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베다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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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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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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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특징4. 문제점5. 역사6. 근황7. 미러8. 사유화 사건9. 엔하위키 미러와의 법적 싸움10. 다른 위키들과의 관계11. 기타1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엔하계 위키의 시조

2007년 서브컬쳐 특화를 천명하고 엔젤하이로에 설립된 위키 사이트. 처음부터 그들만의 리그를 선언했기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트래픽 과부하 예방 차원에서 검색이 되지 않게 했다.

2007년 3월 1일에는 엔젤하이로 하에 설립되었지만 2013년에 독립하여 지금의 명칭이 되었다.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는다고 구글 검색을 막아버린 탓에 탓에 퍼즐릿 정엔하위키 미러를 설립해 리그베다 위키를 미러링했다.

2. 설명[편집]

모니위키로 만들어진 위키 사이트로, 나무위키의 2015년 4월 11일 이전 문서 데이터들의 원산지다.[3] 이름의 유래는 힌두교의 경전 중 하나인 리그베다이다.

2007년 3월 1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는 엔젤하이로 사이트 소속이었기 때문에 정식 명칭은 엔젤하이로 위키였으며, 일반적으로 약칭인 엔하위키로 불렸다. 분리된 이후 엔젤하이로(현 NTX) 측에서 새로운 엔하위키를 만들었기 때문에 현재 엔젤하이로 위키 또는 엔하위키라고 하면 전혀 다른 곳을 가리킨다. 단, 엔하위키 미러는 리그베다 위키로 개명된 이후에도 명칭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아직도 많은 사이트에서 엔하위키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리그베다 위키를 가리키고 있다고 봐도 좋다. 그래서인지 2015년 6월 14일 무렵부터는 엔하위키라는 과거를 강조하고 있다.[4]

그 후 한동안 대한민국 규모 2위의 위키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나[5], 2015년 4월 8일 영리화 사태로 인한 정상적인 열람과 편집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행이 일어났고, 결국 2015년 4월 25일 엔하위키 미러를 포함해서 서버가 일시 폐쇄되었다.

본래 비영리로 알려졌으나 리그베다 위키 사태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영리가 맞다. 하지만 현재 리그베다 위키의 리그베다 위키 문서에는 영리여부에 비영리라고 되어 있다. 광고는 2011엔하위키 미러가 달게된 이후로 달게 되었다.

영리화 사태 한 달 뒤인 2015년 5월 17일, 접속이 다시 정상화되었다. 한 달 전 기여철회 폭주 때 한번 롤백되었던 4월 15일 새벽 기록을 가지고 온 듯하다.

5월 21일까지는 게시판 접속도 되지 않았다. 5월 23일 기준으로 문서 개수는 280,790개다. 이 재개방 후 비로그인이 편집하려면 로그인하라고 뜨며, 2015년 6월 3일 기준으로 로그인과 회원가입을 시도해도 제대로 되지 않다가 결국 언제부턴가 회원가입 자체를 막아버렸다.

2015년 7월 3일부로 오픈 테스트를 시작했고, 회원 가입자에 한해 수정이 가능해졌다. 사태 이후 전개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사건 전개 문서 참조.

2015년 10월 15일, 리그베다 위키에 나무위키 문서가 다시 작성되었다.

게다가 2016년 8월 9일 기준으로 엣지 브라우저에서도 나무위키 문서에 접속하면 경고를 보여줬다.[6][7] 하지만 모바일은 경고 없이 그냥 보여준다.

