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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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오해
2.1. 10대 청소년을 좋아하면 로리콘?2.2. 페도필리아는 로리콘인가?2.3. 아내와 나이차가 크면 로리콘?
3. 문화권에 따른 의미 차이4. 페도필리아와의 차이5. 단어의 역사6. 서브컬쳐계에서의 의미
6.1. '로리콘' 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견해들
7. 누님파 vs 로리8. 로리콘에 해당되는 인물
8.1. 실존인물8.2. 가상 캐릭터
9.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경우
9.1. 실존인물9.2. 가상 캐릭터
10. 본인도 미성년자인 경우
10.1. 가상 캐릭터
11. 관련 항목 및 링크

1. 개요[편집]

로리콘(ロリコン)은 롤리타 콤플렉스(Lolita Complex)의 일본어 표기인 로리푸렉스(ロリコンプレックス)[1]를 줄여서 만든 일본식 조어다. 가끔 번역가들이 종종 '롤리콤'으로 번역하는 일이 있지만 '로리콘'이라는 단어 자체가 영어가 아닌 일본어에서 나온 조어이기에 일본어 고유 명사에 속해서 '롤리콤'이라고 쓰는 것이 꼭 옳다고 볼 수는 없다. 다만 Lolita Complex는 우리나라 외래어 한글 표기대로 '롤리타 콤플렉스'라고 적으므로 ロリコン을 그대로 로리콘이라고 번역, 부르기 보다는 '롤리타 콤플렉스'를 줄여서 '롤리콤'으로 부르는 것이 옳다는 의견도 있다. 참고로 서양권에서는 ロリコン을 보통 Lolita Complex라고 적는다.

네이버에서 검색할 경우 만 18세 미만의 이용자에게는 검열된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2. 오해[편집]

2.1. 10대 청소년을 좋아하면 로리콘?[편집]

로리콘은 어디까지나 2차 성징 이전의 미성숙함에 대한 애호이며, 2차 성징을 지난 육체적으로 성숙해진 청소년에 대한 연애 감정의 발현은 로리콘 성향과 관계 없다. 10대 청소년을 좋아하는 성적 애착을 느끼는 증상은 사춘기 과정경과에 따라 헤베필리아, 에페보필리아로 나누어 부른다. 하지만 청소년기에 2차 성징이 모든 학생이 동일한 시기에 겪는 것도 아닐 뿐더러 여학생과 남학생간의 2차성징 평균적인 시기도 서로 다른 점, 무엇보다도 한국식 나이로는 나이가 같을지언정 생일이 실질적으로 1년가까이 차이나는 경우 등 2차성징 시기라는 것이 명확히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로리콘 성향은 아니더라도 각국의 법에 따라 10대 청소년과의 성관계시 처벌받을 수는 있다.

2.2. 페도필리아는 로리콘인가?[편집]

'페도필리아=로리콘'라고 생각한다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롤리타라는 소설에서 파생된 '롤리타 신드롬'라는 단어의 원래 의미를 고려한다면 엄연히 맞는 말이다. 자세한건 도착증 항목 중 페도필리아 부분을 참고해보자.

2.3. 아내와 나이차가 크면 로리콘?[편집]

'로리콘=도둑놈'으로 생각해서도 안 된다. 물론 결혼 상대방이 미성년자일 경우에는 로리콘에 해당할 수도 있으나, 이미 육체적으로 성인일 경우에는 어디까지나 성인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이기 때문이다. 이전 버전에서는 단순히 부부 간 나이 차가 많이 나는 경우도 로리콘으로 분류했는데, 이는 도둑놈 항목에 넣는 것이 적합하다.

사실, 과거에는 그냥 도둑놈 정도로 여겼지, 변태적인 심리라고 비난받을 일은 아니었다.여성을 밝혀서가 아니라 최대한 많은 자손을 남기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지금도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아내와 나이 차가 많이 나는 경우가 흔하다. 농촌의 경우 오랫동안 짝을 찾지 못한 남성들이 가난한 나라의 이주 여성들을 아내로 맞다 보니 이런 일이 생기며, 아내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남성의 경우 또한 시집오려는 여성들이 없어서 이런 이주 여성들을 아내로 맞기 때문에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리틀 싸이 황민우 군의 아버지가 이러한 케이스. 황민우 군의 아버지는 부인과 사별한 후 한참 어린 베트남 여성과 재혼했다.

이러한 잘못된 인식이 퍼진 것은 몇몇 사람들이 로리콘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하고 해당 용어를 사용했거나, 혹은 본인의 거부감을 표출하기 위해 로리콘이라는 개념을 무리하게 끌어와 비난하는데 사용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3. 문화권에 따른 의미 차이[편집]

일본은 주로 사춘기 이전 청소년에 대한 모에의 감정을 로리콘이라고 한다. 서구권에서는, 어린애 같은 여자들이 나오고 종종 성적으로 묘사되는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같은 장르를 지칭한다. 원래의 뜻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대개 장르를 지칭하는데 쓰인다.#

한국에서의 로리콘은 그 용어를 가져온 사람들이 쓰던 방향대로 현실보단 서브컬처 전반, 나아가서 인터넷 문화에서 주로 쓰인다. 때문에 상대를 경멸하는 의미보다는 흔히 서브컬처계에서 쓰이는 식으로 어린 여자 캐릭터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쓰며 정말 성 도착증이나 현실의 여아에게 집착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로리콘이 아니라 '더러운 페도XX' 식의 말이 바로 날아든다.

4. 페도필리아와의 차이[편집]

'페도필리아'는 현실에서 사춘기 이전의 소아들을 성적으로만 보는 정신질환을 이르는 말이다. 미국 드라마에서 범죄자가 '페도파일'이라고 하면 거의 연쇄살인마와 동급으로 취급한다(자세한 사항은 소아성애 항목의 5.1 참조). 반면에 로리콘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어린 아이들에게 성적 관심을 가지는 사람을 가리킬 때 쓰이는 게 보통이다.

일본에서는 어떤 자아로 어린 여자 아이를 좋아하는가로 둘을 구분하려는 시각도 있다. 페도필리아는 정상 성인의 자아로 좋아하는 것이고 로리콘은 어린 아이의 자아로 좋아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그것이다. 즉, 로리콘인 성인의 심리 상태는 자신이 마음은 어린 아이라 생각하는 일종의 회춘욕구심리다.

로리콘이 소녀를 통해 성욕을 채우려고해도 현실의 소녀는 별로 모에하지 않은데다가 법에도 저촉되는 등 현실적으로는 여러한 장벽에 가로막히기 마련이고 이렇게 현실의 섹슈얼리티를 충족시키지 못 하면 가상의 섹슈얼리티가 생겨나게 되는데 이렇게 생겨난, 현실의 실재와는 동떨어진 섹슈얼리티를 로리콘이라고 한다는 분석이 있다.

