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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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리투아니아 국장.svg 리투아니아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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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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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경우 유럽연합 탈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7년 3월 29일 탈퇴를 규정한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했다.
* 부속 규정에 의거하여 영국은 유럽연합과의 탈퇴 협상을 시작하며, 2년이 경과한 2019년 3월 29일까지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럽연합에 가입한 27개 회원국들 중 단 하나의 회원국이라도 협상의 시한 연장을 거부할 경우, 협상의 진행 상황과 타결 여부와 무관하게 2019년 3월 29일부로 영국의 유럽연합 회원국 지위는 자동으로 상실된다.
* 탈퇴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은 영국의 유럽연합 회원국의 지위는 유지된다. 다만 영국 정부가 희망하면 유예기간 내에도 탈퇴는 가능하다.



리투아니아 공화국
Lietuvos Respublika
Republic of Lithuania
파일:리투아니아 국기.svg
국기
국장
상징
국가
국화
운향 (Rūta)
국조
홍부리황새 (Gandras)
역사
하위 행정 구역
10개의 주, 60개의 지방자치체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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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최대도시
면적
65,200㎢ / 세계 123위
접경국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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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2,689,862명(2021년) | 세계 141위
인구밀도
43명/km²(2020년) 출처
출산율
1.67명 (2020년) 출처
공용 언어
공용 문자
종교
국교 없음
가톨릭(79%), 정교회(4.1%)
개신교(1.6%), 무종교(15.3%)
군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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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민주주의 지수
167개국 중 42위[결함있는민주주의]
정부 요인
대통령
기타나스 나우세다
(Gitanas Nausėda)
총리
잉그리다 시모니테
(Ingrida Šimonytė)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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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36억 4,100만 달러 (2019년 추정치)
1인당
19,267 달러 (2019년 추정치)
전체
1021억 6700만 달러 (2019년 추정치)
1인당
36,701 달러 (2019년 추정치)
$1,380억 / 세계 87위(2020년)
수출입액
수출
221억 달러 #
수입
267억 달러 #
48억 9,934만 달러 #
신용 등급
화폐
공식 화폐
유로(€)
LTU
국가 예산
1년 세입
152억 4,100만 유로 (2018년 / IMF)
1년 세출
149억 5,800만 유로 (2018년 / IMF)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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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연호
시간대
UTC
도량형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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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국제연합 가입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90일
자국민 교민현황
90명
주한대사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안제타워 18 - 19층(718-2) 영사관
.lt
국가 코드
440, LT, LTU
국제 전화 코드
+370
여행경보
특별여행주의보
전 지역[코로나19]

1. 개요2. 상징
2.1. 국명2.2. 국기2.3. 국장2.4. 국가
3. 지리
3.1. 행정 구역
4. 역사5. 외교6. 정치7. 경제8. 사회9. 문화
9.1. 종교9.2. 음식9.3. 영화9.4. 스포츠9.5. 작명 방법
10. 언어11. 독일어 지명12. 군사13. 출신 인물14. 창작물에서1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리투아니아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와 함께 발트 3국을 구성하는 국가이다. 수도빌뉴스(Vilnius)이다.

주요 도시는 수도인 빌뉴스와 제2의 도시인 카우나스(Kaunas)이다.

2. 상징[편집]

2.1. 국명[편집]

자국어 국명은 리에투바(Lietuva)이다. 정식 국명은 리투아니아 공화국(Lietuvos Respublika, 리에투보스 레스푸블리카)이다.

리에투바(리투아니아)라는 이름이 기록에서 처음 언급된 것은 성 보니파시오(Bonifatius)의 저서에서 라틴어로 언급된 Litua이다. Litua에 대해서는 어원이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학자들은 리투아니아 지역이나 주민을 가리키는 Lietā라는 말에 ~의 땅이라는 뜻의 -uva가 붙어 리에투바가 되었으리라 추측한다.

한국에서 통용되는 리투아니아라는 말은 보나파시오의 저서에서 언급된 리투아에 라틴어 접미사를 붙인 것이다. 슬라브어파 언어 사용 지역과 구 소련 지역에서는 러시아어 표기인 리트바(Литва)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부르는데 위의 Litua에서 직접 파생된 것이다.

