을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곳이다. 아무래도 윗층이 전부 외국인 기숙사이기 때문인데, 식당에서 알바하는 흑형도 있다![30] 그리고 여름한정 메뉴 냉면이 상당히 맛있는 축에 들어간다. 육수도 직접 우려내는 것으로 보이나 문제가 하나 있는데 가끔 면을 잘못 삶았는지 라면을 방불케 하는 상태가 영 안좋은 면발을 볼 수가 있다. 모든 메뉴에 일정 요금을 더내면 곱빼기가 가능하니 배가 고픈데 머나먼 농대까지 가기 귀찮다면 여기서 배를 때우는것도 나쁘지 않다.

동편 종합복지관 완공으로 인해 2016년 12월 24일을 마지막으로 학우들의 사랑을 받았던 경상대 식당은 문을 닫았다. 당연히 바로 옆에 있는 공대 식당 역시 문을 닫을 것이라 예상 했지만, 교수 및 교직원과 공사장 인부들의 식사 제공을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운영되고 있었으나... 2017년 2월 16일날 학생식당과 위드미 편의점이 개관되고 3월 2일 버거킹이 추가로 문을 열면서 공대 식당도 사라졌다[31][32]
동편 종합복지관이 개관하면서 경상대,재활대,공과대,정통대의 인원이 모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개관 초기에는 오픈빨인지 점심시간에는 미칠듯한 북적거림을 보여주지만, 지금은 나은편

과거에 법행대 식당도 생각보다 좋은 분위기에 나름 적절한 가격(경상대나 타 단대에 비해서는 왠지 가격대에 질과 양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게 단점)으로 호평받았으나, 지금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식당 자체가 없어졌다. 대신 매점과 테이블은 그대로 존재한다. 다행히도(?) 보드게임도 그대로이니 여유있는 사람은 매점에서 간식이나 김밥등의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즐기면 된다. 근데 보드게임을 하는 사람은 룰을 몰라서인지 잘 없는 듯?

돈까스를 꼭 먹고 싶다면, 또는 돼지고기로 보신(?) 좀 하고 싶다면 반드시 조예대[33]를 가는 것이 좋다. 조예대의 돈까스는 의외로 수준급이며 처음 방문해보는 사람에는 치즈돈까스가 좋다. 그외 순살치킨까스, 스페인돈까스 모두가 수준급이다. 밥류는 만두국밥이 가격과 양이 꽤 괜찮다. 하지만 다른 학생식당과 비교해보면 500원 정도 더 비싼 편이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을때는 다른 곳이 더 낫다. 카운터를 보시는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계산실수를 자주 종종 하시니 결제할 때 꼭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자. 5000원 짜리를 냈는데 1000원짜리 받았다고 착각하신 경우도 있다. 2017년 현재 리모델링으로 인해 식당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글로벌 라운지가 생겼다.

사회과학대 식당이 극악의 영국요리를 방불케하는 맛과 가격으로 그 악명을 다른 단과대학에도 떨치고(...)있었으나 2013년도 1학기 부터 지옥같은사과대 식당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매점이 들어섰다. 나름 차분한 분위기가 있고 상당히 깔끔하며 예전의 Deep♂dark♂하던 사과대 식당을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대격변. 이용하는 학생들의 평가는 예전보다 맛있다(...)는 평.

미즈(MIES)를 가는 것이 자금부담이 된다면, 경상대 근방에 있는 CC(캠퍼스 커플)이라는 식당을 가자. 리조또와 철판볶음밥, 철판스파게티가 꽤 괜찮다. 또한 어떤 식사메뉴를 시키든 얼음 띄운 콜라 한잔이 기본제공된다는 점도 꽤나 메리트고 분위기도 법행대 급이다. 돈까스는 조예대 수준급이라서 경상대 사람은 서문근방의 먼 조예대가는 게 귀찮으면 여길 가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 (남자끼리도 상당히 많이 오는 편이라 부담감이 적은 장점도 있다.) 정보통신원(ICC)에 위치한 CC(캠퍼스 커플) 식당이 2016년 3월 현재 문을 닫은 상태이다.

인문대 식당의 경우, 경상대 밥을 먹다 가면 최악의 맛 혹은 영국요리취급을 하며, 이로 인해서 인문대 식당 가자는 사람은 욕을 먹는다. 심지어 공대식당보다 더 맛없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그래도 나름 먹을 만한건 치킨까스 정도? 점심 시간 등 혼잡한 시간에 줄을 선 사람들이 주문 하는 걸 들어보면 치킨까스의 비중이 꽤 높다. 고기도 두툼한 편이고 씹는 맛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약간 고기가 얇아진 느낌도 든다.

학생회관에 위치한 교직원 식당에서도 한산한 시간엔 학생들에게 밥을 팔기도 한다. 한끼에 4000원이지만, 집밥수준의 밥을 먹을수 있으며, 메뉴도 매일 달라진다. 학교홈페이지 - 생활광장 - 교내식당에 들어가면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메뉴따라 맛도 크게 달라진다.. 단, 학생이 가면 카운터에서 매우 아니꼬운 눈으로 본다.그럼 왜 학생을 받나?(이제는 워낙 학생들이 많이 오는지라 별 신경도 안쓴다. 2014년 현재 개편되어 직원도 바뀌었고 1시 이후엔 후식까지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식당은 오후 7시가 넘어가면 문을 닫고 주말에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기숙사 옆에 있는 비호그린테리아는 명절날을 제외하고는 항상 문을 연다. CJ그룹의 프레시웨이가 운영하고 있다.[34]

8. 종교[편집]

개신교(장로교) 목사가 설립한 학교지만, 종교적인 색채는 적으며, 당연히 채플 수업도 없다. 그러나, 학교 안에 개신교 동호회(CCC, IVF[35], SFC 등)가 많이 있으며, 학교 안에 영광 교회가 위치하지만, 매우 한 곳에 박혀 있다. 학교 부지가 넒다 보니 묘지도 은근히 많으며[36], 여기엔 설립자인 이영식 목사와 이태영 초대 총장의 묘[37]도 포함되어 있다.