각종 매체에서 나오는 '로리' 캐릭터들은 설정만 어린이고, 몸은 현실과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다. 가장 좋은 예로는 테라엘린이 있는데, 이 캐릭터의 체형은 평균적인 여아와 다르다. 하지만 어린이 같은 신체 비율[2]을 매력으로 삼고 있어 불편함이나 역겨움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서양 서브컬체계에서 성적 대상이 된 로리 캐릭터를 보고 "사실은 700살 먹었으니까 괜찮다능!" 하고 비웃는 일이 흔하듯 말이다.

5. 단어의 역사[편집]

기원이 된 것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1955년작 소설 롤리타(Lolita). 그리고 이후 러셀 트레이너가 여기서 롤리타의 이름을 따와 'The Lolita Complex'(1966)라는 책을 쓴 것이 단어의 시초다. 그리고 이 책이 1969년 일본에 출간되며 로리타 컴플렉스라는 단어가 넘어오게 되었다. 다만 원래 이 책에서 로리타 컴플렉스란 어린 소녀가 중년 남성에게 관심과 흥미를 갖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현재 사용되는 의미와는 정반대였던 것. 언제부터, 또 어떠한 경위로 현재의 '어린 소녀에 대한 애호'라는 의미가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3]

일단 만화속에서 사용된 경우로는, 현재 확인된 최초의 사례는 1974년 만화가 와다 신지가 <별간 마가렛> 6월호에서 게재한 단편 <양배추밭에서 넘어져서(キャベツ畑でつまずいて)>[4]에서 로리타 컴플렉스를 여아에 대한 애호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한 케이스. 와다 신지가 이상한 나라에 들어가 앨리스를 만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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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이 단어가 일반화되지 않아서 주석이 붙어있다.
로리타 컴플렉스 = 작은 어린애만을 좋아하는 이상성격.

이후 1970년대 후반부터 일본에서 10대 소녀들의 누드집이 출간되기 시작하고, 이에 일본에 여아 선호문화가 널리 퍼지게 되면서 로리타 컴플렉스라는 단어도 일반에 보급되기 시작. 로리콘 붐이라는 사회현상이 벌어진다.

또한 속설에 의하면 롤리타 콤플렉스의 축약어인 '로리콘'의 경우는 미야자키 하야오로 인해 퍼진 단어라고 한다. 극장판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에서 루팡이 16세의 클라리스와 결혼식을 올리는 칼리오스트로 백작에게 "로리콘 백작!"이라고 일갈하는데, 이 영화의 장면을 표지로 내건 애니메이션 잡지의 특집기사를 계기로 널리 퍼졌다는 것. 후술.
즉, 클라리스를 좋아하는 백작은 로리콘. 즉,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여주인공(2차원 캐릭터)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팬을 로리콘이라고 지칭하게 된다.
이때까지만 해도 부정적인 의미는 없고 오히려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심각하게 변질되는 '로리콘 붐'에 대해 미야자키 하야오는 인터뷰에서 "로리콘이란 단어는 자신에겐 무관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요즘 젊은이들이 로리콘을 동경의 의미로 쓰고 있는데, 사춘기에는 누구나 그런 적이 있을 것이며, 자신도 백사전의 여주인공을 좋아하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여하튼 지금의 나는 '로리콘'이라는 단어를 입으로 말하는 사람은 싫어한다." 라며 거리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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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6월호 아니메쥬에 실린 인터뷰.

6. 서브컬쳐계에서의 의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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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계에서 로리콘 붐이 일어난 것은 1980년부터 84년까지인데 이 당시에 사진집, 잡지, 출판물 등 대량의 로리콘 관련물이 출간되었으며 애니메이션 잡지나 만화 등에서도 스스럼 없이 단어를 사용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시선이 아닌 로리콘=미소녀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총칭 정도의 인식이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스스로 '로리콘' 이라 당당히 자칭하던 이들도 많았을 만큼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었으나 이러한 로리콘 붐이 한순간에 사그라든 것은 1989년 미야자키 츠토무 사건으로, 이 사건으로 인해 '로리콘'은 '소아성애자'를 일컫는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식되게 되었다. 그리고 '오타쿠'라는 단어도 같은 처지에 놓인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성진국답게, 공중파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홈 비디오 콘테스트>에 당선을 위해, 딸의 목욕장면을 찍어서 보내도 그것이 방송될 정도로 문제가 되지 않았다.
1988년에 극장 공개된 미야자키 하야오이웃집 토토로에서도 아빠와 두 딸이 함께 벌거벗고 목욕하는 장면이 태연하게 나왔다. 동시 상영작이었던 반딧불의 묘에서도 세츠코가 윗통을 제키고 해수욕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일본 서브컬쳐계에서 로리콘의 흥망성쇠를 되짚어보자면,
1975년 5월호의 <주간 소년 점프>에 실린 데즈카 오사무의 <저속 천사>.
세계 최초의 가장 작은 누드 댄서. 법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모르냐고 호통치자, 저 아이가 자기가 스무 살이라고 했다고 책임회피하는 업소 사장.
데즈카 오사무가 이런 만화를 그렸다는 것도 흥미롭지만, 이 만화가 실린 잡지가 아동 대상의 <소년 점프>였다는 것에 두 번 놀란다.

1979년, 1970년대부터 작은 미소녀들을 주로 그리던 만화가 아즈마 히데오와 우치야마 아키[6]어시스턴트들이 합작한 로리콘 동인지 'シベール(시베~루)'를 출판한다.
당시에는 순수한 팬들이 이벤트 성격으로 모여서, 자신들이 만든 아마츄어 작품을 사고 팔던 동인지 벼룩시장에 처음으로 '에로'를 집어넣은 동인지를 내놓아 큰 파장을 일으킨다.

애니메이션 잡지에 '로리콘'이란 단어가 나온 건 서브컬쳐 잡지인 월간 OUT 1980년 12월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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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OUT 1980년 12월호. 애니메이션 잡지에서 로리콘을 처음으로 다룬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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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메 미소녀 캐릭터 소개가 메인 특집이었던 「"ろ"はロリータの"ろ"」("로"는 로리타의 "로")가 실린 아니멧크 1981년 4월호. 이 특집기사로 '로리콘'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2차원 미소녀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니메팬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지게 된다.

아니메쥬 1982년 4월호 부록은 '로리콘 트럼프'.
이때만 해도 로리콘 = 애니메이션 미소녀 캐릭터의 의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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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생활사의 로리콘 대전집.(1982년 5월)
일반 잡지사도 로리콘 붐에 편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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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10월에는 드디어 로리콘을 테마로 한 에로게 출시

1984년 8월에는 야애니의 전설적인 OVA 시리즈 <크림레몬 파트 1.媚・妹・Baby>가 발매된다. 여주인공 아미는 초기 설정에는 초등학교 5학년생이었지만, 제작도중에 심의에서 지적받아 고등학생으로 설정이 변경된다. 지적받아서 추가된 여고생 교복은 전반부에 나오고, 본래 설정인 초등학생의 어린 모습은 후반부에 볼 수 있다.

