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등장인물/GS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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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오퍼레이터
최초의 오퍼레이터 20명

1. 개요
1.1. 블리츠 (BLITZ) - 공격1.2. 아이큐 (IQ) - 공격1.3. 예거 (JÄGER) - 방어1.4. 밴딧 (BANDIT) - 방어

1. 개요[편집]

"위험에 직면했을 때, 그들이 가진 자립성과 독창성이 GSG-9 대원들의 진정한 용기의 원천입니다."

독일 연방경찰에 소속된 특수부대 GSG-9(Grenzschutzgruppe-9)

상징색은 노란색으로 복장 컨셉은 GSG-9 특유의 넓은 방탄모와 사복 상의+청바지+아디다스 운동화. 통신 장비가 헬멧 내부에 들어가도록 귀 부분을 확장시킨 게 큰 특징으로 GSG-9의 상징 수준.[1] 디자인적으로는 사복이 눈에 띄는데, GSG-9을 비롯한 경찰 소속 부대는 이런 사복차림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방패병인 블리츠 빼고 전부 라이트 아머이고 다들 무기가 좋은데다가 특수장비도 쓸만해서 인기가 많다. 공격팀은 대체로 신속하게 돌입해서 속전속결로 끝내는 컨셉이다. 아이큐는 전자기기 탐지기를 통해 기습루트를 확보하고 좋은 총기와 빠른 라이트 아머로 압박할 수 있고, 블리츠는 섬광 방패로 견제를 견디면서 섬광으로 무력화시켜 진입한다. 방어팀은 공격팀의 장비를 무력화하여 라운드를 장기전으로 만드는 컨셉이다.
  • 공용 보조무기
    - P12

1.1. 블리츠 (BLITZ) - 공격[편집]

BLITZ
블리츠[2]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Elias Kötz
엘리아스 쾨츠
출생일
1980년 4월 2일
출생지
나이
37세
175cm
몸무게
75kg
Remember. Point your gun at the bad guys!
명심해라, 총구는 나쁜놈을 향해라![3]
배경
헤르만-보세 학교의 학생이였던 쾨츠는 학업과 스포츠 양면에서 모두 뛰어났으며 두 개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었습니다. 늠름한 체격으로 특출한 운동선수로 활약했으며, 이러한 운동 경력은 군 훈련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쾌할한 성격과 탁월한 학력으로 인해 코소보의 기동 타격대원에서 GSG 9의 대원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쾨츠는 2008년 뭄바이에서 발생했던 테러리스트 공격인디아에 대테러 부대를 설립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쾨츠 역시 전쟁터에서 수많은 참상을 경험했지만, 정신적으로 잘 단련되어 있습니다. 임무 중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유머를 활용하며, 자신보다 부대의 안위를 위해 바리케이드로 가장 먼저 달려가는 인물입니다. 쾨츠는 자신의 행위가 영웅적이라는 의견을 부인하며, 칭찬을 받더라도 겸손한 모습을 보입니다.
훈련
국제 학력 평가 시험 헤르만-보세 학교
기동타격사단
GSG 9
관련 경험
특이사항
없음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섬광 방패
-
-
30
5
보조무기
P12 권총
43
단발
50
15
총열 2종(소음기 피해 -8), 언더배럴
도구



오퍼레이터 소개 영상에서는 덥스텝 음악을 배경으로 어두운 방에 있는 테러리스트들을 섬광방패와 권총으로 혼자서 모조리 도륙내는데, 굉장히 간지나는 연출을 보여준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프랙무비에 자주 쓰이는 연출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청바지에 사복 상의, 후드티라는, 방패병에 어울리지 않는 사복차림으로 보일 수 있으나, 잘 보면 방탄복과 어깨 보호대 및 고간보호대, 목젖보호대까지 차고 그 위에 플레이트 캐리어까지 걸친, 나름대로 방어구를 잘 찼다. 공격적인 방패에 맞는 복장 컨셉이라 볼 수 있다. 대사를 보면 약간 능글능글하고 장난끼가 있는 성격인듯. 팀원들을 일으켜줄때 하는 대사가 귀찮다는투로 "멍청하긴, 일어나!!" , 또한 테러리스트 헌트 시작 시 대사는 잠시 화장실좀 다녀와도 될까? 혹은 내가 또 팀원들을 지켜줘야 하나? 등이다. 실제로 설정상으로도 매우 선한 캐릭터인데, 자신의 안위보다 팀원의 안위를 우선시하고, 영웅적인 행위에 대한 칭찬을 받아도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나무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Blitz_Valentine.jpg
발렌타인 이벤트 기념 일러스트에서는 아이큐가 쏘는 큐피드의 화살을 방패로 막아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특수 기술
섬광 방패 (Flash Shield)
사격 방패에 부착된 섬광 장치를 격발하여 일시적으로 적의 시야를 빼앗을 수 있습니다.

섬광 발사 횟수 : 5번
도구 개수 표시 : 5 / 5
Stick behind me and your ugly mug just might live to see another day!
내 뒤에 붙어있으면 네 못생긴 얼굴이 하루 더 살 수 있을지도 모르지!

방패에 설치된 섬광 장비를 이용해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방패로, 정식 명칭은 "G52 섬광 방패". 방패에 LED가 8개씩 3열로 박혀있고, 이를 동시에 발광시켜서 순간적으로 높은 빛을 내서 눈을 멀게 하는 장비이다. 기본 도구 키를 사용하면 전방으로 섬광이 발포되며, 노출된 적은 일반 섬광탄 보다는 약간 짧은 시간 동안 시야 및 소리가 마비된다. 섬광은 최대 5번 사용 가능하다. 주변에 뮤트의 신호 방해기가 있는 경우 섬광은 격발이 되지 않는다.

