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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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소재지
광역자치단체
하위 행정구역
면적
36.07㎢
인구
156,596명[A]
인구밀도
4,363.63명/㎢
구청장
정천석 (3선)
구의회
3석
2석
2석
2석
1석
국회의원
권명호 ( / 초선)
상징
구화
구목
구조
052
홈페이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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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2.1. 조선시대2.2. 근대2.3. 현대
3. 역대 구청장4. 산업/경제5. 금융6. 교통7. 교육8. 관광9. 지역10. 스포츠11. 정치
11.1. 관련 문서
12. 행정동
12.1. 남목1동, 남목2동, 남목3동12.2. 대송동12.3. 방어동12.4. 일산동12.5. 전하1동, 전하2동12.6. 화정동
13. 관내 각급학교14. 출신 인물

1. 개요[편집]

울산광역시의 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접한 다른 구로는 북구가 있다.

마골산에서 염포산으로 이어지는 반도의 동측 사면에 남북으로 길게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도시구조의 한계로 인해 언덕이 많고 도로 환경이 좋지 않으며 울산 시가지와 연담되어 있지 않아 부도심으로서 독자적인 생활권이 형성되어 있다. (울산대교 건설로 인하여 동구 염포산 인근과 남구 공단과 연결)

2. 역사[편집]

2.1. 조선시대[편집]

조선시대부터 방어가 많이 나는 곳이라 하여 방어진이라고 불렸다. 조선시대 방어진을 표기할 때는 방어 방(魴) 자와 본뜰 방(方) 자가 혼용되었는데 당시 방어 방 자를 쓰는 방어진은 특정 지역의 지명보다는 어류를 잡거나 운송하는 단순한 나루터를 의미하는 말에 가까웠다고 추정된다. 조선시대 전기부터 목장이 건설되어 현재의 남목 일대에는 목장, 방어동 일대에는 어항이 있었다. 3포 개항 및 왜란이 일어난 염포(현 북구 염포동) 또한 본래는 동면의 관할이었다.[4] 1643년 울산 대지진당시 사실상 이 일대는 모조리 폐허로 변해버리기도 하였다.

2.2. 근대[편집]

본래 조선 말까지 180여명 정도만이 거주하는 조그마한 어촌이었으나 개화기 일본인들이 조업을 위해 출입하기 시작하여 러일전쟁 이후 일본인들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일본인들은 주로 방어진항을 중심으로 정착했는데 일제시대 초기에는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이주 하는 곳 중 한 곳이기도 했다.[5][6]

일제시대부터 본격적으로 어항이 발달하기 시작하여 일본인들의 유입이 급속도로 늘었다. 1921년에는 방어진의 인구가 5천 명을 넘고[7] 성어기에 출입하는 인구가 15,000명에 이르며 조선 총 어획량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번성했다. 하지만 방어진 거주민의 25%만이 어업에 종사하고 나머지는 어부를 상대로 영업을 했다.[8] 이러한 급속한 발전으로 1931년 방어진면으로 개칭하였으며, 1937년 울산읍에 이어 울산군에서 두번째로 읍으로 승격했으나 일본인에 의해 발전한 방어진은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사라지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

2.3. 현대[편집]

옛 동구청의 모습
1962년 울산군 울산읍, 방어진읍 등이 울산시로 승격하면서 기존 방어진읍 지역에 방어진출장소가 설치됐고, 70년대 현대건설 조선소(현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가 세워지면서 본격적으로 공업화, 시가화가 이루어진다. 이후 울산시의 시세 확장에 따라 중구 방어진출장소를 거쳐 최종적으로 동구로 분구되었고 광역시 승격과 함께 자치구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른다. 1988년 중구 방어진출장소에서 분구될 당시에는 방어진구라는 명칭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최종적으로 현재의 '동구'로 결정되었다.#

3. 역대 구청장[편집]

4. 산업/경제[편집]

현대자동차그룹의 본거지가 북구라면 이 지역은 현대중공업그룹이 먹여살리고 있다.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이 동구에 위치해 있다. 또한 북구의 현대자동차와 가까워 대다수가 현대 계열쪽의 근로자와 가족들로 구성되어 있다.[9] 덕분에 별칭이 현대시 내지는 울산광역시 현대구. 이로 인해 대한민국에서 소득 평균도가 1위~5위 권 안에서 노는 지역중 하나이다. 또한 현대자동차/중공업 휴가 시즌엔 울산시 전체가 휴가라고 봐도 무방. 그러나 2016년 들어 극심해진 조선업 불황 및 현대중공업 분사 및 사업장 이전 계획으로 인해 인구와 평균소득은 감소될 위기에 처해있다.

