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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의미의 확장
3.1. 방송 용어3.2. 먹는 장면3.3. 드립
4. 먹방 콘셉트의 방송 프로그램5. 먹방으로 유명해진 사람들6. 기타7. 관련 문서


이어령 선생이 예언한 디지로그 컨텐츠[1]

1. 개요[편집]

Mukbang[2]

송의 줄임말로, 아프리카TV에서 음식을 먹기만 하면서 찍는 방송이 유명해져서 생겼다. 국내에서는 이미 신조어로 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단어다.

아프리카TV의 MC잭, MC인진[3]이 시초격으로 꼽히며 이후 MC태현이 삼겹살을 구워먹는 방송을 보이며 먹방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다. 왕쥬는 인터넷 방송 초창기에 먹방이라는 단어를 잘 정착시켜 컨텐츠로서의 먹방을 본격적으로 대중화시킨 BJ이다.

2. 상세[편집]

말 그대로 별다른 내용 없이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BJ가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이다. 밥을 먹다가 중간중간 멘트를 날리기도 한다.

아프리카TV에서 W 시절 초창기부터 존재하던 방송 소재였으며, 당시 방송을 봤던 사람들에 의하면 중학생이 5분 동안 귤 까먹는 방송을 200여명이 봤다는 썰도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먹방을 유행시킨 선구자격으로는 아프리카TV의 MC잭이 있다. 그 외에 거의 30년 가까이 방송을 탄 장수 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을 보면 방송의 상당한 부분이 농촌지역 소개이고 리포터들이 지역의 농가를 방문하여 그 지역 특산물로 요리된 음식을 먹는 내용인데, 방영 시간대와 행위 자극이라는 측면에서 이것도 먹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효과에 대해서는 위꼴 문서 참조.

먹방이 제법 흥하는 이유는 무드비디오[4]와 비슷한 맥락의 인터넷 방송계 틈새시장 효과라고 볼 수 있다. 아프리카TV에서 먹방이 인기를 끌게 된 배경은 당시 아프리카TV의 판권영상 방송 단속이 강화된 시점에서 마침 이 시류에 흥할만한 틈새시장이 형성된 배경도 있다.

또 어떤 전문가들은 1인 가족이 늘어나면서 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이 증가했는데, 대부분의 요식업은 최소 2인, 보통 4인 가족 기준으로 손님을 받는지라 혼자서 뭘 먹으러 가기가 참 거시기하다 보니 집에서 혼자 먹는 일이 많아지고, 이런 사람들 중 외로운 이들이 남들과 수다 떨면서 밥을 먹고 싶어하는 욕구와 이를 대체하기 위해 먹방이 생겨나고 인기를 얻는다고 분석하기도 한다. 단순히 먹방을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먹방을 보는 사람들도 외롭기는 마찬가지니 말이다. 실제로 2010년대 초부터 1인 가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경향 칼럼

2016년부터는 이게 세계적으로도 이슈가 되었는지 미국에서도 한국의 먹방에 대해 다루기 시작했다. 허핑턴포스트 기사, 블룸버그 영상, CNN 기사. 해당 매체는 먹방을 'Food Porn'으로 규정했는데, 젊은 여성이 나온다는 점이나 행위를 자극한다는 점을 그 이유로 꼽았다.[5]

CNN의 분석은 1인 가구의 증가, 과도한 다이어트 붐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스마트폰 인프라가 한국 '먹방'의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티븐 연코난 오브라이언의 쇼에 출연해서 먹방을 소개했다.

해외에서의 명칭도 Mukbang이라고 그대로 쓰이고 있다. 영문 위키백과의 Mukbang 문서 그리고 유투브에서 Mukbang을 검색해 보면 꽤나 많은 외국인들이 먹방을 시도 하고 있다. 해외 유명 힙합 매거진 XXL의 유튜브 계정에도 래퍼 트리피 레드의 맥도날드 영상이 Mukbang이란 제목으로 올라와 있다. 해외에서는 '맛있게 먹는 영상'보다는 '괴식 또는 대식을 도전하는 영상'이 인기다.

파일:쿠르츠게작트 먹방.png
외국 다큐멘터리 유튜브 채널인 쿠르츠게작트에서도 MUKBANG이라고 쓴다.

파일:external/s11.postimg.org/444.png
일본의 유명 푸드파이터 먹방 전문 유튜버 키노시타 유우카. 제목에 'Mukbang'이라고 적혀있다.

해외의 전문 스트리밍 사이트 트위치에서도 2016년 6월부터 Social Eating이라고 하는 먹방 카테고리가 개설되었다.

3. 의미의 확장[편집]

짤방, 훈남, 열폭의 사용 범위 확장된 것처럼 먹방도 먹는 방송만을 지칭하지는 않게 되었다. 본 문서의 문단에서도 이미 이런저런 미디어 형태가 섞여 언급되고 있다.

