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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의 용어

1. 개요2. 링크 몬스터란 무엇인가3. 필드의 변화4. 애니메이션5. 링크 몬스터 일람
5.1. 링크 15.2. 링크 25.3. 링크 35.4. 링크 45.5. 듀얼 사용 불가
6. 관련 카드 일람
6.1. 링크 이외의 몬스터6.2. 마법6.3. 함정
7. 평가
7.1. 기대 및 우려
8. 기타

1. 개요[편집]


링크 소환 / リンク 召喚 / Link Summon
애로우 헤드 확인![1] 소환 조건은 효과 몬스터 2장 이상! 나는 스택 리바이버, 사이버스 위저드, 백업 세크레터리 3체를 링크 마커에 세트!
서킷 콤바인! 링크 소환!! 나와라! 링크 3, 디코드 토커!

- 후지키 유사쿠, 유희왕 VRAINS 2화 中.

특수 소환의 종류 중 하나. 유희왕 VRAINS 시리즈의 시작을 기점으로 새롭게 등장한 소환법이다. 일본에서는 스타터 덱 2017이 발매되는 2017년 3월 24일부터 적용된다. 한국에서는 스타터 덱 2017이 발매되는 2017년 7월 6일부터 적용된다.

프레임 색은 파란색이며[2], 벌집과 같이 정육각형이 반복되는 패턴을 하고 있다. 레벨도 랭크도 존재하지 않으며 수비력 또한 없고, 대신 일러스트 바깥 테두리에 8개의 화살표(링크 마커)가 있는 것이 특징.

링크 몬스터는 효과란에 기재된 조건을 만족시키는 몬스터를 링크 수만큼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엑스트라 덱에서 링크 소환할 수 있다. 링크 몬스터는 그 링크 수만큼의 소재로 취급할 수 있지만, 조건에 쓰여진 몬스터의 수를 만족해야만 한다. 가령 최초로 공개된 디코드 토커(링크 3/효과 몬스터 2장 이상)의 경우, 효과 몬스터 3장을 묘지로 보내거나 링크 2의 효과 몬스터 1장 + 효과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보내는 식으로 링크 소환할 수 있다.[3] 링크 몬스터에는 '링크 마커'라는 개념이 존재하는데, 각 링크 마커가 가리키는 방향에 위치한 존이나, 거기에 존재하는 카드에 여러 영향을 끼치게 된다.

룰이 개정되면서, 기존의 몬스터 존은 "메인 몬스터 존"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각자의 몬스터 존 위에 추가된 한 곳의 "엑스트라 몬스터 존"에만 엑스트라 덱의 몬스터를 꺼낼 수 있는데(둘 중 어느 엑스트라 몬스터 존을 쓰는지는 자유), 링크 몬스터의 링크 마커가 향한 존에는 추가로 엑스트라 덱의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다. 즉, 다수의 엑스트라 몬스터 운용에는 링크 몬스터가 필수불가결하다는 것. 기존 엑스트라 덱 위주의 테마들의 운용에 대격변을 가져오게 될 것으로 보인다.

2. 링크 몬스터란 무엇인가[편집]

나무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d43beeaf-s.jpg

예시 몬스터는 디코드 토커.

엑스트라 덱에 넣는 몬스터로, 레벨 / 랭크를 나타내는 별이 없으며, 수비력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 대신 수비력을 표시하는 부분에 LINK 수치가 기재되어 있고[4], 그 링크 수치에 해당하는 수의 몬스터를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하는 몬스터이다.

링크 몬스터는 싱크로 소환과 유사하게 필드의 몬스터를 소재로서 묘지로 보내고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으며, 이를 "링크 소환"이라고 한다. 싱크로 소환과 마찬가지로, 소환할 링크 몬스터의 소재 조건을 만족한다면 함정 몬스터토큰, 펜듈럼 몬스터도 링크 소환의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링크 소환에 필요한 소재가 종족 아래에 기재되어 있는데, 디코드 토커의 경우 "효과 몬스터 2장 이상"이다. 같은 종류의 몬스터 여러 장을 요구하는 것은 엑시즈 소환과 유사하다. 그리고 상술했듯 수비력 자체가 없는 대신 다른 몬스터라면 수비력이 기재될 부분에 LINK 수치인 "LINK-3"이 있는데 이는 몬스터 3장을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디코드 토커는 효과 몬스터 2장 또는 3장을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야 엑스트라 덱에서 엑스트라 몬스터 존으로 링크 소환이 가능하다.

여기서 2장과 3장의 차이는 다른 링크 몬스터를 소재로 링크 소환한다면 링크 몬스터 1장을 그 링크 몬스터의 LINK만큼의 소재 몬스터로 취급해서 소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러니까 LINK-2 이상의 몬스터는 LINK 수치만큼의 링크 소재로 취급할 수 있다. 예컨대, LINK-3의 링크 몬스터인 "디코드 토커"의 경우에는 "효과 몬스터 합계 3장"(1+1+1=3), 또는 "LINK-2인 효과 몬스터 1장 + 효과 몬스터 1장"(2+1=3)을 만족하도록, 다음과 같은 소재 구성을 통해 링크 소환이 가능하다.
효과 몬스터 3장(1+1+1=3)
드라코네트(효과 몬스터)+RAM 크라우더(효과 몬스터)+링크 슬레이어(효과 몬스터)="디코드 토커"
효과 몬스터 3장(1+1+1=3)
허니봇(효과 몬스터)+드라코네트(효과 몬스터)+RAM 크라우더(효과 몬스터)="디코드 토커"
효과 몬스터 2장(2+1=3)
허니봇(LINK-2)+드라코네트(효과 몬스터)="디코드 토커"
효과 몬스터 2장(2+1=3)
허니봇(LINK-2)+허니봇(효과 몬스터)="디코드 토커"
효과 몬스터 3장(1+1+1=3)
허니봇(효과 몬스터) X 3장="디코드 토커"

이를 쉽게 설명하면 "필드에 존재하는 링크 소재를 만족하는, 링크 몬스터의 LINK 합계 + 몬스터의 수 = 소환할 링크 몬스터의 LINK 이상"이 된다. 즉, LINK-3 이상의 링크 몬스터는 소재 조건을 만족하는 LINK-2 이상의 링크 몬스터를 링크 소환의 소재로 사용함으로써, 링크 수치에 의한 소재 매수 경감을 활용하여 어드밴티지 소모를 줄일 수도 있도록 한 것.[5]

이 때, LINK-3 이상의 몬스터를 링크 소재로 할 경우에는 LINK-1 또는 LINK-n의 둘 중 하나로만 사용 가능하며, 그 이외의 링크 값(예: LINK-2)의 링크 소재로 사용할 수는 없다. 그리고 "LINK-n"의 몬스터 n장을 초과하여 몬스터를 소재로 할 수 없고, n장까지만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 이론상 LINK-7이상의 링크 몬스터는 최대 7장[6]의 몬스터까지 소재로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레벨 / 랭크의 개념이 적용되지 않고, 수비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효과(예: 레벨-의식 소환/수비력-No.84 페인 게이너)를 일절 받지 않는다. 같은 원리로 소재의 레벨을 따지는 싱크로 / 엑시즈 소환의 소재로 쓰는 것도 불가능하며[7], 앞면이든 뒷면이든 수비 표시로 놓을 수 없고 그와 관련된 효과도 일절 받지 않아서, 카드를 뒷면 수비 표시로 하는 효과(달의 서 등)도 당연히 받지 않는다.[8]