보통의 경우 3차원 세계의 어린아이는 이와 하등의 관련도 없고 오히려 진성 오덕일수록 자신만의 영역에서 초딩들을 멀리하며 치를 떨곤 한다. 이들에게 어린아이란 인터넷 공간에서는 가치 있는 댓글 달지 않기로 유명한 존재들일 뿐이며 현실 공간에서는 자신의 수집품을 노리는 천적일 뿐이다. BL 취향이 게이를 포용하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는 것과도 비슷한 이치.

6.1. '로리콘' 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견해들[편집]

일본의 오타쿠 관련 서브컬처에는 로리물은 물론 BL이나 네코미미, 메이드복 같은 특정 복장에 대한 페티시 등 수많은 도착적 이미지로 점철되어 있고 AV에로 동인지 등 한국 내 기준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될 만한 물건들이 범람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일본의 아동 성폭행 비율은 상당히 낮은 편이며 실제 로리콘들 중에서도 소아성애자 같은 성 도착자의 비율은 비 오타쿠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오타쿠의 행동이나 심리에 대해 연구하는 현지의 전문가들은 오타쿠들 중에서 "실제적인 변태" 가 많지 않은 이유에 대해 몇가지 견해를 냈다.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자 서브컬처 평론가인 사이토 타마키(斎藤環)는 실제와 가상에 대한 양면성을 보이는 오타쿠의 심리에 대해 커다란 이야기의 부재(그는 이를 '상징적 거세의 실패' 라고 정의했다)에서 오는 상실감을 메꾸기 위해 현실의 섹슈얼리티와 상상적인 섹슈얼리티를 분리해서 후자로 전자를 보충할 필요가 있고 그 결과 오덕계 창작물은 과도하게 도착적인 이미지로 채워졌다고 이야기했다.

서브컬처 비평가 아즈마 히로키는 이에 대해 좀 더 간편하게 해석했는데 오타쿠들이 끊임없이 접해오는 여러 매체들의 도착적인 요소들이 오덕들의 내면에서 이른바 이미지화하여 로리 소녀나 미소년들의 사랑, 네코미미, 메이드복 등의 도착적 이미지를 접하는 것만으로 성적인 흥분을 유도하도록 훈련되기 때문이며 이는 본질적으로 신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요소라고 이야기한다.[7]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실제 소아성애나 동성애, 특정한 복장에 대한 페티시즘 등을 오덕 본인의 섹슈얼리티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 정신적 계기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오덕들은 의식, 무의식적으로 이 두가지를 분리해서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도착적인 이미지를 소비하면서도 현실의 도착에 대해서는 놀라울 만큼 보수적인 양면성을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결론적으로 보자면 정신분석학적으로 가상 매체의 캐릭터에 하악대는 로리콘은 실제 페도필리아와는 상당한 차이를 자니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 국가에서 보이는 사회적인 시선은 그런 것을 감안하지 않고 아예 범죄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도 일본 내부에서 가상의 로리 매체는 에로 동인지미연시 등을 통해 꾸준히 소비되고 있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일본 현지의 가상매체 제작자나 소비자 뿐반 아니라 오타쿠에 대해 연구하고 다루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상당한 논란이 되는 부분이다.

7. 누님파 vs 로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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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는 섬란 카구라하루카미라이.)
이 무슨 혼돈의 카오스란 말인가... 자세히 살펴보면 거유들이 많은 북유럽 국가는 로리쪽에 지우쳐있다. 희소가치 한국은 사이좋게 반반이다 미국과 필리핀만 누님파가 과반수다

혼란하다 혼란해

투표수에 주목하자. 애초에 이런 투표는 할 사람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투표 결과가 무조건 그 국가를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말자.그러나 그 국가의 할 사람들을 대변하지

위글 처럼 가끔씩 누님덕후와 반로리진영과 키배가 가끔씩 붙는데 이들의 입장은 '가슴쪼끄만한 게 뭐가 좋냐', '어린애들이 뭐가 좋은지' 라고 하고 심한 경우 아동성범죄까지 비꼬아서 애기한다. 로리콘은 개성입니다.(...) 물론 로리콘들은 '그 큰 가슴 징그러운 거 달린 게 좋니?'잠깐만 거유로리는? 이단이다! 빈유누님은? 700살 먹은 로리캐릭터이군., '아줌마도 여자냐?' 등으로 서로가 서로를 깐다. 심지어 누님연방로리지온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8. 로리콘에 해당되는 인물[편집]

가나다순 정렬. 확실히 로리콘이 아닌데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경우에는 아래쪽 란에 따로 넣는다.

다 큰 성인이 10대 중반 이하, 혹은 그 정도의 외모를 지닌 소녀에 애정을 보인 경우를 중심적으로 서술.

8.1. 실존인물[편집]

