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등장인물/G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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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오퍼레이터
최초의 오퍼레이터 20명

1. 개요
1.1. 트위치 (TWITCH) - 공격1.2. 몽타뉴 (MONTAGNE) - 공격1.3. 닥 (DOC) - 방어1.4. 룩 (ROOK) - 방어

1. 개요[편집]

"GIGN 대원들은 인명을 구하는 것이 자신들의 목숨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S'engager pour la vie."
"평생 헌신하기 위해 입대한다."

프랑스 국가 헌병대 소속 개입부대 GIGN(Groupe d'Intervention de la Gendarmerie Nationale)

상징색은 푸른색으로 복장 컨셉은 발라클라바와 방탄유리 헬멧, 두꺼운 방탄복. 트위치는 헬멧을 착용하고 있지 않고 미디엄 아머이며 나머지는 모두 헤비 아머이다. 대원들 전원이 GIGN의 모토답게 팀의 지원 역할을 맡고 있다.(방패, 드론 지원, 추가 방어력, 체력 회복)방어팀은 닥은 체력 회복, 룩은 추가 방어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충격과 공포의 생존력을 자랑한다. 특히 방어팀의 기관단총인 MP5는 정확도, 연사력, 범용성 모두 우수한 0티어급 기관단총이여서 높은 생존력과 더불어 초보자들이 플레이하기 적합하나 헤비 아머의 고질적인 문제인 느린 이동속도 때문에 한계가 명확하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1.1. 트위치 (TWITCH) - 공격[편집]

TWITCH
트위치[1]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Emmanuelle Pichon
에마뉘엘 피숑
출생일
1988년 10월 12일
출생지
프랑스 낭시
나이
29세
168cm
몸무게
58kg
Stop complaining. It's just electricity.
엄살 부리지마. 그저 전기일 뿐이야.
배경
역사적 도시인 낭시에서 태어난 피숑은 학업, 특히 수학과 과학을 중요시하는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군이 지원하는 각종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합에 출전했던 그녀는 16살이 되자 자연스럽게 육군 사관생도로 입학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어려서부터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환경에서 자라온 그녀는 복잡한 로봇 공학과 기계 공정에 친숙했고, 이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인 학업으로 이어졌습니다. 감정적으로 메말라 있거나 무관심한 경향을 보이는 대부분의 공학도와는 달리 피숑은 매우 직관적인 반응을 보이며, 다른 사람의 상황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할 줄 압니다. 그녀는 기술의 바람직한 용도가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 신념이 군대에 종사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훈련
독학한 로봇 기술 전문가
프랑스 육군 공병대
GIGN
관련 경험
특이사항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피숑은 매우 유명한 지원 전문병입니다. 그녀는 최연소인 20살의 나이에 GIGN 대원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F2 돌격소총
39
980
50
30
조준기 4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7), 손잡이 1종, 언더배럴
417 지정사수소총
66
단발
50
10
조준기 3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10), 손잡이 1종, 언더배럴
SG-CQB 산탄총
50
단발
50
7
조준기 3종, 손잡이 1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P9 권총
30
단발
50
16
총열 2종(소음기 피해 -6), 언더배럴
LFP586 권총
77
단발
50
6
언더배럴
도구

시간이 좀 있다면 이 장비가 얼마나 아름답게 설계되었는지 기꺼이 알려주고 싶군. 4단 독립형 기어박스로 4초만에 시속 20km/h에 도달하고, 내부 전선만 10km에 달하며, 전문적으로 가공되어 손으로 직접 조립한 부품이 1100개, 게다가 300m를 넘어서도 완벽한 제어까지... 하지만 팀 동료들은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만 묻더라고.
대답해줄게. 당연하지.
특수 기술
감전 드론 (Shock Drone)
함정을 무력화하거나 적에게 부상을 입히는 감전 드론 두 대를 사용합니다. 첫 감전 드론은 준비 단계에 전개합니다.

개수 : 2개
전기충격기 피해량 : 10
테이저 장탄수 : 15
도구 개수 표시 : 2 / 2
Shock Drone going live.
쇼크 드론 작동 중.

전기충격기를 쏘는 드론으로, 정식 명칭은 "RSD Model 1 감전 드론". 7m 사거리의 테이저를 발사하여 방어측의 전자 장비를 파괴하거나 적군에게 아머 타입에 관계없이 10의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동 시 소음이 매우 적지만 일반 드론과 달리 점프를 할 수 없어서 이동식 방패나 턱을 넘지 못한다.