하지만 융합 소환의 소재로 사용하는 것은 소재 조건을 "레벨/랭크/수비력" 중 하나로 지정하는 경우가 아니면 충분히 가능하다. 예컨대, 어둠 "속성" 몬스터인 디코드 토커, 토폴로직 폭탄 드래곤, 바렐로드 드래곤의 경우 초융합 등을 이용해 필드의 토큰이 아닌 다른 어둠 속성 몬스터와 함께 전작의 사천룡 중 하나인 스타브 베놈 퓨전 드래곤의 훌륭한 융합 소재가 되고, 디코드 토커, 인코드 토커, 파이어월 드래곤은 "공격력"이 2500 이하이니 메탈포제 아다만테의 융합 소재로, "종족"이 기계족인 전영의 기사 가이아세이버사이버 드래곤을 꺼내서 키메라테크 포트리스 드래곤의 융합 소재로 처묵처묵할 수 있다. 당연히 특정 카드명을 요구하거나 이름의 일부분이 특정 카드군에 소속되는 경우에도 융합 소재로 사용 가능하며, 융합 소환 이외의 효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그리고 링크 몬스터에는 일러스트의 가장자리에 8개의 화살표가 있는데 이를 링크 마커라 하며, 링크 몬스터의 LINK의 수만큼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고 이렇게 칠해진 화살표에 맞는 메인 몬스터 존(구 몬스터 존)의 칸에는 엑스트라 덱의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상대의 링크 몬스터가 가리키는 마커의 방향도 자신이 소환 가능). 이 때문에 링크 몬스터의 링크 수치는 최대 8을 넘길 수 없으며, 이제 링크 마커 이외의 방법으로는 엑스트라 덱의 몬스터를 메인 몬스터 존에 소환할 수 없으며 엑스트라 몬스터 존에만 소환이 가능하다. 이 링크 마커가 몬스터 존을 가리키고 있는 것을 "링크 앞에 있다"고 하며, 그 링크 앞에 몬스터가 있는 상태를 "링크 상태"라고 한다.
예) 필드의 상태가 아래와 같을 경우, 레스큐 페럿과 비트론는 디코드 토커의 링크 앞에, 프록시 드래곤 / 허니봇은 각각 허니봇 / 프록시 드래곤의 링크 앞에 있으므로 "링크 상태"가 된다.
상대의 메인 몬스터 존
비트론
상대의 메인 몬스터 존
상대의 메인 몬스터 존
상대의 메인 몬스터 존
X

디코드 토커
↙↘
X
엑스트라 몬스터 존
X
레스큐 페럿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프록시 드래곤
허니봇

링크 몬스터는 그 자신의 링크 마커가 가리키는 존에 있는 몬스터, 즉 "링크 앞에 있는 몬스터"에 의해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역으로 링크 몬스터 이외의 카드가 링크 관계에 따라 작용하는 효과를 가지기도 한다.
  • "링크 상태"의 하위 분류로 "상호 링크"가 존재한다. "상호 링크"는 두 장의 링크 몬스터가 링크 마커로 서로를 가리키고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일반적인 링크 상태 이외에도 상호 링크 상태를 요구하는 효과(예: 파이어월 드래곤의 상호 링크하는 몬스터 수를 세는 ①효과)도 존재하며, 이러한 효과의 조건이 될 수 있는 몬스터는 당연히 상호 링크할 링크 마커가 있는 링크 몬스터에 한하므로, "상호 링크하고 있는 링크 몬스터"로 써야 할 것을 "상호 링크하고 있는 몬스터"로 줄여 쓴다.
    예) 필드의 상태가 아래와 같을 경우, 링크 스파이더(↓)의 ↓ 링크 마커와 디코드 토커(↙↑↘)의 ↑ 링크 마커가 서로를 가리키고 있으므로, 이 둘을 "상호 링크하고 있다"고 표현한다.
X
링크 스파이더
X
엑스트라 몬스터 존
X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디코드 토커
↙↘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 상호 링크를 이용한 특별한 룰로 "엑스트라 링크"가 있는데, "엑스트라 링크"는 2곳의 엑스트라 몬스터 존이 상호 링크된 링크 몬스터로 연결되어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이 경우, 2번째 엑스트라 몬스터 존의 몬스터도 다른 자신의 링크 몬스터와 상호 링크되도록 링크 몬스터를 링크 소환할 수 있다. 또한 엑스트라 링크시에는 엑스트라 몬스터 존을 엑스트라 링크를 한 플레이어의 필드로 취급한다. 이 경우 상대는 엑스트라 몬스터 존을 이용하지 못하므로,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소환할 수 없게 된다. 단, "엑스트라 링크" 가 되어 상호 링크로 연결된 메인 몬스터 존의 링크 몬스터가 하나라도 필드에서 벗어나면 "엑스트라 링크" 상태는 아니게 된다. 그러나 엑스트라 링크 상태가 아니게 되었다고 해도, 두 엑스트라 몬스터 존에 이미 소환한 링크 몬스터는 파괴되지 않는다. 따라서 일단 엑스트라 링크를 했다면, 상대가 자신의 엑스트라 링크를 풀었다고 해도 상대는 두 엑스트라 몬스터 존에 있는 링크 몬스터 중 하나를 처리하지 않으면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소환할 수 없다.
    예) 필드의 상태가 아래와 같을 경우, 링크 스파이더(↓) - 파이어월 드래곤(←↓↑→) - 허니봇(←→) - 파이어월 드래곤(←↓→↑) 의 순서대로 상호 링크되어 2개의 엑스트라 존이 연결되며, 이렇게 엑스트라 링크된 상태에서는 다른 한 쪽의 엑스트라 존에 링크 마커에 ↓방향 링크 마커가 있는 링크 스파이더(↓)를 링크 소환할 수 있다.
X
X
✔상호링크시 소환가능
X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허니봇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 역으로 상대 필드의 몬스터로도 엑스트라 링크가 가능하다.
상대의 메인 몬스터 존
허니봇
상대의 메인 몬스터 존
X
X

✔상호링크시 소환가능
X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자신의 메인 몬스터 존

3. 필드의 변화[편집]