3.1. 방송 용어[편집]

위의 인터넷 용어에서 의미를 약간 변형해 음식 관련 내용이 주가 아닌데도 음식 콘텐츠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비판하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6시 내고향 같이 지방을 소개하는데 음식문화가 껴나오는 방송이면 먹방이라는 소리를 안 듣지만 그것이 아닌 프로그램이 그럴 경우 욕을 먹는다. 대표적으로 《1박 2일》 당시의 강호동, 그리고 여고생 밴드 애니는 훼이크고 매일 모여서 케이크만 처묵처묵한다고 까였던 《케이온!》이 대표적으로 먹방이라고 욕을 먹던 방송이었다.

사실 먹방의 선구자격 인물은 당연히 식신 정준하무한도전에서 많이 보여주듯 짜장면을 5초 만에 먹고 계란 프라이 100개를 앉은 자리에서 다 해치우는 식신이다. 하긴, 이 사람은 세계급 대회에서 3등을 하는 월드클래스니 말이다.[6]

이외의 먹방 종결자 인물로는 강호동, 하정우, 이명박 등이 있다. 이런 거 잘하면 음식 광고 CF도 들어온다.

2013년 이후에는 《아빠! 어디가?》의 윤후가 최연소 먹방스타로 떠올랐으며, 김준현 등도 이들에게 지지 않는 먹방 포스를 뽐내고 있다. 2014년 들어서는 <오 마이 베이비>의 리키김의 막내 아들 태오가 어마어마한 먹방력을 보이고 있다. 돌이 갓 지난 나이에 먹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쑤셔넣는다.

이영돈 PD 역시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화제로 삼은 음식을 적어도 한 번은 시식하고, 이에 대해 평하는 것을 정형화된 패턴으로 삼고 있어서 먹방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를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코리아》에서 신동엽이 <'이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더욱 심화시켜 먹은 물건을 아예 버리는 것으로 이를 더욱 크게 풍자했다.

위기탈출 넘버원 역시 위험한 밥상 코너 때 안전을 알려주는 방송 따위는 접어버리고 먹방이 된 적도 있었다.

3.2. 먹는 장면[편집]

먹는 행위가 주가 된 이미지나 동영상에 먹방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먹는 짤방'으로 봐줄 수도 있지만 '영화 《베를린》에서 하정우의 먹방이 없어 아쉽다'라는 문구를 보면 그냥 먹는 장면이나 사진만 봐도 먹방 운운하는 것이라고 봐야 할 듯하다.

우스갯소리로 한국, 미국, 영국의 먹방 대표들이 만나서 대결을 벌이면 영국의 먹방 대표가 이긴다고 한다.

3.3. 드립[편집]

게임 방송 등에서도 가끔 쓰이는데, A가 상대편 B를 일방적으로 관광을 태우고 있으면 '아, A 먹방이네', '경기 볼려고 틀었는데 왜 먹방함?'같이 상대를 그냥 먹어치우고 있다는 식의 드립으로 사용된다. 팀 게임이면서 개인의 활약도 잘 부각될 수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흥하면서 팀을 강제캐리하며 강력한 스펙+컨으로 적 챔프를 마음껏 잡아먹는 선수나 챔프에게 주로 사용되고 있다. 사실 기존 관광이라는 용어의 유래를 생각해 보면 이 먹방이라는 용어 역시 먹는다는 단어의 비속어적 의미에서 파생된 것일지도 모른다.

4. 먹방 콘셉트의 방송 프로그램[편집]