의료 시설로는 울산 유일의 대학병원인 울산대학교 병원, 문화 시설로는 현대예술관이 있고 주요 상업시설로는 현대백화점 동구점, 일산지 일대의 스트릿상가 등이 있다. 특히 현대예술관은 빵빵한 재단덕에 울산문화예술회관보다 더 무게감 있는 공연/전시를 개최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울산시에서는 도심에 뒤이은 제2지역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느 정도 번화한데다, 도심과의 교통이 불편해서 동구민들은 동구 안에서만 노는 경향이 있다.

지역 재래시장으로 남목시장, 월봉시장등이 있으며, 특히 월봉시장 근처엔 재래시장 킬러 홈플러스가 입주해 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같은 곳에서 재래시장 살리기를 밀어주고 있어서 다행. 설립당시만 해도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으며, 동구 재래시장들의 현대화가 이뤄지기도 했다. 홈플러스 같은 경우엔 동구내에 있는 유일한 할인매장이라[10] 찾는 사람이 좀 있다. 현대중공업 정문 앞엔 현대호텔 울산, 울산대학교병원, 현대예술관, 현대백화점 등이 밀집하여 있다.

5. 금융[편집]

6. 교통[편집]


시내에서 동구로 들어가는 길은 현재로서는 3개 밖에 없다. 미포조선 쪽으로 가는 길과 계곡인 성내쪽으로 들어가는 길(남목고개), 대교터널/염포산터널. 이 도로로 진입하는 도로 역시 3개밖엔 없는데 현대자동차 앞을 지나는 염포로태화강변을 타고 달리는 아산로, 그리고 울산대교 뿐이다. 아산로는 1996년 12월 현대자동차에서 건설해 기부채납하였고 울산대교는 현대건설에서 민자사업으로 추진해 2015년 5월 개통하였다.

아산로는 일반도로지만 신호등이 매우 적기 때문에 동구를 빠져나가는 가장 빠른 길로 절찬 운행 중(제한속도 70km/h). 염포로는 시가지를 지나고 공장의 출입로가 거의 이 도로를 통해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신호가 많아 느리고 울산대교는 유료도로(중형차 1000₩)인데다 접속지가 공단 한복판으로 도심 진입을 위해서는 아산로를 경유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활용이 제한적이다. 결과적으로 아산로는 터져나간다.

위 도로들 외에도 정자에서 주전을 거쳐 남목으로 진입하는 왕복 2차선의 도로도 있지만 이를 이용해 도심으로 들어가려면 꽤 우회하는 셈이다. 이 도로마저도 확장되기는 했는데, 북구로 가는 산업물류 수송차량들이 빠지리라는 기대와는 달리 산업로와 널찍이 떨어진 바람에 소요시간은 도찐개찐이라 인기가 적은 편이다.

외부와 연결되는 도로 외에 내부 도로 사정도 좋지 않다. 길이 대부분 왕복 2~4차로로 좁으며 신호등도 별로 없어 교차로에서 대혼란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왕복 4차로 도로의 경우에도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없는 경우가 많아 사고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러한 열악한 도로 사정에 비해 버스 노선은 많다.동구내에서 Z자로 돌아서 문제지 1401 타고 동구청에서 일산지 가는거보다 걸어가는게 빠르다 꽃바위에 꽃바위공영차고지가 있어 많은 노선이 다니는데다가, 수익률도 좋아 대체로 배차간격이 짧다. 다만 노선수는 많음에도 실제 운행 경로는 매우 제한적으로 대부분의 노선이 꽃바위에서 출발해 봉수로 혹은 방어진순환도로를 거쳐 남목고개를 지나 염포로를 통해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아산로를 경유하는 노선은 울산 버스 124, 울산 버스 133, 울산 버스 5001 뿐이며 염포산터널-울산대교를 경유하는 노선은 울산 버스 1401 뿐. 방어진발 시외버스 또한 위 경로를 통해 염포동 수요까지 끌어모아 운행한다. 시에서는 아산로에 버스 노선을 늘리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모양. [14]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 시내버스/목록 참조.