ssl=1

우선 펜듈럼 존과 마법/함정 존이 통합되어 펜듈럼 존이 마법/함정 존 맨 끝의 2개가 되었다. 따라서 이제 펜듈럼 카드를 놓으면 마법/함정 존 1~2개를 펜듈럼이 차지하기 때문에, 펜듈럼 소환을 하려면 다른 마법/함정 카드를 최대 3개까지만 사용해야 하는 불이익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기존의 '펜듈럼 존'에 영향을 미치는 카드들은 펜듈럼 카드가 마법/함정 존 맨 끝 2개에 놓여 있을 때만 적용이 되고, 보통의 마법&함정 존에만 작용하는 카드들이 펜듈럼 존의 카드에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DDD 극룡왕 베어 울프의 효과는 "마법 & 함정 존"을 파괴한다고 적혀 있어 기존에는 펜듈럼 존의 카드를 파괴할 수 없었으나, 이제는 펜듈럼 존의 카드가 마법 & 함정 존에 놓여 있으므로 파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엑스트라 몬스터 존"이 신설되었다. 엑스트라 몬스터 존은 자신 필드도, 상대 필드도 아니다.[9] 그 위치는 양쪽 플레이어의 필드 사이, 2번째와 4번째 세로열에 하나씩 두 개가 있는데, 한 플레이어 당 하나밖에 쓸 수 없고 어떤 쪽의 엑스트라 몬스터 존을 쓰는 지는 자유이다. 자신이 한 쪽을 먼저 쓰면 상대는 남은 한 쪽을 써야 한다.[10] 이에 따라서도 전술이 바뀌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엑스트라 덱에 들어가는 몬스터는 무조건 엑스트라 몬스터 존에만 소환할 수 있다. 엑스트라 덱에 투입되는 링크 몬스터는 물론, 정규 소환 이외의 방법으로 강제로 특수 소환하는 경우도 해당된다. 즉 기존의 강력한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링크 몬스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최대 하나밖에 소환하지 못하게 제한했고, 링크 몬스터를 사용하면 그 이상 낼 수 있지만 자신의 링크 몬스터의 링크 마커를 상대가 역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위의 예시에서 디코드 토커의 링크 마커가 상대편에게도 가있는데, 상대편도 이것을 이용해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메인 몬스터 존에 부를 수 있다.) 그리고 링크 마커가 가리키는 존에 있는 몬스터에 따라 링크 몬스터의 효과가 발동되거나 적용되기 때문에 몬스터의 배치를 신중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의 상단 링크 마커를 가진 링크 몬스터를 "엑스트라 몬스터 존" 에 소환할 경우, 상대방도 엑스트라 몬스터를 전개하도록 도움을 주기에 디메리트가 된다.[11] 그러나 '메인 몬스터 존'에 소환할 경우, "엑스트라 링크"로 2개의 '엑스트라 몬스터 존'을 모두 노릴 수 있어 중요한 포석이 되기도 한다. ←,↙,↓,↘,→의 링크 마커를 가진 링크 몬스터는 자신의 몬스터 전개에 도움이 된다. 다만 마커의 방향과 몬스터존에 따라 미묘한 차이를 가지는데, ↙,↓,↘의 하단 링크 마커를 가진 링크 몬스터는 "엑스트라 몬스터 존"에 소환하면 전개의 포석으로써 적합하나 "메인 몬스터 존"에서는 마커가 무용지물에 가까워 전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소생 이후 전개에 쓸모없다.[12] 따라서 초동전개로 적합한 마커이다. 마찬가지로 ←,→의 좌우 링크 마커를 가진 링크 몬스터는 "메인 몬스터 존"에 소환하는 것이 전개에 가장 적합하다. 초동전개 이후, 그리고 소생이후에도 쓸만한 링크마커이다.

또한 소생 제한 룰을 만족한 융/싱/엑/링크 몬스터를 죽은 자의 소생 등의 카드로 다른 곳(묘지/제외 존)에서 특수 소환하거나, 엑스트라 몬스터 존의 몬스터가 일시적으로 제외되었다가 돌아오거나, 상대 엑스트라 몬스터 존의 몬스터의 컨트롤을 빼앗아 가져올 경우에는 메인 몬스터 존에 놓는다.[13]

즉,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소환할 때 외에는 엑스트라 몬스터 존에 카드를 놓을 수 없다.

나무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94ca5f56.jpg

그리고 펜듈럼 소환의 경우에는 펜듈럼 몬스터를 패에서 소환할 때는 문제가 없으나 엑스트라 덱에서 소환할 때에는 이 제약이 적용된다는 재정이다. 마함존과 펜듈럼존의 통합과 함께 아드벌이에서 지나치게 유리했던 펜듈럼에게는 2중으로 너프가 가해졌다.

4. 애니메이션[편집]

유희왕 VRAINS의 메인 소환법이니 각 캐릭터들이 링크 소환을 사용한다.

또한 링크 소환으로 인해 기존의 엑스트라 소환법들이 타격을 받았기에, 유희왕 브레인즈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어드밴스 소환과 의식 소환 그리고 일반적인 특수 소환 등 메인 덱을 위주로 하는 테마를 보다 많이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링크 소환의 룰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융합, 싱크로, 엑시즈, 펜듈럼 몬스터가 한 번씩은 나올 필요가 있으니 용병으로서는 종종 나올 듯하며,[14] 이후 전개에 따라 이러한 소환법들을 주력으로 하는 캐릭터도 차차 등장할 가능성이 높고, 펜듈럼의 경우 엑시즈 / 펜듈럼을 시작으로 여러 가지 유형의 카드가 나왔듯, 링크 몬스터도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이와는 별개로 링크 소환 연출이 심심하다는 평이 많고, 현재 링크 6 이상의 몬스터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스피드 듀얼과 마스터 듀얼에서의 링크 소환 연출이 모두 동일하게 위쪽에 전파(?)를 쏴서 서킷을 생성시켜 몬스터들과 함께 날아서 그 서킷 안으로 들어간 후, 위쪽에서 서킷을 바라보면서 몬스터를 링크 마커에 세트한 뒤 링크 소환을 하는 것이었는데, 움직이면서 하는 스피드 듀얼이라면 모를까 가만히 서서 해야 하는 마스터 듀얼에서도 똑같이 하늘 위로 날아올라가서 소환시키는게 굉장히 부자연스러웠다. 연출 또한 단조롭고 늘어져서 듀얼 중간중간마다 템포를 깎아먹는 문제도 있었는데, 특히 4화에서 Playmaker가 4연속 링크 소환했을 때는 듀얼을 너무 질질 끈다는 비판이 많았다. 제작진도 이 문제를 알아차렸는지 5화부터는 연속 링크 소환 시 뱅크신을 생략함으로써 늘어지는 문제를 줄였지만, 특유의 밋밋한 연출은 사라지지 않았다.

결국 감독이 교체되고 감수가 추가된 14화를 기점으로 하여 소환 연출이 바뀌었다. 새로운 링크 소환 연출은 그 자리에서 서킷을 생성하고, 그대로 몬스터를 링크 마커에 세트하여 소환해서 이전보다 소환 시간이 단축되었다. 그리고 듀얼리스트나 몬스터에 따라 링크 소환 연출이 다양하고 개성 있게 변하기도 한다.

5. 링크 몬스터 일람[편집]

  • 몬스터/일반몬스터/효과몬스터/레벨/속성/종족/카드군 제약 순으로 분류하며, 소환조건이 같을 경우, 함께 기입할 것.
    • 숫자/영문/기호/가나다 순으로 배열.
  • (OOO/XXX)는 소환 조건 / 링크 마커 순으로 기입. 소환 조건이 "몬스터", "일반 몬스터", "효과 몬스터"일 경우 생략.
    • 단, 특수소환/리버스/툰/스피릿/유니온/듀얼 몬스터는 효과 몬스터의 하위 항목으로 구분 표기할 것.
  • OCG화되지 않은 카드군에 대해서는 유희왕/OCG화 되지 않은 카드를 참고할 것.