  • 제너럴: 카카오톡
  • 문선명: 다만 당시 조혼 풍습을 고려한다면 정말 로리콘이었는지는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하다. 신도와의 불륜이라든가.
  • 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는 예전에 로리콘이 부정적인 의미로 변하기 전 로리콘이 동경이라는 의미로 쓰고 있는데 자신도 사춘기 때 만화영화 백사전의 여주인공을 좋아한 적이 있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다.[9]
  • 바라스이: 딸기 마시마로의 작가. 12세 이하의 여성을 어시스턴트로 고용한다는 광고를 낸 적이 있는 진정한 막장 로리콘 작가.
  • 안톤 브루크너: 해당 항목의 '사생활과 관련한 에피소드들'에서 네 번째 내용 참조.
  • 연산군: 고우영 연산군에서 보면 장녹수가 "오늘은 병아리를 먹는 놀이를 시행하겠나이다."라는 대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병아리는 어린이를 상징한다.[10]
  • 요시무라 하루카: 기본 별명인 하루컁에 로리콘을 붙인 로리컁이 나올 정도로 어린 여자아이를 좋아한다.다만, 과한 성캐일치 네타로 인해 멀쩡한 캐릭터의 이미지가 나빠지기도 했다.
  • 유희왕 시리즈 제작진: 로리, 쇼타 캐릭터의 작화가 지나치게 수려하다(…). 주연 캐릭터들이 작붕으로 무너져 가는 와중에도 이들의 작화는 건재하다. 심지어 사신 작감이라 불리는 이노우에 요시카츠도 이쪽 방면으로는 작붕을 일으키지 않는다! 헌데 후술되어 있는 항목들도 그렇지만 기업의 경우 이윤 창출을 위하여 특히 인기 있는 캐릭터를 세심하게 작업할 뿐이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 것.
  • 이오시프 스탈린: 죽기 전에 로리·쇼타 사진을 광적으로 보았다, 동침했다는 미확인 정보도 있다.[11]
  • 이토 히로부미: 관련 일화 중에 어린아이에게 손댔다는 이야기가 있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색욕마인.
  • 장비: 장비의 로리콘 이야기는 연의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엄연히 정사 하후패전에 나오는 이야기. 따라서 픽션으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이는 걸러서 볼 필요가 있는데 유비가 여포의 배신으로 조조에게 의탁하자 조조는 유비의 부하들을 은근슬쩍 포섭하려는 시도를 했다.(관우에게만 적극적인 포섭시도를 한 것만이 잘 알려졌지만 유비의 부하들 대부분에게 관직을 주며 포섭을 시도했다.) 장비에게는 중랑장 벼슬을 줬는데, 좀 더 확실히 포섭하려고 하후연의 조카딸을 시집보내 장비를 인척으로 만들었지만 장비가 결국 유비에 대한 충성을 지켜내 괜히 조카딸만 내준 격이 되어버리자 이를 얼버무리려고 장비가 하후연의 조카딸을 납치했다는 언플을 한 것이 하후패전과 위략에 그대로 적혔다고 볼 가능성이 높다.[12]
  • 지미 페이지: 레드 제플린의 기타리스트. 믹 재거와 비견될 정도로 수많은 그루피족 소녀들과 관계를 맺었는데, 그 중에서도 10대 초, 중반의 어린 소녀들을 특히 좋아했다.
  • 진현기: 군산여자고등학교(정확히는 상업고등학교)앞에서 '여고생과 안아보고 싶다' 퍼포먼스를 했다. 결국 경찰에 연행(…).
  • 찰리 채플린: 그런데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당시에는 만 16세만 되어도 결혼이 가능했던 시절이며, 앞서 언급되었듯이 이미 2차 성징이 나타나 육체적으로는 성인과 다름 없었으므로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다. 채플린의 여성 편력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헤어진 10대 시절 사랑을 잊지 못해서였다는 해석도 있는데, 만약 이 해석이 맞다면 미성숙함을 애호하는 로리콘이라기보다는 본인이 피터팬 컴플렉스에 빠진 것일 수도 있다.
  • 카넬: 1번 항목.
  • 카카오페이지: 로리제국 소속자들. 카카오페이지에는 로리제국OO 등의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특히 라노벨이나 판타지소설 등에 많이 출현한다. 반대로 쇼타제국이나 누님연방 등도 출현한다(...)

8.2. 가상 캐릭터[편집]

앙코르에서는 토마 대딩에 아무 중 1이니 로리콘 맞...나?

9.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경우[편집]


연애 감정 없이 그저 친절하게 대하거나 상황 때문에 오덕계에서 로리콘으로 오해받는 경우, 혹은 언어유희 로리콘이라 불리는 경우, 농담으로 로리콘으로 불리는 경우에 포함한다.

전사와 아이라는 클리셰에서 남자 캐릭터가 여자아이를 보호하려고 할 때 로리콘으로 오해받기 좋다.

비슷한 나이대의 소녀를 좋아하는 소년인데 노안이라 외형상으로는 나이차가 많이 나보이는 경우도 포함된다.

또한 연인 중 여성의 나이가 훨씬 어릴경우(적게는 8살부터 많게는 20(!)살까지...) 남자를 도둑놈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는 동년배들의 부러움질투과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 연하의 여성이 미성년자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오해가 아니게 된다. 설령 성인이더라도 나이차가 너무 많으면 좋아봐야 도둑놈 취급이다.

최근 들어 일부 여초 사이트를 중심으로 대두되는 시각인데, 얼굴이 어려 보이는 성인 여성을 좋아해도 그런 쪽으로 의심을 받는 경우가 있다. 과거에는 십대 소녀가 화장을 하고 야한 옷차림을 하여 외관상 어른과 분간이 되지 않을 경우에만 로리콘 논란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꾸로 성인 여성이 앳된 분위기를 풍기는 경우 로리콘 콘셉트라고 비난을 받는다. 이는 성인 여성이 교복을 입고 여고생 역할을 연기하는 포르노물의 등장 탓으로 보인다. 그런데, 애초에 이 단어의 어원이 되는 소설 <롤리타>가 어른처럼 행동하는 십대 소녀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는 걸 생각한다면, 소녀스런 분위기를 풍기는 성인 여성을 좋아한다는 것은 로리콘의 본래 개념과는 거리가 있다. 오히려 영원히 소년처럼 살고 싶어하는 피터팬 컴플렉스의 발로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대 그리스나 이집트 등을 배경으로 하는 매체에서는 이런 일이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었기에 폭풍처럼 쏟아져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이 때 남자는 30대, 여자는 10대에 결혼했기 때문.

9.1. 실존인물[편집]

이전 항목에는 부부 간 나이 차가 있는 경우도 로리콘 항목에 들어갔으나 대거 수정되었다. 단순히 나이 차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로리콘으로 분류하는 것은 멀쩡하게 잘 살고 있는 부부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위키러들의 부모님들이 나이 차가 있으신 경우, 결과적으로 패드립이 되어 버린다.
  • 마후마후 - 주문은 토끼입니까?를 매우 좋아하고, 최근 이벤트로 요코하마에 갔다 온 이후 트위터에 "등신대 치노쨩이 있었습니다.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라고 올리기도 했다. 실제로 다른 우타이테들이 히키코모리, 로리콘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66]
  • 미야자키 츠토무 : 오타쿠들에게 씻을 수 없는 집단적 불명예를 안겨준 인물. 자기 방에 수천편의 아동성애물 비디오를 보유했던 오타쿠로 알려져 있지만, 이는 당시 언론의 과장보도로서 그의 소장 비디오 중 사건과 관련하여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그중 극히 일부 였으며, 사건 후 정신감정 결과로도 네크로필리아였을 뿐 로리콘은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니, 애초에 그가 무언가에 대한 오타쿠였는지 조차도 불확실하다.
  • 로베르트 슈만 : 독일의 작곡가. 부인이 될 클라라 슈만에게 사랑을 느꼈을 때의 그녀는 14살이었다 하여 이전 버전에서는 로리콘 목록에 있었던 인물이지만, 앞서 언급했다시피 2차 성징이 나타난 대상에게 느끼는 연애 감정은 로리콘과는 다르며, 만 14세이므로 우리식 나이로는 16살이라고 보아야 하는데, 같은 시기 우리나라에서는 이 나이가 결혼 적령기였고, 사실 저 시대에는 전 세계적으로 십대 중후반에 결혼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 쑨원 : 신해혁명을 일으켜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운 인물. 그의 계처 쑹칭링(쑨원과 26살 차이)과 결혼하기 위해 조강지처인 루무정(盧募貞)과 이혼했다 하여 이전 버전에서는 로리콘으로 분류되었으나, 결혼 당시 쑹칭링은 성인이었으므로 로리콘이라 볼 수는 없다. 참고로 쑹칭링의 아버지는 쑨원의 친구. ※대만에서 쑨원을 모티브로 한 로리콘 패러디
  • 앙투안 라부아지에 : 부인과 결혼할 때 부인의 나이는 14살이었다는 이유로 이번 버전에서는 로리콘으로 분류되었으나 2차 성징만 나타나면 혼인을 했던 과거 시대의 인물이었으므로 역시 로리콘이라 보기는 어렵다.
  • 영조
    66세에 15세인 정순왕후를 정실로 맞아들임. 다만 이것은 조선시대 관념상 중전이 왕보다 먼저 죽었을 경우 음양의 조화를 위해 새 중전을 올려야 했고 그렇다고 후궁을 왕후로 책봉하는 것은 선왕인 숙종이 금지시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새 중전을 간택할 수 밖에 없었던 탓이다. 또한 조선시대는 이때가 결혼 적령기였기 때문에 이 나이를 넘어가서도 처녀인 여성은 아무래도 뭔가 하자가 있을 가능성이 컸다. 절대 영조가 로리콘이어서가 아니다.
  • 옥저의 남성 : 민며느리제는 어린 여성을 집에 들여서 키운 후 혼인관계를 맺는 일종의 키잡에 가깝기 때문에 로리콘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진실은 옛 옥저인들만이 알것이다.[67]
  • 콘라트 아데나워 :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서독 수상. 계처인 굿시와 18세 차이라 하여 이전 버전에서는 로리콘으로 분류되었으나, 재혼 당시 아데나워는 43세였다. 즉, 굿시는 이미 20대 중반이었으니 로리콘이 아니라 도둑놈으로 분류하는 것이 적당하다. 그런데 당시엔 20대 중반도 노처녀로 여기던 시절이었으므로 여자가 저 나이 되도록 결혼을 안 하면 중년 홀애비 말고는 결혼 상대가 없다고 생각했던 시절이다. 따라서 당시 기준대로라면 아데나워를 도둑놈이라 놀리기도 좀 뭣하다.

