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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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심자 가이드2. 기본3. 오퍼레이터별 팁
3.1. 공격팀
3.1.1. 슬레지3.1.2. 대처3.1.3. 애쉬3.1.4. 써마이트3.1.5. 트위치3.1.6. 몽타뉴3.1.7. 글라즈3.1.8. 퓨즈3.1.9. 블리츠3.1.10. 아이큐3.1.11. 벅3.1.12. 블랙비어드3.1.13. 카피탕3.1.14. 히바나3.1.15. 자칼3.1.16. 잉
3.2. 방어팀
3.2.1. 스모크3.2.2. 뮤트3.2.3. 캐슬3.2.4. 펄스3.2.5. 닥3.2.6. 룩3.2.7. 캅칸3.2.8. 타찬카3.2.9. 예거3.2.10. 밴딧3.2.11. 프로스트3.2.12. 발키리3.2.13. 카베이라3.2.14. 에코3.2.15. 미라3.2.16. 리전3.2.17. 엘라
4. 대원 별 난이도
4.1. SAS4.2. FBI SWAT4.3. GIGN4.4. Spetsnaz4.5. GSG-94.6. JTF-24.7. Navy SEAL4.8. BOPE4.9. SAT4.10. GEO4.11. SDU4.12. GROM
5. 전투6. 장비
6.1. 총열부착장비 선택 가이드
7. 정보전
7.1. 공격 팀 드론의 경우7.2. 방어 팀 감시카메라의 경우
8. 공격팀 전술9. 방어팀 전술10. 테러리스트 진압 팁
10.1. 공격할 때 팁
10.1.1. 테러리스트 진압10.1.2. 인질 구출10.1.3. 폭탄 해체
10.2. 방어일 때 팁
10.2.1. 인질 보호
10.3. 그외 테러리스트 진압 기타 팁
11. 서버 바꾸는 방법12. 영문 용어/약자

1. 초심자 가이드[편집]

  • 상황은 다 클리어하는 게 좋다.
    게임을 시작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멀티를 뛰고 싶긴 하겠지만, 그러면 자신은 예비 병력밖에 선택할 길이 없다. 물론 예비 병력도 때에 따라 쓸모있는 픽이 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고유 장비를 지닌 오퍼레이터를 먼저 픽하는것이 좋으므로, 또한 예비 병력 픽 자체가 트롤 취급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오퍼레이터를 몇 명 구매한 뒤 PvP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상황을 진행하면 경험치도 오르고 명성도 받고 몇몇 오퍼레이터들의 기본 운용법을 배울 수 있다.
  • 튜토리얼도 완료하자.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튜토리얼도 다 완료하는 것이 좋다. 튜토리얼은 대략 1분 30초 분량의 레인보우 시즈에 대한 기본적인 동영상 3개로 이루어저 있으며, 영상을 다 시청하면 명성도 얻을 수 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얻고 명성도 얻는 일석이조이니 꼭 보도록 하자.[1]
  • PvP에 앞서 먼저 테러리스트 진압 모드를 하자.
    AI와 싸우는 협동 모드인 테러리스트 진압 모드로도 경험치, 명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맵도 PvP 매치와 같은 맵을 사용하며, AI인 만큼 적당히 깰 만한 난이도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초보자도 죽지 않고 게임을 손에 익힐 수 있다.처음엔 자폭병에게 엿좀 먹겠지만

2. 기본[편집]

  • 맵을 충분히 알자.
맵을 아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특히나 레인보우 식스 시즈 같은 전략 FPS는 맵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다른 게임과 달리 미니맵이 일절 제공되지 않으므로 직접 하면서 익히는 방법이 제일 좋다.
공격팀은 방어팀이 대기하고 있을 법한 장소를 파악하고, 방어팀은 공격팀이 쳐들어올 경로를 알고 있어야 게임이 수월하게 진행된다. 커스텀 매치를 만들고 맵들을 꼼꼼히 탐사해 보자. CCTV, 트랩도어, 파괴 가능한 벽, 바리케이드의 위치 같은 것만 잘 알아놓아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
  • 맵에 따른 장비 선택이 중요하다.
    어느 정도 각 맵에 대한 이해도가 생겼다면, 맵에 알맞는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패병이 아닌 오퍼레이터는 보통 2~3개의 주무기 선택지가 있는데, 해당 맵에서 주로 교전이 일어나는 거리나 상황을 고려해 장비와 부착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헤리퍼드 기지나 빈민가와 같은 CQB 위주의 맵이라면 산탄총의 효율이 좋아지지만, 반대로 은행과 같이 교전 거리가 긴 맵이라면 산탄총이 힘을 제대로 못 쓸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플레이어의 취향과 운용법에 따라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 '기울이기'를 잘 활용할 것.
    기본 키 설정 Q와 E를 누름으로써 왼쪽과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이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잘 이용하면 자신의 노출은 최대한으로 줄어들면서 적들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2] 넷코드가 좋지 않은 게임이기 때문에 기울이기를 쓰고 대기 중이라면 머리를 내밀었다 넣었다를 반복해 주는 게 좋다.
  • 코너 빼꼼은 빠르게.
    캐릭터들의 시점과 모델링 특성상 코너에서 천천히 움직이면 대기타고 있는 적의 먹잇감이 될 뿐이다. 적의 위치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딘가로 섣불리 진입하는 것은 금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일어서서 빠르게 적의 예상 위치에 총탄을 뿌려가며 진입하도록 하자. 넷코드의 버프를 받아 상대보다 먼저 쏠 수 있고, 위치를 단번에 파악하지 못했더라도 적의 실력이 떨어진다면 빠르게 움직이는 당신을 에임에 잡지 못할 수도 있다.
  • 피킹은 최대한 문에서 멀리서.
    넷코드를 이용하면 좌우 스텝을 밟으면서 문방향으로 기울이기를 시전하면 상대보다 먼저 볼 수있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렇게 최대한 빠르게 상대 시야밖에서 들어오는것을 피킹이라고 하는데 시즈의 시야 시스템상 문에 가까이 붙으면 같은 축선에 있어도 시야가 좁아진다.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면 뒤에 넓은 공간이 있는 문과 벽의 경계에 딱서서 뒷걸음질을 쳐보자. 문밖의 시야가 점점 넓어지는 걸 알 수있다. 대기하면서 와리가리를 할때 먼저 쏘려면 최대한 시야를 먼저 확보해야하는데 문 바로 앞에서 스텝을 밟으면 상대를 조준하는데 필연적으로 시간이 더 들 수 밖에없다. 뒤에 공간이 어지간히 확보가 안되있거나 상대가 사선밖 캠핑이 아닌 이상 피킹할 문에서 최대한 뒤로 멀리 떨어지도록 하자. 상대가 더 작게 보이겠지만 상대도 내가 더 작게 보이니 손해볼것은 없다.
  • 아군 오사를 조심하자.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PvP는 리스폰이 되지 않는 5대 5 소규모 매치이므로, 사람 숫자가 매우 중요한 게임이다. 오인사격으로 팀킬을 해 버리면 자신의 점수도 깎일 뿐만 아니라[3] 무엇보다 수적으로 부족해져 게임이 불리해지는 상황으로 들어간다. 좁은 통로에서 앞에 가는 아군이 앉아 간다면 뒤에 있는 자신은 서서 사격하고, 자기가 앞에 간다면 갑자기 벌떡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자. 아군의 사선을 잘 파악하고 괜히 불쑥 들어갔다가 다치거나 죽지 않도록.
  • 소리를 유심히 듣자.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소리 매커니즘을 설명하는 영상. 영어를 몰라도 이해가 가능하니 위 영상을 보면 도움이 된다.
    모든 카운터 스트라이크류의 소규모 경쟁 FPS 게임은 주위 소리를 잘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경우 특히 중요하다.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소리가 나기 때문에 적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뿐 아니라 여러 부가적인 정보 또한 얻을 수 있다.
이를 흔히 사플(사운드 플레이)이라고 하며, 익숙해진다면 월핵과 같은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1:1 대치 상황에서는 고도의 사플이 요구되기 때문에 입문할 때부터 익숙해져야 한다. 스피커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착용하는 것이 소리를 듣는 데 도움이 된다.
앞서 말했듯이 모든 행동에서 소리가 난다. Alt키를 눌러 걷는 것은 소리가 안 나는 것 같지만 소리가 아주 작게 난다. 좌우로 기울일 때, 정조준을 할 때, 풀 때에도 스윽 스윽 소리가 나며, 심지어 시점을 움직일 때도 작은 소리가 난다.[4]
방어팀 오퍼레이터인 펄스를 주로 플레이하는 사람이라면 주의할 점이 역시 소리이다. 심장 박동기를 꺼낼 때 특유의 철컥 소리가 생각보다 잘 들리기 때문에 오히려 가까이 있는 적이 심장 박동기를 집어넣기 전에 달려와서 죽여버리거나 벽을 관통해 사살당할 수 있으니 충분히 주의해야 한다.
환경 요소도 소리에 큰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면 오리건 맵의 특정 구역엔 깨진 유리 조각이 흩어져 있는 경우가 있는데, Alt키를 누르고 느리게 움직이지 않는 이상 어떤 자세로 움직이건 짤그락 소리를 낸다. 바틀렛 대학의 카펫의 경우 발소리가 작게 들리는 등 여러 요소가 있으니 참고하자.
  • 아군의 채팅을 무시하지 말자.
    말이 없던 아군이 무언가 말을 한다면 자신에게 도움이 필요하다거나 작전을 지시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발 좀 쏴서 일으켜 달라는 요청을 무시할 경우 그 아군은 죽지 않기 위해 몸을 사리기 시작할 텐데, 그렇게되면 공세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작전을 한다는 것은 적들의 포지션 등을 대충 파악한 유저일 가능성이 높은데, 무시하고 단독행동을 하면 당신이 적의 공격범위에 노출될 수 있다. 그러니까 말 좀 치면 알아먹자.
  • 본인이 무슨 오퍼레이터인지 알기.
    위와 비슷하게 시즈에서는 아이디뿐만 아니라 캐릭터 이름으로도 주로 불리는데, 본인이 무슨 캐릭터인지 모르면 아군의 오더나 부탁에 응해줄 수 없기 때문에 한참 후에 무시했다고 열불내는 아군보고 그때서야 알아채지 말고 진작에 캐릭터 이름좀 알아놓자(...).
  • 공격/방어팀 오퍼레이터를 각각 2~3명 이상씩 구매해 두자.
    가령 공격팀에 퓨즈, 방어팀에 밴딧을 구매해 놓았다 해도 다른 아군이 해당 캐릭터를 먼저 골라버리면 저절로 예비 병력을 골라야 할 경우가 생긴다. 이는 아군에게도 불편함을 안겨주며, 시즈와 같이 한명 한명이 중요한 게임에서는 치명적인 능력 부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아군이 본인이 하려던 캐릭터를 먼저 골라도 즉시 다른 캐릭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것이 좋다.
    알아둬야 할 것은, 예비 병력을 고른다면 다른 사람 입장에선 민폐라는 것.
  • 인질은 살려야 할 때와 죽게 내버려 둘 때가 있다.
    정말 기본 중 기본인데, 가끔 상대방이 부상입힌 인질을 치료하는 팀원이 존재한다.사실 꽤 많다 상대방이 인질을 부상입혔을 경우, 그냥 죽게 내버려 두면 자동으로 이기게 되니 제발 인질 쓰러졌다고 치료부터 하는 짓은 하지 말자. 채팅창과 음성대화를 잘 보고 듣자.
  • 인질전일 때는 퓨즈를 쓰지 말자.
    인질이 있는 방에 집속탄을 쓰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인질이 죽거나 소생상태에 놓인다. 그래도 정 퓨즈를 하고 싶다면 인질이 있는 방에는 집속탄을 쓰지 말아야 한다.
  • 공격팀 첫시작 때에 채팅에 낚이지 말자.
    가끔 (전체)채팅, (팀)채팅의 색깔이 같은 흰색으로 나와 층수 낚시를 하는 방어팀 유저가 있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방어팀 유저가 목표는 1층인데 (전체):2F 라고 쓴다는 것. 그러니 누군가 채팅에 층수를 쓸때는 (전체)인지 (팀)인지 제대로 확인하자.
  • 마이크 사용 가능한 친구들과 함께하자.
    친구 없는 유저에게는 슬픈 말이지만, 역시 5대5 FPS 게임에서는 팀원과 소통 가능하고 빠른 브리핑 및 오더가 가능한 팀이 100% 유리하다.
  • 로밍, 러쉬 위치를 알아두자.
    공격팀일 경우 자주 로밍을 만나게 되는데, 맵 구조상 스폰하자마자 로밍당하는 지점은 극히 드물다.[5] 그러니 천천히 엄폐물에 기대고, 문이나 창문은 전부 지나가면서 한 번씩 훑어보자.
    로밍은 반드시 초반부에만 나오는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나올 수 있다. 간혹 괴랄맞은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이 있는데, 위치를 들키는것을 감수하고 공격팀을 유인한 뒤 맵에 널려 있는 엄폐물 사이로 숨어가며 어그로를 끄는 경우도 있다.
    방어팀일 경우 간혹 러쉬를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 로밍과는 달리 러쉬는 한 번 잘못 맞았다간 로밍보다 더 큰 피해가 날 수 있다. 보통 러쉬를 오는 캐릭터들은 발이 빠른 캐릭터인 애쉬, IQ, 카피탕, 또는 870 예비병력. 러쉬를 올 위치를 알고 코너 같은 곳에 숨어있다 튀어나와 빠르게 끊어버리는 방법도 있다. 보통 러쉬하는 사람들은 뒤를 잘 보지 않는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릴 때 몰래 뒤에서 빠르게 러쉬를 잘라 버리면 공격팀의 인원이 감소하므로, 러쉬도 끊고 남은 인원도 떨어뜨리는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다.[6]
    본인이 카베이라라면 러쉬를 끊기 상당히 좋다. 심문 한 번 때려 주면 해당 매치 한정에서는 다시는 러쉬를 하지 못하게 으름장을 놓는 게 되니 더 이득이 되는 셈.
  • 단일 바리게이트는 보다 빠른진입이 가능하다.
    단일 바리게이트 한정이지만, 문 바리게이트 기준으로 X자 좌측 상단 부분을 근접공격으로 한 대 때려주면 바리게이트 3줄 정도가 잘려나간다. 이때 3줄 이상이 잘려나갈 경우 '넘어가기' 키가 활성화 되는데, 이런 트릭을 이용하면 러쉬할 때도 도움이 되고 시간이 없을때 바리게이트를 부수느라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창문 바리게이트의 경우 X자 좌측 상단에서 조금 아래쪽 부분을 타격해주면 즉시 넘어갈 수 있다.
  • 막아야 할 곳과 막지 말아야 할 곳을 알자.
    방어팀에게 있어 폭탄전의 경우 센스가 매우 중요하다. 이때 레인포스를 막 쓰겠다고 A와 B 지점을 이으는 벽을 막아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지 말자. A와 B 사이의 벽을 다 막아버리면 A를 보호할 사람과 B를 보호할 사람이 따로 나뉘게 되므로, 백도어나 로밍을 원하던 유저들에게 남은 거점을 막아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반대로 A와 B사이가 뚫려 있다면 A를 막고 있던 사람이 동시에 B도 감시할 수 있어 다른 유저들에게 좀 더 폭넓은 플레이 방식을 제공할 수 있다.
    추가로 벽이 막혀버리면 카메라로 감시를 할 수 있다 해도 한 번 디퓨저가 설치되면 출입가능 구역이 제한되는데, 벽이 뚫려있다면 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 팀에 진정으로 필요한 캐릭터를 픽해주면 승산이 높아진다.
    공격팀의 경우 흔하지만 써마이트와 대처 조합이 있으면 벽 뚫기가 훨씬 수월해지지만 이런 게 없다면 순수 몸싸움으로 밀어붙일 수밖에 없다.
    방어팀의 경우, 점령전에는 좁은 공간에 2~3명 정도가 들어가기도 하므로 퓨즈에게 천국이다. 이럴 때 예거나 뮤트를 픽해서 퓨즈가 클러스터를 까지 못하게 막거나, 캐슬을 픽해서 시간을 최대한 오래 끈다음 출입구를 모두 봉쇄하여 공격팀의 진입 시간을 연장시키는 방법도 있다.
    또한 레드 크로우 패치 이전부터 그랬지만 IQ의 중요도가 점점 상승하고 있는데, 상대측에 발키리가 나올 것 같다 싶을 때 IQ를 픽해서 빠르게 카메라를 잘라 주거나 월샷으로 재머, 배터리, 요괴 드론, 펄스를 제압하면 팀에 큰 도움이 된다.
  • 안전하다 생각하고 방심하지 말자.
    레인보우 식스 시즈 특성상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죽고 죽이는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 '설마 여기에서 적이 나오겠어?' 하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다가 기습당하기 딱 좋은 게임이 이 게임이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도 어이없게 기습당한 적이 매우 많을 것이다. 어느 상황에서도 충분히 죽을 수 있다. 건물 밖에 있다고 해도 건물 외부로 아웃플레이를 하는 수비측 로머에게 죽을 수 있고,천장이나 바닥이 깨지면서 공격,수비측에게 끔살당하고,벽 뒤에 숨어있어도 월샷당할 수 있고,심지어 내 뒤에서 나를 놀리며 바짝 붙어 서 있을 수도 있다. 이렇듯 언제든지 죽을 수 있을 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이미 서술한 사운드 플레이를 하며 텅 빈 통로를 달리더라도 적의 위치가 확실하지 않은 이상 최소한 조준키에 손가락은 갖다대고 달리고,주변을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자. 아군과 함께 다니며 서로의 뒤를 봐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고 너무 조심성 있게 행동하면 시간만 흘러가므로,적의 위치를 대강 파악했으면 과감하게 플레이 하는 것이 좋다.
  • 방패를 들었다면 뒤와 발밑을 틈틈이 살펴라.(블리츠, 방패를 든 퓨즈, 몽타뉴)
    방패는 시각이 약간 가려서 밑을 잘 못볼수 있다. 그러다가 통로만 보고 전진하면 캅칸의 EDD에 당하기 딱 좋다. 방패를 들고 문과 통로를 진입하자고 한다면, 빨간 레이저가 있는지 잘 살펴보자. 또한, 방패를 들다 문 통로로 뒤로 빠지다 캅칸의 EDD에 죽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
    또한, 명심해야 할것이 "저쪽에 목표 지점도 있고 적도 있네"하고 무작정 입구로 방패를 들고 들어가다 뒤에 대기하고있던 적때문에 죽는 경우도 있었을것이다. 일단 목표지점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아군에게 뒤좀 봐달라고 하거나 하자.
  • 모든 폭발물은 청각을 차단한다.
    단순하지만 은근 중요한 팁이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모든 폭발물이 터질 때 피아 상관 없이 가까운 대원의 청각을 차단하는데,[7]청각이 차단된다는 것은 곧 적의 발포음과 달리는 소리 등을 제대로 듣지 못한다는 것이 된다. 이는 사운드 플레이가 중요한 이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로,적 주변에 폭발물을 폭파시켜 청각을 차단해 깜짝 기습을 할 수도 있고 중요한 가젯이 내는 소리를 은폐할 수도 있다.

3. 오퍼레이터별 팁[편집]

3.1. 공격팀[편집]

3.1.1. 슬레지[편집]

  • 캐슬의 방탄 패널을 파쇄 망치 한 방에 부술 수 있다. 슬레지가 캐슬의 방탄 패널을 망치로 부수려면 바리케이드에 붙어야 하는데, 아마 반대편에서 적들이 당신의 발을 조준하고 있을 확률이 제법 높다. 조심.
  • 방어팀의 철조망이 한방에 부서진다.
  • 별로 쓸모 있는 정보는 아니지만, 타찬카의 LMG는 5.2 미드시즌 추가증원 패치로 해머 2방이면 부서진다.
  • 애쉬와 마찬가지로 강화되지 못한 높은 벽의 윗부분을 해머로 부술 수 있다.
  • 방어팀의 방패는 부서지지 않는다.
  • 망치 판정이 좋지 않으며, 망치질 소리가 크게 들린다. 예민한 방어팀이라면 헛스윙 소리가 들릴 때 바로 근처의 창문에 사격을 할 수도 있으니 잘 조준해서 한 방에 부수자.
  • 천장[8]을 잘 부순다. 운이 좋아 강철 골조가 없는 곳을 내리치면 한 방에, 강철 골조를 내리치면 (나무-강철 골조-나무)로 되어 있는 천장의 윗부분 나무만 부수니 골조를 피해 잘 조준하여 후려쳐 보자.
  • 벽을 부술때는 항상 긴장을 하고 부수자. 벽 너머 어떤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긴장하지않고 나긋나긋한 마음으로 부수면 조준하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뻗어버릴 수도 있다.
  • 진입구를 만들고 빠른 기습을 원한다면, 앉은 상태에서 망치를 사용하면 뛰어넘을 필요없이 바로 지나가면서 진입을 할수 있으니 참조하자.

3.1.2. 대처[편집]

  • EMP 수류탄은 일반 수류탄과 다르게 범위 내에만 들어와 있다면 거의 모든 전자장비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
    • 스모크의 가스탄: 전자장비 취급을 받아 EMP에 터진다.
    • 뮤트의 신호 방해기: 부술 수 있다. 재머의 범위 내에 EMP 수류탄이 들어가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 펄스의 심장 박동 감지기: 파괴되지는 않지만 10초간 먹통이 된다.
    • 캅칸의 EDD: 부술 수 있다.
    • 예거의 ADS: 부술 수 있지만 그 전에 사거리에 들어간다면 요격당한다.
    • 밴딧의 고압선: 부술 수 있다.
    • 발키리의 칠흑의 주시자: 부술 수 있다. 하지만 EMP의 범위가 줄어 노리고 던지지 않는 이상 힘들다. 그냥 총으로 쏴서 부수자.
    • 에코의 요괴: 부서지지 않고 10초 동안 먹통이 되며, 천장에 붙어 있으면 바닥으로 떨어진다. 요괴가 있을 것 같은 방에 던지고 작살내주자.
    • 리전의 고독: 부술 수 있다.
    • 엘라의 진탕지뢰: 부술 수 있다.
  • 공격팀은 방어팀에 뮤트나 밴딧이 있을 경우 강화벽에 재머나 발전기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써마이트와 히바나가 벽을 부술 수가 없으니, 써마이트나 히바나 옆에 잘 붙어서 EMP 지원을 적절히 해주도록 하자.
  • 목표 지점에 충분히 가까워졌다면 한번 EMP를 던져봐도 좋다. 아마 여러 전자기기가 징글징글하게 몰려있을테니...

3.1.3. 애쉬[편집]

  • 캐슬의 방탄 패널이 파괴탄 한 방에 터진다. 다만 필요한 곳에만 사용하자. 예를 들면 문짝 아래 틈을 노리는 놈이 있는 것이거나 간이 방패가 붙어 있을 경우.
  • 예거의 ADS에 요격당할 수 있다,
  • 직격시 50의 데미지를 주지만, 근접 유탄 피해시 더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총으로 쏘는 게 가장 확실하니, 위치가 파악된 적을 하부에서 공격하는 게 아닌 이상 딜링용으로 사용하지는 말자.
  • 파괴탄의 탄속은 존재하지만 낙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 파괴탄으로 철조망과 방어팀의 방패, 대부분의 가젯을 파괴할 수 있다.
  • 일부 벽은 강화해도 상부가 총격 및 파괴탄에 파괴될 수 있다. 해리퍼드 기지의 지하 1층 락커 근처의 벽 윗부분에 쏴서 빠르게 사각을 만들어보자.

3.1.4. 써마이트[편집]

  • 발열성 폭약은 트랩도어 근처 벽 아래쪽에 붙일 경우 인접한 강화된 트랩도어도 파괴가 가능하다. 오리건 1층, 대사관 1층 등의 스팟에서 사용해 보자.
  • 발열성 폭약이 점화되면 반대편 벽에서도 볼 수 있다. 강화되지 않은 벽이나 일반 바리케이드에 사용하면 상대가 스파크를 보고 사격해서 파괴가 가능하니 조심하자.
  • 써마이트는 목표에 가장 근접한 벽을 뚫어주는 공격팀의 핵심이다. 초반 스폰킬에 조심하고, 차지를 설치할 때는 무방비 상태이므로 항상 방어팀의 아웃플레이에 조심해야 한다.
  • 발열성 폭약이 점화되는 동안 반대편에서 밴딧이 고압선을 연결해 파괴할 수 있으니 진입하려는 벽 반대편에서 고압선을 들고 대기중인 밴딧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자.
  • 고압선이 부착된 강화벽에도 발열성 폭약을 설치할순 있다. 이를 이용해 EMP수류탄과 연계해서 고압선이 무력화 되자 마자 강화벽을 뚫을수 있다. 이는 약간의 체력손실을 겸한다.

