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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기업 및 기업 집단 현황
2.1. 재벌 그룹(범 계열)
2.1.1. 삼성2.1.2. 현대2.1.3. LG2.1.4. 롯데2.1.5. 한진2.1.6. 한화2.1.7. 공기업
2.2. 상호 출자 제한 기업 집단(재계서열)2.3. 공시대상 기업집단
3. 유명 중견/중소 기업
3.1. 제조업 및 기타 사업(IT 제외)3.2. 서비스업(IT제외)3.3. 서비스업(IT)
4. 금융5. 언론6. 흑역사가 된 기업집단7. 대한민국 기업 관련 통계8.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대기업 규모에 관한 대한민국 법률 규정. 대기업이란 아래 4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기업이다.
1. 중소기업기본법이 규정하는 중소기업의 규모보다 더 커야한다. 중소기업 기본법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3조(중소기업의 범위) ① 「중소기업기본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항제1호에 따른 중소기업은 다음 각 호의 기준을 모두 갖춘 기업으로 한다.
  • 자산총액이 5천억 미만일것
  • 의복, 종이, 1차 금속, 전기장비, 가구 등 제조업은 평균매출액등 1,500억원 이하
  • 농어업, 광업, 식료품, 담배, 섬유, 중공업 제조업은 평균매출액등 1,000억원 이하
  • 음료, 인쇄, 의료, 비금속 광물, 운수, 환경 제조업은 평균매출액등 800억원 이하
  • 전문 과학, 스포츠, 예술, 시설관리 업등은 평균매출액등 600억원 이하
  • 숙박, 금융 및 보험, 부동산, 교육서비스 업등은 평균매출액등 400억원 이하.
  1. 중견기업성장촉진에 관한 법률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어야 한다. 해당 법률은 아래와 같다.
    제2조(중견기업 및 중견기업 후보기업의 범위) ①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호다목에서 "지분 소유나 출자관계 등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기업"이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기업을 말한다.
    • 1호「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4조제1항에 따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또는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이 아닐 것
    • 2호「통계법」 제22조에 따라 통계청장이 고시하는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금융업, 보험업 및 보험 서비스업이 아닐 것
    • 3호「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법인이 아닐 것.
    • 4호「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3항 본문에 따라 중소기업으로 보는 기업이 아닐 것[1]
  2. 자산 10조원 이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소속한 회사일 것'''.리스트[2] [3]
  3. 금융업 보험업은 중소기업기본법상의 규모를 벗어나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 아니어도 대기업으로 간주된다.''' [4]
국내법상 대기업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지만, 공정거래 위원회에서는 매년 4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을 지정하여 대기업 집단, 자산 10조원 이상의 대규모 기업을 간접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를 적용해보면 대기업은 2017년 5월 기준 자산총액이 10조원 이상인 31개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사이가 너무 지나치게 멀기 때문에 등장한 개념이 중견기업이다. 중견기업의 개념은 관련 법령으로 중소기업은 아닌데 공정위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는 들어가지 않는 규모의 기업들.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등뼈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재벌이 아니라고 볼만한 기업집단이 별로 없기 때문에, 대기업과 재벌 소속 기업을 정의에 따라 엄밀하게 구분하기는 어려우며, 재벌 소속 기업이라고 모두 대기업은 아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에서는 재벌과 기업집단을 특별히 나누지는 않고 기업집단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하지만 분명 비계열대기업, 신흥 대기업들이 존재한다.

한국에선 대기업, 특히 재벌 경영인들은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취지로 큰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사면을 받고 경영에 복귀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에서도 이슈로 다뤘던 삼성의 이건희 사면을 들 수 있겠다. 국내외 모두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는 부분. 한국 문화의 고질적인 문제인 유전무죄 무전유죄, 우리가 남이가를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심지어 2014년에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투자 활성화"를 통해 경제를 살린다는 이유로 기업인들의 가석방이 필요하다라고 직접 건의까지 했다고. 저런걸 당당하게 건의까지 할 수 있는걸 보면 국민들이 전혀 무섭지 않은가보다. 새누리당 일부 의원들은 이 생각에 찬동했지만, 홍준표 경남 도지사처럼 반대하는 경우도 있었다. 결국 직접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이런 풍조를 두고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도 신랄하게 비판하는 사설을 올렸다.