9.2. 가상 캐릭터[편집]

10. 본인도 미성년자인 경우[편집]

주로 초등학생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에게 해당되며, 정확히는 로리콘이라 부를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농담조로 '철컹철컹'이나 '잡았다 요놈!' 드립을 치는 경우가 많다.

10.1. 가상 캐릭터[편집]

11. 관련 항목 및 링크[편집]

[1] ン는 위치에 따라 그 발음이 달라지는데, 양순음('ま(ma), ば(ba), ぱ(pa) 행') 앞에서는 양순 비음인 m가 된다. 한국어에서는 ㅁ. '토니킴'의 경우 단어 형성과정에서 ン이 어말에 위치하게 되므로 구개수 비음인 ɴ가 된다. 때문에 'コンプレックス'를 발음할때는 '콤'이 맞는 발음이고, 'コン'만 발음할때는 '콘'이 맞다. 또한 촉음은 뒷 글자의 자음을 세게 발음하는 것이므로 '' 이 맞는 발음이다. 또한 カ행은 サ행 앞에서 앞글자의 받침처럼 발음되므로 최종적으로 '콤푸렉스'가 맞는 발음이다.[2] 머리 대비 몸의 길이를 뜻하는 것으로 캐릭터의 성적 매력을 올리는 S라인 비율은 성인 여성과 다를게 없다.[3] 이는 매우 잘못된 설명이다. 본 작품에서 로리타는 주인공 H.험버트의 성적 대상이 되는 돌로레스 헤이즈의 애칭일 뿐, 로리타 컴플렉스라는 말은 아예 나오지 않는다. 또한 작품 도입부에 '이 글은 H.험버트에 대한 정신병리학적 기록'이라고 되어 있는 만큼 어른의 아동에 대한 성애가 중심이다. 작중에서 로리타도 성인 어른에게 관심을 가지긴 하지만 아동이 어른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정신병리학'을 운운할 만큼 금기시되는 일이 아니다.[4] 호밀밭의 파수꾼의 일본 번역 제목 <ライ麦畑でつかまえて>의 패러디[5] 다이봇키 하나(大孛輝*はな)의 상업지 단행본 もっと&er Girls에 수록된 에피소드 미라이와 타이토(未来と泰人)의 한 장면(...)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어머니! 로리콘을 초월할테다! [6] 아즈마 히데오와 함께 성인지향적인 로리콘 붐을 주도한 인물. 공식 프로필로 생년이 1983년이라 돼있으나 이미 83년에 동인지를 냈기 때문에 모순이 많다. 실제로는 53년생이라는 말이 있다.[7]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국내에 번역 정발되어 있는 아즈마의 저서《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오타쿠를 통해 본 일본 사회》를 참조해 보자.[8] 개밥 주는 남자에 출연, 키우는 강아지의 이름이 로리(…)다.[9] 안노 히데아키와의 인터뷰에서 토미노 曰. "그 인간은 자기가 로리콘이라는 걸 솔직히 인정해야 해! 여자애 빤쓰나 그리고 있으면서 아닌 척하고 앉아있다니!"(…) 다만 토미노 역시 로리콘 의혹이 짙다. 오버맨 킹게이너의 아나 공주라든가. 더군다나 거의 매 작품마다 여장소년을 등장시키는 그의 습관을 보면 로리콘이 아니라 쇼타콘일지도(…).[10] 그런데 유부녀들을 적잖이 건드렸다는 기록으로 보아 실제로는 연상 취향이었을지도(…).[11] 스탈린의 딸 스베틀레나의 회고록에 따르면 스탈린의 다챠에 소련 어린이들의 사진이 붙어있었다고 한다.[12] 조조는 실재로 손책이 강동에서 세력이 커지자 조인의 어린 딸을 손씨 집안에 시집보내 인척 관계를 맺은 사례가 있다. 그리고 이는 하후패전과 위략에서 주장하는 장비가 하후연의 조카딸을 납치했다는 시기보다 뒤에 일.[13] 여주인공인 오데트가 어린아이였을 때 보고선 "이 아이가 크면 나는 이 아이를 사랑하게 되겠구나" 했다고(...) 이 사실을 들은 오데트에게 로리콘 소리를 들었다.[14] 소녀신 한 명을 납치, 감금해 조교(...)하고 있다. 다만 그 소녀신이 엘다의 창조신인 아이샤인지라 실제 나이로 치면 너글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15] 이쪽은 로리콘보단 키잡에 더 가깝다.[16] 규네이 거스가 대놓고 로리콘이란 발언을 한 적이 있지만, 실은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마더콘 성향이다. "라라아는 내 어머니가 되어 줄지도 모를 여자였다."라는 발언이 그 대표적 요소. 참고로 토미노옹의 발언에 따르면 샤아는 라라아와 잤다고 한다. 즉 샤아는 연인에게 어머니로서의 역할까지 요구한 셈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의존하려는 어린 아이 성향은 좋아하긴 커녕 이해조차 못하는 면모를 보여(퀘스가 자신에게서 아버지상을 원했다는 사실을 아무로가 지적해서야 겨우 알 정도였다.) 결과적으로 하만 칸, 레코아 론도, 퀘스 파라야 등 많은 여자들의 인생을 파멸로 몰아 넣었다.[17] 아내가 인간연령으로 치면 3살일 때 결혼해서 아들내미까지 낳아 로리콘이라는 놀림을 받고 있다. 사실 아내와 아들의 혈통에 비밀이 있지만.[18] 사실 영화상에서 베인이 로리콘으로 보일 만한 전개는 거의 하나도 안 나오나, 후반부에 스포일러의 진실과 행적이 밝혀지면셔 로리콘으로 전락해 버렸다.[19] 날라를 본부인 삼으려고 했다. 그런데 Be prepared초기 설정화에서도 스카는 날라를 본부인 삼으려는 장면이 등장한다.[20] 다만 이쪽은 시대상으로 봤을 때 로리콘이라고 단정짓긴 좀 그렇다.[21] 케이신 학원의 양호선생이지만, 사실 로큐브의 진짜 로리콘은 스바루가 아니라 바로 이 처자. 학생들을 함부로 건드릴 수 없으니까 대신 6학년 C반의 합법로리 담임교사에게 호감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22] 을 끌고 파이어맨 보스 스테이지에 진입하면 파이어맨이 하는 말이... "우오오오오! 불타오른다! 내 영혼의 로리의 불꽃이!"