다소 공격적인 개념의 방패. 단순히 막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방패 앞에 8개의 전구가 한 열 마다 박혀있고 3열로 배치되어 총 24개의 전구에서 한번에 강한 섬광을 터트려 적의 시야를 막는다. 이 방패의 장점은 던지는 방식의 섬광이 대부분 적들이 날아오는 투사체와 투사체 표시 UI를 통해 눈치를 채고 고개를 돌리면 그만이지만, 블리츠가 들고 있는 섬광 방패는 앉은 상태에서 완벽하게 방어한 다음 적을 발견하고 진입을 할 때 적은 이미 섬광 방패를 들고 있는 블리츠를 보고 있기 때문에 정면에서 섬광을 맞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즉발식 섬광탄을 면전에다 바로 쏴버리는 셈. 섬광탄이 일반 FPS보다 더 치명적인 이 게임의 특성상 매우 강력한 장비이다.

단점이라면 섬광탄 보다 성능 자체가 아무래도 조금 약할 수 밖에 없다는 점. 섬광탄은 터지는 순간 특유의 귀가 먹먹해지는 소리와 함께 시야가 꽤 오랜 시간 동안 마비가 되나, 섬광 방패의 경우 소리도 마비되는 수준은 아니며 정면으로 방패의 섬광을 맞았을 경우에도 시야가 마비되는 시간은 섬광탄 보다는 조금 짧다. 거리를 두고 섬광 방패의 섬광을 맞으면 실루엣이 흐릿하게 보이며, 더 멀리 있으면 효과는 없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섬광 효과가 발동하는 것이지, 적이 총을 못 쏘는 것은 아니다. 적이 섬광에 걸렸어도 마구 갈기는 눈 먼 총알에 죽을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또 다른 단점이라면, 아군에게도 그대로 섬광 효과가 적용된다. 특히 블리츠가 후방에 있고 아군이 완벽하게 블리츠에게 등을 보이는 상황이 아니라면 높은 확률로 아군도 시야를 잃게 되니 항상 이 상황을 염두해야 한다.

확장형 방패를 펼친 몽타뉴가 서 있는 상태로 어그로를 끌어주는 역할을 맡는 반면, 블리츠는 방패의 특성상 블리츠는 적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섬광을 터트린 다음 권총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운용을 하는 편이다. 다만 팀에 방패가 본인 뿐이라면 섬광만 믿고 너무 공격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아군과 연계를 통해 느리지만 확실한 구역 점령 등 방패로 취할 수 있는 이득을 우선시하여 블리츠를 운용하는 편이 좋다. 몽타뉴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방패는 방패인 만큼 충분히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고 방해할 수 있다. 또 방패병이라면 모두 마찬가지이지만 인질을 데리고 도주할때 방패가 의외로 도움이 된다. 인질을 확보할 시 방패를 뒤로 걸치고 뛰는데, 방패를 거꾸로 매달아 걸어서 어깨와 엉덩이 아래까지 다 가려진다. 달릴 때는 등뒤에서 머리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리를 제외하곤 다 가려지니 참고. 그리고 팀에 접착 폭약이 많다면 장비로 연막탄을 고르는 편이 좋다. 연막탄을 쓸 수 있는 요원의 수는 매우 적고, 몸을 가리고 다니는 방패 특성 상 연막과의 시너지도 매우 높다. 연막탄은 3개나 주어지기 때문에 넓은 방이라도 연막으로 가득 채울 수 있고 연막 안에서 시야가 제한된 적들은 블리츠가 조준을 해도 머리를 맞추는 것이 굉장히 힘들어지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눈앞에서 블리츠의 섬광을 맞으면 적은 블리츠를 대응하기 매우 어려워진다. 팁을 주자면 정조준은 삼가하고 근접난사가 더 안전할수있다. 다만 근접공격 맞지않게 주의하자.

블리츠는 그 특성상 다른 방패병들과 달리 상대방과 직접적인 교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교전 시 필요한 팁을 익혀 놓으면 교전 시 조금 더 다양하게 위기를 대처할 수 있다.
  • 공격적으로 운용하라고 만든 요원이기는 하나, 코너에서 적을 발견한다면 성급히 그 쪽으로 이동하면 안된다. 방패를 본 상대는 황급히 안으로 숨어서 밖으로 C4를 던질 확률이 높다. 만약 우회로가 없는 골목이나 코너에서 섬광을 맞혔다면 권총을 쓸 필요 없이 그냥 달려가서 백병전으로 때려 눕히는 게 더 편할 수도 있다. 다만, 블리츠가 워낙 느리다 보니 펄스같이 라이트 아머를 착용한 유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따라잡을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 방패로 중장거리의 적을 상대할 때, 상대가 나를 보고 가만히 있다면 벌어진 크로스헤어를 정확히 머리에 맞추고 줌을 하자마자 쏘면서 바로 머리를 맞출 수 있게 하면 좋다.
  • 블리츠는 가늠쇠 조준을 사용하면 방패를 옆으로 돌리는데, 이때 어깨는 다 가려지지만 머리는 드러난다, 상대가 기관단총일때는 그냥 총알을 좀 날리더라도 레이저에 의존하는 편이 더 안전하다.
  • 방패를 사용할 때 또 다른 팁으로 다리를 가리기 위해 계속 앉아서만 다니지 말자. 분명 상대가 눈앞에 있다면 앉는 것이 좋지만 이는 기동성의 저하를 불러오며, 앉아 있기만 하면 갑작스럽게 날아온 C4를 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다. 근데 빌어먹을 이동속도 때문에 C4 보자마자 튀어도 열에 아홉은 폭발사 당한다. 그러니 보고나서 반응을 하지 말고 테이프 뜯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튀자. 이젠 아니다. 물론 아프다
  • 창문 바리케이드를 부술 때도 서서 부순 다음 한번 부수고 빠지고 부수고 빠지고를 반복하는게 좋다. 부수고 문앞에 우두커니 서있으면 빠지기 싫어도 날아오는 C4에 아주 멀리 빠지게 된다.
  • 근거리에서 적을 바로 마주친 경우, 상대가 엄폐물이나 벽 쪽으로 이동해 C4를 던지거나 동귀어진을 각오하고 아주 황급하게 C4를 던질 수 있다. 가능하다면 빠르게 조준하여 상대를 죽이거나, 아니면 마주친 즉시 섬광을 써서라도 C4를 제대로 던지는 경우를 막아야 한다. C4를 사용 가능한 요원을 미리 파악해놓고 있으면 빠른 대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재장전할때 팁으로는, 방패병들이 재장전을 할때 방패를 왼쪽으로 돌리는데, 이때 상대편의 반대쪽을 보고 재장전을 하면 방패가 상체를 가려주기 때문에 더
안전하게 재장전을 할수있다.단점으로는 상체밖에 못가리기 때문에 머리와 다리는 무방비이기 때문에 그냥 숨어서 재장전하는 것이 더안전하다.