시외 교통의 경우 구 내에 방어진시외버스정류장이 있으나, 굉장히 낙후되어 있는 데다가 무허가로 운영 중인지라 골치를 앓고 있다. 노선망이 빈약하기에 시내버스를 타고 울산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방어진발 시외버스는 노포동/해운대 방면 일부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울산시외터미널을 경유한다. 타지 출신이 많은 공업도시 특성상 금요일 저녁에는 서울행 수요가 있기에 방어진발 동서울행 시외버스가 울산시외버스터미널을 미경유하고 직행하기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방어진터미널 항목 참조.

궤도교통은 없으며, 기차 이용을 위해서는 태화강역이나 울산역을 이용하여야 한다. 꽃바위공영차고지에서 KTX 울산역으로 다니는 리무진버스아 운행중으로, 급행 리무진이긴 하지만 35km 이상 거리라 대략 1시간~1시간 20분가량 소요. 접근성이 좋진 않지만 없는 것 보단 나으니 이용률은 높다.

2002년에는 국제터미널을 개항하여 일본 키타큐슈행 항로가 운행된 적도 있었지만 당연히 수요저조로 폐지되었고 터미널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현 미포조선 공장 부지 내에 있었다.

7. 교육[편집]

8. 관광[편집]

일산동에 위치한 일산해수욕장은 다른 지역 해수욕장만큼 사람이 많지않지만 인근 지역의 수요가 은근히 높아 여름이면 밤낮으로 사람이 붐빈다.

일산해수욕장 근처에는 1906년 일제가 군사목적과 더불어 방어진항으로 들어오는 배를 인도하기 위해 건설한 울기등대가 있다.[15][16] 울기등대는 동해안 최초의 등대로 이 울기등대가 있는 대왕암은 울산대공원이 건설되기 전엔 울산시 전체 유치원, 초중고 소풍 필수코스였다.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는 울기등대 건설 당시 잡목을 모두 정리하고 소나무를 심은 것이다.[17] 그런데 이 소나무들이 등대를 가려버릴 정도로 자라서 1972년 3m 정도 증축했다. 그런데 소나무가 더 자라서 아예 1987년 새 등대를 지었다.(...) 구 등대는 현재 등록문화재 106호로 지정되어있다.

슬도와 방어진항을 재개발하여 관광지화하려는 계획도 있다. 방어진은 대한제국 말기부터 일본인들의 유입으로 번화했으며, 일제때는 다른 울산 지역보다 방어진 지역이 훨씬 붐볐다고 한다. 현재에도 곳곳에 일제시대에 건설된 적산가옥이 남아있으며 이를 복원하고 있다. 방어진 근처에는 조그마한 봉수대가 존재한다.

동구청에서는 일산해수욕장-대왕암공원-방어진항으로 연담되는 올레길을 계획하고있다.

또한 동구의 해안가 상당수를 점유하는 현대중공업의 조선소 및 공장 또한 타 지역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관광 포인트로, 단체에 한해 사전 신청시 견학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인근에는 현대중공업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 때문에 다양한 외국음식점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조선업 불황으로 이전보다는 많지않다.

주요 숙박 시설로는 5성급 호텔인 현대호텔(라한호텔)이 현대중공업 본사 정문 건너편에 있다.[18]
주요 숙박 시설로는 5성급 호텔인 현대호텔이 현대중공업 본사 정문 건너편에 있다.[19][20]

9. 지역[편집]

동구에서 제일 큰 번화가로는 일산지가 있고 그 외에 남목, 전하동오지벌. 방어진등이 잇다. 남목은 옛날에 말을 키우던 곳이라고 해서 남목(남목장)이라고 하며, 남목마성이라고 말을 가둬놓는 성이 존재한다. 일산지는 일산해수욕장에 인접하여 있고 홈플러스, 하이마트등 대형 유통시설과 테라스파크같은 대형 스트릿 상가가 있어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쁘띠 해운대

10. 스포츠[편집]

대한민국 5부 축구리그인 K5리그 울산리그에 참가하는 울산 동울산 FC의 소재지이다.

