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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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명칭
Regenbogen
радуга
солонго(solongo)[1]
にじ
彩虹(cǎihóng)
Arc-en-ciel[2]

1. 개요2. 특이한 무지개들
2.1. 흰색 무지개2.2. 수평 무지개2.3. 무지개 구름2.4. 쌍무지개
3. 무지개의 의미4. 무지개 다리5. 그외 매체에서

1. 개요[편집]

온 뒤에 개었을 때나 비가 오기 직전 태양을 등지고 섰을 때 목격하는 호(弧)를 이루는 띠.
보통 맑은 하늘에서 자주 보이는걸로 생각하지만 적란운에 의해 생긴경우는 천둥번개를 동반하기도한다.

물방울 입자가 프리즘과 같이 작용하여 태양광가시광선을 분산굴절 시키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즉, 빛이 파장별로 원래 위치가 아닌 다른 위치로 굴절되면서 파장이 분리되어 안구에 포착되기 때문에 색깔이 분산되어 보이는 것이다. 이 때문에 파장이 길어 굴절률이 낮은 빨간색과, 반대로 단파장이라 굴절률이 높은 보라색이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게 된다.

비 온 뒤라고 해서 다 보이는 것은 아니다. 자연적으로는 보이는 조건 자체가 까다로운 편으로, 광원 역할인 태양과 프리즘 역할의 물방울이 서로 반대 방향에 위치해야 한다. 즉, 한쪽에는 태양이 있고 반대 방향에는 아직 비가 내리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 주로 잘 뜨는 조건은 아침이나 저녁에 내리거나 그치는 소나기 같은 경우다. 소나기의 경우 국지적으로 내리는데다 구름의 이동 속도가 상당히 빠르기에 무지개가 뜨는 조건이 잘 만들어지는 편이다. 이런 비구름은 보통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침에 나타나는 무지개는 서쪽편에 비가 오기 전에 뜨고, 저녁에 나타나는 무지개는 동쪽편에 비가 그친 뒤에 뜨는 차이점이 있다. 이 때문에 아침 무지개는 오늘 비 올 확률이 대단히 높다는 일종의 민간 일기예보 역할도 한다. 아침에 무지개를 봤다면 우산을 꼭 챙기자. 가장 잘 뜨는 조건은 여름날 저녁 동쪽에 뜨는 무지개로, 여름에 내리는 소나기는 저녁 때 내리는 빈도가 높기 때문이다. 이건 소나기가 내리는 원인이 되는 구름인 적란운과 관계가 있는데, 덥고 습한 여름날에 다량으로 증발한 습기가 저녁 쯤에 적란운을 형성, 비를 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분수대나 폭포에서 상기의 조건을 만족시켜도 잘 보인다. 단, 크기는 기대하지 말자. 으로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남색, 보라색이 붙어있으며, 뒤섞이듯이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확실한 구분은 불가능. 보통 그릴 때에는 완벽히 선을 그려버리지만 이는 편의상 그런 것이고, 실제로는 가시광선 영역 안에서 존재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색깔이 스펙트럼으로 펼쳐진 것이다. 적외선자외선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파장도 당연히 포함되어있다.

무지개가 7색이라고 알려지게 된 건 뉴턴이 도레미파솔라시의 7음계에 따라서 색을 나누었기 때문이다. 뉴턴 이전의 유럽에서는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제비꽃색(보라)의 5색으로 나누었다. 사실 한국에서는 7색이 아니라 오색무지개[3]였으며, 독일에서도 5개 색으로 표현된다. LGBT 운동에서는 7색은 반으로 나눠지지 않아 행사를 할 때 난점이 있으므로 남색을 제외한 6색을 사용한다.레인보우 식스 [4] 그 외에도 문화권이나 국가에 따라 색 구분은 좀 다른 편이다.

그리고 사실 자연에서 볼수 있는 무지개는 모양이라 한다. [5]

또한 각 색깔의 명칭에 대한 정의의 차이도 고려하고 봐야한다. 우선은 아래의 동영상을 읽고 그 밑에 별도의 사항을 첨부한다.