2. 대기업 및 기업 집단 현황[편집]

공기업 역시 기업이기 때문에 일정 규모를 넘어가면 대기업으로 지정 되었지만, 2016년 10월 30일부로 공기업은 대기업집단 지정 현황에서 제외시켰다. 자세한 내용은 공기업 항목 참조.

2.1. 재벌 그룹(범 계열)[편집]

국내 기업집단순위는 위에서부터 삼성-현대자동차-SK-LG 순이지만, 모그룹에서 이른바 분가[5]라는 이름으로 분리된 그룹들이 많으며, 따라서 이러한 모습은 국내 재벌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2.1.1. 삼성[편집]

2.1.2. 현대[편집]

2.1.3. LG[편집]

럭키금성그룹(현 LG(Lucky Goldstar))은 원래 구씨(구인회)와 허씨(허만정)의 동업으로 시작한 그룹이다. 그러나 현재는 구씨 가문의 LG와 허씨 가문의 GS로 분리된 상태.
이름
창업주 구인회의 손자 구본무
구인회의 동생 구태회(셋째), 구평회(넷째), 구두회(다섯째)
구인회의 첫째동생 구철회
허만정의 손자 허창수
구인회의 삼남 구자학[13]
이와는 별개로 대구백화점도 이 구씨 일가에 속한다. 이때문에 한때 대구백화점에서 전자제품은 골드스타 제품 위주로 많이 판매했다고(...)[14]

2.1.4. 롯데[편집]

이름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신격호의 셋째동생 신춘호
신격호의 넷째동생 신준호
동화면세점
신격호의 여동생 신정희
신격호의 막내여동생의 남편 김기병

2.1.5. 한진[편집]

2.1.6. 한화[편집]

이름
창업주 김종희의 장남 김승연
창업주 김종희의 차남 김호연

2.1.7. 공기업[편집]

2.2. 상호 출자 제한 기업 집단(재계서열)[편집]

공정거래위원회자산 총액 10조원 이상인 기업 집단을 상호 출자 및 채무 보증이 제한되는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2014년 중견기업법이 제정되면서 상호 출자 제한 기업 집단에 속한 기업이 진정한 의미의 대기업 집단이 되었다. 2017년 5월 31개사가 지정되었으며, 아래는 자산총액 순서이다. 아래의 재계서열이라는 것은 자산총액 기준으로 규제를 받는 기업들을 의미하기 때문에, 상호출자 제한집단이라고 해서 반드시 재벌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가령 에쓰오일은 일개 가문에 의해 지배받고 있지도 않고[15] 다양한 사업군을 영위하지도 않는다. 다만 재벌이라는 개념이 한국 경제계에 워낙 광범위하게 퍼져 있으므로 그 정의가 딱히 엄밀하지도 않은지라 사용되는 맥락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6년 하반기 대기업집단 규정 조건을 기존 5조원에서 10조원으로 인상하였다. 또한 공기업을 해당 집단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2017년 5월 31개사가 지정되었다. 단 일감 몰아주기 등 규제 대상으로는 기존 조건을 사용한다.
순위
기업집단명
동일인[16]
계열회사수
자산총액(조)
1
이건희
62
363.2
2
정몽구
53
218.6
3
최태원
96
170.7
4
구본무
68
112.3
5
신격호
90
110.8
6
(주)포스코
38
78.2
7
허창수
69
62.0
8
김승연
61
58.5
9
정몽준
29
54.3
10
농업협동조합 중앙회
81
50.8
11
이명희
37
32.3
12
(주)케이티
38
32.1
13
박용곤
26
30.4
14
조양호
34
29.1
15
이재현
70
27.8
16
이중근
22
21.7
17
구태회
45
20.7
18
이준용
26
18.4
19
박삼구
28
15.6
20
대우조선해양
14
15.3
21
박현주
41
15.2
22
에쓰-오일
2
14.0
23
정지선
29
13.4
24
이수영
22
11.8
25
조석래
46
11.546
26
장형진
23
11.0
27
(주)케이티앤지
9
10.8
28
김남구
28
10.7
29
(주)대우건설
14
10.7
30
김홍국
58
10.5
31
정몽진
7
10.5