들고 다니는 섬광탄 발사기 방패는 그냥 단순히 검은색 방패처럼 보이지만 사실 약간 올리브 빛이다. 컨셉 아트에서 나오는 블리츠의 방패 앞에는 노란색 글자로 독일어로 경찰이란 뜻의 'POLIZEI'라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으며 이 부분은 실제 모델링에도 반영되어 있다. 방패 하단 부분에는 크게 낙서가 되어있는데, 독일어로 'LÄCHELN'이란 문구가 적혀져있다.[4] 뜻은 "웃어야지?? ^^"우리나라로 치면 사진찍기 직전 하는 "김치!". 영정사진 다만 실제 게임 상 모델링에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현재는 평가가 많이 안좋다. 외국에서도 #BuffBlitz라는 문구가 밈처럼 돌아다닐정도. 우선 상기한대로 방패를 정면으로 쓰고있어도 머리를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의문사 하는 일이 많다. 바꿔말하자면 방패병이 탱킹을 못한다. 물론 팀의 지원만을 위해 만들어진 몽타뉴와는 다르게 섬광을 장착한 방패를 든 만큼 공격적으로 운용하라는 뜻이겠지만, 문제는 시즈 특성상 근거리보다 중거리 교전할 일이 많다. 그러한 상황에서 블리츠는 머리맞을 위험이 있으니 중거리에 있다고 방패만 믿고 섣불리 교전하기가 힘들다. 정조준을해서 상대하자니 권총 가늠쇠는 적을 가리기때문에 제대로 조준하기가 힘들고 데미지또한 소총에 밀리는데다가 머리를 쉽게 노출하기때문에 금방 머리가 터질확률이 높고. 그리고 가장 큰 문제점은, 근거리라고 승률이 100%가 아니라는것! 근거리에서 섬광을 제대로 맞춰도 상대의 눈먼총알에 머리가 터져서 죽는경우가 심심치않게 발생한다. 게다가 방패로인해 권총의 지향사격 명중률이 낮아져서 바로앞에서 난사를해도 섬광효과가 끝나기 전에 한발도 안박히는경우가 많은상황. 종합하자면 중거리에서 엄청나게 약한데다가 근거리에서도 1:1승률 100%가 보장이안되는 캐릭터인상황. 이는 패치로인해 자잘한 상향이 이뤄졌음에도 똑같은 상황이다. 덕분에 프로리그에서 예비병력도 아주 소수로 쓰인 사례가 있는데비해 블리츠의 픽률은 0%를 자랑한다.(...) 같은 방패병인 몽타뉴가 픽률 중위권을 맴돌고 있는것에 비하면 참으로 눈물나는 상황. 그런데 17년 초 대회 클럽 하우스 맵에서 한번 나왔다!! 물론 건물 진입 3초만에 C4로 폭사했다.

그러다 9월 20일 TTS 서버에서 상향을 먹었는데, 달리기를 쓰면 방패를 내려, 옆으로 들고 뛰는 다른 방패병들과 달리 방패를 앞으로 전개한 체로 달릴 수 있게 됬다!

1.2. 아이큐 (IQ) - 공격[편집]

IQ
아이큐[5]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Monika Weiss
모니카 바이스
출생일
1979년 8월 1일
출생지
나이
38세
175cm
몸무게
70kg
We're not going in blind.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돌격하지 않는다.
배경
바이스는 어려서부터 전기 공학에 타고난 소질을 보였습니다. 16살의 나이에 한 기업에서 인턴십을 완료한 그녀는 미국의 MITCalTech에서 학업을 이어나갔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 1년간의 여행을 마친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독일 연방경찰(BPOL)에 헌신하기로 합니다. 바이스는 이 새로운 환경에서 두각을 보이며 2년 만에 GSG 9로 영입되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언제나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빠른 습득력을 보유한 바이스는 자신이 시도한 모든 일에서 훌륭한 결과를 도출했지만, 반면 이러한 경험으로 인해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향으로는 어렵거나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병적인 집착 증세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이학사 - 전기 공학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Tech): 전기 공학 박사 학위
독일 연방 경찰
GSG 9
관련 경험
이라크: GSG 9 보호 특무대
GSG 9 전술 부대
GSG 9 공수 여단
독일 연방 경찰과 GSG 9에서 SWAT 훈련
특이사항
없음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AUG A2 돌격소총
41
770
50
30
조준기 4종, 총열 3종(소음기 피해 -7), 언더배럴
552 COMMANDO 돌격소총
47
690
50
30
조준기 4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8), 손잡이 2종, 언더배럴
G8A1 경기관총
37
850
50
50
조준기 4종, 총열 3종(소음기 피해 -6), 손잡이 1종
보조무기
P12 권총
43
단발
50
15
총열 2종(소음기 피해 -8), 언더배럴
도구