2.2. 국기[편집]

노란색, 녹색, 빨간색이 배치된 삼색기이다. 색깔의 유래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 없으나, 프랑스 혁명을 계기로 유럽 전역에 삼색기가 유행하면서 리투아니아 전통 직물 및 의복에 자주 사용된 색깔들을 고른 것이라는 설이 있다. 1905년 빌뉴스에서 개최된 리투아니아인 민족회의인 빌뉴스 대회의(Didysis Vilniaus Seimas)에서 리투아니아인을 상징하는 깃발로 지정되었고 독립을 달성한 1918년에 국기로 지정되었다.

1940년대 소련이 리투아니아를 점령하면서 폐지되었으며 소련 정부에서는 이 깃발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했다. 그러다가 1989년에 독립선언과 함께 다시 국기로 지정되었다.

국기의 가로세로 비율은 본래 1:2였으나 2004년에 3:5로 변경되었다.

2.3. 국장[편집]

리투아니아의 국장은 비티스(Vytis)라고 한다.

리투아니아 대공국의 깃발에서 유래한 것으로 폴란드-리투아니아 깃발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본래 1905년에 리투아니아의 상징 깃발을 제정할 때 현재의 삼색기와 함께 이것도 후보로 올라와 꽤 많은 지지를 얻었으나, 이 깃발이 근대 민족의식 대두 이후의 리투아니아인을 온전히 상징하기 어렵고[4], 그리기 힘들다는 이유로 탈락했다. 대신 리투아니아가 독립할 때 국장으로 지정되어 지금도 쓰이고 있다.

파일:리투아니아 정부기.svg
2004년에는 국장을 토대로 만들어진 깃발이 정부기로 지정되었다.