11. 정치[편집]

21대 총선 동구 개표 결과
국회의원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1,642
(24.53%)
33,845
(38.36%)
29,889
(33.88%)
+ 3,956
(△4.48)
89,256
(68.47%)
방어동[A]
24.27%
41.84%
30.68%
△11.15
61.00
일산동
23.00%
44.45%
29.26%
15.19
66.47
화정동
24.71%
38.97%
32.76%
△6.21
65.43
대송동
24.53%
37.20%
34.41%
△2.80
66.81
전하1동[B]
23.91%
38.20%
34.61%
△3.59
69.34
전하2동
22.93%
37.48%
37.16%
△0.31
73.94
남목1동[C]
21.59%
40.65%
34.75%
△5.91
70.68
남목2동[D]
25.03%
34.29%
37.32%
▼3.03
69.64
남목3동[E]
21.63%
34.12%
41.56%
▼7.43
70.22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30.66%
34.22%
24.00%
▼3.56
관외사전투표
36.63%
36.00%
23.28%
△12.71
재외투표
66.66%
26.19%
7.14%
△19.05
비례대표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득표수
(득표율)
27,935
(32.57%)
23,536
(27.44%)
8,870
(10.34%)
4,544
(5.29%)
3,450
(4.02%)
+ 4,399
(△5.13)
89,259
(68.46%)
방어동
34.92%
26.42%
9.77%
4.81%
3.91%
△8.50
61.01
일산동
38.70%
24.74%
7.77%
4.35%
4.18%
△13.95
66.47
화정동
32.42%
27.82%
9.90%
5.42%
3.64%
△4.60
65.43
대송동
32.10%
27.44%
10.04%
4.37%
4.15%
△4.66
66.81
전하1동
33.13%
27.25%
10.77%
5.25%
4.29%
△5.88
69.33
전하2동
31.65%
27.28%
11.83%
5.96%
4.28%
△4.36
73.93
남목1동
35.19%
25.96%
9.84%
4.55%
3.24%
△9.23
70.67
남목2동
29.88%
29.77%
11.09%
6.29%
4.01%
△0.11
69.64
남목3동
30.05%
27.18%
10.58%
4.84%
3.69%
△2.87
70.23
정당
격차
거소·선상투표
28.24%
19.90%
9.25%
8.79%
0.92%
△8.33
관외사전투표
28.21%
30.11%
9.91%
6.24%
5.15%
▼1.91
재외투표
23.80%
47.61%
7.14%
0
14.28%
▼23.81
7회 지선 동구 개표 결과
울산광역시장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7,190
(55.57%)
28,418
(33.46%)
+ 18,772
(△22.11)
64.60%
[ 펼치기 · 접기 ]
방어동[A]
53.51%
36.41%
△17.09
56.47
일산동
48.00%
44.06%
△3.95
57.09
화정동
55.77%
32.81%
△22.96
60.51
대송동
55.39%
33.23%
△22.16
60.44
전하1동[B]
54.51%
34.64%
△19.87
65.03
전하2동
57.15%
31.87%
△25.27
69.38
남목1동[C]
51.21%
36.89%
△14.32
66.33
남목2동[D]
58.73%
30.48%
△28.24
65.32
남목3동[E]
53.64%
32.08%
△21.56
66.88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53.08%
33.95%
△19.14
관외사전투표
62.38%
27.64%
△34.74
후보
격차
투표율
54.96%
33.99%
△20.97
62.54
동구청장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재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7,085
(43.60%)
28,139
(33.08%)
15,606
(18.34%)
+ 8,946
(△10.52)
64.60%
19대 대선 동구 개표 결과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4,931
(41.42%)
23,701
(21.85%)
19,290
(17.78%)
8,337
(7.68%)
11,590
(10.68%)
+ 21,230
(△19.57)
78.81%
[ 펼치기 · 접기 ]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방어동[A]
38.80%
24.89%
17.91%
7.34%
10.41%
△13.91
72.24
일산동
34.95%
30.18%
17.96%
6.78%
9.32%
△4.77
70.31
화정동
40.63%
23.07%
18.33%
7.03%
10.47%
△17.56
74.58
대송동
41.05%
21.48%
17.86%
7.85%
11.20%
△19.57
76.33
전하1동[B]
41.52%
22.61%
17.56%
7.45%
10.33%
△18.91
80.09
전하2동
42.76%
20.96%
17.52%
7.41%
10.88%
△21.80
81.24
남목1동[C]
40.08%
24.97%
17.33%
7.36%
9.72%
△15.11
78.88
남목2동[D]
43.74%
18.72%
18.16%
8.03%
10.91%
△25.02
81.32
남목3동[E]
42.91%
20.95%
16.35%
7.31%
11.86%
△21.96
80.46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36.25%
17.08%
28.33%
9.17%
5.00%
△7.92
관외사전투표
44.86%
15.07%
18.09%
10.07%
11.17%
△26.77
재외투표
62.54%
6.50%
13.31%
4.95%
12.38%
△49.23
후보
격차
투표율
40.99%
22.64%
17.74%
7.44%
10.64%
△18.35
77.01
울산광역시 동구 국회의원
경상남도 울산시 동구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21대
정몽준/초선
무소속
정몽준/3선
무소속
정몽준/4선
무소속
김종훈/초선
무소속
울산광역시 동구청장[40]
2기(98~02)
3기(02~06)
4기(06~10)
5기(10~14)
6기(14~18)
7기(18~22)
김창현/초선[41]
무소속
정천석/초선
무소속
이영순/초선[43]
무소속