2.3. 공시대상 기업집단[편집]

순위
기업집단명
동일인
계열회사수
자산총액(조)
32
이웅열
40
9.6
33
조양래
17
8.9
34
신창재
14
8.9
35
정창선
62
8.5
36
김남호
23
8.3
37
김재철
30
8.2
38
정몽원
19
8.2
39
이순형
21
8.1
40
윤세영
47
7.7
41
한국지엠(주)
2
7.5
42
박성수
29
7.5
43
서경배
12
7.5
44
이호진
26
7.4
45
장세주
9
7.1
46
우오현
61
7
47
김상열
48
7
48
정몽규
19
6.9
49
서정진
11
6.8
50
김범수
63
6.8
51
이해진
71
6.6
52
조남호
8
6.6
53
이만득
17
6
54
박찬구
11
5.7
55
박문덕
12
5.5
56
김정주
22
5.5
57
이인희
20
5.3

3. 유명 중견/중소 기업[편집]

3.1. 제조업 및 기타 사업(IT 제외)[편집]

유명 또는 주력 사업을 그룹명 옆에 표기하였지만 각 그룹은 이보다 더 많은 사업을 다양한 분야에서 벌이고 있다.

3.1.1. 제조업(IT)[편집]

3.2. 서비스업(IT제외)[편집]

* 선진: 교통

3.3. 서비스업(IT)[19][편집]

지주회사/본사
이름
매출
영업이익
직원수[20]
자산총계
시가총액[21][22] (단위-억원)
1조 5,275억[23]
4,314억
2,000여명
53,000억
4,390억
3,930억
441명
633억
206억
362명
4,952억
엔씨소프트
7,353억
1,512억[24]
2,039명
1조 4,135억
38,266억
4명
7,334억
1,030억
6,746억
1,101억
527명
6,618억
5,402억
2조 3,120억
2,245명
3조 3,394억
235,024억
6,084억[25]
1조 6,605억
12,723억
562억
78억[26]
523명
1,602억
10,629억
1,346억
1,000여명
2,015억
5,999억
1,199억
-19.7억
803명
3,823억
6,661억
702억
241.3억[27]
178명
1,087억
9,040억
769억
160.6억[28]
534명
1,074억
13,486억
샨다(중국기업)
4,196억
1,794억

4. 금융[편집]

5. 언론[편집]

6. 흑역사가 된 기업집단[편집]