2016년 1월 8일, 모니위키부트스트랩 스킨의 테스트를 시작했다. 1월 25일 기준으로 작업이 완료되었으며 사용자 CSS 기능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3. 특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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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덕성
    오타쿠를 위한 서브컬처 위주 위키며, 때문에 나무위키와 마찬가지로 오덕 관련 문서의 비중이 높다.
  • 자유로움
    리그베다 위키는 한국어 위키백과 같은 사이트에 비해 서술이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한 문서 대부분에 유머와 위트, 해학이 존재하며 이는 법률이나 사회 등의 딱딱한 문서를 부드럽게 완화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 법률의 통제
    서버가 해외에 있는 위키백과나 나무위키와의 결정적인 차이점으로, 리그베다 위키는 주 서버가 대한민국에 위치하여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법률이 적용되는 사이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나무위키와 달리 저작권 문제, 음란물 문제, 명예훼손 문제, 북한 및 군사 기밀 또는 정치적 성향 관련 문제, 범행교사 등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고 민감하며,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작성금지라는 관련 가이드라인이 존재하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를 계승한 나무위키의 경우에는 서버가 해외파라과이에 있기에 해당 제도는 거의 폐지되다시피하여 현재 문서 훼손, 본인 요청 등으로 일부 문제가 있는 문서들만 편집 제한이라는 가이드라인에 있다. 별개로 오리위키도 한국 서버를 사용할 때에도 작성금지가 빡빡하지는 않았다.
  • 운영 규칙에 의한 통제
    앞서 말한 대한민국 법률의 통제로 인하여, 리그베다 위키는 대한민국 법에 문제가 될 경우 관리자에 의하여 문서 작성 및 수정 제한이 이루어진다. 이는 위키위키의 방침에는 어긋나지만, 대한민국 법 위반에 따른 소송 및 리그베다 위키 폐쇄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고 한다. 다만, 이러한 법적 소송 문제 및 반달리즘 등을 통제하기 위해 운영진이 대량으로 추가하는 규칙들로 인하여 자유도가 줄어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분란이 생길 경우 위키 전용 게시판인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위키 게시판 소환을 거부하거나 위키 게시판 토론에서 거부된 내용을 고집할 시 IP 차단을 행하기도 한다.

4. 문제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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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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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근황[편집]

파일:KZ5KWI4.png

저작권 기부라는 이상한 약관을 내세워 유저들을 나무위키 등지로 이탈시키고, 한 달이 넘도록 위키를 편집하지 못 하게 하는 바람에 리그베다 위키에 있는 정보들은 고인 물이 되어가고 있으며 이미 절대다수의 이용자들이 나무위키리브레 위키 또는 오리위키[8] 로 떠나버렸다. 게다가 나무위키 등의 대체 위키들이 빠르게 리그베다 위키의 정보를 흡수함과 동시에 새로운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리그베다 위키의 정상화 확률은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즉, 청동이 정신을 차리고 정상화시킨다 할지라도 떠나가버린 유저들은 돌아올 확률이 낮으므로 사용 유저 수를 전성기 수준으로 되돌리기는 힘들게 됐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다시 신뢰를 쌓으면서 처음부터 다시 키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운영한다면 불가능하진 않을 테지만, 잃은 신뢰는 다시 쌓기 어렵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청동이 스스로 자초한 일인 만큼 청동 자신이 직접 사죄하고 믿음직한 사람에게 위키를 위임하는 것이 그나마 해답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지금도 불공정 약관으로 이렇게까지 버티면서 권력욕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으니 다른 위키로 넘어간 사람들이 돌아올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리그베다 위키가 관에 들어간 이유는 불공정 약관 때문인데도 청동은 그 약관을 제대로 수정한 적이 없다. 저작권을 기부한다는 표현이 위키 이용자들의 반발에 부닥치자 위임한다고 바꿨을 뿐. 그리고 그 둘의 차이는 거의 없다. 이용자들을 상대로 조삼모사를 하는 것이다.
특정한 개인이 리그베다 위키 작성 및 수정에 참가한 것을 사유로 해당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소유권 또는 독점적 권리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베이스가 작성 및 수정된 시점에 작성자는 해당 데이터베이스에 관해 발생 가능한 일체의 권한을 리그베다 위키에 위임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모든 것의 시작이 된 청동의 발언

사실상 2015년 8월 이후로 리그베다 위키에는 유입이 뚝 떨어진 상태.