2.4. 국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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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Our Homeland Ghana
La Concorde
Himno Nacional de Guatemala
파일:그리스 국기.svg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Esta É a Nossa Pátria Bem Amada
Arise Oh Compatriots, Nigeria’s Call Obey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National Anthem of South Africa
Nasionale lied van Suid-Afrika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Het Wilhelmus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Ja, vi elsker dette landet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God Defend New Zealand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애국가
파일:덴마크 국기.svg
Der er et yndigt land
파일:독일 국기.svg
Deutschlandlied
Pátria
ເພງຊາດລາວ
파일:라트비아 국기.svg
Dievs, svētī Latviju!
파일:러시아 국기.svg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لبناني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Deşteaptă-te române!
파일:룩셈부르크 국기.svg
Ons Heemecht
Rwanda nziza
ليبيا ليبيا ليبيا
파일:리투아니아 국기.svg
Tautiška giesmė
Oben am jungen Rhein
Forever Marshall Islands
Negaraku
파일:멕시코 국기.svg
Himno Nacional Mexicano
Hymne Monégasque
النشيد الشريف
نشيد وطني موريتاني
Oj, Svijetla Majska Zoro
Ој, свијетла мајска зоро
Limba noastră
L-Innu Malti
Монгол улсын төрийн дуулал
파일:미국 국기.svg
The Star Spangled Banner
ကမ္ဘာမကြေ
파일:바티칸 국기.svg
Hymnus Pontificius
“আমার সোনার বাং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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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a al bravo pueblo
Tiến quân ca
파일:벨기에 국기.svg
La Brabançonne
De Brabançonne
Дзяржаўны гімн Рэспублікі Беларусь
Државна химна Босне и Херцеговине
Državna himna Bosne i Hercegovine
འབྲུག་ཙན་དན་
Денес Над Македонија
애국가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Мила Родино
파일:브라질 국기.svg
Hino Nacional Brasileiro
الله فليهاراكن سلطن
Allah Peliharakan Sultan
O le Fu’a o le Sa’olotoga o Samoa
عاش المليك
Боже правде
God Save Our Solomon Islands
ශ්‍රී ලංකා මාතා
ஸ்ரீ லங்கா தாயே
파일:스웨덴 국기.svg
Du Gamla, Du Fria
파일:스위스 국기.svg
Rufst du, mein Vat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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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no Nacional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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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 Tatrou sa blý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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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ravljica
حُمَاةَ الدِّيَا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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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ulah Singapura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اماراتي
Մեր Հայրենիք
Himno Nacional Argen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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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söngur
Hymne national d'Haïti
Amhrán na bhFiann
Azərbaycan Marşı
ملی سرود
El Gran Carlemany
Hymni i Flamurit
قسما
Angola Av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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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isamaa, mu õnn ja rõõm
파일:영국 국기.svg
God Save the Queen
الجمهورية المتحد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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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eshymn
Himno Nacional de Uruguay
Oʻzbekiston Respublikasining Davlat Madhiy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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Ще не вмерла Україн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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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رود ملی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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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وطن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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הַתִּקְוָה
بلادي بلادي بلاد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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जन गण म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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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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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енің Қазақстаны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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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ayam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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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jepa naša domovino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Суруди Миллӣ
Mungu ibariki Afrika
İstiklâl Marşı
เพลงชาติไทย
Garaşsyz, Bitarap Türkmenistanyň döwlet gimni
حماة الحمى
Himno Istemño
O Arise, All You Sons
قومی ترانہ
Belau rekid
فدائ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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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rtugu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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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urek Dąbrowski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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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rseillaise
Meda Dau D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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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mme
Lupang Hin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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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nu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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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 Australia Fair
İstiklâl Marşı
Samo ku waar
Ազատ ու անկախ Արցախ
Славься Республика, Наша Народная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Луганская Народная Республика
Слэвитэ сэ фий, Нистрене Slăvită să fii, Nistrene
자치지역의 국가
Nunarput utoqqarsuanngoravit
Песня о родной земле
Londonderry Air
Моја Република
Flower of Scotland
Hen Wlad Fy Nhadau
Els Segadors
Татарстан Республикасы Дәүләт гимны
파일:페로 제도 기.svg
Tú alfagra land mítt
국가로서의 지위를 상실한 노래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Horst-Wessel-Lied
Die Stem van Suid-Afrika
大韓帝國愛國歌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Heil dir im Siegerkranz
파일:동독 국기.svg
Auferstanden aus Ruinen
Патриотическая Песня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Гром победы, раздавайся!
Молитва русского народа
Боже, Царя хран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Rhodesia.svg.png
Rise O Voices of Rhodesia
الله اكبر
滿洲國建國歌
파일:미국 국기.svg
Hail, Columbia
ដប់ប្រាំពីរមេសាមហាជោគជ័យ
Tiếng Gọi Công Dân
Maréchal, nous voilà !
파일:소련 국기.svg
Интернационал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СССР
Himno de Riego
Naprej, zastava slave
문서 참조
Kaiserhymne
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svg
Хеј Словени
سرود شاهنشاهی ایران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Marcia Reale
Giovinezza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卿雲歌
파일:청나라 국기.svg
鞏金甌
국가 외 단체의 상징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Flag_of_Esperanto.svg.png
La Espero
Ολυμπιακός Ύμνος
파일:유럽 연합 깃발.svg
Anthem of Europe
Tautiška giesmė
작사가
Vincas Kudirka
작곡가
Vincas Kudirka

국가는 Tautiška giesmė(국가 찬가/애국가)이다. 가사 첫줄인 Lietuva, Tėvyne mūsų(리투아니아, 나의 조국)으로도 알려져 있다. 러시아 제국 시절인 1898년에 리투아니아인 시인인 빈차스 쿠디르카(Vincas Kudirka)가 작사, 작곡했다. 독립 후인 1919년에 국가로 지정되었다.

소련리투아니아를 점령한 1940년 이래 금지곡으로 지정된 바 있다. 독립을 이룬 1990년에 다시 국가로 불리기 시작했고, 1999년에 국가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다시 공식 국가가 되었다.
Lietuva, Tėvyne mūsų,
리투아니아, 나의 조국
Tu didvyrių žeme,
훌륭한 영웅들의 땅이여,
Iš praeities Tavo sūnūs
그대의 아들들이
Te stiprybę semia.
당신의 옛 경험에서 힘을 얻기를.

Tegul Tavo vaikai eina
그대의 아들들이 언제나 자랑스럽게
Vien takais dorybės,
덕행의 길만을 따르기를,
Tegul dirba Tavo naudai
그들의 일이 그대의 가치를 위하고
Ir žmonių gėrybei.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기를.

Tegul saulė Lietuvoj
리투아니아의 태양이
Tamsumas prašalina,
어둠을 물리치고
Ir šviesa, ir tiesa
빛과 진리가
Mūs žingsnius telydi.
우리의 나아갈 길을 비추기를

Tegul meilė Lietuvos
리투아니아를 향한 사랑이
Dega mūsų širdyse,
가슴에 불타오르기를,
Vardan tos, Lietuvos
리투아니아의 이름 아래
Vienybė težydi!
우리는 함께 번영하리라!