3.1.5. 트위치[편집]

  • 감전 드론은 준비시간에 1개, 임무시간에 1개, 총 2개씩 주어진다. 준비시간에는 카메라, 임무시간에는 밴딧의 고압선, 뮤트의 신호 방해기를 부숴주자.
  • 감전 드론은 보통 드론보다 유틸성이 높기 때문에 일반 드론보다 가치가 더욱 높다. 그러니 준비시간에 목표 지점찾겠다고 돌아다니다 적에게 들키지 말고 최대한 아껴두자 후반에 적에게 상당한 압박을 가할 수 있다.
    • 뮤트의 신호 방해기: 부술 수 있는 각이 된다면 부술 수 있다. 하지만 뮤트 버프로 문 옆에 배치된 재머도 문을 완벽히 커버할 수 있다.
    • 캅칸의 EDD: 잘 부서진다.
    • 예거의 ADS: 잘 부서진다.
    • 밴딧의 고압선: 잘 부서진다.
    • 발키리의 칠흑의 주시자: 부술 수는 있었지만 사거리가 5m였을 때는 천장에 붙은 캠을 부수기 힘들었다. 테이저 사거리가 7m로 상향을 먹은 지금은 충분히 부술 수 있다.
    • 에코의 요괴: 천장에 붙으면 보이지 않으니 아래에서 슬금슬금 기어다니는 것을 본 게 아니라면 포기하자.
    • 미라의 검은 거울:산소통 부분을 맞추면 유리가 깨진다. 물론 처음부터 깨버릴 경우 적팀 캠퍼들이 그 부분을 경계하기 때문에, 적팀이 안보고 있는 사이에 산소통을 맞춰야 한다.
  • 트위치의 드론은 일반 드론보다 소음이 적다. 대기하고 있는 적을 몰래 정찰한 뒤 잡아주자.
  • 상대의 방어력에 상관없이 무조건 10씩 데미지를 준다.
  • CCTV를 부술 수는 있지만 사거리가 아슬아슬하다. 시선을 최대한 위로 올린 다음 크로스헤어를 CCTV에 맞추면 웬만해선 사거리 내에 들어오는 것이니 참고하자.
  • 일반 드론은 한맵에 드론 2개를 배치할 경우 하나가 사라지지만,감전드론은 2개를 놔도 하나가 사라지지 않는다. 단, 이미 배치된 드론 2개는 번갈아가며 사용할 수는 없다.

3.1.6. 몽타뉴[편집]

  • 글라즈의 DMR, 타찬카의 LMG을 비롯한 모든 총격을 완벽히 막아낼 수 있다. 이는 다른 방패도 해당되는 사항.
  • 에코의 요괴의 음파에 맞을 경우 방패 확장이 잠시 풀린다.
  • 방패를 전개한 상태에서 캅칸의 EDD가 설치된 방향으로 몸을 틀어 문을 통과하면 데미지는 받지만 죽지 않고 통과 할수 있다.
  • C4가 날아올 때 자세를 잘 잡으면 죽지 않고 버틸 수 있다. 충격 수류탄은 완벽히 방어하면 간지러운 수준.
  • 방어팀이 정면에서 C4를 던지려고 할때 근방에 다른 적이 없다면 빠르게 방패를 내려 해당 적을 처리해주자. C4를 던지는 순간이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에임을 조준하기까지 충분히 시간이 있어 침착하게 처리할 수 있다.
  • 일반 폭의 문 한짝을 완벽히 막아낼 수 있다. 때로는 굳이 방패를 내리고 적과 싸우는 것보다 문을 막아내는 것이 더 이득일 때도 있다.
  • 모든 방패병 오퍼레이터들의 공통 사항인데, 폭탄전에서 디퓨저를 설치할 때 설치하고자 하는 바닥을 등진 채 설치를 시작하면 등 뒤가 완벽하게 방어된다.
  • 끝까지 살아남는 게 가장 중요하다. 초반부터 무작정 돌격하지 말고, 확장방패를 켜고 적의 시선을 분산시키며 시간을 끌다가 나머지는 팀원에게 맡기고, 디퓨저를 설치하고 해체할 때까지 끝까지 살아남으면 제 몫을 다한 것이다.
  • 확장형 방패 전개시 방패가 일종의 오브젝트처럼 작용하여 위를 봐도 방패가 가만히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적들의 위치파악이 가능하다.
  • 몽타뉴가 아군을 돕는 캐릭터이긴 하지만 공격을 못하는 것은 아님을 명시하자. 적이 빈틈을 보이면 방패를 내리고 가차없이 공격할 것.
  • 근접공격은 적을 한 방에 죽일 수 있다. 특히 몽타뉴는 방패로 안전하게 적에게 근접할 수 있으므로, 타이밍이 보이면 방패를 내리고 근접공격을 날려주자.
  • 위의 기본 팁에도 써있듯이 캅칸의 EDD를 조심하기위해 발 밑을 잘 살펴봐야하고, 뒤에 적이 대기를 하고있지는 않을까 하고 뒤도 잘 틈틈이 관리하자.
  • 엘라의 진탕지뢰에 맞으면 확장방패가 잠시 풀린다.

3.1.7. 글라즈[편집]

  • 캐슬의 방탄 패널을 유일하게 관통할 수 있다.
  • 방탄 패널에 구멍을 내 준 후, 그 구멍을 통해 들여다보며 건너편의 적들을 간단하게 학살할 수 있다. 적에게 노출되는 부분은 눈꼽만한 크기의 구멍과 발 조금뿐이기 때문에 잘 질 일이 없을 것이다.
  • 저격수 컨셉에 너무 빠지지 말고 필요할 때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자. 글라즈의 고유 능력은 매우 강력한 편이다.
  • 유일하게 비행기의 창문을 뚫고 사격할 수 있는 오퍼레이터다.
  • 거의 산탄총 급으로 벽에 구멍을 낼 수 있으며, 일반 바리케이드를 세번의 사격으로 제거할 수 있다. 단, 탄약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한 구간에만 사용할 것.
  • 접이식 조준기는 연막을 투시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엄폐 사격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연막탄을 던진 후 적을 저격하도록 하자. 단, 진입하기 위해 던지는 연막이라면 던지고 바로 진입하지 말자. 연막이 충분히 퍼지지 않아 발밑이 보일 수 있으며, 상대 팀이 '글라즈'의 유무를 판단했을 땐 예측 사격 또한 가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 정조준중 방어팀의 오퍼들은 노란색으로 감지되며 죽고 난 시체도 여전히 노랗다.

3.1.8. 퓨즈[편집]

  • 되도록 인질전에서는 픽하지 말 것.
인식이 안 좋은 것은 둘째 치고, 꼭 한 둘 이상은 있는 적을 인질때문에 포기할 수밖에 없다.
  • 굳이 인질전에서 퓨즈를 픽하겠다면,그리고 이어지는 팀원의 욕절대 집속탄을 인질이 있는 방에 사용하지 말 것.' 차라리 근처 다른 방에 사용하자.
  • 점령전 혹은 폭탄전일 경우, 오브젝트 바로 위에 설치하는 것보다는 오브젝트가 있는 방의 구석, 혹은 그 옆방에 설치하면 사살확률이 높다. 집속탄 소지 개수가 3개라서 느긋하게 설치해도 좋다.
  • 모든 가젯을 파괴할 수 있다. 경로에 철조망과 바리케이드, 방패 등이 지나치게 많다면 적당한 위치를 찾아 집속탄을 설치하자. 단번에 방을 깔끔하게 만들 수 있다.
  • 집속탄 격발시 웬만한 방 하나 정도는 초토화시킬 수 있으니, 한 번 사용해서 히트마커가 뜨지 않는다면 대부분 적이 없다는 뜻이다. 같은 방에 여러 번 낭비하지 말자.
  • 집속탄을 시전하고 격발까지는 약 2.5초가량이 걸린다. 딜레이 동안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안전한 곳에 꽂고 후딱 빠지자.
  • 아무데나 막 격발하는 집속탄보단 충분한 정보를 획득하고 사용하는 집속탄이 더 위협적이다. 집속탄을 3개나 주고 살상력이 뛰어나다고 라운드가 시작되자마자 목표 지점 주변에다가 집속탄을 순식간에 모두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물론 죽을 적은 죽겠지만 아무런 정보 없이 막 사용하는 집속탄은 위력이 확실히 떨어지며, 심할 경우 아무런 이득을 못보고 집속탄 하나를 허공으로 날릴 수가 있다. 그러나 집속탄을 꽂으려는 방을 드론으로 정찰해주기만 해도 정보력을 바탕으로 정확히 꽂히는 집속탄은 집속탄당 1킬도 가능할 정도로 위력이 배로 상승하므로 충분한 정찰을 한 뒤 집속탄을 꽂는걸 추천한다.
  • 집속탄을 적이 있을법한 곳에 꽂아놓은 뒤 그 지점 주변으로 가서 집속탄을 격발해보자. 집속탄이 격발될 경우 보통 그 자리에 있던 적들은 자리를 이탈하려 할텐데, 이때 무방비로 달려나오는 적들을 쉽게 잡을 수 있다.
  • 상대가 높은 수준의 플레이어 일수록 집속탄 활용이 상당히 어려운데, 대개 소리에 반응해 집속탄이 작동하기 전에 사격으로 파괴 될수있으므로, 항상 신경을 곤두세워서 설치해야하며, 요령으론 미리 집속탄을 꺼내들어 소리를 줄인다음 뜸을 들였다가 설치하거나, 정가운데에 정직하게 설치하기보단 아래쪽이나 위쪽으로 구석으로 설치하면 파괴당하거나 사격으로 퓨즈가 사살당하는 불상사를 줄일수 있다.
  • 방패를 들었다면 방패병의 공공의 적, 캅칸의 EDD를 조심하기 위해 발밑, 진입할 때 뒤가 확실히 안전한지 확인하고 들어가야한다.
  • 레펠을 이용하면 안전하게 집속탄을 설치할 수 있다. 방어팀이 집속탄 설치 소리를 듣고 막혀있는 바리케이드에 총을 쏠때에는 보통 중앙부분을 먼저 노리기 때문에 레펠을 이용해 거꾸로 매달려 위쪽부분에 집속탄을 설치하면 조금 더 안전하다.
  • 캐슬의 방탄판에도 집속탄을 설치할 수 있다. 다른 바리케이드보다 월뱅의 위험이 없어 안전하지만 캐슬트렙일 가능성도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다.

3.1.9. 블리츠[편집]

  • 뮤트의 신호 방해기 위에서는 섬광을 사용할 수 없다.
  • 섬광의 사거리가 굉장히 짧으며, 헤드샷 판정이 지나치게 관대하니 조심하자. 패치되었다. 이제 헤드기어의 일부는 헤드샷으로 판정되지 않는다.
  • 방패를 들고 앉은 상태에서 캅칸의 EDD가 설치된 방향으로 몸을 틀어 문을 통과하면 데미지를 거의 받지 않고 통과 할수 있다.
  • 섬광방패를 사용 후, 바로 조준사격을 하지 말자. 보통 적에게 섬광을 먹였다는 것은 적이 블리츠를 조준하고 있을 확률이 아주 높은데, 이 상황에서 섬광을 쏘자마자 조준사격을 하면 높은 확률로 방어팀의 눈먼 총알에 맞아 죽을 수 있다. 그러므로 아예 지향사격을 노리거나, 적의 눈이 먼 사이에 슬쩍 옆으로 이동해 머리에 권총을 갈겨주자. 섬광의 지속시간이 짧아도 이렇게 할 여유는 있다.
  • 섬광을 아끼지 말자. 때로는 한 대상에게 섬광을 2~3번 먹이면서 잡는것도 방법이다. 섬광을 썼는데 죽이지 못했다면 다시한번 가까이서 쏴주고 시도해보자. 섬광을 여러번 먹은 적은 지속되는 섬광에 전투를 포기할 확률이 높다. 이렇게 되면 꽁킬을 먹는 셈.
  • 엄폐물과 코너싸움을 적극 활용하자. 블리츠의 약점인 방패 좌우로 삐져나온 팔 부분을 어느정도 커버하여 생존력을 높일 수 있다.
  • 근접공격을 적극 활용하자. 섬광을 먹인 적이 가까이 있다면 더럽게 안맞는 지향사격 로또나 머리가 노출되어 위험한 조준사격을 하는 것보다 근접공격 한 방이 더 확실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때가 많다. 특히나 섬광을 맞은 적중 일부는 블리츠에게 근접공격을 날리려고 무방비 상태로 뛰어오면서 지나치게 근접하는 경우가 많은데,이럴 경우 블리츠가 근접공격으로 선빵을 날리기 쉽다.
  • 모든 방패병 오퍼레이터들의 공통 사항으로 폭탄전에서 디퓨저를 설치할 때 설치하고자 하는 바닥을 등진 채 설치를 시작하면 등 뒤가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보호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디퓨저를 설치할 수 있다. 드론을 사용할 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 위의 기본 팁에도 써있듯이 캅칸의 EDD를 조심하기위해 발 밑을 잘 살펴봐야하고, 뒤에 적이 대기를 하고있지는 않을까 하고 뒤도 잘 틈틈이 관리하자.

3.1.10. 아이큐[편집]

  • C4와는 달리 스모크의 가스는 소리가 들리지 않기 때문에 미리 숨겨두는 사람이 존재하긴 한다. 발견하고 부숴버리자.
  • 프로스트의 전술 함정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가젯을 원거리에서 탐지 가능하니, 목표의 윗층이나 아랫층을 돌아다니며 천장과 바닥을 통해 적의 가젯들을 부수고 시작할 수 있다.
  • 방어팀이 CCTV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스마트폰도 탐지 가능하다.
  • 펄스의 완벽한 카운터. 감지 사거리도 길고, 펄스는 상대가 아이큐인지도 모르며, 아이큐는 장비 사용 중에도 권총을 쏠 수 있다. 펄스가 감지되면 파괴 가능한 벽 근처로 유도한다음 머리를 쏴 버리자. 이때 감지기 위쪽을 노리지말고 감지기에 정확히 발사하면 완벽하게 머리에 맞는다.
  • 발키리의 카메라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 시야를 위쪽으로 두면 된다. 나무 및 전봇대에 붙어있을 확률이 높을 것이다.
  • 폭탄전, 점령전에 나오는 목표도 전자기기 판정이다. 준비시간에 드론으로 목표를 못찾았을 경우, 탐지기로 찾아서 아군에게 알려주도록 하자.
  • 테러리스트 진압에서 골치아픈 자살폭탄병도 전자기기이다. 그러니 주위에서 쉭쉭 소리가 난다면 빠르게 권총으로 머리를 쏴버리자.
  • 교전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에서는 탐지기를 들때 나는 소리가 생각보다 선명하다. 그러니 가급적 교전 예상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미리 탐지를 하고 들어가자.

3.1.11.[편집]

  • 뼈대가 없는 벽은 산탄총 을 잘 쓰면 한 방에 넘어갈 수 있는 통로를 만들 수 있다.
  • 천장을 기가 막히게 잘 부순다. 기상천외한 각도에서 적들을 사살하자, 이 부분이 벅의 핵심이다. 벅은 1층에서 2층 바닥을 부숴서 아래에서 기습할 수도 있으며,슬렛지와는 다르게 거리가 좀 떨어져서 망치로는 부수지 못하는 벽도 잘 부순다.
  • 부착식 산탄총은 정조준하지 않으면 탄이 사방팔방으로 튄다. 거리가 조금만 벌어져도 데미지가 급감하니, 산탄총을 쓴다고 해서 근접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말자.

3.1.12. 블랙비어드[편집]

  • 블랙비어드의 핵심은 원거리에서 적들을 견제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동성이 느려 아군과 함께 적진까지 들어가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따르기 때문이다. 이런 특성 때문에 주로 솔로잉을 하게 된다. 접착 폭약을 활용해 벽과 바리케이드를 부수고 그 사이로 적들의 체력을 조금이라도 더 깎거나 머리를 따는것이 블랙비어드가 맡아야 할 역할이다.
  • 먼 거리를 이동할 때, 소총 방패를 탈착하고 이동하는 것보다 권총으로 교체하는 게 더 간편하다.
  • 소총 방패를 맹신하지 말자. 정말 잘 부서진다. 그냥 적과 헤드온 교전시 자신의 헤드로 날아오는 치명적인 총알 몇발을 막아주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자.
  • 방어팀 위치가 2층 혹은 3층이라면, 건물 내부로 침투하는 것보다는 혼자서라도 외부에서 레펠을 통해 창문으로 적들을 견제하는 것이 낫다. 적이 1층일 경우 창문에 앉아 머리만 내밀고 바리케이트를 부숴 헐다운 전술을 시전하자. 역레펠은 본인이 시야가 반전되는게 익숙하다면 정말 좋은 카드다. 창문이 부숴지면 방어팀들은 일반적으로 창문 아래쪽 사이드를 주시하는데, 역레펠로 창문 위에서 머리만 빼꼼 내밀고 적들을 노리는 블랙비어드는 방어팀 입장에서는 호러다.
  • 히바나와 조합해서 강화벽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또한 방패병과의 궁합도 좋다.
  • 방패의 폭이 은근히 넓은데다 방패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이동속도가 기존보다 느려지기 때문에 적이 미리 이쪽을 조준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움직여서 적이 방패를 미리 보고 대비할 시간을 주지 말도록 하자. 천천히 움직이면 나 여기있소 하고 광고하는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3.1.13. 카피탕[편집]

  • 타찬카의 LMG가 보이면 주저하지 말고 질식탄을 쏴주자. LMG에 탑승한 방어팀(주로 타찬카)을 빠르게 사살할 수 있다.
  • 질식탄의 데미지가 굉장히 강하다. 적에 카피탕이 있다면 방패 뒤 구석에 엎드려 있는 짓은 웬만해선 하지 말자.
  • 질식탄은 살상 용도 외에도 진입 방지용으로도 쓸 수 있다. 방 안에 적이 있을 경우 문 입구에 질식탄을 쏴서 나오지 못하게 하거나,문틀이나 창문에 질식탄을 쏴서 코너 픽을 못하게 할 수도 있다.
  • 폭탄전일 경우 해체기에 질식탄을 쏴 보자. 적이 해체를 하지 못하게 방해할 수 있다. 특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빛을 발한다.
  • 소형 연막탄은 일반 연막탄보다 연막 범위는 좁지만, 퍼지는 속도가 빠르다.
  • 석궁은 예거의 ADS에 잡히지 않는다.

3.1.14. 히바나[편집]

  • X-KAIROS는 캐슬의 방탄 패널도 부술 수 있다.
  • X-KAIROS로 미라의 검은 거울 또한 파괴 가능하다.
  • 물론 강화된 트랩도어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한번에 부술 수 있다.
  • 강화된 트랩도어 구석에 X-KAIROS를 발사한 뒤, 안쪽에 있는 3개 정도를 부순 후 반대쪽 구석에 서 있는 채 격발시키면 트랩도어가 파괴됨과 동시에 밑으로 내려가면서, 자신은 데미지를 별로 입지 않는다. 물론 적의 위치가 확실할때만 사용하자.
  • 히바나가 X-KAIROS를 강화벽에 쏘면 3개씩 두줄로 6개가 발사되는데, 그중 한 줄(3개)를 부수면 구멍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 블랙비어드와 잘 조합해보자.
  • 강화벽 아래쪽에 구멍을 뚫으면 한번의 X-KAIROS 사용으로도 기어서 지나갈 수 있는 구멍을 만들 수 있다.
  • 뮤트의 재머와 밴딧의 발전기에 취약하다. 쏘고 나면 회수를 못하니 격발하기 전에 왼손 엄지 부근의 버튼 색깔을 확인해 보자. 초록색이라면 정상, 붉은 빛이 들어왔다면 재밍당했다는 뜻이다.
  • 써마이트의 발열폭약과 마찬가지로 점화시 반대편에서 브리칭을 볼 수 있다. 다만 개수가 6개라 터지기 전까지 전부 쏴서 무력화하는 것은 힘든 편.
  • 가끔 격발을 해도 스파크만 튀다가 터지지 않는 버그가 있다. 한 번에 세발을 전부 쐈다가 버그가 터지면 뼈아프니 두 발을 먼저 쏜 다음 필요하면 다시 한 번 더 쏴서 구멍을 넓히도록 하자. 버그로 터지지 않았다면, 가젯을 한 번 더 발사한다음 격발하면 기존 X-KAIROS 펠렛들도 같이 격발된다.사실 안 쏘고 격발버튼만 누르고 조금만 기다리면 터진다
  • 히바나의 X-KAIROS는 한번에 6발씩 날아가기 때문에 탄 하나를 쏴서 한곳에 모여있는 예거의 ADS들을 낭비시키는 전략도 가능하다. 물론 이러는 이유는 섬광탄이나 수류탄이 요격되지 않도록 하기위함이니 때에 따라선 좋은 방법이다.

3.1.15. 자칼[편집]

  • 아이녹스를 켠 상태에서 피격당하면 화면에 노이즈가 낀다. 교전중이거나 교전이 예상되면 미리 장비를 꺼 두자.
  • 발자국의 색은 시간에 비례해서 달라진다. 색상은 빨간색->노란색->초록색->파란색 순으로, 각각 20초가 지나면 2초에 걸쳐 다음 색으로 변하다가 최종적으로 1분 30초가 지나면 없어진다. 즉,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얼마 안 된 발자국,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매우 오래된 발자국인 것. 발자국 주인이 사살당하면 즉시 사라진다.
  • 뮤트의 신호 방해기에 영향을 받으며, 신호 방해기 범위 내로 들어오면 피격당했을 때처럼 노이즈가 끼어 장비를 사용할수 없게 된다.
  • 카베이라가 잠행 모드로 이동할 경우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카베이라가 있는 것을 확인했으면 조심해주자.
  • 발자국 스캔을 위한 상호작용 키가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도 활성화가 된다. 이를 이용하면 방어팀의 사선에 위치한 발자국을 안전하게 스캔할 수 있다.
  • 벤딧이 고압선을 설치한 강화벽에 닿으면 화면에 노이즈가 낀다.

3.1.16.[편집]

  • 칸델라는 일반 섬광탄처럼 지면에 닿으면 터지는 식이 아닌 쿠킹형이기 때문에 칸델라를 들고 있을때 최대 3칸까지 깜빡이게 할 수 있다. 켜진 빛에 따라 섬광이 터지는 시간을 지연할 수 있으니 잘 쿠킹해서 던지자.
  • 또한 칸델라는 퓨즈의 집속탄처럼 벽에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데 섬광탄을 제대로 던지기 애매한곳이 아닌 벽에 부착하여 안전하게 내부에 격발시킬 수 있다.
  • 그리고 히바나쪽에 작성했는데 예거의 ADS가 뭉쳐있는곳에 터트리면 ADS들을 낭비시키는 전략도 가능하다. 물론 던져서가 아닌 벽에 부착해서 해야 요격되질 않는다.
  •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면 칸델라는 맞추면 파괴가 가능하기 때문에 쿠킹을 잘 해서 던지자.

