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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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30. ~ 2024.5.29.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svg
174석
파일:국민의힘 흰색 로고.svg
102석
파일:정의당 흰색 로고.svg
6석
파일:국민의당 흰색 로고.svg
3석
파일:열린민주당 흰색 로고.svg
3석
파일:기본소득당 흰색 로고.svg
1석
파일:시대전환_축소.png
1석
무소속
10석

재적
300석
파일:더불어민주당 로고.svg
더불어민주당
영문명
Democratic Party of Korea (DPK)[1]
등록 약칭
민주당, 더민주[2]
슬로건
국민과 더불어민주당
고유번호
107-82-12235[3]
창당일
당명 변경
2015년 12월 28일 (더불어민주당)
통합한 정당
민주당 (2016년 10월 31일 흡수합당)
더불어시민당 (2020년 5월 18일 흡수합당)
주소
대표
이낙연 / 5선 (16~19·21대)
원내대표
김태년 / 4선 (17·19~21대)
사무총장
박광온 / 3선 (19~21대)
정책위의장
홍익표 / 3선 (19~21대)
대통령
문재인 / 19대 (2017.5 ~ 현재)
국회의원
174석[5] / 300석 (58.0%)
광역단체장
12석[6] / 17석 (70.5%)
기초단체장
154석 / 226석 (68.1%)
광역의원
651석[7] / 824석 (79.0%)
기초의원
1,598석[8] / 2,926석 (54.6%)
당 색
파란색 (#004EA2)
파란색 (#008CCD)
정책 연구소
후원회
파일:더치페이.jpg (2017년 10월)
재외국민조직
파일:민통.jpg (2010년 10월 4일)
전국청년당 (2020년 1월 19일)
더불어청소년 (지지포럼)[9]
더 새파란 (예비당원협의체)
당원 수
4,065,408명 (2019년 12월 31일 기준)[10]
권리당원 수
정당보조금
17,966,114,000원
(2020년, 천원 단위 반올림)[11]
당비 수입
26,256,821,174원
(2020년 1월 1일~2020년 12월 31일)[a]
재산총액
23,849,288,267원
(2020년 12월 31일 기준)[a]
당가
공식 사이트
팟캐스트
유튜브 채널
SNS
1. 개요2. 상세3. 강령과 정책
3.1. 강령3.2. 정책
4. 중앙당사5. 당명과 로고6. 당가7. 역사8. 비판과 논란9. 소속 의원10. 계파11. 지지 기반12. 다른 정당과의 관계13. 전당대회14. 민주연구원15. 지도부16. 상임고문단17. 전국청년당1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파일:2020100702726_0.jpg

더불어민주당(약칭: 더민주,민주당)은 대한민국민주당계 정당으로, 현 문재인 정부의 집권 여당이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대승리로 민주당계 정당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정당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국회 의석 수는 전체 의석 수의 60%인 180석을 확보하면서 초거대 여당이 되었다.[15]

2. 상세[편집]

더불어민주당의 뿌리를 1955년 창당된 민주당으로 규정하고 매년 창당 기념 행사를 열고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역사성을 강조하기 위해 그런 것이고, 사실은 그와 많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가까운 전신이라고 하면은 안철수새정치연합민주당이 합당하여 새워진 새정치민주연합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분열로 와해가 지속되고 2015년 12월 28일 문재인 대표의 주도로 당명을 더불어민주당으로 바꾸었다. 그 후 문재인 의원이 당대표에서 물러나고 비문 계열이자 중도주의 성향인 김종인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하였다.[16] 민주당계 정당들의 표 분산으로 패색이 짙다는 언론의 예측과 달리 정반대로 2016년 20대 총선에서 수도권 압승과 PK에서의 역대급 선전을 바탕으로 전체 국회의석 300석 중에 123석을 얻어 당시 다수당이 될 것으로 보였던 새누리당을 당당하게 원내 제1당으로 올라섰다.

그리고 같은 해 10월 초유의 정치 스캔이라고 볼 수 있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새누리당이 분당되며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을 통과시키고 최종적으로 탄핵안이 헌법재판소에서 인용하자 그 이후 실시된 19대 대선에서 여유롭게 승리하여 정권을 탈환하였다. 2016~2017년 민주당은 진짜 전설이다.