정석적인 사용법은 첫 드론으로 외부 카메라를 파괴하여 스폰 지점의 노출을 막고, 이후 라운드가 시작되면 다시 그 드론을 적진으로 몰래 잠입해서 신호 방해기, ADS, 고압선 등의 전자 장비들을 최대한 무력화시킨 뒤 테이저를 다 썼으면 일반 드론 처럼 정찰용으로 굴리고, 두 번째 드론으로는 적의 어그로를 끄는게 좋다.

특히 프로 리그에서 자주 나오는 전술인데, 감전 드론은 공격이 가능하단 점을 살려서 먼저 팀원들의 길앞잡이로 보내 정보가 없어 위험한 지역에 사람이 직접 들이밀지 않아도 이 감전 드론으로 먼저 정찰하는 원래 드론의 목적도 달성할 수 있고, 어그로를 끌어서 적이 감전 드론을 노리는 사이 따라온 팀원이 재빨리 그 적의 헤드를 따버리는 전술이 꽤나 유용하다. 아군과 소통을 정확히 맞춰서 선 어그로 후 아군의 사격으로 매우 적은 피해로 킬을 기록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반드시 해주는게 좋은 플레이이다. 혹은 아군이 먼저 진입한 후에 혼란을 틈타 이리 저리 적들을 지지는 플레이를 할 수 있지만 이 경우는 아군이 피해를 입거나 죽는걸 전제로 드론 킬을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그렇게 추천되는 방법은 아니다. 그러나 양동 작전이기에 상대하는 적을 당황하게 만들 수는 있다. 보통 가장 추천되는 때는 아군들과 방어 팀이 대치 중인 상황. 아군들이 방어 팀의 체력을 성공적으로 깎아두었다면 감전 드론으로 킬을 노릴 수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방어 팀을 계속 쪼아대다보면 체력이 아슬아슬해진 방어 팀이 엄폐물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아군에게 소중한 한 타를 날릴 시간을 벌어줄 수 있게 된다. 또한 감전 드론의 어그로는 밴딧이 고압선으로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을 파괴시키는 플레이를 할 때 굉장히 유용하다. 대처의 EMP 수류탄은 밴딧이 고압선을 들고 있으면 파괴할 수 없으나, 감전 드론은 아예 설치를 못하도록 모기가 깔짝대는것마냥 방해할 수 있고, 밴딧이 감전 드론을 처리하려고 총질하는 사이 써마이트가 잽싸게 발열성 폭약을 설치하고 터뜨릴 수 있기 때문.

감전 드론의 전기충격기는 대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에게 쏘면 10의 대미지를 줘서 초반의 풀피인 적을 죽이긴 힘드나, 후반에 부상당해 쓰러진 적을 처치하거나 딸피가 된 적에게 사용하면 좋다. 드론으로 대미지를 주는 것 또한 감전 드론 어시스트로 판정되서, 적들을 골고루 잘 쐈다면 굳이 자신이 킬을 하지 않아도 오히려 점수를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또한 이 고정 10 대미지가 또 다른 이점으로도 작용하는데, 체력이 간당간당한 아군에게 전기충격기를 주면 그 어떤 방법보다 안전하게 아군의 체력을 보충해줄 수 있다. 남은 체력+20 이상의 대미지를 받으면 플레이어는 즉사하게 되는데, 트위치의 감전 드론은 10이라는 고정 대미지 덕분에 어떻게 해도 아군을 즉사시킬 수 없다. 덕분에 아군을 안전하게 눕힌 후 일으켜세워 체력을 보충해주는 소위 "수술"이 매우 안전한 편. 그리고 감전 드론의 대미지는 자신도 받을 수 있기에, 자신의 체력이 아슬아슬한데 아군의 권총이 전부 고화력 위주라면 감전 드론을 꺼내서 자기를 지지고 아군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트위치의 단점은 쇼크 드론이 점프를 할 수 없어서 기동성이 떨어지고, 드론이 신호 교란기에 교란당하거나 적군에게 파괴당하면 그냥 총 좋은 예비병력이나 다를 바가 없게 되니, 트위치 운용의 핵심은 얼마나 쇼크 드론을 무사히 잘 굴리느냐가 관건이 된다. 준비 시간 동안에는 로머들이 활개를 쳐서 마주칠 확률이 높으니 가능하면 첫 드론은 안전하게 외부 카메라만 부수는 게 좋다.