과거 정몽준 의원이 이곳에서 제13~17대 국회의원으로 자그마치 5선을 했다. 당시 선거에서 거의 대부분 압도적으로 이겼다. 국민통합21이 정당으로 버틸 수 있었던 것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몽준이 또 당선되었기 때문. 아마 마음만 먹었으면 이곳에서 7선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다. 하지만 정몽준은 이후 서울 동작구 을에 출마해 그 곳에서 국회의원 생활을 이어간다.

그래도 울산에선 북구 다음으로 진보세가 강하다고 평가받는 지역이라, 구청장 선거는 북구와 같이 민주노동당 계열 후보가 늘 승리하던 지역이었다. 실제로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는 당시 민노당 후보였던 김종훈이 구청장으로 당선되었을 정도.[45] 구청장은 노동자, 국회의원은 회장님 그리고 정몽준 의원이 17대 국회의원을 끝으로 서울로 떠나면서 진보정당 출신 국회의원도 노려보나 했지만, 18대 총선에선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가 32%를 득표하는데 그치며 낙선한다.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제법 유리한 구도 속에서도 어이없는 결과가 나와버렸는데, 도의원, 시의원, 구청장 다 동구에서 지내고 울산시장 선거에도 나왔던 통합진보당(NL계)의 거물 김창현 후보가 뜬금없이 북구에 출마해버린 것. 때문에 북구에서 정치경험을 쌓은 이은주 후보가 출마했고, 결국 낙선(43.62%)하면서 새누리당 안효대 의원의 재선(51.6%)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리고 정작 그 김창현 후보도 북구에서 광탈했다.(...) 당시 비례대표 득표는 새누리당 45.6%, 민주통합당 25.3%, 통합진보당 19.9%, 자유선진당 1.96%, 진보신당 1.88%, 기독당 1.17%가 나왔다. 하지만 2016년 20대 총선에서 구 통합진보당 소속이었던 무소속[46] 김종훈 후보가 동구에서 초선의원으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대선에서는 유의미한 지역이기도 한데, 바로 3당 합당이후 영남권에서 민주당계 후보가 앞선 첫 지역이기 때문이다. 16대 대선때 다른 영남권 지역에선 노무현 후보가 이회창 후보에게 졌지만(물론 부울경에서 27%-35%를 얻은 게 무의미한 건 아니였다.), 이 지역에서만큼은 무려 10,000표 이상(!) 차이로 이겼다.[47] 2012년 18대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55.15%를 얻어 44.33%를 얻은 문재인 후보를 눌렀다.

사실 19대 대선 직전에 터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없었다면 울산 동구에서도 진보진영의 무난한 승리를 장담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삽질에도 불구하고 진보진영이 반사이익을 전혀 얻지 못하고 선거에서 번번히 패하던 상황이었고, 그나마도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건 - 통합진보당 내란음모 수사 사건이 터지면서 탄탄했던 진보 지지기반이 붕괴상태에 내몰렸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가 이전 정권을 뛰어넘는 실정을 거듭하면서 2016년 20대 총선에서 통진당 출신 무소속 김종훈 후보가 큰 격차로 대승하기는 했지만, 이는 단일화를 통한 진보진영의 대결집 및 정당이 없는 무소속의 이점이 시너지로 작용[48]하면서 승리한 것에 가까웠다.

