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중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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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품3. 범위4. 합작
4.1. 국내4.2. 해외4.3. 한일합작4.4. 더보기
5. 해외의 도중하차6. 소스?7. 여담8. 다른 뜻
8.1. 중간에 그만두거나 하차하는 행위8.2. 대중교통에서

1. 개요[편집]

도중하차는 철도,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포함. 배, 비행기 등의 교통수단을 소재로 하는 음원, 영상 합성물, 일종의 매드 무비(MAD)[1]다. 본격! 철도, 버스의 관악기화 근데 일본에서는 철도만 도중하차로 인정하는게 함정 한국에서 흔히 '철도 MAD' 또는 '지하철 MAD'라고 불리는 것들이 도중하차이다. 합성 갤러리필수요소와 더불어 국내에서 합성되는 규모가 큰 편이다.

도중하차는 원래 니코니코동화에서 2007년에 제작되기 시작했다.[2] 한국에는 2008년 경에 도입됐는데[3] 그 때는 잘 알려지지 못해 제작자 수도 미미하였고 인식도 적었다. 철덕들 사이에서 신 문류로 자리잡아 발전하던 일본과는 상반되는 모습.

그렇게 도중하차는 흑역사를 걷던 중 2010년 말 어떤 잉여 블로거가 도중하차를 접하고 개인 블로그에 도중하차를 게시하고 알리기 시작하였다. 그것이 효과를 보였는지 한국 내 제작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게 되었고, 이는 커뮤니티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
최근에는 티비플에도 올라오고 있다. 근데 몇몇 작품들을 제외하면 아직은 인식이 초창기랑 비슷하다. 하지만 동남디스코나 철도생활!은 랭킹에도 등재되었다.

도중하차 제작자들은 대부분 철덕 아니면 버덕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중하차가 합성 갤러리에 전해지면서 새로운 합성요소로 각광받고 일부 합성갤러들이 도중하차를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일반인 이였다가 도중하차를 제작하면서 철덕, 버덕이 되는 경우도 있다. 웰컴

단 도중하차물도 개인의 취향이 많이 반영된지라, 철덕이나 버덕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도중하차를 즐긴다거나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도중하차에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사실 도중하차 제작자층의 정체성은 철도, 버스계 보단 합성계 쪽으로 많이 치우쳐져 있다. 애초에 도중하차가 교통계에서 마이너한 요소이기도 하고.. 더구나 도중하차는 교통계보다는 합성계에서 더 알아주는 장르라서 제작자들도 자신을 일반 철덕, 버덕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중. 이는 국내 도중하차 커뮤니티 정체성에도 작용을 하는데 커뮤니티 내부에서도 카페가 철도동호회, 버스동호회 보다는 합성동호회로 생각하는 경우가 다반사. 아니 철도, 버스 동호회라고 하면 굉장히 싫어한다.(...) 아예 2015년 7월부터 시작된 개편으로 철도, 버스 동호회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여 복합영상 커뮤니티의 윤곽을 잡아나가는 중.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반대로 버덕, 철덕들 입장에서도 도중하차 제작자들이나 영상물에 대한 반응은 별로 호의적이지 않다. 물론 서로 비방하는 키배를 벌이진 않고, 약간 무관심에 가깝다. 다만 카페가 아닌 디시 철도 갤러리같은 데에서는 대놓고 비호감 의견을 드러낸다.

근데 왜 이게 도중하차지?[4]

2. 작품[편집]


열차에서 불효자 단속중이라 카더라
이 작품은 현재 일반인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인 '동남디스코' 이다. 동해남부선백금디스코와 합친 작품으로, 도중하차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는 작품이다. 참고로 도중하차 치곤 진입장벽이 상당히 낮으며, 철덕도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도중하차 중에서도 최고라고 불리우는 작품이다. 참고로 이 작품은 이 문서에 등재된 항목 중에서 유일하게 디시인사이드 철도 갤러리에서도 상당한 호평을 받는 작품 이다.

보다시피 도중하차는 음원에선 차임벨이나 경고음, 구동음, 경적 등 철도, 버스와 관련된 음성을 음 높낮이를 조절해서 사용하거나 안내방송을 사용해서 랩 처럼 적절하게 배치해서 만드는게 대부분이다. 비트는 주로 창문이나 출입문이 열리거나 닫힐때 나는 소리로 맞춘다. 영상은 음원에 맞춰서 철도, 버스관련 사진과 영상을 사용해 적절히 만든다. 주로 쓰는 제작 툴은 Sony Vegas, FL Studio, Adobe After Effects, AviUtl 등이 있다.가끔 키네마스터를 쓰는 사람도 있다. 물론 신 도카와 유튜브에선 지대로 욕 먹는다. 고수들은 이러다가 한국 도중하차는 망한다고 한다. 근데 진짜 망했다

참고로 이 영상은 안내방송들을 짜깁기해서 언어유희를 통해 개드립을 선사하는 도중하차에 속한다.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개드립 안내방송을 만들었어요?



