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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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공용 장비3. 무기4. 부속품
4.1. 조준기
4.1.1. 레드 도트4.1.2. 홀로그래픽4.1.3. 리플렉스4.1.4. ACOG
4.2. 총열
4.2.1. 소음기4.2.2. 소염기4.2.3. 컴펜세이터4.2.4. 포구 제퇴기4.2.5. 연장 총열
4.3. 손잡이
4.3.1. 수직 손잡이4.3.2. 각진 손잡이
4.4. 언더배럴
4.4.1. 레이저

1. 개요[편집]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선 소속 부대별로 사용할 수 있는 주무기와 보조무기가 정해져 있다. 또한 같은 부대라 해도 공격팀과 방어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주무기가 따로 정해져 있으며, 같은 팀의 같은 부대 캐릭터라고 해도 쓸 수 있는 무기가 따로 정해져 있다. 공격측은 돌격소총, 경기관총, 지정사수소총과 같은 장거리 화력투사에 유리한 무기로 구성되어있고 방어측은 기관단총, 산탄총과 같은 근거리 화력투사에 유리한 무기로 구성되어있다. 보조무기는 권총류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몇가지 가지의 예외가 있는데, GSG-9 소속의 방어 오퍼레이터 예거와 GSG-9 방어팀 예비 병력은 416-C 돌격소총을 사용할 수 있고, GEO 소속의 공격 오퍼레이터 자칼은 PDW9 기관단총을 사용할 수 있으며 GEO 소속의 방어 오퍼레이터 미라와 함께 보조무기로 ITS12S 산탄총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G 또는 3번으로 사용하는 장비의 경우 공격팀과 방어팀 공용으로 나눠져있고 요원은 4번 (마우스 휠키) 장비가 고유 장비/고유 능력인 관계로 하나만 사용이 가능하고 선택이 제한돼있으나, 예비 병력의 경우 고유 장비가 없기에 공용 장비를 제약 없이 두 종류 사용할 수 있다. 단, 몇몇 장비는 소지 개수가 요원보다 적거나 장비할 수 없다.[1]

수류탄, 섬광탄, 연막탄, C4를 던질 때 직격하면 5의 피해를 준다.

2. 공용 장비[편집]

2.1. 공격팀 공용 장비[편집]

예비 병력은 전용 장비가 없으므로 접착 폭약 또는 연막탄 중 하나, 수류탄 또는 섬광탄 중 하나를 선택하여 두 가지의 공용 장비를 사용하게 된다.

2.1.1. 정찰 드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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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ne

굴러갈때 위이이잉 하는 소리가 나고 방어 팀에게도 이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드론을 굴리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되기 상당히 쉽다. 또한 가만히 있을때 시점 변경만 해도 소리가 나기 때문에 소리를 내지 않으려면 마우스도 움직이지 않고 있어야 한다. 또한 사용 중인 드론은 빨간색 빛이 나와서 드론을 사용 중이라는것을 알려준다. 이 빨간불이 굉장히 잘 보이기 때문에 방어팀에게 들키기 쉽다.

게임을 시작할 때 공격팀은 이 드론을 먼저 내부로 조종해 목표의 위치와 적의 신원, 어디로 로밍을 가는지 등을 파악하는데 쓰이고 한 번 위치를 알아낸 목표의 위치는 라운드 내내 마커로 표시가 되고 스캔을 통해 신원을 알아낸 방어팀 멤버는 화면 위에 물음표 대신 그 오퍼레이터의 아이콘으로 교체된다. 준비 페이즈가 끝나면 공격 팀이 스폰되는 동안 잠시 작동할 수 없기 때문에 라운드 시작 전에 숨겨놓는게 좋다. 라운드 시작 이후에도 볼 수 있으며 자신의 드론이 파괴되지 않았다면 다시 조종을 할수 있다. 보통은 라운드 도중에 적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해 급습을 하는 용도로 사용되거나 목표 주변, 사람들이 많이 가는 로밍 스팟에다가 숨겨놓고 CCTV처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점프를 할 수 있으며 점프 높이는 카메라의 각도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높이 뛸수 있게 해주는 각도인 위를 보고 뛰면 오퍼레이터들의 목 혹은 머리 높이까지 뛸수 있다.