크게 봐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적인 이유로 해체당한 기업집단, 외환위기 당시 정경유착과 재벌의 선단식 경영의 폐해가 골아터져 망한 기업집단, 그리고 2008년 이후 세계금융위기의 후폭풍을 맞은 기업집단으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름
비고
대한중석을 계열사로 두고 있던 기업이었다. 90년대 동대문 패션타운 붐의 신호탄과도 같았던 거평프레야로 일반에 많이 알려졌었으나, 역시 IMF 체제 와중에 해체되었다.
고려합섬을 모태로 하던 기업이었다.
대구에서 시작한 기업이었으나 1983년 부도가 나 해체되었다. 당시 신문 기사
1980년대 초반까지 재계 6위의 재벌이었으나, 전두환에게 찍혀서 부실기업 오명을 쓰고 1986년 12월 해체.
1990년대 중반까지 국내 3대 자동차 재벌[29]이었으나, 경영 악화로 1999년 3월에 해체 되었다. 이후 2000년에 정몽구 전 현대그룹 회장이 현대그룹 내부에서 왕자의 난을 일으키면서 현대·기아자동차와 현대가의 일부 계열사들을 가지고 나와 현대자동차그룹 산하로 들어간다[30]
다수의 패션브랜드를 보유한 나산실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역시 IMF 이후 해체. 그룹의 중심이었던 패션사업만 '인디에프'라는 법인으로 존속중.
대한선주
서주우유로 유명한 윤석민이 김준연의 대한조선공사를 빼앗아 운영했던 기업. 1987년 전두환 정권의 '해운산업 합리화조치'에 따라 한진으로 넘어감.
90년대 초중반 광주광역시를 본거지로 하여 몸집을 키웠으나 1995년 광속으로 부도 릴레이를 맞으며 빠르게 사라졌다. 이들이 한때 소유했던 주요 계열사 중에서는 조선대학교 재단과 고려시멘트 등이 있었다. 사실상 조선대학교가 이 그룹의 모체였다. 역사가 좀 거시기한데, 재단 설립자인 박철웅 일가의 전횡을 견디다 못해 지역 여론이 이들을 끌어내렸고, 설립자 박철웅 측이 여기에 불복해 자신들의 존립 기반이었던 학교재단을 되찾고자 언론사 설립과 여러 계열사 인수합병 등 급조한 기업집단이었던 것.
1965년 당시 재계 1위 재벌이었고, 동명목재그룹의 모체인 동명목재는 해체 직전까지 세계적인 규모의 목재가공업체였다. 하지만 전두환에 의해서 1980년 6월에 해체당했다. 부산의 동명대학교도 동명목재그룹이 만든 대학교이며, 부산항만물류고등학교도 여기서 설립한 학교이다.
동아건설, 대한통운 등을 계열사로 두었던 기업이었으나 2001년에 해체되어 현재는 학교법인 공산학원으로 남아서 연명하고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가 동아그룹의 학교법인 공산학원에서 세운 학교들이다.[31] 한편 주축인 동아건설은 2008년부터 프라임그룹에 인수되었다가 2016년에 SM그룹으로 인수된 상태이다.
2016년 5월 성우종합건설이 SM그룹에 매각되면서 현대시멘트만 남고 사실상 해체되었다. 현대시멘트는 2017년 한일시멘트그룹에 인수되었다.
1990년대 중반까지 국내 4대 재벌[32]이었다. 그러나 과도한 사업 확장과 분식회계에 의한 1997년 외환 위기의 타격을 맞고 2000년 4월 해체당했다.
