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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숲에서 넘어옴
동물의 숲
どうぶつの森
Animal Crossing

1. 개요2. 특징3. 캐릭터
3.1. 특수 주민3.2. 일반 주민
4. 기타5. 버그? 이스터에그?

1. 개요[편집]

2001년 4월 14일 일본에서만 닌텐도 64 기반으로 첫 발매. 이 작품에서 부족했던 요소들을 보강해 출시된 게임이 동물의 숲+인데, 이 때 처음으로 해외판(북미)이 출시되었다. 바로 전 작품인 동물의 숲+ 는 북미판으로 발매되었던 것과 달리 동물의 숲 E+일본에서만 발매되었다.

2. 특징[편집]

  • 게임을 세이브 할 땐 플레이어의 집 옆에 있는 토용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
  • 확장 메모리 카드를 이용하여 다른 플레이어의 마을로 놀러갈 수 있다.
  • 멀티플레이어 기능이 지원되어 한 소프트를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다. [1]

3. 캐릭터[편집]

3.1. 특수 주민[편집]

  • 너굴 (たぬきち, Tom Nook)
    너굴의 사채업은 시리즈 첫 작품부터 시작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낯선고양이 (みしらぬネコ, Rover)
    시리즈 전통으로 모든 작품에서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만나게 되는 고양이. 마을로 이사가는 플레이어에게 이것저것 질문하며 각종 프로필 설정을 돕는다.
  • 고북 (コトブキ, Tortimer)
    플레이어가 사는 마을의 촌장직을 맡은 거북이.
  • 콩돌&밤돌 (まめきち&つぶきち, Timmy and Tommy)
    너굴과 함께 상점에서 일하는 쌍둥이 너구리 형제. 너굴과 너무 닮아서 혈연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지만 사실은 길에서 주워 온 아이들이라고 한다.
  • T.K. (とたけけ, K. K. Slider)
    매주 토요일에 라이브를 하는 하얀 개. 다른 동물 주민들은 모두 옷을 입고 있는데 얘만 알몸이다 옷을 안 입고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오루묵씨 (ラケットさん, Don Risetti)
    성격이 불같은 동생에 비해 매우 온화하다. 게임을 저장하지 않고 끝낸 다음에 다시 접속했을 때 가끔 나타난다.
  • 도루묵씨 (リセットさん, Mr. Risetti)
    문서 참조.

3.2. 일반 주민[편집]

4. 기타[편집]

오전 2시 22분에 백화점 건물을 삽으로 쳐서 시끄럽게 하면 1분 뒤인 23분에 가게에 불이 켜지고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들어가면 너굴과 콩돌, 밤돌 모두 잠옷 차림으로 맞아주며 말을 하면서 졸고 있고 배경음악도 축 처진 분위기다. 낮에 왔을 때와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걷는 속도가 매우 느려서 불편하다. 사실 그냥 괴롭히는 짓이다. 시간 제약은 없는 듯. 건물에서 나오면 다시 불이 꺼진다.

5. 버그? 이스터에그?[편집]

다른마을로 가는 기차를 타고있는 도중에 게임기를 리셋시키면 주인공의 얼굴은 토용과 같은 얼굴로 변하는데[2] 심지어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이 전부다 사라져있다.

동물의숲+ 버전의 토용얼굴 만드는 영상.
[1] 동시 플레이가 아니라 소프트당 최대 4명의 다른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2] '토용'은 순장할 때 사람대신 무덤 속에 함께 묻던 흙 인형인데 즉....주인공은 아마 사고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