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등장인물/Navy S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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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23번째, 24번째 오퍼레이터
블랙비어드, 발키리

1. 개요
1.1. 블랙비어드 (BLACKBEARD) - 공격1.2. 발키리 (VALKYRIE) - 방어

1. 개요[편집]


나무파일:rb6_dustline_a.png

미합중국 해군 소속의 특수부대 Navy SEAL(Navy's Sea, Air, and Land)

상징색은 GSG-9 일행보다 살짝 짙은 황토색으로 복장 컨셉은 멀티캠 전투복과 JPC 플레이트 캐리어.

Year 1 시즌 패스 비구매자는 각각 25,000 명성 또는 600 크레딧으로 언락해야 한다.
  • 공용 보조무기
    - D-50

1.1. 블랙비어드 (BLACKBEARD) - 공격[편집]

BLACKBEARD
블랙비어드[1]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Craig Jenson
크레이그 젠슨
출생일
1985년 3월 12일
출생지
나이
32세
180cm
몸무게
84kg
Don't lose your cool, no matter what happens.
무슨 일이 일어나든간에 침착함을 잃지 마라.
배경
젠슨은 군 경력이 없는 상위 중산충 가정에서 편안하게 성장했습니다. 어릴 적에 Navy SEAL 대원이 되기로 결심하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워싱턴 대학의 신체 운동학과 교수인 아버지의 도움으로 12살에 훈련을 시작했고 18세가 되던 해에 해군에 입대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SEAL 팀의 대원들이 보여준 원동력과 기강이 젠슨을 이 부대로 이끌었습니다. 젠슨은 SEAL이 정신적 및 신체적 능력의 이상적인 조합을 보여주고 있다고 여기며 스스로 이 두 가지 특성을 최적화하려 노력합니다.
훈련
해군 잠수부
기본 수중폭파/SEAL 훈련, 공수 강하 훈련, 수색구조 수영 대원, 콴티코 CQB 과정
NAVY SEAL
관련 경험
2009년 머스크 앨라배마 인질 구출 작전을 포함한 대해적 작전에서 지원 역할.
아프가니스탄 파병.
리비아 인근 모닝글로리호 제압 작전에 참여.[2]
특이사항
없음

외모가 인상적인데, 별명에 어울리는 풍성한 까만 수염과 슬레지 못지 않게 덩치가 어마어마하다.일러스트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인게임 모델링을 보면 플레이트 캐리어가 터질 듯이 꽉 낄 정도로 떡대가 크다.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MK17 CQB 돌격소총
41
585
50
20
조준기 4종, 총열 5종(소음기 피해 -7), 손잡이 2종, 언더배럴
SR-25 지정사수소총
71
단발
38
20
조준기 4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11),손잡이 1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D-50 권총
68
단발
50
7
언더배럴
도구
특수 기술
소총 방패 (Rifle-Shield)
첫 번째 방패가 손상될 경우 교체할 수 있는 예비 장착형 방패를 전개할 수 있습니다.

개수 : 2개
방패 내구도 : 60
도구 개수 표시 : 2 / 2
Rifle-Shield Deployed, Get Behind Me.
소총 방패를 전개했다. 내 뒤에 붙어라.

소총에 부착할 수 있는 방탄 방패로, 정식 명칭은 "TARS MK 0-투명 방탄 소총 방패". 총 2개의 소총 방패를 소유하며, 첫 번째 소총 방패를 장착했다가 해제한 뒤 다시 장착하면 두 번째 소총 방패로 전환한다. 두 개의 소총 방패 내구도가 오른쪽 하단에 표시되니 내구도 여부에 따라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다.

소총 방패 부착 시 주무기의 상하반동은 줄어들고 좌우 반동이 강해진다. 또한 반동 회복력이 느려지며 이동 속도가 감소한다. 소총 방패를 부착한 후에는 플레이어의 시야부분을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레펠을 타고 매달린 상태에서 창문을 대놓고 들여다 보며 사격하거나, 엄폐물에서 머리와 어깨 부근을 보호하며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등 당하는 방어측 입장에서는 자칫 방심하면 킬을 내줄 수 있는 위협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방패병과 팀플레이 역시 강력한데, 방패병이 앉은 상태로 이동하고 블랙비어드가 서서 그 뒤를 바짝 따르면 전면 교전 한정으로 적극적인 돌파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엄폐물을 끼고 상체만 내놓고 교전하거나 긴급한 상황에서 엎드려쏴 자세로 교전하면 나는 방탄으로 상대방 사격을 잠깐 막으면서 적에게 소총 사격을 가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주의해야하는 장비. 방패병과의 팀 플레이 역시 강력한데, 방패병이 앉은 상태로 이동하고 블랙비어드가 서서 그 뒤를 바짝 따르면 전면 교전 한정으로 적극적인 돌파 플레이가 가능하다.