3. 지리[편집]

북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라트비아, 벨라루스, 폴란드,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그리고 발트해와 접하고 있다.

발트 3국 중에서 최남단에 위치한 국가. 북유럽으로 자주 분류되는 다른 발트 3국 국가와는 달리 중앙유럽으로도 자주 분류되는 편이라고 한다. 3국 중에서 국토가 가장 넓고 인구도 인천광역시와 비슷한 288만으로 가장 많다. 에스토니아가 134만이고, 라트비아가 188만명이다.

더불어 발트 3국 중에서 가장 지명도 높은 국가. 발트3국 중에 이쪽은 고대부터 국가가 있었다. 주위에 폴란드, 독일, 스웨덴이 있지만 그래도 한때는 한가닥하는 강국으로 리투아니아 대공국이 성립된 이후로 현재의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일대를 아우르는 영역을 정복했고, 이후로는 폴란드와 동군연합을 결성한 이후로 대홍수 이전까지 수백년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했을 정도로 힘 꽤나 쓰는 강국이었다.

3.1. 행정 구역[편집]

4. 역사[편집]

5. 외교[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리투아니아/외교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정치[편집]


총선 방식은 결선투표제인데, 1차 선거에서는 비례대표를 먼저하고 결선투표에서 지역구를 나중에 가진다.

2016년부터는 특이하게도 선거를 승리로 이끈 다수당의 당수가 직접 총리 자리에 앉는 일은 없는데, 다수당의 당수는 평의원으로 남고 다른 인물을 의회에서 총리로 추천한다.

7. 경제[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리투아니아/경제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987년 건설된 원자력 발전소가 있었지만, 하필이면 1년 전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나 동형기종인 RBMK를 보고 유럽국가들이 닫으라고 닫으라고 하다가 결국 닫았다. 닫기 전에 이 이그날리나 원전에서 리투아니아 전력 80%를 생산했다. 그 탓에 리투아니아는 전력의 상당량을 스웨덴에서 수입해 온다.

8. 사회[편집]

자살 문제가 매우 심각하며,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에 의하면 2012년 기준으로 10만명당 28.2명의 자살율로 세계 4위를 보이고 있다. 그나마 이 수치도 80~90년대 소련 말기 및 붕괴 이후 체제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경제난이 발생하면서 자살률이 큰 폭으로 늘었던 때에 비하면 낮아진거다. 2018년 리투아니아가 OECD에 가입하면서 대한민국을 밀어내고 OECD 자살률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다음해 다시 한국이 1위를 탈환했다(...)자살률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 농촌의 노총각들이 고립감과 소외감을 풀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라고. 사실 이 나라도 종교색이 강한 나라다보니 시골 지역에서는 보수적인 가부장제가 남아있어서 처녀들이 농촌 총각들과 결혼을 많이 꺼린다고 한다.



빌뉴스 시장이 무인으로 오랫동안 불법주차된 벤츠를 장갑차로 깔아뭉개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게 조작된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이 주장에 신빙성은 없다.[5] 그 뒤 시장은 2011년도 이그노벨상 평화상을 받았다(...).

드라슈스 케디스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9. 문화[편집]

유럽에서 둘 뿐인 '년월일'로 날짜를 적는 나라 중 하나로, 다른 한 곳은 헝가리.[6] '년월일' 방식은 전세계적으로 한국, 일본, 중국, 대만[7], 터키[8], 헝가리가 쓰고 있으며 그 밖에 이들 나라 이민자들 한정으로 쓰인다. 그러나 중국이 물량을 책임지는 동아시아만 따져도 년월일을 쓰는 사람들은 전세계적으로 15억이 넘기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들에서 쓰이며 약 33억이 쓰는 '일월년'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인구가 사용하는 날짜 표기 방식이다.#

유럽 최고의 술고래 나라로 손꼽히는데[9] 그 때문에 알코올 중독이나 음주운전, 여전히 높은 자살률 등의 문제점이 많아서 사회문제로 손꼽힌다. 술값이 비교적 싼 편인데다가 접하기도 쉬워서 그렇다나. 하도 술을 마셔대다 보니 2017년부터 술광고가 전면적으로 금지되었고 술 마실 수 있는 연령을 만 18세에서 만 20세까지 올리는 등 정부 차원에서 여러모로 애를 쓰고 있는 중이다.