(...) [23] 이 아저씨는 그냥 도둑놈(...)이지 로리콘은 아니다.[24] 겉보기와는 달리 실제 나이는 엄청나게 많다.[25] 블랙잭이 쌍둥이 언니의 몸에 유착된 기형종이였던 피노코의 몸을 성형 한 후 인간의 형태로 태어났기 때문에 실제론 0살(!)에 가깝다. 피노코 본인은 (기형종이였던 시기까지 포함해) 18살이라 주장하지만.. 외모는 유치원생. 사실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블랙잭은 어디까지나 피노코를 딸처럼 여기고 있으며 오히려 피노코 쪽이 오지콘에 가까운 편이다.[26] KYM 몬데그린에서 두번쨰 비검 홍련완을 사실은 로리다라고 한다.[27] 15세 이하에게만 하악거리는 특성이 있다. 귀여우면 남자아이도 용서하는 것을 보아 쇼타콘 기질도 있는 듯. 하지만 간다라의 사티에게도 반한 것을 보면 그냥 미인에게 약한 것 같기도 하다.[28] 중학생인 타카나시 소라아줌마 취급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9] 이 때문에 별명도 로리(...)[스포일러] 단순한 로리콘에서 끝나지 않는, 쉽게 말하자면 천하의 개쌍놈인줄 알았으나... 로리콘이 아닐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생겼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31] 어느화에서 은아가 "점장님이 로리콘이거나 뭐 그런 변태라서 고용한게 아니예요~"라고 했는데 뒤에서 뜨끔 했다.점장님 저랑 같이 어디 가까운 파출소라도...[32] 일부 일러스트 한정[33] 타이틀 이미지가 세가와 온푸의 모습을 머릿속에서 상상할 때의 모습이다.[34] 본인은 2500 살이나 나이를 먹었지만 2884살이나 차이가 나는 소녀에게 고백받은 때문에...[35] 정확히는 제이나 한정. 호감을 갖기 시작했을 즈음 제이나의 나이가 8세였다고(...) 제이나가 성년이 된 후에도 계속 미련을 가진 걸 보면 그냥 제이나에게 콩깍지가 씌인 거라고 봐도 된다. 덕분에 아서스와는 앙숙.[36] 50대에 들어서 10대 중반 소녀로 취향이 바뀌었다. 다만 안네로제가 20대가 되어도 그녀를 총애한 사실로 볼 때 그가 로리콘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37] 부인과의 나이차는 20살 이상이며 부인인 마리카 폰 포이에르바흐의 나이가 10대 후반이라는 묘사가 있다. 단 이쪽은 첫만남때 나이가 10대 후반이라는 거고 결혼 당시의 나이는 당연히 20대 정도로 추측된다.[38] 본인은 그저 어린 여성 취향인 페미니스트라고 변명하고 있으나(...)애초에 페미니스트는 그런 뜻이 아니다.[39] 자기보다 10살 이상이나 어린 시무라 타에에게 스토커짓을 하는 것을 보면 로리콘이라 봐야겠지만 타에가 18살이라서.[40] 극장판에서 가구라가 어렸을 때도 아슬(?)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평소 모습을 보면 그저 아빠와 딸같은 사이. [41] 큐베에게 맨날 고스로리 의상을 입히려다 쳐맞는다.[42] 이쪽은 그래도 15년동안 기다렸다가 프로포즈를 한 점을 보면 키잡의 속성이 좀 더 진하다.[43] 외관상으로는 키쿄우나 카고메랑 나이가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나이차이가 장난아니다.[44] 성인 남성이 여고생과 사귀고 있다.게다가 리리치요를 처음 만난 12살부터 좋아했다고 하니 이하 생략.[45] 애니와 라노벨(3권)에서 치후유와 구키 마도카의 사이를 좋게하기위해 행동함.[46] 지금은 어른이 된 짝사랑 상대가 10대 초중반일 때부터 한결같이 사랑해온 나름 순정파(...)다. 게다가 로리콘은 물론 얀데레+사이코패스+악의 조직 보스라는 위험한 속성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47] 친구의 손녀레드럼에게 연심을 품었다. 사실 항변할 때 레드럼은 30세는 넘었다고 하는걸 보면 동료들에게는 씨도 안먹혔지만 로리콘이라기보다는 키잡이라고 보는게 맞을 듯(...)[48] 루시 스틸을 강간하려 한 전적이 있다 (...) 사실 루시 스틸인지 몰랐었다. 하긴, 자기 집에 잡입한 사람이 로리인지 알 도리가(...) 루시 스틸이란 걸 알게되자 잠시 흠칫했었다가 칼에 맞고...자세한 건 항목 참조. 퍼니가 아내가 아닌 걸 눈치채자, "그래도 내 아기를 낳아라"(...)라고 한 건?[49] 샤로를 관심있게 보고 있다(...).본인은 샤로가 일하는 가게의 제복을 보는 거라지만 아무리 봐도 샤로 본인을 보고 있다[50] 본인 스스로 로리콘이라 당당히 밝힌다.[51] 유독 웬즈에게 높은 호감도를 가지고, 시리우스 B와 얽히기도 했다.[52] 다만 주유와 손책은 20대 초중반이고, 둘의 아내인 소교와 대교는 10대 후반이라 로리콘이라고 하기에는 좀 억울한 면이 있다. 그리고 애초에 진삼국무쌍 시리즈에 환호하는 부녀자들은 둘을 커플링으로 엮기 바쁘지 이런 거 관심도 없다.[53] 리리 로슈포르를 대하는 태도가 거의 메가데레급(...) 리리를 로리라 보기는 힘들지만 아무리 그래도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난다.[54] 사실 이 당시에 결혼하는 남자의 나이는 30대 초반, 여자의 나이는 10대 초중반이었기에 어느 정도 이해는 해 줘야 하는 부분이다.[55] 특히 나츠미빠. 야타로하테 빙의해있는 동안 나츠미한테 작업을 걸다가 아키요시한테 빙의한 상태에서 지쳐가던 중 나츠미의 가슴을 만지자 기운을 차리기까지(...)[56] 팬들 말로는 로리콘말기인듯하다. [57] 챕터를 하다보면 묘하게 연하의 캐릭터들에게 0.1g 더 친절하며(...) 그리고 종종 10살도 안되어 보이는 어린애들한테도 느끼한 작업멘트를 날려댄다. 무엇보다 동인계에서 주로 엮이는 상대가 8살 연하에 10대 중반이다.[58] 로리 히로인 루트를 탔을 때 한정. 