예비병력에게도 대원과 같이 시작할때 하나, 야전에서 하나, 총 2개가 지급된다. 아래의 장비와는 달리 무조건 지급이 되는 기본 장비이며 그 어떤 장비와도 교체할수 없다.[2]

운용법/팁은 레인보우 식스 시즈/팁 참고.

2.1.2. 수류탄[편집]

핀을 뽑으면 잠시 후에 폭발하는 파쇄형 수류탄입니다.
Frag Grenade

일반적인 파편 수류탄. 안전장치 제거 5초 후 폭발한며 이를 이용해 폭발을 핀을 뽑고 나중에 던져 앞당기는 쿠킹이 가능하다. 예비 병력은 1개, 대원은 2개를 지급 받는다. 섬광탄과 연막탄과는 다르게 적, 혹은 아군이 투척한 수류탄은 2번 가젯 키를 눌러 주워서 되던질 수 있지만 기능 자체를 모르거나 알아도 위험해서 기피한다. 그래도 던진 자신도 되던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플레이도 가능하다.[3] 수류탄의 핀을 뽑았지만 던지기 애매할때에는 다른 무기를 들면 쿠킹이 취소된다.

살상력이 매우 뛰어난데, 살상범위 자체는 좁은 편이지만 데미지가 무시무시해서 공격 쪽에서도 부담없이 방 안으로 까넣을 수 있다보니 자주 쓰이게 된다. 쿠킹으로 제대로 던지면 공중폭발탄처럼 좁은 방 안을 킬존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적이 있다는 것이 확실하면 쿠킹으로 바로 코 앞에서 터트릴 수 있어 제대로 사용하면 확실한 살상능력을 보장한다. 쿠킹을 시작하면 화면에 크로스헤어가 깜빡거리는데, 보통 7번 깜빡거린 상태에서 던지면 8m 이내에서 폭발한다. 이런 쿠킹으로 나무 바리케이드 뒤에 서 있는 적을 바리케이드와 함께 날려버리는 일도 가능하다. 또한 쿠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2층에 적이 농성중이라면 적을 스팟 한 후에 아래층에서 폭파 가능한 바닥을 이용해 적을 공격하는 경우도 있다. 쿠킹 후에 던진 후 바로 천장에서 터치는 방법. 물론 이런 경우에 쿠킹을 잘해야 하며, 잘못하면 땅바닥에서 폭발하거나 자기 손에서 터질 수 있으니 주의.[4]

또한 폭발물이라는 점에서 장애물 파괴용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이동식 방패나 타찬카의 탑승형 LMG 같은 설치형 장비는 물론이고 트랩도어도 정중앙에 잘 던져놓으면 한 번에 파괴가 가능하고, 나무 바리케이드나 캐슬의 방탄 패널의 경우 바로 아래에서 폭발 시킬 수 있다면 완벽하게 파괴가 가능하다. 하지만 잘못해서 약간의 거리가 생긴다면 나무 바리케이드는 파편이 흩뿌려지는대로 듬성듬성 구멍만 나고 방탄 패널은 그대로 형태를 유지하니 주의하자. 또한 나무 바리케이드의 부서진 구멍 안에 던져넣기가 쉽지 않다. 못 들어가고 튕겨나와 애꿎은 뒤에 있는 팀원을 사살할 수 있으니 웬만하면 완전히 파괴한 후 던지도록 하자.

인질 구출 모드에서는 조금 사용이 기피되는데, 보통 방어는 인질을 방패 삼아 농성하는데, 여기에 아무 생각 없이 수류탄을 던져넣으면 인질이 죽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방어팀이 승리하게 되니 범위조절을 할 자신이 없으면 인질이 있는 방에는 아예 던지지 말자.

수류탄을 장비할 수 있는 대원은 슬레지, 아이큐, 벅이다.

2.1.3. 섬광탄[편집]

상력은 없지만 근거리에 위치한 이들의 시야를 빼앗는 수류탄입니다.
Stun Grenade

대테러의 상징. 벽에 튕긴면 1초 뒤에 폭발하며 섬광탄의 피격범위에 있는 사람은 아군, 적군을 가리지 않고 시야가 새하얘짐과 동시에 청각이 마비된다. 정확히 맞을 경우 최대 5초까지 시야를 차단하나, 섬광탄이 터질 때 고개만 돌려도 실명 효과는 없다. 다만 폭발거리가 가깝고 눈 앞에 벽 등 빛을 반사할만한 것이 있다면 시야가 차단된다. 즉, 좁은 곳에 틀어박혀 있는 적에게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반대로 청각은 범위 내에서는 거의 무조건 마비된다.