(2009년 제작) 나이트 오브 나이츠로 만들어졌다. 스크린도어가 이제 막 깔리기 시작했을 시절이라 스크린도어가 있는 역사와 없는 역사의 풍경이 혼재되어 있고, 지금은 스크린도어 때문에 못 찍을 구도의 영상들도 포함되어서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지하철 합성'' 이라는 주제로는 일반인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이다.
영상 순서나 여러모로 볼 때 이 작품을 참고한 듯.[5]

3. 범위[편집]

범위에 대해서는 제작자들 사이에서 말이 많다. 일본에선 철도 합성과 버스 합성이 분리되어있다. 철도를 소재로 한 것은 대단한 도중하차 시리즈(大変な途中下車シリーズ)이지만 버스를 소재로 한 것은 버스테이 시리즈(バステイシリーズ)이다.[6]

하지만 한국에서는 처음에는 도중하차는 철도합성과 버스 합성을 모두 하나의 도중하차로 보았다. 니코동은 태그라도 있지 여기는 안될꺼야 아마 그러다가 시간이 가면서 철도, 버스에 국한하지는 않게 되었고, 결국 2013년 도중하차 카페에서 도중하차는 철도, 버스를 포함. 배, 비행기 등의 교통수단을 소재로 한 음원, 영상 합성물이라고 정해버렸다! # 하지만 한 커뮤니티의 입장에 불과하므로 도중하차의 정의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도중하차 커뮤니티가 저기가 유일하고 사실상 독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영향력은 상당하다.

한편 자전거인력거, 마차 같은 동물의 힘으로 운행되는 교통수단은 도중하차로 치지 않는다. 그걸 만들 일이 있을까?[7][8]

사실 도중하차에 배와 비행기가 들어온 이유는 이런 잉여적인 작품 때문이다 근데 이 요소들의 문제는 운임이 비싸서 자료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점. 그럼에도 기어이 만들어낸다. 최근 한국 합작을 보면 알겠지만 JR 서일본 파트 뒤에 배가 등장했다.(...)

4. 합작[편집]

도중하차 합작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다른 합성에 비해 다소 많은편이다. 아주 가끔 합작이 파기되기도 한다.안습 참고로 이 목차에서의 합작은 중,대규모의 합작을 의미한다. 2, 3인 합작 같은 소규모 합작의 업로드는 금지된다.

4.1. 국내[편집]


2013년 8월 15일에 공개된 합작. 20~30초 부분에 2011년부터 2013년까지의 국내 도중하차 합작들이 소개되어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합작을 볼 수 있다. 단, 4번과 5번은 안된다.

2016년 3월 초에 공개된 병신년 합작.[9]

4.2. 해외[편집]


한국과 같이 일본에서의 합작도 활발한 편이다. (그 외 국가에선 합작이 개최된 바가 없다.) 6분 20초쯤에 서울 지하철 4호선이 나오는데 놀라지말자. 그 파트는 한국인이 참여한 부분이다.


2015년 7월 13일 00:00에 니코니코동화에 업로드된 합작이다.신교통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이 외의 합작들은 여기를 참고하라. 최신순으로 정렬되있으며 2인합작이나 한국합작도 포함되어있으니 참고바람.

4.3. 한일합작[편집]


원본 동영상은 니코니코 동화 여행 두루마리.
한일 도중하차 합작이 나오기도 했다.[10]
주최는 한국인이 하였다. 이렇듯 도중하차에 있어서 일본과 한국의 관계는 꽤 좋은편.

그리고 2016년 제 2차 한일 합작이 준비 중이다. 합작의 명칭은 '한일여행 마천루'. 원곡은 니코니코동화 마천루이며, 한국 측에서 주도하여 주최될 예정이었으나 인력부족 등으로 합작이 터젔다.
그리고 2017년 한중일 도중하차 합작이 준비중이였으나 온갓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2018년에 합작이 나왔다.

4.4. 더보기[편집]

그 외의 도중하차들은 여기서 볼 수 있다.
한국의 도중하차는 여기로, 일본의 도중하차는 여기를 참조할 것

5. 해외의 도중하차[편집]


Second Subway. 유튜브만 하더라도 조회수가 20만이 넘는다.