그러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조선산업 몰락으로 최악의 불경기를 맞았던 동구에서는 울고 싶은데 뺨 때린 격이 되었다. 탄핵 직후 열린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1.4%를 득표하면서 21.8%를 득표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무려 19.6%의 격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고, 9개동 전지역에서 모두 승리를 하면서 북구와 더불어 영남권 전체에서 문재인이 유일하게 전승을 거둔 지역이 되었다. 부산, 경남의 일부 도시에서 문재인이 더 많은 득표율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전지역에서 승리한 곳은 아무 곳도 없었다. 하지만 동구의 경우 모든 동이 조선산업과 관련된 노동자가 다수 거주하는 상황이었고, 선거 기간동안 홍준표가 강성귀족노조 운운하며 노조를 적대적으로 여기는 발언으로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노동자들이 많은 동구와 북구에서 홍준표에게 등을 돌린 사람이 엄청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심상정의 득표율이 10.68%가 나오면서 두 자릿수는 물론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것이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지역구인 고양시 덕양구의 득표율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정의당의 기반이 거의 없었던 지역이라는 것이다. 기존 진보진영 기반이 통진당 해체로 산산히 흩어지고 정당이 여러 개로 분열되면서 정의당은 이 지역에 기반을 세우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민주노동당 시절과 비교했을 때 진보 정당을 대표할 만한 구심점이 부족한 상황에서, 심상정 후보의 전국 최고 득표율은 새로운 구심점을 만들 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이듬해 열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불어닥친 문재인 정부의 높은 지지율 덕분에 민주당이 시장, 구청장 선거 모두 압승을 거두었다. 현직 김종훈 의원이 민중당을 만들어 진보 진영의 표를 20% 가까이 잠식했음에도, 민주당은 시장 선거에서 22.1%, 구청장 선거에서 10% 이상 자유한국당과 격차를 벌렸다.

11.1. 관련 문서[편집]

12. 행정동[편집]

12.1. 남목1동, 남목2동, 남목3동[편집]

  • 남목1동 : 인구는 9,036명.[A] 방어진순환도로의 북쪽 끝에 자리잡고 있으며, 남목고개를 통해 북구 염포동으로 갈 수 있다. 이 때문에 이곳 도로가 막히면 시내로 나갈 때 방어동으로 돌아가야 하는 단점을 안게 된다(…). 염포산터널, 울산대교가 생긴 2015년 이후론 상황이 많이 달라진 상태다. 관할 법정동은 서부동(일부)과 동부동(일부)이다.
  • 남목2동 : 인구는 21,899명.[A] 염포산 동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동네. 한국프랜지 공장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아파트 단지이며, 현대청운중학교, 현대청운고등학교와 현대고등학교, 현대백화점, 현대예술회관이 이곳에 있어서 교육ㆍ상업ㆍ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동구에 있는 마을버스 노선 4개와 지선버스 노선 1개가 전부 현대백화점이 기점이다. 관할 법정동은 서부동(일부)이다.
  • 남목3동 : 인구는 12,350명.[A] 옥류천삼거리를 기준으로 북쪽에 주거지가 형성되어 있으며(남쪽은 1동), 그 외에는 산지가 많다. 관할 법정동은 동부동(일부)과 미포동, 주전동. 그렇다. 봉대산 너머 울산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이기도 한 주전마을도 이 동 소속이다. 참고로 미포동은 봉대산 남쪽 기슭에 있는 현대중공업 부지의 일부이며, 여기에 거주하는 민간인은 없다.

12.2. 대송동[편집]

염포산 남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별 특색없는 저층 주거지역이지만……, 동구청이 이곳에 있으며, 또한 동구청 앞에는 초중고 포함해서 총 6개교(윗동네 일산동까지 합치면 10개교)가 있는 교육도시(…)가 형성되어 있다.

관할 법정동은 화정동의 북쪽 절반이다. 인구는 11,886명.[A]

12.3. 방어동[편집]

방어진, 꽃바위라는 지명으로 알려진 곳.