성능이 강력한 만큼 투척 후 터지기까지의 시간도 긴 편이기 때문에 확실히 효과를 보고 싶다면 가지고 있는 섬광탄을 목표 지역 구석구석에 전부 뿌려 던지고 진입하는게 좋다. 속임수로, 진입하기 전 문 너머로 드론을 보내거나 밖에서 발소리를 냄으로 적들의 시선을 통로에 집중 시킨 뒤 섬광탄을 투척하여 좀 더 확실하게 실명시킬 수 있다.

적이 있는게 확실하지만 쏠수는 없는 각도가 나온다면 적이 있는 주변에다가 섬광을 하나 던지고 터지자 마자 돌입하면 굉장히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게임상에서 섬광탄이 멀리에 떨어진다면 시야를 돌려서 시각이 마비되는것을 막을수 있지만 가까이서 터진다면 3초간의 마비는 보장된다.

게임 수준이 높아 질수록 픽률이 높아지는 장비 중 하나인데, ADS가 제거하기 힘든 위치에 박혀서 캠핑을 도울때 섬광탄을 미리 던져서 ADS를 무력화 시킨 뒤 캠핑지역에 수류탄을 던지거나 파괴탄으로 철조망을 제거 할 수 있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팀원이 있고 다른 가젯의 효용이 떨어지면 픽 해주자.

2.1.4. 연막탄[편집]

시선을 가리는 연막을 방출하는 수류탄입니다.
Smoke Grenade

회색 연막을 전개하여 시야를 가리는 연막탄이다. 시야를 가린다는 특성상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데, 적의 사선을 연막으로 가리고 진입하거나, 부상당한 아군을 연막으로 은폐시킨 뒤 소생하거나, 해제기를 설치중인 아군을 은폐하거나, 해제기를 은폐해서(...) 방어팀이 해제기를 못 찾게 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연막탄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연막 안의 상대를 조준해도 상대방의 병과나 이름이 뜨지 않는다. 방어팀 입장에서는 연막 안에 적이 있는지 없는지, 몇 명이나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방법이 없다. 그래서 라이트 아머 캐릭터와의 조합이 아주 강력한데, 연막탄으로 시야를 교란시킨 다음에 재빨리 우회해서 연막탄을 조준하고 있는 적을 기습할 수 있다. 다만, 공격팀도 똑같이 연막 속이나 연막 너머의 적을 조준해도 병과와 이름이 뜨지 않아서 역으로 당할 수 있음을 염두하여야 한다.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방으로 진입할 때는 입구에 연막을 깔고 들어가면 안 된다. 연막이 짙게 피워지기 때문에 당장 자신의 시야도 완전히 가려져 적이 안보일 뿐더러, 적들은 입구를 조준하여 대기하고 있을 것이 뻔하다. 때문에 진입용으로 연막탄을 던질 때는 적의 시야를 가린다는 생각으로 적이 있는 쪽으로 던지는 것이 좋다. 시야가 가려진 적은 자신이 어디 있는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 추가로 시야가 가려진 방어팀은 시야 때문에 자리를 이탈하려 무방비로 개활지로 뛰어나오기 때문에 공격측에서는 더욱 유리한 상황에서 방어팀과 교전할 수 있다.

연막탄을 장비할 수 있는 대원은 몽타뉴, 글라즈, 블리츠, 퓨즈, 자칼, 잉이다. 연막탄은 어느 모드에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으므로 연막탄을 소지할 수 있는 대원은 가능하면 연막탄을 드는 것이 팀 플레이에 도움이 된다.

2.1.5. 접착 폭약[편집]

벽, 바닥 및 바리케이드를 폭발시킬 수 있는 부착형 폭약입니다.
Breach Charge

파괴 가능한 표면에 설치 가능한 돌파 장비. 예비 병력은 2개, 대원은 3개를 지급 받는다. 설치 후 격발하여 바리케이드나 벽면을 파괴하여 통로를 만든다. 폭발로 인해 먼지가 얕은 연막처럼 생기므로 이를 이용해서 빠르게 진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폭발 범위는 아주 좁은 편이나 가까이 붙으면 죽거나 피해를 입는다.