위에 상기한 것처럼 목사가 설립한 학교치곤 종교적인 색채는 적지만, 개신교 동호회등의 과도한 포교가 문제가 됬는지 교정 주변을 돌아다녀보면 '과도한 포교를 자제하라' 같은 충고가 담긴 현수막을 볼수 있다.

9. 기숙사[편집]

캠퍼스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혹은 자차 이용시 서문을 통해 캠퍼스를 가로질러 진입할 수 있다. 기숙사와 최장거리에 위치한 생명과학대, 정보통신대, 공과대학 학생들은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귀환버스는 없다. 단과대와 거리가 먼 탓에 나인봇 미니와 같은 전동 휠을 타고 다니는 학생들을 캠퍼스 내에서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다. 2016년 1학기까지만 하더라도 공공 Wi-Fi가 설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강의실과 비교될 정도로 Wi-Fi 신호가 너무 약하고 속도 너무 낮아 사용이 불가능할 지경이였다. 일부 학생이 임의로 유무선 공유기를 가져와 사용하는 추세였으나 2학기에 들어서 호실별로 유무선 공유기를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 되었고 지금은 개인이 유무선 공유기를 굳이 설치하지 않아도 원활한 Wi-Fi 이용이 가능하다.

기숙사 선발 배점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 전체 학년 실점 평균 70%
  • 거리 15%
  • 입사 누적 횟수 10%
  • 상벌점 5%

9.1. 입지관[편집]

남자 기숙사.

9.2. 신애관[편집]

여자 기숙사. 1호관~6호관까지 있다(4호관은 없으며, 5호관은 신축 건물이다)

9.3. 향토생활관[편집]

남자 호관은 방들이 주로 동향과 북향으로 위치해있다. 대체 왜 이렇게 설계해놓은 건지 이해가 안 된다. 북향 방에서는 한여름이라도 '음, 오늘은 날씨가 선선하네'하고 긴팔 옷을 입고 방을 나섰다 되돌아와 갈아입기 일쑤.

9.4. 국제관[편집]

9.5. 인재양성관[편집]

10. 종합복지관[편집]

10.1. 서편 종합복지관[편집]

본관에서 비호동산쪽으로 뒷쪽에 위치한다. 2010년에 문을 연 새 건물이라서 그런지 시설이 매우 좋은 편이다. http://ducc.daegu.ac.kr/

B2층 - 골프 연습장 (실외 21타석)
B1층 - 골프 연습장 (실내 4타석, 실외 18타석)
1층 - 안내 데스크, 실내 수영장, 우체국, 커피전문점
2층 - 소극장
3층 - 휘트니스센터[38]
4층 - GX Room

10.2. 동편 종합복지관[편집]

2016년부터 공대식당 뒷편, 재활과학대학 앞 테니스장을 허물고 2017년 2월초까지 완공되어 15일 개점된 종합복지관은 다무푸드빌이 운영하고 있는 학생식당과 위드미 편의점, 교직원식당, 3월2일에 오픈 한 버거킹이 1층에 입주되었다. 2층에는 제2서점, 복사실, 카페, 여행사(에오스) 그리고 3층에 있는 문구점은 개강날부터 오픈했다. 여담으로 조감도상 서편 종합복지관과 달리 헬스장이 보이지 않는다.

1층 - 학생식당, 위드미 편의점, 버거킹
2층 - 교직원식당, 제2 서점, 복사실, 여행사(에오스), 커피점(쏠크)
3층 - 문구점, 학생행복센터, DU나눔가게-PUM

동편 종합복지관은 별도로 외부 지원을 전혀 받지 않고 완공된 건물이다. 그 때문인지 2017년에는 학교에서 예산을 팍팍 줄이고 있다.

11. 사건사고[편집]

2009년 3월, 교내식당 비용 인상하지 않기로 계약한 식당주가 멋대로 가격을 7000원까지 올리자, 이에 항의하러 간 학생대표가 폭행, 협박당하는 병크가 발생. 더불어서 2009년 11월, 총학생회장 부정투표 논란으로 인해 재투표 시행. 그런데 이 사실이 지역방송에 떠버렸다. 지못미....

2005년 대구대 총장 분규 관련 내용은 일단 관련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총장이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이 되다가 자진 사퇴했던 흑역사였다. 자세히 아는 분은 추가바람. #1 #2 #3 #4

최근 윤재만 법대교수가 탈북자는 전원 총살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고발당했다고 한다. 이 사람이 가르치는 과목이 헌법인지라 어지간한 법대 학생 및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타과 학생들 대부분이 한번쯤 이 교수의 수업을 들은 경력이 있는지라 한동안 학생과 동료 교수들 모두 멘붕상태에 빠졌었다. 한때 본관에서 탈북자 단체가 시위를 예고하는 흉흉한 소문도 돌았으나 지금은 어찌저찌 무마된듯. 2017년 9월 기준으로 아직도 별 문제없이 학생들 잘 가르치고 있다.