3.2. 방어팀[편집]

3.2.1. 스모크[편집]

  • 철조망과 가스탄을 조합해서 써 보자. 적이 겁없이 철조망을 걸어 지나가려 한다면 주저없이 가스탄을 격발하자.
  • 패치로 가스탄은 수류탄을 던지는 것처럼 멀리 던질 수 있으며, C4와 다르게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 스모크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은 독가스에 피해를 입는다. 인질도 당연히 피해를 입으니 절대 독가스를 인질 쪽에 쓰지 말 것.
  • 스모크의 독가스는 벽을 넘어 피해를 줄 수 있다. 적절히 사용하여 숨은 적에게 피해를 줘 보자.
  • 실용성 없는 정보지만 독가스탄을 상대한테 던져서 맞춰도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적이 부상을 입었을때 던져서 맞혀 죽인다면 재밌겠지만 도우러 온 팀원에 의해 역으로 킬을 줄 수 있으니 그냥 총으로 쏴 죽이자.
  • 패치가 되었는지 가스탄이 격발되어 생성된 독가스를 마신 테러리스트는 더 이상 그 곳을 빠져나오지 않고 가만히 있다 죽는다 덕분에 상황 인질 보호 과제 중 하나가 깨기 쉬워졌다

3.2.2. 뮤트[편집]

  • 시작하고 나서 바로 신호 방해기를 깔러 뛰어다니자. 드론에 의해 목표지점이 발견될 경우 꽤나 골치 아파진다.이미 목표지점이 발각되어 버렸거나 더이상 드론이 안오겠다 싶을때는 신호 방해기를 1~2개를 빼서 강화벽을 커버해주자. 목표지점이 1층(혹은 공격팀이 레펠,계단,사다리 없이 진입할수있는지역)이 아닐때는 되도록이면 계단에 신호방해기를 깔면 좋다. 상대가 해당층에 드론자체를 올수없게한다면 정확한 위치와 아군의 캐릭터들이 누군지를 파악할 수 없게된다.
  • 방해기는 2개의 강화벽을 완전히 커버할 수 있다.
  •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을 차단할 수 있다.
  • 신호 방해기가 파괴된 이후에도 잠깐 동안은 재밍 효과가 남아 있다.
  • 사거리가 버프되어 드론이 점프해서 건너기 힘들어졌다. 트위치가 아닌 이상 들어오지 못하니 안심하고 대충 길목에 설치하자.
  • 감전 드론이 들어올 입구의 사각에 배치한다면 부수지도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할 수 있다.
  • 퓨즈의 집속탄을 붙일 만한 곳에 배치를 해두면 집속탄을 차단할 수 있다.
  • 신호 방해기 위에서 방패의 섬광이 터지지가 않는다.
  • 재머가 깔린 곳에 히바나가 X-KAIROS 브리칭을 하는 순간 부착된 유탄들은 고철이 된다.[9]
  • 일부 위치에서는 테이블 위에 설치하면 상부의 트랩도어에 설치된 폭발물에 재밍을 걸 수 있다.
  • 신호 방해기에 걸린 드론을 파괴하지 않고 놔둔다면, 드론 화면 교류로 오브젝트 위치 예측이 어려워지고, 더욱 효과적인 목표 은폐가 가능하다. 물론 팀원들은 가차없이 부수고 다닌다.
  • 자신이 공격팀이었을 때를 생각해보라. 본인이 공격팀이라면 어느 경로로 들어올지 예상하면서 설치 하는 것도 방법이다.
  • 목표물과 근접한 곳에 재밍을 설치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상대팀 드론이 방밖에서 보아도 탐지가 되니, 되도록이면 목표물과 떨어진 곳에 재밍을 설치하자.

3.2.3. 캐슬[편집]

  • 카운터가 매우 많다. 근접공격을 12번 하면 우수수 무너지고, 슬레지의 파쇄망치, 애쉬의 파괴탄,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 글라즈의 OTs-03 12발,수류탄과 접착폭약으로 허무하게 파괴되고, 퓨즈의 집속탄도 장착된다.[10]
  • 되도록이면 시작시간에는 방탄 패널을 쓰면 안된다. 소중한 방탄 패널을 처음부터 써버리면 공격팀의 빵빵한 폭발물에 다 부숴져 쓸모 없어져버리기 때문이다. 방탄 패널은 적이 2~3명 남은 후반부에 그 진가를 발휘하는데, 아끼고 아껴온 방탄 패널 3개로 진입로를 최대한 다 막아버리면 그때 어떻게 진입해야할지 몰라 당황하는 공격팀을 볼 수 있다.
  • 아군이 F키로 철거한 방탄 패널은 캐슬이 회수한 것과 같은 취급을 받아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단, 근접 공격으로 부수면 다시 사용이 불가능하다.
  • 방탄 패널은 회수속도가 일반 바리케이드보다 느리다.
  • 함부로 문에 방탄 패널을 장착하지 말 것. 몇몇 아군이 아웃플레이를 하는데 인플레이를 하는 아군은 모두 죽었을 때는 방탄 패널 때문에 패배할수 있다.
  • 방탄 패널의 구석을 11번 친 뒤, 적이 부주의하게 방탄 패널을 부수려 할 때 재빨리 근접공격을 한 번 더 쳐서 패널을 부수고 기습하는 트릭이 있다.
  • 방탄 패널을 설치할때는 목표지점에 붙어있는 문,창문 보다는 공격팀의 진입로에 설치한다면 더 시간을 끌수있다.
  • 미라와 함께하면 더 좋다. 캐슬의 방탄 패널로 문을 막은후 주변에 미라의 검은거울을 설치하고 계속 주시한다면 상대가 해당진입로를 포기하게 만들수도 있다.

3.2.4. 펄스[편집]

  • 심장 박동 감지기를 꺼내고 접는 소리가 꽤나 크게 들린다. 예민한 상대라면 소리만으로 눈치챌 수 있으니 주위.
  • 맵에 익숙해져야 한다. 공격팀의 진입 루트를 파악하고, 적의 위치가 파악된다고 해서 무작정 달려가지말고 뒷치기를 하거나 적의 무방비 상태 기회를 잡아 처리할 것.
  • 심장 박동 감지기와 원격 제어 폭탄을 이용한 트릭이 있다. 우선 상대방이 지나갈만한 통로나 트랩도어를 정한 뒤, 그 장소 근처에 폭탄을 부착시키고 감지기로 계속 그 장소를 주시하면서, 상대가 폭탄 근처에 왔을때 바로 감지기를 접고 폭탄을 터트려 킬을 따내는 트릭이다. 창문 바리케이드 같은 곳에 부착시킨다면 근처에서 레펠로 성가시게 다니는 적들을 깔끔하게 처리 할 수 있다.
  • 심박 감지기로 적을 탐지해서 무조건 잡으려고 달려나가지 말자. 감지기가 미처 감지하지 못한 적이 한명 더 있거나, 오히려 역공당할 수 있으니, 그냥 적 위치를 참고하는 용도로 사용하자.

3.2.5.[편집]

  • 자극제에는 탄속이 존재한다. 멀리서 움직이고 있는 아군에게 쏘면 빗나가니 조심하자.
  •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직접 소생시켜준 후에 자극제로 치료해주자. 이렇게 하면 자극제 1개로 체력 90을 만들어 줄 수 있다.
  • 아군의 체력이 너무 낮다면 아까운 자극제 2발이나 써서 치료하지 말고, 그냥 권총으로 발을 쏜 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수술시켜 주자.
  • 교전이 예상되거나 진행중이라면 자극제를 즉시 자신에게 꽂아줄 것. 꽂지 않을 경우 숭숭 뚫리는 바람구멍을 볼 수 있다.
  • 닥은 치료를 할 수 있는 오퍼레이터지, 공격을 못하는 오퍼레이터는 아니므로, 아군의 체력에만 집착하지 말고 적이 보일땐 공격할것.

3.2.6.[편집]

  • 공격팀도 방탄판을 착용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공격팀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므로, 팀원이 방탄판을 안 먹어서 남아있는 상태라면 과감히 부숴버리자. 룩은 방탄판을 파괴해도 점수손실이 없다.
  • 폭탄전이라면 A, B 사이에 내려놓자. 또한 폭탄 사이에 있는 벽을 폭발물로 파괴할 가능성이 높으니 벽에 붙이지 않는 게 좋다.
  • 룩의 방탄팩을 먹으면 치명상을 입었을 때 죽지 않는 대신 착용한 방탄팩을 소모하며 다운상태로 만들어준다. 머리는 얄짤없다.
  • 어이없는 팁이긴 하지만, 자신이 근접공격 키랑 방탄복 착용키를 뭐로 설정했는지 확실히 알아두자. 의외로 이것을 헷갈려서 팀원이 방탄판을 못 먹었는데 근접공격키를 눌러서 부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

3.2.7. 캅칸[편집]

  • 방패 특성상 아래를 보기 힘들다. 잘 설치해서 방패를 엿먹이자.
  • EDD를 설치할 때 바라보는 곳에 따라 설치되는 위치가 다르다. 발 부근에 설치를 하고 싶다면 그쪽에 크로스헤어를 두고 설치 버튼을 누르자.
  • 발 부근에 EDD를 설치했을 시 바리케이드를 부수며 진입하는 적은 EDD가 감지를 못하니 유의하자.
  • 창문에는 서있을때만 설치가 가능하다.
  • 한번 설치한 EDD는 다시 수거할 수 있으니, 들어올 가망이 없어 보이면 위치를 바꾸자.
  • 초반 준비시간에 설치해놓으면 적이 드론으로 다 확인하니 준비시간 막바지에 공격팀 가장 가까운 바리케이드에 하나 설치해놓고 목표물 주변에 나머지 설치해놓는게가장 효율적이다
  • 캅칸은 정면 교전에 굉장히 강력하다. EDD를 대고 대기하기도 좋지만 반동제어 능력은 연사력대비 최고성능을 자랑하는 기관단총을 장비하고있고 헤비 아머라 룩의 방탄판까지 끼면 몸샷을 굉장히 많이 받아낼 수 있다. 항상 적극적으로 교전하도록하자.

3.2.8. 타찬카[편집]

  • 타찬카 초보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타찬카의 LMG는 다른 아군 심지어는 적군까지도 탑승 할 수 있다. 자기 LMG라고 독점하려 들지 말고 필요하면 다른 팀원도 태워주는 매너가 필요하다.
  • 강해보이는 기관총이지만 방탄 패널과 비행기의 창문을 뚫을 수 없다. 분명 글라즈의 소총과 같은 탄환인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벽을 산탄총 급으로 잘 부신다.
  • 방패의 폭이 넓기에 상대가 위치를 잘 잡으면 타찬카가 사격할 수 없는 각도에서 일방적으로 방패를 부술 수 있다.
  • 초근접이 아닌 이상 산탄총으로 타찬카의 방패를 부술 생각은 하지 말자
  • 설치해놓은 LMG는 적이 드론으로 다 확인하니 주기적으로 바꿔주거나 위 옆 아래 폭발물에 안전한 사각지대에 설치해놔야 안전하다
  • 상체는 패치로 추가된 방패로 인해서 안전하지만 하체가 노출되므로 하체를 막아줄 장애물 뒤에 설치하거나 접이식 방패 뒤에 설치해놔야 안전하다.
  • 이동식 방패는 자주 교전이 일어날곳에 배치하고 LMG에 너무 딱 붙여 설치하면 만일의 상황에서 도주가 힘들어질 수 있다.

3.2.9. 예거[편집]

  • ADS는 하나당 두개의 범위내의 수류탄을 요격시킬수 있다.
    • 대처의 EMP 수류탄: 깔끔하게 요격할 수 있다. 물론 범위 밖에 있을 경우 얄짤없이 EMP에 ADS가 터지니 유의하자.
    • 애쉬의 파괴탄: 요격할 수 있다.
    • 카피탕의 전술 크로스보우: 요격할 수 없다.
    • 퓨즈의 집속탄: 요격할 수 있다.
    • 히바나의 X-KAIROS: 요격은 할 수 있으나 히바나의 X-KAIROS에서 발사되는 탄은 총 6개로 취급된다. 즉, ADS에 가장 근접해서 날아가는 탄 두개만 요격한다.
  • 방어팀에서 유일하게 소총을 사용할 수 있다. 밴딧과 함께 방어팀 총기 성능으로는 탑급을 달리니 샷발에 자신이 있다면 예거를 픽해주자.
  • ADS를 여러게 배치해서 퓨즈의 집속탄을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지만 다른부분의 방어가 약해지므로 신중히 설치해야 한다.

3.2.10. 밴딧[편집]

  • 고압선의 피해는 범위 피해다. 배터리가 붙은 물건 근처에만 있어도 아군의 전자기기가 파괴당할 수 있으니 조심.
  • 애쉬의 파괴탄이 전기 근처를 지나가면 유탄이 파괴된다. 간이 방패에 부착시켜 애쉬가 잘 못 부수도록 할 수 있다.
  •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을 강화벽 뒤에서 유일하게 파괴할 수 있다. 폭약을 부착하는 소리를 듣고 고압선을 배치해 차지를 파괴해보자.
  • 좁은 길에 철조망을 깔아두고 고압선을 안 보이는 위치에 설치를 하면 트위치의 감전 드론이 진입할 수 없게 된다.
  • 벽에 부착된 히바나의 X-KAIROS를 완전히 파괴할 수 있다.
  • 보조 도구로 철조망과 C4를 선택할 수 있다.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끌며 게임을 장기전으로 이끌고 싶다면 철조망을, 공격적인 로밍을 하며 적들을 썰고 싶다면 C4를 선택하자.
  • 밴딧은 다른 오퍼들과는 달리 철조망을 3개 지급받는다.

3.2.11. 프로스트[편집]

  • 방패 특성상 아래가 잘 보이지 않는다. 계단 등등의 스팟에 전술 함정을 잘 설치해보자.
  • 전술 함정에 당한 적은 시야를 마음껏 돌릴 수 없다. 근처에서 잘 기다리면 동료를 구하러 온 다른 적까지 잡을 수 있으며, 팀에 카베이라가 있다면 심문을 사용할 수도 있으니 기회가 된다면 함정에 당한적을 바로 죽이지 말자.
  • 창문 바로 아래에 설치할 경우 잘 보이지 않는다. 트랩 위에 철조망까지 깔아놓으면 금상첨화
  • 전자기기가 아니기에 대처의 EMP 수류탄, 트위치의 감전 드론, 아이큐의 전자기기 탐지기, 밴딧의 고압선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프로스트의 전술 함정은 대개 문에 설치된 방패 뒤, 점령지나 인질방의 창문 밑에 주로 있다. 공격팀일 경우 드론으로 프로스트의 존재를 확인했다면 창문이나 방패를 넘어갈때 밑을 잘 확인하면서 들어가자. 들어가면서 전술 함정을 쏘면 걸리지 않고 침입이 가능하다. 역으로 수비팀일 경우 프로스트는 되도록 드론에게 걸리지 않는 편이 좋다.
  • 프로스트의 진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때 있는데 시간이 없는 공격팀은 일단 상대방을 다 죽이려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덫에 정말 잘걸린다. 점령전이나 인질전일 경우 진입루트를 잘 파악해서 덫을 깔아보자. 그림자가 져서 잘 안보이는 코너에 덫을 깔아놓아도 의외로 잘 걸린다.
  • X.5층 즉 두 층을 연결하는 계단과 계단 사이에 설치를 해보자. 공격팀은 계단 뒤쪽에 있을 수 있는 적을 조심하며 계단 너머를 보다가 덫을 밟고 죽는다.
  • 사람 한 명이 딱 지나갈 수 있는 문에 전술 함정을 깔고 그 바로 앞에다가 이동형 방패를 깔면 이동형 방패를 넘기 전까지 절대 전술 함정을 볼 수 없다. 이럴 경우 방패를 부수고 전술 함정을 드러내거나 방패를 넘고서 전술 함정이 발동되기 전에 총으로 함정을 부숴야 되는데 샷건이거나 연사력이 좋지 않은 이상 소총을 대략 5발 정도를 맞아야 파괴되는 전술 함정의 특징 상 샷건 없고 수류탄 없으면 그 방패를 넘을 수는 없다. 넌 못 지나간다.

3.2.12. 발키리[편집]

  • 본격적인 작전시작 전에는 건물 밖으로 나갈수 없는것과 같이 카메라를 외부로 던질수 없다.
  • 외부에 카메라을 부착할 시 높은 곳을 노려보자. 가로등이나 나무, 전봇대라던지. 찾기도 훨씬 힘들어지는 데다가 시야도 굉장히 잘 확보할 수 있다.
  • 아군과 실시간으로 보이스챗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캠으로 적을 스팟하지 말자. 작정하고 캠을 찾으면 파란 불이 들어온 캠은 상당히 쉽게 찾을 수 있다.
  • 적이 캠을 찾기 시작한다면 재빨리 카메라 확인을 그만두자. 파란 불이 들어오지 않은 캠은 의외로 잘 보이지 않는다.
  • 외부 나무에 던져 설치 해놓는게 가장 효율적이며, 찾기 힘들다. 일부 나무는 나무 가지와 잎으로 인해 완벽하게 가려지기 때문에 적에게 들키지 않고 무한 스팟을 날려줄 수도 있다.
  • 발키리의 무기인 MPX와 SPAS-12, D50은 사거리가 짧아서 근거리나 좁은 복도, 통로에서만 위력을 발휘한다. 중장거리에서 적을 잡다가 되려 당하는 경우가 있으니, 근거리에서 기회를 노리자.

3.2.13. 카베이라[편집]

  • 잠행 중에도 작지만 발소리는 들린다.
  • 잠행 중에 근접공격을 하면 적에게 주먹질을 한다. 적은 부상 상태에 돌입하니, 적 여러명과 상대할 때는 잠행을 풀고 근접공격을 해서 확실한 킬을 노리자.
  • 아래를 보고 자세를 잘 잡으면 정말 좁은 곳에 숨어있을 수도 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와 상대를 놀래켜주자.
  • 심문 도중에 심문 당하는 상대가 게임에서 나가더라도 심문은 정상적으로 발동된다.
  • 심문에 욕심을 내지말자. 근처에 다른 적들이 있을 수 있고, 적들도 서로 위치를 공유하기에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부상당한 팀원을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을거다. 안되겠다 싶으면 바로 죽여주자.
  • 뤼종 권총은 카베이라의 전용장비지만 엄연한 "보조"무기이다. 교전 중엔 주 무기를 들고 싸우자.
  • 정보전과 대기가 가장 중요하다. 대강 적이 어디쯤에 몇
    명 정도 있다라는 정보만 알아도 생존률과 심문 성공률이 부쩍 올라가며,참을성 있게 적이 꼭 올만한 통로에서 대기하고,적이 근접해도 완벽한 찬스가 올때까지 기다려야만 효과적인 기습을 해낼 수 있다.

3.2.14. 에코[편집]

  • 음파를 사용하면 몽타뉴의 확장 방패 사용을 잠깐 저지할 수 있다.
  • 음파에는 탄속이 존재한다.
  • 디퓨저 설치를 음파로 방해할 수 있다.
  • 요괴를 통해 공격팀을 발견했다고 무작정 음파부터 쏘지말자. 음파를 맞은 상대는 도망가거나 제자리에서 경계하며 조준사격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하기 힘들어진다. 음파는 되도록 교전 중인 아군 을 지원할 때 쓰고, 자신이 교전해야할 때는 드론으로 지켜보다가 급습하는게 더 효율이 좋다.
  • 2.1.3 패치기준, 음파로 상대의 어느 부위를 맞추던 효과가 적용된다.
  • 에코는 특히 폭탄전에서 더욱 유용한데 한곳에 요괴(드론)를(을)두고 안전한 곳에 숨어있으면 그지역에서 해체하는것은 힘들다고 봐야한다. 물론 요괴의 음파의 횟수가 정해져있기에 무턱대고 쏘기보다는 신중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숙련되지 않는 유저의 경우 '요괴가 여기있소!' 하는꼴이니 숙련된 유저의 영상을 보는것을 추천한다.

3.2.15. 미라[편집]

  • 검은 거울은 강화 유무에 관계없이 어느 벽에든 설치가 가능하다.(강화된 벽의 반대편은 설치가 안된다.)반대로 트랩도어에는 블랙미러를 설치할 수 없다.
  • 산소탱크를 부수면 테두리에서 흰색 수증기가 올라오고, 1초후에 유리가 파괴된다. 반대쪽에서도 수증기를 볼수있기 때문에 조심하자.
  • 산소탱크는 어떤공격으로든 파괴가 가능하다. 수류탄이나 트위치의 감전 드론을 경계하자.
  • 반대쪽에서는 써마이트와 히바나의 특능으로만 파괴가능하다. 단, 강화벽이 아닌 일반벽에 설치한 검은 거울은 접착 폭약, 애쉬의 파괴탄 등 일반 돌파장비에도 파괴된다.
  • 일반벽에 설치된 검은 거울의 유리가 내려오지 않는다고 방심하지 말자. 상대측에서 벽너머에 당신을 발견하고는 바로 검은 거울 하단 벽에 관통샷을 먹여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2개의 강화할수 있는 벽이 있다면 한쪽 벽면을 강화한뒤 그곳에 검은 거울을 설치하면 검은거울로 시야를 확보한뒤 강화되지 않은 옆쪽의 벽면으로 월뱅을 이용해 적을 제압할수 있다.

3.2.16. 리전[편집]

  • 고독은 35초가 지나면 1개씩 생기기 때문에 적당한 위치에 잘 박아주자. 투명하기 때문에 잘 보이지가 않는다. 바닥에만 부착이 가능하니 주의(계단에 던지면 계단에 깔린다. 계단에 깔면 원래 잘 안 보이는 고독이 더욱 잘 안 보인다.)
  • 고독이 깔린 위치는 리전에게 다 보이기 때문에 무엇이 없어졌는지 알 수 있다. 적들이 잘 지나다니는 길목에 박아두자. 그리고 이를 이용해서 적이 고독을 밟았을때 사라진 고독 마크를 기억해내서 적이 어딨는지 알 수 있다.
  • 공격팀은 상대팀에 리전이 있다는 걸 알면 드론을 이용해 고독의 위치를 파악하자. 드론의 시야로는 은근히 잘 보인다. 그래봤자 잘 안 보인ㄷ..읍읍
  • 트위치의 감전드론, 대처의 EMP 수류탄에 파괴된다. 적 팀에 대처가 있다면 대처가 EMP 던질만한 곳 주변에 고독을 깔지 말자.

3.2.17. 엘라[편집]

  • 진탕 지뢰는 어디에든 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이 지나다닐법한곳에 잘 박아두자.
  • 진탕 지뢰는 4개를 통상적으로 사용하는데 그로기 상태일때 다른 1개를 꺼내서 사용한다. 유일하게 발악이 가능한 오퍼레이터이다.

4. 대원 별 난이도[편집]

대원 별 난이도를 서술하는 문단이다. 난이도가 낮아 초보자가 하기 쉬우면 굵은 글씨로, 플레이하기 무난한 보통 난이도의 오퍼레이터는 일반 크기의 글씨, 운용하기 어렵거나 숙련이 필요한 대원은 붉은 글씨로 표시한다.

