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등장인물/Spetsnaz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오퍼레이터
최초의 오퍼레이터 20명

1. 개요
1.1. 글라즈 (GLAZ) - 공격1.2. 퓨즈 (FUZE) - 공격1.3. 캅칸 (KAPKAN) - 방어1.4. 타찬카 (TACHANKA) - 방어
1.4.1. Lord Chanka

1. 개요[편집]

"스페츠나츠 대원들은 조국을 위한 복무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명예는 자기 희생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Any Mission. Any time. Any place."
"어떤 임무든. 언제든. 어디든."

러시아의 특수부대 스페츠나츠(Войска Специального Назначения)

상징색은 붉은색으로 복장 컨셉은 러시아 특수부대원들이 입는 전투복 중 하나인 이즐롬 패턴이 들어간 고르카 군복. 패치를 보면 FSB 소속이라는걸 알 수 있다.[1]

군의 재래식 실내전에 중점을 둔 컨셉이다. 장갑은 글라즈를 제외하면 전부 헤비 아머고, 무기가 GSG-9 다음으로 좋은데다 고유 장비조차 모두 공격적이라 상당히 화력이 뛰어나지만, 그만큼 고유 장비들이 모두 한계가 명확한 단점이 있다.

1.1. 글라즈 (GLAZ) - 공격[편집]

GLAZ
글라즈[2]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Тимур Глазков
Timur Glazkov
티무르 글라즈코프
출생일
1987년 7월 2일
출생지
나이
30세
178cm
몸무게
84kg
Не тратьте ваши пули.
네 총알을 낭비하지 마.
배경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아버지는 해운업에 종사했습니다. 글라즈코프는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나, 베슬란 학교 대학살에 자극을 받아 사관생도로 전향하게 되었으며 군인으로서 경력을 쌓아가고자 합니다.
심리학 프로필
티무르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는 눈에 띄지 않으나, 1대 1로 대화를 나누어 보면 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는 인내력이 매우 뛰어나며 매우 내성적입니다. 미술을 공부했던 경력과 호기심, 꼼꼼한 성격은 훈련을 통하여 정밀하고 주의 깊은 태도로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티무르는 뛰어난 저격수이자 정찰병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훈련
사관생도
러시아 연방 육군
하바로프스크 장교 사관학교
Spetsnaz: 제45근위연대[3]
관련 경험
2008년 남오세티야 전쟁 참전.
파병 장소 편집됨
특이사항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인 그는 뛰어난 화가입니다. 표현력과 색채가 뛰어난 그의 작품은 군인으로서의 생활과는 극명한 대조를 보입니다.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OTs-03 저격소총
85
단발
36
10
조준기 3종, 총열 3종(소음기 피해 -27)
보조무기
GSH-18 권총
33
단발
50
18
총열 3종(소음기 피해 -7)
PMM 권총
63
단발
50
8
총열 2종(소음기 피해 -9), 언더배럴
도구

화가저격수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
세밀함이지.
색감이 살짝 빗나가거나,
그림자가 주변 환경과 맞지 않거나,
없어야 할곳에 무언가 있을 때처럼.
둘의 차이는, 내 손끝엔 더 중요한 게 걸렸다는 거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아버지는 해운업 종사자였다. 글라즈는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나, 베슬란 학교 인질사건에 자극을 받아 사관생도로 전향하게 되었으며 군인으로서 경력을 쌓아가고자 한다. 오퍼레이터 영상에서 화가를 언급하는데, 글라즈는 군 입대 전 지망 직업이 바로 화가였다.
특수 기술
접이식 조준기 (Flip Sight)
연기 속에서도 장거리 표적의 윤곽을 표시하는 정교한 이미지 센서가 탑재된 확대경을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개수 : 1개
도구 개수 표시 : 1 / 1
One shot, one kill.
한 발에 한 놈.