도중하차의 본고장은 니코니코동화이다. 여기서는 버스로 제작되는 도중하차인 버스테이 시리즈와 철도로 제작되는 도중하차인 대단한 도중하차 시리즈가 분리되어있다. 이 둘은 태그로 검색하면 뜬다.

여기서 보면된다. (최신순 정렬. 한국인이 만든 한국 도중하차도 몇 개있다.)


일본과 한국에 이어 중국도 도중하차 제작을 하기 시작하였다!오오 중국에도 도중하차 제작자가 어느정도 있다고 카더라. 이렇게 된 이상 동아시아합작으로 간다! 작작해 미친놈들아


서양에서도 도중하차가 있다! 서양 도중하차는 YTPMV의 영향때문인지 음악적 요소에 초점을 둔게 많은 듯. 물론 제작자가 많은 것은 아니다. 아니 거의 없다.

6. 소스?[편집]

도중하차의 핵심은 철도, 버스 소스인데 소스 모으기에 특화(?)되있는 도중하차 제작자들은 쪽팔림 따윈 잊어버렸다. 물론 민폐짓은 안하는게 정상이다 위엄보소

나무파일:attachment/도중하차/naver_com_20140208_2247082.png
심지어 이렇게 까지 한다.[11] 열차진입 안내방송을 녹음하고 있는 모습이다.[12] [13] [14]
근데 이런 것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인식이 안 좋다는 비판도 있다.

이렇듯 다양한 방법으로 모아진 소스들은 커뮤니티에서 공유가 많이 이루어진다. 덕분에 일반인도 마음만 먹으면 도중하차 제작이 가능해졌다. 도중하차 소스를 구하는 자세한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도중하차 음원소스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서울메트로코레일의 열차 진입 멜로디이다.# 도중하차 음원의 필수품이자 기본 음원을 공개한 서울메트로를 찬양합시다.[15]

7. 여담[편집]

한편 도중하차가 디시인사이드 HIT 갤러리에 올라간 적이 있었다!. #1 #2 #3 (이후는 추가바람) 3개 모두 합필갤에 올라왔던 도중하차다.[16][17]

그러나 제작자들 대부분이 수도권 거주자라 지방권 도시철도 (대구 도시철도, 대전 도시철도, 광주 도시철도) 노선으로 제작하는 비율은 극히 적다(...). 소스 공유율이 저조한 여객철도와 소스가 아예 공유되지도 않은 로컬 선들도 마찬가지. 최근에는 그나마 나아진 편이지만 위 합작들을 보면 아직도 미흡하다.

원곡에 영상이나 안내방송만 대충 넣은 영상은 도중하차로 쳐주지 않는다. 특히 유튜브에도 도중하차가 알려지면서 키네마스터로 도중하차를 만드는 사람이 있어[18] 베가스애프터 이펙트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이를 싫어하는 경향이 많다.[19]

간혹 철도 갤러리에서 도중하차에 관한 떡밥이 나올 때가 있는데, 떡밥을 형성한 사람들 중 대부분이 갤러리 내에서도 관심종자 취급 받으며 병먹금 대상이니 무시해도 좋다.

