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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의 하급 몬스터 카드.
한글판 명칭
론 파이어 블로섬
일어판 명칭
ローンファイア・ブロッサム
영어판 명칭
Lonefire Blossom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3
500
1400
①: 1턴에 1번,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식물족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식물족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식물족들의 알파이자 오메가.

식물족 몬스터 중 몇 안 되는 화염 속성. 줄기 끝에 꽃 대신 폭탄을 달고 있는 기이한 모습이다. 공격력도 수비력도 좋은 편은 아니지만, 효과로 인해 모든 식물족 중심의 덱에서 필수 카드로 손꼽힌다.

일단 이 카드가 식물족이기 때문에 이 카드를 릴리즈해서 효과를 발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게다가 특수 소환 할 수 있는 몬스터에 대해 특별히 제한이 없기 때문에 춘희 티타니얼같은 고레벨 몬스터도 덱에서 툭하고 튀어 나올 수 있다. 댄디라이언으로 솜털 토큰 2개 까고, 솜털 토큰을 론파이어 블로섬의 코스트로 쓰면 정말 강력. 심지어 데브리 드래곤과 병합하면 블랙 로즈 드래곤이 튀어나온다!!! 혹은 이 카드와 소울 차지만 패에 있다면 아무 식물족을 덱에서 4마리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패 트랩을 맞지 않는 이상 염마룡 레드 데몬 어비스와 크리스탈 윙 드래곤을 1장씩 띄우고 운이 좋다면 추가로 타이타닉 갤럭시까지 띄울 수 있다.

그동안 암울했던 식물족의 희망이었지만, 론 파이어 블로섬 자신을 덱에서 부르는걸 반복하는 식으로 묘지에 손쉽게 3장 깔아놓고, 계승의 상징으로 간편하게 소생이 가능하며 또한 이 카드를 이용한 선턴킬 루트가 발견되었다. 영상 참고

듀로렌&계승의 상징 루프 떄문에 무제한은 굉장히 무리일 듯했는데, 고대 요정 드래곤 + 중폭격금 폭탄 페넥스 루프 때문에 2015년 1월 금제에서 계승의 상징이 페넥스와 함께 제한으로 올라간 덕분에 이 카드가 OCG 한정으로나마 무제한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

화염 속성 꽃이라서 그런지 일러스트를 보면 화염 속성 나비인 블레이즈윙 버터플라이 윌프스가 주위를 날아다니고 있다. 기가플랜트를 쓰는 덱이라면 실제로 둘이서 같이 활약할 수 있긴 하다.

원래는 TCG판 환영의 어둠에서 먼저 나왔던 카드. 당연히 원작에서 나올 일도 없었지만, 듀얼 터미널이나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선 식물족의 현실을 깨달은(…) 이자요이 아키가 기어이 사용한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EXP1-KR031
한국
한국 최초 수록
GS04-KR008
한국
EXP1-JP031
일본
일본 최초 수록
GS04-JP008
일본
GDB1-JP068
일본
PTDN-EN088
미국
세계 최초 수록
Champion Pack: Game Seven
CP07-EN005
미국
비매품
Astral Pack Four
AP04-EN017
미국
비매품
Premium Gold
PGLD-EN034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