종합하자면 매우 우수한 캐릭터이다. 미디엄 아머라 이동속도와 방어력이 무난하고 감전 드론의 적 능력 방해 능력이 매우 탁월하다. 특히 주무장의 경우 F2는 돌격소총 중 가장 높은 연사력에 데미지도 나쁘지 않으며 반동도 무난하므로 0티어급의 소총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카메라의 위치를 모두 알아야 하고 드론의 컨트롤에 능숙해야 하므로 초심자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1.2. 몽타뉴 (MONTAGNE) - 공격[편집]

MONTAGNE
몽타뉴[2]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Gilles Touré
질 투레
출생일
1968년 10월 11일
출생지
나이
49세
190cm
몸무게
100kg
I'll take point!
내가 앞장서겠다!
배경
육군 장교와 학교 선생님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보르도 인근에서 성장했습니다. 투레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몇 년 후에 프랑스 헌병으로 입대했습니다. 경찰로 복무하면서 그는 방어 임무에 헌신해 왔습니다. 프랑스 헌병대에서 보인 헌신과 충성으로 인해 GIGN 대원으로 발탁될 수 있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투레의 친구들은 그를 매우 믿음직한 사내로 여깁니다. 복무 기간 동안 복잡하고 머리 아픈 상황들이 자주 발생했지만, 그는 언제나 침착한 모습으로 모든 상황을 훌륭하게 처리했습니다. 투레는 신병들을 엄하게 교육하는 편이지만, 언제나 공평함을 유지하며 솔선수범하는 타입입니다.
훈련
관련 경험
1994년 프랑스 항공기 납치 사건.
유럽과 미국 간의 SWAT 시합에서 다수의 근접 전투 부문 수상.
시가전 근접 전투 훈련 이수.
검증된 GIGN 조교.
특이사항
없음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확장형 방패
-
-
28
-
보조무기
P9 권총
30
단발
50
16
총열 2종(소음기 피해 -6), 언더배럴
LFP586 권총
77
단발
50
6
언더배럴
도구



소개 영상에서는 몽타뉴의 방패를 비춰 보여준다. BGM으로 경찰차 사이렌과 전투 현장에서의 다급한 목소리들, 수류탄이 터지는 소리 등이 들리면서 몽타뉴가 이 방패 한 자루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지켜왔는지 보여준다. 중간중간 총알이 박힌 자국은 물론이고, 유탄이 박힌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으며 심지어는 갈라지고 불에 그을린 부분도 있다. 전율이 흐르는 BGM과 온갖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의 포스가 줄줄 흘러나온다. 특히 마지막 장면을 검은 실루엣으로 처리해놓고, 다시 방패를 들고 마무리 하면서 정말로 본인 별명 마냥 태산같이 느껴진다. 다른 헤비 아머 오퍼레이터들과 비교해봐도 온 전신에 덕지덕지 붙은 방탄복과 방탄판, 보호장비로, 그야말로 떡장갑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특수 기술
확장형 방패 (Extendable Shield)
서 있는 상태에서도 온몸이 보호되도록 방패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개수 : 1개
방패 전개, 회수 시간 : 0.5초
도구 개수 표시 : 1 / 1
Stay behind me!
내 뒤에 붙어 있어!

방패를 확장시킬 수 있는 거대한 방패로, 정식 명칭은 "Le Roc". 이 방패는 방패를 확장해 무기를 사용할 수 없는 대신 서서 이동할 때에도 하단 방어를 할 수 있다. 또한 머리 윗부분과 허리쪽 측면 일부분까지 방패가 확장돼, 상단과 측면에서의 공격도 일부 막아낼 수 있다. 패치로 인해 C4와 같은 폭발물에도 저항이 생겨 폭발물을 포함한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 것이 가능하다.[3] 적 공격을 방어할 시 추가 점수를 얻는다. 방패를 펼친 상태에서는 공격이 불가능하다.