레펠링 중 창문의 바리케이드에 접착 폭약을 설치하면 진입이 활성화 되며, 잠깐 점프하는 사이 폭파하면 바로 진입이 가능하다. 이 때 적이 창문앞에 서있었다면 발로 걷어차서 처치가 가능하고, 근접무기 킬로 표시된다. 적들이 정신 없을때 바로 진입할 수 있다는건 큰 장점이지만 허무하게 사살 당할 수 있으므로 상황을 확인하고 사용하자. 또한, 진입만 누르고 격발하지 않으면 그저 바리케이드 위에서 점프만 한다.

접착 폭약을 붙이려 할 때 표면에 따라 램프의 불이 다르게 들어온다. 빨간색은 아예 붙일 수 없는 표면, 주황색은 붙여서 폭발은 시킬 수 있으나 철로 된 골조가 남아있어서 이동이 불가능한 표면, 초록색은 완파가 가능하여 드나들 수 있는 표면이다.

폭약 혹은 사용자 근처에 있는 뮤트의 신호 방해기에 의해 격발이 방해될 수 있다. 접착 폭약으로 부순 벽은 완전히 부서지지 않기 때문에 강화 패널을 설치 가능하다.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은 철판 위에다 철판을 다시 깔 수 없기에 재강화가 불가능하다.

바닥에 설치해도 터져서 살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캐쥬얼 또는 랭전에서 가끔 폭탄 해체기가 있는 땅바닥에 설치, 적이 해체기를 툭툭 때리는 소리가 들리면 격발시켜 적을 죽이는 플래이도 가끔 나온다.

브리칭할 경우 소음이 크기 때문에 주의분산이 가능하고, 이를 이용해 다른 동작들이 가능하다.

2.1.6. 대인 지뢰[편집]

대인용으로 사용하는 지뢰입니다.
Claymore

공격팀에서 사용 가능한 설치형 폭발물. 설치한 방향 전방으로 레이저가 뻗어있으며 범위에서 적이 감지되면 폭발한다.[5] 피해량은 폭발물답게 강력하나 범위가 긴 편이라 모퉁이에서 보지 못하고 근접에서 터지는게 아니라면 보통 부상을 입어 쓰러지거나, 크게 피해를 입고 도망가곤 한다. 특히 레이저의 길이가 긴 편이라 노출되지 않게 배치하는 것도 일이다. 이렇게 보면 설계가 가능한 방어측에서 더 효율적일법한 설치형 장비지만 공격팀만 장비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빈 틈인 후방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데 특히 창문 밖으로 나와서 죽이는 아웃킬을 시도할 법한 문이나 창문 앞에 설치한다면 레이저가 보이지 않아 말 그대로 지뢰가 되버린다. 또한 공격팀과 수비팀의 공수가 교대되는 폭탄 해체에서 해체기 설치, 인질 구출에서 구출, 점령전에서 점령을 시작하는 순간 주 목적인 방어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어떻게 배치를 하든 방어측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 마천루, 국경, 빈민가 등 문 밖으로 나가서 킬을 해야 할 맵에서의 방어팀 로머들에겐 그야말로 재앙과 같은 장비이다. 사다리에서 윗층에 사다리 입구에다 설치하면 아랫층에서는 사다리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일반 바리케이트 뒤에 붙여 설치할 경우 방어팀이 바리케이트를 부수는 순간 그 즉시 바로 터지게 된다.

폭발 시 아군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

2.2. 방어팀 공용 장비[편집]

예비 병력은 전용 장비가 없으므로 기본적으로 철조망과, 이동식 방패 또는 원격 제어 폭탄 둘 중 하나를 골라 장비할 수 있다.

2.2.1. 감시 카메라[편집]

Camera

모든 맵에는 고정되어 있는 감시 카메라가 붙어있다. 보통은 완전히 새내기가 아닌 이상은 카메라의 위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카메라를 부수고 다닌다. 카메라 화면에 접속해 볼 수 있으며 방어팀이 사용중인 카메라는 붉은색 빛이 난다.