정식 명칭은 "HDS 접이식 조준기". 열화상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확대 조준경이다. 조준경의 색은 푸른색으로, 적이 시야 내로 들어오면 노란색으로 표시되고, 연막을 투시할 수 있어 자신은 연막탄으로 몸을 숨긴 상태에서 연막을 투시해 적을 사살하는 등 전략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제쳐 놓았다가 상황에 따라 필요할 때 올려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러모로 활용성이 뛰어난 장비. 배율이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적절한 수준이며, 주로 방어측의 방어 지점이 2~3층인 경우에 외부에서 저격할때 사용하거나 실내에서 최소한의 부위만 노출시켜 대기타는 적을 처리하는 데 좋다. 또한 캐슬의 방탄 패널과 대통령 전용기 맵의 비행기 창문을 관통해 월샷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캐슬의 방탄 패널의 경우 12발을 사격해 완벽하게 부수는 것도 가능. 덕분에 가끔 보게 되는 캐슬의 함정 전략을 카운터 치는데 용이하다. 기본 기계식 조준기와 함께 사용하면 조준이 불편하므로, 레드 도트나 리플렉스 등의 조준경을 부착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열화상 기능이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근접전을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왠만해선 접이식 조준기를 사용하는 편이 더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접이식 조준기를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적을 부상시키거나 사살할 시 추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마이크와 팀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하는 다인 플레이에서는 사선 확보를 위해 벽이나 바리케이드를 슬레지, 애쉬, 써마이트 등 팀원이 뚫어주고, 저격이 가능한 지역으로 적을 유인해서 교전을 유도한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팀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글라즈를 운용하면 꽤 좋은 성능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글라즈의 조준경 배율이 완전 장거리 저격용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적이 글라즈를 조준하기 매우 힘든 정도의 거리라면 글라즈 역시 상대방을 조준하는게 꽤 힘들어서 대놓고 먼거리에서 저격은 힘들다. 결국 글라즈의 조준경은 ACOG 보다 약간 더 높은 배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열화상 기능으로 이득을 취하는 가치는 평소 적 포착 시간이 느린 초보에겐 말할것도 없고, 고수에게도 매우 높다. 게임 수준이 높아질 수록 벽과 벽, 바리케이트를 넘어 앵글을 만든 후 머리 절반정도 밖에 안보이게 숨어 캠핑, 피킹 하기 마련인데 동실력의 고수 입장에서도 피킹 어드벤티지가 있음에도 불과하고 이를 찾기도전에 저격당하기 때문. 글라즈의 열화상은 확실하게 노란색으로 적 오퍼레이터를 구분하기에, 아주 점 모양의 머리만 보이더라도 방어팀은 머리가 뚫릴수밖에 없다.

1.2. 퓨즈 (FUZE) - 공격[편집]

FUZE
퓨즈[4][5]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Шухрат Кессикбаев
Shuhrat Kessikbayev
슈랏 키식바예프
출생일
1982년 10월 12일
출생지
나이
35세
180cm
몸무게
85kg
Focus on the task at hand.
작전에 집중해라.
배경
키식바예프는 우즈베키스탄사마르칸트에 위치한 군인 집안에서 자라났습니다. 그의 가족은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기 바로 전에 러시아로 이민 갔으며 그는 아버지의 뒤를 따라 군에 입대했습니다. 군대에서 기술을 빠르게 습득한 덕분에 그는 모스크바 근처에 있는 알라비노 사격 훈련장의 무기 시험 여단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키식바예프는 뛰어난 기계공이자 장인으로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보다 기계를 다루고 있을 때가 더 편안한 인물입니다. 걸걸한 태도와 퉁명스러운 말투 때문에 그를 인간 혐오증에 시달리는 공학도로 오해하면 곤란합니다. 실상은 그는 매우 높은 수준의 도덕적 개념을 고수하며 살아갑니다.그러면서 인질은 그렇게 죽이고다니냐 플레이어 잘못이다
훈련
27 자동화 보병 여단
Spetsnaz GRU GSO
관련 경험
라트니크 화기 실험 여단 참여.
키식바예프가 직접 개발한 집속탄 "마트료시카"
첫 실전 투입 관련 정보 편집됨
특이사항
부대의 지휘관으로서는 적합하지 않을지 모르나 슈랏 키식바예프의 특별한 능력과 기술적 지식은 레인보우에 뛰어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사격 방패
-
-
30
-
-
6P41 경기관총
49
680
50
100
조준기 4종, 총열 2종(소음기 피해 -7), 손잡이 1종, 언더배럴
AK-12 돌격소총
44
850
50
30
조준기 4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8), 손잡이 2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GSH-18 권총
33
단발
50
18
총열 3종(소음기 피해 -7)
PMM 권총
63
단발
50
8
총열 2종(소음기 피해 -9), 언더배럴
도구



집속탄을 격발하고 적들이 죽는 모습을 역재생으로 보여준다. 정재생이지만 역재생

방패가 아닌 고유 장비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방패를 주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오퍼레이터이다. 캐릭터 자체가 식별되더라도 캐릭터를 직접 보거나 팀원이 무장 상태를 알려주기 전까지 탱퓨즈인지 딜퓨즈인지 알 수 없다는 것이 소소한 장점. 또한 예비 병력을 제외하면 소총을 장비할 수 있는 유일한 헤비 아머이다.
특수 기술
접착식 집속탄 (Cluster Charge)
부착 시 벽을 관통하여 반대편에 소형 수류탄들을 방출하는 집속탄을 사용합니다.

집속탄 개수 : 3개
유탄 개수 : 5개
유탄 폭파 반경 : 4.2m
도구 개수 표시 : 3 / 3
Матрёшка готов поручить.
마트료시카 준비 완료.
민간인 피해가 걱정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퓨즈"야 말로 제격입니다.
(When collateral damage isn't concern, "Fuze" is the man.)
- Inside Rainbow : The Spetsnaz Unit 영상 중, 퓨즈 소개 문구의 첫 구절.