2015년 5월 이사회에서 갑작스러운 일부 학과 통폐합을 발표하여 각 학과에서 총장실을 점거하는(...) 흠좀무한 사건이 있었다. 사건 당시 여러 학과생들이 있는 앞에서 대구대학교 기획처장이 학생을 때린 영상이 SNS를 통해 올라가기도 했었다.

12. 트리비아[편집]

  • 넓은 캠퍼스
    행정동이 몇 개나 걸쳐져 있다.[39] 심지어 사회과학대학 졸업반조차도 공대나 농대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모를 정도니 학생들이 쓸데없이 넓다고 말을 할 만하다.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1시간 걸린다 그렇지만 최근엔 향토생활관과 그에 비롯한 부속 시설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그나마 비어 있는 캠퍼스 부지가 조금은 메워진다고 보면 되겠다. 사실 넓은 캠퍼스라고 자랑을 얼마든지 해도 될정도의 크기인데, 크기로는 국내 1~2위를 다투는 영남대가 바로 근처에 있어서 크다는 소리를 못하고 지낸다. 흔한 2인자의 설음이랄까... 가끔 문천지도 학교꺼라고 잘못알고 문천지 합치면 더 크다고 호기를 부리는 학생들도 가끔 있다.
  • 학교가 주차장
    시가지 내에 위치한 경북대학교라든지, 서울에 위치한 대부분의 대학교와는 달리 주차 요금따위는 없다. 넓은 캠퍼스에 주차공간이 남아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자차를 가지고 다니는 학생들이 있다면 대구대학교는 당신 자동차를 위한 학교다. 대구는 둘째치고 경산에서도 변두리라 자차가 더 편하기도 하고.[40]
  • 친환경적 캠퍼스
    정말 친환경적이라 볼 수 있다. 곳곳에 야생고양이가 서식하고 있고, 매우 자주 볼 수 있다.[41]이뿐만이 아니라 녹지환경이 꽤 잘 돼있어서 곳곳에서 새소리가 매우 잘 들린다. 기숙사 근처에는 오리을 키우는 곳도 있어, 가끔 거닐다보면 귀엽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가끔씩 청설모다람쥐 같은 것도 발견된다. 심지어 어떤 학생은 새벽 3시경에 법대 옆 주차장에서 노루가 뛰어다니는 걸 발견하였다!, 최근에는 멧돼지를 봤다는 목격담도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아무래도 근처에 산이 있다보니 뱀이 출몰하기도 한다. 생환대 연습림쪽에서는 뱀허물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게 마냥 좋지만은 않은게, 나무가 많다 보니 봄철만 되면 엄청난 꽃가루가 날린다.[42] 그렇기에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면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캠퍼스 곳곳에 벚꽃나무가 있어 꽤 예쁘다.[43] 한가지 덧붙이자면, 학교 앞 저수지인 문천지와 이런 수림의 시너지로 여름철만 되면 벌레[44]가 들끓는다. 방충제나 방충망이 없다면 버틸 수가 없다. 이부분은 어쩔수 없다. 대구대학교 주변 지역이 농업지역이다. 대구대의 영천 지역쪽은 금호강 용수를 이용한 농업지역이고 정문쪽은 문천지를 이용한 농업지역이다. 그리고 정문쪽 농업지역은 절대 농지로 묶은곳도 있어서 용도 변경도 안된다. 경산이나 영천이 과수 농업위주로 개편되고 있지만 대구대 주변은 벼농사 위주라 여름에는 벌레 지옥이 될수 밖에 없다. 문천지 옆 고시원에 거주하는 대학생이 어느 여름 하룻밤 사이에 모기를 12마리 잡았다고.. 또 하나 덧붙이자면 교정을 거닐다보면 나무를 가로수같이 말고 숲처럼 심은 장소가 있는데 땅까지 콘크리트가 아닌 흙이라서 그 장소를 걷게 된다면 자그마한 숲을 거닐는 느낌이다.
  • Office 365
    2016년 5월 23일 부터 Office 365를 제공한다. 따라서 학생들은 PC,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Office 365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비용은 들어가지 않지만 어차피 등록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가입하는 과정이 귀찮더라도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다. https://office.daegu.ac.kr
  • 전자출결
    2015년 3월부터 전자출결을 시작했다. QR코드, NFC 태깅 방식을 이용하여 학교에서 만든 앱[45]을 이용해야 한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만 지원한다. 초기에 부정 태깅이 많아서 교내 Wi-Fi망(DU Mobile)에 연결 되어있을때에만 출석이 가능하다. 참고로 강의시간을 기준으로 10분 전후로 찍어야 출석으로 인정된다. 그 이전에 하면 인식이 안되고 이후에는 지각처리된다. 시간됐을때 미리 해야한다. 사람 몰릴때 하면 안그래도 느려터진 와이파이가 아예 안된다.
  • 공공 Wi-Fi
    전자출결을 도입하면서 기존에 있던 Wi-Fi를 뜯어내고 새로 구축하였다. 학교 측 말로는 기가급이라고 하는데 전혀 못 느낄 정도의 속도이다. 그래도 일반적인 작업을 하기에 무리는 없다. 데스크톱용은 DU PC, 모바일용은 DU Mobile이다. 종합정보시스템의 ID, PW를 입력하여 사용하면 된다.
  • DU Bike
    학교가 크다보니 DU Bike라는 이름의 공공 자전거 시스템이 있다. 대여 방식은 대구대학교 공공자전거앱을 통하여 QR코드를 찍는 방식을 이용한다. 각 단과대학, 대학의 주요위치에 자전거 대여소가 존재한다. 법행대쪽에 DU Bike센터가 있으며 공공 자전거를 관리한다. 고장난 자전거는 신고하자. 09시부터 17시까지를 대여시간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반납 완료 후의 작업 관계로 실제로는 16시 40분 까지로 되어있다. 게다가 주간 점검을 위해 금요일은 12:00까지... QR코드를 찍어도 '자전거정보가 없습니다' 라는 문구가 뜨며 대여 되지 않을땐 그야말로 멘붕. 그나마 학생들이 자전거로 등교할 수 있도록 아침 시간은 08시 40분으로 당겨진 상태이다.