4.1. SAS[편집]

  • 슬레지
특수 기술은 파쇄 망치이며, 파괴할 수 있는 벽을 파괴하여 진로를 개척할 수 있다. 특수 기술이 진로 개척이기 때문에 팀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머리 쓸 필요 없이 그냥 벽이나 트랩도어에 다가가서 마우스 휠이나 4를 누르면 크고 아름다운 구멍이 뚫리기 때문에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사용하는 총기인 L85A2도 반동이 매우 착해, 정상급 돌격 소총으로 볼 수 있다. 종합적으로 초보자든 고수든 범용성이 뛰어난 대원. 헤드셋이 사용가능한 팀이라면 뚫었으면 하는 위치를 물어보자. 반갑게 해당 위치에 핑을 찍어줄 것이다. 원거리에서 지원 사격 스타일로 플레이하는 글라즈, 벅, 트위치와 궁합도 좋지만 빠른 돌격하는 유저에게도 선호 대상이다. 다만 강화된 벽과 파괴 불가능한 벽돌, 콘크리트 벽은 부술 수 없으니 유의.
  • 대처
특수 기술은 EMP 수류탄이며, 살상력은 없지만 폭발 시 총기 조준경의 조준점을 없애버리며 주변 전자기기들을 무력화 시킨다. 아무 생각 없이 던지기만 해도 짜증나는 전자장비들이 시밤쾅해버리며 산화하기 때문에, 팀원의 써마이트나 히바나가 힘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즉 초보자에게 적합한 대원이다. 팀에 써마이트나 히바나 등 벽을 뚫는 오퍼레이터가 있다면 대처를 픽해서 최대한 도움을 주자.
단 대처를 골랐을 때는 자기 역할이 EMP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자. 팀에 써마이트 히바나 다있는데 대처가 딴길로 새서 중요 루트를 뚫지 못하는 불상사가 벌어진다.
  • 스모크
특수 기술은 원격 가스탄. 던져서 원격으로 폭파시킬 수 있으며, 폭파시 독가스가 새어나와 범위 피해를 준다. 특수 기술의 사용법은 쉬운 편이지만 팀원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어, 신중한 사용을 필요로 한다. 그렇지만 독가스가 한 번 제대로 터지면 제법 긴 시간 적의 돌입을 거부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어가 가능하다. 앞의 두 대원들에 비하면 어려운 편이지만 일단 적이 있는 곳에 던져서 터트리기만 해도 진입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주로 방안에서 인플레이를 할 초보들이라면 한번 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즉 왠지 저쪽에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주변에 아군 유저가 없다면 맘편히 던지면 된다.
  • 뮤트
특수 기술은 신호 방해기. 설치 시 드론 및 각종 전자기기의 신호를 방해해 작동이 되지 않게 만든다. 그냥 설치하기만 해도 알아서 전자기기들을 먹통으로 만들기 때문에, 공격팀의 진로 개척을 효과적으로 방해할 수 있다. 그리고 드론을 아예 막아버리기 때문에, 목표지점에 아군이 어디에,얼마나 숨었는지를 정확히 알수 없게 만든다. 즉 신호 방해기는 범용성이 매우 높은 장비라고 할 수 있으며 뮤트 역시 부담없이 쓰일 수 있지만, 뮤트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게임 시작부터 적 드론의 돌입로를 모두 미리 파악한 상태에서 설치하랴, 벽 강화하랴, 룩이 있다면 방탄판도 열심히 챙겨야하고, 고자가 된 드론을 파괴하고 다시 수거하여 적들이 드론을 던질 법한 바리케이트나 개구멍에 옮겨 설치 해야하므로 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잘 설치된 재머는 강화가 된 벽 주변에서 써마이트의 특수 능력을 거부할 수 있고, 퓨즈의 집적탄도 가동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즉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숙련되기는 어려운 오퍼레이터로 숙련되면 방어 진영의 시작에서 끝까지 전체 게임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다만 적 팀이 숙련된 트위치와 대처를 주로 픽한다면 신경쓸 필요가 있다. 사실상 카운터

4.2. FBI SWAT[편집]

  • 애쉬
특수 기술은 파괴탄. 원거리에서 파괴할 수 있는 벽 또는 도구를 파괴할 수 있다. 슬레지와 비슷하게 벽을 부수는 오퍼레이터이다. 차이점이라면 슬레지는 오로지 가까이 다가가야만 부술 수 있고, 애쉬는 중거리,원거리에서 발사만 해도 시원하게 부서진다. 이때문에 슬레지의 상위호환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둘다 일장일단이 있다. 슬레지는 총이 아니라서 요란한 소리도 나지 않고, 그전에 망치를 들어서 휘두르는 소리만 나기 때문에 조용하게 벽을 부술수 있다. 애쉬는 원거리에서 바로바로 부술 수 있지만 발사할때부터 쾅!! 하는 요란한 소리가 나기 때문에 누군가 벽을 부쉈다는 정보를 확실하게 알 수 있다.그리고 에쉬는 2번 밖에 못쏘지만, 슬레지는 스무번넘게 쓸수있다.그냥 쏘기만 해도 시원하게 벽을 날릴 수 있는 쓰기 쉬운 특수 장비, 최정상급 티어 돌격소총이 시너지를 이루어, 초보자든 고수가 픽하든 매우 강력하게 활동할 수 있는 대원이다. 그러나 철조망 도배가 일반화되어있는 현재 시점에 파괴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냥 라이트 아머 요원일 뿐이다, 최대한 장애물 개척으로 아군 통로 확보에 중점을 둬야한다. 제발 시작하자마자 입구에다 쏘지말고 히바나랑 픽률 최상위를 다투는 것만 봐도 애쉬가 얼마나 강력한지 알 수 있는 부분.
  • 써마이트
특수 기술은 발열성 폭약. 강화벽이든 일반 벽이든 집채만한 구멍을 뚫어버려서 팀원들에 진로 개척에 슬레지만큼 효과적으로 기용할 수 있는 대원이다. 써마이트는 공격팀에 필수로 있어야 하는 대원이며, 만약에 써마이트가 없으면 방어팀의 포화를 힘들게 피해 목표지점에 진입해야 한다. 하지만 써마이트가 있을 시 그냥 "집채만한 구멍을 뚫어버리겠다!" 라는 대사를 들은뒤 시원하게 터져버리는 구멍으로 진입하면 된다.
하지만 처음부터 죽어버릴 시, 팀의 진로 개척에 큰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최대한 몸을 사려야 한다. 종합적으로, 써마이트는 아예 생초보자가 들기에는 조금 부적합한 면이 있지만, 어느정도 몸을 사리는 법을 배운 초보자들한테는 1티어급 대원이 될 수 있다.
  • 캐슬
특수 기술은 방탄 패널, 바리케이드처럼 총격을 막아내는 방탄 패널을 문틀이나 창문틀에 설치한다. 일반 바리케이드와 사용법이 같아서, 자칫하면 초보자한테 적합한 캐릭터로 오해할수도 있다. 물론 그 반대다. 명확한 카운터가 너무 많기 때문에 심리전에 매우 익숙해져야 하며 잘못된 곳에 깔 경우 욕을 실컷 얻어먹을 수도 있다. 꼭 캐슬을 해야겠다면 폭탄전에서 A-B 지점간에 바리게이트를 설치하지 않도록 하고, 아군 로머들이 돌아가다닐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걸 명심하자. 초보자에게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대원이지만, 캐슬에 익숙해질 경우 공격팀의 진로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심리전의 제왕이 될 수 있다.
  • 펄스
특수 기술은 심장 박동 감지기, 벽 너머에 있는 적의 심장박동을 감지해 투시할 수 있다. 숙련자와 초보자의 차이가 엄청나게 나는 대원으로, 초보자는 감지기만 들여보다가 죽는 경우가 있고 숙련자들은 이리저리 넘어다니며 C4와 산탄총으로 썰고 다닌다. 즉 초보들한텐 매우 부적합한 대원. 어느정도 다른대원들을 플레이 해보다가 잡는게 낫다.

4.3. GIGN[편집]

  • 트위치
특수 기술은 감전 드론이다. 전자기기를 부수거나 적에게 방어력에 상관없이 10의 피해를 주는 감전 피해를 가할 수 있다. 그러나 패널티로 점프중 쏠 수 없고 점프할 수도 없다. 일반 드론보다 소음이 적고, 적에게 10의 피해를 가할 수 있는 것 빼곤 일반 드론과 사용법이 다르지 않다. 무기로 쓸 수 있는 F2도 수직 반동만 잡으면 좌우 반동이 착하기 때문에 다루기 쉽다. 종합적으로 트위치는 적들을 짜증나게 하며 각종 전자기기를 부수고 다니는 범용성 높은 대원으로, 사용하기도 어렵지 않다. 숙련된 트위치는 게임의 시작에서 끝까지 대단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밴딧의 배터리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미라의 거울의 사출 장치, 캅칸의 트랩, 예거의 ADS, 가까이 닿으면 먹통이 되지만 거리를 두고 쏘면 뮤트의 재머조차도 모두 트위치의 감전 공격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다만 초보자가 트위치를 들었을때 제일 문제가 되는점은 안전한 드론놀이에 열중하느라 사실상 5:4 를 만들어 버린다는 점이다. 드론으로 상대쏘고 다니려고 온맵을 휘젓는게 자신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팀에겐 짜증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때가 되면 과감하게 움직이자.
  • 몽타뉴
특수 기술은 확장 방패이다. 사용하면 방패를 확장시킬 수 있는데 정면에서 오는 총탄은 완벽히 방어할 수 있으므로 적에게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핑을 찍어 적의 위치를 아군에게 알려주고 자신은 방패를 통한 안전한 탱킹과 서포트를 해 줄 수 있기에 초보자가 들어도 생존성도 높고 서포팅만 잘 해주면 1인분을 할 수 있는 대원이다. 단 정면 공격에 무적이라고 무턱대고 접근하지 말 것. 수비측의 트랩이나 C4,후방 기습에 허무하게 죽을 수 있다. 처음 시작한다면, 킬보다는 방패를 앞세워서 총탄을 막아내고 아군을 서포트해줄 것을 추천한다.
특수 기술은 자극제 권총이다, 아군 아니면 자신에게 투여하여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 간편한 사용법을 가진 특수 장비와, 체력 회복 수단이 매우 제한적인 게임 특성상 닥은 훌륭한 지원가로 활동할 수 있다. 초보자라면 킬보다는 아군의 지원에 더욱 초점을 맞출 것을 추천한다. 숙련된 팀원들과 함께라면 교전 중일때 단순한 소생, 체력 회복 지원 뿐만 아니라 공격적인 로머에게 추가 체력을 추가하여 해당 교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도 있다.
초보자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대원. 특수 기술이 방탄판을 내려놓기만 하면 되서 간편하고 룩 자신과 팀원의 생존력을 높히고, 무기들 역시 사용하기 편하다

4.4. Spetsnaz[편집]

  • 퓨즈
잘 설치된 집속탄은 방 안에 모여있는 적 오퍼레이터들을 학살한다. 다만 거기에는 인질도 포함된다(...) 멋모르는 초보 퓨즈 유저가 인질전에서 인질 방에 집속탄을 터뜨려 욕을 먹는건 매우 흔한 일이기도 하다. 만약 폭탄전이라면 A,B로 적들이 분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점령전이라면? 축하한다. 잘 터뜨릴 수만 있다면 2~3명 이상 한번에 쓸어버리는 것도 꿈은 아니다. 근데 적팀이 죄다 로머라면? 안습 괜찮다. 안에 붙은 철조망, 덫, ADS, 방탄판, 재머만 모조리 삭제해도 이득이다. 다만 집속탄을 설치할 때 철커덕 소리가 크게 들리기 때문에 주변 팀원이 고의로 총기를 난사하며 설치하는 소리를 숨겨주는 편이 안전하다. 또 적들이 퓨즈의 존재를 알아챘을때 대단히 청각에 민감해진다. 다른 오퍼레이터 일때도 마찬가지이지만 가능하면 본인이 퓨즈라는 사실을 적에게 틀키지 않는 것이 좋다. 기어코 집속탄으로 킬을 먹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필요한 때에 따라 조커로서 집속탄을 활용하고 장비파괴를 우선으로 삼으면 좋다. 좋다. 다행히도 퓨즈는 무장의 범용성이 높다. AK-12라는 무난한 성능의 돌격소총을 가지고 있고, 경기관총인 6P-41로 무지막지한 화력을 퍼부을 수도 있으며, 방패를 들어 탱커를 할 수도 있다. 특수 장비도 고성능에 속하지만 무기들도 안좋은게 아니니 아군과 함께 다니도록 하자.
  • 글라즈
센스와 샷감이 뛰어난 지원 사격 글라즈 유저는 매우 두려운 존재로 방어팀이 고개만 내밀어도 바로 킬캠을 선사하는 사신이 되지만, 잘하지 못한다면 게임내내 똥싸개로 전락하는 오퍼레이터이다. 저격수, 또는 지정사수 라는 포지션이 가장 걸맞는 캐릭터로, 고랭크 방이나 리그에서 빠지지 않는 높은 픽률을 자랑한다. 다만 근접에서는 상대적으로 크게 취약하기 때문에 연막탄을 가능한 잘 활용하거나 아군 1명의 뒤를 따라다니며 지원 사격해준다는 느낌으로 운용하는 것이 좋다. 사격 위치와 아웃킬 장소가 익숙치 않다면 밖에서만 쪼기는 되도록 피하자.
  • 캅칸
캅칸의 EDD에 걸리면 방패병이 아니면 즉사하지만 초보가 아니라면 걸리기 쉽지 않다. 때문에 바리게이트 가장 아래 쪽에 설치하며 가능한 발견되지 않기를 빌거나, 마음이 급해진 공격 팀이 방심하기를 기대해야 한다. 때문에 캅칸의 트랩을 킬을 내기 위해서가 아닌 장비로서 사용한다면 쓸만하다. 트랩이 파괴하지 않는 이상 반드시 트위치의 드론이나 총, 수류탄을 사용하여 제거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적은 소리를 낼 수 밖에 없어 경보장치로서 활용할 수도 있고, 대부분의 경우 빼꼼샷을 하지 않으면 트랩을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적의 빼곰샷을 할만한 곳을 미리 캐치하여 사살할 수도 있다.
  • 타찬카
타찬카의 특수 능력은 탑승형 LMG로, LMG의 공격력이 무지막지하지만 여러 패널티로 인해 고인 신세를 면치 못하는 중이다. 보통 FPS에서 경기관총을 생각한다면 "다루기 쉬운 난이도의 총기군"으로 생각할텐데, 이 LMG의 여러 패널티 때문에 다른 FPS와 다르게 운용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한다. 위치 선정부터가 초보들한테 고역이며 LMG만 잡고있다가 게임이 끝나는 경우도 있다. 즉 타찬카는 초보자들한테 매우 적합하지 않다. 게다가 성능상으로도 게임 처음부터 지금까지 고인 소리를 들어올 정도로 비효율적이라, 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다만, 패치로 방패가 달린 지금은 좀 얘기가 달라진다. 방패 체력은 500.

4.5. GSG-9[편집]

  • 블리츠
특수 능력은 섬광 방패로, 발동 시 섬광이 뿜어져나와 일정시간동안 시야를 차단한다. 공격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방패병으로, 몽타뉴와 비슷하게 방패가 모든 총격을 막아낼 수 있다. 과거에는 헤드샷 판정이 너무 커서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이제 헤드기어의 대부분에는 헤드샷 판정이 사라졌다. 그러나 권총의 기계식 조준기도 상당히 불편하여 조준에 애로사항이 피고, 섬광의 타이밍 등 숙련해야할 것이 많아서 그다지 쉽다고 할순 없는 대원이다. 많은 장탄수를 이용해 지향사격을 적극 활용하자.
  • 아이큐
특수 능력은 전자 장비 감지기. 일정 거리 내의 전자 장비를 탐지하여 띄워준다. 대처처럼 특수 능력이 전자 장비를 직접 부술순 없지만 전자 장비를 형태부터 거리까지 전부 다 표시하여 알려줘서, 아군에게 점령지나 폭탄이 어딨는지 알려 줄 수 있다. 대처나 애쉬처럼 초보자에게 추천되는 대원이기도 한데, 총기의 성능이 반동이 큰 것 빼고는 매우 좋고 라이트 아머이기 때문에 1대1 구도에서 매우 강력하다. 그리고 수류탄을 가지고 있다는 점 하나로 적을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다. 또한 감지기로 발키리의 카메라를 파괴하고, 목표 지점을 인질전을 제외하면 쉽게 찾을수 있어서 훌륭한 지원가가 될 수 있다.
  • 예거
방어군 오퍼 중 유일하게 돌격소총이 장비 가능하고, ADS를 입구, 창문, 트랩 도어 주변에 설치하여 적의 수류탄이나 섬광탄, 제한적이지만 퓨즈의 집속탄을 막아낼 수도 있다. 다만 적이 발견하여 파괴할 수도 있고 트위치가 있다면 감전 드론으로 역시 파괴가 가능하기에, 적이 쉽게 파괴할 수 없음과 동시에 효과적인 차단이 가능하도록 고민해서 장비를 배치해야 한다. 즉, 맵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며, 이동 속도가 빠른 라이트 아머의 특성상 맵을 돌아다니며 로밍을 하게 된다
  • 밴딧
명품 총 MP7을 사용하면서 강화 된 벽, 철조망, 방탄판 등에 고압선을 설치한다. 강화 된 벽에 설치하면 해당 위치의 벽에 서마이트,히바나의 X-KAIROS의 진입시도를 차단할 수 있고, 이동식 방패에 설치하면 적이 방패에 닿거나, 넘어가는 동안 자잘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철조망에 설치하면 적 드론의 진입을 차단할 수 있고 적에게 자잘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다만 잘못하면 아군 에코의 요괴도 파괴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를 구할 필요가 있다. 강화 된 벽+밴딧 고압선+뮤트의 재머 조합은 해당 벽으로부터 거의 모든 접근을 차단한다. 예거처럼 설치 후 맵을 돌아다니면 로밍을 하는 유닛으로 역시 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센스를 필요로 한다. 숙련자일수록 빛이 나는 오퍼레이터.

4.6. JTF-2[편집]

특수 능력은 부착식 산탄총으로, 상황에 따라 소총이나 산탄총을 번갈아가며 사용할 수 있다. 부착식 산탄총은 기습이나 갑작스러운 근거리 대응에 유용하고 폭발물에 준하는 브리칭 능력을 갖고있으며, 중,원거리는 돌격소총이나 지정사수소총으로 커버할 수 있어 근,중,원거리 모두 커버 가능한 만능 포지션 대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정사수소총은 괜찮은 성능을 발휘하지만 돌격소총이 연사속도를 제외하면 영 좋지 않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RPM은 상위권이지만 반동이 모든 총기 중 가장 심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제어하는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운에 의존하는 사격이 된다. 부착식 산탄총의 엄청난 범용성으로 일부러 성능을 저렇게 망친 것. 벅은 상황에 따라 산탄총,소총을 변경해가며 사용해야 하고, 갑자기 튀어나온 적에게 대응하기 위한 상황 판단력을 기본 전제로 두고 가기 때문에, 아직 상황 판단력이 부족한 초보자들에게는 많이 힘든 대원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캐주얼에서도 일반화 된 천장이나 바닥 뚫고 다른층에서 사격하는건 캠핑 포지션이나 드론 조작이 익숙하지 않다면 불가능하다고 보면된다. 그러나 익숙해진다면 상술한대로 모든 포지션을 커버할 수 있기 때문에 벅의 픽률은 높은 편에 속한다.
  • 프로스트
무반동에 가까운 스털링 SMG에 대처의 EMP 수류탄이나 아이큐의 특수장비에도 걸리지 않는 트랩은 창문이나 이동식 방패 뒤에 설치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다만 트랩은 돌격소총 5발이면 파괴되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설치해야 한다. 방어지점에 모두 설치하고 인플레이를 해도 되고 로밍을 하면서 센스에 따라 적이 올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 트랩을 설치해도 되기 때문에 비교적 플레이가 자유롭다. 초보자이던 숙련자이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오퍼레이터.

4.7. Navy SEAL[편집]

  • 블랙비어드
총탄 2~3발에 생사를 가름하는 시즈에서 블랙비어드의 방탄 방패는 꽤 든든한 장비로, 다른 방패 캐릭터는 느려터진 이속에 조준사격을 시도하다 적에게 헤드샷을 맞을 수 있어 지향 사격이 반강제되는데 비해 정확히 조준된 소총의 블랙비어드는 그 자체로도 꽤 위협적이다. 다만 상반신만 커버가 가능하니 문보다는 창문으로 돌입할 때 영향력을 발휘한다. 다만 방패를 끼면 총기의 좌우 반동이 심해지고 이동속도는 느려지며, 블랙비어드의 소총 자체는 연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뛰어난 샷감이 필요하다. 그리고 빠른 반응속도 또한 중요한 이 게임에서 반응속도가 느린 초보자에게도 방패덕분에 약 1~2초간 반응 시간을 벌어주어서 반응속도 연습에도 적절한 오퍼레이터다.
  • 발키리
아군에 로머가 많을수록 추천되는 오퍼레이터로 잘 설치된 칠흑의 주시자 카메라는 전체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적의 위치를 알 수 있다. 펄스처럼 SMG와 샷건으로 적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며 기습킬을 따낼 수도 있다. 다만 적이 숙련된 발키리 유저라면 숨길만한 카메라 위치를 미리 알고 있을 수 있고, 캐주얼에서 초보자 유저와 함께 한다면 적의 위치를 찍어 기껏 설치한 카메라를 노출 시킬 수 있으니 미리 채팅으로 주의를 주거나 헤드셋으로 알려주는게 좋다.

초보자가 들기엔 여러모로 비추천 되는데, 일단 맵을 숙지해야 어느곳에 카메라를 얼마나 유효한 방향으로, 들키지 않고 놓을 수 있는지 파악이 되는데다, 몇몇개는 로머처럼 이동하면서 외부에 던져놔야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4.8. BOPE[편집]

  • 카피탕
특수능력으로 질식 화살과 연막 화살을 각각 두 발씩 쏠 수 있는 전술 크로스보우를 가진다. 특수 능력이 높은 활용도를 가지고 있으나, 게임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필요로 하고, 가지고 있는 총이 성능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 초보자가 잡기에는 부적절하다. 그러나 라이트 아머이고, 특수 능력이 아군을 지원하기 좋기 때문에 운영방법이 익숙해진다면 꽤 쓸만한 오퍼레이터다.
  • 카베이라
특수 능력이 두 가지에 고유 장비까지 포함하면 세 가지라고도 볼 수 있는 오퍼레이터. 발걸음 소리를 줄일 수 있고, 부상당한 적을 심문하여 적들의 위치를 노출시킬 수 있으며, 고유 장비는 근거리내의 적을 부상시키는데 최적화되있다. 거기에 라이트 아머이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초보자가 쓰기 적합한 캐릭터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특수 능력상 로밍을 다녀야 그 능력이 최대로 발휘되기에 맵 이해도가 높아야 하고, 심문하는 중 적군이 백업을 온다면 오히려 자신이 죽을 수도 있을 뿐더러 발걸음 소리가 줄어드는 것이지 아예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에 초보자가 무턱대고 잡기에는 무리가 있다. 거기다 주무기의 성능은 방어팀 최하위권이다. 사실상 게임에 익숙해 지기 전까지는 피하는게 팀이나 본인에게나 좋다. 여러모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캐릭터지만, 어느 정도 숙련이 됬다면 심문과 강력한 근접전 능력으로 게임에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4.9. SAT[편집]

  • 히바나
애쉬와 역할이 비슷해 보이지만 사람이 돌아다닐 정도로 크게 구멍을 내려면 특수능력을 같은 벽에 2번이나 사용해야 한다. 때문에 강화 벽에 큰 구멍을 뚫어 적의 시선을 분산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해주자. 적절한 돌격 소총을 사용하고 보조 무기인 SMG의 능력도 좋은 축에 속하기 때문에 돌입조를 지원하는 느낌으로 운영하면 좋다.

초보 히바나가 제일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벽 눈높이에 여기하나 구멍 뚫고 저기하나 구멍 뚫고 빼꼼 하는 것이다. 히바나와 써마이트의 제1 목표는 출입구를 만드는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위의 행동은 사실상 거의 도움이 안될 뿐더러, 이후 진입에 방해가 될수도 있다. 같은 팀에 써마이트가 없다면 과감히 최우선 진입로에 3방 다 박아서 큰 구멍을 만드는것이 좋다
  • 에코
초보자와 고수의 차이가 크다. 초보의 경우 영락없는 게임에 도움이 안되는 똥싸개 드론 조작꾼이지만 고수가 에코를 잡으면 이리저리 요괴를 조작하고 돌아다니며 초음파로 적에게 큰 짜증을 유발한다. 전형적인 고수용 오퍼레이터로 전반적인 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아군 중 로머를 지원해준다는 느낌으로 요괴를 운영하면 1인몫을 할 수 있다. 에코 자체의 무기가 좋은 편이 아닌데다가 헤비아머라 이속조차 느려 직접 로밍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4.10. GEO[편집]

  • 자칼
공격팀 오퍼레이터 중 유일하게 추적이 가능하고, 총기 성능 자체는 수준급이다. 특수 능력을 잘 사용하면 아군 전체에게 적의 위치를 알려 추적하게 만들 수 있어 적 로머를 잡는데 유용하지만 특수 능력을 전투에 동시에 사용하기에는 매우 큰 리스크를 가지고 있어 전체 게임의 흐름을 잘 이해해야한다. 본인이 방어 팀 플레이에서 로머 역할에 익숙해졌다면 자칼을 픽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여러모로 초보자용 오퍼레이터는 아닌셈.
  • 미라
검은 거울를 사용하는 미라는 엄청난 연사력의 벡터 SMG를 사용한다. 블랙 미러의 특성상 심리전에 능숙해야하고 인플레이를 주로 하게 된다. 히바나가 뚫은 구멍은 피아 식별없이 모두가 볼 수 있지만 미라는 일방적인 시야를 제공하기 때문에 건물에 돌입한 공격조로서 블랙미러가 보이면 상당히 신경쓰이게 된다. 다만 설치한 블랙 미러는 적의 트위치에 의해서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원거리에서 사출 가스통을 사격하면 열리기 때문에 가능한 적의 창문의 사격에서 블랙미러가 보이지 않게 설치하는 것이 좋다.