  • 무지개 색 중 하나인 녹색은 엄밀히 말해 밝은 빛의 색이지만, 대중에 통용되는 녹색은 이보다 훨씬 어두운 색으로 여겨진다. 문제는 이 어두운 색밝은 색을 제치고 무지개 색의 한 자리를 꿰어차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심지어 밝은 쪽의 녹색을 아예 녹색(green)으로 인정하지 않고 다른 색, 예를 들어 라임색(lime) 같은 명칭으로 취급하기도 한다.
  • 남색도 둘로 나뉜다. 전자는 navy(네이비)인 군청색, 후자는 indigo(인디고)인 청남색이다. 무지개의 남색이 파랑과 보라의 중간단계라서, 인디고가 무지개의 남색에 더 가깝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남색은 네이비를 뜻할 때가 대부분이다. 이 명도만 어둡게 만든 파랑이 파란색과 보라색의 중간색으로 인식되는 불행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참고로 HSB에서 색 360도를 30도 단위로 나누면 나오는 12개의 색에는 무지개 색이 전부 대응된다. 어떻게 되냐 하면
0도
30도
60도
90도
120도
150도
180도
210도
240도
270도
300도
330도
색도에 따른 빛깔[6]
Red
Orange
Yellow
Chartreuse
Green
Spring Green
Cyan
Azure
Blue
Violet
Magenta
Rose
뉴턴이 정의한 7색
Blue
Indigo
Violet
현대에 통용되는 7색[7]
Lime
Blue
Indigo
Purple
Green
Navy
그리고 눈치챘을지 모르지만, 사실 0도에서부터 딱 240도(파란색, 구 Violet)까지가 무지개의 스펙트럼 순서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즉 30도 단위로 분해했을 때 나타나는 무지개의 색상은 총 9개가 되는 셈. 사람 눈에 실제로 6~7개 정도로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유독 녹색이 인간의 눈으로 주변 색상과 잘 구별되지 않는 성질을 지녔기 때문이다. 즉 샤르트뢰즈 색(사실상 연두색)이나 춘록색(spring green)은 웬만해선 그냥 녹색으로 밖에 보이지 않고, 스펙트럼 전체의 흐름을 봐도 인간의 눈으로는 유독 이 부근만 색의 잘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다른 모습이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같은 무지개를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무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37px-Circular_rainbow.jpg

사실 완전한 원형이지만 보는 사람의 시야 문제상 반원으로 보이게 된다. 하지만 비행기 등을 타고 높은 고도에서 보면 제대로 원형으로 보인다. 보기 위해선 상당히 까다로운 조건들이 만족돼야 한다. 우선 태양이 수평선 또는 지평선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야 하며 가능한 한 큰 각도로 구름에 반사되어야 하고 구름 속 얼음 조각은 반드시 6각형 형태여야 한다. 그래야만 반원이 아닌 완전한 원 형태의 무지개를 볼 수 있다.

나무파일:attachment/f0018015_4ee80a9bacc0f.jpg

가끔 해가 중심에 있는 무지개 비스무리한 현상이 보이는데, 순우리말로 '무리'리고 한다.(영어의 공식 명칭은 halo 혹은 icebow) 주로 '햇무리' 혹은 '달무리'라고 얘기하며 해나 달을 중심으로 완전한 원형의 하얀 동그라미가 그려진다. 해를 등지고 서야 보이는 무지개와는 다른 현상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얇은 고층운이 낄 때 자주 보이며 무리를 만드는 권층운은 순우리말로 '무리구름'이라 한다. 햇무리나 달무리가 보이면 높은 확률로 짙은 먹구름이 끼며, 종종 비까지 내린다.

무지개가 사라질 때는(무지개가 떠 있는데 해가 진다거나) 가운데부터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양쪽 가장자리만 남았다가 사라진다.

무지개 조명이라고 하여 조명 색깔이 가시광선 순서(=무지개색)로 계속 바뀌는 것이 있다. 현란하긴 한데 하도 많이 써서 이젠 식상할 지경.

2. 특이한 무지개들[편집]

2.1. 흰색 무지개[편집]

나무파일:attachment/f0018015_4ee8091679deb.jpg
북극에서 촬영된 "흰색 무지개"(White Rainbow). 줄여서 하얀활(White Bow)이라고 부르지만 이런 경우는 흔치 않으며, 안개가 끼었을 때 생기는 희귀한 무지개라고 한다. 안개입자가 매우 작기 때문에 반사각도 매우 작아 색채가 겹쳐 보여서 희게 보이는 것이다. 반사각은 약 40도이고 달이 떴을때도 종종 보이는데 이것은 달 무지개(Moonbow)라고 부른다고 한다. 다만 이것은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중앙에 해가 있으면 '무리'일 가능성이 있다. 무리는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관찰된다.