다만 리그베다 위키 측에서 정상화 후 나무위키와 벌어진 문서 수의 격차를 줄이려고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를 다운받아 업로드해버리면 어떻게 할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경우 나무위키에서 제재가 가능한가, 한다면 주체는 누가 될 것인가와 수단의 문제가 있기 때문. 이것은 나무위키와 리그베다 위키 사이의 DB권 논란에 관련된 문제이기도 하다. 이럴 경우 사유화 사태 초기처럼 기여철회, 반달이 대규모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미 엔하위키 미러에 크게 데인 운영자가 이런 자폭 행동을 할 가능성은 낮다. 그런데 청동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처음부터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해온 리그베다 위키를 정상화 하기 위해서 거의 완전히 비영리 수준으로 돌릴 행동을 할 가능성 부터 낮으므로 정상화 이후에 삽질여부를 걱정하는것은 오히려 김칫국 마시는 것에 가깝다. 청동 입장에서 리그베다위키를 비영리 사이트로 전환하면 돈이 얼마 안 되니까, 놓치기 아까운 고기를 계속 놓치기 싫어서 붙잡고 있든지, 아니면 차라리 완전히 손 놓아버리고 보다 돈 되는 일 할려고 하는게 낫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엔하위키 미러에 대한 소송에서 가처분 판결이 나온 뒤로 더욱 부각되는 부분.

6월 7일 이번 사태에서 제기된 법률상의 문제에 대해서 해명문이 올라왔다.

6월 15일 새로운 약관이 공개되었다.
이 항목의 내용은 수많은 기여자가 공동으로 작성한 것으로. 리그베다 위키의 공식적 입장과 무관하며, 그 내용을 운영진이 통제하고 있지 않고 자유롭게 작성되고 있습니다.

가장 최신 리그베다 위키 약관에 의하면 "기여자는 자신이 참여한 위키 등에 대하여 참여한 부분에 한하여 저작권을 가집니다."유신헌법 1조 2항이냐?!라고 수정되어 있으며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개별 기여자들의 저작권을 인정한다. 기존 약관에 비해 그나마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 동안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입을 열지 않고 있다.

2015년 나무위키 DMCA 테이크다운 사태에서 리그베다 위키 측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2.0에는 데이터베이스권에 대한 규정이 명확하지 않고 4.0 버전에나 가야 데이터베이스권에 대한 라이선스 차원의 보장 조항이 있기 때문에 사이트 전체 DB 복사는 CCL의 영역이 아니라 자체 라이센스의 영역이므로 나무위키의 포킹 행위는 DB권 침해라는 주장을 하였다.

그런데 퍼즐릿과의 가처분 신청 결정에서는 청동에게 DB권이 있음을 인정하기엔 소명이 부족하다고 기각했다. 법원 결정에 따르면 청동은 DB권 또한 가지지 못한 것이다. DB자체도 유저들이 만든 거라고... 통상적인 인터넷 사이트 관리자가 사이트에 게재된 저작물에 대해 가진 권리와 다를 바 없다는 결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문서를 참고할 것.