몽타뉴의 확장형 방패만이 가진 특징은 방어 가능한 범위가 상하좌우로 상당히 넓어 상대방의 공격을 쉽게 받아낼 수 있으며, 방패를 펼친 상태에서 서서 이동해도 다리가 보호되어서 다른 방패병에 비해 기동성도 비교적 뛰어나고, 방패 자체도 상하 시야가 아닌 좌우 시야만 따라가므로 방어 안정성과 시야 확보에도 유리하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오브젝트처럼 방패가 고정된다. 위아래를 살펴볼 때 방해가 있을 것으로 보이나 아래는 자주 볼 일은 없고 위는 확장되는 부분이 투명이라서 문제 없이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다른 방패들은 근접 공격을 당하면 긴 시간 무력화되는 반면에, 방패를 펼친 몽타뉴는 근접 공격에도 면역이다. 방패를 펼친 몽타뉴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은 뒤쪽으로 C4를 던져 터뜨리거나, 뒤쪽으로 C4를 던져 몽타뉴가 등을 보인 사이에 총으로 제압하거나, 재빠르게 몽타뉴 주변을 돌면서 등을 노리는 건데, 기본적으로 아머가 가벼워 속도가 빠른 요원이어야 하며 그마저도 몽타뉴를 엄폐물 삼고 엄호해주는 적이 있다면 불가능하다. 즉, 방어팀 입장에서는 안그래도 성가신 방패인데 크고 넓고 돌파수단도 줄어든 방패가 있으니 엄청난 부담을 받는 셈이다. 기존에는 허리가 살짝 노출되어 있어서 문짝을 막고 있어도 틈 사이로 사격해서 죽을 수 있었으나 허리 양옆에 추가로 방패가 달려서 허리 부분이 완벽히 커버되었다. 아예 제작진이 "몽타뉴가 문을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도록 패치했습니다." 라고 할 정도며, 이젠 정말 도구의 이름 그대로 바위 하나, 아니 움직이는 망루 수준으로 보일 지경.

정상적인 활용법은 이런 몽타뉴의 확장형 방패가 가진 범위의 장점을 살려 팀원 진입시 엄호를 하거나 상대방의 공격을 받아내고 끌어내는 속칭 '어그로' 를 끌어내는 탱커라는 전략적 카드로 사용된다. 폭탄이 없으면 죽일 수도 없고 눈을 떼면 방패를 접고 총을 쏠테니 그냥 둘 수도 없다. 점령 시도나 해제기 설치 등 공수 역전의 상황이 준비되었을 때 방패를 펼치고 좁은 통로를 완전 봉쇄하여 적이 우회 기습하는걸 막는 공격팀의 바리케이드로 운용하는 방법도 매우 유용하며 혹은 폭탄 해제기를 설치했거나 점령 구역에 들어간 상태에서 모서리를 등지고 방패를 펼쳐 꿋꿋히 버티는 것도 가능하다. 방어팀의 폭발물을 주의하면서 이런 식으로 핀 포인트에서 어그로를 끄는 상황이 나온다면, 적들은 매우 당황하여 빈틈을 보이게 된다.

유비소프트의 서버 문제와 넷코드의 대표적인 희생양이기도 한데, 몽타뉴의 시점에서 라이트 아머가 확장방패 앞에서 얼쩡대다가 갑자기 뒤로 순간이동해 죽이는 상황이 상당히 자주 나오는 편이다! 특히 오퍼레이션 헬스 이후로 이런 문제가 굉장히 자주 일어나는 편.