동구 방어진 반도의 최남단에 있는 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사업본부, 현대미포조선이 있는 서쪽을 제외하면 시가지가 꽤 넓게 펼쳐져 있다. 화암고등학교 맞은편에 꽃바위공영차고지가 있어서 동구를 지나는 대부분의 버스 노선이 이곳에서 시종착한다. 동네 이름의 유래가 물고기 방어인 동네답게 어항이 있어서 소규모 어업이 이루어진다. 이외에도 방어진시외버스정류장, 슬도등대, 동부소방서, 우리나라 정교회 소속 성 디오니시오스 성당이 이곳에 있다.

12.4. 일산동[편집]

일산해수욕장, 울기등대가 위치한 지역. 지역명의 유명세에 비해 영역이 좁고 전하동과 대송동 사이에 기역자로 끼어 있는 기형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다.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동구에서 상업의 중심지역이며 통칭 일산지라고 불린다. 홈플러스,테라스파크 등 대형 상업시설이 입점하고 나서 명실상부한 동구를 대표하는 번화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5. 전하1동, 전하2동[편집]

관할 법정동은 전하동이다.

현대중공업을 제외하면 별 특색없는 주거지역이지만, 통신 인프라(동울산우체국, 동울산 KT지사. 바로 옆에 붙어있다.)가 있다. 또한 중공업 출입문이 있어 우리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등의 은행이 이 동네에 집중되어 있다.

12.6. 화정동[편집]

대송동과 방어동 사이에 있는 별 특색없는 주거지역이자 구청의 소재지이다. 울산과학대학 동부캠퍼스가 이곳에 있으며 학문로를 따라 거대한 학교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관할 법정동은 화정동의 남쪽 절반이다. 오래된 산사[53]인 월봉사가 위치해 있다.

13. 관내 각급학교[편집]

  • 고등학교
  • 중학교
  • 남목중학교 (서부동 568)
  • 대송중학교 (화정동 143-1)
  • 방어진중학교 (화정동 207)
  • 명덕여자중학교 (일산동 915-22)
  • 일산중학교 (일산동 437-3)
  • 현대중학교 (서부동 238-21)
  • 현대청운중학교[59] (서부동 290-1)
  • 화암중학교 (방어동 1109)
  • 화진중학교 (화정동 828)
  • 초등학교
  • 남목초등학교 (서부동 370)
  • 녹수초등학교 (서부동 257-10)
  • 동부초등학교 (동부동 676)
  • 명덕초등학교 (일산동 433)
  • 문현초등학교 (방어동 999)
  • 미포초등학교 (일산동 438)
  • 방어진초등학교 (방어동 146)
  • 상진초등학교 (화정동 894)
  • 서부초등학교 (서부동 238-13)
  • 양지초등학교 (화정동 853)
  • 일산초등학교 (일산동 452)
  • 전하초등학교 (전하동 549-5)
  • 주전초등학교 (주전동 277)
  • 화암초등학교 (방어동 1150)
  • 화정초등학교 (대송동 153)
  • 화진초등학교 (방어동 75)