9.1. 종교[편집]

현재는 리투아니아 국민의 90% 이상이 가톨릭 신자이지만, 정작 리투아니아는 유럽 기독교 국가 중 마지막으로 기독교화된 국가이기도 하다.

리투아니아는 대공작 요가일라가 폴란드의 여왕 야드비가와 결혼해 동맹을 시작한 1389년에야 공식적으로 가톨릭을 받아들였다. 그 전에도 몇몇 귀족들이 세례를 받은 사실이 전해지긴 하지만 리투아니아 전체적으로는 영향을 미치지 못 했다.

그전까지 리투아니아는 밀림처럼 울창한 숲속에서 듣도 보도 못한 이방신을 섬기면서 사는 신비로운 민족으로 서유럽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어왔고, 여기에는 언제나 '이교도'라는 명칭이 동반되었다. 하지만 가톨릭 기독교화 직후, 숲 속의 이교도 제사를 지내는 사원과 제단들은 모두 파괴되고 그 자리에 웅장한 성당들이 들어섰다.

발트 3국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는 과거에 자신들과 동군연합이었던 폴란드와 더불어 유럽 내에서 가톨릭 전통을 가장 잘 이어가고 있는 나라 중 하나로 손꼽힌다. 1991년, 소련 붕괴 이후 리투아니아가 경제발전보다 먼저 신경 썼던 게 인물화 박물관, 음악학교, 무신론 박물관으로 사용됐던 성당들의 대대적인 복원 공사였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해 준다.

발트 3국 내의 다른 나라들인 라트비아에스토니아가 소련 시절 전시장, 박물관으로 용도 변경됐던 성당들을 독립 이후에도 복원하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는 것과 비교해 보면[10] 리투아니아의 종교적 신앙심은 매우 특별하다.

파일:external/file2.instiz.net/57ffcc9d55dad1f623f7ff37ac46cf95.jpg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라트비아로 가는 길목에 있는 리투아니아 제4의 도시인 샤울레이에 '십자가 언덕'이 있는데 이 십자가 언덕은 매년 수만 명이 찾는 리투아니아의 대표적 명소 중 하나다.

십자가 언덕은 18세기에 프로이센-오스트리아-러시아에 의해 분할당했던 시절에 사람들이 십자가를 세우기 시작한 것에 유래됐고, 소련 치하에 있던 시절에 민족의 성지로 꼽히기도 했다

작은 언덕에 크고 작은 십자가가 촘촘히 박혀있는 이곳은 몇 해 전 이문열이 펴낸 장편소설 <리투아니아 여인> 도입부에 등장하는 등 리투아니아를 대표하는 주요 상징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종교가 금지되었던 옛 소련 시절 십자가 언덕은 리투아니아 민족 정신의 상징인 가톨릭 신앙과 소련의 전제 정치가 맞서 싸우는 장소로 변했다. 십자가를 세우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 이 지역에선 밤낮으로 삼엄한 경비가 이뤄졌지만 모두 막을 순 없었다. 결국 밤에는 몰래 십자가를 세우고 낮엔 철거하는 일명 '십자가 전쟁'이 이어졌다.

리투아니아 독립 직후인 1993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곳을 방문하고 소련 시절 독립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십자가 언덕은 종교적 힘으로 정치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압제의 권력과 투쟁한 성스러운 장소로 여겨지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쳤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개신교는 원래 클라이페다(구 메멜) 지역에서 강세였으나, 2차대전 직후 대다수의 개신교도들은 소련이 지배하기 직전 서독으로 이주하여 독일인과 동화되었다. 현재는 리투아니아 인구의 1%정도만이 개신교도이다.

이슬람교의 경우에는 리투아니아 내의 립카 타타르인들이 주로 믿고 있다. 여담으로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 모스크처럼 생긴 북유럽 기준으로는 꽤 큼지막한 건물이 있는데 모스크는 아니고 카라임 유대인 시나고그이다. 그리고 볼가 타타르인, 체첸인 등 러시아 제국이나 소련 시절에 러시아에서 리투아니아로 이주해온 다른 무슬림 민족들 또한 이슬람교를 믿는다.