5.1. 링크 1[편집]

  • 레벨과 종족 제약 몬스터 1장

5.2. 링크 2[편집]

5.3. 링크 3[편집]

5.4. 링크 4[편집]

5.5. 듀얼 사용 불가[편집]

6. 관련 카드 일람[편집]

6.1. 링크 이외의 몬스터[편집]

6.2. 마법[편집]

6.3. 함정[편집]

7. 평가[편집]

링크 소환법은 다른 소환법과는 달리 사실상 이제부터 엑스트라 몬스터를 한꺼번에 두 장 이상 사용하고 싶으면 링크 몬스터가 포함된 새로 나온 부스터를 반드시 뜯어라는 반 강제적인 룰이기 때문에[15][16] 비판적인 목소리가 이전보다도 훨씬 컸다. 하지만 엑덱 몬스터 하나하나가 강한건 사실이기도 하고, 코나미 입장에서는 이 파워 인플레를 어떻게 할 필요가 있었다. 또한 유희왕 애니메이션들을 보면 엑트몹 대량전개라는 플레잉 자체가 유희왕이 지향해온것이 아닌 코나미의 인플레카드 양산에서 비롯된것이라는걸 알 수 있다. (아크파이브가 유독 다르긴 한데 이전까지라던가 아크파이브에서도 펜듈럼 비사용자 들을 보면 주로 에이스 엑트몹하나를 두고 싸우는 원탑형식의 플레이가 주다.)

이전에는 금제만으로 밸런스를 조정하자니 금제로 1군 덱들이 몰락하면 기존 2군 덱과 신흥 테마가 다시 1군으로 올라서고, 카드의 판매량을 올리기 위해 기존 테마들보다 강한 테마를 발매하면 다시 그 테마가 1군에 올라가는 현상이 끝없이 반복되면서 결국 패 하나로 몬스터를 수십번 특소하는, 가히 상식을 초월하는 파워 인플레가 발생하는 상황에 봉착했다. 게다가 메인 덱에 에이스를 투입하는 덱에 비해 엑스트라 덱에 에이스를 투입하는 덱은 패말림의 위험이 적어서 안정적이면서도 대부분의 메인 덱 에이스 테마보다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기에 이에 대해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이 되어버리는 형평성의 논란이 발생하고, 이러한 논란을 해결하고자 메인 덱에서도 리스크 없이 강력한 몬스터를 전개하는 테마가 등장하며 기존 테마들을 압살하는 현상이 발생하며 이 엑스트라 테마의 인플레이션에 기존과는 다른 해결 방법을 만들 필요가 있었다.

더불어 극초기 룰과 스피드 듀얼을 접목시킨 유희왕 듀얼링크스의 대성공으로 말미암아 유저들 중에도 이러한 파워 인플레에 변화를 바라는 유저가 많다고 코나미가 판단, 이에 따라 강경책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처음 링크 소환이 논란이 되었던 이유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 엑스트라 덱의 비중이 적은 어드밴스 소환, 의식 소환 등 메인 덱 몬스터 위주의 카드군들이 상대적으로 큰 반사이익을 보게 된다는 것. 특히 엑스트라 덱에 제한이 가해지지 않았을 때도 비교적 최근까지 1~2티어를 차지한 적이 있었던 네크로즈, 인페르노이드[17], 제왕, 진룡, Kozmo, 타락천사, 해황머메일 [18] 등이 대표적인 후보로 꼽힌다. 코나미에서 키 카드를 제재하거나 견제 카드를 출시해서 이들을 억제하지 않는다면 파워 인플레를 링크 소환으로 해결한다는 생각은 도루묵이 되어버린다.
  • 기존 소환법 죽이기.
    링크 소환으로 인해 사실상 액셀 싱크로 소환펜듈럼 소환을 비롯해 엑스트라 몬스터의 대량 전개 콤보를 활용하는 게 아예 불가능해진다는 인식. 실질적으로 가장 큰 이유였다. 현 환경에서 거의 대부분의 테마가 다량의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사용하며 고로 이 룰 변경에 타격을 받지 않는 덱은 거의 없다. 특히 탑티어권 덱을 사용하는 유저들 대다수가 룰 변경으로 덱파워가 하락하고 더 나아가서 가지고 있는 덱의 가격이 폭락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엄청난 분노를 드러냈다.
    다만 이 경우는 오해에 가깝다. 링크 소환은 여태껏 나온 소환처럼 특별한 룰이 필요한 것이 아닌, 단순히 필드 위의 몬스터를 일정 수 묘지로 보내는 것만으로 소환이 가능하며 링크 소환을 일단 사용한다면 엑스트라 몬스터를 다수 전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물론 추가 전에 비하면 번거로운 것도 사실이고 아드 소모량도 늘어나지만 이는 링크 몬스터 자체의 존재로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고, 애초에 패 하나로 슈팅 퀘이사를 뽑거나 엑시즈 몬스터를 필드에 가득 채우거나 했던 기존의 환경이 난센스였다고 생각한다면 이상한 조치는 아니다. 오히려 인페르니티태엽과 같이 몬스터 존이 모자라서 전개를 신중히 해야 했던 테마에게는 이게 상향이 될 수도 있다. 실제로 인페르니티의 경우 루트가 늘어났으며 효과를 다 써버린 몬스터를 링크 소환으로 치워버리는 것으로 예전보다 원활하게 쓸만한 몬스터의 보급이 가능해졌다. 링크 소환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한 이후 이 점에 대한 지적은 많이 줄어든 상태다.
  • 공개 직후의 충격을 극복하고 링크 소환을 찬찬히 뜯어본 사람이 늘어나며 레딧, 유희왕 갤러리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링크 소환에 대한 인식은 긍정과 부정이 양립하는 상황이다. 기존에 있던 스피디한 환경이 너무 답답해진다며 불만을 성토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존에 없던 카드의 위치에 따라 변화하는 전술로 갈수록 고착화되는 환경에서 매너리즘을 탈피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있으며 지독한 파워 인플레이션에 질려서 유희왕을 멀리했던 사람들도 좀 더 안정화된 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리라는 전망도 나오는 중. 두 개의 '엑스트라 몬스터 존'과 '링크 마커'에 따른 전술의 변화함에 따라 체스나 장기와 같은 '위치 선정에 따른 견제'와 '몬스터 전개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에 다양하지만 복잡한 전술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 역시 존재한다.

링크 소환이 본토에 적용된 뒤로는 진룡이라는 압도적인 최강덱이 건재하고 그 밑에 코즈모가 간신히 버티고 있는 와중 엑스트라 테마 대부분이 티어권에서 자취를 감추었고, 새로 추가된 링크 테마들 중 트릭스터는 전개력이 아닌 번데미지로 승부하는 테마이고 강귀는 생각보다 덱파워도 그저 그런 수준이라 평가가 부정적이며, 성잔은 전개력은 탁월하게 빠르지만 단지 그뿐이라는 평을 받으며 엑스트라 테마들 대다수의 다운그레이드는 어느 정도 입증된 편이다. 토큰을 이용해 대량 전개가 쉽기 때문에 링크 소환에 의해 도로 환경이 가속화되는것 아니냐는 우려의 경우 토큰을 대량전개하는 카드들이 서치가 불가능하고 대개 페널티가 달려 있으며 페널티 없이 즉발적으로 몬스터를 대량전개하는 BF-농그림자의 고우후우는 미리 제한이 가해진 상태이기에 현재로서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는 않고 있다.