오퍼레이터 소개 영상에서 계단에서 내려오다가 부비 트랩의 스위치를 밟고 만다. 그러나 침착하게 탐지기를 이용해 배선을 따라 전원부를 찾아내 권총으로 발사해 제거하며 끝난다. 상당한 능력자로, 16세부터 한 기업에서 인턴십으로 근무할 정도로 엔지니어링 실력이 상당했으며, MIT칼텍에서 공부를 하였다고 한다. 이후 1년 간의 여행 뒤 독일 연방경찰(BPOL)에 근무하였고, 이후 2년 뒤에는 GSG-9으로 차출되었다고 한다. 프로필 상에서는 유능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아 일을 잘 해결하지만, 일이 꼬이기 시작하면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집착증세가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나무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IQ_Valentine.jpg
2016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때 SD 버전 큐피드 아이큐도 등장했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거지만, 설정 상 의외로 뮤트를 뺨 칠 정도로 엄청난 능력자다. 신체적으로는 아이큐는 1979년생으로 여성 요원들 중 2번째로 나이가 많으며 체격도 상당하다. 키는 대한민국 남성 평균 수준이고 예거와 밴딧보다 무겁다. 사실 예거와 밴딧의 몸무게가 특수부대 치곤 상당히 가벼운 편이다. 예거는 몸보단 머리를 써야 하는 공돌이 니까 그렇다 치자. 거기다 프로필을 보면 아이큐는 16살에 한 기업에 인턴으로 들어가서 일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가졌음에도 새로운 도전을 추구했고, 자신의 의지로 BPOL에 들어간 뒤 GSG-9에도 입대한 대테러부대원이다.
특수 기술
전자기기 탐지기 (Electronics Detector)
벽 등의 장애물을 투과하여 범위 내 모든 전자기기를 감지할 수 있는 전자기기 탐지기를 사용합니다.

개수 : 1개
탐지 범위 : 20m
도구 개수 표시 : 1 / 1
Deploying electronic Sensor. If it runs on batteries, I'll see it.
전자기기 탐지기 전개. 배터리로 움직이는게 있으면, 내가 볼 수 있을 거다.

정식 명칭은 "RED MK III 감시자". 모니터를 펼쳐 벽과 연막 너머로 20m 내의 적 전자 장비들을 파악하는 게 가능하다. 뮤트의 신호 방해기 영향권 안에서도 감지가 가능하며, C4와 CCTV, 폭탄/점령 임무의 목표물, 스모크의 원격 가스탄, 뮤트의 신호 방해기, 펄스의 심장 박동 감지기, 캅칸의 EDD, 예거의 ADS, 밴딧의 고압선, 발키리의 칠흑의 주시자, 에코의 요괴, 심지어는 스마트폰도 감지가 가능하다. 사용 시 권총으로 스위칭 되므로 즉석으로 장비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하다.펄스의 하드 카운터이다. 심작 박동 감지기를 얼굴에 대고 사용하기때문에 찍히는곳에 권총 몇 발 쏴주면 헤드샷으로 죽는다.

진입 전 정찰 및 함정 파악에 매우 유리한 장비로, 위에서 언급된 전자 장비를 파악할 수 있다. 전자 장비가 발견될 시 장비와의 거리가 미터 단위로 확인되고, 더스트 라인 업데이트 이후로 그 장비의 모양까지 확인할 수 있어 목표물 파악은 물론 함정 등을 감지하여 다방면으로 동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만약 목표 지점 천장이 뚫리는 천장이라면 소음기 권총을 들고 위층에서 전자 장비를 죄다 부숴버릴 수 있다. 당하는 입장에선 푝푝 소리가 들리더니 전자 장비가 죄다 사라져있는 황당한 상황이... 구석 구석 숨겨진 전자장비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어 범용성이 매우 좋은 도구이나, 사용 시에는 권총만 파지하게 되기 때문에 화력이 일시적으로 크게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이 때문에 탐지 도중 갑자기 적과 마주치거나 기습을 당하게 되면 화력면에서 상당히 불리해지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장비를 감지할 때 마다 위치나 종류를 캐릭터가 직접 영어 보이스로 말해주기는 하나, 팀원들에게 실제로 보여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플레이어는 위치를 모를 때가 많다. 만일 보이스 챗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다면, IQ 플레이어가 직접 보이스를 통해 말해줌으로서 빠르게 적의 장비를 알려줄 수 있다.

PVE인 테러리스트 헌트 모드에선 테러리스트들이 사방에 왕창 깔아 놓은 폭발물 탐지에 탁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PVE의 가장 큰 위협인 자폭병을 미리 찾아낼 수 있다. 팁이라면 AI는 대체로 폭탄을 한 방에 몰아넣는 편이라 혼자 따로 노는게 감지됐다면 대부분 자폭병이다.

GSG-9의 공격 오퍼레이터 무기는 시즈 내에서 가장 좋은 무기에 속하는데, 블리츠는 방패병이니 사실상 아이큐를 위한 무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여기에 라이트 아머 특유의 기동력 덕분에 코너 싸움 등에 능하다. 전투에 익숙한 유저가 잡을 경우 좋은 요원. 같은 라이트 아머 요원인 애쉬와 비교되곤 한다. 아이큐는 주로 애쉬보다 연사가 느리지만 발당 데미지가 강력한 무기를 사용한다.