2.2. 수평 무지개[편집]

나무파일:attachment/f0018015_4ee80b8529501.jpg
나무파일:attachment/f0018015_4ee8095ad345e.jpg

네팔에서 찍은 "수평 무지개"(circumhorizon arc)도 존재한다. 한국어로는 천정호(天頂弧)이며 다른 별명은 "불타는 무지개"(fire rainbow)라고 불리운다. 이 무지개는 구름 속 육각형의 얼음에 태양빛이 통과하며 나타나는데 이 수평무지개를 관측할 수 있는 장소가 매우 까다로워서 태양 고도가 58도 이상으로 높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으며 위도가 55도 이상인 고위도 지역에선 볼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네팔에서는 이 무지개를 보면 행운이 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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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수평 무지개의 일종.

한국에서도 2013년 6월 1일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목격되었다.

2.3. 무지개 구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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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彩雲)이라고 한다. 사실 무지개 구름은 엄밀히 말하면 무지개는 아니다. 무지개 구름이라는 말도 북한말인데 생성원리는 무지개와 똑같다. 구름 입자들이 햇빛에 반사가 돼서 생기는 무지갯빛 현상. 몽골에서 종종 관측되는 현상이며 가끔 하늘의 반이 무지개 빛으로 물들때가 있다. 수평 무지개처럼, 히말라야 부근 사람들은 행운을 부르는 길조로 여긴다.

2.4. 쌍무지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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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용어는 제2차 무지개. 빗방울 안에서 빛이 두 번 굴절과 반사가 돼서 만들어지며, 그나마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특이한 무지개다. 참고로 두번째 무지개는 색의 배열이 반대. 이것을 주제로 한 rainbow rainbow라는 곡이 있다.
너무 눈부시고 생생하다고 한다
밑에 서있는 자세가 마치..

2014년 8월 10일 오후 6:40분경부터 7:30분경까지 서울, 일산, 인천, 광명, 수원 등 수도권 서부 일대에서 광범위하게 관측되었다. 비행기에서는 이런 사례까지도 관측되고 심지어 무지개에 번개가 걸치는 광경도 목격되었다고. 추가바람

2016년 8월 28일 저녁 무렵에 서울 곳곳에서 쌍무지개 제보가 나오고 있다. 용인과 수원,오산 수도권 일대에서도 보인다.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중에 서쪽 하늘이 먼저 개이면서 일몰 직전의 해가 비치자 동쪽 방향에 무지개가 떴다.

3. 무지개의 의미[편집]

  • 어원은 물[水]로 만들어진 문(門)워터게이트이다. 용비어천가에 나오는 옛말은 '므지게'인데 물의 옛말인 '믈'에서 ㄹ이 탈락하고 문을 뜻하는 '지게'와 결합한 말이다. 한자 '戶'를 '지게 호'라고 읽는데 이 때 지게는 등짐 지는 운반수단 지게A처럼 생긴 거가 아니라, 문짝을 뜻하는 옛말이다. 원래 한자의 형상을 보면 알 수 있듯 양쪽으로 여는 문을 門(문), 한쪽으로 여는 문을 戶(호)라고 했는데, 나중에는 門은 주로 대문, 戶는 방으로 통하는 작은 문에 썼다. 문호(門戶)[8]라고 하면 문을 총칭한다.
  • 무지 같다
  • 단순히 흰빛이 아니라 무지개빛을 띄고 있는 진주 등의 색은 영어로 rainbow color iridescence라 하는데, 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무지개라 그런지 신들의 심부름꾼이라 한다. 비누방울 등에 나타나는 무지개빛도 한 예라 할 수 있겠다. 무지개 자체를 말할때는 다들 익히 알고 있듯 Rainbow라 한다.
  • 이탈리아어로는 아르코발레노라고도 한다.
  • 몽골어로는 솔롱고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몽골어 호칭은 솔롱고스, 무지개의 나라를 뜻한다. 이영도의 판타지 소설 퓨처 워커에 등장하는 '무지개의 솔로처'와 연관이 있어 보인다.
  • 구약성경창세기에선, 대홍수 후에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는 하느님의 구원의 약속의 증표로 나온다.
  • 여러가지 색 때문에 '다양성'을 상징한다. 성소수자들의 표식이기도 하다. 단 여기서는 미국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방식대로 남색이 빠진 6색 무지개를 사용하는데, 이 색상 구성의 유래에도 나름의 역사가 있다.
    • 본래는 미국 화가 길버트 베이커가 제안한 7색 무지개 + 핫핑크색의 8색 무지개를 사용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당시(1970년대 후반)에는 핫핑크가 상업적으로 생산되지 않던 시대라 대규모 인쇄물이나 퍼레이드 등에는 널리 사용할 수 없어서, 일반적인 7색 무지개 깃발을 사용했다.
    • 1978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커밍아웃을 한 하비 밀크 의원이 저격당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성적 소수자들은 이에 반발하는 대규모 퍼레이드를 기획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7색 구성은 도로의 양쪽에 적절히 색상을 분배하기 애매한 점이 있었기 때문에, 파랑과 색이 유사한 남색을 제외시켰다.
    • 자세한 유래 및 각 색깔에 부여한 의미 등에 대해서는 한국성적소수자 문화인권센터의 설명 참조.
  • 옛 동양에선 상서로운 (때론 상서롭지 못한) 현상으로 받아들여졌다. 가령 조선왕조실록을 보면 무지개, 쌍무지개, 흰무지개, 채운 등의 관측기록을 더러 찾을 수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무지개를 짐승의 일종으로 생각해 수컷을 홍(虹), 암컷을 예(蜺)라고 불렀다. 다리 밑이 반원형으로 된 다리를 홍예교라고 하는데, 홍예(虹蜺)라는 단어가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또한 오늘날의 무지개가 갖는 긍정적인 이미지와 달리 고대 중국에서는 무지개의 출현을 재이로 인식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다. 중국의 고전 문학에서 무지개를 소재로 삼은 작품도 드물지만, 얼마 되지 않는 그 작품들도 무지개를 긍정적으로 다룬 건 거의 없다.
  • 서양에서 무지개는 행운의 상징이다. 아일랜드의 민간 전승에서 세 개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요정, 레프리컨(Leprechaun)이 무지개가 끝나는 지점에 황금이 담긴 항아리를 숨겨놨다는 이야기가 대표적인 한 사례. 무지개 외에도 네잎클로버, 위를 향한 편자, 토끼발 등은 서구권에서 행운을 상징한다.