사유화 사태 이후 사용량이 크게 줄어 위키위키로서의 강점인 빠른 내용 추가에 부진한 상태다. 대부분의 내용, 특히 일반 상식 부분의 내용들이 사태가 일어나기 직전인 2015년 4월에서 멈춰있으며, 아예 다른 게임을 만들어 둔 폴아웃 4 문서나 프랑스 극우파의 소행이라 쓰여진 2015년 파리 연쇄 테러 문서처럼 거짓 정보가 쓰이는 반달을 당하기도 한다. 문서가 반달을 당할 경우 최대 몆 시간동안 남아있다가 그제서야 복구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팬들이 많은 연예인 그룹 관련 문서의 내용이 나무위키에는 있으나 전혀 추가 되지 않는 문서도 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들에는 아직 여러 존재 의의가 남아 있기는 하다. 일례로 나무위키의 상대적으로 엄격한 CCL 정책과 포크에 대한 제한 탓에 지워진 문서들이 리그베다 위키에는 여전히 남아있다. 일반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포크 누락 등의 사유로 인해 나무위키에서는 삭제된 문서를 확인하거나, 로그 누락 등의 사유로 인해 삭제된 서술과 문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리그베다 위키를 어쩔 수 없이 보아야 할 경우도 있어서, 아이러니하지만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빠져 나간 지 한참 지난 이후에도 리그베다 위키가 위키위키로서의 최소한의 생명력은 그나마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그 외에도 나무위키에서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삭제된 문서들[9]이 리그베다 위키에는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 삭제된 문서들을 열람하기 위한 용도로서도 리그베다 위키는 여전히 상당한 존재의의를 지니고 있다. 또한 엔하계 위키 특유의 특징적 표현의 근원이었기도 한 2000년대 중후반~2010년대 초반의 인터넷 문화와 유행어·신조어 등을 보존하는 일종의 아카이브로서도 리그베다 위키의 존재의의는 여전히 크다.

이는 나무위키CCL 정책을 바꾸어 포크 누락 문서로그 누락 문서에 대해 삭제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있는 방침을 수정하거나 또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그동안 유지해 왔던 고집을 꺾고 DB 정책을 바꾸어 대승적 차원에서 포크에 대한 제한을 포기하여 새롭게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를 포크해갈 수 있도록 개방하지 않는 한,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일 것이다. 적어도 두 위키위키 어느 한 쪽이 자존심을 꺾지 않으면 위키러들의 불편(특히 나무위키의 일반 이용자들의 불편)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덧붙이자면, 이러한 문제 역시 나무위키와 리그베다 위키 간의 불편한 관계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 수많은 이유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나무위키의 상대적으로 엄격한 CCL 정책이 이와 같은 불편함을 불러와 CCL이나 DB권 등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 이용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든 부분도 물론 있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더 이상의 새로운 포크를 할 수 없도록 막고 있는 리그베다 위키의 DB 정책이 문제의 본질적인 근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다만 사이트를 완전하게 포크하는 것 중에는 개인정보 포크도 해야하는데, 이는 형사처벌 대상이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그렇다. 해외에서도 private policy라는 이름으로 개인정보 관련 정책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위반하면 사이트 소유주나 책임자가 책임져야 한다. 나무위키의 리그베다 위키 포크는 절대 완벽할 수 없는 이유. DMCA takedown에서 CC-BY 위반 사유이라고 든 근거도 이것으로 추정된다. 법적으로 나무위키가 리그베다위키 판본의 작성이력의 개인정보를 확인하려면 나무위키에서 법인 자격으로 메일을 보내거나 저작권자 본인이 본인확인 요청 메일을 보내야 하는데, 그게 있으면 리그베다 위키와 소송전을 할 것으로 추정된다.

2016년 4월 구글 애드센스 계정이 정지된 것인지 광고가 나오지 않았다. 개발자인 wkpark에 따르면 광고와 글 수정 배너가 가까워 차단되었다고 한다. #

'리그베다 위키 프로젝트' 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시행중인 프로젝트는 2개.

2016년 8월 17일, 위키 게시판을 폐쇄한다는 공지가 떴다. 위키 관련 업무도 NTX의 위키 게시판에서 처리한다고 한다. # 그러나 1년 넘게 게시판이 폐쇄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취소된 듯 하다.

가끔씩 오는 누군가들의 기여로 근근이 연명하고 있다. 하루 기여는 많아야 10~15건.

현재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웹 브라우저 제목 표시줄에 아예 '엔하위키'라는 표기를 '리그베다 위키' 대신 쓰고 있다.

현재 반달로 인한 차단기간이 상당히 긴 편이다. 무려 1년이며 타 위키는 적어도 3일~1주일로 차단을 거는데 이 위키는 한 번만 했다고 1년 차단이라는 시스템이 있다.

