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등장인물/SDU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31번째, 32번째, 33번째 오퍼레이터
잉, 리전

1. 개요
1.1. 잉 (YING) - 공격1.2. 리전 (LESION) - 방어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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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경찰청 소속의 대테러부대 SDU(Special Duties Unit)

상징색은 FBI SWAT 일행보다 살짝 짙은 다홍색으로, 복장 컨셉은 GSG-9과 비슷한 사복에 운동화 차림.

Year 2 시즌 패스 비구매자는 각각 25,000 명성 또는 600 크레딧으로 언락해야 한다.

사소한 거지만 SAT처럼 여성이 공격 오퍼레이터, 남성이 방어 오퍼레이터다.
  • 공용 보조무기
    - Q-929

1.1. 잉 (YING) - 공격[편집]

YING
[1]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蕭美蓮
Siu Mei Lin
지우 메이 린
출생일
1983년 5월 12일
출생지
홍콩 센트럴
나이
34세
160cm
몸무게
52kg
The punch starts from the heart and does not miss.
진심에서 우러나온 주먹은 빗나가지 않아.
배경
홍콩의 유복한 센트럴 지역에서 태어난 지우 메이 린은 특별인무련(S.D.U)에 몸담기 전 밀착 경호 요원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반사신경과 능수능란한 근접전투 실력을 보유한 그녀는 몇몇 VIP 및 증인 보호 임무를 통솔했습니다. 폭발적인 근접전 전투력과 무술 실력을 연마한 그녀는 이스라엘의 델아이브에 위치한 여성 전용 훈련 시설로 향했습니다. 만능 요원이 되고 싶었던 그녀는 그곳에서 2년을 보내며 화기와 차량을 다루는 실력도 키웠습니다. 하이 선 작전에서 참여했습니다. 프로그램을 마친 그녀는 홍콩으로 돌아와 다수의 고위험 인물을 보호했습니다. 2008년 유괴 사건에 휘말린 그녀는 자신의 경력을 경찰 쪽으로 돌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경찰 전술부대의 경호단에서 사용하는 절차를 검토하기 위해 채용된 그녀는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국제 인질 구조 작전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S.D.U.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호대(S.D.U) 대원이 된 그녀는 밀착 경호 분야에서 쌓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인구 밀도가 높은 홍콩의 도심 지역에서 고위험 작전을 주도하며 사상자를 최소로 줄였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그녀의 느긋한 태도는 주위와 쉽게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고객이나 동료가 안전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의심되는 증상을 보입니다. 다수의 만간인이 포함된 고위험 상황에 투입될 때 교통사고 장면이 회상된다고 시인했습니다. 이 기억에 대한 통제력을 갖추기 위해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그녀의 극단적인 운전 실력을 활용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훈련
영춘권
세계경호협회 - 델아이브 훈련소
경찰 전술부대 - 경호단
특별임무련(S.D.U.)
관련 경험
2004년 하이 선 작전: 엘라이자 코언(Eliza Cohen) 슈랏 키식바예프(Shuhrat Kessikbayev) 대원과 연관됨
2005년 블랙잭 작전, 에나츠 마사루(Masaru Enatsu) 대원과 협력
2008년 지유 빅터 치웅(Jyu Victor Cheung) 유괴 사건: 정해진 지역에 인질금을 안전하게 운반하는 임무 수행
2012년 입법회 투표 중 외교관 대피
특이사항
2004년의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그녀는 키식바예프와 의견 충돌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민간인의 생명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그의 대원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상황은 코언이 개입하기 전까지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후 경력을 이어나가던 그녀는 에나츠 "에코" 마사루와 만나 함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2005년부터 2006년까지 그와 연인관계를 지속했습니다.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T-95 LSW 경기관총
34
650
50
80
조준기 4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6), 손잡이 2종, 언더배럴
SIX12 산탄총
35
단발
50
6
조준기 3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Q-929 권총
50
단발
50
10
총열 2종(소음기 피해 -8), 언더배럴
도구


특수 기술
칸델라 (Candela)
표면에 고정하거나 수류탄처럼 굴릴 수 있는 섬광 집속탄입니다.

