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등장인물/G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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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31번째, 32번째, 33번째 오퍼레이터
엘라
미정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34번째, 35번째, 36번째 오퍼레이터
엘라
미정
미정

1. 개요
1.1. 엘라 (ELA) - 방어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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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소속 대테러부대 JW GROM(Jednostka Wojskowa GROM)

상징색은 JTF-2 일행보다 살짝 밝은 옥색

Year 2 시즌 패스 비구매자는 각각 25,000 명성 또는 600 크레딧으로 언락해야 한다.

1.1. 엘라 (ELA) - 방어[편집]

ELA
엘라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Elżbieta Bosak
엘즈비에타 보삭
출생일
1985년 11월 8일
출생지
나이
32세
173cm
몸무게
68kg
배경
브로츠와프에서 태어난 엘즈비에타 보삭은 생전 폴란드 특수부대 GROM을 지휘하던 잔 보삭(Jan Bosak)의 막내딸입니다.
군사 고등학교에서의 생활이 순탄치 않았던 엘라는 졸업 후 폴란드를 떠나 베를린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예전 삶의 방식에서 느꼈던 매력을 점점 더 그리워하게 되면서 미술에 대한 열정은 식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베를린에 머물던 와중에 소규모 민간군사기업을 운영하는 남성을 알게 되었는데, 그로부터 함께 일해 보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모험과 재정적 독립에 끌린 엘라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민간군사기업 소속으로 이라크에 배치된 엘라는 매우 다양한 방면애서 인상 깊은 실력을 보이며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녀의 유일한 문제는 태도였습니다. 모든 부대에서 환영받는 존재였지만, 정작 고용주들은 지휘권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그녀를 면밀히 조사해야 했습니다. 파견직으로 4년을 보낸 그녀가 가족으로부터 처음 받은 소식은 아버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비보였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몇 개월이 지난 후, 엘라는 계약을 해지하고 민간인 자격으로 GROM 입단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에서 보여준 기량과 그녀의 굳은 마음가짐에 깊은 인상을 받은 GROM은 엘라에게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엘라의 경력 중 가장 잘 알려진 작전은 오렌지 스카이 작전으로, SEAL의 첩보 전문가 발키리와 함께 군벌 내부 조직에 침투하여 수 개월을 보내며 단 한명의 민간인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조직 내트워크를 와해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독창적이고 창의적이며 권위에 저항하는 경향을 보이는 엘즈비에타는 이라크전 당시 수많은 동료를 잃으며 마음 아파했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역할에 잠재된 위험에 친숙해졌습니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일로 싶은 목적 의식을 갖게 된 그녀는 아버지를 위해 돌아가신 이후에라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보여드려야 한다는 신념을 내면에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엘즈비에타는 자신이 기억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원동력으로 비현실적인 기준까지 자신을 밀어붙이고 위험도가 높은 작전을 수행합니다.
훈련
SERE(생존, 도피, 저항, 탈출) 훈련
전투피해평가(BOA)수행
민간군사기업 개인 용병
저항분자 소탕작전
GROM C대대(ZBC) - 특기 불명
관련 경험
무카라인 댐 포위 작전(2003)
바그다드 국제공항(2003-2005)
블랙 스페이드 작전 (2006)
오렌지 스카이 작전 (2007)
특이사항
잠재적인 지휘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나, 인정받으려는 욕구로 인해 억제될 수 있습니다. 작전에 투입할 때 특별히 위신을 세워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더 알아보려면 소위에게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SCORPION EVO 3 A1
기관단총
28
1080
50
50
조준기 3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5), 손잡이 2종, 언더배럴
35
단발
50
10
조준기 3종, 총열 2종(소음기 피해 -6), 손잡이 2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RG15 권총
38
단발
50
15
총열 2종(소음기 피해 -6), 언더배럴
도구
충격 수류탄


It's a brutal, dangerous world out there, but I've found my way.
바깥 세상은 잔혹하고 위험해. 하지만 나는 방법을 찾았지.
Chaos is my home, and I'll make sure you never escape it.
혼돈은 나의 고향이야. 그리고 난 네가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해줄 거다.

특수 기술
GRZMOT 지뢰[1][2] (GRZMOT Mine)
표면에 고정시킬 수 있는 진탕 접근신관 지뢰로, 청각을 손상시키고 현기증 효과를 줍니다.

개수 : 4개
격발 시간 : 1.5초
격발 범위 : 4m
방향감각 상실 지속시간 : 5초
도구 개수 표시 : 4 / 4
My little Memento.
내 작은 기념품을 남기고 가지.