파이어월 드래곤 정도가 솔리테어에 지나치게 특화된 효과를 가지고 나온 덕에 이를 이용한 선턴 엑스트라 링크 콤보 등이 발견되고 있으나 이는 파이어월 하나만 제한이 되어도 막히는 콤보이고 애초에 솔리테어 날빌 콤보는 정말 한참 전부터 있어 왔다. 그렇다고 이런 솔리테어 덱들이 우승덱에 오르고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19] 현재로서는 링크 소환에 의해 환경의 감속화는 어느 정도 이루어졌고 그렇다고 링크 소환이 나왔다고 테마가 망한다는 우려는 대부분 설레발로 판명이 되었다. 심지어 망했다, 확인사살까지 당했다고 평가받던 펜듈럼 테마들마저 일반 펜듈럼 몬스터들이 링크에 용이하며, 엑스트라 덱에서 소환된 펜듈럼 몬스터를 소재로 추가 전개를 하는 것은 가능하고, 패에 충분한 펜듈럼 몬스터를 확보하면 순간화력이 탁월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링크 소환의 추가로 환경의 감속화와 더불어 몇몇 긍정적인 변화들이 생기고 있는데 이 중 하나가 바로 날빌덱들의 태세 전환이다. 대표적인 날빌덱으로 악명이 높던 마스크드 히어로DD신 마스터 룰의 추가와 함께 기존의 날빌 콤보를 버리고 비트다운 및 컨트롤에 집중한 콤보로 방향성을 바뀌었고 특히 히어로에서는 이에 맞춰 엘리멘틀 히어로 어니스티 네오스가 우승덱에 투입되는 등 콤보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링크 소환의 도입으로 그 악명 높던 얼티마야 촐킨 - 크리스탈윙 싱크로 드래곤이나 바하무트 샤크 - 떡 깨구리 연계도 사실상 봉인되어 버렸으며 (진룡과 공룡을 제외한) 대부분의 테마는 메타형 효과의 에이스를 바글바글하게 세워 놓는 선턴날빌 콤보의 사용에 큰 제약이 걸렸다. 대부분의 덱은 링크 몬스터를 준비하고 추가로 날빌까지 짓기에는 아드가 부족하고 이를 억지로 해내기 위해서는 덱의 형태가 매우 기형적으로 변해 안정성이 급감하며, 엑스트라 몬스터 하나로 짓는 날빌은 파괴수 하나로 무력화된다. 덕분에 선턴집짓기에 영혼을 걸던 기존 환경에 겨우 변화를 주었다는 호평이 나오고 있다. 선턴집짓기에 집중하지 않게 되면서 패가 말리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마법, 함정을 투입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기존에 각종 견제를 받으면서도 집을 짓기 위해 몬스터를 30여장 넣는 기형적인 덱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상당히 안정화된 느낌이다.

또 하나 기존 환경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은 레스큐 래빗 이후로 일반 몬스터의 재평가가 다시금 이루어졌다는 것. 1링크 몬스터의 대표격인 링크 스파이더는 소재로 일반 몬스터를 요구하는데 서치가 불가능하고 페널티가 달려 활용할 수 있을지가 불안정한 토큰과는 달리 특정 테마군에 속한 일반 몬스터들은 서치가 가능하기에 링크 스파이더의 소재로 사용하는 것도 스파이더의 효과로 소환하는 것도 용이하며 상기했던 레스큐 래빗과의 연동도 가능하기에 다시 한번 일반 몬스터들이 일반 몬스터라는 것 자체로 차별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이 호평을 듣고 있다.

대표적으로 용맥의 마술사는 사천룡 마술사를 주력으로 하는 신 마술사덱에 다시 기용되기 시작했고 검투수에서 검투수 안달 역시도 레스큐 래빗과 연계로 융합/링크 양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덕분에 재평가받고 있다. 마그넷 워리어에서 오리지널 바닐라 3인방 역시도 엘렉트로 마그넷 워리어의 효과 연동을 위해 반 억지로 들어가던 것에서 링크 소환과의 유연한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확연한 투입 가치가 생겼고 블랙 매지션의 경우 묘지에 꾸준히 블랙 매지션을 보내야 흑의 마도진 - 영원의 혼 연계가 유효했던 것을 링크 소환과의 연동으로 보완하는 등, 일반 몬스터를 투입하던 테마들은 말림패를 감수해야 했던 것에서 새로운 활용도가 추가된 것으로 부담이 줄어들었고 오히려 기존에 있던 일반 몬스터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할 이유까지도 생긴 상황이다.

환경의 변화 외에 추가적으로 주목할 만한 변화는 역시 필드 배치의 변화. 가장 기본적으로 2, 4번 칸은 디코드 토커아카식 매지션 등의 상대 방향 화살표에 반응하기 때문에 1, 3, 5번 칸에 비해 몬스터의 소환에 신중해질 필요가 생겼고,[20] 2번 EX존에 링크 몬스터를 소환한 뒤 아래 화살표로 엑스트라 전개, 그 후 2번 EX존의 링크 몬스터를 소재로 4번 EX존으로 다른 링크 몬스터를 소환하거나 링크 스파이더를 소환해 메인 몬스터 존에 엑스트라 전개 후 링크 스파이더를 철거해 2체의 엑스트라 몬스터를 소환하는 전법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EX존과 메인 존의 포지셔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가 생겼다. 이로 인해 이차원의 정령은 EX존의 확보와 수비벽을 겸하는 몬스터로 그 가치가 상승하고 첩자(유희왕)에서는 본래 활용도가 미묘했던 인법 그림자 봉인술이 엑스트라 존 견제와 봉인을 겸하는 강력한 제거 카드로 탈바꿈되는 등 다양한 카드의 활용도가 변했다. 더불어 인코드 토커를 시작으로 서킷 브레이크부터 좌우 형태가 비대칭인 링크 몬스터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1~5번 칸 전부에 각기 다른 전술적 위치가 부여될 예정이다.

7.1. 기대 및 우려[편집]

신 마스터 룰이 정립된 지금 링크 소환에 대한 기대 및 우려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는 수준에서 기존 덱들이 활용하기 좋은 링크 몬스터의 등장
    링크 몬스터가 지나치게 강하게 나오면 기껏 링크 소환으로 파워 인플레를 해결하겠다는 발상이 도루묵이 되고, 그렇다고 링크 몬스터의 활용이 지나치게 어려우면 기존 테마들의 활용도가 심각하게 떨어진다. 듀얼리스트들이 링크 소환을 납득하는 상한도는 어디까지나 기존 테마들에서 무난히 사용할 만한 링크 몬스터가 등장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일단 가장 범용성 있게 활용될 수 있는 디코드 토커의 경우 적당히 무난한 수준의 효과로, 그 외의 링크 몬스터들도 대부분 납득할 만한 수준의 카드이기에 앞으로 링크 몬스터의 성능 밸런스를 얼마나 잘 맞추느냐가 링크 소환의 성패를 가를 것이다.
  • 링크 소환의 활용이 유난히 불리한 일부 테마의 몰락
    단순히 필드의 몬스터로 전개하는 것에 의의를 두는 테마의 경우 아드의 소모량과 루트가 달라질 뿐 그렇게 큰 영향을 받지는 않고 이를 링크 몬스터 자체의 전투력으로 보완할 수 있으나, 초량이나 버스터 블레이더같이 특정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조합하기 위해 대부분의 아드를 소모하는 테마의 경우 아무리 링크 소환이 쉽더라도 링크 소환과 동시에 기존 콤보를 성사시키기가 힘들다. 다른 테마의 경우 이 과정에서 소모되는 아드를 링크 몬스터 자체의 존재로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하지만 정해진 조합을 요구하는 이런 덱들의 경우 링크 몬스터의 보완이 큰 의미가 없다. 이러한 테마군의 경우 차후 지원 등으로 보완해줄 필요가 있다. 또한 피안의 경우는 아예 피안 이외의 몬스터가 필드 위에 유지되어서는 안되는 테마이기에 이와 유사한 테마들[21]에 대해서도 전용 링크 몬스터를 출시하는 등의 보조를 필요로 한다.