제대로 팀워크가 이루어지는 팀의 경우 개념 박힌 몽타뉴가 있으면 탱킹이라는 게 뭔지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팀원들이 앞에서 방패가 두들겨 맞고 있는데도 간만 보고 있거나 죄다 독고다이로 놀고 있다면, 그냥 얌전히 다른 오퍼레이터를 하자. 확장형 방패가 강력하다고 해도 혼자서 들이대려고 했다간 로머한테 뒤를 따이게 된다. 숙련자라면 아예 우회 기습을 하거나 적당한 길목을 찾아 혼자서도 다 해먹을 수 있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블리츠에 비해 개인 전투력이 떨어진다는 피드백이 반영 되어 결국 패치로 확장형 방패를 내리고 권총을 드는 속도가 빨라졌다. 확장형 방패 비활성화 후 바로 조준 시간이 0.7초로 줄었다. 방탄 상태로 초근접하여 재장전 등의 빈틈을 노리고 확장 방패를 내린 후 재빠르게 사격하거나 구역에서 적을 쫓아내는게 가능하다. 그리고 몽타뉴의 보조무기인 LFP586의 데미지가 60에서 77로 상향 되어 종합적으로 전투력이 확실히 증가했다. 또한 정조준은 삼가하는것이 모든 방패병에게 좋다. 정조준을 하면 머리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머리는 한방이라 정조준은 다른 팀원에게 어그로가 끌릴때 쓰는 것이 바람직하고, 상대방이 근접하거나 자신이 근접해서 정조준을 하지 않고 지향 사격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리볼버도 어느 정도 숙련된다면 후술할 팀워크에 빠질수 없는 무기로 바뀔 수 있다. 다만 리볼버는 비조준사격의 명중률이 무지막지하게 너프되어 조준사격이 아니면 안맞는 수준이 되었다... 팁 아닌 팁 이라면 모니터에 조준점 위치에 점을 하나 찍어두면 몽타뉴가 방패를 풀기까지 한자리에서 대기타는 적들의 머리에 에임하고 패줌을 시전하기 쉬워진다. 줌 속도 버프이전엔 자신의 머리가 먼저 따이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현재는 버프를 받아 꽤나 잘먹히는 전술이다. 하지만 이건 1:1에 한해 먹히는것 으로 에임봇이 아닌이상 패줌을해 한 명 머리를 따고 다른 대기하던 적의 머리에 에임을 맟춰 죽이는건 거의 불가능하기때문에 자을 조준하던 다른 적에게 자신의 머리를 내주는것 이니 자신을 조준하는 것이 2명 이상일땐 시도하지 말자.

몽타뉴의 방패는 엄청나게 무거워서 몽타뉴같은 장정이 아니고선 감당할 수가 없다고 한다.

1.3. 닥 (DOC) - 방어[편집]

DOC
[4]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Gustave Kateb
귀스타브 카테브
출생일
1977년 9월 16일
출생지
나이
40세
177cm
몸무게
79kg
Call if you need a hand.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
배경
카데브는 파리 16구의 부유한 가정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20살이 되던 해에 사설 의료 분야에서의 보장된 삶을 버리고 프랑스군 의무대에 지원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카데브는 다른 사람이 겪는 고통에 매우 많은 동정심을 보입니다. 그는 이 시대에 매우 희귀한 진정한 이타주의자입니다. 그는 군대(특히 GIGN과 같은 대테러부대)에서 민간인들을 보호하려는 목적을 숭고한 이념으로 여깁니다. 또한, 그는 최전방이 자신에게 미칠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갈등을 해소시키려는 경향이 있어, 부대 내에서도 중요한 인재로 손꼽힙니다.
훈련
파리 제5대학교: 보건학 학사, 독성학 및 환경독성학 석사, 의학 및 독성학, 화학, 영상학(MTCI) 박사.
프랑스군 의무대.
육군 특수전여단.
GIGN.
관련 경험
군의관으로 2번 복무.
국경 없는 의사회, 10개 국가 의료 행위 허가증.
특이사항
없음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MP5 기관단총
29
800
50
30
조준기 4종, 총열 3종(소음기 피해 -6), 손잡이 1종, 언더배럴
P90 기관단총
21
970
50
50
조준기 4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5), 언더배럴
SG-CQB 산탄총
50
단발
50
7
조준기 3종, 손잡이 1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P9 권총
30
단발
50
16
총열 2종(소음기 피해 -6), 언더배럴
LFP586 권총
77
단발
50
6
언더배럴
도구
이동식 방패

경험을 통해 내가 배운 것은, 생명을 살리는 일사무실이 아닌 전장에서 이루어진다는 것과,
때로는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 다른 생명을 취하는 것뿐이라는 것이다.

의사라는 컨셉을 강조하려는 듯이 어깨에는 흰색 보호구를, 핼멧에는 흰색 줄이 그어져있고, 일반적인 전술장갑이 아닌, 수술용 라텍스 장갑을 끼고 있다. 다만 하는 일이 일인지라 장갑에 온통 검은색 검댕이 묻어있다.
특수 기술
자극제 권총 (Stim Pistol)
원거리에서 자신이나 팀원을 소생시킬 수 있는 피하 주사기를 발사합니다. 일시적으로 보너스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개수 : 3개[5]
치유량 : 40
소생 치유량 : 75
최대 과잉치료량 : 140
도구 개수 표시 : 3 / 3
Try not to get yourselves hurt.
웬만하면 다치지 말라고.