3. 강령과 정책[편집]

다음의 내용은 더불어민주당 강령/정강 정책에서 옮긴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를 참고할 것.

3.1. 강령[편집]

파일:더불어민주당글자수정.png 강령 전문 2020년 12월 11일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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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자주독립정신과 헌법적 법통, 그리고 4·19혁명,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6월항쟁, 촛불시민혁명의 위대한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한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국민의 헌신과 노력을 존중하며, 서민과 중산층의 이해를 대변하고, 모든 사람의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책임있는 정치세력으로서 민주당 정부의 정치· 경제·사회 개혁과 남북 화해·협력의 성과를 계승하여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간다.

대한민국은 분단의 어려움 속에서도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국가주도의 압축성장 과정에서 재벌중심의 경제구조와 노동자 배제가 고착화되었으며, 세계적인 신자유주의 물결 속에서 불공정한 경제구조가 지속됨에 따라 사회·경제적 양극화가 심화되었다. 1987년 이후 민주화의 과정 속에서 절차적 민주주의 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국민주권원리와 모든 국민의 삶을 보장하는 실질적 민주주의로 확장되지 못한 한계도 있었다. 지금 대한민국은 대전환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 전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와 감염병 등에 따른 경제위기는 고용과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으며 사회·경제적 불확실성을 심화시키고 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나, 한반도의 평화는 아직 굳건하지 못한 상태이다. 미‧중 전략적 경쟁의 심화 등 동북아 정세의 불안정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우리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한 시점 이다. 유능한 정당, 책임 있는 정부를 통해 혁신과 성장을 지속하고 사회·경제적 양극화 를 개선하는 노력을 병행하며,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보장하 는 것이 우리의 시대적 과제이다. 이제 우리는 ‘공정, 안전, 포용, 번영, 평화’를 우리 시대의 핵심가치로 삼아 모든 사람이 함께 잘 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를 실현할 것이다.

첫째,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든다. 정치, 경제, 사회 각 부문마다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제도,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한다. 모든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특권과 차별, 불평등이 없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간다. 권력기관의 민주적 통제 장치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확립한다.

둘째,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든다. 천재지변과 감염병을 포함, 재난·사고, 환경문제와 기후변화 등 물리적 위험 뿐만 아니라, 인구위기와 빈곤, 실업, 범죄, 자살과 같은 사회적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한다. 사람 중심의 가치가 구현되는 사회, 생명을 보호하고 중시하는 안전사회를 추구한다.

셋째, 모든 사람이 함께 잘사는 포용사회를 만든다. 사회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꿈과 역량을 실현할 수 있도록 균등한 기회와 기본생활을 보장한다. 계층, 지역, 성, 세대 간 갈등을 포용과 연대의 사회정책을 통해 조정하며 해소해나간다. 이를 위해 시민의 보편적 권리로 노동권을 보장하고 노동존중사회를 만들어 나간다.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실질적으로 보장해 자치분권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행정·경제 수도 등을 추진한다.

넷째, 혁신과 포용 성장으로 새롭게 번영하는 나라를 만든다. 4차 산업혁명시대와 변화 하는 국제교역질서에 대응하여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도약한다. 한국판 뉴딜사업을 통해 디지털·그린 경제로의 전환과 미래 신산업 성장을 촉진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과학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확대로 사회적 혁신역량을 제고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으로 지속 발전가능한 경제구조를 확립한다. 토지재산권 행사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모든 국민의 안정적인 주거권을 보장하는 주거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다섯째, 한반도 평화 시대를 실현한다.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구축한다. 평화를 통해 남과 북이 공존 번영하는 평화경제를 실현하고, 통일을 위한 남북 공동체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희생 과 헌신으로 나라와 국민을 지킨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한민국을 구현한다. 연대와 협력의 세계 선도국가를 지향함으로써 동아시아 및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다.

우리는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공정한 사회, 누구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사회, 모든 사람의 권리가 존중되고 함께 잘사는 포용사회, 양극화가 해소되고 삶이 풍요로운 번영된 나라, 튼튼한 안보와 남북 교류협력을 통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를 새롭게 열어나갈 것을 다짐한다.