  • 학교 도서관
    학교 도서관엔 이상할 정도로 라이트 노벨과 판타지소설 그리고 소년점프 만화 원서가 잘 들어와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장르, 즉 판타지무협 (심지어 만화책까지!!) 등의 소설을 학생들이 신청하고 학교측에서 받아줘서 인근대여점이 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학교에서 소설책만 빌려보고 다독상을 받은 사례까지 비일비재하다(...) 달빛조각사 신간이 나올 때마다 대여목록에 갱신되는 것도 여러 의미로 미스테리. 또한 1층의 간행물 쪽에 잘 보면 뉴타입도 있다.(최근호는 없더라) 2012년 5월 기준 게이머즈가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삼국전투기 단행본도 4권까지 들어와 있다!
  • 뉴턴의 사과나무길
    재활과학대 뒤편, 북문 쪽으로 가다 보면 조그마한 공원이 있다. 이 공원에 뉴턴의 사과나무가 있다. 정확히는 본체가 아닌 일부분을 떼어 와서 키우는 거라 사과는 열리지 않고, 그냥 조그마한 나무이다.
  • 외식
    외식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가격과 맛, 양의 문제로 닭을 시킨다. 하지만 이 닭요리 부분이 의외로 수준급이라서, 주요 야식, 술안주거리로 거론되는 찜닭, 치킨[46] 둘 다 2만원 이하대로 괜찮게 2~3명 정도 만족하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돼지, 소고기 계열 그리고 피자는 양 대비 가격이 비싼 편이니 닭을 먹는 것이 매우 이득이라 볼 수 있다. 영남대근방의 대학로와는 달리 좁디 좁은 대학로라고 부르기도 뭐한 먹자골목(?)이 있는데, 이쪽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편이다.[47]
  • 오락실·PC방
    정문 바로 앞에 나이스게임장 하나가 있다. 코인노래방이 15방 정도 구비돼있으며, 하오데2와 타임크라이시스3가 겨우 200원으로 싼 편이다. 2016년 10월 기준 오락기 현황은 철권 7 FR 1조(2대)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2조(4대), 철권6 BR2조(4대) EZ2AC : NIGHT TRAVELER 2대(ver 1.45) 그리고, 다수의 인형뽑기 등이 있으며, DJMAX 테크니카3도 있었으나 결국 폐기되었고, 그 자리에 근접한 슈팅게임과 드라이빙 게임을 당긴 다음, 창가에 있던 펌프 잇 업 2015 PRIME을 구형 발판에서 신형 발판으로 바꿈과 동시에 안쪽으로 이전했다. 현재는 펌프 잇 업 2017 PRIME 2로 업그레이드 완료.
PC방은 5곳 정도가 있는데, 모두 공통적으로 1시간당 1000원이라는 대구지역치고는 비싼 편이다.(하긴 근방에 대학이 대구대 하나니깐) 무엇보다도 2012년 5월 기준 유료게임은 1시간에 1300원이다... 이게 문제가 되는게 리그 오브 레전드조차 유료게임 과금을 하는 곳이 있다는 것.[48] 최근에는 모PC방이 확장중이다. 2016년 5월 현재 4곳이다.
  • 교수진
    의외로 지방대학 치고는 해외파가 많은 편이며[49], 대학강사를 많이 쓰는 편이다.
  • 구 재단 문제
    대구대학교에 많은 현수막이 달려있는데, 가끔 신학기만 되면 볼 수 있는 구 재단에 대한 비판이 깔려있다. 본디 대구대학교 재단은 대학 초기의 학장, 총장들[50]께서 설립하신 것이지만 초기 총장 중 한 분의 부인이 관리하면서 부정적인 곳(투기)으로 재단금이 운영되면서 많은 문제를 일으켜, 현재까지는 정부에서 대구대 교수대표 및 자문단을 통해서 재단금을 학교에 투자하고 있으며 관선이사(임시이사) 체제로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구 재단이 다시 자신들의 학교 운영권을 되찾겠다는 법적 시비를 계속 걸어와 거의 매년 한번씩은 이 문제가 불거진다. 쉽게 요약해서 대구대 재단은 막장이나, 아직은 괜찮으므로 재학 중이거나 입학예정 중인 위키러가 있다면 그런 현수막을 보고 아주 진지해질 필요는 없다. 하지만 재단 자체의 문제점이 있고 학교에 불이익이 갈 수 있다는 점과 그럴 때는 대항해야 한다는 점만은 알아두자.
  • 교내외 편의점
    특이하게도 교내와 교외 가까이에 메이져 편의점이 있다. GS25,[51], CU[52] [53], 세븐일레븐[54] 아 물론 사실 기숙사생들에게는 그딴거 없고 그냥 그린테리아 식당 밑 매점을 이용한다.[55] 한가지 덧붙이자면 교내에 파는 담배는 전부 국산담배이다.[56] 기숙사생들은 이 매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상품(주류,외산담배등)은 가까운 내리리 원룸촌의 CU 또는 GS25를 이용한다.
  • 까치네
    국내 인터넷 초기인 1996년에 이 학교에 다니던 김성훈 씨가 한글 웹 크롤러를 이용해 만든 국내에서 두번째 검색엔진이다. 초창기엔 학교 홈페이지에 있다가, 도메인을 얻어 나갔다. 나중에 삼성인가 어디에 이것을 팔아서 건물 하나(ICC건물)을 건설했고, 직원들이 모두 취업했다고 한다. 현재 개발자인 김성훈 씨는 홍콩과기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있다고 한다.
  • 정문과 서문 그리고 동문과 북문
    많은 신입생이나 학부모들이 매우 헷갈려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정문의 위치이다. 사실 정문은 상기한 먹자골목과 편의점이 있는 번화한 부분에 있는 곳이 정문이지만, 대부분의 차들이 대구대삼거리를 통해서 오면 제일 먼저보이는 서문을 정문으로 착각한다.[57] 혹시라도 입학예정인 위키니트라면 서문과 정문의 위치를 확실히 알아두는게 좋다.[58] 그리고 사실 동문이 존재하나 동문은 학교에서 존재감이 없는 농대에 있어서... 농대에 있는문은 북문이다. 북문은 학교 뒤 영천쪽에서 접근성이 좋다. 동문은 문이라고 하기엔 차가 다닐 수 없는 종점 쪽 입구가 더 알맞다. (공대 학생회장 후보들을 동문을 공약으로 들고 나온다 카더라..)사실 초임교수들도 정문이나 자기가 강의해야 할 대학이 어딘지 몰라서 학생들에게 물어보는 일이 비일비재. 농담같겠지만 진짜다(...) 정장을 입은 누군가 정문이나 단과대학 위치를 묻는다면 매학기마다 벌어지는 이벤트니당황하지 말고 퀘스트 수락을친절히 알려주자.