국내 관광 및 레저 산업의 선구자[33]격인 재벌이었으나, 전두환에게 찍히고서 1983년 7월 명성 홀딩스와 크리스천 신문사만 남긴 채 전격 해체.[34]
삼미 슈퍼스타즈를 운영했던 그 삼미가 맞다. 1997년에 부도가 나서 결국 해체되었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일으키고 공중분해되었다. 이쪽은 도저히 쉴드치지 못할 정도로 일을 너무 크게 저지르는 바람에 산하에 있었던 학교법인 숭의학원(숭의여자대학교, 숭의여자고등학교, 숭의여자중학교, 숭의초등학교) 조차도 건지지 못하고 1996년에 공식해체 되었으며, 학교법인 숭의학원은 1999년에 영안모자가 인수하였다.
삼성그룹이병철 회장의 차남 故 이창희 씨가 따로 차린 새한미디어와, 그의 사후 삼성그룹이 계열분리될 때 이창희 씨의 장남 이재관 씨가 받은 제일합섬을 합쳐 출범했던 범 삼성가 그룹. 그러나 얼마 못 가 IMF 때 범 삼성가 그룹 중 유일하게 망해서 해체되었다. 이후 (주)새한(구 제일합섬)은 웅진을 거쳐 웅진케미칼로 바뀌었다가 제일합섬 설립 때부터 제휴 관계였던 일본의 도레이에 넘어가서 도레이케미칼이 되었고, 새한미디어는 GS그룹의 방계 기업인 코스모신소재에 넘어갔다.
이동녕 창업주가 세운 '봉명광업소'를 모태로 한 기업집단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2세 경영이 본격화되어 봉명(이승무), 아세아(이병무/이윤무), 동창제지(이세무) 등으로 3분할되었다. 한편 봉명은 1991년 성균관대 경영에서 손을 떼었고, 1993년 도투락과 봉명산업이 부도를 내면서 해체되었다. 이후 1994년에 동창제지 역시 부도나 현재는 아세아그룹만이 건재하게 된 것이다.
신동방(구 동방유량)을 모체로 하여 '해표식용유'로 알려져 있던 회사였으나 1997년 외환위기 타격을 맞고 해체되어 사조그룹에 인수되었다.
'트라이'로 유명한 속옷 회사인 그 쌍방울이 맞다.
대한생명을 계열사로 두고 있던 기업이었으나 1999년에 해체되었다. 대한생명은 신동아그룹이 해체되고 나서 국영기업으로 전환되었다가 2002년 한화그룹에 인수되어서 사명을 한화생명으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여 독자생존 중인 과거 계열사로는 신동아건설과 동아원(동아제분)등이 있다.
1960년대~1970년대 초반 당시 국내 최대의 자동차 재벌이었고 건설업(현 삼성물산 건설부문)까지 진출했으나, 주은래 3원칙으로 인해 도요타가 배신을 때리고 먹튀하면서 몰락하기 시작해서 신진자동차공업은 신원개발을 흡수합병하여 신원개발로 사명이 변경되었다가 삼성그룹으로 팔려가버리고, 이후에는 거화(구 신진지프자동차, 현 쌍용자동차)의 부자간 경영경 분쟁으로 인하여 흑자도산 하면서 팔려가버리는 바람에 아예 그룹이 공중분해되어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2014년 현재는 신진자동차공업고등학교 1개교 규모에 불과한 학교법인으로 연명하면서 현존하고 있다 (...) 지못미
영동개발
우성건설을 모기업으로 하던 기업. 1996년에 부도가 났는데 이 기업을 한일그룹이 인수하려다가 그만 한일그룹 전체가 망해버렸다.(...)
라인건설(주)을 모기업로 하던 기업집단이다. 1998년에 부도가 나서 해체되었다.