    더불어 엑스트라 덱에서 소생하는 펜듈럼 몬스터도 엑스트라 존을 요구한다는 재정이 공개되며 펜듈럼 소환을 주력으로 삼는 상당수 덱들은 전개력에서 상당한 손해를 보았다. 마함 존에서 일단 손해를 보고 들어갔기 때문에 함떡+펜듈럼 콤보를 사용하던 클리포트는 메타력에서 큰 손해를 보았고, 엑스트라 덱에 소재를 쌓아 두고 폭발적인 전개력으로 압박하는 형식의 펜듈럼 테마 상당수는 큰 손해를 보았다. 다행인 점은 완전히 망할 것이다라는 우려와는 달리 대부분의 펜듈럼 테마들이 약회되기는 했어도 콤보를 약간 변경하여 여전히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다이너미스트 같은 경우는 엑스트라 덱에서 꾸준히 몬스터를 회수가 가능하며, 메탈포제는 엑스트라 존에 링크 스파이더를 소환해 융합 몬스터를 전개 후 펜듈럼 효과로 링크 스파이더를 파괴하는 식으로 복수 전개를 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우려를 받던 이그나이트는 링크 소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약간의 타임래그를 감수한 플레잉은 여전히 가능하다. 세피라 역시도 어버이해마 등을 활용한 새로운 전개법이 개발되었으며 메타 카드군인 아모르파지, 펜듈럼을 사실상 거의 사용하지 않는 DD, 전개력을 분보그 001을 비롯한 효과 몬스터들에 몰빵한 분보그 정도는 아예 별 변화가 없었다. 클리포트의 경우는 전개하는 데 필수인 클리포트 툴의 무효화 불가능한 클리포트 몬스터 소환 제한 때문에 링크 소환을 아예 할 수가 없고 마함 존에 펜듈럼 존이 통합되어 버리며 마함존의 관리에 애로사항이 생겼지만, 클리포트는 원래부터 티어권에서 미끄러진지 한참이고(...) 클리포트의 핵심 골자는 펜듈럼 소환과 어드밴스 소환을 포기하고 메타비트형 덱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이쪽도 그리 심각한 타격은 아니다. 마제스펙터는?마함존의 부족으로 생단패의 운용과 메타함정의 사용에 애로사항이 생긴 것은 확실히 너프라고 할 만 하지만 왜 클리포트는 마함존이 7개고 나머지 카드군은 마함존이 5개냐는 불만도 있었기에 이는 관점의 차이.

    펜듈럼 몬스터의 최고 메리트였던 대량전개가 지나치게 힘들어졌다는 것에 불만을 터뜨리는 유저도 많지만 마함견제만 없으면 매 턴 폭발적인 대량 전개로 아드를 +4, 5씩 벌어들여 후반부로 갈수록 유리해지는 펜듈럼 소환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불만도 많았고, 펜듈럼 효과가 다양화되면서 펜듈럼 존이 단순한 소환을 위한 발판이 아닌 자체적으로 효과를 발동하는 경우가 증가하며 펜듈럼 테마는 비펜듈럼 테마군에 비해 필드 존에서 너무 이득을 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있었기에 이를 너프가 아닌 정상화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액셀 싱크로 소환도 기존의 펜듈럼 소환과 비슷하게 링크 몬스터가 필요해지다 보니 전개가 한 박자 늦추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소환 조건이 "싱크로 튜너 + 튜너 이외의 몬스터 1~2장"까지라면 그럭저럭 마스터 룰 4 이전 수준으로 할만하다. 진짜 힘들어진 건 슈팅 퀘이사 드래곤이나 코즈믹 블레이저 드래곤처럼 소환 조건이 "싱크로 튜너 + 싱크로 비튜너 몬스터"인 경우인데, 일단 소환 루트 자체는 개발되었지만 이 루트를 전개하기가 매우 번거롭고 불편한데다가, 위의 펜듈럼 소환과는 다르게 대량전개도 어려워서 불만이 좀 더 거센 편이다.
  • 메인 덱 위주 테마들에 대한 견제
    상기 기대주로 언급되었던 네크로즈, 인페르노이드, 제왕, 진룡, Kozmo, 타락천사, 해황머메일 등, 링크 소환에 의해 약화되지 않으면서 환경에 오버파워를 발휘할 수 있는 메인 덱 위주의 테마들의 경우는 저격용 신규 카드 및 금제 리스트를 이용해 약화를 시켜야 밸런스에도 형평성에도 맞는다. 링크 소환에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링크 시스템으로 환경의 파워 인플레를 식힐 수 있으리라는 기대 때문인데, 적용 전과 다를 바 없는 파워를 발산하는 덱을 방치한다면 당연히 초기의 반응 이상으로 반발이 생길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약화없이도 티어 독식은 일어나지 않을정도로 기존보다는 나은 밸런스를 유지하고있다. 환경에 오버파워를 발휘하는 메인 덱 테마는 진룡 정도였는데 진룡은 7월 금제로 인해 주력 카드들이 제한을 받아 많이 약화되었다.

    마침 링크 소환의 도입과 다음 금제 리스트의 공개 모두 3월 말에 이루어지므로 포기하지 않은 듀얼리스트들은 앞으로 발매될 링크 몬스터와 더 자세한 룰, 그리고 금제 리스트를 일단 지켜보자는 반응. 물론 워낙에 큰 변화인 만큼 그대로 이 판에서 나간 사람들도 상당수이다. 마스터 룰이 바뀔 때마다 유희왕이 망할 것이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반응은 늘상 있는 일이었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이례적으로 그 후폭풍이 거셌다.