  • 주거지 선택
    원룸, 하숙, 기숙사 이 세가지 주거지에는 각각 장단점이 있기에 타지에서 온 학생이라면 잘 선택하는 것이 한 학기를 편하게 보낼 수 있다. 원룸은 말그대로 혼자서 모든 걸 해야하는 자취를 해야하는데, 되도록이면 원룸내 숙식을 권장한다. 대구대 일대의 음식값은 싼편이 아닌데다 그에 비해 질도 좋다고 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숙은 이 원룸의 식사문제를 해결한 형태로 원룸보다는 조금 더 비싸지만 사실상 원룸에 식사제공만 되는 형태라 보면 된다. 조금씩 다르지만 아침과 저녁이 제공되고[59] 간단한 음식같은 것도 허락하에 조리해 먹는게 가능하기에 원룸보다 어떻게 보면 훨씬 나을수도 있다. 다만 원룸보다 식사비가 포함되어 조금 더 비쌀 수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가격이 제일 비싸다.[60] 기숙사는 우선 학교와 제일 가깝고 다른 주거지에 비해 가장 싸다.[61] 다만 12시 이전에 들어와야하는 통금시간과 외박계라는 존재때문에 대학생활의 자유로운 밤문화를 만끽하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원룸과 하숙의 경우 자신의 전공이 있는 단과대학이 가까운 곳을 미리 알아보고 위치선정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장 싼 원룸에 계약을 해두고 알고보니 자신의 단과대인 농대에서 가장 먼 서문근처라든가.....[62]
  • 주거지 선택 2
    당신이 자취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여러 선택지가 있다. 첫번째 선택지는 상림리. 대구대 삼거리 근처에 위치해 있어 외부로 나가기 편한 편이며, 법대, 사범대 등이 비교적 가까운 편이다만, 서문에서도 거리가 조금 있다. 버스 1정거장보다 조금 더 먼정도. 두번째 선택지는 평사리. 공대, 재활과학대 등에서 무척 가까운 편이고, 전체적으로는 상림보다 평사가 학교에서 더 가깝다. 하지만 조금 고립된 느낌이 드는 동네이며, 버스 이용을 위해 학교까지 나와야 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세번째는 영남대학교 앞이다. 대구대학교 앞보다 훨씬 번화하기도 하였으며, 버스로 한번에 올 수 있고, 역세권이기까지 하므로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자취를 한다. 선택은 각자의 몫. 2015년 들면서 내리리에 많은 원룸이 신축되었다. 거리가 가깝고 최신식이니만큼 아직은 좀 비싸다.
  • 학교명과 실제 위치와 관련해서 재밌는 사실이 하나 있다. 위에 써있듯이 대구대학교는 학교명은 '대구'지만, 실제로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하고 있다. 반면, 경북대학교는 학교명은 경북이지만, 캠퍼스는 대구에 있다.
  • 일부 사람들은 대구대학교의 대구 때문에 국립대로 아는 사람이 있다. 큰 도시나 도의 지역명이 들어가는 대학교의 대부분이 공립이라 이런 착각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63] 대구대학교는 사립대학이다.
  •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인해 돌아가신 한주호 준위님의 딸이 대구대 영어교육과 출신이다. 그래서 대구대 사범대학에서는 2010년 4월 3일까지 추모제를 열었다.
  • 대학 방송국
대구대학교 경산 캠퍼스는 대학 방송국이 존재 한다. 명칭은 '대구대학교 교육방송국 DUBS'이며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오디오 방송을 하고 있다. 다양한 영상 프로그램(VOD)을 기획, 제작하여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마다 방송제를 개최해 그 동안 제작한 프로그램들을 보여주는 행사를 가졌으며 2016년 겨울에 '제 35회 그래도 청춘'이란 슬로건으로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 나는 방송 영상에 관심이 많고 매사에 성실하며 대학 생활을 하면서 뜻 깊은 활동을 하고 싶다면 대구대학교 교육방송국 수습 기자로 지원해도 좋다. 2017학년도에는 개강한 이후로 1달간 신입 수습기자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지원 분야는 제작부, 보도부, 아나부, 기술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자신이 가장 관심있고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선택하면 된다. 단 알아두어야 할 것은 대구대학교 교육방송국은 동아리가 아닌 엄연한 학교 기관이라는 것은 명심 해야 할 것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매해 지원자를 살펴보면 신문방송학과 전공 학생이 아닌 정보통신대학 멀티미디어공학 학생이 다수 지원한 사례가 있었다. 2016년 최대 학교 행사인 대동제 축제에서 공연한 그룹 또는 가수중에서 포미닛이 와서 공연을 했었는데 그 공연이 그룹 해체전 마지막 공연을 하였고 이를 녹화한 DUBS는 유튜브에 기재하였더니 포미닛 팬들을 비롯한 다수의 네티즌들의 폭발인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이어서 인사이트에도 소개가 되며 SNS 상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얻게 되었다.