상대의 위치를 표시할 수 있지만 표시 당한 적은 바로 그 카메라를 박살낼 위험이 있다. 플레이어들의 숙련도가 상향평준화 되어서 라운드 내내 카메라를 보고 있지 않는 이상 실질적으로 적들의 동선을 카메라로 파악하는것은 어렵다. 다만 예를 들어 목표가 2층인데 1층의 카메라가 부서저 있고 적 팀에 트위치가 없다면 적이 1층을 지나갔다는 보장이기 때문에 계단 및 사다리를 주시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여러모로 플레이어들의 숙련도에 의해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장비.

2.2.2. 원격 제어 폭탄[편집]

원격으로 폭발시킬 수 있는 C4 폭약입니다.
Nitro Cell

휴대폰으로 격발하는 C4. 손에 들면 테이프 뜯는 소리가 나며 던지거나 설치 후 격발 키를 누르면 폭파한다. 터트리지 않은 C4는 다시 회수도 가능하다. 공격팀의 비슷한 장비인 수류탄보다 무겁고 직접 폭발시킬 타이밍을 조절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안에서 밖으로 공격팀이 있는 장소에 던지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방패를 장비하고 있는 요원은 폭발물의 피해에 저항역을 지니기에 방패의 바로 앞이 아니라 방패 요원의 뒤 쪽을 노려 C4를 방패병의 머리 위로 크게 넘겨야 한다.

설치된 C4는 빨간 불빛과 지지직거리는 소리, 삐삐 거리는 소리를 내며 삐삐 소리는 적이 가까이 있을 수록 빨라진다. 때문에 공격 팀도 C4가 근처에 있다는 것을 쉽게 간파할 수 있기에 미리 설치해놓고 적이 오면 폭파하는 식으로는 활용하기 힘들고, 적을 조우했을 때 던지고 바로 터트리는 식으로 많이 사용된다.

상황이나 테러리스트 진압 모드에서는 테러리스트들이 곳곳에 설치해놓는데, 플레이어가 일정 거리 근접하면 (1~2m)자동으로 터지므로 주의를 기울이면서 이동해야 한다.

2.2.3. 철조망[편집]

적을 지연시키도록 칼날이 부착된 철사입니다.
Barbed Wire

공격팀이 철조망을 통과하려고 하면 이동속도를 45% 느리게하고 달리기를 못하게 하며 사각거리는 시끄러운 소음이 나면서 화면이 약간 흔들린다. 이동속도 저하는 공격측 드론에도 적용된다. 반면 방어측은 이동속도 저하와 화면 흔들림이 없고 통과할 때 공격팀보다 작은 소음을 발생시킨다. 보통 게임 시작때 드론이 오는 주요 진입로에 설치하여 드론의 정찰을 더디게하고 적이 올만한 길목에 설치해 소리로 적의 진입로를 파악하는데 사용한다. 천장의 트랩도어 아래에 설치해놓으면 폭발물이 아닌 이상 부술 방법이 없어서 공격측에서는 난감해진다. 예비 병력과 대원은 2개를 지급받으나, 밴딧은 3개를 지급받는다

근접 공격으로 2회 혹은 폭발물과 슬레지의 파쇄 망치로 파괴할 수 있다.. 밴딧의 고압선을 철조망에 연결하면 이동속도 저하와 더불어 감전 피해도 입힐 수 있다. 고압선이 덧대어져 있는지의 여부는 파지직거리는 소리와 파란 불이 튀는 시각효과로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체력 피해를 기대하기보다는 잠시 적의 발을 묶는 정도의 효과만 기대하는게 좋다.

가장 쉬운 활용법으로는 총기로는 부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인질전에서 인질 주변에 모든 철조망을 깔아두는 전술이 있다. 이렇게 되면 인질을 픽업하기 위해 들어가야 하는데 인질에게 폭발물을 던질 순 없으므로 철조망을 일일이 해체하거나 무시하고 들어오려는 공격팀의 시간을 효과적으로 갉아먹을 수 있고, 인질이 있는 지역에 누가 들어갔는지 소리로 쉽게 알 수 있다. 밴딧의 고압선까지 주변에 깔아두면 더 시간을 끌 수 있다. 비슷하게, 맵마다 거의 100% 확정적으로 적이 이용하는 루트에 2명이 모든 철조망을 사용해서 도배해두기만해도 상당한 시간을 소요하거나 파괴를 위해 소리를 내거나 심지어 수류탄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러면 당연히 적 위치를 가늠 가능하니 이득. 부주의하게 개머리판으로 열심히 공격해서 파괴하려고 한다면 기습을 가하는것도 가능하다. 우회를 시도하는 공격측 단독행동요원은 철조망 숲을 보게되면 대부분 해당 루트 이용은 아예 포기하게된다.