    실제로 링크 소환 도입 직후부터 적용되는 17년 4월 리미트 레귤레이션에선 파괴수+십이수와 인디펜던트 넵튠 원턴, 고우후우를 이용한 선턴 3링크만 제재하는 선에서 마무리되었다. 상기한 기대주들을 링크 소환이 적용되자마자 제재하는 건 곤란하다고 코나미 측에서 인정한 듯하며, COTD 분기에서의 메타 추이를 지켜본 후에 17년 7월 리미트 레귤레이션에서 행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우선 7월 금제에서 십이수가 더욱 약화되었고 진룡에도 제재가 가해졌다.
  • 링크 소환의 가속화
    엑시즈 소환, 그리고 펜듈럼 소환 당시의 코나미의 행적 때문에 유저들의 불신은 높을 수밖에 없다. 싱크로 소환은 아예 등장과 동시에 환경을 180도 바꿔버리며 비싱크로 테마들을 한 순간에 바보로 만들어버렸고,[22]엑시즈 소환에는 초반에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애매한 카드들만 잔뜩 나왔으나 곧 강력한 카드가 쏟아져나오면서 환경의 가속화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펜듈럼 역시도 초반에는 "특소 좀 하는데 패를 2장이나 더 써야 하느냐"라며 외면받아왔으나 곧 펜듈럼 카드를 파괴해 아드를 벌고 파괴한 펜듈럼 몬스터를 다시 전부 소환한다라는 방향성이 잡힌 이후 1:1 교환이 바보 취급받는 기형적인 환경을 초래했다. 신 소환법이 나올 때마다 환경이 이렇게 격변해 왔는데 링크 소환이라고 이러지 않으리란 법이 있냐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게 사실이라고해도 그건 코나미의 문제이지 마스터룰4나 링크소환자체의 문제점은 아닌데다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링크 소환의 도입은 엑스트라 테마의 다운그레이드, 그리고 메타성 효과를 지닌 엑스트라 몬스터 대량 전개에 페널티 및 일반 몬스터의 재발견이라는 여러 이점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허나 아무 몬스터나 소재로 할 수 있는 1링크 몬스터가 등장한다면 일반 몬스터의 가치는 바로 급락하지 않을 것인가? 희망괴룡 타이타닉 갤럭시크리스탈윙 싱크로 드래곤처럼 압도적인 메타성 효과를 지닌 링크 몬스터가 등장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있는가? 가장 먼저 화두에 오른 링크 테마인 성배는 전개력이 탁월하지만 타점이 매우 빈약하고 패말림이 심하며 효과 내성에 취약한 등 여러 약점이 분명한 테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냐"라는 비난을 들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재까지는 링크 소환의 도입으로 환경이 정상화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앞으로도 그러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링크 소환에 호의적인 사람들도 내심 불안할 수밖에 없고 링크 소환에 비관적인 사람들은 "언젠가 링크 소환도 분명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고 주장하는 것이고, 실제로 링크 소환이 등장한지 1년도 안 되어 문제가 생겼다.

요약하자면 링크 소환에 대한 연구가 진행된 이후로도 줄곧 논란이 된 것은 유저들이 코나미를 믿지 못하기 때문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링크 소환 그 자체에 대한 비판은 연구가 진행될수록 희석되어 현재는 사실상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링크 소환의 가속화에 대한 우려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당연하게 전제하여 링크 소환을 깎아내리는 논점을 이탈한 비난에 불과하다. 링크 소환에 대해 기존 테마는 전부 망하고 링크 테마만 흥할 것이라는 예측도 빗나갔고 일부 테마들이 유독 링크 테마에 악영향을 받은 것 이외에는 링크 소환으로 인한 심각한 문제도 일어나지 않았다. 싱크로 소환이 추가되었을 때도, 엑시즈 소환이 추가되었을때도 카드군별로 희비의 교차는 줄곧 있어 왔다.

요약하자면 링크 소환이 유독 더 심한 비판을 들었던 것은 추가변경의 차이 때문이다. 링크 소환의 등장은 역대 최초로 마스터 룰이 덱의 운용 자체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으로, 연구가 부족했을 당시엔 "이 테마 망했네" "저 테마 망했네"라며 자신의 테마가 망했다는 볼멘소리가 사방에서 터져나왔다. 토큰이 링크 소환의 소재로 활용 가능하다는 판명이 나왔을땐 "환경을 감속화한다더니 도로 가속화시키고 앉았다"라는 불만이 또 터져나오기도 했다. 허나 링크 소환에 대한 연구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링크 소환이 실제로 도입되며 대부분의 덱이 운용된 결과 이러한 우려들 중 대부분은 기우로 판명되었다. 기존의 콤보를 다소 변경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덱은 그럭저럭 운용이 가능했고, 일부 테마들이 운용에서 손해를 보긴 했지만 손해를 아예 보지 않은 테마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도 크지 않았으며, 오히려 일부 테마는 링크 소환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기존보다 오히려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기도 했다.

8. 기타[편집]

이렇게 카드들의 가치가 한순간에 뒤엎어지면서 일본의 메이저한 카드샵들이 일시적으로 카드 거래를 중단하고 있다. # 더불어 기존 유희왕의 룰을 깨고 몬스터 카드를 소환하는 위치에 의미가 부여되었다는 점과 수비 표시가 되지 못한다는 점 떄문에 포지션 체인지, 어둠의 엄습[23], 폭파 도화선라인 몬스터 등의 카드들이 실용성의 여부는 둘째치고 의미가 있는 카드로 재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폭파 도화선은 미니 버전인 "도폭선"이 출시되기도 했다.

여담으로 옛날 유희왕 코믹스를 본 사람은 눈치챘겠지만, 위치 선정에 따른 전개와 전개 방향이란 점에서 캡슐 몬스터즈와 비슷하다. 카드를 놓는 위치가 플레이의 핵심인 카드파이트 뱅가드같은 타 TCG가 연상된다는 의견도 있다.

한편, 융합 소환의 초융합, 싱크로 소환의 긴급 동조, 엑시즈 소환의 원더 엑시즈, 의식 소환의 긴급의식술처럼 상대 턴에 정규 링크 소환을 실행하는 카드, 초융합, RUM, 액셀 싱크로 소환에 해당하는 강화된 링크 소환법[24], 초융합과 싱크로 머티리얼처럼 상대 필드의 몬스터를 링크 소재로 하여 링크 소환하는 카드도 등장할 수 있고, 패의 몬스터를 사용한 / 엑시즈 소환[25]하는 카드가 있듯, 패의 몬스터를 링크 소재로 하는 카드가 나올 수도 있다. 펜듈럼의 경우 엑시즈 / 펜듈럼을 시작으로 새로운 유형의 펜듈럼 카드가 나왔듯, 링크의 경우에도 링크 / 펜듈럼 몬스터나 기존의 특수 소환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유형의 링크 몬스터 카드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26]

↖↗마커는 언뜻 보면 상대 필드에만 링크를 나눠주는 한심한 마커로 보이나, 아군 메인 몬스터 존 중앙에 꺼내지는 순간 미세스 레디언트마스타 보이와 함께[27] 너무나 쉽게 엑스트라 링크가 가능해진다는 위험성도 제기되고 있다. 상대는 손도발도 못쓰고 엑덱 몬스터를 한마리도 소환하지 못하게 되는것. 때문에 해당 마커는 룰적으로 큰 패널티를 붙이고 구현되거나 아예 구현되지 않을것이라는게 중론. 당장 ↙↘마커를 가진 미세스 레디언트의 링크 소환 난이도가 너무 낮아 조금만 전개해도 너무 쉽게 가능해지기에 위험하다.

여담으로 링크 소환이 코나미의 아크파이브 죽이기의 일환이라는 주장도 있는데, 링크 소환으로 펜듈럼 소환이 박살난 것과, 링크 소환 등장 이후에 OCG로 발매된 아크파이브 출신 카드들이 마스터 룰 3 에서만 제대로 써먹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곤 했다.[28]

덤으로 문제점이 있다면, 링크 몬스터는 소환 난이도가 낮은만큼 기본 능력치도 비교적 낮은데, 수비 표시가 없어 전투로 파괴되기 쉽다. 따라서 링크 몬스터의 수요는 더욱 증가. 요약하면 '메모리 크러셔 사태'. 또는 이미 다른 엑스트라 덱 몬스터들이 소환 제약 때문에 필드에서도 자리를 뺏긴 판에, 많아봐야 15장 제한인 엑스트라 덱에서도 자리를 뺏기게 생겼다.