개수 : 3개
터지는 섬광탄 개수 : 6개
격발시간 : 1~3초
도구 개수 표시 : 3 / 3
And then was light.
그러자 빛이 있었다.

특수 기술은 "칸델라"라는 이름의 특수한 섬광탄으로, 3개를 지급받는다. 던지거나, 굴리거나, 벽에 부착이 가능하며, 3초의 시한신관이 있고 쿠킹이 가능하다. 시간은 칸델라를 들었을 때 조준선의 원과 칸델라의 조명을 통해서 알 수 있고, 늦게 던질수록 늦게 터지며 빠르게 던질수록 빠르게 터진다.

칸델라가 터지면, 6발의 즉발형 섬광탄이 주변에 뿌려진다. 잉 본인은 이 섬광에 면역이다. 굴러오는 칸델라 섬광탄은 총으로 쏴서 터지기 전에 제거할 수 있으니, 굴러오는 섬광탄을 보면 침착하게 쏘면 된다.

잉의 의의는 카피탕처럼 연막탄과 섬광탄을 동시에 쓸 수 있는 정규요원이라는 점이다. 카피탕과 다른 점이 있다면, 잉은 직사화기라는 특유의 제한이 없어서 카피탕보다 쉽게 연막 섬광조합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접착 폭약과의 조합도 매우좋다. 접착 폭약을 설치하고 칸델라를 바로 옆에 설치하면, 칸델라가 끝나자마자 진입로를 만들어서 빠르게 들어갈수있다.

현재까지의 평가는 애매하다는 평을 넘어 좋지않은 캐릭터쪽으로 평가가 많다. 물론 좋다는 의견이 없는건 아닌데, 좋다는 쪽은 쿠킹을해서 원하는 시간에 격발시키거나, 벽에 박아서 안전하게 섬광을 먹인다는 점은 전략적 가치가 충분하고, 블리츠의 섬광방패와 달리 범위도 넓어서 방 하나정도는 충분히 무력화가능한데다, 스피드가 2라서 여차하면 잉 혼자서 칸델라 던져놓고 들어가서 사냥이 가능하다. 그러니까 그냥 써도 이득이고 팀원과 함께하면 그 이득을 더욱 불릴수있다는 점에서 호평하고있다.

좋지않다는쪽은 이건 그냥 섬광탄 던지는거랑 다를게 없다라는 의견을 내비치는중이다. 실제로 다른 공격 오퍼레이터와는 다르게 단순히 섬광만 먹이는게 끝이다. 그리고 범위는 넓지만 지속시간은 짧아서 섬광만 믿고 들어가다가 벌써 눈뽕이 풀려버린 적들에게 갈려나갈수도 있다. 또한 단순히 청각,시각만 마비시키는 것이라서 눈먼총알에 죽을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다.