파일:Karaitesynagoguevilnius.jpg

정교회를 믿는 비중도 소수이지만, 존재하는 편이고 리투아니아 내 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벨라루스인이 정교회를 주로 믿고 있다.

우크라이나계 주민들 중에서도 일부는 정교회 전례의 동방 가톨릭 교회를 믿는 경우가 있다.

리투아니아 내 아르메니아인들은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아르메니아 가톨릭을 믿는다.

9.2. 음식[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리투아니아 요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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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9.3. 영화[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리투아니아 영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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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스포츠[편집]

리투아니아에서는 농구가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이다. 옛 소련 시절 1982년 세계선수권대회 때 리투아니아 출신의 유럽 최강의 센터 아비다스 사보니스가 팀을 이끌어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우승했다. 아비다스 사보니스는 1988 서울 올림픽에서도 소련 국가대표팀의 주축으로 데이비드 로빈슨을 압도하여 미국을 꺾고 금메달을 받은 주역멤버로 1996년에 대표팀을 은퇴할 때까지 유럽 최강의 센터로 맹활약했다. 이후 NBA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계약하여 NBA에 진출했으나 이미 유럽 시절 양쪽 무릎 모두 수술을 하면서 운동 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였고 NBA 진출 당시 나이도 31세로 늦은 나이다보니 88 올림픽 당시의 충격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포틀랜드는 1986년 1라운드 24번으로 사보니스를 지명했으나 냉전시기 소련 선수가 미국에 진출할리 만무했고 결국 10년만에 86년도의 신인 지명을 행사하게 된 셈.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부적인 농구 센스로 6시즌동안 포틀랜드의 주전센터로 활약했다. 사보니스 외에도 구 소련 농구 국가대표 중에는 항상 리투아니아의 선수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80년대 구 소련 농구 대표팀의 주전 대부분이 리투아니아 출신이기도 했다. 그중 1989년에 사루나스 마르셜오니스[11]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입단하여 리투아니아에서 처음으로 NBA 무대를 밟았다.

농구가 워낙 인기가 많고 실력도 좋다 보니 리투아니아 학교들은 작은 규모라도 항상 농구 체육관을 갖추고 있다. 학교 건물 맨 윗층을 체육관으로 쓰는 정도이며, 농구에 대한 인기 및 투자도 당연히 엄청나다. 국제대회가 있을 때마다 리투아니아 거리 모습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 거리 모습이라고 하니 말 다했다. 2011년 리투아니아를 여행한 여행자의 증언에 의하면 바로 유로 바스켓을 개최하면서 2002 월드컵 당시 한국 길거리 모습을 똑같이 보여줬는데 4강 탈락하자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주저앉아 울고 있었단다. 국대농구도 강호이지만 자국 농구리그도 상당히 활성화되어서 2008~09 유로 바스켓 클럽 대회에서 빌뉴스 례투보스 리타스가 러시아 클럽인 모스크바 힘키를 80-74로 제치고 우승했는데 리투아니아에선 열광의 도가니였다. 다만 축구로 치자면 유로파 리그로, 챔피언스 리그인 유로리그 바스켓보단 격이 떨어진다.

리투아니아 농구 리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팀은 카우나스에 연고를 둔 'BC Žalgiris(잘기리스)'로, 이 팀은 소련 시절인 1943년에 창단하여 창단 3년만에 리그를 제패하기 시작했는데, 사실 팀의 역사는 아비다스 사보니스에서 시작해 사보니스에서 끝난다. 1981년에 입단한 사보니스는 잘기리스를 유럽에 여러 크고 작은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1989년에 사보니스가 레알 마드리드 발론세스토로 건너간 뒤에 팀은 1994년에 요나스 카즐라우카스 감독이 부임한 이후 1998년 자포르타컵 우승, 1999년 유로리그 우승으로 사보니스 없이도 팀을 굴려나가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전력이 다소 약해져 유럽 대회에서는 두각을 별로 드러내지 못하다가 2013년에 잘기리스 팀의 지분 75%를 소유했던 러시아의 우키오 은행[12]이 파산하면서 재정에 큰 타격을 입기도 했다.

국가대표팀에 대해 자세한 것은 리투아니아 농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조.

