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가속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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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항목: 니코니코 동화

1. 개요2. 작품

1. 개요[편집]


니코니코 동화 등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영상의 한 장르.

어떤 특정 단어나 음절을 정해 놓고, 가사에서 그 부분이 나오면 일정 비율만큼 노래를 가속시킨다. 주로 똑같은 음절이 자주 나오는 노래에서 그 자주 나오는 음절로 가속시키곤 한다. 그 특성상 급가속되는 부분이 정해져 있고, 마지막엔 보통 150% 이상 가속되는데, 곡을 알면 어딘지 바로 알 수 있는 급가속파트와 가속이 이어지며 나타나는 목소리의 비틀림과 묘한 질주감 등을 즐기는 시리즈.

2009년도 후반에 등장했던 이 시리즈 최초의 작품은 "「토」라고 말하면 가속하는 「이웃집 토토로」"였고, 본작의 혼돈이 크게 먹혀 시리즈화되었다. 여기서는 '토토로(トトロ)'라고만 말해도 2번이나 가속된다!

이를 "불러 봐라"라는 태그로 도발하기도 한다. 또 그렇다고 그걸 진짜 부르는 사람이 나타나기도 한다.

2. 작품[편집]




  • 「케」라고 말하면 가속하는 「케로⑨Destiny」

  • 「응(ん)」이라고 말하면 가속하는 「남녀

  • 「위쟈우츄나이」, 「VENUS」라고 말하면 가속하는 「Wow Wow VENUS


  • 「포」라고 말하면 가속하는 「롯폰기~GIROPPON~」[* 2009년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한 엔카. 가사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마지막 부분에서 무한반복되는 '포포'와 뜬금없는 내용으로 니코동에서 인기를 끌었다. 가수 이름도 압권인데 데뷔 전 라면집 알바 할때 쥐처럼 열심히 일해 '쥐 선배'라고 불렸다고 해서 예명이 네즈미 센빠이다(...). 충격의 라스트


[1] 처음에 삭제되었다는 내용이 나오지만 속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