거기다 쿠킹 시스템과 맞물리면 극암의 효율성을 자랑하는데, 부착되자마자 터트리게 하기위해선 들자마자 설치해야한다, 그런데 지연시간 없이 설치하려고 하게되면 설치가능한 상황이 되었을때 캐릭터가 취하는 특수한 모션[2]이 발동이 안된다. 거기다 다른 부착형 가젯[3]이나, 부착형 스킬[4]들은 부착이 불가능 할 경우 다시 집어넣기 때문에 설치 위치를 잘못잡더라도 패널티가 전혀 없지만, 잉은 설치위치를 잘못 골라버리면 냅다 던져버리는데다 수거도 불가능해서 한번 플레이 할때마다 한번씩은 벽에 던져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결국 확실히 설치가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1초이상 쿠킹해야하는데, 빠른 진입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때 이래버리면 타이밍을 놓치기 일쑤. 심지어 부착 판정도 매우 애매한데, 당장 창문에 기습적으로 설치해서 돌입하려고 접착폭탄과 칸델라를 동시에 설치하려고 하면 접착폭탄을 완전 구석진데 설치하지 않는 이상 칸델라 설치가 안된다. 한시가 급한 상황에 창문에 매달려 칸델라 꼽을 공간 찾겠답시고 접착폭탄 들고 이리저리 둘러보며 칸델라 꼽을 공간을 마련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된다. 결국 이런 상황에 열받아서 바리게이트를 2번 때리고 칸델라를 박고, 격발되면서 한번 더 치고 돌입하던가, 칸델라를 3초 지연시키고 3번 바리게이트를 때리면서 돌입하는 방법을 써야하는데, 이렇게되면 "기습적인 돌입"이라는 명칭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 바리게이트를 부수면서 적들의 경계를 강화시키게 되는데 쓸모가 있을까? 오히려 바리게이트를 향해서 날아오는 총알때문에 칸델라가 부서지기 일쑤.

그렇다고 던지자니 투척용 섬광탄과 별다를 바 없는 물건이 된다는게 문제.거기다 상황에 따라선 투척용 섬광탄보다 더한 쓰레기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섬광탄은 아무리 들고있어도 쿠킹을 안하는 덕분에 투척 궤도를 계산하고 투척이 가능한데다, 격발 시간도 매우 짧아 여차하면 공중에서 터트려 방안을 죄다 실명상태로 만들 수 있지만, 잉의 칸델라는 쿠킹시간이 어찌되었건 무조건 땅에만 닿아야 지연신관이 반응,격발된다. [5] 거기다 투척궤도를 계산하겠답시고 오래 들고 있게되면 격발 시간이 지연되어 기습적인 섬광탄으로 쓰기엔 여러모로 잉여스러운 물건이 되어버린다. 멀리갈것 없이 뭔가 동그란게 날아와 쭉 굴러가면 뭐라고 생각이 될까(...). 거기다 칸델라 특유의 굴러가는 소리도 꽤 커서 칸델라라는걸 예측 가능하다. 그렇다고 ADS에 면역인것도 아니라 투척궤도 계산할 시간도 없이 조금 부서진 바리케이드 틈으로 겨우 집어넣었는데 ADS에 요격되어 버리면 여타 투척물이 요격된것 보다 몇배로 기분이 더럽다(...). 그나마 투척을 유동성있게 활용 할 만한 부분은 문 바리케이트 밑으로 굴려넣거나 드론 출입구 쪽으로 굴려넣는 것 밖에 없는데, 당연하지만 문 바리게이트는 돌입을 위해선 결국 또 부숴야한다는 문제가 존재하고,[6], 드론 출입구의 경우, 드론 출입구와 문, 창문이 가까운 경우는 몇 없다는게 문제. 거기다 굴러가는 칸델라마저도 ADS가 걸러내버린다(...). 덤으로 섬광탄은 아무리 총으로 쏴제껴도 안부서지지만, 칸델라는 침착하게만 쏘면 부서진다. 쿠킹시간을 길게하고 굴러넣을경우 적이 쏴서 부수는 경우가 꽤 잦다. 결국 투척용으로 쓰기엔 섬광탄이라는 상위호환 아이템이 존재하고, 부착용으로 활용하자니 여러모로 시스템이 안받춰줘서 쓰기 어려운 캐릭터가 된 상황이다.