접착식 확산탄으로, 정식 명칭은 "APM-6 마트료시카". 퓨즈가 러시아의 미래보병 장비체계 프로그램 라트니크의 일부로 더욱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실내 진압을 위해 자가개발한 실험용 무기이다. 파괴 가능한 표면에 설치한 뒤 격발하면 표면 반대편으로 다섯 발의 소형 유탄을 연속으로 발사한다. 집속탄은 시즈 내에서도 독보적인 살상장비 중 하나이다. 특히 방어팀의 함정 장비들은 상당한 제한이 걸려 있고 공격측에서 위험을 미리 대비하는게 가능한 반면, 퓨즈의 집속탄은 일단 설치만 성공하면 일방적으로 이득을 볼 확률이 상당히 높다.

총알 구멍정도의 작은 구멍만 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돌파하는 용도로는 못 쓰지만 잘 쓰면 들어가지 않고도 실내를 초토화시킬 수 있다. 유탄의 유효 범위에 조금만 닿아도 다운이 되고,가까이에서 터지면 무조건 즉사하는 위력인 데다가 이런 유탄을 다섯 발씩이나 쏴대니 성능은 말할 필요가 없다. 또 굳이 킬이 아니더라도 퓨즈의 집속탄은 매우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폭탄전이나 점령전에서는 드론으로 정찰을 한 후에 적의 위치를 파악하여 집속탄을 격발시키면 방어 진형을 흐트러트려서 진입각을 잡는게 가능하다. 적 진지에 집속탄을 격발하면 자연스럽게 적 방어팀들은 그것을 피하기위해서 그곳을 벗어나려고하는데, 이때 퓨즈는 진지를 빠져나오는 적이나 혹은 불충분한 엄폐를 하는 적을 좀더 쉽게 제거할수있다. 집속탄이 강력하기는하지만 방어팀에 닥이 있다면 전부 75의 체력으로 되살려버리는 수도 있다. 그러나 어차피 스팀을 사용하게 만드는것 자체가 이득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설치 할수만 있다면 무조건 이득. 방어팀에 룩이 있다고 하더라도 퓨즈의 집속탄의 판정은 무조건 사살과 부상 두 가지 판정 뿐이다 틀린 정보다. 집속탄이 터지는 범위 안에 있는 엄폐물 뒤에 있다면 체력이 상당히 많이(경우에 따라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75) 깎이긴 하지만 눕진 않는다.

집속탄은 수평이 아닌 수직 방향으로 설치했을 때 더 위협적이다. 수평으로 설치하면 멀리 퍼지지도 않아서 상대 바로 옆에 설치하지 않는 이상 100% 효율을 내기 힘들다. 뮤트의 신호 방해기나 밴딧의 고압선에 카운터당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수직으로 설치할 경우 자탄이 높은 데서 사방팔방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당하는 쪽에선 예상도 못하고 있다가 속절없이 눕게 된다. 또한 목표 지점에 바로 집속탄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맵별 캠핑 포인트를 다 숙지해 사용하는게 좋다.

단점으로는 설치 시 철컥하는 소리가 크기 때문에 게임의 수준이 올라갈수록 집중 사격을 맞고 퓨즈가 즉각 사망해버리거나, 집속탄이 한 발 발사하거나 발사하기도 전에 파괴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바리케이트에 설치 할 때 주의해야 한다. 창문이 없는 지역이라면 건물 내부로 진입해서 집속탄을 설치할 만한 위치를 확보해야하는데 방어팀의 로머를 제압하는 카운터 로밍을 하기에는 헤비 아머인 퓨즈가 상황 대처력이 떨어진다. 특히 펄스는 집속탄을 꽂기도 전에 공격받을 수 있다.

또한 이 화력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좁은 방에 집속탄을 격발해 유탄이 반대로 튕기거나, 집속탄을 수직 방향으로 격발할 때 바닥의 골조에 유탄이 걸려 퓨즈 자신이 죽을 수 있다. 그리고 인질전에서는 인질 오사로 인한 패배로 이어지기 때문에 사용이 힘들다.

여담이지만, 강화된 벽이 외부로 노출되는 맵 같은경우 강화벽 가장 위쪽에 약간이지만 틈이 남는데.거기다가 집속탄을 박아넣고 격발시킬수 있다. 통칭 퓨즈존 이라고도 불리며 성공할경우 상당한 이득을 챙길수가 있다.

몽타뉴와 블리츠는 무조건 주무기가 방패이기 때문에 탱킹 플레이가 강제되지만, 퓨즈는 방패를 버리고 돌격소총이나 경기관총을 들어 딜링쪽으로 치중할 수 있기 때문에 장거리 전투에서 어느정도 장점이 있다. 방어팀의 기관단총들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소총에 비해 데미지가 더 낮아지기 때문에 헤비 아머인 퓨즈는 중장거리에서 다른 공격 오퍼들보다 좀 더 버티면서 교전하는게 가능하다.