13. 출신 인물[편집]

  • 이승엽 : 행정학. 야구선수
  • 배상문 : 골프산업학. 골프선수
  • 황석호 : 축구선수
  • 김민정 : 경영학. 2008년 미스코리아 선.[65]
  • 최규백 : 축구선수
  • 안봉근 : 중어중문학. 前 국정홍보비서관
  • 강민혁 : 축구선수
  • 박진포 : 축구선수
  • 김상식 : 축구코치, 前 축구선수
  • 김진우 : 축구감독, 前 축구선수
  • 임기한 : 축구감독, 前 축구선수
  • 김재하 : 회계학. 스포츠기관단체인
  • 김한근 : 야구감독. 前 야구선수
  • 박철 : 前 축구선수
  • 박태하 : 옌볜 푸더 감독. 前 축구선수
  • 이광재 : 축구선수
  • 이영진 : 축구코치. 前 축구선수
  • 황수관 : 사회복지학.[66] 前 대학교수
  • 이재만 : 무역학.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前 대구 동구청장
  • 이연주 : 초등특수교육과, 치어리더
  • 노일식 : 경제학. 롯데GRS 대표이사
  • 이노수 : 복지행정학. 前 TBC 사장.
  • 추창민 : 축산학. 영화감독.[67]
  • 방지연 : 유아특수교육학. 가수 그룹 익스의 멤버.
  • 손혜임 : 사회복지학. 1999년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탤런트 손태영의 언니이자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아내.
  • 윤진영 : 언론매체학. 개그맨. 푸른거탑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다. 윤진영(푸른거탑) 문서 참조.
  • 황대현 : 특수교육과. 前 대구 달서구청장
  • 강성호 : 사회학. 前 대구 서구청장