과거에는 최고의 총기, 최악의 특수능력 취급 받았던 IQ 였다. 총기 성능은 좋은데, 전자기기 탐지기의 감지 능력이 영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거리만 표시해줄 뿐, 뭐가 뭔지 알 수도 없었다. 그러다가 대규모 패치 이후 IQ의 입지가 확 올라갔다. 시즌 2 더스트 라인 업데이트로 추가된 발키리의 칠흑의 주시자와 3.4 패치의 펄스의 심장 박동 감지기 상향으로 인해 이 두 장비를 파악 가능한 아이큐는 더이상 샷만 믿고 쓰는 픽이 아니게 되었다. 그리고 탐지기 자체도 이제 가젯들을 더 먼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전과는 다르게 가젯의 모양까지도 나오게 되었다. 공격 진입로에 설치된 카메라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적의 움직임을 완전히 포착할 수 있을만큼 상향된 펄스의 심장 박동 감지기를 더 먼 거리에서 찾아낼 수 있으므로 아군을 탐색하고 있는 펄스가 감지되었을 때 팀원에게 알려주면 출혈을 최대한 줄일 수 있거나 이 쪽이 먼저 권총으로 잡으면 된다. 펄스의 심장 박동 감지기는 다른 가젯들과는 달리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고 그저 무언가가 감지되었다는 표식만 둥둥 떠다닌다. 아군의 드론과 헷갈릴 수 있지만 드론은 땅바닥에서 굴러다니는데 비해 펄스는 감지기를 머리높이에 들고있기 때문에 허공에 떠다니게 표식이 되서 구별이 쉽다. 대개 펄스는 적을 찾으려고 동분서주하며 화면을 비틀어대는 등 발광하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 투명한 무언가가 움직이고 있으면 100% 펄스라고 봐도 된다.

약간의 고증 오류가 있는데, 대원목록에서 IQ가 들고있는 권총은 콜트사의 M1911이지만, 인게임에서는 착용이 불가능하다. 다른 캐릭터들이 자신들의 고유장비나 자기들이 착용 가능한 장비만을 들고있는데도 불구하고 IQ 만 유일하게 다른 장비를 들고있다.

블러드 오키드 패치로 더 이상 아군의 전자기기가 감지되지 않고, 에코가 카메라나 드론을 볼 때의 장비도 감지가 가능해졌다. 그 외에도 리전이나 엘라의 고유 장비도 전자기기에 탐지되며 점점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대원들이 많아지면서 아이큐의 픽률은 계속 상승중이다.

1.3. 예거 (JÄGER) - 방어[편집]

JÄGER
예거[6]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Marius Streicher
마리우스 슈트라이허
출생일
1978년 3월 9일
출생지
나이
39세
180cm
몸무게
69kg
I expect you to perform like a well-tuned engine!
네가 잘 튜닝된 엔진처럼 일을 수행할 수 있을 지 기대되는 군!
배경
슈트라이허는 통일 후 독일 연방 경찰(BPOL)의 항공단에서 정비공으로 일하는 삼촌의 손에서 자랐습니다. 슈트라이허는 헬리콥터 기술자로 BPOL에 입대하였으며 이곳에서 방어 무기 시스템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지상용 선제 방어 시스템(ADS)의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면서 GSG 9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슈트라이허는 매우 창의적이고 호기심이 많으며 남을 돕는 일을 좋아하지만, 겸손하지는 못한 성격입니다. 복잡한 기계에는 금새 익숙해지는 반면에, 사회적 관계를 보자면 매우 눈치가 없는 편입니다. 또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거슬리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훈련
칼스루에 공과대학교: 이학사, 항공 우주 공학
독일 연방 경찰: 헬리콥터 기술자, 화기 정비
GSG 9: 전술 고문관
GSG 9: 대원
관련 경험
GSG 9 기본 및 심화 훈련
해상 작전 근접 전투 훈련
대해적 작전 참여
특이사항
없음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416-C CARBINE 돌격소총
42
700
50
30
조준기 3종, 총열 5종(소음기 피해 -7), 손잡이 1종, 언더배럴
M870 산탄총
57
단발
50
7
조준기 3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P12 권총
43
단발
50
15
총열 2종(소음기 피해 -8), 언더배럴
도구
이동식 방패

다들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지. 그건 전차에나 다는 물건이라고.
더 작고 정확하게 만들 순 없을 거라고 했다.
그들은 틀렸다.

오퍼레이터 소개 영상에서, 자신이 개발한 지상 교전용 능동 방어 장치인 맥파이를 실험하기 위해 자신을 향해 40mm 유탄기관총인 GMG를 발사하고선 당당하게 뒤로 돌아 걸어간다. 공돌이 속성의 캐릭터이다. 부상당한 아군을 살릴 때 대사가 "난 엔지니어지, 의무병이 아니야!" (...) 스타 트렉레오나드 맥코이의 "I'm a doctor, not a XX!" 라는 대사의 패러디인 모양. 헬리콥터 기술자라는 설정 때문인지, 헬기 조종사용 헬멧을 쓰고다닌다.
특수 기술
선제 방어 (Active Defense)
선제 방어 시스템을 사용하여 폭발하기 전에 수류탄을 요격합니다.

개수 : 3개
요격 횟수 : 2회
도구 개수 표시 : 3 / 3
Guys, you can stop worrying about grenades now!
친구들, 이제 더 이상 수류탄 걱정할 필요 없어!