프로 리그에서는 별장 등 특정 맵에서 70~80%의 픽률을 보여주는 충분한 조커로 활용되고 있다.

1.3. 캅칸 (KAPKAN) - 방어[편집]

KAPKAN
캅칸[6]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Максим Басуда
Maxim Basuda
막심 바스다
출생일
1979년 5월 14일
출생지
러시아 카브로프
나이
38세
180cm
몸무게
80kg
A real hunter always watches where he steps.
진정한 사냥꾼은 언제나 발 밑을 확인하는 법이지.
배경
코브로프에서 태어나고 자란 바스다는 삼형제의 맏아들로, 부모님은 모두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였습니다. 공장에서의 고된 삶을 피하기 위하여 총무성에 입대한 그는 바렌츠 해의 작은 항구 도시인 나리얀마르에 파견되었습니다. 바스다는 북극권에서 지내는 동안 열렬한 사냥꾼이자 함정 전문가가 되었으며 2002년에 베슬란으로 진임되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바스다는 자립심이 강한 현실주의적인 인물로, 세상의 냉혹한 현실을 깨달았음에도 그것에 자신을 제한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냥꾼과 사냥감을 구분 짓는 심리학적인 통찰에 대한 관심이 지대합니다.
훈련
총무성 경찰관
Spetsnaz
관련 경험
특이사항
베슬란 학교 인질극에서 무사히 탈출한 극소수 장교 중 한 명.
다양한 무기와 생존 도구에 해박함.
취미로 덫과 함정을 설계하고 제작함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SASG-12 산탄총
47
단발
50
10
조준기 3종, 총열 1종(소음기 피해 -8), 손잡이 2종, 언더배럴
9x19 VSN 기관단총
34
750
50
30
조준기 3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7), 손잡이 2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GSH-18 권총
33
단발
50
18
총열 3종(소음기 피해 -7)
PMM 권총
63
단발
50
8
총열 2종(소음기 피해 -9), 언더배럴
도구

이 놈들은 자기들이 해 온 훈련이 살아남기엔 충분하다고 생각하겠지.
무기를 꺼내 든 채로 문과 창문을 부수고 들어온다.
주위를 경계하고 서로의 후방을 확인한 뒤 괜찮다고 말하면서.[7]
하지만 너무 늦었어. 생존의 첫 번째 법칙을 잊었으니까.

진정한 사냥꾼은 언제나 발 밑을 확인하는 법이지.

레이터 소개 영상에서는 유리 문 뒤에 앉아서 숨어있는 캅칸이 부비트랩에 적들이 전멸해버리자 한심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쳐다본다. 유리에 피와 볼트가 쫙 튀는 호러스러운 연출에 반비례하는 러시아의 민요 Две гитары의 흥겨운 음악이 압권. 복무지가 북극권이어서 생존주의적 성향이 강해진 인물이고, 베슬란 학교 인질사건에서 무사히 살아남은 극소수의 장교 중 한 사람이다. 영상에서 쓰이는 부비트랩은 못 폭탄이다.부비트랩이 터지자 유리벽에 피와 함께 수많은 볼트들이 박히고, 캅칸도 손가락에 볼트 하나를 끼고 코인롤을 하고 있다. 게임상에서도 사각형 커버 안에 못들이 무수히 들어있는걸 확인 할 수 있다.
특수 기술
진입 방지 폭약 (Entry Denial Device)
창문틀과 문틀에 부비트랩을 설치합니다.

개수 : 3개
도구 개수 표시 : 3 / 3
Device primed, keep eye on door!
장비 설치, 문을 주시해라

출입문과 창문에 설치 가능한 레이저 감지 지뢰로, 정식 명칭은 "EDD MK II". 레이저에 적이 감지되면 바로 폭발해 주위에 큰 피해를 입힌다.

특히나 어두운곳에서 밝은곳으로 이동하는 장소나 원색 계열의 벽이 있다면 구분하기 까다로워진다. 특히 방패병의 경우 시야에 제한이 있어서 아래에 설치된 EDD를 잘 보지 못한다.

일단 드론으로 파악 당하면 모든 공격팀이 문과 창문을 살피고 이걸 못하는게 비정상이기 때문에 초반에 드론에 탐지 당하지 않는게 중요한데, 시즈의 초반은 벽도 막고 바리케이트도 치고 캠핑 위치나 로밍 위치도 잡아야하는 바쁜 시간이 때문에 숨어 있게 된다면 어느정도 손해는 감수해야한다. 특히 강화벽을 설치 안할 경우 꽤나 치명적으로 다가 올 수 있다. 적이 EDD를 제거할 때를 노려서 사격 할 수 있는 위치에 숨어서 낚시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긴한데 기본적으로 내가 적이 보이면 적도 내가 보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은 전략이다.