치명적으로, 총의 성능이 영 좋지 않다!장점은 81발의 드럼탄창. 그게 끝이다. 초탄과 후속탄의 에임이 사방팔방 튀는것은 기본이고, 연사력과 데미지도 폐기급이라 상대와 실력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전면전으로 싸우면 높은 확률로 잉이 헤드맞고 죽는다. 그래서 샷건으로 갈아타는 플레이어도 많은데, 샷건 성능도 별로 안좋다...아니, 애초에 공격팀이 샷건을 들면 좀 많이 불리하다. 아무리 오퍼레이터들의 능력이 개성 넘치고 이 능력때문에 오퍼레이터의 평가가 갈리기도 한다지만 기본적으로는 밀리터리 FPS게임인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서 이건 엄청난 단점이다. 거기다 총은 안좋은 소릴 들어도 능력이 거의 필수급으로 좋아서 필수픽이 된 캐릭터들[7]이 있는 반면에, 잉은 능력도 애매모호하고, 총도 딱히 좋은 소릴 못듣는 상황이라 비교자체가 안되는 상황이다. 거기다 잉과 비슷하게 능력이 별 쓸모없다는 소리 듣는 IQ는 라이트 아머라는 이점과, 총의 성능이 매우 좋아서 자주 쓰이는 캐릭터라 더욱 비교가 되는상황. 심지어 IQ의 경우 버프의 버프를 거듭한 끝에 활용성이 높아져 픽을 하는 유저를 자주 볼 수 있다.

평가는 솔큐용 아닌 다인큐용, 그리고 어쩌면 대회용 오퍼레이터. 팀원과 합을 맞추면 맞출수록 더더욱 포텐셜이 올라가는 능력을 가진 오퍼레이터이다. 그래서 팀원과 합을 잘 맞출수 없는 저랭구역이나 솔랭러들은 그냥 슬렛지들고 섬광까는게 나을것이다

유독 다른 오퍼레이터와 접점이 많다. 과거 애쉬, 퓨즈와 함께 작전을 수행한 적이 있고,[8] 에코와는 연인관계였다.

1.2. 리전 (LESION) - 방어[편집]

LESION
리전[9]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廖子朗
Liu Tze Long
리우 쯔 렁
출생일
1972년 7월 2일
출생지
홍콩 정크 베이(청콴우)
나이
45세
174cm
몸무게
82kg
Do what you do best. If you’re lucky, you won’t be a burden.
네가 가장 잘 하는 걸 해라. 운이 좋으면 짐이 되지는 않겠지.
배경
정크 베이에서 태어난 리우 쯔 렁은 여전히 그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공영 주택단지에 살고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선박 해체업체에서 일하면서 자주 2교대 근무를 서곤 했습니다. 리우는 그 당시 조선소에 머물며 아버지를 도와 폐선을 해체하여 고철을 수거하는 작업을 돕곤 했습니다. 선박 해체업이 쇠락하면서 리우와 그의 아버지는 철거 작업으로 생활을 영위했지만, 리우의 아버지가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이마저도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19세였던 리우는 자신의 수입만으로 아버지까지 부양할 수가 없었습니다. 빚에 허덕이던 그는 바르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당시 중국은 운남광시 지역에서 지뢰 제거 작업을 맡아줄 지원자를 찾고 있었습니다. 리우는 여기에 지원하여 2년간 위험한 폭발물의 뇌관을 제거하는 일을 했습니다. 철거 및 지뢰 제거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함께 홍콩으로 돌아온 그는 폭발물처리국에 들어가게 되었고, 얼마 후 특별인무련(S.D.U.)에 들어가 테러리스트의 화학, 생물, 방사선 및 핵 관련 위협에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10세 때 오래된 선박을 해체하다가 연료 탱크에 빠졌는데, 탈출을 시도하며 독성 성분이 가득한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탱크 벽이 찢어진 덕분에 탈출할 수 있었지만,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리우는 신체적 고통에 매우 강합니다. 더 젊은 대원 후보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일 정도로 정신력도 강합니다. S.A.S. 고문 저항 훈련의 저강도 버전을 버틸수 있었던 3명의 신병 중 한 명입니다. 주의 사항: 고문 저항 훈련의 극심한 심문을 버티는 도중 기름물 냄새가 난나고 시인함
훈련
1992년-1994년 지뢰 제거 작업
홍콩 폭발물처리국
CBRN 대응부대
특별임무련(S.D.U.)
고강도 고문 저항 훈련
관련 경험
2009년 홍콩 염산 공격[10]
2010년 그린 바이퍼 작전, 인도네시아마카오
특이사항
모르핀을 포함한 일련의 화학물질과 아편유사제에 대한 저항력 확인. 세부 정보는 의료 기록 참조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SIX12 SD 산탄총
35
단발
50
6
조준기 3종, 언더배럴
T-5 SMG 기관단총
30
900
50
30
조준기 3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5), 언더배럴
보조무기
Q-929 권총
50
단발
50
10
총열 2종(소음기 피해 -8), 언더배럴
도구
충격 수류탄
이동식 방패