벽이나 바닥에 설치할 수 있는 능동 방어 장치로, 정식 명칭은 "ADS-MKIV 까치". 예거가 직접 개발하였다. 세 개가 지급되며 수류탄, 섬광탄 따위의 적 투사체가 시야에 들어오면 무력화시키는 첨단 장비이다. 물론 대처의 EMP 수류탄과 애쉬의 파괴탄, 잉의 칸델라, 퓨즈의 집속탄도 범위 내에 들어오면 무력화 시킨다.[7] 각 ADS 한 개당 최대 2개의 투사체를 무력화할 수 있고 설치 후 한 발 이상 쏘고 나면 회수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자마자 대충 급하게 ADS를 설치하고 로밍을 나가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ADS 배치 설계에 대해 쉽게 보고 있지만 사실 예거의 거점 내 ADS들의 배치에 따라 방어 작전의 성공률이 확연히 달라진다. 시즈 유저라면 자신의 수류탄이 ADS에 막힌 경험이 있거나 ADS 덕분에 목숨을 한번 건진 일이 있을 것이다. 특히 높은 수준의 게임에서는 수류탄이나 집속탄이 방어팀의 주요 캠핑 위치로 아주 위협적으로 날아오는데, 이때 잘깔린 ADS는 아군 손실을 막아주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절대 가볍게 볼 장비가 아니다. 가령 방어팀의 캠퍼가 지키고 있으면 너무나도 껄끄러운 장소를 ADS가 수류탄을 원천 봉쇄하면서 지켜준다면 그 위치 하나 덕분에 공격팀에게 상당한 압박을 줄 수 있다. 그러니 ADS를 너무 급하게 깔기보다는 설치하기전에 아군 캠퍼의 위치를 파악하거나 공격팀의 입장에서 생각 해보고 신중하게 설치하자. 대체로 창문이나 문 근처가 주요하나 이 경우 EMP 수류탄이나 총기 사격에 터지는 경우가 많으니 적당히 안쪽이 좋고, 이동식 방패가 보인다면 옆에 깔아두면 애쉬의 파괴탄을 막아 줄 수 있으니 좋다. 퓨즈의 집속탄의 경우 집속탄이 박힐 핀 포인트를 예측하면서 약간 넓게 커버할 수 있게 설치해야 막을 수 있는데(너무 가깝게 설치하면 전부 막지 못한다), 이 경우 수류탄에 대한 방호는 약간 포기해야한다. 참고로 집속탄은 퓨즈 쪽에서 봤을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뿌리니 배치할때 참고하자. 칼같이 배치된 ADS들은 퓨즈의 집속탄 다섯발을 깔끔하게 막아낸다! 집속탄을 모두 무효화하면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퓨즈 자체가 조커픽으로 통하는 경우가 많기에 일단은 수류탄을 막는다는 느낌의 배치로 설치 해주는게 좋다. 이렇게 깔아도 아군을 눕히는 한두발의 집속탄은 ADS가 수류탄을 막듯이 막아준다.

ADS의 배치에 있어 팁을 주자면, 문 옆에만 설치하기보단 통로 입출구보다 약간 앞쪽으로 배치하되 엄폐물뒤쪽으로 깔거나 잘안보이는 곳에 배치하면 입출구를 막고 있는 이동식 방패나 철조망을 효과적으로 막을수 있다. 파편 수류탄은 2개, 애쉬의 유탄 또한 2개이므로 많은 경우 목표 지점 진입전 낭비되는 경우가 잦으므로 수류탄과 유탄을 완전히 차단함과 함께 못쓰게하며, 장애물들 또한 지킬수있다. 이런식으로 차단된 경우 느려터지게 만드며 빠른 이동속도로 넷코드 문제를 악용하는 라이트 아머를 확실히 견제해주는 철조망, 숨겨진 함정으로 인해 노출된 상태로 진입하게 하는 방탄방패로 인해 공격팀은 심리적으로 크게 압박받는다. 숙련되면 꼭 숨겨서하는 ADS 전진배치를 연습하자.

ADS 뿐만 아니라 예거는 네임드 방어 오퍼레이터들 중 유일하게 돌격소총을 장비할 수 있다. 확실히 기관단총류 보다 대미지, 사거리에서 우위에 있고 바리케이트나 나무벽 관통력이 눈에 띄게 좋다. 여기에 라이트 아머의 기동성으로 거점에 ADS만 깔아두고 펄스처럼 로밍다니는 경우가 많다. 방어팀인 주제에 돌격소총을 장비하고 라이트 아머인데다가 고배율 조준경까지 달 수 있기 때문에 스폰킬, 아웃플레이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잘 하는 예거만큼 공격팀에게 무서운 존재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년차 시즌3 블러드 오르킷에서 예거와 밴딧의 ACOG가 삭제된다.

1.4. 밴딧 (BANDIT) - 방어[편집]

BANDIT
밴딧[8]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Dominic Brunsmeier
도미닉 브룬스마이어
출생일
1974년 8월 13일
출생지
나이
43세
180cm
몸무게
68kg
Your gear come with that polish?
네 놈 장비는 때깔만 보고 보급됐나?
DRUGS
마약
배경
브룬스마이어와 그의 쌍둥이 형제인 세드릭(Cedrick)은 18번째 생일 바로 다음 날에 독일 국경수비대에(BGS) 입단했습니다. 그는 국경 수비대의 일원으로 첫 1년간 명령을 따르는 훈련과 서류 작업을 처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장난이 심했던 브룬스마이어는 지금도 전압 증폭기(CED)를 사용할 때마다 쌍둥이 형제를 놀리곤 합니다. 이는 세드릭이 전압 증폭기(CED) 때문에 BGS에서 조기 전역했기 때문입니다. 다재다능하고 적응이 빠른 브룬스마이어는 생존을 위해 다양한 수단을 사용합니다.
훈련
독일 연방 경찰의 전신인 독일 국경 수비대(BGS)
바이테르스타트 적군파
GSG 9
GSG 9 잠입 요원 하노버 지옥의 천사
관련 경험
BGS에서 활동한 지 2년째 되는 해, 브룬스마이어는 점점 위협적인 요소로 부상하던 적군파(RAF)를 진압하는 합동 특수임무부대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후 2006년에 그는 GSG 9에 선발되었고, 지옥의 천사 하노버 지부에 침투하여 잠입 요원으로 4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이사항
없음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MP7 기관단총
34
900
50
30
조준기 3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6), 언더배럴
M870 산탄총
57
단발
50
7
조준기 3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P12 권총
43
단발
50
15
총열 2종(소음기 피해 -8), 언더배럴
도구

난 잠입 요원이었다. 감옥에도 가봤고, 마약도 거래해야 했다.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죽인 적도 있었다.
이를 너무나도 완벽하게 수행했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지.