조명이 강한 곳이나 문과 문이 가깝고 커브를 돌아야하는 구역등에 아주 정교하게 숨겨서 설치하고 가끔씩 겨우 킬을 올리는 정도에 만족해야한다. 물론 아무것도 안하고 설치형 장비만으로 손쉽게 1킬을 가져가기 때문에 성공만 한다면 그 악명 높은 프로스트의 전술 함정보다도 좋은 장비이지만, 창문 밑에 숨긴 전술 함정만큼 은밀하지 않기는 때문에 걸려주는 적이 많지는 않다. 특히 몽타뉴의 경우 확장방패를 들고 몸을 돌려 게걸음으로 들어가면 데미지를 입지 않는 꼼수를 이용하여 EDD를 무력화시기키도 해 여러모로 까다롭다.

상대가 초보가 아닌 이상 캅칸의 덫에 걸리기는 쉽지 않은 편이다. 따라서 조명이 강한 곳이나 문과 문이 가깝고 커브를 돌아야하는 구역에 정교하게 설치하거나 아예 대놓고 목표물 근처에 설치해서 적이 제거하는 소리로 위치를 파악하고 잠깐의 시간을 끄는 경보기로 사용된다. 목표물 근처에 설치했을 경우, 라운드 극 후반부에 공격팀이 시간에 쫓기는 상황이 나왔을 때 적이 미처 제거 못하고 밟을 수 있다.

아군이 로밍보단 캠핑 위주로 움직이게 된다면 상당히 쏠쏠해지는게 EDD를 제거하려고 빼꼼하려 하다 사살당하고, 그렇다고 방패를 앞세워 진입하자니 C4가 날아오기에 소극적일수 밖에 없다. 이렇게 시간을 끌수록 유리해지고, 결과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급한 공격측에서 알아서 밟아줄 가능성이 높다. 또 T자형 통로보다 ㄱ자형 통로나 일자통로에서 굉장히 유용한 전략으로 EDD를 제거하기 위해 이동해야하는 위치에 철조망을 깔아두고 캅칸-EDD-철조망 순으로 위치를 잡고 EDD를 제거 하기위한 철조망위로 적의 이동방향을 조준하고 있으면 수류탄없이 돌파하기 굉장히 까다로워진다. 철조망을 제거시도를 하면 대기하다 소리듣자마자 쏴버리면되고 철조망으로 올라가는순간 끔살이기 때문, 공포의 이지선다를 강요할 수 있다. EDD 이외에도 C4 를 사용 가능한 헤비 아머 두 명 중 하나이고, 기관단총의 성능 또한 ACOG을 못다는것만 제외하면 매우 준수하다.

9월 20일 TTS 서버에서 리워크에 가까운 패치를 받았는데, 아머가 2아머 2스피드로 미디엄으로 변경되고, EDD의 레이저가 제거되고 갯수가 5개로 증가되었다. 다만 레이저 제거로 인한 패널티인지 피해량이 40으로 감소되었고, 바리케이드를 친 문에 EDD를 달 경우 바리케이드가 부숴지면서 EDD도 같이 부숴지게 변경되어 바리케이드 뒤에 EDD를 설치하는 트릭을 쓸 수 없게 되었다.

1.4. 타찬카 (TACHANKA) - 방어[편집]

TACHANKA
타찬카[8]
오퍼레이터
아이콘
이름
Александр Сенавьев
Alexsandr Senaviev
알렉산드르 세나비예프
출생일
1967년 11월 3일
출생지
나이
50세
183cm
몸무게
86kg
Весомый аргумент готов.
진지한 대화를 나눌 시간이다.
배경
공산군 가정에서 태어난 세나비예프는 18살이 되자 군에 입대했습니다. 세나비예프는 소비에트 연방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후퇴하고 연방이 무너지기 바로 직전에 Spetsnaz로 이전되었습니다.
심리학 프로필
위기 가운데서도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는 알렉스는 기뻐 보이는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신랄한 독설을 퍼부을 수 있습니다. 그는 전혀 여과되지 않은 너무 직설적인 말투로 과거에도 많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훈련
관련 경험
특이사항
소비에트 연방 시절의 무기를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며 현대의 시험적인 기술과 전투 무기보다는 과거로부터 그 효과가 입증된 간단한 무기를 선호합니다.
장갑
속도
무장
선택
피해
연사력
기동성
장탄수
부속품
주무기
SASG-12 산탄총
47
단발
50
10
조준기 3종, 총열 1종(소음기 피해 -8), 손잡이 2종, 언더배럴
9x19 VSN 기관단총
34
750
50
30
조준기 3종, 총열 4종(소음기 피해 -7), 손잡이 2종, 언더배럴
보조무기
GSH-18 권총
33
단발
50
18
총열 3종(소음기 피해 -7)
PMM 권총
63
단발
50
8
총열 2종(소음기 피해 -9), 언더배럴
도구
이동식 방패



로드 군주님

성우는 아나톨리 지노비에프. 영상에서 배경음악으로 칼린카가 흐르며 타찬카가 신나게 총을 난사한 뒤 흡족한 듯이 고개를 한 번 끄덕이고 끝난다.
특수 기술
탑승형 LMG (Mounted LMG)
전방으로부터 머리를 방어하는 방탄 방패가 장착된 탑승형 LMG를 설치합니다.