특수 기술
고독 (GU)
독성 혼합물을 주입하여 상대에게 피해를 주고 속도를 제한하는 은폐형 독지뢰입니다.

개수 : 1+6개
충전시간 : 35초
피격 피해량 : 10
지속 피해량 : 8
도구 개수 표시 : 7 / 7
Just a little prick.
조금 따끔할 거다.

독침을 사출하는 원통형의 은폐 지뢰로, 명칭은 고독(蠱毒). 1개로 시작해서 35초마다 하나씩 추가 지뢰를 얻으며, 최대 7개를 사용할 수 있다.

투척 시 충격 수류탄과 같은 궤도로 날아가며, 물체와 충돌하면 뚜껑이 사출되면서 투명해지고 리전 본인에게는 지뢰의 위치가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적이 지뢰에 접근하면 화면에 독이 튄 듯한 효과와 즉시 10의 피해를 주고, 하단에 독 게이지가 생기는데 약 2.5초마다 8의 데미지를 준다. 이 지속 추가 피해는 사용 키를 눌러 독침을 제거하거나 부상을 입어 쓰러지기 전까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35초마다 1개씩 등장하는 지뢰의 특성상, 얼마나 빠르게 적들을 잡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서 지뢰를 어디에 까느냐가 관건이 되는 요원.

엘라와 함께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일단 지뢰의 클로킹 능력이 너무 좋아서 보이지가 않는다. [11] 코너에 누가 있을지 조준하며 이동하는 시즈의 특성상 바닥은 잘 보지 않는데, 지뢰는 정말로 작고 은신까지 가능해서 처리하기가 매우 어렵다.

지뢰 자체의 성능도 매우 좋다. 초반에는 지뢰를 많이 못 깐다지만, 주요 길목에만 설치해도 러쉬를 거의 다 막을 수 있다. 특히 러쉬를 온다면 뛰어다닐 텐데 지뢰를 밟으면 뛰지도 못하며, 가시를 제거하기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해야 한다.

초반에도 이렇게나 유용한데 후반에는 더 좋다. 후반이라면 이미 양쪽의 팀이 과반수 전사하거나 살았다 해도 체력이 걸레짝인 상태일 텐데, 이때 리전의 덫데미지를 밟는다면 그 10뎀과 지속뎀은 너무나 뼈아프고, 더욱 아픈 것은 밟는 순간 나의 위치가 드러난다는 것이다. 다른 대원과는 다르게 설치한 덫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리전에게 보이고, 리전이 조금만 신경쓰면 상대가 어느 덫을 밟았으니 어느 지역에 있다고 유추할 수 있다. 데미지를 무시하고 진입하자니 체력손실이 너무 크고, 그렇다고 숨어서 빼자니 이미 내가 있는 곳을 아는 적군이 기회를 노리고 있을 확률이 높다. 그리고 이런 덫이 네다섯 개는 더 있다.

이러한 리전의 능력을 이용한 전략이 하나 있는데 바닥이 나무 판자로 된 장소에 리전의 트랩을 설치하고 트랩이 설치된 방의 아래 층에서 니트로 셀을 붙여놓은 다음 적이 트랩을 밟았을 때 니트로 셀을 격발하는 방법이다. 물론 리전이 니트로 셀을 장비할 수 없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팀원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전략이지만 리스크가 매우 적고 정말 높은 확률로 적을 제거 할 수 있기 때문에 시도할 만한 가치가 있다.