원기업
율산, 제세, 대봉과 같은 1970년대 '신데렐라 재벌' 중 하나. 1976년에 율산실업 쿠웨이트 지사장이던 원길남이 원기업을 비롯한 원엔지니어링, 원해운 등으로 주축을 만들었으나, 자금난으로 1977년에 대표 원길남이 구속된 뒤 해체.
3년 만에 흥하여 3년 만에 망한 재벌. 망한 뒤 센트럴 시티로 재기하는 듯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도로 매각했다. 이 그룹 리즈시절에 석촌호수 부지는 이 그룹 소유였었으나, 율산이 망한뒤 롯데에게 넘어가서 지금은 우리가 아는 그 놀이동산이 되었다. (참고) 역사에 만약이란 없지만 율산그룹이 망하지 않았다면 석촌호수 부지에는 율산그룹 사업체가 들어서거나 조촐하게 율산석촌호수공원(...)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제세그룹
1974년에 젊은 기업가인 이창우가 '사업으로 세계를 제패한다'는 일념으로 세운 제세산업을 모태로 하여 삼각무역으로 번성한 기업. 그러나 1978년에 재정난으로 부도가 나 금세 사라졌다.
소주 회사인 그 진로가 맞다. 1997년에 부도가 났고 결국 해체되었다. 현재 진로는 하이트맥주에 인수되어 하이트진로로 바뀌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시작한 건설업체였다. IMF 때 부도가 났고 그 후 재기하는 듯 했으나 2010년에 완전히 파산하였다.
1980년대 강남 개발[35]로 급성장한 재벌, 무리한 확장을 벌이다 결국 1997년 1월 부도 처리.[36]관련 기사
(주)우방이 모기업이었던 그룹. 2000년에 해체되었다.
한일합섬이 모기업이었던 그룹이었으나 2004년 한일리조트가 (주)동일에 인수되면서 해체되었다가 2005년 한일합섬이 핀튜브텍을 인수, 그룹이 다시 형성되었다. 2007년 동양그룹에 인수되면서 다시 해체되었다. 이 기업은 전두환에게 잘 보인 덕분에 국제그룹이 해체될 때 대부분의 국제그룹 계열사를 인수하기도 했다. 1996년 우성그룹도 인수했는데 이 기업을 한일그룹이 무리하게 인수하려다가 그만 부도가 나 버렸다. 한일합섬은 현재 동양그룹에 인수된 상태이며, 그런데 동양그룹도 망했다. 2014년 현재는 김해한일여고와 마산한일전산여고 2개교 규모의 학교법인(한효학원)으로 남아서 현존하고 있다(...)[37] 어찌보면 신진그룹과 비슷한 말로인듯...
1990년대 중반까지 제과 및 음료 관련 재벌이었다. 1997년 11월 부도 후 전면 해체.
본래 쌍용그룹 계열사인 쌍용중공업이었다가 쌍용그룹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분리되어 나온 뒤 범양상선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단숨에 10위 안으로 진입하였으나 M&A로 덩치를 불린 부작용이 점점 커지면서 2012년 본격적으로 위기를 맞기 시작했고 2013년 사실상 그룹이 해체되었다.
팬택은 그룹 대신 계열이란 명칭을 사용했었으나 2013년 팬택 부회장이였던 박병엽이 사퇴이후 팬택씨앤아이가 팬택계열의 대부분 계열사들을 가지고 분리한 후에 팬택씨앤아이계열이라는 독자적은 기업집단으로 되어서 사실상 그룹이 해체되었다.