철조망을 문 근처에 설치할 생각이라면 문 바로 아래 설치하기보다는 좀 더 안쪽에 설치하는 게 좋다. 문 바로 아래, 또는 바리케이드 아래 설치하면 바깥에서 근접 공격으로 파괴 가능하고, 또는 접착 폭약이나 애쉬의 파괴탄 폭발에 휩쓸려 철조망이 허무하게 걷혀버리는 경우가 많다. 문 아래가 아닌 문 안쪽에 설치해둬야 바리케이트를 극복한 공격팀에게 또 하나의 장애물을 주는게 가능하다. 단, 공격 팀의 드론이 이 철조망 사이에 숨어버리면 은근히 찾기 힘드므로 팀원이 계속 스팟당하기 시작하면 철조망부터 체킹하자.

PVE에서는 테러리스트들이 작전지의 절반을 철조망으로 도배해놓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달려오는 자폭병으로부터 후퇴할 때 철조망에 걸리면 난감해지므로 퇴로에 놓여있는 철조망은 부숴놓자.

2.2.4. 이동식 방패[편집]

모든 무기의 공격으로부터 허리 높이까지 보호해주는 이동식 방패입니다.
Depolyable Shield

앉은 키 높이의 강철 방패를 설치한다. 1개만 지급되며 설치 후 다시 회수해서 다른 곳에 설치하는것도 가능하고, 지형으로 취급되므로 뛰어넘을 수 있다. 또한 철제이므로 철조망과 마찬가지로 밴딧의 고압선을 설치하는 것이 가능. 모든 탄환을 막을 수 있지만 수류탄, 애쉬의 파괴탄, 히바나의 X-KAIROS, 원격 제어 폭탄 등에는 파괴된다.

보통 엄폐물이 없는 지형에 엄폐물을 위해 설치하거나 문을 막아놓듯이 세워놓아 적들의 진입을 늦추고, 적들이 넘어올 때 사살할 수도 있다. 여기에 고압선을 덧대어 좀 더 시간을 벌 수 있는건 덤. 그리고 문 앞에 방패를 설치하고 뒤에 캅칸의 EDD나 프로스트의 전술 함정을 설치 할 경우 함정이 잘 안보이고, 설사 함정이 보일지라도 쏴서 부술 수도 없고[6] 애쉬의 파괴탄이나 수류탄이 없다면 적 오퍼가 있을때는 그 루트 이용을 포기해야 한다.

또한 1칸짜리 창문 앞 가운데 세로로 설치해놓을 경우 밖에서 안으로 뛰어넘기 키가 활성화 되지 않고, 바닥이 뚫리는 2층 나무 바닥에 적절히 설치하여 캠핑 위치 머리 위에서 사격하는걸 막는것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수비팀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올라가기위해 평소에는 넘어 올라갈 수 없는 위치로 가기 위한 발판으로도 쓰인다.

2.2.5. 충격 수류탄[편집]

충격을 받으면 폭발하는 수류탄입니다.
Impact Grenade

표면에 닿거나, 투척 1초 후에 폭발하는 충격 신관 수류탄. C4와 비교했을 때 폭발 범위는 훨씬 작은데다가, 피해량도 60으로 즉발킬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벽에 던지면 넘어갈 수 있을만한 구멍을 만들어주고, 트랩도어를 파괴할 수 있으며 2개를 지급해줘서 응용하기에 부담이 적다. 접착 폭약과 돌파 장비가 다양한 공격측에 비해 돌파 장비가 없고 폭발물이 C4로 제한되어 지형지물 파괴 전략에 제한이 생기는 방어팀의 상황을 의식하여 만들어 낸 장비로 보인다. 대미지가 낮으므로 무기로 사용하기보다는 통로 개척용과 부상 상태인 적 처리 도구로 운용하는 게 좋다.

충격 수류탄을 장비할 수 있는 대원은 스모크, 캐슬, 룩, 카베이라, 엘라이다.