개수 : 1개
방탄 방패 내구도 : 500
피해량 : 60
장탄수 : 60
탄창 : 3개
도구 개수 표시 : 1 / 1
LMG!!, MOUNTED AND LOADED!
경기관총!!, 거치!! 및 장전 완료!![9]
"엘 옘 쥐!!! 마운 뛰뜨!!! 앤 뤄띄드!!!"
Killing zone deployed!
'살상 구역 설치 완료!

정식 명칭은 "RP-46 Degtyaryov Machine Gun". 타찬카 자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이며, 원본의 부품을 최대한 찾아 다시 복원한 것이라고 한다. 현대전에서 왜 뜬금없이 2차대전 총기가 나오냐면, 타찬카는 현대의 실험적인 무기보다는 실전으로 성능이 입증된 구시대의 무기를 좋아하기 때문. 유비소프트에서 밀리터리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도 어필하기 위해 약간 무리해 RPKPKM을 두고도 옛날 느낌 팍팍 나는 데그챠료프를 등장시켰다. 타찬카의 오리지널 애정도 대단한게 사용 총기가 오리지널 DP-28도 아닌 개량형인 RP-46로 탄띠 사용이 가능한데 굳이 원반형 탄창을 고집하고 있다. 거기다가 거치대에 달린 탄창 보관통은 실제로 존재하는 DP-28 탄창 보관통이다.[10]

거치식이고 방패가 장착된 기관총으로 장탄수는 60+1발이다. 거치하여 사용하며 거치할 수 있으면 위로 향한 총구가 앞을 향하므로 설치 가능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거치식답게 명중률이 우수하며 대구경 소총탄을 쏘는 60발짜리 기관총이라서 엄청난 화력과 지속 투사 능력을 자랑한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 화기 화력 자체가 공격팀에 비해 많이 모자란 방어 팀에게 엄청난 화력 지원이 가능하다. 워낙 데미지가 높아서 어느 부위던 두세발만 맞추면 적을 사살 할 수 있다. 원래 기관총에는 방패가 장착 되어있지 않았으나, 5.2패치로 기관총과 타찬카의 머리부분을 보호해주는 중화기용 방패가 생겼다. 일러스트도 기관총에 방패가 접혀있는 걸로 새로 제작되었다. 원래 기관총을 잡고있다가 헤드샷을 맞는 일이 많은 장비 였으나 이제 더 이상 헤드샷 맞고 한방에 죽는 경우는 사라졌다. 방패의 체력은 500으로, 보통 공격팀 소총 데미지의 평균치인 45정도를 기준으로 약 십수발의 총알을 견딘다. 실질적으로는 거리별 데미지 낙차가 있기 마련이므로, 20발정도 견딘다고 보면 될듯. 비주얼상으로는 세 면으로 나누어진 방패이지만, 한 쪽이 깨진다면 3면이 모두 깨지게 된다. 물론 상향만 받은 건 아니어서, 기관총의 반동이 대폭 증가했다. 반동이 이 게임의 총기 중에서도 손에 꼽을정도로 강해져서 마구잡이로 난사하는 경우 정확한 조준은 포기해야한다.

기관총을 운용할 때의 핵심은 위치 선정인데, 일단 위치는 후방이 안전한 곳, 사선안에 모든 진입로가 커버가 되는 곳, 그리고 공격측이 무조건 이용하는 루트를 계산하여 배치하는게 좋다. 60의 데미지를 연사로 뿌릴수 있기에 이상적인 운용을 한다면 타찬카의 대사대로 살상 구역을 만들어서 적의 진입을 거부 할 수 있다. 공격팀의 공격 루트 하나를 못쓰게 만드는 셈. 타찬카는 뮤트와 예거의 지원을 받아 투척물과 정찰을 최대한 방해하면서 통로 하나를 기관총으로 집중 마킹하는 것이 좋다. 이동식 방패까지 앞에 달고 근처에 예거의 ADS만 깔아준다면 기관총에 부착된 상부 보호용 방패 덕분에 거의 무적이기 때문에 드론으로 타찬카를 파악한 공격팀은 수류탄이나 카피탕의 질식탄이 없다면 해당 루트 공격은 사실상 포기하게 된다. 팀과 협력이 여의치 않다면 드론 정찰에 주의하면서 아예 적의 최초 진입로나 목표물에서 떨어진[11] 이동 경로 근처에 몰래 설치한 후 한 탕을 노리고 방패가 터지거나 했을 때 잽싸게 기관총을 버리고 도망가는 방식으로도 운용 가능하지만 도박수에 가깝기 때문에 방패가 달린 지금은 유희용 플레이에 가깝다. 타찬카의 기관총은 구경이 큰편이라 벽을 파괴하는 크기가 크기 때문에 이 특징을 이용하여 벽을 준비 시간에 아주 빠르게 부숴서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 운용이 가능하다.