[1] 14화부터 소환 연출이 바뀌며 더 이상 이 대사는 나오지 않는다.[2] 의식 몬스터의 프레임 색깔보다 더 진해서 RGB 0-0-255에 가까운 진짜 파란색 컬러링을 하고 있다. 반대로 의식 몬스터의 프레임 색깔은 하늘색에 가까울 정도로 연하다. 즉, 의식 몬스터는 하늘색이라면 링크 몬스터는 파란색 그 자체.[3] 그렇지만 텍스트상으론 효과 몬스터 2장 이상으로만 표기되어 있다. 링크 소환의 룰을 숙지하지 않으면 엑시즈 소환과 혼동할 수 있어 알기 힘들다.[4] 다만 시간이 지나면 공격력이 없고 수비력만 있는 링크 몬스터가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오히려 공격 표시로 놓을 수 없는 룰이 적용될 듯.[5] 위 상황과 같이 LINK-2 / 효과 몬스터인 "허니봇"을 소재로 하면 반드시 소재 경감으로 어드밴티지를 얻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효과 몬스터로도 취급을 할 수도 있다.[6] 필드를 모두 채우고 엑스트라 링크까지 성공한 상태[7] 단, 엑시즈 소환의 경우 같은 랭크를 소환 조건으로 한 일부 엑시즈 몬스터의 사례처럼 링크 마커의 수를 세는 소재 조건을 가질 수도 있다.[8] 만약 링크 몬스터가 수비 표시로 존재하게 된다면 링크 마커의 방향도 90도 비틀어지게 돼버리는데, 이렇게 되면 룰이 꼬일 것을 염려했는지 아예 수비 표시 형식 자체를 없앤 것으로 추측된다.[9] 단, 위에서 설명한 "엑스트라 링크" 를 한다면 엑스트라 링크를 한 플레이어의 필드로 취급한다.[10] 단, 위에서 설명한 "엑스트라 링크" 를 한다면 두 엑스트라 몬스터 존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11] 단, 링크 몬스터의 효과에 따라서 메리트가 될 수 있다. 공격력 변화 효과, 효과 무효화, 몬스터 존 사용 불가 등등[12] 단, 추후 몬스터의 효과에 따라 도움이 될 수 있다. 마법/함정 파괴 보호 등[13] 만약 제외되거나 컨트롤이 옮겨졌다가 돌아올 시기에 메인 존에 빈 칸이 없는 경우에는 되돌아올 수 없고 묘지로 간다.[14] 이미 1화에서 엑시즈 몬스터가 모습을 드러냈다.[15] 이전의 싱크로 소환때부터 엑시즈 소환, 펜듈럼 소환이 연이어 등장했지만 굳이 자신의 덱에는 안맞거나 원하지 않으면 그 몬스터들을 넣을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링크 소환에 다른 유희왕의 룰 대격변에 따라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여러장 소환하기 위해선 반드시 1장 이상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16] 여담으로, 이론상으로 혼자서 확보할 수 있는, 링크 몬스터가 차지하는 칸을 제외한 엑스트라 존의 최대치는 겨우 4곳이다. 다만 이는 적어도 한 쪽의 링크 몬스터가 묘지 특소 등으로 위치를 다른 쪽 메인 몬스터 존까지 옮겨야 하는 등 꽤나 까다롭다. 이전처럼 엑스트라 덱 소환을 대량전개하려면 양쪽 플레이어가 서로 짜고 5 링크 이상의 몬스터를 놓아 필드를 커버하는 방법 뿐.[17] 심지어 이 카드군은 전개를 하기 위해선 자신 필드에 효과 몬스터의 레벨 및 랭크의 합계가 8을 넘어가면 안되는데, 상기했듯이 링크 몬스터는 레벨도 랭크도 없기 때문에 인페르노이드의 전개에 아무런 방해도 주지 않는다.[18] 단, 네크로즈의 경우에는 4종 금제의 철퇴를 맞고 환경에서 모습을 감추었고 진룡은 진룡검황 마스터P와 드래고닉D 가 2017년 7월 금제에서 제한이 되었다. 나머지 카드군에도 금제등의 제재가 있다면 추가바람[19] 진룡과 공룡 등의 메인 테마가 너무 강해서 온전한 비교가 안 되는것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퍼니멀도 이미 192명 규모의 대형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고 망했다는 우려를 한 몸에 받던 세피라도 진룡을 꺾고 우승한 적이 있다. 아무리 진룡이 강해도 정말로 강력한 테마들은 어떻게든 우승덱 리스트에 얼굴을 보인다.[20] 디코드 토커의 경우 2,4번 칸에 소환된 상대 몬스터와 링크하는 것으로 최대 타점을 3800까지 끌어올릴 수 있고 아카식 매지션은 아예 건너편에 있는 상대 몬스터를 대상 비지정으로 바운스 해버린다. 반대로 이런 전방 화살표가 있는 엑스트라 몬스터의 경우 상대에게 엑스트라 존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 2,4번 칸을 운용할 때는 똑같이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21] 주로 효과 때문에 해당 카드군의 카드만 특수 소환할 수 밖에 없는 제약을 받는 카드군들.[22] 그래도 싱크로 소환은 튜너라는 몬스터 제한 조건이 모두에게 걸려있어서 싱크로 소환을 하려면 튜너가 무조건 있어야했기에 대놓고 유희왕 판도를 압도한 적은 없었다.[23] 에라타를 맞고 달의 서 하위 호환이 되어 쓸 수 없게 되었다.[24] 이론상 링크 몬스터는 최대 링크 8까지 나올 수 있으나, 비 링크 몬스터만으로는 엑스트라 존까지 활용해도 6장이 한계라는 게 현실이라 링크 몬스터만을 링크 소재로 요구하는 링크 5 이상의 강화된 링크 소환법 전용 링크 몬스터가 나올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사실 첫 팩부터 링크 몬스터를 소재로 요구하는 링크 몬스터가 나왔으니, "링크 몬스터 n장 이상"을 소재로 하는 링크 소환을 지칭하는 정식 명칭을 애니메이션에 등장시키기만 하면 OK.[25] OCG화되지는 않은 애니 한정 카드.[26] 링크 / 펜듈럼은 펜듈럼 몬스터의 가로로 길어진 일러스트의 크기와, 빈칸 없이 이어진 펜듈럼 효과 칸으로 인해 링크 마커를 새길 공간이 너무 좁아서 실제로 발매될 가능성은 희박하긴 하다. 한편, 펜듈럼 소환은 패왕흑룡의 경우 랭크의 수가 펜듈럼 소환 가능한 스케일 이내이면 펜듈럼 소환할 수 있도록 했듯 링크 수에 해당하는 레벨의 펜듈럼 소환이 가능하면 펜듈럼 소환이 가능하다는 식의 효과 외 텍스트를 붙이면 될 듯하다. 그리고 이런 카드들이 발매되면 펜듈럼 덱을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27] 디코드 토커는 상대 필드로 화살표를 제공하기 때문에 엑스트라 링크를 만들어 봤자 디코드 토커의 화살표 앞에 소환하면 되기 때문에 엑스트라 링크를 만드는 의미가 없다.[28] 2017 컬렉터즈 팩을 보면 알겠지만, 펜듈럼 몬스터 뿐만 아니라 아크파이브 출신 카드 대다수가 이전 환경이라면 몰라도, 현환경에서는 써먹기 힘든 효과 위주로 나왔다. 그래서 올해 나오는 링크 브레인즈 팩에서는 클리포트, 검투수 등, 기존에 나왔던 카드군을 지원하는 링크 몬스터가 등장할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