5. 먹방으로 유명해진 사람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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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한 가상인물 사례에 대한 내용은 먹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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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 김성은, 박수진
    식도락 TV쇼 Tasty Road의 MC. 한편 김성은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하였다. 박수진 역시 2015년까지 리지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하차하였다.
  • 루이 14세
    후술할 베어 그릴스, 이명박의 대선배.
  • 마츠시게 유타카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역을 맡아 현란한 먹방을 선보였다. 참고로 이노가시라 고로는 술을 못하는 대식가지만 마츠시게 유타카는 저녁 식사 때 반주를 곁들이는 애주가에 소식가다. 촬영날에는 전날부터 일찌감치 굶어 미리 위를 비우며, 애견 산책, 요가 등을 하며 마르고 키가 큰 캐릭터를 유지한다.
  • 베어 그릴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멀쩡한 식사를 하는 모습도 촬영 현장에서 볼 수 있기는 하다.
  • 브래드 피트
    출연한 영화에서 간식을 참 맛깔나고 간지나게 먹는다. 머니볼에서의 군것질 먹방이 압권이다.
  • 성훈
    나 혼자 산다에서 그가 출연하는 분량마다 먹방이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온다.
  • 이영돈
    먹거리 X파일에서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 이원일
    정작 이 사람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임에도 어째 먹는 모습에서 더 인기가 있다.
  • Apink
    멤버 전원이 굉장히 잘 먹는 모습을 보인다. 자세한 것은 에이핑크 뉴스나 쇼타임 항목 함조.
  • 이명박
    파일:52380ad5096c3b002d6d.jpg[7]
    엄밀한 의미의 먹방으로서 촬영된 것은 국밥을 먹은 대선 CF가 유일하지만 선거에서 대통령 임기까지 매스컴 속에서 수많은 먹짤을 창조해 냈다. 그래서 이먹방(...)이라는 별명으로도 회자될 정도다. 서민 이미지를 위해서 길거리 음식 등을 먹는 것은 정치인들이 흔히 하는 행위지만 특히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른 정치인들이 보통 먹는 장면이 사진 기자들과 방송국 취재 카메라에 잘 나오게 하기 위해 각도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는 것과 다르게 그냥 "정말 맛있어서" 혹은 "정말 먹고 싶어서" 먹는다는 느낌으로 카메라 각도도 신경 안 쓰고 음식 외에 다른 것은 쳐다보지도 않고 오로지 음식만 보고 열중하며 먹는 영상과 사진이 많다. 그의 먹방은 언제나 가식(?)이 보이지 않는다. 심지어 짬밥조차도 맛있게 먹어 장병들도 감탄한다. 이명박을 탐탁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이명박의 먹방은 인정할 정도다.[8] 다만,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간 나오토 일본 총리,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같이 찍었던 먹짤(방사능 오이 같이 먹기)은 그의 먹방 신화에서 유일한 오점으로 꼽힌다. 대체로 목숨이 걸리면 가카도 어쩔 수 없다는 평이다.[9] 그렇게 방사능 오이를 먹은 가카는...
  • 이영자
    여자 쪽에서는 먹방 최고 존엄자다. SNL 코리아에 출연할 당시 하정우보다 더한 먹성을 보였으며, 2018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전국을 돌며 먹방쇼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 해당 음식 판매까지 올라갔다. 이영자가 인정한 OO지역의 XX음식이라는 인정을 받으면 수요가 늘어난다.
  • 최민식
    올드보이에서 산낙지를 통째로 먹는 장면으로 서구인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 테렌스 힐
    서부극에 주로 출연했던 이탈리아의 영화배우로, 내 이름은 튜니티 시리즈에서 먹방의 진정한 레전드를 보여줬다.
  • 요리왕 카부토 에피소드에 등장한 모든 캐릭터들
    사실 이 에피소드는 먹방 자체보다 카가미 리쿠네 요리는 돼지먹이다!라는 명대사로 더 유명하지만,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먹방 자체도 상당히 맛깔나는 편이다. 그전에도 가면라이더 카부토에는 먹방 에피소드가 꽤나 있었지만 이만큼 맛깔나게 먹는 에피소드도 드문 편이다.
  • 하정우
    출연한 영화에서 각종 음식들을 맛깔나게 먹어대는 장면으로 한국 영화계 먹방의 1인자가 되었다.
  • 기미작가
    영혼의 파트너 백주부가 마리텔을 떠난 이후로는 먹방이 나오지 않기 시작했고, 기미작가 역시 MLT-30을 끝으로 다른 곳으로 갔다.
  • 삼둥이,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식 먹방 어린이. 삼둥이는 아빠인 송일국이 원래 잘 먹는 타입이었기에 유전으로 보인다.
  • 화사
    2018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곱창 먹방을 선보였는데, 전국에 곱창 대란이 일어났다. 곱창은 공급을 갑자기 늘릴 수 없는 품목이었기 때문에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다. 간장게장, 김부각 등 뭘 먹었다 하면 품절을 일으켜 신흥 먹방 여신으로 등극했다.
  • 정성룡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전 동안 상대팀에 자꾸만 골을 먹힌다는 이유로 BJ 정성룡, 정성룡 먹방, 정성룡 별풍선 등으로 불렸다.