타찬카는 기관총에 상부 보호용 방패가 달리는 파격적인 상향을 받기는 했지만 픽률은 여전히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다. 단점을 꼽아보자면 헤드샷을 당하는 일은 없어졌지만 기관총을 잡았을때 여전히 위치가 고정되어 능동적인 아군 지원이 어렵고, 기관총을 버린 타찬카는 ACOG을 장비 못하는 기관단총을 든 느린 헤비 아머 오퍼레이터라 라이트 아머 위주의 시즈의 메타에는 잘 맞지 않기 때문이다. 타찬카가 기관총을 잡고 있을때 대부분의 공격팀은 과거 OP시절의 블랙비어드를 상대하는 방어팀처럼 타찬카와 정면 상대해주지 않고 다른 루트의 방어팀을 먼저 처리하거나 우회해서 통로를 개척을 시도한다. 때문에 이때 계속 타찬카가 기관총을 잡고 하염없이 오지도 않는 공격팀을 기다린다면 아군과 공격팀은 4:5로 불리한 싸움을 펼치게 되는거나 다름 없고 당연히 불리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꼭 공격팀과 적극적으로 교전을 펼칠 수 있는 위치를 과감하게 선정하는게 중요하다. 기관총을 계속 잡고 있을 생각이라면 맵별 최중요 루트를 공격측이 이용 못하게 만드는 방식으로라도 팀에 도움을 주는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런 경우 사방이 위험한 경우가 태반이고 시즈는 벽이 파괴 당하고 바닥이나 천장에서도 사격이 날아오는 입체적인 게임이기 때문에 탑승형 기관총을 잡고 있기 쉬운 게임이 아니라 전방의 적을 상대로 무적을 자랑하는 기관총이지만 여러모로 고달픈 운용을 하는 수 밖에 없다. 카운터로는 수류탄과 애쉬의 파괴탄 같은 투척물이 있으며 이는 예거의 ADS로 예방 가능하기는 하다. 다만 카피탕의 질식탄은 예거의 ADS로도 못 막기 때문에 카피탕이 조준하는 동안 먼저 쏴 죽이거나 바로 기관총을 버리는 방법 밖에는 없다. 다만 먼저 쏘는 방법은 먼저 튀어나오는 쪽이 유리한 시즈의 넷코드 시스템 덕분에 거의 써먹기 힘드니 얌전히 피해주는게 좋다.

기관총은 운용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 방식 자체에도 문제가 있는 편인데, 조준기가 없어서 크로스헤어에 의지해야 하고 전방 180도로 회전각이 제한되어 후방 기습에 취약하고 좁은 통로나 오브젝트가 많은 공간에서 설치하기가 어려우며 설치와 회수에도 꽤 긴 시간이 걸린다. 설치 가능할 것 같은 지형에서 설치 불가가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 상태에서 시야를 돌려 설치 가능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해도 이걸 조절하기도 매우 힘들다. 지형이나 시야를 돌렸는데도 설치 가능 표시가 안 뜬다면 얄짤없다. 방패가 달린 이후에는 바로 앞에서 앉은 상태로 접근한 공격팀을 파악 못하고 허무하게 죽는 경우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방패가 시야를 상당히 제한하기 때문이다. 커브나 문 같은곳 바로 앞에 설치하면 이런 플레이를 자주 당하니 주의. 그리고 위치에 따라 나는 공격팀을 못보는데 공격측에서는 커다란 방패의 끝부분이 보여서 사격으로 방패가 먼저 파괴 당해버리는 불상사가 일어 날 수 있고, 이 경우 헤드샷 맞고 바로 죽는 과거의 타찬카로 돌아가게 된다. 설치할때 이런 일이 안생기도록 신중하게 설치하는게 중요하다.

종합적으로 보면 타찬카의 기관총은 시즈의 진입로 확보 시스템과 맞물려 상당한 운용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장비이다. 방패가 달린 기관총 정면으로 적이 와준다면 최강의 장비이지만 이 경우가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게 단점으로, 초보자라면 적을 학살할 생각으로 골랐다가 아무도 오지 않는 통로에서 기관총만 잡고 있다가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나오는 경우가 나올 수 있고, 게임에 대한이해도가 높은 유저라면 위협적인 위치에 기관총을 설치하여 적을 압박하는게 가능하지만 적이 상대해주지 않는다면 말 그대로 압박까지가 한계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중요 루트를 이렇게 봉쇄하는것 자체가 아주 의미가 없지는 않기 때문에 과거 없는 취급 받았던 기관총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기는 하다

테러리스트 진압 모드에서는 나름 픽률이 괜찮다. 지형빨을 타긴 하지만 뚫을 수 없는 벽 등을 등진 다음 그 뒤에 전방이 탁 트인 스팟을 찾아 설치하면 초짜도 고독한 늑대 모드에서도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 다만 이건 사플을 적극적으로 해줘야 적의 브리칭 루트를 예측해 대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과 자폭병 앞에선 얄짤없단 점을 주의하면 된다.