4. 무지개 다리[편집]

이상향에 가는 매개체로서 무지개 다리가 흔히 언급되고 하는데, 아무래도 땅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무지개가 아치 형상의 다리를 연상시켜서 그런 것인 듯하다. 이 표현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꽤나 널리 쓰이는 표현이며, 대표적인 것이 비프로스트. 한국 서브컬처 기준으로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의 KBS판인 지구용사 선가드 OP에도 이런 용례로 쓰인 바 있으며, 마리오 카트 시리즈무지개 로드도 넓게 보면 여기에 속한다.

반대로 애완동물들이 수명이 다 하거나 병으로든, 어떠한 이유로든 죽었을때 죽음이란 단어를 써서 슬픔을 더욱 증폭시키는 걸 완화시키기 위하여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라는 문장을 쓰기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다 참조.

5. 그외 매체에서[편집]

무지개는 대체로 아름답고 좋은 무언가로써 긍정적인 묘사 위주로 표현된다. 비 온 뒤에 아름답게 맺히는 요소라던가, 보석 수준으로 여기거나, 따라가면 보물이 있을 거라는 요소로 충분히 나온다. 다만 예외도 있는데, 토사물에 무지개색을 입히는 식의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1] 한국은 몽골어로 Солонгос(Solongos)이다. 직역하면 '무지개의 나라'이다. 그 유래에 관해서는 원나라 때 공녀로 차출된 고려 여인의 이름 또는 그녀의 색동저고리에서 비롯됐다는 설, 여진/만주족이 신라/서라벌을 일컫던 솔고(Solgo)/솔호(Solho)에서 유래했다는 설, 발해 유민을 일컫던 솔론(Solon)족에서 유래했다는 설 등이 있다. #[2] '하늘의 아치'라는 뜻. 일본의 밴드 L'Arc~en~Ciel 의 이름도 여기서 차용했다.[3] 흑백청홍황(黑白靑紅黃)의 오색이다. 이중 흑과 백은 실제 무지개의 색으로 보기는 어렵다. 오색은 오방색이라고도 하여 동양사상의 하나인 목화토금수의 오행과 결부되어, 세상의 모든 영롱한 빛깔이란 뜻으로 봐야 할 것이다. 목=동방=청색, 화=남방=적색, 토=중앙=황색, 금=서방=백색, 수=북방=흑색으로 대응한다.[4] 그래서 동성애 지지하는 페북 무지개 프사도 6색이다[5] 높은 산에 오르면 볼 수 있다고 한다[6] 채도 100%, 광도 50%가 전제다.[7] 개념상의 혼동이 있는 흑록색이나 네이비도 포함해서 기재한다.[8] 예컨대 "문호(門戶)를 개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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