소총 방패의 단점은 방패병보다 느려지는 이동 속도와 탄환을 몇 발만 막는다는 점이다. 이동속도는 소총에 항상 소총 방패를 붙이고 다니면 치명적으로 느려지고 복부와 하체 그리고 옆과 뒤를 보호 못하는 단점과 겹쳐서 난전 시 라이트 아머 방어 오퍼레이터에게 농락당할 가능성이 생기며 빠른 아군 지원이나 위치 이동 등의 유연성이 부족하다. 또한 소총 방패의 내구도는 60밖에 되지 않아서 최소사거리 내에서 방어팀의 기관단총과 교전 시 대체로 3발 이내에 파괴되고, 기관단총들은 대부분 연사력이 높기 때문에 가뜩이나 돌격소총 중 가장 낮은 연사력을 지닌 SCAR나 반자동 DMR인 SR-25가 주무장인 블랙비어드에게는 근접전에서는 한없이 불리해진다. 동시에 교전을 했더라도 이 쪽이 방패가 깨지고 곧바로 날아온 다음 탄환들에 헤드샷을 맞아 즉사하거나 몸샷을 맞아 다운이 될 지경. 또한 방패를 착용했어도 교전 위치의 고도에 따라서 약간의 틈이 생겨서 이 틈 사이로 헤드샷을 맞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으로나마 강력한 화력을 아주 잠깐이라도 일방적으로 투사한다는 점은 여전하다. 기관단총들은 사거리가 돌격소총보다 훨씬 낮기 때문에 장거리에서 엄폐물을 끼고 있다면 약해진 기관단총의 총알을 근거리보다는 몇 발 더 막을 수 있고, 이쪽은 상대적으로 사거리에 따른 데미지 감소가 적기 때문에 화력면에서는 훨씬 더 유리하므로 여전히 유효한 장비이다. 소총 방패가 내구도가 적기는 하지만 머리로 날아오는 총알을 막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기 때문. 그래서 블랙비어드를 운용한다면 얼마나 교전거리를 잘 유지하고 엄폐물을 잘 끼고 교전하느냐가 관건이 된다.

이러한 소총방패의 특성들로 인해 블랙비어드는 공격팀에서 AOS 장르의 원딜과 같은 역할을 맡는다. 방패를 착용하면 이동속도가 끔찍하게 느려지니 다른 대원들과 같이 빠른 진입은 불가능하고, 상술했듯 장거리에서 엄폐물을 끼고있다면 블랙비어드가 일방적으로 화력을 투사할 수 있기 때문에 아군 일부가 블랙비어드를 제거하기 위해 아웃플레이를 하는 로머를 견제해준다면 방어팀 입장에서는 주요 길목을 조준하면서 버티고 있는 블랙비어드를 막을 방법이 없다. 다른 공격팀 대원이라면 교전 거리가 얼마든간에 헤드샷을 맞고 죽을 수 있지만 블랙비어드는 방패가 떡하니 막아주기때문에 총알 1,2발가지고는 어림도 없고, 블랙비어드도 눈 뜨고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기 때문.

종합하자면 여러 차례 걸친 너프[3] 에도 불구하고 헤드샷으로 허무하게 죽는 것을 막는다는 이점 자체만으로 잘 쓰이고 있는 오퍼레이터이다. 이를 잘 보여주는 예시로, 2017년 인비테이셔널의 3일간 경기에서 픽률이 대회 3일차에는 80%, 전체 종합은 60%으로 공격팀 중 픽률 2위를 기록했다.

예전에는 강력한 캐릭터다보니 플레리어들 사이에서는 인외의 존재로 묘사되기도 했었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6s&no=7304이런 식으로(...)