5.1. 먹방 크리에이터[편집]

6. 기타[편집]

  • 2020년 8월, 중국에서 먹방에 대한 규제를 시작했다. 먹방을 검색하면 "식량을 아끼자"라는 문구가 뜬다는데, 굳이 먹방을 규제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요상한 호리병에 물을 담아 먹는 먹방프로그램이 등장했다.
  • 일본의 한 유튜버가 생방송으로 오니기리(주먹밥) 한 입에 먹기를 도전하는 중 사망했는데, 이 과정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유튜브 공식정책에 '심각한 신체적 부상 또는 사망의 위험이 있는 위험 행위 또는 위법 행위의 조장을 목적으로 한 콘텐츠는 유튜브에서 허용되지 않는다'고 되어있지만 위험한 영상들이 완전히 걸러지지 않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주먹밥 '먹방' 하던 日유튜버 사망…계속되는 유튜브 사망 사고
  • 게임과 관련해서도 먹방이라는 단어를 종종 사용하기도 하는데, 일부 유저들은 방송으로 보여주지 않으면서 먹방이라고 적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아이템을 사용하려고 할 때 "□□□ 먹방합니다."라고 적는 경우가 있는데 방송으로 보여주지 않을 때 사용하는 표현은 틀린 것이다.
  • 몇몇 먹방 BJ들은 후룩후룩 쩝쩝 하면서 의도적으로 밥 먹는 소리를 크게 내는 것이 먹방의 포인트라고 한다. 일종의 ASMR? 다른 컨텐츠를 하다가 먹방을 종종 하는 BJ들도 있지만 먹방 하나로 베스트 BJ가 되는 BJ, 이걸 주력으로 미는 BJ들이 꽤 많다. 먹방에서는 받아가서 많이 사먹으라고 별풍선을 200개치킨, 300개피자+파스타+디저트 카페, 1,000개씩회(?) 많이 날려대는 사람들도 꽤 있다.[10] 요즘에는 아예 사실상의 먹방을 찍으면서 제목을 ASMR을 해두는 경우도 많다.
  • 요즘은 자기 애완동물이 사료를 먹는 장면을 보여주는 먹방을 하기도 한다.
  • 일부 먹방 크리에이터는 20인분 이상의 음식을 아무렇지 않게 소화하는데, 이는 위의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일반인 이상의 근육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는 푸드파이터들도 마찬가지다. 먹방 크리에이터들이 많이 먹을 수 있는 이유
  • 9월부터 개정되는 공정거래법으로 인해 대부분의 영상에 유료광고 포함 배너 및 더보기란에 협찬을 받았다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다. 애주가TV참PD의 광고계 폭로 이후로 유튜버 전반에 불신이 생겨나고 이전부터 인기가 주춤했던 먹방이라는 컨텐츠에 위기가 생겼다. 믿고 봤던 유튜버가 뒷광고를 받았다는 사실에 비난을 하며 이탈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것이 문제인 이유에 대해서는 바이럴 마케팅 문서 참조.
  • 타인이 음식물을 먹는 장면을 카메라 화면으로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만큼 보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기도 쉽다. 사전에 이게 나오는 방송이라는 것을 인지할 경우 볼지 안 볼지를 선택하면 그만이지만 원하지도 않는데,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광고에 먹방이 들어갈 경우 시청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 일부 먹방 유튜버들이 먹고 토하는 형식의 주작을 일으켜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음식을 먹고 버리는 행위라 크게 비난받았다.

7. 관련 문서[편집]

[1] 놀랍게도 이어령이 중앙일보에 디지로그 칼럼을 게재한 날이 2005년 12월 31일, 먹방은 고사하고 개인 인터넷 방송 컨텐츠라는 개념조차 제대로 정립되기 전이었다. 사실 이때 이미 VR이라는 시대를 아득히 앞선 단어를 사용하기도 했다[2] '먹방'의 발음을 해외에서 그대로 가져가 사용하고 있다. 특히 "무언가를 먹는 방송" 관련해서는 사실상 보통명사처럼 사용된다.[3] 자신의 방송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였다.[4] 바닷가나 자연 그 외 여러가지 풍경을 수 시간 동안 촬영한 비디오인데, 카메라 구도가 전혀 변하지 않아서 촬영구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고 있다. 이원복의 <현대문명진단>에서 언급된 바가 있음.[5] 기사에서 언급한 내용은 아니지만 실제로 뇌의 보상중추에는 음식과 포르노 두 영역이 붙어있다고 한다.[6] 다만, 정준하는 뱃속에 음식물을 밀어넣는 모양새라 오히려 입맛이 떨어진다고도 한다. 이쪽은 푸드파이트와 마찬가지로 식사 행위 그 자체에 관전 포인트가 있으며, 맛깔나게 먹으면서 입맛을 자극하는 요즘의 먹방과는 조금 차이가 있긴 하다.[7] 전설의 먹짤인 가카 오뎅. 이 짤방 하나만으로 올킬감이다.[8] 다만, 조롱의 의미로서 회자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 국밥 말아먹듯이 4대강 사업 말아먹었다.[9] 다만, 한 입 베어먹고 만 간 나오토, 원자바오와는 다르게 한 개를 다 먹기는 했다.[10] 이때 "우와 500x100해서 50,000원 쓰셨네~"라는 투로 말하면 매니저든 팬이든 돈계산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