카피탕과 함께 대처 다음가는 레인보우 팀의 최고령이다.

1.4.1. Lord Chanka[편집]

align=center

타찬카의 기관총은 화력도 강하고, 거치형 기관총이다보니 혼자서 여러명을 상대 할 수 있을 것같이 느껴지지만 과거 픽률이 바닥을 찌르고 유저들의 평가가 아주 안 좋을 때는 해외에서는 고인을 넘어서 오히려 으로 취급 받았고, 로드 타찬카(Lord Chanka) 라는 별칭까지 생겼다. 타찬카가 기관총을 설치하더니 다 쓸어버린다거나 슈퍼히어로와 맞짱뜨는 식으로 편집한 영상이나 gif 이미지가 많이 돌아다니거나 매 패치마다 버프를 못 받는 타찬카가 동정의 대상이 되는 등 플레이어들의 장난거리였다.하도 고인취급 받다보니 이런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런 제작진들도 이 밈을 의식하고 있어서, 제작진에게 타찬카 버프를 외쳤더니 어찌 신을 버프할 수 있겠냐는 답변을 했었고, 방패를 달아주는 상향을 했을 때 러시아어로 "лорд", 영어로 "lord"인 문구를 삽입하고, 타찬카 업데이트 발표 스트리밍시 타찬카 성우를 초빙하는 등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방패를 달게 된 이야기도 업데이트 때 만들어 주었다. 요약하면 전투에서 평균 2분만에 죽는 타찬카를 위해 미라를 비롯한 기술자들이 타찬카의 취향을 고려해서 방패를 달아줬다는 얘기. 그 후에도 패치 코멘트에 특별한 메세지가 붙는다던가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피규어 라인업에도 깨알같이 자리를 차지하는 등 스페츠나츠 팀, 더 나아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마스코트라 불려도 손색없을 지경. 심지어는 공식 트위터를 보면 블러드 오키드와 관련된 일러스트에서도 풍선과 아이스크림을 들고있는 모습과 인형을 한 손에 안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12] 이젠 진짜로 마스코트로 쓰려는 작정인듯. 일러스트 모음

기관총을 잡고 마우스를 돌리는 모션이 Epic Sax Guy엮이기도 한다..[13]

[1] 다른 부대는 모두 시커먼 흑복이거나 무채색에 가까운 옷을 입은지라, 녹색계열(글라즈는 황색)에 수풀무늬 위장패턴이 들어간 스페츠나츠는 다른 대원들에 비해서는 눈에 더 띌 수 있으나, 실내에서는 오히려 유채색의 가구, 기자재, 벽 등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검은색 전투복보다는 눈에 상대적으로 덜 띈다. 네이비실의 멀티캠 전투복이 그렇듯 위장무늬가 제 효율을 발휘하는 셈.[2] 러시아어로 . 글라즈의 성씨 또한 글라즈코프(Glazkov)이다.[3] 실존하는 45 공수정찰여단에서 가져왔을 가능성이 높다. 여담으로 45여단은 2014년 연대에서 여단으로 승격되었다[4] 도화선,또는폭발물등을 기폭시키는 신관 .혹은 소총수를 뜻하는 옛말인 퓨질리어에서 유래된 것일수도 있다.[5] 실제론 위 이미지처럼 소총과 방패를 동시에 쓰진 않는다. 소총과 방패를 선택해서 운용할수 있는 유일한 오퍼레이터.[6] 러시아어로 .[7] 벨벳 쉘 패치 이후 추가된 대사.[8] 적백내전,독소전쟁등에 쓰인 보병지원차량인 타찬카.[9] 그야말로 타찬카의 상징적인 대사. 급박하게 외치는 톤이 웃겨서인지 아래의 Lord Chanka와 엮여서 으로 쓰이는 대사다.[10] 이름과도 어울리는데 실제로 과거 러시아에 타찬카라는 보병 지원 마차병이 있었는데 거기에도 마차에 저런 기관총을 달고 갈겨댔다.[11] 근처에 박아놨다가는 로밍하다 돌아오는 아군이 썰려나가는 불상사가 생긴다.[12] 신 맵이 놀이공원이라 그런 듯.[13] 참고로 동영상 속의 타찬카는 당시 시즈에서 최고의 밈이자 안습 시절일 때이다. 그래서 어떤 쓰임새가 있을까 해서 찾던 도중에 발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