1.2. 발키리 (VALKYRIE) - 방어[편집]

VALKYRIE
발키리[4]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Meghan J. Castellano
메건 J. 카스텔라노
출생일
1986년 7월 21일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 오션사이드
나이
31세
170cm
몸무게
61kg
We've got this.
우린 해낼 수 있어.
배경
200미터 평영의 올림픽 유망주였던 카스텔라노는 유년 시절의 절반을 수영장에서 보내고 나머지 절반을 아버지가 훈련 장교로 있던 육군 기지에서 보냈습니다. 중학교 때 차 사고로 팔이 부러진 카스텔라노는 올림픽의 꿈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카스텔라노는 해군(NAVY)에 입대하여 4년 동안 복무하고 국가보훈처의 기금으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해군으로 돌아와 경력정보 장교로 근무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카스텔라노는 한 가지에 집중하는 성격입니다. 동기부여가 확실하고 쉽게 목표를 포기하는 법이 없습니다. 카스텔라노라면 임무를 가장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
훈련
해군 정보 전문가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이학사 - 컴퓨터 공학
해군 정보 장교
SEAL 훈련(BUD/NSW/기초 적응/전투 잠수/LWT/SQT)
NAVY SEAL
관련 경험
기본 훈련 후 발키리는 제10함대의 정보팀에 배치되었습니다.
특전팀 이송정(SDV) 면허 보유
특이사항
없음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MPX 기관단총
25
830
50
30
조준기 3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4), 손잡이 2종, 언더배럴
SPAS-12 산탄총
33
단발
50
7
조준기 3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D-50 권총
68
단발
50
7
언더배럴
도구
이동식 방패

어릴 적 올림픽 200m 평영 유망주였는데, 교통사고로 팔을 다쳐서 포기하게 되었고, 이후 해군에서 정보 장교로 군 복무를 하게 된다. 팔을 다쳤다는 것을 의식하는 것 마냥 양 팔에는 문신이 가득 그려져있다.

2016년 1월부터 여성도 미군의 모든 병과에 지원할 수 있어 여군 네이비 SEAL 대원이 나오는 것은 가능하다. 하지만 실제로 시험에 합격해 복무 중인 경우는 아직까지는 없다고 알려져 있다.
특수 기술
칠흑의 주시자[5] (Black Eye)
팀원 모두가 관측 도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칠흑의 주시자"를 설치합니다.

개수 : 3개
도구 개수 표시 : 3 / 3
New camera feed up and running!
새 카메라 활성화 및 작동중!

정식 명칭은 "Gyro Cam Mk2". 더스트 라인 트레일러에서는 카메라로 적을 관찰한 뒤 미리 준비한 C4를 폭파시켜 적들을 몰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능력은 CCTV를 던져서 맵에 부착하여 사용가능한 CCTV를 추가하는 것이다. 일반 CCTV처럼 모든 아군이 사용할 수 있으며, 푸른 색이고, 기존 CCTV보다 시야각이 넓다. 스트리밍 공개 당시, 대회 출전 유저가 발키리의 성능에 대해 질문을 받자 필수픽이 될 것이라고 단언할만큼 잠재력이 매우 뛰어난 장비다.

시즈같은 라운드 기반 FPS에서는 정보가 곧 킬과 연결되기 때문에 아주 강력한 장비이다. 어느 곳에나 부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격팀이 찾기 힘든 위치에 숨겨 설치하는게 당연히 가능하며, 항상 같은 곳에 있는 감시 카메라와 다르게 언제나 위치가 바뀔 수 있고 감시 카메라보다 훨씬 작고 사용중이 아닐때는 그냥 봤을때는 검은색 점으로밖에 안보이기 때문에 공격팀 입장에서 엄청나게 골치 아픈 장비이다. 또 라운드 시작 전 준비시간에서는 건물 외부로 던지는게 불가능하지만 라운드 시작 후에는 자유롭게 던질 수 있으므로 큰 맵의 경우 넓은 외부 지역을 카메라 하나 찾자고 뒤지는 웃기는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다.

당연히 방어측의 모든 유저가 발키리의 카메라로 맵을 살피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발키리가 사살된 이후에도 해당 라운드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다. 감시 카메라 없는 지역에 숨었다고 안심하고 드론 정찰하다가 습격을 당하거나, 지속적으로 마킹 당하는데 카메라를 찾지 못해 해당 지역 진입을 포기하는 상황 등, 블랙비어드처럼 교전에서 활용하는 장비가 아니라서 임팩트는 적지만 같이 출시한 블랙비어드에 비해 절대 성능이 부족하지는 않다. 정보 획득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블랙비어드보다 발키리가 더 OP라고 평가할 수도 있다.