3. 무기[편집]

무기 항목 참조

4. 부속품[편집]

4.1. 조준기[편집]

기계식 조준기를 대채하는 조준경들. 스페츠나츠 오퍼레이터들은 동구권 조준장비들을 사용한다. (윗쪽이 서구권 , 아래쪽이 동구권)

4.1.1. 레드 도트[편집]

보조 가늠좌를 무배율 도트 사이트로 교체합니다.
Red Dot

작은 붉은 점만 하나 존재하는 조준장비. 조준점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장거리 조준이 약간 불편하며 원형의 테두리가 시야를 많이 가린다는 단점이 있다.

스페츠나츠는 흔히 코브라 조준경이라고 불리는 조준경을 사용한다. 공용 홀로그래픽 사이트와 리플렉스 사이트의 혼합. 조준하는 위치를 알기 쉽고 테두리가 작은게 장점이지만, 큰 하부와 작은 시야가 큰 단점.

조준점이 명확하다는 장점 때문에 초보자들에게는 다른 무배율 조준경보다 더 편할 수 있어서 초보자들에게 추천되는 조준기다.
실물은 Aimpoint 사의 Micro T-1 도트 사이트.

4.1.2. 홀로그래픽[편집]

보조 가늠좌를 홀로그래픽 정밀 조준기로 교체합니다.
Holographic

정조준시 다른 무배율 조준장비보다 좌우시야가 탁 트이고, 점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원 안에 점이 있는 형태라서 조준한 적이 잘 보이며 상대적으로 중장거리 조준이 수월하다. 단점은 하부가 상당히 두꺼워 아랫쪽 시야를 가린다는 점. 무난히 사용할 수 있는 무배율 조준경.

스페츠나츠는 Krechet-M 조준경을 사용한다. 공용 홀로그래픽 사이트의 하부와 레드닷 사이트의 상부, 리플렉스 사이트의 시야를 가져왔다. 테두리가 화면을 전부 가리고, 시야는 답답하다. 그런데 가운데를 가리는 점이 없다는게 좋은데, 어차피 근접전이 많아 딱히 장거리전을 할 것도 아니어서 장거리 조준의 불편함은 많지 않아 적을 정확히 조준할 때 적의 머리를 따기 좋다.

실물은 EOTech 사의 EXPS3 홀로그래픽 사이트.

4.1.3. 리플렉스[편집]

보조 가늠좌를 무배율 삼각 조준선 가늠좌로 교체합니다.
Reflex

녹색 삼각형 모양의 조준점을 가진 조준장비. 모든 조준 장비중 테두리가 작아 시야 확보가 가장 편하지만, 대신 조준경 자체가 작아 시야가 좁기에 호불호가 갈린다. 삼각형 모양의 점이 중장거리 조준에 부적합한 것도 단점. 다만 정말로 작아서 비조준시에 우측 시야를 가장 적게 가린다는 장점이 있다. 산탄총에 가장 적합하며 저연사력 저반동 총기에도 달면 쾌적한 시야 확보 덕분에 쓸만하다.

스페츠나츠는 OKP07 조준경을 사용한다. 특이하게 생긴 외형 덕에 화면을 거의 가리지 않는 수준의 조준장비로, 다른 조준장비와 비교했을때 매우 쾌적하다.

실물은 Trijicon 사의 RMR 도트 사이트.

4.1.4. ACOG[편집]

장거리 교전을 위한 2.5배율 조준경입니다.
ACOG
조준기중 유일하게 배율이 있어 근거리에서 취약해지지만 그 정도가 심하지 않고, 화면이 확대되므로 그만큼 적이 잘 보이고, 그만큼 헤드샷을 맞추기 쉬워지기 때문에 가장 인기있는 조준경이다.

단점은 배율이 생겨서 반동이 심한 총기들은 무배율 조준기에 비해 화면 떨림이 강하고 조준점이 화살표로 이루어져 있어서 다른 FPS 게임들의 정조준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상당히 불편할 수도 있다.

스페츠나츠는 PK-AS 조준경을 사용한다. 공용 레드닷 사이트를 간결하게 만들고 2.5배율로 키운 듯한 조준장비로 퓨즈만 사용 가능하다.

공격팀은 산탄총과 OTs-03을 제외한 모든 총에 달 수 있으며 방어팀은 MP5, P90, MP5SD에 달 수 있다.

실물은 Trijicon사의 ACOG.