오퍼레이터 영상에서는 어두운 방에서 전기 접선기로 스파크를 튀기고 있는데, 하는 말을 들어보면 과거가 좋지 못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잠입 요원으로써 감옥도 들락날락거리고 사람까지 죽인 모양이지만 아무래도 잠입 요원이니 정부에서 무마시켜줘서 묻힌 것 같다.[9]

소개 영상에 등장하는 "마약도 거래해야 했다."라는 부분의 '마약'만 쏙 떼서 밴딧을 약쟁이로 만드는 악마의 편집을 한 것을 시작으로 약쟁이이 있다. 를 너무나도 완벽하게 수행했기 때문에... 더 많은 마약을 손에 넣었었지.
특수 기술
고압선 (Shock Wire)
금속제 도구에 고압선을 설치하여 적에게 피해를 가합니다.

개수 : 4개
감전 피해량 : 7
도구 개수 표시 : 4 / 4
Device activated!
장치 작동!

철제 장비[10]에 연결할 수 있는 발전기로, 정식 명칭은 "CED-1 전압 증폭기". 고압선은 밴딧이 자동차 배터리로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특수 기술의 유틸성을 생각한 것인지 오퍼레이터들 중 유일하게 철조망을 3개 지급받는다.

고압선이 연결된 철조망의 경우 접촉하면 감전 피해를 입으며 조준이 멋대로 위로 튄다. 이동식 방패의 경우 철조망과 마찬가지로 접촉하거나 뛰어넘으려 하면 감전 피해를 준다. 넘으려면 넘을 수는 있지만 어느정도 피해는 감수해야 한다. 또, 애쉬의 파괴탄에 대해 면역이된다. 파괴탄이 착탄하자마자 타버리기 때문, 이경우엔 방패에 닿지 않게 방패 바로 앞 바닥에 파괴탄을 쏴주면 방패가 부서지면서 고압선도 함께 사라진다. 그리고 방탄 패널이 설치된 곳에 접촉하는 장비를 파괴한다. 고압선이 연결된 방탄 패널에 써마이트가 발열성 폭약을 설치하려 시도할 경우 감전되면서 체력이 살짝 까이는 피해를 입고, 발열성 폭약도 파괴된다.

대처의 EMP 수류탄이나 트위치의 감전 드론으로 고압선을 무력화시키지 않는다면 정면으로는 무슨 수로도 돌파가 불가능한 셈. 드론 또한 고압선이 설치된 모든 곳에 접촉하면 파괴가 되나, 뮤트의 신호 방해기나 예거의 ADS등 아군 장치 또한 박살이 나니 주의해야한다. 심지어는 좀 떨어져 보이는 높이에 달린 캅칸의 EDD도 밑에 철조망 + 고압선에 닿아버리면 터져나간다. 거기다 C4나 스모크의 가스탄 등의 투척 무기 또한 스치는 순간 박살이 나니, 긴박한 순간 근처에 아군 밴딧이 달아놓은 고압선이 보인다면 조금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C4를 던지던가 하자.

고압선 어떤 물체에 붙여두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 강화 패널
강화벽은 하나당 하나씩밖에 고압선을 깔아두지 못한다. 고압선을 붙인 강화벽에는 전기가 흐르고 스파크가 튀어 피아 가리지 않고 모두 고압선이 달린 유무를 파악할 수 있으나 아군에게 데미지는 없다. 이러면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 히바나의 X-KAIROS 등 강화벽에 부착하는 모든 물체를 파괴시키며 사람도 강화벽에 스치면 피해를 입기 때문에[11] 써마이트의 경우 폭약을 붙이려고 하면 대미지를 입는다.
  • 이동식 방패
이동식 방패 뒤에 고압선을 깔아둘 경우 방패에 마찬가지로 스파크가 튀어 적군이 식별할 수 있으며 스치거나 넘어가려 할 경우 대미지를 입는다. 드론도 계속 닿으면 터진다.
  • 철조망
철조망에 고압선을 깔아둘 경우 철조망 범위 내에 들어오는 사람과 드론에게 모두 데미지를 입힌다. 하지만 철조망을 겹쳐서 깔아도 겹친 다른 철조망까지 전기가 흘러들어가지는 않는다. 스파크 역시 튀며, 아군 에코의 요괴 드론은 피해를 입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자.