정식 명칭은 "MPD-0 Stim Pistol". 생리식염수와 에피네프린의 혼합액이 든 주사기를 권총으로 발사해 아군과 자신을 즉시 소생 및 체력 회복이 가능하며 자신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1발 당 40만큼의 체력을 회복하며 체력이 100인 상태에서 치료를 하면 체력 40을 추가로 얻으며 2초당 1씩 줄어드는 과치료 상태가 된다. 장거리에서 아군 치료가 되기 때문에 여러가지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장비의 특징은 시즈에서 유일하게 체력을 회복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스스로 소생시킬 수 있으며 원거리에서 즉시 아군을 소생할 수 있다는 것. 장거리에서 아군 치료가 되기 때문에 여러가지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특히 아군이 부상당했을 때 진가가 들어난다. 점령지 안쪽에서 안전하게 다운된 아군은 살리기 쉬우나, 다른 곳에서 교전하던 아군이 부상을 입어 다운 상태에 빠졌을 때 닥이 아닌 대원이 구조를 하러가기 다양한 위험을 감수해야한다. 직접 아군을 소생하려면 4초 동안 무방비 상태가 되어 위험 부담이 큰데, 닥은 마우스 클릭 한 번에 아군을 소생할 수 있고 아군이 50 대신 75의 체력으로 소생된다.

종종 로머로 쓰이기도 하는데, 다운되었을 때 스스로 소생이 가능한 점과 준수한 총기, 높은 방어력으로 쓸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단 역시 이동속도가 느려 라이트 아머인 적에게 교란당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야하며, 후반부에 살아남은 닥이 아군을 치료해주는게 굉장히 유용하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총기와 플레이 방식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다른 오퍼레이터는 혼자 남았을 시 부상입을 경우 점령전에서 점령지에 있지 않으면 즉시 사망 처리되나 닥은 부상 상태를 유지한다.

1.4. 룩 (ROOK) - 방어[편집]

ROOK
[6]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Julien Nizan
쥘리앙 니장
출생일
1990년 1월 6일
출생지
나이
27세
175cm
몸무게
72kg
I won't let you down.
절대 실망시키지 않겠다.
배경
학생 시절 육상 경기에 뛰어난 모습을 보였던 니장은 특히 달리기와 스포츠에 특출난 소질을 보였습니다. 노동자 계층 가족의 막내아들로 성장한 그는 18살이 되자 프랑스 헌병에 입대하여 고속도로 순찰병으로 배치되었습니다. 기본 훈련 과정에서 화기 사용에 뛰어난 소질을 보였던 니장은 복무 기간 동안 이 기술을 갈고 닦았습니다. 니장의 소총 실력은 GIGN의 관심을 얻기에 충분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니장은 이상주의적이며 무엇이든 잘 믿는 성격입니다. 때로는 충동적이기 때문에 임무에 집중할려면 자신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그는 목적이 분명하다면 결단 있게 행동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려고 노력합니다.
훈련
관련 경험
GIGN 사격술 우승자
특이사항
모든 신병을 대상으로 신뢰 훈련 실행.
고등학교 시절 미국인 교수 밑에서 공부하여 영어에 능통함.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MP5 기관단총
29
800
50
30
조준기 4종, 총열 3종(소음기 피해 -6), 손잡이 1종, 언더배럴
P90 기관단총
21
970
50
50
조준기 4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5), 언더배럴
SG-CQB 산탄총
50
단발
50
7
조준기 3종, 손잡이 1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P9 권총
30
단발
50
16
총열 2종(소음기 피해 -6), 언더배럴
LFP586 권총
77
단발
50
6
언더배럴
도구
충격 수류탄
이동식 방패

난 내가 지금 입고있는 이 세라믹 방탄판이 초속 490미터로 날아드는 .357 매그넘탄을 막아주리라 믿는다.
난 내가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움찔거리지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난 내 동료들을 믿는다.
그리고 그들도 날 믿는다.