4.2. 총열[편집]

4.2.1. 소음기[편집]

총기의 화력을 다소 희생하여 발포음을 감소시킵니다.
Suppressor

총구 부착물 중 가장 비싸다. 발포음을 크게 줄여주고 총알 궤적과 표시기에 표시가 되지 않아 기습에 효과적이다. 단점은 대미지가 15% 줄어들어서 한발 한발이 중요한 시즈에서는 꽤나 뼈아픈 패널티이다.

4.2.2. 소염기[편집]

총구섬광을 줄이고 점사 반동을 약간 줄여줍니다.
Flash Hider

총기 전체의 반동을 10% 줄이고, 초탄 이후 4번째 총알까지의 반동을 30% 줄여준다. 또한 총구 섬광도 줄여주는데, 어두운 곳에서 꽤 효과를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총기에 적합하다.

4.2.3. 컴펜세이터[편집]

빠른 사격 유지 시 총기 반동의 간격을 줄여줍니다.
Compensator

총기 전체의 반동을 10% 줄이고, 5번째 총알 이후의 반동을 20% 줄여준다. 5발쯤은 순식간에 쏟아붓는 고연사력 총기에 적합하다.

4.2.4. 포구 제퇴기[편집]

단발 사격의 총기 반동을 전체적으로 줄여줍니다.
Muzzle Brake

총기 전체의 반동을 10% 줄이고, 초탄 반동을 40% 줄여준다. 초탄 반동만 줄여주기 때문에 단발사격을 하는 지정사수소총에 적합하다. 간혹 초탄 헤드샷에 모든 걸 거는 헤드슈터들이 채용하기도 한다.

4.2.5. 연장 총열[편집]

먼 거리에서도 화력이 감소하지 않아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 위치를 잡을 때 더 다양한 선택폭을 제공합니다.
Extended Barrel

피해 하락 구간의 시작 사거리를 약 33% 연장한다. 원래 비효율적이라는 논쟁이 끊임없이 생겼던 부착물이었는데 홍콩 패치로 사거리 일원화가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선택지가 없는 C1 9mm 말고는 쓸일이 없는 부착물.

4.3. 손잡이[편집]

4.3.1. 수직 손잡이[편집]

총기의 반동을 줄여주는 수직 손잡이입니다.
Vertical Grip

패널티가 없고 반동조절을 크게 도와주기 때문에 다는게 무조건 이익이다.

4.3.2. 각진 손잡이[편집]

지향사격과 ADS 모드 간의 변환 속도를 올려주는 각진 손잡이입니다.
Angled Grip

지향사격과 조준사격간 전환속도를 줄여준다. 러쉬 전략에서 좋은 부착물.

4.4. 언더배럴[편집]

4.4.1. 레이저[편집]

지향사격의 명중률을 올려주는 장착형 레이저 사이트입니다.
Laser

대처가 싫어하는 장비 Fookin Laser Sights

지향사격시의 명중률을 높여주고 산탄총의 경우 산탄 분산도를 모든 자세에서 25%만큼 줄여준다. 하지만 레이저가 적에게도 보여 위치를 노출당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으나, 큰 소리가 나서 위치를 광고하고 다니는 방패병과 지향사격을 자주 사용하는 산탄총에 주로 채용된다.

[1] 소지 개수가 적은 장비는 접착 폭약, 수류탄, 강화벽이 있고, 아예 장비할 수 없는 장비는 대인 지뢰, 충격 수류탄 등이 있다.[2] 예외로 트위치는 충격 드론을 대신 사용한다.[3] 영상속 상황은 예비 병력을 픽 한 후 수류탄을 들고 플래이 한 것이다.[4] 이런 플레이가 가능한 다른 캐릭터가 애쉬로, 애쉬의 경우 바로 달라붙기 때문에 스팟 한 후에 아래층에 내려가서 그 위치에 파괴탄을 쏘기만 하면 된다.[5] 벽을 향해 설치했을때 레이저 감지범위에 구멍이 뚫려 있다면, 벽 너머의 적도 감지한다.[6] 방패를 문입구에 대충 설치했다면 방패와 문프레임 사이에 약간의 공간이 생기는데, 이 공간이 좀 널널하다면 총으로 쏴서 맞출수있다. 밴딧의 고압선도 방어팀이 제대로 설치 안했다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