7. 대한민국 기업 관련 통계[편집]

7.1. 파이낸셜 타임즈 500[편집]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에 들어간 대한민국 기업
(2014/9/3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파이낸셜 타임즈 500)에 들어가는 대한민국의 7개 기업[38]
한국 국내 순위
기업
업종
2014년 9월 시가총액(단위: 100만달러)
1위
Leisure goods
184,701.8
2위
Automobiles & parts
46,850.7
3위
Technology hardware & equipment
32,068.9
4위
Electricity
29,322.6
5위
Industrial metals & mining
27,141.3
6위
Software & computer services
25,208.1
7위
Automobiles & parts
23,707.5

8. 관련 문서[편집]

[1] 4호 항목을 벗어나면 곧바로 중견기업법을 적용 받는것이 아니라, 3년간 유예기간을 거친 후 중소기업법을 벗어나고 중견기업법을 적용 받게 됩니다.[2] 매년 4월 공정거래 위원회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을 발표한다.[3]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2016년 10월 30일부로 자산 10조원 이상인 기업으로 상향조정되었다. #[4] 중견기업법령을 적용받지 아니하므로.[5] LG그룹처럼 매우 드물게 별 탈 없이 분리되는 경우도 있지만,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도 유산 등 돈 문제를 두고 형제 자식 간에 개판이 벌어지는 판국에 최소 억에서 조 단위의 액수가 오고가는 기업집단 승계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6] Vendido en españa[7] 2017년 사실상 그룹이 해체됨.[8] Vendido para Portugal[9] Venduto in Italia[10] Vândut în România[11] 1997년 외환 위기 때 해체됨.[12] 1997년 외환 위기 때 부도가 나긴 했지만 (주)한라는 현재 여전히 재계 33위 기업으로 명맥을 잇고 있다.[13] 삼성 이병철의 딸 이숙희의 남편, 이병철의 사위, 이건희 회장의 매형. 즉 LG그룹 창업주 구인회와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은 사돈지간. 같은 초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어렸을 때부터 형님 동생 하며 친하게 지냈고, 그 인연으로 자식들을 결혼시키며 사돈지간까지 되었지만, 삼성그룹의 전자산업 진출 문제로 골프장에서 크게 다툰 뒤로 벌어졌다고 한다. 그 일의 여파인지 구태회와 이맹희가 타계했을 때에도 서로 조문하지 않았다고...[14] 당시는 전자제품하면 주로 골드스타 제품이 판매되던 시절이었는데, 이때 모종의 이유로 타 회사 텔레비전이 많이 판매되는 일이 발생하였고, 이에 대구백화점 윗선에서 난리가 난적이 있었다고 한다.[15] 사실 따지고 보면 일개 가문의 지배 아래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에쓰오일의 대주주는 아람코인데 아람코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이고, 사우디는 이름에서부터 정치/경제 실질적으로도 나라 전체가 사우드 가문의 사유물이기 때문에(...)[16] 법적 명칭으로 동일인으로 나오지만, 사기업의 경우 총수를 나타낸다.[17] 동전에 모양을 내지 않은것[18] 특히 풍산의 소전생산은 세계의 60퍼센트를 점유하여 세계 1위이다. [19] http://finance.naver.com/item/coinfo.nhn?code=035720[20]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383224[21] http://finance.naver.com/sise/sise_market_sum.nhn 코스피[22] http://finance.naver.com/sise/sise_market_sum.nhn?sosok=1&page=4 코스닥[23] http://media.daum.net/digital/game/newsview?newsid=20130710050305089[24] http://stock.daum.net/item/company.daum?code=036570&type=31[25]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41483[26] http://stock.daum.net/item/company.daum?code=069080&type=31[27] http://stock.daum.net/item/company.daum?code=063080&type=31[28] http://stock.daum.net/item/company.daum?code=078340&type=31[29] 현대, 대우, 기아로 일컬어진다.[30] 참고로 현대차 그룹은 구 기아그룹의 계열사 여러개를 소유하고 있다.[31] 범 동아그룹으로 동아그룹 창업주 최준문 회장의 아들 중 한명이자 최원석 회장의 동생인 최원영 씨가 대표로 있던 예음그룹도 있었다. 