동갑내기 1살 후배, 연상 소꿉친구 루트까지 있다.[59] 라케이드가 그와 메이비스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라는 것을 오거스트가 언급되었으나 오히려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은 오거스트 자신이라는 것이 공개되었고 이로 인해 제레프는 빼도 박도 못하게 되었다.[60] 전 여친의 나이가 훨신 많긴 하지만 생김새는 10대.[61] 아내 나이가 16세.[62] 시스콘 경향이 더 강하긴 하지만 결국 로리콘 성향도 있다.[63] 아직 학생인 요사파이어를 보고 데레데레한다.[64] 설정 상 수천살이 넘었는데 4살도 안된 암컷과 공식으로 결혼했다(...)[65] 루이의 나이가 16살로 연하가 좋다는 것을 보면 15살 이하를 좋아한다는 소리다.[66]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동경한다고[67] 그런데 사실 나이가 다 차고 난 후에 혼인을 한다고해도 옛 여성들은 오늘날 기준으로 중학생 나이쯤에 혼인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어떻게 보면 충분히 로리콘이다. 옛날사람들 다 로리콘 될 기세[68] 사실 벵거가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닌 남자 선수이기 때문에 쇼타콘이라고 해야 맞다.[69] 벵거와 마찬가지 쇼타콘이라고 불리는게 맞다.[70] 물론 메라 아즈사는 체형이 로리한 거지 진짜 로리는 아니다.[71] 이쪽은 팬들 사이에서의 네타 거리이니 진지하게 믿으면 안 된다. 근데 8권 표지를 보면 꼭 그런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72] 유녀사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명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작가 공인으로 로리 친화력도 엉청나다고 한다 심지어 짝사랑도 정신 연령이 13살...[73] 만난 후에 SCP-53은 다시 만나고 싶다면서 그림을 그려대기도 했다![74] 로이뮤드를 로리소녀라고 발음해대는 탓에 로리콘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사실은 001의 기억조작으로 인해 그런 것이다.[75] 보스가 유니여서 그런지 지들끼리 로리콘, 로리콘 거리면서 잘논다. 물론 그 와중에 진짜 로리콘도 섞여있었지만.[76] 약혼녀가 9살이지만 일단 부모님이 정한 거였고 4화에서 자신이 타고 다니는 차에 치일 뻔한 쿠키와 크래커 자매를 달래려고 예쁘게 포장된 사탕 묶음을 준 탓에 어린애를 꼬실려고 저런 사탕을 갖고 다니는 거라는 추측도 있긴 했지만 확정 불가였는데.. 25화에서도 가엘리오 보드윈에게 네 동생은 자기가 결혼해서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대사를 날리질 않나 오빠의 죽음에 동생을 위로해줄 때도 손 위치도 엄한곳에 올라와 있었다. 이쯤되면 샤아와 겹치는 속성으로 제작진이 밀어주는듯..[77] 다른 남캐들도 다른 쭉빵여캐들과 엮이긴 하지만 남거너 여마법사 못지 않은 인기캐인데다가 프리스트(...)와 더불어서 룩덕질에 투자하기에 좋은 남캐라서 그런것같다.[78] 아내가 발육부진이고 동안이라서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다 참고로 소꿉친구 사이라고 실제 작중에서 오해 받기도 했는데 히이라기 카가미는 코나타가 엘범에서 어머니를 소개하자 위험한 것 아니냐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79] 초반에는 마리, 중반에는 트리아나, 후반에는 밀리아랑 엮인(?)다. 로리콘은 분명히 아닌데 왜인지 자꾸 연령이 어린 여자 아이들과 엮인다. 근데 종국엔 쇼타까지 엮인걸 보면은.... 뭐라 할 말이 없다. 이건 제작진에게 따져도 된다.[80] 리린과의 관계를 봤을 때 로리콘을 부정하기 힘들지만 성별이 불확실했었..는데 이젠 확실히 여성으로 정해졌다. 어?[81] 팬들 사이에서는 라니아와 함께 루미라니로 이어져있지만 라니아의 환생 전에는 사형과 사제 관계, 환생 후에는 의남매다.[82] 아린 때문에 로리콘으로 오해받지만, 아린하고는 가족과도 같은 존재로 생각한다.[83] 플라티나 더 트리니티모종의 이유로 질투해서 하는 욕이다.(...) 라그나 본인은 로리콘은 아니다. 레이첼 : 시무룩 시스콘일 뿐이다 라고하나 세리카 A 머큐리이 나오면서 더욱이 로리콘은 아니게 되었다.[84] 11번대가 호정 13대 최강의 부대인데 자신의 부하이면서 부대장인 쿠사지시 야치루의 전투신이 제대로 공개되지도 않았기에 오랫동안 로리콘설이 많이 나돌았었지만 최근에 야치루가 시해 해방을 보여준 이후로는 독자들 사이에서 로리콘이라고 놀림당하는(...) 소리는 많이 줄어들었다.[85] 2차 창작에서 레이첼 가드너와 커플링이 많은데, 아이작은 20세 정도이고 레이첼은 13세다(...) 정신 연령은 더 낮다만[86] 자사 게임3개월밖에 안된 여성 로봇이랑 커플링이 생겼다.[87] 정확하게는 주식이 어린아이이다. 어린아이를 먹는 것은 사실이잖아![88] 원래 밑의 토우하라 나오야와 비슷한 케이스...였지만 그 조카인 소라와 결혼하게 되면서 로리콘에 키잡 속성까지 획득했지만... 사실 이건 소라가 먼저 대쉬한거라 로리콘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89] 다만 과거에 아내 뱃속에서 죽은 아이가 생각나서 보호하려는 것일 가능성이 더 높다.[90] 흔히들 로리콘이라 하는데 액셀러레이터가 라스트 오더에게 느끼는 감정은 이성애라기보단 가족애나 부성애에가깝다.