이와 대조적으로 유럽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축구에서는 최약체급. 유로 2012 예선에서는 최약체 리히텐슈타인에 이어 조 4위를 차지했다. 그나마도 유럽 최약체 리히텐슈타인의 1승 제물(원정 2:0 패,안방 0:0 무)이다. 그런데 반대로 만만치 않은 체코 원정에서 1:0으로 이기면서 1승을 거뒀고 이 패배 여파로 체코는 조 3위로 밀려나기도 했다가 막판 선전으로 겨우 스코틀랜드를 제치고 조 2위로 플레이오프까지 가서 유로 2012 진출을 하게 되었다. 그 체코에게 1패를 안겨준[13] 리투아니아는 정작 마지막까지 리히텐슈타인과 꼴찌 탈출 각축전(?)을 벌여 승점 1점차로 탈출에 성공했다.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지역예선(유럽)/G조에 들어가 벌인 월드컵 예선은 뭐 당연히(...) 탈락이지만 라트비아리히텐슈타인를 제치고 조 4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3위인 슬로바키아에겐 승점 2점차.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유럽)에서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몰타와 함께 F조에 편성되었다. 역시나 조 5위로 탈락 확정. 조 최하위 몰타에만 겨우 앞섰다.

이 나라의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자세한 것은 리투아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를 참조하면 된다.

2020 FIFA 풋살 월드컵을 유치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21년 개최로 변경되었다.

수영에도 은근히 강점이 있다. 간판 선수로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평영 100m 금메달리스트 루타 메일루티테(Ruta Meilutyte)가 있으며, 2018년 시즌 남자 자유형 200m 세계랭킹 1위를 기록한 다나스 랍시스(Danas Rapsys) 또한 리투아니아인이다.

야구도 하고 있으며, 2017년에 리투아니아 역사상 첫 메이저리거를 탄생시켰다. 야구리그도 나름 있지만,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다른 강호들에 밀려 듣보 취급이다.

9.5. 작명 방법[편집]

리투아니아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성/여성명사처럼, 남자 이름은 무조건 -as/-is/-us/-ys 가 붙어야 하고, 여자이름은 -a/-ė가 붙어야 한다. 성씨도 이를 따라 남성형/여성형으로 나뉘는데, 여성형 성씨는 미혼형/기혼형으로 또 나뉜다. 남성형 성씨는 -a/-us으로 끝나고, 미혼형 여성 성씨는 -aitė/-utė/-ūtė, 기혼형 여성 성씨는 -ienė로 끝난다.

쉽게 말하자면, 카즐라우스카스(Kazlauskas)라는 성씨를 가진 리투아니아 남자가 있다고 치면, 아내의 성씨는 카즐라우스키에네(Kazlauskienė)이며, 딸의 성씨는 카즐라우스카이테(Kazlauskaitė)이다. 만약에 이 딸이 자라서 파울라우스카스(Paulauskas)라는 성씨를 가진 남자에게 시집을 간다면 남편의 성의 기혼여성형인 파울라우스키에네(Paulauskienė)로 변한다.

리투아니아의 대표적인 성씨들로 예를 들자면,
남성형(원형)
(미혼)여성형
(기혼)여성형
Kazlauskas
Kazlauskaitė
Kazlauskienė
Petrauskas
Petrauskaitė
Petrauskienė
Jankauskas
Jankauskaitė
Jankauskienė
Stankevičius
Stankevičiūtė
Stankevičiienė
Vasiliauskas
Vasiliauskaitė
Vasiliauskienė
Žukauskas
Žukauskaitė
Žukauskienė
Butkus
Butkutė
Butkienė
Paulauskas
Paulauskaitė
Paulauskienė
Urbonas
Urbonaitė
Urbonienė
Kavaliauskas
Kavaliauskaitė
Kavaliauskienė

10. 언어[편집]

리투아니아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발트어파에 속한 언어이고 라트비아어와 사촌지간에 속한 언어이다. 러시아어, 폴란드어, 벨라루스어, 영어, 독일어 등도 쓰이고 있다. 러시아어는 구소련의 영향으로 78% ~ 80%이상의 주민들이 알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폴란드어, 러시아어 등이 지역공식어로도 지정되어 있으며 사모기트어라는 언어도 사용되고 있다. 역시 발트어파에 속한 언어로 리투아니아어의 사투리로 취급되는 경우도 있다.