최원영은 동아건설 리비아 대수로 공사 주역중의 하나였으며, 예음그룹은 1989년 1월에 동아그룹에서 독립 하였는데 이쪽은 월간 객석 이라는 공연예술 잡지나 만화왕국을 발행하던 예음출판사로 유명하였고, 국제언론문화사, 예음파이낸스, 동아실업, 동아정공, 동아종합환경 같은 계열사, 서울예술고등학교, 예원학교, 경원대학교, 경원전문대학을 산하에 두었으나 1997년 외환 위기때 계열사의 부채를 갚기 위해서 경원대학교나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거액의 등록금을 횡령하는 바람에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그 후 경원대학교와 경원전문대학은 1998년 이길여 씨의 가천길재단에 인수되어 2007년 한 대학으로 통합되었고, 경원대학교는 기존에 이길여 씨가 설립하여서 소유하고 있던 가천의과대학교와 역시 가천길재단이 인수한 학교인 가천길대학이 통합되어 출범한 학교인 가천의과학대학교와 통합하여 가천대학교로 바뀌어서 현재에 이른다. 지금의 가천대학교는 무려 4개의 대학이 통합하여 출범한 대학인 셈이다. 어떻게 된 일인지 예음그룹에 대한 설명이 동아그룹에 대한 설명보다 훨씬 자세하다.[32] 현대그룹, 삼성그룹, 럭키그룹, 대우그룹로 일컬어진다.[33] 명성그룹 김철호 회장은 관광,레저 분야의 귀재로 불릴 정도로 그 옛날에도 혁신적인 레저 사업안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전도 유망한 사업가였다. 현재 국내 관광 레저 산업의 보편적 형태로 정착된 콘도는 바로 명성그룹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신드롬을 일으킨 것이다. 만약 김철호 회장이 진두지휘하는 명성그룹이 해체되지 않고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었으면, 국내 관광 및 레저 산업이 현재보다 더욱 높은 수준으로 발전했을 거란 의견도 있을 정도.[34] 당시에 전두환의 장인 이규동으로 부터 골프장 부지 고가 매입과 관련한 청탁을 받았으나 낮은 사업성을 사유로 거절했고, 5공 핵심인사가 정치자금을 요구했으나 이마저도 영수증을 달라고 하는 바람에 파토가 나면서 전두환에게 찍혀버렸다. 이를 빌미로 비협조적으로 나오던 김철호 회장을 죽여버리고자 2차에 걸친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실시 했는데, 김철호 회장이 난 억울하다며 국세청의 부당한 세무조사에 공식항의하는 문건을 4대 일간지 1면 광고로 실으면서 전두환 정권에 전면적으로 도전하는 셈이 되었다. 세무조사로 이미 금융권에서의 자금줄이 끊겨 고민하던 김철호 회장은 궁여지책으로 은행 돈을 가지고 지 멋대로 불법 사채놀이를 하던 간 큰 은행 직원한테서 자금을 공급받았는데, 이게 세무조사에서 걸려드는 바람에 김 회장은 그 은행 직원과 작당했다고 뒤집어 씌워 징역 15년형을 받는다. 하지만 재정적으로 건실한 기업체였던 명성그룹 계열사들은 이런 최악의 조건에서도 부도가 나지 않았고, 결국 5공 정권이 명성그룹 경영진들을 압박하여 억지로 부도처리 시키고 계열사들을 전부 헐값에 한화그룹으로 매각시킨다. 현재 한화그룹의 콘도를 비롯한 레저 사업 부문 계열사들은 그 근원이 바로 명성그룹이다.[35] 세무공무원 출신인 정태수 회장이 1973년에 구멍가게처럼 시작한 기업으로, 1976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통틀어 최대인 4400가구 규모의 은마아파트를 건설 및 분양하여 강남 개발의 신호탄을 날리고 이후 강남 및 서초 지역에 자체브랜드인 미도아파트 분양 사업까지 성공하며 그야말로 떼돈을 벌어 재벌로 급성장하였다. 그만큼 정태수 회장이 은마아파트 부지에 대한 풍수지리적인 애착이 컸는지 부도 직전까지 한보그룹 본사를 은마아파트 상가 건물에 두고 있었다.[36] 사업성이 신중히 검토되어야 할 시베리아 유전개발 사업 및 철강사업에 무리하게 뛰어들어 과도한 투자를 한 것이 결정적 화근이 되었다. 채권단이 경영권 포기 절차등으로 제3자 인수로 회생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정태수 회장이 거부하면서 결국 극단적인 부도 처리로 귀결되었다. 부도 당시 부채규모가 당시 액수로 4조 2천억원씩이나 되었으나, 자기자본규모는 고작 900억원에 불과한 기형적인 재무구조를 형성하고 있었다. 은행 차입을 통해 외형을 부풀리는 재벌들의 기존 관행과 더불어, 은행들 또한 대출 검토시에 제대로 신용조사조차 하지 않은 채 외형 및 실적 위주로 평가한 탓에 가능했던 일이다. 한보그룹의 주거래 은행인 제일은행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아 결국 구조조정 후 해외로 매각되는 안습의 수순을 밟았으며, 더불어 한보그룹 부도사태는 1997년 말에 발생한 외환위기의 전주곡이 되었다.[37] 이 두개의 학교는 본래는 산업체 부설고등학교로 개교했으나 폐교되지 않고 잔존하여 일반계고나 특성화로 전환된 드문 케이스다. 같은 한효학원 산하로 대구와 수원에도 산업체 부설고등학교가 있었으나 대구에 있던 산업체 부설고등학교는 어찌된 영문인지 1995년에 폐교해서 부지를 매각해버리고, 수원에 계속 남아있던 한일전산여고는 2011년에 학교법인 한봄학원으로 분리되었고 2012년 8월 수원전산여고로 이름을 바꾸면서 한일그룹의 자취가 사라졌다.[38] http://im.ft-static.com/content/images/e563a0fa-4e14-11e4-adfe-00144feab7de.x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