[1] 대부분 音MAD. 물론 PV풍 MAD도 있다.[2] 첫 도중하차 작품은 니코동 특색 탓에 현재 니코동 내에서는 삭제 되있다.[3] 처음 제작하신 신 모분도 2007년 말인지 2008년 초인지 햇갈려하니(...)[4] 사실 도중하차라는 어원은 일본에서 쓰던걸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제작자조차 왜 도중하차인지 의미를 모르고 있다.(...) 제작자도 이런데 처음 접하는 사람은 오죽하겠는가?? 그래서 2015년 여름부터 교통합성이라고 불려지기 시작했다.[5] 유튜브에는 위 영상보다 늦게 업로드 됐지만 원본은 2008년 경에 니코동에 업로드 된 영상으로 현재는 삭제되었다.[6] 물론 도중하차라는 단어의 기원이 된 것은 대단한 도중하차 시리즈이다. 버스테이 시리즈는 대단한 도중하차 시리즈보다 늦게 시작되었고 규모도 작은편이다.[7] 한 때 내비게이션으로 만든 것을뭐? 도중하차로 치느냐 마느냐라는 논쟁이 있었을 때에는 일단 움직이는 놈이 아니지만 대중교통을 서포트 하므로 포함 될 수도 있겠다(...) 라는 이유로 보류 된 적도 있다.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미친 아이디어를 냈어요?[8] 또한 제작자들 사이에서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철덕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개운해졌다 브금에 철도/버스 영상을 왔다리 갔다리 반복하게 편집한 영상들을 도중하차로 치기가 그렇다고 하는 입장도 있다. 그저 브금 떨렁 하나 넣고 영상 반복하게 편집해 놓은 것은 온갖 노력을 기울여 탄생하는 도중하차의 의미와는 다르다고(...)[9] 제목이 '엿너사람이 움직이버다' 인데, 이 제목의 유래는 카페 채팅방에서 합작 이름을 고민하던 중 한 스탭이 '엿너사람이 움직이버다' 라는 오타를 내서 만장일치로 합작명이 되어버렸다(...).[10] 여기서 백금 디스코시로카네 디스코로 오역했다! 원래는 플래티넘 디스코라고 해야 한다. '하얀 금'을 뜻하는 '백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원을 뜻하는 코우엔(こうえん)을 그대로 읽었다. 하지만 이는 일본쪽에서도 안전을 '안존'으로 적은 것처럼 언어나 해당 음악을 모를 경우 충분히 가능한 오역이다.[11] 최근에는 셀카봉이 있어서 삼각대에 휴대폰을 테이프로 감는짓까지 할 필요는 없다.[12] 한국에서 지하철 안내방송을 공개한 운영기관은 꽤 되는편이지만여기 참고 특히 KTX, 무궁화호 방송같은건 공개되지 않았다.[13] 참고로 사진의 게시물을 업로드 한 제작자는 무려 7시간(!!) 동안 서울 지하철 2호선 모든 역(지선 제외)의 진입 안내방송을 직접 가서 녹음 했다. 사실 도중하차 제작자들이 녹음 방면에 있어서는 무궁화호의 객차 종류에 따른 스피커 위치를 강좌할 정도(!!!)로 굉장히 특화되있는건 사실이다[14] 근데 일본은 안내방송 공개따위 안하고(..) 뭐든 직접 녹음해서 사용해야되는 불편함이...근데 녹음한거 들어보면 녹음한게 아닌것같이 깨끗하다! 흠좀무 [15] 사실상 필수품은 아니다. 서울메트로, 코레일의 진입음 이외에도 서울도시철도나 메트로 9호선, 그 외의 지방도시철도 등 소스거리는 많다. 단지 한국 도중하차에서는 너무 서울메트로 진입음으로만 소스가 치중 되어있어서 진입음 음조절로 때운 작품이 자주 올라오거나, 심지어 서울메트로와 관련이 없는 타 회사가 주제인 작품에도 서울메트로 진입음이 소스로 등장하기도 한다. 그래서 너무 진입음에만 소스가 치중되어있다는 것에 대해 비판도 도는중이다.[16] 다만 합필갤에 도중하차를 올리는 사람은 별로 없다. 도중하차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주로 올리지..[17] 2012년 10월부터 합필갤이 합성갤이 되면서 소스 제한이 사라져 도중하차 같은 비필수요소 합성도 올릴 수 있게 되었다.[18] 키네마스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키네마스터는 효과가 너무 부실하다.[19] 왜 그러는지는 이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음성 제작자로서는 굉장히 난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대다수의 키네마스터 유저들이 이러는 편.

8. 다른 뜻[편집]

8.1. 중간에 그만두거나 하차하는 행위[편집]

途中下車, 말그대로 하던 일을 완수하지 못하고 중도에 그만두는 것을 의미한다. 가급적이면 하차를 중단, 중지, 종료 등으로 대체해서 표기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보통 중도하차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하다가 도중에 출연을 그만두는 일로도 쓰는 듯하다. 일본에서는 야구의 영향인지 강판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8.2. 대중교통에서[편집]

대중교통, 특히 철도를 이용해 여행하던 중 목적지까지 가지 않고 도중에 내리는 행위. 예를 들어 한국철도공사의 일반철도를 여행도중에 내렸을 때는 하차한 역의 매표소에서 반환을 요청하면 남은 구간의 운임 중에서 여행중지 반환수수료 15%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명절 대수송기간에는 반환 불가)

JR그룹 승차권은 이동 거리가 100km를 넘는 승차권(대도시근교구간 특례 승차권, 회수권 등은 제외)은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아무 역에서나 내릴 수 있다. 이때 내린다는 뜻은 단순히 열차에서 내린다는 것이 아니라 개찰구 밖으로 나갈 수 있다는 말. 이동 거리가 100km를 넘어가면 승차권 유효기간이 거리에 따라 이틀 이상이 되니 도중하차 규정을 이용해 중간에 숙박한 뒤 이동할 수 있다. 또 일본 철도 승차권은 한국과는 달리 승차권과 특급권을 분리해서 발권하니 장거리 승차권과 여러 특급권을 조합해 여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JR 이외 다른 사철은 보유 노선이 JR에 비해 짧은 편이라 일부 기획 승차권을 제외하면 도중하차가 안된다.

이게 1번 항목이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지만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