3.2. 정책[편집]

  • 정치
    촛불민주주의 혁명은 시민의 일상적 참여를 보장하는 참여민주주의와 시민중심의 정당· 의회정치를 요구하고 있다. 우리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현할 수 있는 정치제도를 지향 하고 의회 내 정당 간 협력의 정치를 추구한다. 정당 민주주의를 실현해 시민중심 정당 을 구현한다. 권력남용과 부정부패를 없애고 공직사회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청렴사회를 구현한다. 당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해 새로운 디지털기술 기반의 플랫폼 정당을 실현한다.
  •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자율과 조화의 헌법정신에 따라, 지방이 건강한 나라,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 지방분 권국가를 지향한다.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강화해 국민 각자가 전국 어디에서나 균등한 기회를 누리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할 수 있는 나라를 추구한다. 주민자치를 활성화해 풀뿌리민주주의를 구현한다. 지방정부의 자치입법권·자치조직권·자치재정권을 확대해 각 지역의 자생적·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한다.
  • 외교·안보
    국방개혁의 강력한 추진을 통한 방위역량 강화와 선진 병영문화 조성으로 튼튼한 안보 태세를 확립한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주변국 및 국제사회와의 전략적 협력관계 를 심화시켜 한반도 및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다.
  • 경제
    공정한 시장경제질서 하에서 성장과 분배가 조화롭게 실현되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만든다. 경제적 생산성과 사회적 지속가능성 간의 선순환에 바탕한 성장을 추구하며,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투입중심의 양적 성장방식에서 벗어나 혁신 중심의 질적 성장 방식을 지향함으로써 다양한 경제주체들의 자율적 참여와 연계를 장려하고, 공정한 경쟁 의 기회를 보장한다. 국민 모두가 성장의 혜택을 공정하게 누릴 수 있도록 경제민주화를 실현하고, 서민을 보호하고 중산층을 튼튼하게 하여 ‘함께 잘 사는 나라, 사람이 중심인 경제’를 만든다.
  • 과학기술
    과학기술은 국가 경쟁력의 기반이다. 과학기술을 통한 혁신과 역동성을 바탕으로 경제성 장과 삶의 질을 제고하고, 사회문제와 기후·환경 및 에너지·자원문제 등 우리사회가 직면 한 과제를 해결한다. 기초과학, 산업기술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와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 해 한국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제고한다. 청년 과학자를 비롯한 창의적인 과학기술인을 육성할 수 있도록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및 연구지원체계를 구축한다.
  • 기후·환경·에너지
    21세기 모든 인류가 당면한 과제인 지구생태계의 회복과 보전, 특히 기후변화 대응을 위 해 성장과 효율을 환경보전 및 사회 형평성과 조화시키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한다. 청정에너지 공급 확대와 에너지 효율 혁신, 에너지 생산 · 소비방식의 공정성 제고를 통해 효율성과 형평성이 조화를 이루는 에너지 전환을 추구한다. 자연생태계의 부담을 경감하는 자원순환형 사회를 구축하고, 자연생태계의 회복과 사전예방적 보전을 위해 노력한다.
  • 복지
    복지는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권리인 동시에 국가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보편적 복지를 바탕으로 국민 모두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기회균등과 국민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국가체제를 수립함으로써 사회정의를 구현하고 국민통합을 실현한다.
  • 일자리·노동
    혁신성장과 포용적 성장과 함께하는 경제로 사회통합적 일자리를 마련한다. 적정한 임금과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구축하며 일자리 안전망을 강화한다.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을 실현하여 일하는 사람들이 차별받지 않고 권익을 보장받으면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추구한다. 헌법과 국제기준에 부합하도록 노동인권 및 노동기본권을 신장한다. 일하는 사람이 경제와 사회의 한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공정하고 자율적인 노사관계를 촉진시키고, 사회적 대화기구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 교육
    교육은 국가경쟁력의 핵심이다. 따라서 교육은 국가의 기본 책임이다. 교육의 공공성 확대를 통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이 불평등과 차별의 수단이 아니라 사회적 통합의 경로가 되도록 높은 수준의 교육재정을 확보한다. 국가와 세계의 문제에 대해 참여하고 책임지는 민주시민성을 기르고 평화로운 한반도의 미래를 열어가는 인재를 육성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헌법에 규정된 개인의 행복추구권과 사회적 정의가 실현되는 평생학습사회를 만든다.
  • 성 평등·사회적 약자·소수자
    여성, 아동,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안전을 보장하며, 어떠한 차이도 차별로 이어지지 않는 사회를 만든다. 평생 돌봄 체계를 실현하여, 돌봄 서비스의 공적 기반을 구축하는 등 국가의 역할을 확대한다.
  • 문화·예술·체육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문화의 권리를 확보하여 문화·예술·체육을 일상과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시대를 구현한다. 문화 다양성을 추구함으로써 개인과 사회의 풍요를 증진하고, 현재 및 미래 세대의 문화수요를 충족하며,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문화균형발전을 추진한다. 지구촌 모든 구성원이 평화롭게 교류·소통·공존할 수 있는 토양을 배양한다.
  • 언론·미디어
    국민의 정서적·정신적 환경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언론은 정치 및 경제권력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해야 한다. 언론의 정상적인 관계 정립을 통해 건강한 사회의 기틀을 마련하며, 의사표현의 제약이 없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공론의 장을 만든다.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과 경쟁관계 속에서 국민이 차별받거나 소외받지 않고 다양한 미디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미디어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 김대중·노무현 정신 계승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당사 內에는 김대중 前 대통령과 노무현 前 대통령의 사진이 붙어있으며, 입구에는 김대중 前 대통령, 노무현 前 대통령의 흉상도 설치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정신 계승 또한 정치 이념으로 추구하고 있다.