오퍼레이터 소개 영상에서는 GIGN의 그 유명한 매그넘 실탄맞기 훈련을 한다. 경력란에 따르면 룩은 GIGN의 신병들이 받는 이 신뢰 훈련의 교관을 맡고 있다. 영미권이 아닌 국가의 오퍼레이터는 모국 특유의 억양이 있는데, 룩은 그런 거 없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자란듯한 발음인데 고등학교 시절 미국인 교수 밑에서 공부하여 영어에 능통하여 그런 모양.목소리가 뭔가 매력적이다

피격 시 비명소리를 듣자하니 캐슬과 함께 엄살같은 비명이 터져 나온다(...)우와어어아아아앜!! 흐으으아아아앜!!
특수 기술
방탄판 팩 (Armor Pack)
아군이 무장할 수 있는 방탄판으로 가득 찬 보급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보급 가방 개수 : 1개
방탄판 개수 : 5개
방어력 증가량 : 약 20%
도구 개수 표시 : 1 / 1
Time to armor up!
무장할 시간이다!

방어력을 강화하는 방탄판으로, 정식 명칭은 "R1N 코뿔소 방탄판". 룩의 모델링을 자세히 보면 가슴 앞뒤의 정중앙에 검은색 방탄판이 살짝 삐져나와있는게 바로 이것이다.

착용 시 방어력이 복리로 약 20% 증가한다. 즉, 방어력이 0%인 라이트 아머가 방탄판을 입으면 방어력이 20%인 헤비 아머가 되며, 20%의 방어력을 가지는 헤비 아머가 방탄판을 입으면 방어력이 36%가 된다. 또한 체력 게이지 옆에 초록색의 방탄복 모양 아이콘이 생성되고 룩이 10점씩 얻는다. 또한 헤드샷과 근접 공격을 제외한 피해으로 인한 즉사를 1회 방지한다.

이 장비는 총탄 3~5발 안에 죽어버리는 시즈에서, 한 방을 더 버티게 만들어 준다. 이 점이 얼마나 장점인지는 두말하면 잔소리. 가뜩이나 개인화기의 부실함 때문에 전투력이 부족한 방어팀의 생존률을 올려주기에 룩은 방어팀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평가 받는다. 진작에 죽었어야 할 방어팀 대원이 이 방탄판 덕분에 개피로 살아남아서 역전을 하는 드라마틱한 상황이 가끔 연출되곤 한다. 데미지가 약하고 연사력이 빠른 무기를 상대로는 별 차이가 안느껴지만, 대미지가 강력한 반자동 무기를 상대할 때 굉장한 차이가 난다. [7]

하지만 단점이 있는데, 머리 보호가 안되기 때문에 헤드샷에는 입은 효과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룩의 방탄판은 공격 팀이 입는 것이 가능한데, 이 경우 안 그래도 강한 공격팀의 전투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된다. 역캐리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룩을 플레이할 경우 절대 이상한 데 내려놓지 말자. 또한, 팀원이 미처 먹지 못했는데 공격이 시작됐거나 죽었을 때는 미련없이 사격이나 근접공격으로 없애버리자. 룩이 아닌 다른 아군 오퍼가 제거 할 경우 그 사람은 10점이 깎인다.

제일 모범적인 방탄판 팩 배치는 시작하자마자 내려놓는 것이다. 특히 로머들은 재빨리 방탄판을 장팍하고 벽을 강화한 뒤 이동해야하기에 빨리 배치하는게 편하다.

룩은 헤비 아머 오퍼레이터 답게 인플레이나 캠핑 플레이에 자주 사용된다. 이동식 방패를 사용 가능하기도해서 거점 내부에서 진을 치고 버티는 경우가 많다. MP5 와 P90 모두 ACOG 조준기을 사용가능하며, 특히 MP5 의 경우 반동 제어가 용이하면서 ACOG이 사용 가능한 방어 팀의 몇 안되는 무기인 덕분에 공격팀의 소총과 중장거리 교전이 가능하다.

[1] 경련하다, 씰룩거리다. 전기에 감전되어 몸이 떨리는걸 표현한 듯 하다.[2] 프랑스어로 [3] 폭발물을 정면으로 보고 있는 상태에서 C4는 25의 데미지, 충격 수류탄은 8의 데미지를 입는다.[4] 프랑스어로 의사.[5] 테러리스트 진압 모드에서는 5개의 주사기가 지급된다.[6] 체스에서 나오는 말 중 하나인 .[7] 예를 들어 L85A2는 공격력이 47이여서 헤비아머도 3발에 부상 상태로 돌입하나 방탄판을 입으면 30으로 감소하여 3발을 맞아도 10의 체력이 남아서 생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