투척하여 설치하는 점착식 지뢰로, 4개를 지급받는다. 벽, 천장, 바닥 등 모든 곳에 부착이 가능하며, 적이 범위 안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작동하여 방향 감각 상실 효과를 주는데, 본인과 아군도 영향을 받는다.[3] 특이사항으로는 부상 상태에서 1회 사용할 수 있다는 것.[4] 방향 감각 상실에 빠진 적을 사살 시 20점의 추가 점수를 받고, 역으로 본인이 방향 감각 상실에 빠진 상태에서도 적을 사살 시 20점의 추가 점수를 받는다.

설치 직후 약 1.5초 내로 발동하는 데다 크기가 작고 충돌음이 없어서, 어두운 장소에서 투척하면 바로 눈 앞을 스쳐지나가는 게 아닌 이상 잘 보이질 않아 여차하면 섬광탄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에코의 요괴와는 다르게 즉시 최대 수준의 방향 감각 상실 효과가 짧게 주어진다. 거기다 던진 지점 근처에 적이 없으면 발동되지 않으므로 색적 능력도 어느정도 있는 편.

경찰도 아니고 군 소속인 GROM 대원인데 뜬금없이 초록색 염색 머리라 일부 유저들의 비난이 있기도 했다.[5]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라이트 아머이고, 총도 연사력과 데미지 모두 적절한데 51발이라는 탄창으로 적을 무식하게 갈아버릴 수 있다. 그리고 던져 두면 알아서 작동되는 특수능력 덕분에 로밍의 끝을 보여주는 중.

특수능력도 절대 애매하지 않다. 일단 발동되면 시점을 돌리는 속도가 무지막지하게 느려지는데, 진입로에 지뢰를 던져 놓은 뒤에 그곳으로 진입하는 적이 지뢰를 맞으면 로머인 엘라 특성상 뒤를 잡기 굉장히 편해진다. 시야가 굉장히 흐려지는데다 마우스 감도 자체에 리미터가 걸려서 정면에서 좌우로 와리가리 하면서 들이밀면 제대로 맞추질 못한다. 따라서 지뢰가 터지면 곧바로 킬 타이밍이 오게 되는데, 아군들이 대개는 지뢰가 터지건 말건 묵묵히 자기 할일만 하기 때문에 있으나마나다. 방어 거점에 서너개를 다 박아두기 보다는 하나내지는 두개 정도만 설치하고 나머진 들고 다니면서 그때 그때 적이 오는 방향에 던져놓거나, 자신의 후방을 보호하기 위해 뒤에 설치해 놓는 등이 오히려 효용성 면에서 낫다.

리전과 엘라가 업데이트된 이후, 똑같이 설치형 함정을 가지고 있는 캅칸과 프로스트까지 더해 총 4종류의 함정과 철조망까지 이용해 우주방어를 하는 조합이 간혹 있다. 수류탄이나 퓨즈의 마트료시카를 함부로 이용할 수 없는 인질전에서 특히 유용하며함정과 철조망들 터트리려다 인질까지 폭☆살 나머지 한명은 덫들을 수류탄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예거나 시야 확보를 쉽게 할 수 있는 발키리[6] 아니면 방어 오퍼레이터 부동의 1티어 스모크. 아니면 캅칸을 빼버리고 나머지 설치형 함정 오퍼레이터 셋과 그 둘을 서포트할 둘을 섞거나.진탕 지뢰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겨우 입구까지 갔는데 고독이나 덫 밟으면 그야말로 깊은 빡침을 느낄 수 있다. 대처합시다.

여담으로 17년 9월 중순 패치로, 라운드 종료 후 MVP 선정에서 고개를 너무 젖히는 바람에 심히 부담스럽게도 콧구멍(...)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던 것이 수정되었다.

추가적으로, 조피아의 생명선에서 나오는 진탕효과에 대해 효과를 50%덜 받는다.[7]

[1] "GRZMOT"는 폴란드어로 "천둥(Thunder)"이라는 뜻으로, "그즈머트"라고 읽는다.[2] 특수 기술 소개창에는 "GRZMOT 지뢰"라 되어있지만, 인게임에서는 제거할 경우 "진탕 지뢰"라는 명칭으로 뜬다. 진탕의 뜻은 몹시 울려서 뒤흔들린다는 뜻으로, 지뢰의 효과를 생각하면 적절한 이름.[3] 대신 본인이나 아군이 영향을 받았을 경우 적에 비해 지속시간이 짧다.[4] 대신 지뢰를 가지고있는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하다.[5] 처음 유출된 이미지에서는 금발이었으나, 후에 초록색 머리로 변경된 듯 하다.[6] 특히 이렇게 조합을 짤 수 있다는건 십중팔구 다인큐란 소리니 발키리의 캠이 더 빛을 발한다.[7] 설정상 조피아와 엘라는 자매 관계이기에 조피아도 엘라의 진탕지뢰의 효과를 50% 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