4. 중앙당사[편집]

파일: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jpg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현재 사용하고 있는 중앙당사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위치하였다. 건물 자체는 1991년에 지어졌으나, 2017년 2월 13일에 입주하였다. 이전에 사용하던 중앙당사는 위치나 임대조건이 좋지 않아서 당 조직을 한 데 모으고, 사무처 안정화 및 정당 운영 비용 절약을 위해 당사 매입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여담으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입구 1층에는 민주당계 정당의 두 거물이라고 볼 수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흉상이 설치돼있고 각 층, 각 방마다 사진이 걸려있다고..

5. 당명과 로고[편집]


  • 영어: Democratic Party of Korea


당명의 뜻은 신영복의 글 중 '더불어숲'이라는 표현에 착안했다고 한다. 당명 변경 후에는 개정된 당명에 대해 혹평을 받기도 하였다. 새누리당 김용남 원내 대변인가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등은 '더불어'라는 말이 음주운전 단속 때 나오는 '더 불어'를 뜻한다고 조롱하기도 하였다. 또 다른 예시로 '더 불어터진 떡국'이라던지 '더 불어터진 당'이라던지 다양하다.

약칭은 현재 더민주민주당이 있다. 원래는 '더민주당'이라는 약칭을 밀고 나가려고하였으나 민주당(2014년)이 약칭 '더민주당'이 유사 당명 금지에 위배된다고 주장하였기에 다른 약칭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로고
파일:더불어민주당 로고.svg
지금 사용하고 있는 로고이다. 베이스는 격동고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나 사실은 격동고딕 베이스를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6. 당가[편집]

더더더 송 (작곡 : 김형석 / 작사 : 일부 김형석 및 지지자)[17]

당가라고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더더더송은 로고송 내지는 응원가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당명의 첫 글자인 '더'라는 가사를 강조하여 홍보효과가 대단하다. 은근 중독된다. 더불어 더불어 민주당~ 국민과 더불어 이 노래가 처음 등장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제19대 대통령 선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더불어민주당이 치르는 선거의 유세 현장에는 이 노래가 빠지지 않고 있다.