4.11. SDU[편집]

공격팀중 방패병과 글라즈를 제외하면 자동소총이 없고 경기관총이 있다. 경기관총은 연사력과 공격력이 낮아 특수 능력과 연계하기 힘들고 샷건은 칸델라와 시너지가 좋긴 하지만 공격팀의 강점인 중장거리 교전을 포기해야 한다. 두 무기 모두 단독으로 쓰기에는 애매하기에 팀과의 적절한 호흡이 필요한데, 이마저도 잉 자체는 칸델라에 면역이라 막 던지다보니 아군이 눈뽕을 맞게 되어 의도치 않은 팀킬을 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운용이 상당히 어려운 대원이다.
  • 리전
리전의 기관단총은 거의 무반동이여서 사격하기도 매우 좋고 성능도 좋아서 잉과는 다르게 총기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 그리고 고독은 설치한곳의 위치가 리전에게 다 보이기 때문에 어디에서 터졌는지 알 수 있어서 정보전에서도 쏠쏠하고 고독 자체가 잘 안보이기 때문에 터질 우려도 잘 없다. 초보자건 상급자건 사용하기 편하다.

4.12. GROM[편집]

  • 엘라
엘라의 기관단총 성능이 매우 뛰어난 편이기 때문에 초심자면 근거리에서는 갈아버릴 수 있고 숙련자정도 되면 중거리에서도 반동을 잘 잡아주기만 하면 쉽게 갈아버릴 수 있다. 또한 특수능력도 나쁘지 않아서 적당한곳에 잘 던져놓고 적이 지나갈 때 터지고 뒤를 치는식도 된다. 라이트 아머라 로밍에 매우 특화된 캐릭터라 로밍을 잘하는 상급자에겐 좋은 오퍼레이터중 하나이다.

5. 전투[편집]

  • 헤드샷을 노려라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핵심이자 실력의 판도. 각종 매치에서 미쳐 날뛰는 고수들은 헤드율이 60~70%대일 정도로 높다. 그 이유가 상당히 많지만 처음하는 유저라면 반드시 모두 읽어보아야 한다.

1) 즉사
이 게임은 타겟의 거리가 멀 수록 총기의 데미지가 감소한다. 뿐만 아니라 피격부위에 따라 또 방어력에 따라서 데미지는 들쑥날쑥 해진다. 하지만 헤드샷은 이러한 요소들과는 관계없이 즉사시키기때문에 중요하다.

2) 적은 체력손실
극 소규모 전투에 근접사격이 자주 일어나는 게임의 특성 상 한번 상대와 맞붙으면 체력손실이 없을 수가 없다. 체력은 전투력의 핵심인데, 체력회복 수단이 아주 제한적인 게임 특성상 더 오래, 많이 적을 죽이려면 헤드샷으로 상대를 죽이는 것 밖에 없다. 헤드는 어떤 무기로든지 한방이므로 한대도 안맞고 상대를 날려버릴 수 있다.

3) 연결(인터넷) 문제
의외로 인터넷 연결상 반드시 헤드샷을 해야지만 살아남는 경우가 있다. 와닫지가 않는다면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하나의 게임에서 나의 핑은 80, 상대방의 핑은 20이라고 가정한다. 상대방과 마주쳤을 때, 먼저 쏴서 먼저 죽을만한 데미지를 상대방에게 입혔다 하더라도 당신은 질 수도 있다. 상대방의 핑이 더 낮기 때문에, 상대방 입장에서 당신이 죽는다는 내용이 게임 안에 더 빠르게 업데이트 되기 때문이다. 더 억울한 점은 앞서 데미지까지 정확히 입혔다 하더라도, 그 데미지가 게임내에 업데이트 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죽으면 결과적으로 데미지는 들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이 부조리함의 해결책이 있다. 바로 헤드샷. 총알 한방에 즉사하기 때문에 이런 참사는 자주 일어나지 않게 되..지만, 핑이 더 낮은 쪽이 헤드를 겨눈다면..

4) 총기 상성 무시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 등장하는 수많은 무기들은 당연히 각자의 상성이 존재한다. 돌격소총은 중-장거리전에서, 기관단총은 근거리전에서, 샷건은 초근거리전에서 엄청난 우위를 점한다. 또한 각기 다른 연사력, 반동, 장탄 등도 한몫 한다. 만일 당신이 돌격소총을 들고 모퉁이에서 샷건을 만난다면 질 확률이 대단히 높다. 샷건은 지근거리에서 몸통에 한방만 제대로 맞으면 체력과 상관 없이 즉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총기 상성을 헤드샷이라는 물건이 전적으로 무시해버린다. 미리 말했다시피 어떠한 총기든지 한방이기 때문.

5) 헤드라인
이 게임의 헤드라인은 총기마다 다르다. 오퍼레이터의 총기 선택 부분에 들어가면 색색 별로 초탄부터 탄이 어떤 간격을 통해 위로 올라가는지 알 수 있다. 가장 좋은 건 역시 초탄으로 헤드를 맞추는 것이지만 그게 자신의 감각이나 반사신경으로는 불가능한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커스텀 게임에 들어가 벽에다가 실제로 총기를 쏴보고 그냥 선 상태와 Q와 E 상태, 그리고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각종 각도로 쏠 때 총탄이 어디로 튀는 지 알아두면 두번째 탄과 세번째 탄에서 헤드샷을 만들어내는데에 도움이 된다.
다만 부착된 부가 장비에 따라 총이 튀는 정도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이에 유의해야한다.
이와 관련한 영상으로는 https://youtu.be/E7lLk01lsP8 이 있다.
  • 드론을 살리자
캐주얼 게임에서 드론을 두개씩 준다고 막 굴리는 경향이 있다. 사실 드론은 두개줘도 모자르다. 드론을 돌려 적이 어디있고 어디가 안전한지 파악이 가능하다. 게임 시작과 끝 모두 말이다. 그렇기때문에 적을 발견한다면 무턱대고 스팟해서 적에게 드론이 발견했다는 사실을 알리지말고 때를 잘 구분해서 몰래 뒤를 잡아서 해치우는 식도 필요하다. 이 점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레인보우 식스 시즈/시스템 정찰 드론과 감시카메라 항목을 보면 좋다.
  • 어느 벽도 안전할 수는 없다. 관통을 활용하라.
이 게임은 벽돌, 철판 등 일부 비관통 기물을 빼고 모두 관통이 가능하다. 심지어 나무가구나 소파같은 오브젝트도 관통이 가능하다. 만일 상대편이 오브젝트나 벽뒤로 도망갔다고 해서 쫒아 들어가지 말고 스마트하게 감으로 뒤를 쏴버리자. 또 어느정도 게임과 맵에 감이 잡혔다면, 자신이 자주 숨거나 엄폐하는 위치를 가늠하고 월샷을 쏘는 것으로 데미지를 입히거나 운이 좋다면 눕혀 버려서 소생을 기다리게 만드는게 가능하다. 플레이하는 유저들이란게 비슷한 실력대라면 대부분 비슷한 위치에 숨기 때문에 내가 숨는 곳에 적도 숨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고레벨로 갈 수록 상당히 중요한 플레이라고 볼 수 있다.[11] 방어측은 아예 시작부터 원하는대로 조그맣게 벽을 뚫어 그 뒤에서 사격할 수 있다. 때문에 방어측이라면 반드시 지나쳐야할 통로를 볼 수 있는(예를들어 계단) 곳을 작게 뚫어 기다리면 공격측 입장에선 치명적이다.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상대편이 잘보이지도 않는데 사격하니 말이다. 대부분 벽을 뚫는 지점은 공격측에 의해 뚫려도 방어에 지장이 없거나, 만일 뚫었다 하더라도 사람이 지나갈 수 없는곳에 뚫는것이 보통이다. 특히 올라가는 계단을 뒤에서 내려다보는 벽은 자주있는 관통샷 포인트니 숙지해야 한다. 여유가 된다면 구멍에 바짝 붙어서 보지말자. 구멍이 있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보고가는데 바짝붙어서 보면 나는 안보이는 각임에도 상대방은 눈치를 챌 수 있다. 게다가 바짝 붙어서본다면 상대방이 반격을 한다면 무조건 헤드샷이 나오게 된다. 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구멍을 만든 후엔 좀 거리를 두고 보는 것이 헤드샷으로 인한 객사를 막을 수 있다.
그리고 맵에 어느 정도 숙달되었다면 어떤 바닥 벽이 브리칭 가능한지 파악하는 것도 공격, 방어에 상당히 좋다. ESL리그나 상위 랭커들이 펄스나 발키리를 이용해서 브리칭 가능하면서도 플레이어가 자주 드나드는 위치에 C4를 설치하고 근접했을 때 터트리는 전략은 차치하고서라도 전략적인 위치에서 부서지는 바닥을 이용해서 방어팀의 경우 상대방이 상당히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각이나 위치를 잡고 공격하면 써마이트 같은 중요한 오퍼레이터들을 제거할 수 있고, 반대로 공격팀의 경우도 벅이나 슬래지를 이용하여 벽 바닥을 부순 뒤 탑-다운 방식으로 공격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쉽게 승리할 수 있게 된다.
  • 체력이 애매하면 한번 죽었다 살아나자. 소생을 활용하라.
만일 싸움을 하다가 체력이 매우 적어 화면이 안보이거나[12] 혹은 전투가 힘들정도로 낮아질 수 있다. 이 게임에서 체력회복은 없지만, 그대신 소생함으로써 체력을 어느정도 보강할 수 있다. 아군에게 일부러 다리를 사격당한 뒤 직접 소생당하면 체력이 50이 남고 다시 부활한다. 이 행동을 흔히 "수술"이라 부르는데, 만일 수술을 방어측의 DOC에게 받으면 75의 체력으로 부활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임시방편이지 완전한 부활은 아니다. 한번 수술당하면 다시는 다운되지 않고 즉사하기 때문. 그러나 낮은 체력의 패널티가 심히 거슬려 게임이 안된다면 시도할법 하다. 실제로 수술은 고수들 사이에서 많이 활용되는 기술 중 하나다.

수술을 할 요량이라면 숙지해야할 사항이 한가지 있다. 잃은 체력 + 피해량이 120을 넘으면 사망한다는 점. 예를 들어서 10의 체력을 가진 사람을 30이상의 데미지를 준다면 (90 + 30이상 = 120이상) 이 되므로 사망해버리니 조심하자.
  • 엎드리기를 활용하자.
만약 1대1 전면전 상황이 되었을 시 적을 사격하며 엎드리는 컨트롤이 도움이 된다. 적의 총알을 순간적으로 몇발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맞아도 죽는 이 게임안에서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고 몇발이라도 더 맞춘다면 승산이 있을 것 이다. 단점이 없는건 아닌데, 엎드릴 경우 감도가 아무리 높더라도 90도 이상으로 화면을 전환하는게 심각하게 느려진다.
  • 산탄총으로 벽을 뚫어 넘어라.
더스트 라인 패치후 벽에 작은 구멍(벅의 부착식 산탄총 크기 정도)을 산탄총으로 뚫으면 훌륭한 개구멍이 완성된다, 기존의 하단의 작은 구멍은 엎드려가기 때문에 기동성이 느려자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것은 기동성을 유지할수 있어 좋은 탈출구로 쓸 수 있다[13]
  • 코너 픽은 빠르게
Peek은 미국에서 쓰는 단어로 코너나 엄폐물에서 튀어나가 사격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사격자는 당연히 자신을 노출하게 되므로 만약 적의 조준선이 이미 이쪽을 향하고 있다면 굉장히 불리해진다...라는게 보통이지만, 이 게임은 UBI 소프트가 넷코드를 말아먹은 게임이다. 코너에서 스프린트를 사용하여 빠르게[14] 몸을 내밀면서 기울기까지 활용하면 핑에 따라 다르지만 적의 입장에선 보통 0.5초에서 0.8초정도 내가 늦게 등장한다. 그 시간에 적을 찾아내서 사격을 정확히 해낸다면 적 입장에선 내가 나타나지도 않았거나 내머리가 나타나는 순간 죽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된다. 시스템의 약점을 노린 전술이지만 프로팀에서 강의를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전략이며, 고수가 되고싶다면 반드시 이 빠른 코너픽을 잘해야 한다. 반대로 코너에서 앉아서 천천히 고개를 내미는 것은 스스로에게 큰 페널티를 주는것이다. 적이 어지간히 못 쏘지 않는 이상 이렇게 하면 대부분 질 수 밖에 없다.
  • 적이 원거리에 있을시 점사를 애용하자.
원거리에 적이 위치해 있는데 반동이 심한 자동무기 (자동 산탄총, 지정사수소총 제외) 를 사용할때는 점사로 사격해주는것이 좋다. 대체로 3~5발씩 끊어서 점사로 사격하면 명중률이 완전 자동 발사했을 시보다 높아진다. 참고로 장비팁에도 있는 내용지만 총기에 소염기나 컴펜세이터 (보정기)를 장착할 시 점사의 효율성은 더욱 높아진다. 소염기와 컴펜세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장비팁에서 알아보길 바란다.
  • 산탄총이라도 조준사격이 중요하다.
코너 픽을 이용해 한발 박고 숨거나 근접전을 노리는 샷건의 특성상 조준사격을 잘 안하는 편이 많지만, 샷건이라 하더라도 조준사격의 이점은 엄연히 존재한다. 조준사격을 할 경우 보정을 받아 산탄총의 팰릿중 하나는 무조건 자신이 조준한 지점으로 발사된다. 즉 상대가 아무리 멀어도 정확히 조준할 경우 무조건 한 대는 맞는다는 것이다. 이 점은 한방킬이 안 나는 애매한 중근거리에서 확실한 효력을 보이며, 엄폐물을 두고 싸우는 교전에서도 무조건 한발이 정확히 박히기에 효과가 좋다.
  •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자.
방어팀이든 공격팀이든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사람이 있고, 방어적인 플레이를 하는 사람이 있다. 공격적인 플레이의 경우 고위험 고수익의 타입이고,
방어적인 플레이의 경우 저위험 저수익의 타입이다. 즉,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덜 중요한 플레이 성향인지 판단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자신이 소위 말하는 "Roamer", 즉 정보에 대한 수집이 빠르고 적 위치를 잘 파악하는 경우에는 맵을 돌아다니면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게 적합하고, 신중하게 확인하면서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방어적인 플레이를 하는 것이 좋다. "Roamer"의 킬뎃이 우월하게 높아보인다고 방어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 억지로 하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경우 모두 자신은 물론 팀 전체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역할을 맡는 것도 중요하다. 물론 인플레이나 로밍 중 한 쪽에 치우치는것 보다는 둘다 열심히 연습하여 자신의 자리를 늘려가는게 효율적이다.
  • 방어시 실각을 활용하자.
방어 상황에서 적이 올 만한 곳을 쪼고 있을때, 적이 피킹을 빠르게 한다면 먼저 대기하고 있는게 전혀 이점이 되지 않는 게임이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전술이 실각 대기다. 적이 나타날 곳을 보고 있되, 예를 들어 좁은 문을 쪼고 있는 경우, 양 옆의 문틀에 의해 실선과 같은 아주 가느다란 틈만 보이게 되는 각도에서 문을 쪼며 대기하는 것이다. 이러면 적이 나타났을때 쏴서 잡아낼 수 없지만 반대로 적이 나를 보는 것도거의 불가능해진다. 이때 아주 좁은 틈으로 적이 나타난 것만 확인 하고 역으로 재빨리 피킹하여 적을 잡아내는 것이다.
  • 방패는 앞을보자.
흔히들 하는 실수이지만, 특히 2~3명이 같이가는상황이라면 더욱 리스크가 클수밖에 없다. 특히 블랙비어드 초보유저들이 창문을 째다가 갑자기 뒤를보고 재장전을 하는데, 이러면 기지에서 캠핑하던 룩이나 기타 플레이어에게 공짜킬을 내주는셈이다. 그래도 앞만보기엔 뒤쪽에서 로머에게 죽을것 같다면, 차라리 벽을 등지고 가는것도 방법이다.
  • 적이 있을법한 곳 주변에선 가젯을 부수지 말자.
상위 랭크에서는 눈 앞에 드론이 있거나 재머가 있어도 부수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다. 부수지 않는 이유는 일단
소음기를 끼지 않았으면 큰 총소리가 나게 되어 주변 적에게 자신의 대략적인 위치를 들키게 되고,총알 궤적도 남기에 적에게 궤적을 보인다면 100% 들키고 그대로 끔살당하기 쉽다. 또 수비측에서 드론을 부술 경우 드론을 보고 있던 죽은 공격측에게 쉽게 들켜 대략적인 위치를 들키게 된다. 상위 리그 수비측 로머들이 드론을 부수지 않고 지나가는 이유. 이렇게 적 주변에서 함부로 가젯을 부쉈다간 자신의 위치를 노출시키게 되므로,아직 자신의 위치가 적에게 들키지 않은 상태라면 스텔스 플레이를 위해 가젯을 부수지 않고 지나가고,상황이 정리되면 부숴주자.

6. 장비[편집]

  • 레이저는 상대에게 노출된다.
레이저는 지향사격, 즉 정조준 하지않고 쏘는 총알의 명중률을 올려준다. 하지만 자신의 위치가 레이저로 인해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다시말해, 당신이 어딜 바라보는지 상대방은 미리 알게된다. 위치 발각은 곧 죽음이기에 위치 은닉을 위해서는 레이저를 달지 않는걸 고려해보는게 좋다. 권총이나 샷건에는 다는 경우가 많지만 소총에는 달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데, 프로 수준의 고수들은 소총에도 레이저를 다는 경우가 꽤 된다. 그 이유는 무림 고수들끼리 매치에서 은신 플레이가 의미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 소총도 지향사격을 해야 되는 경우가 분명히 있다. 하지만 초보나 중수들은 그런 상황에서도 본능적으로 정조준을 하기 때문에 레이저를 다는 의미가 없다. 이곳에서 팁을 구해야할 정도의 실력이라면 소총에는 달지 말자.
  • 무조건 소음기가 좋은게 아니다.
비싸고 위치표시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만 보고 소음기가 최고인 줄 알고 다는 경우가 있는데, 소음기는 보통 나머지보다 길이가 길다. 다른말로 하면 안달았을 때보다 코너같은데에서 총구가 삐져나와 발견되기가 쉽단 뜻.[15] 게다가 소음기는 피해량이 줄어든다. 이게 한발한발 맞는게 뼈아픈 시즈에서는 큰 독이된다. 무조건 소음기를 택하지 말고 반동제어를 위해서는 컴펜세이터를, 총구화염을 숨기는 용도로는 소염기를 사용하자. 총구화염만 숨겨도 반격을 덜 당한다.만약 나는 무조건 소음기를 껴야겠다면 헤드샷을 맞추는 연습을 많이 하고 상대의 후방에서 습격을하도록하자.
  • 연장 총열은 거품이다.
연장 총열로 늘어난 데미지를 통해 실질적인 이득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스폰 킬을 노리는 게 아니라면, 달지 말자.

6.1. 총열부착장비 선택 가이드[편집]

  • 소염기와 컴펜세이터 비교

과거에는 총기마다 성능이 조금씩 달랐으나, 더스트라인 이후로 확실하게 성능의 차이가 생기게 되었다. 소염기는 초탄 3발까지는 반동을 확실하게 잡아주나 그 이후에는 반동감쇄가 없어진다. 그리고 소염기답게 총구 화염이 줄어드는데, 어두운 곳에서는 컴펜세이터와 비교했을 때 확연하게 차이가 날 정도로 총구화염을 잡아줘서 시야 확보에 유리하다.

반면 컴펜세이터는 초탄 이후 차탄까지는 반동이 소염기에 비해서는 크게 튀나, 그 이후의 탄들의 반동을 잡아준다.

유저의 취향마다 갈리나, 대체로 RPM 800 이상의 높은 연사속도의 총기에는 컴펜세이터가 유리하다. 3발 정도는 순식간에 발사하기 때문. 반대로 RPM 600대의 낮은 연사속도의 총기에는 소염기가 유리하다.

- 부가 장비 관련한 팁은 다음 링크들을 참고.
어떤 게 가장 좋은 Sight 일까 를 다루는 LevelCapGaming의 영상.
Flash Hider와 Compensator 둘 중 무엇이 더 나은가 비교하는 영상.

- 한국 유저가 공격, 방어 오퍼 부착물을 실험하여 글로 정리한 팁
공격

방어

4.2 패치에서 소염기와 컴펜세이터의 중간쯤의 성능을 가진 포구 제퇴기가 나왔는데.. "물건"이라는 커뮤니티의 의견이 대체적이다. 물론 3~4발씩 끊어서 헤드샷을 노리는 경우에는 소염기를, 연사의 경우에는 컴펜세이터가 여전히 반동제어에 좋겠지만 일각에서는 두 부분이 절충된 포구 제퇴기의 성능이 위의 두 부착물에 비해 뛰어나서 너프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벌써부터 존재한다.
실제로 너프되었다. 초탄반동만 확실히 잡아준다. 때문에 단발식 소총에 달아주는걸 추천한다.

또한 연장 총열이 새로 나왔는데, 이 연장 총열은 사거리에 따라 데미지가 감소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물론 그 자리에 소염기나 컴펜세이터, 포구 제퇴기 등의 부착물을 달지 못하는 관계로 반동이 다소 제어하기 힘들어지지만, 그래도 SMG-11과 같은 빠른 연사력을 가진 총이 갖고 있는 글라즈를 넘어서는 "저격능력"(...)에 날개를 달아주기 때문에 특정한 총기류에서 높은 픽률을 자랑하는 부착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레드크로우 패치로 SMG-11에 더이상 ACOG를 장착할수없다. 체감반동은 줄었지만 장거리사격은 힘들다.