아이큐와 대처가 발키리의 카메라를 봉인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측되었지만, 대처의 EMP 수류탄의 범위가 또다시 너프되었고 카메라의 크기가 워낙 작은데다가 멀리까지 던질 수 있으며 건물 밖을 포함해 설치할 수 있는 장소가 무궁무진하여 아이큐의 전자기기 탐지기로도 쉽사리 찾기 힘들다. 찾아도 해당 카메라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방어측이 준비해둔 살상구역으로 들어가야하는 경우도 있어서, 일방적으로 아이큐와 대처에게 카운터 당하지는 않는다.

운영방법은 매우 다양하나 보통은 카메라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기습 로밍을 주로 하게 된다. 방어 목표물 지점에 한개 정도 던져두고 적이 진입이 예상되는 방향에 두개, 나머지 한개는 자신이 잠복할 엄폐물 앞쪽 부근에 깔고 카메라로 적의 위치를 브리핑하거나 기습공격을 하자. 카메라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천장에 붙이는게 좋지만 적이 자신이 감지되면 뒤를 돌아볼 수 있도록 설치해서 뒤돌아본 사이에 처치하는 꼼수도 써보자. 20점을 주는 대신 1킬과 100점 이상을 들고 간다. 그리고 방어 목표물이 외부에서 바로 부수고 진입할 수 있는 경우 미리 바리게이트를 부수고 카메라를 들고 대기하다가 라운드 시작 직후 던지고 잽싸게 바리게이트를 올리자. 너무 뻔한 곳에 던지거나 접착 폭약의 폭발 범위 안에 부착하면 깨질 위험이 크니 약간 떨어진 곳이 제일 좋다. 이렇게 해두면 적이 공세를 모두 지켜보면서 플랜을 짜는게 가능하다.

만약 팀에 발키리가 있다면 발키리의 카메라로 함부로 스캔하지 말고 채팅이나 팀보이스를 이용하자. 탐지되면 적에게도 탐지되었다는 문구가 뜨는데, 숙련된 플레이어라면 자신의 위치가 보일만한 장소를 전부 파악하고 있고 발키리의 카메라가 작정하고 찾아도 들키지 않을 정도로 눈에 안 띄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카메라가 파괴될 확률이 높다. 공격팀의 드론처럼 적에게 카메라가 보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당 지역을 살피는 식으로 운용해야 한다. 해당 카메라를 이용할때 기존에 설치된 CCTV 처럼 사용 할때마다 푸른 빛을 점멸한다. 이 점을 이용하여 밝은 지형, 혹은 어두운 지형에 설치하여 눈속임을 줄 수 도 있다. 사용 할때마다 푸른 빛이 점멸하여 생각보다 눈에 잘 띄게 하니 적군이 카메라를 두리번 거리고 찾고 있다면 잠시 다른 카메라로 움직여 점멸 하는것을 꺼주자.

범용성이 매우 높은 고유 능력으로 인해 선택률이 아주 높다.

카메라의 동그란 외향이나 트레일러에서 카메라를 던지는 모습이 흡사 몬스터볼을 던지는 것 같아서 포켓몬드립이 간간히 나온다. 심심하면 이렇게 벽에다 낙서를 할 수도 있다.

[1] 해적 에드워드 티치의 별명인 검은 수염.[2] 2014년에 리비아미국의 합동 작전으로 붙잡힌 유조선 모닝글로리. 북한 선박이 아니면서도 인공기를 게양한 채로 리비아 반군에게서 석유를 선적받았다가 리비아 해군에게 나포당했다. 이후 리비아 해군에게서 도주했다가 미 해군 네이비 씰에 의해 또다시 나포, 트리폴리로 끌려갔다.[3] 처음 등장했을 때의 방패 내구도는 무려 800이었다. 이후 150으로 하향됐다가 60으로 더 하향되었고, 동시에 SCAR의 데미지 하향과 조준속도 증가도 이루어졌다. 즉, 블랙비어드는 모든 대원들 중 가장 많은 너프를 먹은 캐릭터이기도 하다.[4] 북유럽 신화의 여전사 발키리[5] 공식 번역 명칭. 하지만 "칠흑의 주시자"로 번역되려면 원문은 "Beholder of Darkness"가 되어야 한다. 원문에는 있지도 않는 의미를 부여한 잘못된 번역이다. 미라의 "검은 거울"처럼 "검은 눈"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