7. 역사[편집]

7.1. 2021년[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2021년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비판과 논란[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비판 및 논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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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9. 소속 의원[편집]

10. 계파[편집]

더불어민주당 계파 상황 요약

11. 지지 기반[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지지 기반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2. 다른 정당과의 관계[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다른 정당과의 관계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3. 전당대회[편집]

더불어민주당은 당헌을 통해 “전국대의원대회는 전국의 당원을 대표하는 당의 최고대의기관이다”라고 명시했다. 2년마다 정기적으로 열린다.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역대 정기전국대의원대회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4. 민주연구원[편집]

민주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산하의 싱크 탱크이다.

2020년 당대표로 선출된 이낙연 의원이 당연직으로 제13대 민주연구원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원장은 선출 이후 9월 7일, 홍익표] 의원이 8대 연구원장으로 임명되었다.

15. 지도부[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지도부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6. 상임고문단[편집]

17. 전국청년당[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전국청년당 문서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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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둘러보기[편집]

[1]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꿀 때 정한 영문 표기는 '(The) Minjoo Party of Korea'였다. 그러다가 2016년 10월 원외 민주당과 합당하면서 영어 공식 표기를 바꾸었다.[2]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꿀 당시에는 원외 민주당 때문에 부득이 더민주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약칭으로 등록했다. 그러다가 2016년 10월 원외 민주당과 합당하면서 민주당이라는 약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더민주와 민주당을 함께 등록했다. 이후로는 더민주는 선관위에 등록만 돼 있을 뿐 사실상 안 쓰이게 되고 실제로는 민주당만을 약칭으로 쓰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공식 사이트 주소에는 들어간다. 아직도 일부 홍보물에서는 더민주 명칭을 쓰기도 하며 당내 행사 등의 이름을 지을 때도 '민주'보다는 '더'라는 접두사를 많이 쓴다. 예를 들면, 민주당의 정치후원금은 '더치페이'로 불린다.[3] 납세자번호. 사업자등록번호와 동일한 기능을 한다. 더불어민주당의 고유번호는 민주통합당에서 사용하던 것을 계승한 것이다.[4] 당에서는 1955년에 창당된 민주당을 뿌리로 보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인 2015년에 창당 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창당 60주년 기념식을 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인 2020년까지 매해 창당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꿀 때 선거관리위원회에는 재창당으로 신고하였지만, 정당법인 자체는 새정치민주연합부터 이어져 온다. 법적으로는 새정치민주연합을 새로 창당한 뒤 기존에 있던 민주당을 흡수합당했기 때문(이때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가 해산되고 여기에 있던 친안철수계가 새정치민주연합에 개별 입당한다).[5] 지역구 161석, 비례대표 13석[6]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광주, 전북, 전남, 울산, 경남[7] 지역구 604석, 비례대표 47석[8] 지역구 1,366석, 비례대표 232석[9] 말은 지지포럼이지만 사실상 예비당원입당식과 예비당원 추진 위원들이 모두 소속되어있다.[10]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20), 2019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2020년 12월 27일 확인), p12. [1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관위, 4분기 경상보조금 115억여 원 8개 정당에 지급(20.11.13), 2020년 11월 18일 확인.[a] 12.1 12.2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2020년도 4분기 수입지출총괄표 등 공개(21.02.05), 2020년 11월 18일 확인.[14] 당초에는 로고송으로 발표되었으나, 공식적인 당가가 없는 상황에서 사실상의 당가로 사용되고 있다.[15] 그리하여 더민주는 개헌을 제외하고는 모든 일을 단독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만능 정당이 되었다.[16] 여기서 김종인은 현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앉아있는 그 사람이 맞다.[17] 영상 속에는 20대 총선 전이어서 기호 2번으로 되어 있지만 현재는 기호 1번이다. 그리고 이 영상에서 박자를 더듬으며 더더더 송을 부르던 김종인은 4년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의 품으로 이동했다.[국회부의장] 18.1 18.2 18.3 18.4 [최고위원] 19.1 19.2 19.3 19.4 19.5 19.6 [국회의장] 20.1 20.2 20.3 20.4 [당대표]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국무총리] 30.1 30.2 [38] 사실 이용득 고문의 경우에는 최고위원직을 역임해서라기보다는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이었다는 점이 상임고문단 위촉에 더 큰 역할을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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