7. 정보전[편집]

작전 시간 도중, 공격 팀과 방어 팀은 특수한 상황에 처하지 않는 이상[16] 기본 5번 키를 눌러 정보상의 도움이 되는 장비를 꺼내서 쓸 수 있는데, 공격 팀에는 드론이 있고 방어 팀에는 감시카메라가 주어진다.
둘은 공통적으로 X키를 길게 눌러 화면에 들어온 적을 탐지할 수 있으며[17], 적이 탐지되면 아군에게는 그 위치가 붉은 마커로 표시되고 탐지된 적에게는 '당신의 위치가 발각되었습니다'라는 붉은 색 글씨가 하이라이트 된다. 적을 탐지할 시 최초 탐지 때는 25점을, 이후부터는 5점씩을 제공한다.
또한 드론이든 감시카메라든 적의 신원이 확인될만한 거리에서 일정시간 보고 있으면 10점과 함께 적 신원이 확인되는데[18], 적 신원이 확인되는대로 상단의 적 팀 정보에 적 오퍼레이터가 어떤 것인지 업데이트 된다.
5대5 소규모 전투가 주력이 되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 특성상, 이런 정보전은 필수적일 수 밖에 없다. 거기에 적이 어디있다는 정보만 정확히 알고 있어도 공포에 떨 일은 크게 줄어든다. 가끔가다 적들이 뒤를 돌 때를 노려 튀어나가 에이스를 먹는 드라마틱한 상황도 연출되곤 하니 정보의 가치는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적 탐지는 적당히 해대자
드론이나 감시카메라 시점으로 X키를 누르고 있으면 적 탐지가 가능한데, 적이 탐지된 위치는 아군과 공유되어 적의 동선 파악을 더 쉽게 해주고 적 표식이 사라지지 않았을 때 아군이 그 적을 죽이면 일정량의 사살 지원 보너스까지 받을 수 있다. 여기까지는 좋지만, 문제는 탐지된 적에게도 자신의 위치가 발각되었다는 사실이 전해진다는 점. 당연히 발각된 순간부터 해당 적은 몸을 사리기 시작하고 주변을 경계하기 시작할 것이며, 만약 바리케이드가 깨지거나 발소리가 들리는 순간 그 곳으로 총알을 쏟아부울 것이다. 거기에 자기를 탐지한 그 뭣같은 적 장비를 파괴하고자 지랄발광을 해대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적 하나 탐지하고 피 같은 탐지 장비 하나를 말아먹을수도 있다. 누군가가 쓰고 있는 탐지 장비는 붉은색의 빛을 내기 때문에[19], 들키기도 그냥 있을 때보다 훨씬 쉽다.
만약 적을 발견했다면, 무작정 탐지하지 말고 이것저것 따져보고 나서 탐지하도록 하자. 맵 반대쪽에 있는 적 같은 건 몇백번을 탐지해봤자 쓸모없다. 거기다 상대가 벽 너머, 혹은 복도 끝 등 바로 사살이 가능한 곳에 있다면 X키를 누르는 동안 시간 낭비하지 말고 조용히 총을 들어 벽 너머로 적을 쏴버리자. 그리고 자신이 죽어서 관전 모드가 되어서 카메라와 드론을 쓰게 되었더라도, 적을 탐지해서 가르쳐주는 것보다는 최대한 채팅과 보이스를 이용해 적 위치를 읊어주도록 하자. 죽은 당신 때문에 자신들의 탐지 장비를 깨먹는다면 산 사람들 입장에선 억울하지 않겠는가?
특히, 방어 준비시간 때 공격 팀이라면 적을 절대 탐지하지 말자. 전혀 쓸모없다. 간혹 점수 몇 점 집어먹자고 자기 드론도 아닌 남의 드론 시점[20]으로 탐지를 해대는 트롤러가 간혹 보이는데, 방어 준비시간 때 드론을 살린 후 나중에 잘 써먹어 승리한다면 매치 승리 보너스로 2000점이나 가져갈 수 있다.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 팀까지 눈 멀게 하지 말자.
랭크전이라면 신중하게 진행해야 하기에 무리한 수를 두기보단 보다 안정적인 전술을 택하는편 이지만, 과감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의 경우엔 방어 준비시간에 적을 스팟하여 적이 드론을 찾는데 혈안이되어 방어준비를 제때에 못하게 하는것도 전술적으로 효과가 좋다. 특히 룩의 방탄판 가방이나 인질을 방패 삼아 빙글빙글 돌며 탐지로 어그로를 끌어주면 적 입장에서는 정말 미친다. 그러다가 적이 인질을 쏴죽여주기라도 한다면 대박. Skull rain 패치이후 추가된 신규 맵에선 특히 방어준비에 신중해야하는데, 이를 이용하여 제때에 강화벽을 설치 못하게 한다면 애쉬의 유탄 등으로 순식간에 벽을 초토화시켜버리고 당황한 적을 끔살내버릴 수 있다.
Blood Orchid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적을 직접 탐지해야만 식별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적 탐지를 반드시 해야만 하게 되었다. 그래도 상황을 봐가며 신중하게 하도록 하자.
어느 상황에서든 정답은 없다. 머리를 굴려가며 어떻게 이길지 고민할수록 숙련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7.1. 공격 팀 드론의 경우[편집]

공격 팀에게 주어지는 드론은 기본적으로 1개지만, 라운드가 시작하고 방어 팀이 방어준비를 하고 있을 때 여분의 다른 드론의 시점으로 시작하므로 실질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드론은 총 2개가 된다.
방어 준비시간 동안 공격 팀은 이 드론을 조작하여 목표물이 위치, 적의 정보, 혹은 적의 위치를 탐색하는 행동을 취해야 하는데, 이 시간대에 일이 어떻게 풀리냐에 따라서 그 라운드의 난이도가 달라진다. 왜냐하면 공격 팀에게 주어지는 정보라고는 이 준비시간 때 이용하는 드론을 통해 얻어내는 정보가 다이기 때문. 드론을 조작해 목표물을 발견해야지만 작전 시간 때 목표의 위치가 맵 상에 나타나며, 드론으로 적을 확인해야지 상단의 적 정보에 적 오퍼레이터가 표시된다. 방어 팀의 방어 진영으로 밀고 들어가야하는 공격 팀 입장상, 방어 팀이 어떤 오퍼레이터로 어떤 전술을 짜고 있는 지 미리 파악하는 것은 몹시 중요하다. 만약 이 시간 동안 자신의 드론이 박살나면 아군의 드론 시점 밖에 볼 수 없고, 아군의 드론마저 전부 박살난다면 쓸데없는 맵의 미니맵이나 보며 시간을 낭비해야 한다.
그리고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자신의 드론이 아닌 드론은 시점을 이동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으며 사망 후에도 드론의 이용은 제한된다.
  • 초반에 제공되는 드론을 최대한 살리자.
위에서도 서술했지만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드론은 1개가 전부다. 하지만 방어 준비시간에 쓸 수 있는 드론을 합치면 총 2개가 되는데, 겨우 한 개 차이지만 이 둘의 차이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
예를 들어 드론 한 대를 보내 코너 뒤를 확인했는데 적이 있었다고 하자. 드론을 본 적은 드론을 쏴 박살내버렸고, 그 이후 벽을 쏘든, 전면전을 하든, 뒤로 은밀히 돌아가 칼침을 놓든 그 적을 잡았다고 했을 때, 드론이 한 대 밖에 없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정보 없이 몸으로 때우며 나아갈 수 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혈은 어마어마하며, 잘못하다가는 역으로 뒤를 잡혀 사망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드론을 한 대 더 마련해놓았을 경우, 스마트하게 드론을 한 대 더 보내 확인하면 된다. 5대5가 기본인 레인보우 식스에서, 한 드론당 적 한 명의 교환비를 보인다고 쳐도 벌써부터 효율은 최상인 것이다.
그리고 초반 제공되는 드론을 이렇게 현장에서 써먹지 않아도, 자신이 사망하고 난 후를 대비하거나 다른 아군을 돕기 위해 목표지점이나 목표지점 근처에 드론을 숨겨 감시카메라 대용으로도 써먹을 수도 있다. 이 전술은 실제로도 많이 쓰이는 전술이며, 사물함 위나 와인병 사이, 혹은 폭탄 위에 올라서있는 드론 등은 방어 팀 입장에서 더럽게 찾기 힘들다. 이런 식으로 전략적 요충지에 잘 숨겨진 드론은 발키리 카메라 한 대 분의 능력과 짜증유발을 거뜬히 해내곤 한다.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가 있는데 그것은 이미 위치가 확보된 목표물에 드론을 무리하게 침투시켜 어그로를 끄는 행위이다. 대부분 방어팀중 드론을 잡는데에 혈안이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한명씩은 있기 때문에 그 소중한 드론을 박살내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 어짜피 목표의 위치가 확보된 이상은 드론을 바깥으로 빼내 숨겨놓고 라운드가 시작된 상태에서 다시 목표에다가 숨겨놓는게 들킬확률이 적고 어짜피 자신이 브리칭을 하며 드론을 안쓸 생각이 아니라면 나중에 써야 할 드론이기 때문에 준비 페이즈에 목표물에다가 무리하게 들어가 어그로를 끌 필요는 없다.
  • 꼭 굳이 드론을 목표물이 있는곳 주변에 둘 이유는 없다.
물론, 목표지역에 방어팀이 모르게 감시드론을 잘 짱박아둘수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그냥 카메라를 이리저리 돌리는것만으로도 소리가 나기도하는 드론을, 방어팀은 알 수 없지만, 방어팀을 볼수있는 위치에 둔다는건 현실적으론 힘든 이야기다. 차라리 윗층의 트랩도어주변이나, 스폰킬할만한곳, 같이 상대방이 매복할만한 장소에 두는편이 현실적으로 더 이득인경우가 많다.
특히 트랩도어 주변의 경우, 히바나나 써마이트같이 중요한 캐릭터가 올거란걸 방어측에서도 충분히 예측이 되기때문에, 펄스같은 로머들/캅칸 지뢰같은 함정들을 준비해두는경우가 많으니 잘 봐둬야된다.
  • 드론은 다시 회수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맵에 배치된 자신의 드론은 F키를 눌러 회수가 가능하다. 만약 목표지점에 드론을 숨길 공간이 마땅치 않거나, 드론이 적에게 쫓기고 있다면 재빨리 바깥으로 드론을 몰고 나와서 기다리다가 작전 시간이 되면 드론에게 다가가 회수해놓자. 이렇게 되면 적진에 들어가기 전, 드론을 자신의 위치로 몰고오느라 낭비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맵에 드론이 이미 한 대 있는데도 조작 미스로 드론을 한 대 더 보내는 경우를 줄일 수 있어업데이트로 드론을 2대 보내어도 1대만 남지않고
번갈아가며 사용할수 있다. 시간을 아끼는데 큰 도움이 된다. 거기다 방치된 드론을 적이 파괴할 가능성도 줄어드니 일석이조.

7.2. 방어 팀 감시카메라의 경우[편집]


공격팀의 고수도 집중하다보면 감시카메라를 잊고 부수지 않는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감시카메라로 적을 발견한다면 x를 눌러 위치표시보단 마이크나 채팅으로 위치를 알려주는것이 더 효과적이며, 적의 이동방향도 알수있어 좋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채팅치는 귀찮음과 점수에 넘어가 X를 눌러버리므로 시작전 팀원들에게 누르지 말고 오퍼레이팅 해달라고 말하는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다.

8. 공격팀 전술[편집]

  • 확실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말자.
드론은 x눌러서 점수따고 조의를 표하라고 있는게 아니라 이럴때 쓰라고있는거다.
적이 쏘고 있다고 조금이라도 생각되는 지역을 들어갈때는 절대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 무조건 드론이나 방패를 앞세워야 하며 상황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기울기를 사용한 채 좌우로 왔다갔다 하면서[21] 적의 위치만 재빨리 파악하고 물러난 후 수류탄등으로 압박하여 위치 이동을 강제하거나 입구를 최대한 여러군데 뚫어놓고 진입하자. 퓨즈의 집속탄으로 방을 비우는 것도 좋은 방법.
  • 돌입전에 드론으로 목표물이나 적을 되도록이면 빨리 찾자.
공격팀 승률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공격 목표를 빨리 찾지 못한다면 맵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시간 날리는건 기본이고 방어팀한테 농락 당하기 십상이다.되도록 빨리 목표물과 적을 스팟하고 드론을 안전한 장소로 숨겨두자.

  • CCTV는 꼭 부수자.
방어팀은 드론이없는 대신에 CCTV를 이용해서 공격팀의 위치 파악이 가능하니 게임 시작과 동시에 반드시 부셔야 한다. 만일 외부의 CCTV에게 위치가 파악된다면 자신에게 해당하는 방향으로 창문이 깨지고 총알이 날아오는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 있다. CCTV는 꽤나 높은곳에 있고 비행기 맵을 제외하면 외부 내부에 모두 존재한다. 죽어서도 CCTV로 위치파악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초반부터 후반까지 CCTV 유무는 매우 중요하다.
  • 시작하고 바로 달리기 금물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서 초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바로 스폰킬[22]이다. 베타 때 존재하던 공격팀의 리스폰 장소 지정이 정식 출시 이후 삭제되면서 일어난 문제점인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스폰킬 스팟, 즉 무작정 보이는 창문이나 문을 줌하면서 이동하면 된다. 만일 스폰킬한다고 바리케이드를 부수는 모습이 보이면 바로 쏴버리면 그만이다. 스폰킬은 줌만 하면 오히려 공격측보다 방어측이 전적으로 불리하니 이 행동을 습관화시키자[23] 만일 맵이 낮인데 바리케이드가 뚫려있을 경우 하나도 안보여도 그냥 머리부분에 계속해서 조준하자. 뚫려있으면 반드시 거기 있기 마련이고, 만에하나 거기 없어도 더이상 그 스팟은 이용하지 못한다.

  • 바리케이드를 조심하라
창문을 가려버리는 바리케이드는 상관 없지만, 사람다니는 문에 치는 바리케이드를 뚫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 잘 보면 바리케이드가 그 문을 모두 가리지 못한 채 바닥부분은 뚫려있다. 때문에 일부 방어측 유저들은 바리케이드 뒤에서 엎드려 공격측의 발이 보일때까지 기다렸다가, 만일 발이 보이면 몸통을 향해 관통사격한다. 때문에 건물 내부 문에 쳐진 바리케이드는 캐슬의 방탄 바리케이드가 아닌 이상 접착 폭약으로 터트리지 말고 그냥 원거리에서 총으로 부수자. 드론을 사용해서 다음 방을 정찰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추가로, 만일 미션지역을 캐슬의 방탄 바리케이드가 막았을 경우 다짜고짜 접착폭약을 갖다대면 절대로 안된다. 방어측 인원이 넉넉하다면 90% 밑에서 상대편이 당신의 발을 조준하고 있을 것이다. 딱히 수비를 안해도 되겠다고 느끼는 시점까지 갔다면 접착폭약을 붙이는 와중에 반대편에서 니트로셀로 브리칭을 하고 공수가 역전되는 상황을 겪게 될 것이다.

  • 벽의 윗부분은 강화 패널로 강화되지 않는다.
강화 패널의 사이즈가 벽의 높이보다 약간 낮은 관계로[24], 강화 패널로 벽을 강화하더라도 윗부분에 머리 하나만큼의 공간이 남는다. 그 부분에 브리칭 차지를 붙이고 터트리면 윗부분이 드러나게 되는데, 그 상태에서 레펠링을 통해 안을 들여다보면서 사격할 수 있다. 물론 상대팀도 그곳을 주시할 것이니 방심은 금물. 혹은 퓨즈가 집속탄을 깔 수도 있으므로 예의주시하도록 하자.

  • 대처(THATCHER)랑 써마이트(THERMITE), 히바나(HIBANA)는 팀을 맺고 행동하자.
대처의 EMP는 모든 전자기기의 치명적인 천적이다. 감시카메라, 고압선, 신호 방해기, 원격 제어 폭탄, 부비 트랩, 능동 방어장치를 제거가
가능하다. 고압선 과 신호 방해기는 써마이트의 발열성 폭약과 히바나의 X-카이로스 런처에 피해를 끼칠수 있으므로 전기이펙트가 나오는 강화벽은 EMP-발열성 폭약으로 해결 가능하고 신호 방해기는 소리를 유심히 듣거나 드론을 보내서 드론에 노이즈가 생기는걸로 알수 있으므로 바로 회수한 다음 EMP의 순서를 반복하자.

  • 글라즈는 과감하게, 써마이트는 신중하게
글라즈=스나이퍼라 생각해 아군이 전부 녹을 때까지 밖에서 노닥거리다 글라즈 혼자 남는 참담한 상황이 자주 나오는데, 글라즈 무기는 가변배율이고, 미디움 아머라 느려터진 것도 아니니 상황따라 조준기를 접고 들어가 방패병의 후방에서 화력지원하는 식으로 따라갈 필요가 있다. 한발 한발이 강하기에 실내 벽이나 바리케이트를 뚫고 쏴주기만 해도 맞는 쪽은 고통스럽다.
이와는 반대로, 써마이트는 어디든 박살낼 수 있는 발열 폭약과 섬광탄이 가능해 전방에서 밀어붙이는 형으로 볼 수도 있지만, 발열성 폭약은 강화벽이 아닌 이상 여러모로 아깝다. 써마이트가 살아있다면 상대가 기껏 막아놓은 벽들은 언제나 뚫릴 수 있는 종잇장같은 벽일 뿐이지만 일찍 죽어버렸다면 남은 팀원들은 상대가 파놓은 함정으로 뛰어들걸 각오해야하니 신중하자.
  • 발을 조심하자
초반진입 때나 혹은 전투중에 캅칸의 부비트랩이나 프로스트의 곰 덫 때문에 어이없게 죽거나 부상당해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캅칸의 부비트랩은 창문이나 바리케이트를 칠수있는 문에만 설치가 가능하니 창문이나 바리케이트 넘을때 유심히 관찰해보자. 빨간색 레이져 포인트가 보이거나 3.3 패치로 인한 캅칸 상향으로 더이상 밖으로 못이 튀어나오지 않는다. + 레이져가 상당히 연해졌다. 실제로 걸리는 유저는 드물지만 방패를 들고있는 오퍼나 이동속도가 빠른 오퍼가 초반에 빠른 진입을 할때 방심해서 걸리는 경우가 많다. 처음진입때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드론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자. 프로스트의 곰 덫은 아무곳이나 설치할수있어서 바리케이트 바로앞이나 창문밑,이동식방패뒤나 계단위,밑 이나 코너돌때,넘을수있는 오브젝트나 심지어는 공격목표물 근처에도 깔아두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항상 눈을 크게 뜨자.
  • 코너를 유심히 보자.
앞선 팁에서 기울이기를 잘 활용하자고 했는데, 기울이기의 경우 의외로 방어 팀보다 공격 팀에서 더 중요시 되는 경향이 크다. 방어 팀의 경우 적을 만나면 숨어버리면 그만인데, 공격 팀의 경우에는 적이 도망간 바로 거기로 진입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출혈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공격 팀이 이기는 키포인트이며, 이를 위해서는 코너 및 엄폐물을 끼고 나아가는 플레이가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 나가는 것만 중시하다가 코너를 보는 것을 소홀히 하는 유저가 몇몇 있는데, 당신이 맵을 완전히 이해하고 적 캠핑 포인트를 줄줄 꿰고 있거나 적이 쏘는 순간 바로 뒤돌아 1초 안에 응사할 수 있지 않는 이상 앞으로 갈 때는 적이 숨어 있을 수 있을만한 코너를 확인하면서 천천히 정확하게 나아가는 것이 좋다. 레인보우 식스 특유의 무게감과 색감 덕분에 '설마 적이 저기 있겠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대충 보고 지나간다면 높은 확률로 기습당한다.[25]
  • 선발포를 습관화하자.
드론을 이용해서 위치를 알고 있는 경우나 방어팀이 자주 숨는 장소를 체크해서 해당 장소에 Pre-Fire, 선발포를 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가령 비행기 맵에서 기내식 보관장소의 구석 같은 경우에는 먼저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선발포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역관광을 당하기도 쉽고 또한 상당히 외진 곳이기 때문에 발견하기도 힘들다. 따라서 이러한 장소들에 벽관통을 이용하거나 조준을 헤드라인에 맞춘 상태에서 선발포를 하면서 들어가면 운 좋게 1킬을 따내고 다른 팀원과 자신의 목숨도 구할 수 있다.


  • 항상 조를 짜서 돌아다니자.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조를 짜고 행동하면 화력에서 비교적 우세가 되는데다가 보이지않는 사각지대를 줄일수 있고, 결정적으로 부상, 특히 카베이라의 심문을 당할때 동료가 도와줄수 있다. 대처와 써마이트가 그러하듯 서로간의 고유능력이 잘 맞는다면 효율은 몇배로 뛰어오르기도.

9. 방어팀 전술[편집]

  • 한번 들여다 본 창문은 다시 보지 말자.
창문을 통한 견제는 단 한번만 시도하는게 좋다. 방어팀이 한번 창문을 뚫고 견제를 하면 공격팀 중 최소 한명은 그 창문을 계속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역으로 당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하지만 다시 안볼꺼란 확신을갖고 무시할수도 있기에 상황따라 시도하는것도 나쁘지않다. 특히 그 창문이 보통 창문이 아니라 미라의 블랙미러를 사출한 것이라면 더더욱. 주요 길목의 강화벽을 뚫었을 가능성이 높은 블랙미러 특성상 십자포화가 쏟아질 가능성이 일반적인 창문보다 훨씬 높다.

  • 쪼고 있는 쪽이 훨씬 유리하다.
방어를 하다보면 적이 문앞까지 온 상황에서 들어오질 않자 혹시나 하고 문 밖을 내다보거나 하는데 어떤 FPS게임이든 킬존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 적이 들어오길 기다리는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이런 이점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방어팀을 플레이 할때 인내심 없이 먼저 적을 마중나가는 행위는 미련한 짓이다. 적이 근처까지 왔다면 제대로 자리를 잡고 위치를 들키지 않는 한 입구를 쪼고 있자.

  • 트랩도어를 집중해라
트랩도어는 바리케이드가 불가능하고 오로지 강화패널만 가능하므로 중요구역의 트랩도어를 확인하고 패널을 설치하거나 밑에 곰 덫 이나 전기철조망을 설치하자. 덫같은 경우는 너무 잘보여서 잘 안밟아준다.

  • 룩(ROOK)은 팀에 반드시 필요하다.
방어팀은 무기가 공격팀에 비해 근접을 제외하곤 화력이 좀 딸리는 경향이있다. 하지만 방어팀은 룩이 뿌리는 방탄복을 입음으로써 공격팀보단 방어력에서 상대적으로 이득을본다. 방탄복을 입고 안입고의 차이는 무척 크며 대략적으로 20%의 방어력 증가 효과를 보인다. 속도 저하 없이 라이트 아머가 헤비 아머가 되는 수준. 그래도 감이 잘 안선다면 하나의 예시로, 만일 방탄팩을 입은 헤비아머 (DOC, ROOK 등) 유저가 소음기가 달린[26] 글라즈의 저격을 맞는다면 중거리 몸샷기준으로 무려 4발이나 버텨낼수 있다. 또한 방탄판을 입고있을때 체력이 다하는 경우 헤드샷및 근접공격이 아니면 반드시 부상상태로 돌입하는것도 특징.라는 루머도 있지만 120이상의 피해를 입으면 그 즉시 사망한다. 다만 머리는 보호를 하지못해 헤드샷은 한방이 난다. 그런이유로 상위랭커들은 룩의 선호도가 낮은편...일리가없고 프로경기에서도 1티어픽으로 손꼽힌다. 그냥 룩이 없으면 픽하고보자. 특히 라이트 아머 비중이 높아 질 수록 더더욱. 그리고 제발 시작하자마자 빨리 내려놓자. 로머들은 빨리먹고 로밍가야된다고

  • 방탄복은 공격팀도 착용 가능하다.
룩의 방탄복은 공격팀도 입을 수 있는데 이럴 경우 무기의 화력이 강력한 공격팀한테 방어력 버프까지 달아주니 룩 입장에선 원치않은 트롤링이된다.때문에 룩은 방탄복을 절대 이상한곳에 뿌리지 말고 시작하자마자 바로 내려놓자.유인용으로 쓴다고 멀리까지 가서 내려놓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상대팀이 바보가 아닌 이상 안걸린다. 쌩뚱맞은곳에 웬 가방이 놓여있는데 좋다고 냅다가서 획득할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거기다 룩은 로머로쓰기엔 너무 느리고 무기 화력도 근거리가 아닌 이상 약하기때문에 로머로 사용하기엔 좋은 오퍼가 아니다.그러니까 시작하자마자 바로 내려놓자. 그리고 아군이 방탄복을 입을 생각을 안하거나 팀은 적은데 방탄복이 남았다면 방탄복을 부수자. 패치로 자신의 도구파괴시 패널티가 사라졌다.

  • 맵 넓게 쓰기.
점령지나 인질방 안에 다섯명 모두가 자리잡고 기다리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런 경우엔 수비가 쉬워보이지만 전혀 그렇지않다. 당신이 모든 지형을 파악하고 헤드샷에 능통하고 때론 집속탄과 수류탄을 무빙으로 피하며 혼자 다수의 적을 상대하면서 방패병의 방패도 뚫을 수 있지 않으면 말이다. 적어도 한두명은 다른곳에서 후방공격을, 정 여의치 않더라도 다른 방까지 널리 퍼져 넓게 수비해야 효과적이다. 어차피 위치야 드론으로 들키기 마련이고 각종 오퍼레이터로 공격루트와 방법을 가지각색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격측을 상대로 한 방에 몰려있는다는 건 말이 안된다. 이 내용은 단순하게 군사전술 상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 c4가 있어도 가능한 한 방패병과의 전면전은 피하라.
미드시즌 패치 이후로, 방패병에게 들어가는 폭발 데미지가 크게 줄었다. 확장 방패를 켠 몽타뉴에게 정면 c4데미지가 24, 충격 수류탄으로는 8이하의 한 자릿수 데미지가 들어간다. 즉, 꼼수를 부리지 않는 한 폭발물로 방패병을 손쉽게 제압하는것은 더이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방패병과의 1:1 교전이 있을 시 가장 현명한 방법은 뒤로 물러서면서 지향사격에 맞지 않을만한 중거리를 확보하고, 노출된 팔을 쏴 제압하는것이다. 팔에 제압사격을 당하는 방패병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단 둘, 은폐 후 지원을 기다리거나, 줌샷으로 단발 헤드샷을 노리는것이다. 우리는 줌샷을 기다린 후 드러난 머리를 총알로 꿰어주면 된다.
위에서 말했듯이, 더이상 정면의 방패병을 c4로 제압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방패병 뒤로 c4를 던져 뒤돌아보도록 유도한 후 총을 쏴 죽이는 꼼수는 가능하다.