아직도 대부분의 문서는 2015년 8월 초순을 전후로 더이상의 편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즉, 어떻게 보자면 리그베다 위키의 마지막 순간이자 나무위키의 첫 순간을 그대로 박제시켜놓은 셈 . 아마도 오랜 기간동안 위키질을 해온 올드비 위키러라면 옛날의 향수를 느낄수도 있을것이다.

근래에는 회원가입을 하면 가입일 하루 간은 로그인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놓은 것으로 보인다.

7. 미러[편집]

리그베다 위키의 미러로 리그베다 미러, wiki.7979.us, 위키코어 등이 있다. 과거에는 엔하위키 미러가 있었다. 엔하위키 미러는 리그베다 위키에 의해 피소당하여 대법원까지 갔으나 결국 데이터베이스권 침해로 판결이 나면서 사이트를 폐쇄했지만 나무위키의 미러 사이트로 되살아났다.

8. 사유화 사건[편집]

청동이 2012년에 리그베다 위키를 사업체에 등록하는 등 리그베다 위키를 사유화하려 한 것이 적발되자 리그베다 위키를 반달, 해킹하는 일이 터졌고, namu 등 5인방이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하여 2015년 4월 17일에 나무위키를 설립하였다.

그런데 정작 나무위키도 불과 1년 뒤에 똑같은 짓을 했고 또 똑같은 짓을 또 저지르고 있다.

9. 엔하위키 미러와의 법적 싸움[편집]

제 1심은 청동의 데이터베이스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에 불복한 청동이 항소하여 제 2심으로 넘어갔으며, 서울고법은 서울고법 민사4부(재판장 배기열 부장판사)는 리그베다위키 사이트 운영자인 배모씨(소송대리인 법무법인 민후)가 엔하위키 미러 사이트 운영자인 정모씨를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등 청구소송(2015나2074198)에서 "배씨는 저작권법상 데이터베이스 제작자"라며 "배씨의 권리를 침해한 정모씨는 사이트를 폐쇄하고 1억500만원을 배상하라"며 최근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10]

이에 퍼즐릿 정이 불복하여 제 3심까지 갔지만 2017년 4월 13일, 대법원이 퍼즐릿 정에게 심리불속행기각 처분을 내렸고, 청동의 데이터베이스권이 그대로 인정되었다. 안돼

이 재판의 여파로 나무위키 저항세력들은 가뜩이나 유지되기도 힘드니 전폭적인 찬성이 압도적인데도 광고를 달수가 없다. 나무위키를 빨아먹었다는 논리로는 청동의 고소를 피할수가 없기때문이다.

10. 다른 위키들과의 관계[편집]

나무위키는 말할 필요가 없고 알파위키도 적으로 보고있다. 새문위키, 바다위키, 오리위키 등은 폐쇄 당했는데 리그베다 위키와의 저작권 싸움에 휘말리기 싫어서이다.

11. 기타[편집]

12. 관련 문서[편집]

[1] 리그베다 위키측은 비영리라고 주장하나 외부 인식은 영리로 생각한다.[2] 만약 영리라면 라이선스 위반이다.[3] 사실상 나무위키의 전신이라 봐도 무방하다.[4] 그래서인지 리그베다 위키에서 가져온 문서는 대부분이 r1판이 엔하위키 시절에 생성된 것이다. 란란루 문서의 r1판만 봐도 옛날 문서라는 것을 알 수 있다.[5] 1위는 넘사벽 위키백과이다.[6] 실제 건의사항에 올라온 글 [7] 2016년 9월 3일 기준으로 엣지 브라우저에서는 정상화됐다.[8] 현재 오리위키는 폐쇄되었다.[9] 예를 들자면 워해머 갤러리와의 저작권 분쟁으로 인해 일괄 삭제 처분이 이루어진 Warhammer·Warhammer 40,000 관련 문서 등[10] “UCC사이트 운영자도 저작권 가져”, 2017년 1월 12일, 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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