[1] 사회학과 교수 출신이다.[2] 대구대학교라는 이름은 지금의 영남대학교 전신 중 하나가 '대구대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었다. 구 "대구대학"과 "청구대학"이 통합해서 영남대학교로 이름을 바꾸면서 버려졌던 "대구대" 명칭을 구 "한사대학"이 다시 쓰기 시작한 것이다.[3] 부지는 1970년대에 미리 사두었다.[4] 이렇게 장애인 관련 학과가 많다 보니 학교 측에서도 스쿨버스로 저상버스를 운영하기도 하며 학교 안에 점자도서관까지 있다. 참고로 저상버스를 스쿨버스에 도입한 것도 이 학교가 최초이다. 차종은 BS120CN. 현재 남아있는 BS120CN중 가장 호화스러운 옵션을 자랑하며 2017년 4월 기준으로 대구, 경북에서 단 한대 뿐인 BS120CN이다. 해당기사 사진[5] 급행5, 708, 808(대구대행 분리노선 한정), 814, 818(대구대학교 종점 노선 한정) 등. 정문 바로 전 정류장인 서문에도 종점이 있었는데, 서문은 708번 전용으로 이용했다가 2006년 2월 19일에 정문으로 통합되었다. 그 외에도 840번이 대구대 종점에서 U턴해서 하양읍이나 영남대학교로 간다.[6] 주유소 쪽[7] 영대, 서문시장 방면 / 하양, 대구대 방면[8] 대구대학교 근처에 인구 밀집지역이 없다. 대구대학교의 주소는 경산시 진량읍이며 진량읍의 인구 밀집 지역은 진량 공단 주변에 형성 되어 있다. 하양역 주변의 대학교같은 경우 하양읍의 인구 밀집지역 외곽에 형성 되어 있어서 연장이 가능했다.[9]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는 그나마 준공영제라서 적자손실금이라도 받지만, 준공영제가 아닌 경산시 시내버스 업체인 대화교통그런 거 없다.[10] 정확하게는 진량읍사무소 인근 지역이다. 인구 밀집지역인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밀집된 지역이며 공단 입구이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다.[11] 취소선을 쳤지만 하양연장 계획이 처음 나왔을 때 안심역에서 청천역 까지 1호선 철로 신설을 전제로 하고 '청천역~영천역까지 '대구선과 직결운행 방안', '대구선 복선전철화 이후 남는 폐선부지 활용 방안', '청천~영천역간 셔틀동차 운행 방안'으로 예타조사를 한 적이 있긴 하다. 또한 이번에 지어지는 1호선 하양역은 영천방면 연장을 고려해서 설계한다는 카더라도 있는 등 진짜로 이쪽이 차라리 더 현실성이 있다.[12] 도보 5분[13] 금아여행에서 독점을 하고 있으며 구미 방면은 오후 시간대에 1일 3회 고속도로 무정차로, 울산행은 1일 20회로 경주를 경유한다.[14] 270만8천여㎡(81만8천여평)이라고 하며, 영남대학교는 대구대보다 살짝 큰 82만평 정도라고 한다.[15] 물론 도로가 들어오는 중요 출입구 2개는 외우지만, 그 밖에도 여러 군데에서 들어올 수 있기에... 심지어 영천시에서도 들어올 수 있으며, 이 길을 이용하는 대형 트럭도 한번씩 보인다.대학교 인근 지역 사람들은 진량에서 영천으로 갈때 대구 대학교 내부 도로를 이용한다.[16] 봄이나 여름쯤에는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17] 이건 당연한 것이다. 문천지 상류 지역에 고속도로 평사 휴게소가 있다. 요즘에는 안 그러겠지만 1990년대에는 비오는 날에 오물을 방류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휴게소 주변에 2000년 전후로 공단이 형성되어 있으며 문천지 상류에 있는 한못이라는 곳도 오염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데 하류인 문천지야 더 오염되었다고 봐야 한다.[18]위키니트의 친구는 술 먹고 물에 발만 담궜을 뿐인데, 10년 전 나았다고 생각한 알레르기가 재발했다고...[19] 인근에는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가 있다.[20] 그래도 영국 요리는 없다.(가끔 있긴 하다. 다만 수도권에서 온 사람들은 음식 자체가 입에 안맞는 경우가 있다카더라) 그러나 촌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괜찮은 편이라 할 수 있다. 대구가 촌이라고? / 하양 얘기 아닌가? 서울제국주의자들에게는 서울 이외에는 다 촌이다.[21] 지금은 사회과학대학 건물과 조금 멀리 있는 원룸에 이전되었다.[22] 대구 동성로, 서울 강남(!!)에 위치한 그 MIES 맞다. 미즈 창업자 부부가 해당 학교 영어교육과 출신이라고 한다.[23] 학교 안에서 한 끼에 3만원 이상 소모도 가능하다!![24] 팬도로시라는 커피점도 여기에 같이 있다. 물론 가격은...[25] 반대로 양식류는 별로이니 근처 조예대나 5분 거리인 경상대를 이용하도록 하자.[26] 김밥, 순대, 떡볶이가 큰 접시에 나온다.[27] 사실 이용율이 높은 이유는 도서관이 가까운데다, 거의 학교 중앙위치이고 근방에 동아리방이 많으며 무엇보다도 평소에는 공부한 해대는 사범대 학생들에게 밥먹는 시간도 아깝고 귀찮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28] 컵라면 먹지말라고 정수기 온수에 컵라면 취식금지라고 적은 종이를 붙여놓은 적이 있다.[29] 짜장 같은 소스가 들어가는 음식은 꽤 괜찮다. 다만 문제는 그놈의 면이지... 그래서 볶음밥을 추천하는게 현실.[30]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중국인 학생들이 교내 아르바이트를 꽤 많이 하는 듯 하다. 생긴건 별차이 없어보이는데 발음이 좀 어눌하면 대부분 외국인이라 보면 된다. 물론 사실 외국인을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정작 글로벌 라운지이겠다만...[31] 지금 대구대 공대식당을 가 보면 일하는 요리사 아주머니들도 없고 테이블이나 의자도 치워서 텅 비었다[32] 현재는 공대식당 위치에 정통대와 관련있는 스튜디오가 차려졌다.[33] 조예대가 별관이 많지만, 조예대 식당은 단 하나다. 