11. 독일어 지명[편집]


과거 대전쟁 중 브레스트-리토프스크조약에 의해 도이칠란트령이 된 적이 있기에 독일어로된 지명이 남아 있으나 잘 쓰이지는 않는다. 다만 메멜란트라는 지역명은 꽤 쓰이는 편.
리투아니아어
독일어
빌뉴스
빌나(Wilna)
클라이페다
메멜(Memel)
카우나스
카우엔(Kauen)

12. 군사[편집]

13. 출신 인물[편집]

14. 창작물에서[편집]

양들의 침묵에 나오는 한니발 렉터가 이 나라의 유서깊은 귀족 출신이다. 고로 한니발 라이징도 이 나라를 배경으로 쓰인 셈. 또한 붉은 10월의 주인공 마르코 라미우스 함장도 리투아니아 출신이다. 또 미국의 소설가 업턴 싱클레어가 쓴 정글의 주인공인 유르기스 루트쿠스(Jurgis Rudkus)는 리투아니아계 미국 이민자이다.

대체역사물일 베티사드에서는 폴란드-리투아니아 동군연합이 현대까지 지속된다고 가정한 듯한 "두 왕관 공화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한다. 이 나라에서 쓰이는 언어가 베네딕이라고 폴란드어와 리투아니아어를 합친듯한 언어. 베네딕어(한국어판 위키백과) IB 위키의 베네딕 설명

imc게임즈 개발, 넥슨 퍼블리싱 RPG게임인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리투아니아 전통 신앙과 마을들을 배경으로 한다. 실제 지명이나 그곳에서 믿는 신들을 각색했다.

15. 관련 문서[편집]

리투아니아 여성과 결혼한 한국인 남성이 운영하는 블로그로 쵸유스의 동유럽이 있다. 리투아니아에 대해 이런저런 사항이 자세히 나타나 있다.

[1] 칼리닌그라드를 통해 접경[결함있는민주주의] 7.13점[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경보[4] 중세 리투아니아 대공국의 영역은 오늘날의 벨라루스, 우크라이나에도 걸쳐 있다.[5] 어떤 영상이든 "이건 가짜야ㅋ(It's fake)"라고 가볍게 우기는 댓글들이 유튜브에 한때 유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일 수도 있다. 서구 유머 감각으로 봐도 별로 재미가 없었는지 나중에는 하는 사람만 하는 마이너 개그가 됐지만 말이다.[6] 같은 우랄계 국가인 핀란드에스토니아는 일월년 방식을 쓴다.[7] 같은 중화권인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는 영국(홍콩, 싱가포르)과 포르투갈(마카오)의 지배에 따른 영향으로 일월년 방식을 쓴다.[8] 터키의 가까운 친척뻘 국가인 아제르바이잔중앙아시아 튀르크계 국가들은 소련 시절 러시아 문화의 영향을 받아 일월년 방식을 쓴다.[9] 다만 순위 자체는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몰도바 등이 1, 2위를 차지할 때도 있어서 여러모로 변동이 심하다. 러시아는 2010년대 초반까지 유럽에서 가장 술을 많이 마시는 나라로 손꼽혔지만 알코올법 강화로 술 소비량이 좀 줄어들면서 최상위권에서 멀어진 모습이다.[10] 다만 라트비아는 에스토니아에 비하면 종교적 신앙심이 강하게 남아있는 편이며, 에스토니아도 러시아계 주민들의 정교회 신앙은 토착 에스토니아인들의 루터교회 신앙에 비해 비교적 강하게 남아있다.[11] 88올림픽 준결승 미국전에서 후반전 종료직전 5반칙으로 퇴장당했지만 미국의 수비진을 두들기며 22점을 넣은 리투아니아의 에이스였다.[12]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FC의 구단주 블라디미르 로마노프가 운영하던 은행.[13] 참고로 체코는 예선에서 3패를 당했는데, 다른 2패는 최강인 스페인에게 당했다.[14] 출생지는 카우나스이지만, 8살 때 때 러시아의 유대인 탄압을 피해서 가족을 따라 쾨니히스베르크로 이주했고 그곳에서 성장했다.[15] 현대 폴란드의 건국자, 초대 지도자로 알려져 있지만, 리투아니아 귀족 출신이며, 자신의 정체성도 '폴란드-리투아니아'인이었다. 피우수트스키의 최종 목표 또한 '폴란드-리투아니아' 공화국 건설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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