  • 오퍼레이터의 특성을 알고 움직이자.
룩이나 뮤트, 닥같은 기동성이 떨어지거나 수비적인 케이스는 목표물 주변을 강화하는게 좋으며, 펄스와 예거, 밴딧, 캅칸등은 로머일때 능력이 눈에 띄기 때문에 빠르게 아머를 얻고[27] ADS나 전기 철조망 등을 최대한 좋은 위치에 깔아둔 뒤[28] 윗층 트랩도어를 막아버려 위로부터의 침투를 힘들게 하고, 목표물 근처 특정 통로를 빼고 다른 입구를 막아버려[29][30] 접근 지연 및 유인을 하는 게 좋다.

  • 드론을 잡을땐 빠르게 정조준 버튼(PS4기준 L2, PC기준 mouse2, XBO기준 LT)을 눌렀다 때자.
준비단계에서 왔다 갔다하는 드론사탄의 악마새끼은 엄청난 짜증을 유발하고 드론을 부수려다 인질이나 팀원사살을 하고 팀원맨탈도 부서지는 상황이 심심치않게 발생한다.드론이 움직일 방향으로 에임을 맞춘뒤 정조준 버튼을 눌렀다 때면서 난사하면 드론을 쉽게 잡을 수 있다.

  • 펄스를 플레이할땐 심장 박동 감지기만 보고있지 말자.
물론 심장 박동 감지기를 이용한 갑작스런 기습은 공격팀에게 엄청난 위협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방어지점 한 구석에 짱박혀서 감지기만 보는일은 없도록 하자.보고있으면 속이 터진다.
  • 맵을 나가는것도 방법이다.
공격팀들이 특정 지역을 계속 쪼고있을때 맵을 잠시 나가서 적을 죽이는것도 하나의 전술이다. 이 전술은 흔히 아웃플레이이라고 칭한다. 주의할 점은 오래 나갈 경우[31] 위치가 발각되므로 나갈때와 안나갈때를 구분하자.
  • 욕심이나 과욕은 금물.
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있고, 뭘 하든지 남보다 잘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나타난 적이 둘 이상이나 적을 하나 잡긴 했는데 적이 더 몰려온다 싶으면, 과감히 후퇴하거나 그 위치를 사수하고 알박기를 시전하는 게 좋다. 배틀필드 같이 대규모 전장이거나 콜 오브 듀티 같이 리스폰 가능한 게임의 경우에는 1킬 1데스가 본전이지만, 5대5로 제한된 게임인 레인보우 식스의 경우 한명 한명이 소중한 자산이다. 거기다 방어 팀의 방어가 탄탄할수록 공격 팀은 더 많은 출혈을 각오해야 하는데, 굳이 모험을 해서 공격 팀이 상대할 적을 하나 줄이는 행위는 팀에 별다른 도움이 안 된다. 명심하자, 내가 5킬을 하던 10킬을 하던 지면 말짱 도루묵이다.근데 적군은 5명이잖아 올킬? 되도록이면 아군에게서 당장 지원 받을 수 있거나 지원 할 수 있는 곳에서 침착히 적을 기다리자. 훌륭한 사수는 장소를 가린다.
  • 위치가 발각되면 그 즉시 해당 자리에서 피하자.
가끔 드론에 의해서 자신의 자리가 노출 되었는데도 그 자리에 알박기를 시전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물론 상대방이 진입하기 까다로운 경우라면 알박기를 시전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강화된 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면서 방어하기 좋은 장소가 아니라 온갖 위치에서 공격 받을 수 있는 상황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이기 떄문에 위치에 가만히 있다가 선발포로 죽거나 반대편 벽에서 날아오는 총알로 죽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따라서 위치가 노출되었다면 그 자리에서 즉시 피하고 해당 자리가 전략적으로 중요하거나 방어하기 쉬운 자리라면 페이크로 자리를 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드론을 부순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방법을 취하는 것이 좋다.
  • 벽에 구멍을 내고 적을 속여라
강화벽으로 막지 않은 벽들은 근접공격이면 무조건 작은 구멍이 난다. 이 구멍으로 총을 쏘는 방어팀유저는 많을 것이다. 그런데 공격팀도 벽에 구멍이 나있으면 당연히 노리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줄이려면 자신이 총을 쏠 구멍말고 다른 곳에다가 총을 쏴서 조금 큰 유인용 구멍을 만든다. 그리고 다른 작은 구멍 2~3개 정도 뚫어주면 공격팀 입장에선 큰구멍 하나 작은 구멍 여럿 어디서 총을 쏠지 몰라 꽤나 귀찮아진다.
  • 폭탄전일땐 A지점과 B지점을 잇는 통로를 확보하라
방어팀을 두곳을 막아야 하지만, 공격팀은 둘중 하나만 해체해도 승리 한다. 따라서 두곳을 동시에 감시를 해야 하는데, 보통 두 지점 사이에는 벽이 있거나 층이 다를 수 있다. 층이 다른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흩어지겠지만, 근처 트랩도어나 바닥을 뚫을 수 있다면 구멍을 내서 아랫층 지점도 감시 하는것이 좋고 같은층에 파괴 가능한 벽을 두고 배치 되어있다면 벽을 강화 하지 말고 샷건이나 충격수류탄 등으로 두 지점의 통로를 뚫는 것이 감시에 유리하다. 강화벽등으로 두 폭탄 사이의 통로를 막아버리면 팀원들이 지원하러 가는데에 여러 문제점이 많아지기 때문에 폭탄의 주변을 강화하도록 하고 두 폭탄 사이의 통로는 꼭 탄을 몇개 써서라도 만들자. 후반에 가면 매우 유용할 것이다.
  • 한 장소에 너무 오래 머무르지 말자.
자리를 옮기지 않고 한 장소에서 1분을 넘게 쪼고 있다보면 공격팀은 거의 당연히 수비팀의 위치를 알아내고 유리하게 대처할 것이다. 한 장소에서 자리를 바꾸지 않고 너무 오래 있을수록 죽을 확률도 그만큼 더욱 늘어나게 되므로,교전 상황이 아니라면 자리를 바꿔가면서 플레이 하도록 하자.

10. 테러리스트 진압 팁[편집]

본인이 상황을 모두 클리어 했거나 또는 캐릭터를 새로 구입해서 연습이 필요하다면 커스텀 매치를 통해 연습하는 방법도 있지만 커스텀 매치는 명성을 주지 않는다. 명성은 부족하고 게임에 대한 감을 익히거나 AI전을 하고 싶다면 테러리스트 진압을 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다. 가장 쉬운 난이도인 실전만 깨도 최소 150~200에 가까운 명성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명성이 없어 무옵션 총기로 새 캐릭터를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한번씩 도전해볼만 하다.
실전
20명
상황에 따라 3~5명 추가 스폰
난관
23명
추가바람
전장
26명
추가바람
  • 우측 상단 옵션 - 게임플레이-매치 메이킹 설정-아래 메뉴 중 게임 모드 설정 - 테러리스트 진압 에서 원하는 모드를 켜고 끌 수 있다.
시즈 초보라면 시작부터 인질 보호나 폭탄 해체를 하면 그야말로 헬난이도를 맛볼 수 있지만, 옵션에서 해당 모드를 꺼버리면 빨리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테러리스트 진압의 경우 모든 적을 죽이기만 하니 상대적으로 마음이 편하며, 인질 구출의 경우 상황에 따라서는 꼼수로 편하게 깰 수 있다. 폭탄 해체도 무한 보급 꼼수가 있지만 실패율이 높고, 인질 보호의 경우 적이 버그에 걸려주지 않는 이상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적 AI 탄환의 정확도는 유저 간의 거리에 의해 결정된다.
한 방에 같이 있을 정도의 거리라면 어지간하면 모두 명중탄이 날아올 확률이 높다. 만약 테러리스트가 샷건이고 20~30m 바깥에서 유저에게 총을 쏜다면 거의 데미지를 입지 않거나, 혹은 맞추지 못한다. 그러나 만약 갑작스럽게 코너를 돌자마자 적을 만나거나 방구석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눈에 보이는 유저를 향해 적이 발사하는 총알은 맞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적이 돌격소총 또는 기관단총이 쏘는 초탄/후탄이 모두 빗나갔다면 3~4번째 공격의 거의 정확하게 유저를 맞출 가능성이 높다. 만약 1~2번째 공격이 빗나갔고 바로 적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일단 장소를 옮기고 나서 공격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이것 때문에 황당한 경우가 생기는데 유저가 방패캐릭터라도 무조건 명중탄이 발생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명성 획득을 원한다면 방패 오퍼레이터로 공격 모드를 하는 것은 삼가자.
  • 적이 유저를 발견한 상태이고 자신의 사선에 있지 않다면 우회해서 공격해올 가능성이 높다.
만약 같은 복도 이거나 멀리 돌아갈 수 없는 지형이라면 적은 그 자리 또는 그 주변의 엄폐물을 찾아서 몸을 숨기지만 거리가 어느정도 있고 우회로가 있다면 일부 AI는 유저를 견제하고 일부 AI는 우회공격을 시도한다. 유저와는 달리 최단 거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각 지형의 이동 가능한 지역을 잘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 스턴을 활용
테러리스트들은 1~2발정도 맞게 되면 스턴에 걸린다. 이때 헤드 샷으로 한방에 잡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본인이 헤드라인이 잘 잡히지 않는 다면 초탄과 후탄을 일단 머리를 제외한 어디든 맞춘 후 헤드를 노리거나 연사하면 스턴에 걸려있는 테러리스트에게 데미지를 입지않고 사살할 수 있다.

10.1. 공격할 때 팁[편집]

  • 추천 오퍼레이터 : 슬렛지, 대처, 벅, 자칼, 아이큐[32]
  • 비추천 오퍼레이터 : 몽타뉴, 블리츠, 방패를 선택한 퓨즈 한정 [33]

근접전이 자주 벌어지는 AI전의 특성상 맵을 파괴할 수 있는 샷건을 가졌거나 특수 능력으로 맵을 파괴할 수 있는 오퍼레이터가 매우 유용하다. 비교적 초반에 개방되는 슬렛지는 25회 사용만 가능하지만, 바리게이트나 석고, 나무, 합판, 트랩도어 따위는 한 방에 부셔버릴 수 있다. 샷건이 있다면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파괴가능한 벽이나 문을 모두 부술 수 있다. 벅의 경우 하단의 샷건을 이용하여 바로바로 시원하게 길을 개척할 수 있고 낮은 난이도에서는 무한 보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AI 공격전을 플레이하는 경우 특수 능력으로 맵을 신나게 부수며 돌아다닐 수 있다.....즐거운 진압전 그리고 디퓨저 방어할 때 후회하겠지.
  • 역레펠을 이용
테러리스트들의 AI는 플레이어 시점에서 테러리스트들의 머리가 안보이면 테러리스트들이 플레이어를 인식 못하게 되어있다. 이 점을 이용해 역레펠을 탄 상태에서 바리케이트를 파괴한 다음 테러리스트들의 다리만 확인하면서 소음기를 장착한 총으로 다리를 쏴주면 테러리스트들이 총을 맞으면서도 플레이어를 발견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 방법으로 테러리스트들을 비교적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
  • 드론 버그를 이용
16년 9월 기준으로 던져놓은 드론을 상호작용 키로 회수하면 테러리스트들은 드론이 회수되었던 그 자리에 드론이 남아있는 것으로 인식해서 계속 파괴하기 위해 총질을 한다. 사람이 시야에 들어오거나, 새로 드론을 던지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그 자리에 묶여있으므로 폭탄 해체 등에서 시간을 벌기에 유용하다.
  • 가능하면 건물에 돌입하기 전에 무조건 폭탄병 2명 부터 처리
난이도 실전 기준 반드시 폭탄병은 2명이 등장한다. 이후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1명씩 추가된다. 귀를 기울여 집중하면서 플레이를 하면 폭탄병 특유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소리에 집중할 수 없는 총격전 상황이거나 창문으로부터 돌입 할때 바리게이트 너머 바로 폭탄병이 있다면 쾅!!!소리와 함께 바로 날아가는 오퍼레이터를 볼 수 있다. 헤드샷이 아니면 잘 죽지않는 샷건는 폭탄병에 특성상 헤드샷 에임에 굉장히 자신있는 유저가 아니라면 건물내 근접전에서의 폭탄병은 매우 위협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돌입하기 전에 부지런히 드론이나 건물 외벽 레펠을 활용하며 정찰하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다. 추가로 첫 격발음을 기준으로 라이트 아머 테러리스트와 폭탄병은 플레이어 주변으로 스폰된다. 유저가 지금 보고 있지 않은 가장 가까운 방 또는 복도에 1명이 우선 스폰 되며, 그 이후 2번째 폭탄병은 기다리면 유저에게 알아서 올 정도로 가까운 곳에 스폰된다. 만약 플레이어가 이미 실내에 있다면 가장 가까운 실외에서 스폰되어 폭탄을 가동시키고 뛰어오는 충공그깽을 선사하기도 한다. [34]
  • 경보병 AI와 폭탄병은 랜덤으로 시야 바깥에서부터 스폰된다.
가끔 실내에서 AI진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진입하는 미션이 많지만 위험한 변수는 경 라이트 AI이다. 미디움, 헤비 AI는 방탄판을 깔거나 바리게이트를 치면서 방어적인 움직임을 보이지만 총격음을 내면 경보병 AI는 적극적으로 플레이어를 찾아 다니며 실내,외를 막론하고 이동한다. 소리 발생 구역이 가깝다면 미디움 AI도 소리 발원지로 이동한다. 심각한 경우 유저가 진입했던 바로 그 입구에 스폰되어 플레이어의 뒤를 노릴 때가 있는 데다가 연사력이 뛰어난 무기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주의깊은 플레이가 요구된다.[35]
  • 강화된 벽이 있는 방이 있다면 거의 적이 대기하고 있다.
백이면 백 강화된 벽이나 트랩도어가 있다면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2~3명 이상의 적이 있다고 보면 된다. 설치된 방탄판의 경우 보통 복도나 방 구석에 있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경우에도 대부분 방탄판 뒤에서 대기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가끔 맵에 엄청난 양의 c4폭약을 붙이거나, 철조망으로 도배한 장소를 볼 수 있는데, 그에 대한 반대급부인지 해당 구역에 AI에는 없는 경우가 많다.대처와 슬렛지가 좋아합니다. 다만 해당 설치물을 열심히 제거하다가 순찰중인 폭탄병이나 테러리스트에게 죽을 수 있으니 주의.
  • 테러리스트들이 내는 소리를 잘 듣자.
테러리스트들은 특정 행동을 하기 전에나 한 후에 거의 무조건 대사를 외친다. 이를 통해 사운드 플레이만 잘하면 위험요소를 빠르게 피할 수 있으므로 체감 난이도가 확 줄어든다. 예를 들어 교전 도중 섬광탄을 던지기 전에는 반드시 "플래시뱅!" 이라는 소리를 내며, 수류탄 역시 플래그라며 대사를 외친다. 시야에 테러리스트가 없는데 근처 방 안에 있는 테러리스트가 대사를 외친다면 자신이 내는 소리를 듣고 월샷을 할 가능성이 높으니 잘 피하자.

10.1.1. 테러리스트 진압[편집]


상대적으로 가장 마음이 편안한 진압 미션. 오른쪽 위에 적이 남은 수를 알려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담감이 적다.
  • 적이 3명 이하일 시 무조건 유저가 있는 쪽으로 이동한다.
맵 전체에 골고루 적이 배치되는 진압 미션의 특성상 마지막 3명의 유저로의 이동은 편의를 위해서 일 수도 있지만 이는 동시에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특히 완전히 노출된 형태 지역에서 적을 처리했다면 처리와 동시에 나머지 3명이 동시에 유저에게 나타나 어이없게 사망할 수도 있기 때문. 5명 이하의 AI가 남았다면 가장 안전한 장소를 염두에 두면서 진입하자. 빈방을 제외하고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방마다 적은 3명 정도 배치되어 있다.
또한 실전 기준으로 테러리스트들은 총 22명이 스폰되는데 이중 2명은 폭탄병이고 또 2명은 외부 스폰 병력이므로 이 4명을 빼면 건물 내 테러리스트들은 총 18명이다. 평범한 상황에서는 한 방에 3명이 배치되므로 총 6개에 방에 테러리스트들이 몰려있는 셈이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외부 스폰 병력의 경우 정말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보통 각각 적이 14명, 9명 남았을때 플레이어와 가장 가까운 외부와 연결된 문 주변에서 스폰된다. 따라서 해당 적만큼 적이 남았을 경우 외부와 연결된 문을 주시하는 플레이로 빠르게 없앨 수 있다.
난관 난이도부터는 많은 것이 변하는데,일단 테러리스트들이 수류탄을 던지기 시작한다. 또한 테러리스트들이 플레이어를 보면 적극적으로 잡으러 달려온다. 난관 난이도는 적이 26명이고 적이 외부 스폰 병력이 각각 적이 21명, 15명, 12명(정확하지 않음) 남았을 때 스폰된다. 난관 난이도는 적이 하나만 오는 것이 아니고 보통 2명씩 오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외부 스폰 병력에는 폭탄병이 끼여 있을 수 있으니 더 조심하자.
전장 난이도는 적이 30명이고 외부 스폰 병력이 각각 남은 적이 25명,21명,16명...으로 약 5명씩 죽일 때마다 스폰된다. 또한 전장 난이도는 2~3명씩 같이 등장하는데,이들이 같은 경로로 오지 않고 따로따로 오므로 매우 위험하다. 게다가 그 병력에 폭탄병까지 끼어 있고 시도때도 없이 수류탄을 던져대니 죽을맛. 이걸 적는 사람도 사실 전장 난이도를 완벽히 깬 적이 없다 칸다

블러드 오키드 패치 이후로 테러리스트 진압의 난이도가 상승했다. 적들이 더 소리에 민감해졌으며 섬광탄을 투척하는 빈도도 체감상 증가했고, 무엇보다 섬광탄을 던진 뒤 어물쩡거리던 테러리스트들이 이제는 적극적으로 플레이어를 잡으러 온다. 게다가 적을 사살 시 다른 적들이 반응하여 플레이어를 잡으러 사방에서 뛰어온다.

10.1.2. 인질 구출[편집]

  • 적들을 처리하고 인질을 확보하기 전에 해당 지형에서는 옥상이 있는지, 혹은 없는지 잘 판단해서 행동해야 한다.
인질을 확보하게 되면 구출 지점으로 테러리스트 일부가 즉시 이동되며 건물 내부에 있던 테러리스트들이 일부 인질 쪽으로, 일부는 탈출지점 쪽으로 달려오게 되는데, 만약 이 때 적이 올라올 수 없는 옥상이 있는 곳이라면 최단 지점으로 맵의 옥상으로 레펠을 타고 올라간 뒤 인질을 놓으면 된다. 그러면 테러리스트들이 옥상으로 올라오지 못하고 구출 지점으로 모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테러리스트가 구출 지점으로 가는 것은 아니며, 옥상에서 엄폐하며 테러리스트들을 모두 정리한 다음 일부 1~3명 까지는 옥상 바로 아랫방까지 와서 대기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구출 지점에 적을 처리하고 난 후 레펠로 이동할 시 이 점을 유의해서 모두 처리하고 나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인질 구출 지점의 적들을 모두 쓸어버리면 아랫방 테러리스트도 이동을 하기는 한다. 다만 구출 지역의 시야가 스폰킬 등 이유로 시야가 트여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막판 비명횡사를 막기 위해 미리 아랫층에 드론을 배치해두거나 던져 보자. 테러리스트는 최초에 실전 20명, 난관 23명, 전장 26명이 있으며 인질을 구출하는 순간 탈출지점 쪽에서 3명이 추가로 생성된다.

만약 옥상에 올라가지 못할 상황이거나 옥상이 없는 맵이라면 인질을 확보하기 전에 주변 지형을 파악하여 적들의 칩입로에 따라 방어하기 편한 지점을 인질을 놓고 주무기로 오는 테러리스트를 잡는 것이 좋다. 자잘한 팁이라면 인질을 데리고 가는 상태에서도 전력질주 및 레펠 이용은 언제든지 가능하며,
인질 놓기를 통해 강제로 2층에서 1층으로 인질을 밀어버릴수도 있다. 다만 이럴경우 인질 체력이 소모되며 정말 급하지 않으면 잘 모셔가자(...) 구출지점에서는 인질을 떼어놓고 주무기로 바꿔들어도 구출 시간 카운터는 오르니 적의 전멸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주무기로 바꿔들고 예상진입로를 경계하자

10.1.3. 폭탄 해체[편집]

테러리스트 공격 진압 중 가장 어려운 모드이다. 위의 2개 모드는 자신의 체력과 장비만 걱정하면 되지만, 해당 모드에서는 디퓨저를 설치하고 나서 몰려오는 적을 모두 상대해야한다. 또한 하나뿐만 아니라 2개의 폭탄을 모두 해체해야하며, 1개 폭탄만 해제 중일때 여럿의 적이 스폰되며, 해체를 성공해도 나머지 적이 5~6명, 최악의 경우 폭탄병까지 또 어디로 스폰 된다. 거기에 새로 벽을 강화하고 설치 도구를 깔아두는 AI는 덤.
  • 폭탄전일 때는 A지점과 B지점을 잇는 통로를 확보해야 한다.
같은 층에 폭탄이 스폰되는 지역이 있다면 비교적 쉽지만 만약 같은 층에 폭탄 지점이 없다면 가장 가까운 층에 폭탄이 배치 된다.
이런 경우 트랩도어를 샷건으로 부수거나 접착폭약을 사용하면 쉽게 지름길을 만들 수 있다. 다만 1개만 해체해도 일부 적이 새로 리스폰되고, 강화벽을 설치하려고 하는 것은 감안해야한다. 라이트 아머 오퍼라면 재빨리 소리나는 방향으로 달려가서 다 쓸어버리면 된다.
  • 폭탄 해체 미션은 디퓨저 [36]를 설치하게 되면 맵에 남아있던 테러리스트들이 일부는 플레이어 쪽으로, 일부는 디퓨저 쪽으로 달려간다.
실전 난이도 기준 첫번째 폭탄에 디퓨저를 깔면 폭탄병 1명을 포함해 15명의 테러리스트, 두번째 폭탄에 해제장비를 설치하면 총 16명의 테러리스트가 외부의 각 스타팅 포인트에서 스폰되어 몰려온다. 전장 난이도의 경우 방패병까지 같이 나오는 등 샷빨이 좋지 않으면 디퓨저를 해제 못하게 막기가 상당히 어려운 편인데, 몰려드는 테러리스트들을 상대하지않고도 디퓨저를 해제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디퓨저를 해제할 때 플레이어가 설치할 때의 위치에서 해제하는 ai와 앉아서 이동하지않는 ai를 이용한 꼼수인데, 접착폭약이나 슬렛지의 오함마 등으로 폭탄이 있는 방의 벽 하단을 뚫은 뒤, 벽에 걸려서 일어나지 못하는 곳에서 디퓨저를 설치하면 테러리스트들이 디퓨저를 해제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것을 볼 수 있다.[37]꼼수가 성공하면 테러리스트들이 접착폭약으로 구멍을 뚫어둔 벽을 아예 날려버리더라도 해제는 못하는 웃긴 광경을 볼 수 있다.
또는 강화되지 않은 벽 뒷쪽에 접착폭약이나 집속탄을 미리 설치해놓고 그 앞쪽에 디퓨저를 설치해 함정을 만들 수 있다.

혹은 폭탄 위치가 지하가 아닌 경우 디퓨저를 설치한 뒤 지붕으로 레펠을 타고 올라가면 테러리스트들이 갈 곳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꼴을 볼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역레펠로 폭탄해체기를 부수려는 테러리스트만 잡아주면 쉬운데, 난이도가 어려워질수록 디퓨저를 부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고,
외부에서 테러리스트들이 스폰되는 만큼 레펠을 타고 올라가는 도중에 맞아죽을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써야한다. 레벨을 쓰는 오퍼레이터는 좋은 표적지죠.