그런데 커플링으로 제일 자주 엮어주는게 라스트오더[91] 물론 녹턴은 솔로몬뿐만 아니라 다른 악마들에게도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데일은 녹턴에게 아예 말도 걸지 말라고 화냈다.[92] 10화에서 효부 쿄스케소령한테 최면이 걸리고 아카시 카오루와 있던 이야기를 들은 토키와 나츠코역시 로리콘?이라고 오해를 산다만.. 11화에서도 카오루를 구하다가 코메리카의 메어리 포드한테도 로리콘이란 소리를 들으며 카오루와 썸씽도 있는걸로 보아.. 진짜일수도 있다. 그나저나효부 쿄스케는 정말 로리콘인가 [93] 히로인이 엄연히 성인이기 때문에 로리콘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따른다. 인류가 어린아이같은 외모로 진화했을 때, 우리의 후손들을 전부 페도라 부를 수는 없지 않은가?[94] 오마케를 보면 좋아에 와다노하라가 있고 사메키치를 질투하고 있다. 나이는 불확실하나 성장을 한 걸로 보아 미성년자로 추정된다.[95] 나무파일:Lolicon_shido.jpg [96] 근데 히로인들중 3명이 로리이다..[97] SID 8권에서 맥주병야자와 니코에게 수영을 가르쳐주다가 니코의 빈약한 몸을 보고 두근거린다는 언급이 있다(...).하긴 지금까지 와시와시 했으니 그럼 니시키노 마키는? 그러게되면 니코는 로리콘 맞네?![98] 쿠니키다 하나마루랑 같이 나온 일러스트가 있는데 그거랑 엮여서 동인에선 로리콘+시스콘 변태로 취급한다. 마침 동생도 로리고...동인쪽에선 아예 다리콘,다영욱으로 불리며 진성 루비키치&시스콘&변태&로리콘으로 취급한다.[99] 비록 의도치 않은 사고이긴 하지만 자신의 제자의 팬티를 가져온다거나 경찰 아저씨 여기에요! 에 대한 자신의 심리묘사, 특히 토모카에 한해서는 정말 제자 그 이상의 감정을 지니고 있다. 서술상으로는 제자-친구 이상 연인 이하와 비슷한 묘사를 하고 있다지만... 게다가 토모카마호는 아버지까지 만나서 인사, 그리고 허락을 마쳐놓은 상황. 아니, 애초에 초등학생과의 스킨십에서 성적인 무언가를 느낀다는 것 자체가 문제...지만, 얘도 사실 농구부 애들과 마찬가지로 미성년자, 그것도 겨우 4살 차이다.[100] 이 캐릭터는 스테일 마그누스보다 나이가 적지만 몸뚱이는 스테일보다 커 보인다. 이 작품을 보게 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01] 로리콘이면서 시스콘이라고 한다(...)[102] 로리와의 플래그 덕분에 철컹철컹 요소가 많다.물론 렌타로 본인은 엄연히 자기 또래인 텐도 키사라를 좋아하고있다.[103] 어디까지나 라스트 오더를 지켜주고 싶은 것 뿐이지만 팬들은 물론이요, 동료한테까지 로리콘 소리를 들었다. 심지어 본인도 긍정했다!(19권에서 액셀 왈,"연하의 꼬마한테 여러 가지로 휘둘리는 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는 길이야.") 인정했으면 오해가 아니잖아!!!!! 게다가 생일이 지나지 않아 15살이라면, 심지어 의학적으로 페도필리아에조차 속하지도 않는다.[104] 이쪽은 워낙 노안이라 그렇게 여겨지는 것. 실제로는 14~15살인지라 15~16살인 좋아하는 여성보다 후배다. 게다가 좋아하는 선생님보다는 2배 이상 어리다. 오히려 선배나 누님과 연상을 좋아한다고 볼 수 있다.[105] 변신상태(12살)의 아멜에게 연심을 품기도 했었고, 아멜이 남자라는 걸 안 뒤에도 어린아이가 된 아멜의 모습을 상상하며 히죽거리기도 한다.(...)하지만 어느 인간 말종처럼 인간성이 말종되지도 않았고 오히려 작중 손꼽히는 대인배이다.[106] 커뮤에서의 미리아와의 대사로 인해 농담조로 로리콘이라 불린다.[107] 기본적으로 시스콘인 데다가 본인이 코바토의 친구인 아키라에게 관심이 있다.[108] 코노하는 중1이고 쿠사카는 중3이라 별 문제없는 나이차이지만 코노하는 초딩 저학년이라해도 믿을 정도로 어린애같고 얘는 키도 어지간한 어른들보다 크고 노안이라(...) 도저히 2살 차이로는 안보인다.[109] 비처녀나 10대 이상은 여자 취급도 안해준다. 단, 비인간은 제외.[110] 쇼고에게 로리콘 증상은 없지만 칸나기 미야비츠루마 코노에를 꺾으려고 로리콘이라고 멋대로 얘기하는 바람에... 안 그래도 여동생 문제 때문에 정신산만한데 뭔(...)[111] 나이 적은 애들을 보면 물불 안가리고 귀여워한다.치노쨩 모후모후[112] 귀엽다는 이유로 아사히나 히요리를 얀데레 수준으로 좋아한다. 목소리를 직접 녹음해서 말하는 히요리 인형을 만든다든지...[113] 결혼한 아이사카 타이가는 엄연히 류지와 동급생이다. 다만 발육이 초등학생 이하 수준이라서 그렇게 보일 뿐. 특히 토라도라 포터블!의 타이가 트루 엔딩의 애가 애를 밴 듯한 굉장한 그림이 화제가 되면서 팬들이 부러움 섞인 농담조로 로리콘이라 놀린다.그러고보니 그 친구도 타이가한테 고백한적이 있다.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114] 마지막 단말마가 시안-쨩이다(...) 오죽하면 건볼트살려 둘 수 없는 위험한 인물이라고 말했을까...[115] 정확히는 미니콘으로 작은 것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성격. 물론 (비정상적인 대형을 제외한) 어린애도 수비 범위에 들어간다.[116] 전설적 록 그룹 레드 제플린의 5번째 앨범 "Houses of the Holy" 의 재킷 이미지다. 아서 클라크의 SF소설 '유년기의 끝' 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그러니까 뭘 느끼는 순간 자신을 한 번 성찰해보라 이것이다. 공포랑 섬뜩함이라도?[117] 요즘의 자극적인 수영복에 비해 노출도 자체는 수수하지만 수요층이 '어린 나이의 여학생'들임을 감안하면...[118] 그라나도 에스파다 유저중 한명이 게시판을 찾아가기 쉽게 하려고 자신이 쓰던 도메인링크를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