그리고 중요한 점으로, 밴딧은 유일하게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을 파괴할 방법이 있는 방어 오퍼레이터이다. 히바나의 X-KAIROS 역시도 유일하게 강화벽 뒤에서 가장 안전하게 파괴할 수 있다. 미리 설치한 고압선 뮤트의 신호 방해기는 EMP 수류탄에 터져서 결국 폭파 당하게 되기 때문에 팀게임이나 높은 수준의 랭크 게임에서는 무조건 써마이트, 대처 혹은 히바나, 대처가 세트로 오기 때문에 사실상 무슨 수를 쓰더라도 강제로 돌파구가 하나 열리는 경우가 많다. 이때 써마이트가 발열성 폭약을 설치하는 순간 밴딧이 그 소리를 듣든지 카메라로 파악하던지 해서 타이밍 맞게 고압선을 설치하면 발열성 폭약이 파괴 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큰 장점이 된다. 반대로 늦는 경우 발열성 폭약이 터지는것과 동시에 밴딧이 사망하기에 어렵게 들리지만 사실 이 부분 자체만 놓고보면 발열성 폭약을 붙이고 터지는 치지지직하는 소리만 한세월 시간을 합친거에 비하면 고압선을 들고 있던 밴딧쪽에 상당히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사운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만 아니면 가능한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 진입을 방해 해주는 편이 좋다. 물론 써마이트도 해당 사항을 알기 때문에 발열성 폭약을 펼치는 소리로 페이크를 넣거나, 팀 게임이라면 다른 팀원이 총소리를 내주거나 가젯을 이용하여 밴딧을 방해하려고 한다. 또 초기 시즌 이후에는 설정에서 설치형 장비를 도중에 취소 할 수 있게 해주는 옵션이 생겼는데, 사실상 밴딧과 써마이트의 심리전을 위한 옵션이라 써마이트도 밴딧이 고압선을 놓는 소리를 듣고 취소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진입로가 크게 제한된 특정 맵이 아니라면 다른 돌파구를 찾거나 한다. 밴딧 본인도 적당한 위치에 고압선을 미리 깔아두고 라이트 아머와 좋은 무기를 가졌다는 점을 살려 로밍 나가는것도 절대 나쁘지는 않기 때문에 모든 상황에서 필수적인 테크닉은 아니지만, 가령 비행기 맵처럼 진입로가 제한된 특정맵이나, 맵마다 이런 방해 플레이가 유리할 수 있는 특정 방어 지역이 있기 때문에 익혀두면 매우 유용하다.

특수장비외에도, 밴딧의 주무기인 MP7의 성능이 뛰어나 라이트 아머의 이동속도와 맞물려 예거 못지않은 화력을 자랑한다. 예거의 416-C는 돌격소총이라 화력 자체는 MP7이 후달리지만 연사력은 훨씬 좋으며, 마찬가지로 ACOG을 달수있기때문에 중거리까지 이속을 이용해 치고 빠지는 빠른 교전 능력도 가지고 있다. 다만 MP7의 우월한 성능에 대한 패널티로 10미터만 넘으면 데미지가 급감하는 짧은 사거리 때문에 ACOG를 활용하기 좋지는 않다. 결론적으로 좋은 교전능력, 빠른 이동속도를 이용해 로밍도 좋으며, 고압선 트릭을 이용해 써마이트와 히바나까지 저지할 수 있어 숙련되면 캐주얼도 좋지만 랭크에서 빛을 발하는 고급 오퍼레이터이자 저렙대 건 고렙대 건 쾌적한 플레이와 좋은 성능으로 인기가 많은 오퍼레이터이다.

블러드 오키드 패치에서 밴딧의 MP7의 ACOG이 삭제되었다. 대신 고압선이 드론에게 주는 피해량이 상승되어서 이제 드론이 고압선이 설치된 철제 도구에 가까이 갈 경우 2~3번 버티던 드론이 거진 한 방에 터지게 되었다. 거기다 철조망의 범위도 넓어졌으므로 초반 준비 시간에 철조망에 고압선을 설치하여 드론의 진입을 차단해 뮤트의 재머와 비슷한 감각으로 고압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히바나의 X-KAIROS가 발동된 상태에도 강화벽에 고압선을 설치하면 파괴가 가능하게 변경되어 히바나를 밴딧 트릭으로 카운터 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1] 현재는 추세에 맞게 옵스코어 방탄헬멧으로 갈아탔다.[2] 독일어로 번개. 2차 세계대전 당시 쓰였던 전차를 앞세운 전격전이라는 뜻도 있다.[3] 군필이면 알겠지만, 사격초보에게 아군 쏘지않게 조준 똑바로 하라는 톤의 말이다. 방패들고 앞장서는 블리츠 입장에선 뒤에서 엄호 사격 날라오는 것도 혹여 맞을까 신경쓰일만하다.[4] 해당 글귀는 http://rainbow6.ubi.com/siege/en-gb/news/detail.aspx?c=tcm:154-213911-16&ct=tcm:148-76770-32 에서 확인 가능하다. [5] 지능지수인 아이큐.[6] 독일어로 사냥꾼, 조종사.[7] 다만 카피탕의 전술 크로스보우는 탄속이 너무 빨라서인지 무력화 시키지 못한다. 또한 이외에도 대처의 EMP 수류탄은 굳이 내부에 던질 필요 없이 벽 너머에서 까면 그만이고 퓨즈의 집속탄은 다섯 발이나 되기에 ADS 한 개로는 전부 차단할 수 없으며 칸델라는 하나당 6개의 섬광탄을 흩뿌리는데 문제는 잉은 이걸 3개씩이나 지급받고 시작한다. 즉 잉이 작정하면 방 하나에 무려 총합 18개(...)라는 정신나간 숫자의 섬광탄이 들어올 수 있기에 ADS 전부를 적절한 위치에 설치해도 완벽한 차단은 불가능하니 유의할 것.[8] 강도, 살인청부업자. 잠입 요원으로 활동해서 이런 별명이 붙혀졌다.[9] 바이오그래피에 의하면 2006년 지옥의 천사들(Hell's Angels)의 하노버 지부에 잠입했다고 한다. 클럽 하우스 맵의 그 곳으로 추정된다.[10] 철조망, 이동식 방패, 강화벽[11] 하지만 레펠을 사용하는 상태에서 고압선이 깔린 강화벽에 접촉할 경우 피해른 입지 않는다. 단, 레펠을 사용하는 상태에서 고압선이 깔린 강화벽에 발열성 폭약을 설치하면 얄짤없이 데미지를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