그 외에도 미디엄 아머, 무반동에 데미지까지 적절한 기관단총, 지뢰의 능력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해서 심리전 성능으로 따지면 엘라도 한 수 접고 들어가야 하는 오퍼레이터이다.

대처의 EMP 등으로 고독 파괴시 "적이 파괴한 고독"으로 표시된다. 아무래도 오역인 듯. 후에 수정될 듯 하다.

리전과 엘라가 업데이트된 이후, 똑같이 설치형 함정을 가지고 있는 캅칸과 프로스트까지 더해 총 4종류의 함정과 철조망까지 이용해 우주방어를 하는 조합이 간혹 있다. 수류탄이나 퓨즈의 마트료시카를 함부로 이용할 수 없는 인질전에서 특히 유용하며함정과 철조망들 터트리려다 인질까지 폭☆살 나머지 한명은 덫들을 수류탄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예거나 시야 확보를 쉽게 할 수 있는 발키리[12] 아니면 방어 오퍼레이터 부동의 1티어 스모크. 아니면 캅칸을 빼버리고 나머지 설치형 함정 오퍼레이터 셋과 그 둘을 서포트할 둘을 섞거나.진탕 지뢰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겨우 입구까지 갔는데 고독이나 덫 밟으면 그야말로 깊은 빡침을 느낄 수 있다

인질 옆에 고독을 놓고 인질이 부상당하면 고독에 죽는 버그가 있다.

홍콩 출신 오퍼레이터답게 일러스트에 고독 성냥을 들고 있다. 인게임에서는 입에 물고 있다. 반팔 반바지 차림이라 너무 복장이 캐주얼한 게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는데, 현실의 SDU에서도 이러한 복장으로 출동하는 경우가 있어 의외로 고증에 맞다.

[1] 중국어로 반딧불이(螢).[2] 접착폭탄처럼 설치가 가능한 벽에선 부착물을 화면 중앙쪽으로 가까이 든다.[3] 돌파용 접착폭탄[4] 써마이트 폭약, 미라 검은거울, 퓨즈 집속탄 등[5] 벽에는 아무리 부딛혀도 격발이 되거나 지연신관이 반응하질 않는다.[6] 심지어 문 바리게이트는 접착폭약 붙이기도 힘들다. 대부분 발을 보고 예측하기 때문.[7] 슬렛지, 대처, 써마이트, 펄스가 그 예시. 사실 슬렛지, 대처의 경우 너무 무난한 총이라 특색이 없다는 소리만 들을뿐 딱히 문제가 있는 수준은 아니고, 펄스의 경우 로머 캐릭터치고 연사력이 낮아 좋은소린 못듣지만 능력이 필수픽 급이라 캐릭터 성능자체는 보장되는편. 써마이트또한 반동이 꽤 높아 평가가 총에대한 평가가 낮지만, 히바나와 더불어 유이한 강화벽 돌파가능 캐릭터라 필수픽 취급 받는 캐릭터다.[8] 퓨즈와는 의견 충돌이 있기도 했는데, 민간인의 생명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그의 대원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된다며 퓨즈를 비난했다. 이 상황은 애쉬가 개입하기 전까지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애쉬가 말리기 전까지 대판 싸웠던 모양.[9] 상해(傷害) 혹은 손상.[10] 2009년 홍콩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났던 묻지마 테러. 번화가를 지나던 사람들에게 염산병을 던지는 행위가 2008년 12월부터 2009년 9월까지 네 번 발생했다.[11] 하지만 드론의 경우 낮은 시각에서 보기에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밝은 색 배경의 벽이나 바닥인 경우 일그러짐이 보이기에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문 위쪽 구석과 같은 곳에 던져 놓으면 전혀 보이지 않는다[12] 특히 이렇게 조합을 짤 수 있다는건 십중팔구 다인큐란 소리니 발키리의 캠이 더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