14. 출신 인물[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분류:동구(울산) 출신 인물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기초자치단체 마크 주제에 3D버전도 있다!
파일:external/www.donggu.ulsan.kr/symbol_img01.gif
[2] 8개 법정동, 9개 행정동[A] 3.1 3.2 3.3 3.4 3.5 3.6 3.7 3.8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4] 1985년 구 설치 당시 중구에 속했으며, 광역시 승격 과정에서 잠시 동구로 환원되었다가 최종적으로 북구에 소속되었다.[5] 일제시대 이전인 1909년에 이미 일본인 이주민이 600명을 넘어섰다.[6] 이 시기부터 방어진의 방은 본뜰 방(方) 자로 쓰이게 되는데 당시 일본에는 방어 방이라는 한자가 생소했기 때문이다.[7] 일본인의 수가 조선인 보다도 많았다.[8] 대부분의 시설은 일본인의 것이었고 조선인들은 이런 시설에서 잡무를 도맡아 했다.[9] 전체 인구가 18만 명 정도인데, 현대중공업 직원만 거의 만3천명(현대중공업은 다른 중공업 업체에 비해 서울 근무인원비중이 매우 낮다.)에 현대미포조선 직원이 4천명이기 때문에, 하청업체 직원과 이들 가족까지 고려하면 인구의 절반 정도가 현대중공업그룹과 연관되어 있다.[10] 그다음으로 가까운 곳이 태화강역 앞의 이마트, 공설 운동장 근처의 메가마트... 차 없으면 심하면 30분 이상... 반면 홈플러스는 대부분 10분이내(...) [괄호] 11.1 11.2 11.3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14] 남구나 중구를 오가는 동구 주민들 입장에선 133번처럼 아산로를 무정차로 통과해나가는것이 더 빠르고 편하지만 북구 염포동, 양정동, 효문동 일대와 연계된 수요에는 큰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저 3개동에는 현대중공업 못지 않은 큰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있다. 현대자동차 공장을 비롯하여 북구의 산업단지와 공장에 출퇴근하는 수요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는만큼 시에서는 아산로를 통과하는 노선의 수요를 늘리는것을 부담스러워 할 수밖에 없다. [15] 울기라는 이름도 이때 붙여졌다.[16] 당시에는 등간 등대로 지어졌으나 1910년 철거하고 현재의 구 등대를 건설했다.[17] 건설 이후인 1934년에 이식 했다는 구전도 있다.[18] 사실 이 호텔은 관광 용도로 지어졌다기보다는 현대중공업을 방문하는 외국 거물급 선주들을 접대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볼 수 있다. 울산과 더불어 조선소 밀집지역으로 꼽히는 거제시에도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이 지은 비슷한 용도의 호텔이 있다.[19] 사실 이 호텔은 관광 용도로 지어졌다기보다는 현대중공업을 방문하는 외국 거물급 선주들을 접대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볼 수 있다. 울산과 더불어 조선소 밀집지역으로 꼽히는 거제시에도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이 지은 비슷한 용도의 호텔이 있다.[20] 선박은 상선을 기준으로 중형 선박도 기본이 수백억이다. 대형 유조선이나 가스선은 가격 단위가 천억원이다. 다시 말해, 거물급 선주들이나 해운사 관계자들이 조선소를 찾으면, 기본적으로 수천억, 많게는 조 단위로 매출을 올려주고 간다. 따라서 접대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B] 22.1 22.2 22.3 현대중공업 본사가 있는 동네[C] 23.1 23.2 23.3 법정동 서부동(일부) · 동부동(일부)[D] 24.1 24.2 24.3 법정동 서부동(일부), 현대중공업 사택이 있는 동네[E] 25.1 25.2 25.3 법정동 동부동(일부) · 미포동 · 주전동, 현대중공업 사택이 있는 동네[31] 관외투표 제외[32] 지역구 국회의원 : 김종훈 (무소속 → 민중당, 초선)[38] 관외투표 제외[39] 지역구 국회의원 : 김종훈 (무소속, 초선)[40] 울산광역시가 1997년에 광역시로 승격되면서 민선 동구청장은 2기부터 선출되기 시작하였다.[41] 99.9.3 구청장직 상실(국가보안법 위반)[42] 10.12.9 구청장직 상실(선거법 위반)[43] 99.10.28 재보궐선거[44] 11.4.27 재보궐선거[45] 그런데 3년 뒤 선거에서 통합진보당 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불과 4%(3,607표) 차이로 아쉽게 석패했다.[46] 색깔론을 의식한건지 아님 노선이 다른건진 몰라도, 울산연합은 경기동부연합-광주전남연합 중심의 민중연합당 입당을 거부하고 각자도생식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다.어쩌면 이 당의 온갖 뻘짓들 때문일지도[47] 참고로 이 때 이 지역에서 노무현 후보가 이회창 후보보다 10000표 이상 앞설 수 있었던 이유가 정몽준과의 단일화로 그의 표를 흡수했기 때문이다.[48] 기존 진보정당을 지지했던 노조가 총결집한 상태에서 무소속으로 나오면서 색깔론, 지역감정 등으로 진보 및 민주당을 혐오하던 세력까지 일정부분 흡수할 수 있었다. 정당 공천으로 나왔으면 노조 등의 진보진영 결집은 시켰을망정 중도층을 흡수하지는 못했을 것이다.[53] 라곤 하나, 바로 앞까지 큰 도로가... 개발전엔 진정한 의미의 산으로 둘러싸인 절이었다고.. [54] 구 방어진여자고등학교[55] 구 방어진종합고등학교[56] 구 화정실업고등학교[57] 구 현대공고→현대정보과학고→현대공고 <현재는 현대공고(마이스터고로 전환)>[58] 구 현대여자고등학교[59] 구 현대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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