클레이모어를 무한 보급한 후 모든 통로에 설치한후 디퓨저를 설치하면 적들이 오다가 죽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더붙여 그 많은 클레이모어를 뚫고 달려온 집념의 AI도 볼 수 있다. 충공그깽
  • 폭탄을 해체 중일때는 적이 주변 가까운 지역에서 스폰되어 공격해 들어온다.
유저 간 멀티플레이를 먼저 한 유저라면 기겁하겠지만, 외부에서 추가로 스폰된 테러리스트들은 인질보호에서 상대하는 AI처럼 공격 병력으로 취급되어 레펠, 접착 폭약, 발열 폭약을 사용할 수 있다. 이후 건물에 돌입하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에 방어 병력으로 변해 철조망, C4, 이동식 방패 설치 및 벽 강화를 한다.[폭탄이 해체되기 전에 다른 폭탄 방을 강화하는 것으로 볼 때 그 시기는 정확하지 않다. 추가바람] 따라서 폭탄 해체 장비를 설치 시 해당 구역의 창문도 포함하여 적의 진입로를 계산하여 방어 위치를 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건물 안에 존재할 수 있는 테러리스트의 수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AI를 다 잡지 않고 기습해체를 시도할 때, 일정량 이상의 테러리스트가 건물 내에 있으면 나머지는 스타팅포인트에 대기하다 사망하는 대로 진입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역레펠 등의 꼼수를 쓸 때 주의. 정확한 수치 등은 추가바람.
  • 도구 늘리기
일부 설치형 도구들은 설치 후에 다시 수거가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서 도구를 늘릴 수 가 있는데, 점착폭탄을 벽이나 바닥에 붙혀놓고
보급을 하고 다시 수거하면 총 4개가 된다. 점착폭탄, 원격제어 폭탄은 하나 씩을 더 얻을 수 있고,클레이모어는 무한대로 늘릴 수 있다.
클레이모어에 경우 주변에 설치해놓고 보급을 받아야하는데 그때 적이 와서 클레이모어를 폭파시키면 그대로 폭사하니 주의

카피탕을 고르면 한 폭탄 정도는 편하게 해체할 수 있다. 해체기에 질식탄을 쏘면 테러리스트들이 알아서 해체기에 가까이 가다 죽기 때문. 가젯으로도 클레이모어를 장비할 수 있기 때문에 도구를 늘려 시간을 더 끌 수 있다. 단 2발밖에 주어지지 않고 지속시간이 그리 긴 편이 아니기 때문에 두 폭탄 중 하나의 폭탄 정도만 편하게 방어할 수 있다.

10.2. 방어일 때 팁[편집]

  • 추천 오퍼레이터 : 타찬카, 룩, 닥, 뮤트, 밴딧, 스모크

방어 오퍼레이터 중 유일하게 돌격소총을 사용하는 예거를 해제하지 않았다면 AI 방어전에서는 총기의 데미지가 아쉬운 SMG나 샷건을 사용하는 오퍼레이터를 픽하게 된다. 모든 적을 헤드샷으로만 잡아낼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SMG로 몸샷으로만 적을 처리하려면 2~3명만 처리하고 탄창 갈다가 죽을 일이 빈번하며, 연사력이 낮은 샷건스모크나 뮤트, 또는 에코의 샷건 또한 재장전 하다 죽을 수도 있으니 기본적으로 웨이브 마다 적 1개 그룹을 3~5명 정도 처리할 때마다 재장전 한다고 생각하며 탄창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특수능력으로 DP-28을 사용하는 타챤카는 캠핑 장소를 제대로 잡으면 20~30발 안에 거의 한 웨이브의 모든 적을 제거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다만 본인 앞에 방탄판을 깔지 않았다면 머리는 무사하지만 몸은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장소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머리는 무사하더라도 방패는 깨질 수 있고, 병맛나는 AI의 명중율 시스템 때문에 방탄판으로 몸아래를 보호하더라도 몇발이상 AI의 사격을 허용하면 탄을 몸으로 받아내야한다.(...)
가능한 빠른 조준과 사격을 해야한다.

룩이라면 본인의 기본 방어력을 높혀 어느정도 총을 맞으며 버티는 게 가능하다.

닥의 경우 본인이나 인질이 부상당하여 급하게 부활 시킬 때 유용하다.

룩 닥 모두 시즈의 장비 중 가장 많은 탄창 수를 자랑하는 P90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무반동과 연사력을 앞세워 머리를 향해 긁어주면 된다. 멀티플레이의 유저와는 달리 모두 서서 들어오기 때문에 헤드라인만 잘 잡아도 줄줄히 헤드가 뜬다. 위의 세 명 모두 헤비아머인건 덤.

스모크는 특수능력이 테러리스트 모드 한정으로 상향을 받아 독가스의 범위 안에 들어온 테러리스트들은 그대로 멈춰서 죽어버린다!
또한 SMG를 보조 무기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재장전 관리가 힘든 초보자에게 예비용 주무기를 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뮤트의 경우 좁은 맵[38]에 한하여 강력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파괴 가능한 벽에 재머를 설치하면 AI가 접착폭탄을 설치해도 터뜨리지 못하며, 강화된 벽이라면 발열폭약을 사용하려고 시도 하지만 역시 터뜨리지 못한다. 심지어 재머 범위 내에 있다면 자폭병의 자살 폭탄도 사용불능이 된다(!) 스위치를 눌러보고 당황하는 AI모습을 감상해보자

밴딧의 경우 총 자체의 강력함과 더붙여 좁은 맵에서 한하여 배터리를 배치하여 강화된 벽이 파괴되지 않도록 처리하고, 적절한 무빙(...)으로 클리어 하면된다.

만약 방어적인 인플레이를 벗어나고 싶다면, 로밍을 하면서 처리하는 방법도 있다. 적 그룹이 어느정도 서로 거리를 두면서 돌입하기 때문에 기동성이 좋은 펄스를 픽하여 인질방의 기본적인 강화만 한 뒤 하트비트센서를 가동해 로밍하면서 그룹별로 잡아내면 된다. 다만 인질방에서 너무 멀어지면 인질이 다른 적 그룹에 사살당할 수 있고, 폭탄병의 경우 헤드 1발로 제압이 불가능한데다가 코너 너머에 있다면 펄스가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의 로밍 센스와 지리 파악이 필요하다.

10.2.1. 인질 보호[편집]

인질의 위치와 맵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변동한다. 보통 대부분 진입로가 벽 포함 세 개 이상인데, 게임이 어렵다면 뮤트나 밴딧을 이용해 진입로를 한 개로 만들 수 있는 특정 맵(대통령 전용기 회의실, 오리건 지하 등)에서 플레이해보자. 또한 유저 간 멀티플레이와는 달리 AI공격팀이 인질이 죽이는 것 만으로도 게임 오버가 된다. 인질이 주요 인물이고 그를 보호하는 거라면 묶인거 풀어주고 엄폐하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여담이지만 고독한 늑대 기준으로 37명 이상의 테러리스트들을 잡기 때문에 가장 많은 명성을 얻을 수 있다 다만 고독한 늑대로 폭탄해체를 하면 51명이고 빈민가 폭탄해체는 초반에 폭탄병이 없고 테러리스트가 더 많아서 60명도 넘게 잡을 수 있다. 하지만 실전난이도 기준 최대 획득 가능 명성은 300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인질 보호를 선택하는 것은 나쁜 선택이 아니다.
  • 시작하자마자 부지런하게 움직일 것
예비병력이 아닌 오퍼레이터라면 기본적으로 2개의 벽을 강화시킬 수 있다. 2개벽을 강화 시킨 이후 부터는 보급품으로 달려가 보급을 받으면 그 이후로는
계속 1개씩 벽강화 도구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시작할 때부터 바로 2개의 벽을 강화하고, 보급을 받은 다음 3번째 벽을 강화시키면 비교적 유리하게진행 할 수 있다. 다만 보충 횟수가 제한되는 난관이나 전장에서 팀플레이를 하고 있다면 주의할 것. 탄소모가 심한 P90을 쓰는 오퍼레이터들이 마지막 웨이브쯤에서 눈물을 흘릴 수도 있다. 헤드샷은 필수 건물 밖에서 부터 적이 스폰되기 때문에 적이 스폰되는 동안 운이 좋다면 웨이브 마다 벽을 2개씩 강화시킬 수도 있다. 또한 낮은 웨이브에서는 막힌 벽에 AI는 접착 폭약 정도만 사용하지만 웨이브가 높아질 수록 강화벽도 부술 수 있는 써마이트 폭약이나 방패병, 폭탄병 등의 까다로운 적이 추가 된다. 그러니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1웨이브부터 바로 시작하자마자 최대한 많이 벽을 강화시키고 이후에 바리게이트를 치는 편이 좋다.

가끔 운좋게 적이 버그에 걸려 1~3명만 남은 상태에서 인질방으로 오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 때를 이용하며 벽을 열심히 강화하고 방주변을 철조망 천국으로 도배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모든 준비를 마친 뒤(...) 버그 걸린 적을 죽이면 끝. 다음 웨이브부터 클리어하기 매우 유리해진다.
  • 인질 주변의 엄폐물을 적극 활용
거의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인질방 주변에는 엄폐물이 있다. 이 엄폐물을 방탄판 삼아 적을 상대하는건 거의 필수. 다만 맵에 따라 엄폐물과 인질이 가까이 있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가장 최악의 상황은 진입로가 3개 이상 예상되는 방 가운데에 인질이 있는 경우이다.(...) 깨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이런 경우 방탄판을 활용하며 최대한 인질이 사격을 당하지 않도록 깔아두자

* 인질이 부술 수 없는 벽 주변에 가까이 있는 경우
해당 구역에서 적의 진입로에 따라 본인이 방어하기 위치를 기준으로 벽을 강화시키고 바리게이트를 설치하면 된다. 이동을 늦추기 위한 철조망은 덤

* 인질이 부술 수 있는 벽 주변에 가까이 있거나 방 한가운데 있는 경우
기본적으로 상단에 있는 팁과 유사하지만 고민해야 할 상황이 늘어난다. 일단 벽 주변에 가까이 있다면 인질 주변의 벽을 강화 시키고, 강화 시킨 벽을 등지고 인질 앞에 방탄판을 설치하면 무난하지만 발열폭약의 사용을 막으려면 특정 오퍼레이터가 필요하고, 바로 인질방 바로 위에 트랩도어가 있다면 웨이브 중간에 적의 수가 적을 순간이나 웨이브 간 틈을 사용해 재빨리 뛰어가서 강화시켜주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이미 트랩도어가 뚫린 상태라면 본격적으로 해당 웨이브부터 온갖 애로 상황이 꽃피기 시작한다. 섬광, 연막, 폭탄병, 방패병 드랍 등... 으악

* 인질을 유저가 소생시킬 수 있다.
진입로 3개가 겹치는 한가운데 인질이 있고, 방탄판을 사용조차 할 수 없는 오퍼레이터라면 보호해야할 인질을 미끼삼을 수도 있다. 적의 화력이 과도하게 집중되지만 않는다면 인질을 보통 부상 상태에서 일정 시간 버틸 수 있기 때문에(...) 그 기회를 이용해서 적 1그룹을 제거하고 바로 인질을 노리는 2그룹을 쓸어버린 뒤 소생시키는 것이다. 물론 그동안 적의 3그룹이 들어온다면.... 건투를 빈다. 다만 이는 타이밍을 잘 재야하고 적이 일정 수 이상 많으면 소생은 커녕 화력으로 바로 인질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최후의 수단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10.3. 그외 테러리스트 진압 기타 팁[편집]


* (콘솔 한정) 수직동기화를 끄면 60프레임으로 플레이 가능

콘솔은 멀티는 60프레임이지만 테러진압은 30프레임이라 좀 답답할 수 있다.옵션에서 수직동기화를 꺼주면 60프레임으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 사운드 블래스터를 사용하고 스테레오 헤드폰으로 스카웃 모드를 활용하면, 서라운드 7.1 헤드폰보다 원활히 발 소리를 잘 감지할 수 있다.
  • 전용 장비는 재보급이 불가능하다.

맵 곳곳에 놓인 재보급 상자에서는 탄약, 공용 도구 등을 재보급 받을 수 있는데, 전용 장비의 재보급은 불가능하다.
예외로, 총기류인 벅의 부착식 산탄총, 카베이라의 뤼종 권총의 탄약, 타찬카의 LMG탄약은 보급받을 수 있다.


11. 서버 바꾸는 방법[편집]


시즈에서는 자동으로 서버가 잡혀서 게임 내에서는 바꿀 방법이 없고 문서 파일을 수정해야 한다. 내 문서 -> My Games -> 시즈폴더로 들어가면 GameSettings.ini 파일이 있다. 메모장으로 파일을 열고 스크롤바를 쭉 내리면 Online 항목에 각 서버별 코드[39]가 적혀있고 DataCenterHint가 default로 되어있다. default를 지우고 본인이 원하는 서버의 코드를 적은 후 저장을 하고 게임을 실행하면 서버가 바뀐다.

12. 영문 용어/약자[편집]

시즈는 해외 게임에 일본 서버와 동아시아 서버를 사용하는 만큼, 일본 유저와 중국 유저들이 사실 절반 이상이다. 각국 완전히 다른 언어를 쓰는 이상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이 생명이 시즈에서 상당히 불편한데, 약간이나마 그런 부담을 덜려면 공용으로 쓰이는 영문 약자들은 알아두는게 좋다.

플레이어 인터페이스에 나침반 옆에 현 위치의 명칭이 나와있지만, 한글로 나와있어 콜아웃을 하기 어렵다면 간단한 요령이 있다.
'Bandit is inside 2F west side' = '밴딧은 2층 서쪽(방)에 있다' 식으로 말해주면 정확한 위치 콜아웃 만큼이나 유용한 정보를 팀에게 전달해 도울수 있다. 다시금 말하지만, 시즈는 정보전이 절반이상이다. 죽었다고 유튜브 보고 놀지말고 공격팀이면 드론을 돌려봐주고, 방어팀이면 카메라와 팀원들의 시야를 돌려보며 상대편 위치와 주 공격방향을 대강이나마 말해주자. 교전중에 카메라나 드론 볼 시간없는 우리 팀원에게 정확한 콜아웃은 직접적으로 팀의 승리를 도울수 있다.
  • Defuser : 디퓨저. 폭탄 미션에서 주어지는 노랑색 가방 마크로 표시되며 하얀 랩탑처럼 보이는 그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디퓨저를 가지고 있다면 신중하게 행동하고 홀로 과감한 행동은 자제하자. 그게 싫다면 F를 꾹눌러 다른이에게 넘겨주자.
  • Plant/Defuse : 디퓨저(해제기)를 설치하라는 말.
  • Cams : Camera, 즉 맵의 CCTV들을 의미한다. Kill the cams 라고 하면 카메라를 살펴 없애주자.
  • Ping : Z 키를 누르면 크로스헤어 위치에 노란색 마커가 뜬다. 이를 핑이라고 한다. 또 다른 사용으론 특히 발키리 카메라로 X로 적 위치를 마킹하는걸 핑찍는다고 하는데, 발키리가 Don't ping 이라고 말하면 제발 왠만하면 X에서 손떼자...
  • Bandit trick : 밴딧 트릭.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밴딧의 배터리로 써마이트의 브림스톤 폭탄 등을 견제하고 제거하는 걸 밴딧트릭이라고 한다.
  • Barbed Wires : 발음상 바앎드 와이어로 들리는데, 철조망을 말한다. 본인이 수류탄을 가진 오퍼레이터나 슬레지, 애쉬라면 주요 위치에 있는 철조망을 없애주는걸 머릿속에 어느정도 생각하고 있어야한다.
  • Hatch : 트랩도어의 다른 호칭.
  • Wall Up : 강화벽을 올리는걸 의미한다.
  • 1F, 2F, 3F, B1 : 간단하지만 중요한 층 콜아웃이다. 1층부터 3층, 지하 1층을 의미한다.
  • Roaming : 로밍. 설대 안에서 지키는 인플레이에 대비해 설대 주변이나 멀리서 견제와 지연 목적으로 행동하는 수비 인원을 로머라고 하고 로밍한다고 한다.
  • Stairs : 계단. 추가적으로 Spiral Stairs 라고하면 나선형 계단이다. (대표적으로 영사관 맵의 계단처럼)
  • Cav : 카베이라
  • Valk : 발키리
  • BB : 블랙비어드
  • Reset me : 리셋 = 즉 수술이다. 체력이 50 한참 아래로 떨어졌고 아직 부상 당한적이 없을때 사용하는데, 요령은 가능한 멀리서 단발 데미지가 낮은 총기로 정확하게 발을 쏘는것이다. 데저트 이글처럼 강한 화력의 총기로 쏠경우 벽을 사이에 두고 관통하여 쏘면 데미지가 어느정도 줄어든다.
  • Rook mine:상대가 룩을 픽하고 싶은데 자신이 픽해서 상대가 자신을 죽이고 치는 말이다
  • Peekhole/ KillHole : 피크홀, 킬홀이라 부른건 강화되지 않은 벽에 근접공격을 한두번 가해 작은 구멍을 만들어 실각을 만들어 사살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 Hallway : 복도를 의미한다. 마천루 맵처럼 긴 복도가 있는맵에서 어슬렁 거리는 적이 있다면 빨리 콜해주자.
  • West Spawn : ~ 스폰이라고 말하는 이 챗은 적팀의 스폰 위치를 말해준다. 특히 캐쥬얼에서는 모든 공격팀이 랜덤하게 같은 장소에서 스폰하므로, 방향에 맞춰 수비 팀이 재정비하면 성공적인 방어를 할 수 있다.
  • Prone/ Proning : 어법상 프로닝은 틀린 말이지만 프로닝으로 많이 쓰이긴한다. 엎드리고 있다는 뜻. 보통 상대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엎드려서 쪼고 있음을 의미하므로, 바닥과 낮은 위치의 적을 주의하자.

[1] 참고로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스킵해도 돈을준다.[2] 하지만 고개를 내밀었다가 머리 맞고 즉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순간 머리를 뺄지 계속 조준할지 판단도 중요하다.[3] 맞출 때마다 -5점, 부상시키면 -50점, 사살하면 -100점 연속 두세 번쯤 하면 바로 자동 강퇴당한다.[4] 시점을 움직일 때 캐릭터를 보면 상체가 먼저 허리를 틀면서 시점으로 움직이고 그 다음 하체가 따라가는데, 하체가 따라갈 때 소리가 난다.[5] 극히 드문 예시로는 운하 맵의 건설 현장이 있다.[6] 단, 초반 로밍과는 달리 러쉬는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른다. 직통을 잡고 목표지점과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소리를 덜 내면서 러쉬하기 위해 먼곳에서 달려오는 사람도 있다.[7] 거리에 따라 아주 약간 차단률이 다르다. 폭발물에 직격당했거나 코앞에서 터지면 거의 아무것도 안들리고 들려도 어디서 나오는 소리인지 구분이 힘들지만,좀 떨어진 곳에서 터지면 달리는 소리만 안들릴 정도로 조금 차단된다. 이는 찌잉하는 소리의 크기에 따라 차단률을 구분할 수 있다.[8] 바닥. 트랩도어 아님.[9] 히바나의 X-KSIROS는 한번 브리칭하면 다시는 브리칭을 할 수가 없다. 게다가 회수도 불가능.[10] 거기에다 집속탄이 다 나가면 구멍까지 생긴다...[11] 실제 진행 중인 해외 리그만봐도 기본적인 월샷 포인트를 외워두고 적정 숫자의 탄환세례를 쏟아 붓고 공격을 시작하는걸 볼 수 있다.[12] 체력이 적어지면 화면이 흑백에 가까워진다.[13] 공격팀도 쓸 수 있는건 함정[14] 당연히 이동속도가 빠른 오퍼레이터일 수록 유리하다.[15] 감이 안온다면 써마이트의 556xi에 소음기를 단 모델링을 보자. 코너에서 못걸리기가 어렵다.[16] 드론, 감시카메라가 모두 박살나 사용할 장비가 없는 경우. 이 때는 아예 5번 키가 활성화되지 않는다.[17] 근데 이게 판정이 조금 거지같아서 어떨 때는 저어어 멀리 떨어진 적이 탐지될 때도 있지만 어떨 때는 화면 정중앙에 있는 적이 탐지되지 않을 때도 있다...[18] 이는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육안으로도 가능하다.[19] 발키리의 칠흑의 감시자는 푸른색 빛을 낸다.[20] 이 말은 자기 드론은 벌써 박살났다는거다...[21] 이렇게 하면 넷코드 보정이 초탄에 죽을 가능성을 줄여준다.[22] 공격측이 리스폰되고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때, 방어측에서 바리케이드를 부셔버리고 갓 스폰된 공격측을 죽여버리는 행위. 공격측의 시작스폰 위치가 맵마다 어느정도 정해져있기 때문에 가능하다.[23] 보통 레벨이 낮으면 스폰킬을 안할거란 생각이 있는데, 요즘은 클랜이고 커뮤니티고 스폰킬에 대한 팁이나 정보를 얻기 쉽기 때문에 의외로 자주 일어난다.[24] 모든 벽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25] 거기에 방어 팀의 경우 기관단총과 산탄총으로 주로 무장하는데, 산탄총의 근접 기습 능력은 말할 것도 없고(왠만하면 한방에 눕는다!) 기관단총의 경우 장거리 전에서는 불리하지만 근접에서는 특유의 빠른 발사속도로 공격 팀의 소총을 씹어먹는 경우도 가끔 보인다.[26] 글라즈의 OTs-03은 소음기로 인한 패널티가 꽤 심각하다.[27] 룩이 있을 경우 한정[28] 밴딧의 철조망은 드론잡이에 효과적이며 적절한 ADS배치는 목표물 근처에서 수비하는 아군을 살리는데 효과적이다.[29] 캅칸은 이때 EDD를 깔아두는게 좋다. 접근 지연이 킬로도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30] 캐슬의 폭발물 강제 소비를 유도하는 방탄 바리케이트는 목표물 코앞에 달아두는 것도 있지만 이런식으로 길목 차단용으로 쓰는 방법도 있다.[31] 방어 건물에서 벗어날 경우 2초 후에 적에게 자신의 위치가 보이게 된다.[32] 초보자들의 영원한 숙적인 폭탄병을 찾기 용이하며 폭탄 해체에서 폭탄을 찾기도 편하다[33] 셋다 모두 방패사용 오퍼레이터 이다.[34] 대통령 경호기 기준 후미 입구로 진입하여 바로 격발 했다가 플레이어 스폰 지점에서(!) 폭탄병이 뛰어오기도 한다.(...)[35] 속전속결의 러쉬를 즐기는 유저라면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다. AI은 최대 숫자 내에서 위치가 스폰이 된다. 예를들어 실전 난이도에서 최대 폭탄병은 2명이 등장한다. 만약 폭탄병 1명은 사살한 상태에서 1층에서 또다른 폭탄병 숨소리를 피해 2층이나 지하로 이동하면 폭탄병은 본인의 이동 경로와는 무관하게 유저가 있는 층에 가까운 곳으로 다시 리스폰된다.(!) 텔레포트 이는 플레이어를 추격하는 경보병도 마찬가지이며 플레이어의 시야 밖에서 리스폰 되므로 적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복도의 코너를 돌아야하거나 문을 막는 바리게이트를 부숴야 한다면 귀를 잘 기울이고 드론 이용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다.[36] 해제 장비[37] 가능하면 시간을 좀 쓰더라도 방 밖에서 벽을 뚫은 뒤 방 안으로 일직선으로 들어가 계속 일어나는 키를 눌러가면서 일어나지 못하는 경계를 확실히 찾은 다음에 설치하자. 너무 벽 가까이에 설치하면 테러리스트들이 벽 밖에서 순간이동하면서 디퓨저를 두들기는 꼴을 보게 될 것이고, 몸을 틀어서 설치하면 테러리스트들이 방 안에서 해제할 수 있는 거리가 나온다.[38] 대통령 전용기 집무실, 오리건 지하 등 플레이에 따라 적의 진입로를 1개로 줄여버릴 수 있어 난이도가 크게 낮아진다.[39] 자동(default),미국 동부(eus),미국 중부(cus),미국 중남부(scus),미국 서부(wus),브라질 남부(sbr),북유럽(neu),서유럽(weu),동아시아(eas),동남아시아(seas),호주 동부(eau),서일본(w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