서문 근방에 있으니 잘 찾아보도록 하자. 사범대 1호관 정문 건너편에 위치하니 찾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간판이 있으니 그걸 보고 가는 게 좋다.[34] 시험기간에는 좀 더 영업시간을 연장한다.[35] 대구대 동아리중 가장 많은 인원수를 자랑한다.[36] 사실 교수들 말에 따르면 원래 대구대 부지 자체가 묘지가 많은 곳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묘지 쪽 토지를 매입하는 대가로 자녀들을 교직원으로 채용해 준다는 조건을 걸었다고... 실제로도 교직원이나 기타 직원들의 경우 토지와 관련해서 특별 채용된 사람이 많다고 한다.[37] 본관 왼쪽, 오른쪽편 녹지에 위치해 있다. [38] 기구들 상태도 매우 좋고, 시설도 괜찮은 편이다. 학생기준 1개월에 3만원이다. 학교 주변에 없는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편이다.[39] 대구대학교를 대표하는 주소는 진량읍 내리리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건 정확히 대구대학교 성산홀을 지칭하는 주소이고 부속 유치원과 캠퍼스내 교회, 사회과학대학은 상림리에 있다고 봐야 되며, 일부 캠퍼스 부지의 경우엔 영천시의 경계에 맞닿아 있다.[40] 위치에 비해 대중교통 이용은 편한 편이다. 하양읍을 경유하는 대구, 경산버스의 대다수가 대구대학교가 종점이다.[41] 노루나 멧돼지는 농촌지역이라 많이 볼 수 있는건 지역 특성 때문이지만 야생고양이 문제는 대학교 인근 원룸 지역이 생긴 이후부터 많이 발생하고 있다. 주로 중앙도서관옆 열람관 1층의 GS25 편의점 앞에서 볼 수 있다.[42] 아예 푸른잔디 밭에 쌓이기도 하고 피크일 때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흡사 봄철에 눈을 구경하는 꼴까지 된다.[43] 사과대 정문 앞에 벚꽃나무가 피크일 때가 되면 곳곳에서 캠퍼스 커플들이 보인다.[44] 특히 모기&하루살이[45] 앱스토어에는 없다. http://m.daegu.ac.kr에서 받아야 한다.[46] 대부분 파닭, 몇몇은 숯불구이나 뼈있는 보통치킨도 있다.[47] 오죽하면 편의점이나 학생 식당이 가장 좋다고 할 정도...[48] 피시방 입장에서는 그냥 가맹비 많이 받는 게임이면 유료게임으로 치는 것 같다.[49] 특히 법과대학의 경우 2014년 기준으로 대부분의 교수들이 독일이나 미국 유학파 출신이다. 유일한 예외도 사법고시을 통과해 수십년간 변호사로 일한 현 법과대 학장 정도다.[50] 이영식 목사와 그의 아들인 이태영 대구대 초대 총장.[51] 도서관 옆 열람실 1층에 원래CU가 있던 자리에 들어섰다. 시험기간만 되면 핫식스가 하루 약 100캔정도는 팔릴 정도로 기간적으로 붐비는 곳, 일반적인 편의점과는 딱히 다른 점이 없다. 다만 교내이므로 술은 팔지 않는다. 사실상 교내중간 위치쯤에 있어서 교내에서 입지가 가장 좋다. 교외도 정문 바로 앞에 있으므로 가장 입지가 좋다.[52] 원래 열람실1층에 있었으나 이젠 없고, 교외에는 먹자골목 한켠에서 길하나 옆에 위치한 세븐일레븐과 보이지 않는 승부를 하고 있다.[53] 2016년 1학기부터 공대 라르고위치에 새로 열었으나 5월에 폐점했다. 담배를 판매하지 않았다.[54] 가장 인지도 낮고 입지도 구리고, 매장 환경도 별로인 곳... 이건 편견이 아니라 실제로도 그렇다. 유일한 강점이라면 컵라면이 조금 싸게 팔 때도 있고, 바스도프나 하비스트같은 고가담배를 판다는 점정도... 교내에는 본관에서 기숙사 넘어가는 길에 있는 헬스장밑에 있고(사실 정말 안 보인다. 주의 깊게 안보면...), 교외에는 위에 말했듯이 길하나 건너 CU와 보이지 않는 승부를 하고 있다.[55] 사실 웬만한건 다 팔기에 갈 필요가 없는 것. 무엇보다도 가깝다.[56] 물론 국내 KT&G라이선스로 생산하는 제품은 판다. 토니노 람보르기니나 다비도프 시리즈 등[57] 사실 서문이 예전에는 정문이었고 버스 종점 이었다. 지금의 정문이 생기면서 건물들이 생기고 버스 종점이 지금 지역으로 이동했다.[58] 사실 그것도 학기초에 한정되지만...[59] 간단한 반찬과 밥을 뷔페식으로 먹을만큼 떠서 먹는 형태가 대부분.[60] 하지만 상기한 것과 같이 한끼식사를 직접 만드는 수고나 외식으로 때우는 비용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더 쌀수도 있다.[61] 물론 입학성적이나 직전학기 성적으로 뽑는데다 싼 가격이라는 메리트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가격대는 50~70 정도로 변동이 좀 있다.[62] 참고로 걸어서 대략 20~25분 걸린다.[63] 그렇긴 한데 광역시 이름을 달고 있는 대학 중에 국립대는 부산대학교인천대학교 밖에 없다. 사실은 인천대도 원래 사립대학이었는데 공립대학(인천시립)을 거쳐 국립대학이 된 경우이다. 대구대학교와 대전대학교, 광주대학교, 울산대학교 등은 모두 다 사립대학이다. 대신에 경북대학교, 충남대학교, 전남대학교는 국립대학이다. 광역시는 아니지만 청주대학교, 전주대학교도 사립대학인데 그 대신에 충북대학교, 전북대학교는 국립대학이다.[64] 다만 야민정음 특성상 비하성 의미가 짙기때문에 재학생에게 함부로 이렇게 부르는건 실례다[65] 현재 매일신문에서 아나운서로 활동중이다. #1 #2[66] 1966년에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 1979년까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였다 하는데,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대구대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생전에 대구대 이사진 중 한명이었다.[67] 대표작으로 마파도,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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