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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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文身(Tattoo)
1.1. 역사속의 문신
1.1.1. 과거의 문신1.1.2. 현대의 문신
1.2. 문신의 실용성1.3. 한국의 문신
1.3.1. 대한민국에서 문신 시술의 합법 여부
1.4. 일본의 문신1.5. 미국의 문신1.6. 러시아의 문신
1.6.1. 훈장으로 간주되는 문신들1.6.2. 범죄 경력을 나타내는 문신들1.6.3. 낙인으로 간주되는 문신들1.6.4. 기타
1.7. 유럽 문화권1.8. 기타 문화권1.9. 매체에서의 문신1.10. 기타1.11. 문신의 종류1.12. 이 속성에 해당하는 실존인물1.13. 이 속성에 해당하는 캐릭터
2. 文臣3. 文信(조각가)

1. 文身(Tattoo)[편집]


입묵(入墨)또는 자문(刺文)이라고 부르는 유사의료 기술로 살갗을 바늘로 찔러 피부와 피하조직에 상처를 낸 뒤 먹물이나 물감을 흘려 넣어 피부에 그림이나 무늬, 글씨를 새기는 행위를 말한다. 보통, 맹세의 표시나 의식 등을 하느라고 새기며 미개 사회에서는 주술이나 장식의 의도로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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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비를 존경한 청년. 게다가 문법도 틀렸다. It is is my life

한 번 하면 쉽게 지워지지 않고, 지우게 될 경우 레이저 시술을 해야 하는데 문신을 하기 전처럼 깨끗하게 지워지는 일도 드물며 가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행위이다. 특히 위의 사례처럼(...) 오탈자가 나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물론 헤나 같은 예외도 있긴 하다.

문신을 새기기 전에는 정말로 고심해서 생각하고, 마음의 결정을 내린 이후라도 헤나 혹은 스티커타투 등으로 리허설을 먼저 해본 후 그래도 후회가 없다면 시술을 결정하자. 문신을 새긴 미국인들의 1/4는 해당 문신을 후회한다고 한다. #

1.1. 역사속의 문신[편집]

1.1.1. 과거의 문신[편집]

고대 사회의 문신은 일종의 증표로 기능했다. 문신이 증표로 통하게 된 것은 주술적인 의미를 포함하기 때문인데 원시 문명에선 이 주술적인 의미를 연장시켜 성인식을 통과한 이들에게 문신을 새겨 부족의 구성원이란 의미를 부여했고, 마오리족의 경우처럼 신분을 상징하기도 하였다. 물론 개성을 표시하기 위한 문신도 존재하고 있었으며, 세계 곳곳에 다양한 형태의 문신들이 존재했다.

유교 이후 중국문화권에서 문신은 주로 야만인들의 풍습으로 여겨졌다. 한족의 전통에는 문신이 없었으며, 오월 같은 변방의 풍습이었기 때문. 장자 내편에 보면 어떤 송나라 사람이 월나라 사람들은 의관을 하지 않고 맨몸에 맨머리로 산다는 말을 듣고 거기 가서 의관 장사를 하려고 가봤더니, 월나라 사람들은 모두 머리를 짧게 자르고 몸에 문신을 하고 다녀서 의관을 쓸 필요가 없었다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1] 그러나 중국 문화권에서도 증표나 개성의 의미의 문신은 어느 정도 남아있었다. 예를 들면, 수호지의 구문룡 사진(말 그대로 9마리의 문신), 화화상 노지심(온 몸에 꽃 문신) 등이 문신으로 유명하다. 노준의는 자신의 하인 연청의 피부가 흰 것을 보고 문신으로 장식을 해주기도 했다.

하지만 형벌로서 문신을 사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특히 중국에서는 문신이 죄인과 노예에게 새기는 낙인으로 사용되었으며, 노예의 경우 주인이 존재한다는 일종의 증표로 통했다. 중죄인의 경우 묵형(墨刑 글씨를 먹으로 문신하는 경우), 자자(刺字 글씨를 상처로 새겨 흉터를 남기는 경우)형이라 하여 죄상을 얼굴 혹은 팔에 새김으로 범죄경력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수치심을 주기 위한 형벌로 사용되었는데 현대의 '실명 공개'와 '전자 발찌'와 비슷한 형벌이라고 볼 수 있다.보통은 문신만 하는게 아니라 귀양 등의 형벌과 병행되었다.. [2] [3] 다만, 죄상을 몸에 새긴 채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지나치게 가혹한 처사라 후대로 갈수록 행형 빈도가 줄어들었다.

과거 한국에서는 고려부터 조선 초반까지 묵형을 행하였으며 경국대전 이후 국내 실정에 맞춘 법이 확립되면서 사라졌다. [4]그런데 서울대학교 국문과 조범현 교수는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韓) 편을 들어 문신은 고대 한민족의 전통적인 문화행위였다고 역설하고 있다. 마한 항목 참조. 또한 최근 목간 연구의 성과로 백제에서 문신문화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조선에서도 행해졌다. 대표적인 예로 어우동이 자신과 동침한 남자들의 이름을 몸에 새겼다. 현대의 군번줄처럼 사용되기도 했는데, 전쟁에 나가기 전 몸에 제 이름 등의 인적사항을 새기는 부병자자(赴兵刺字)라는 풍습이 있었다. 이외에도 장수가 사기 증진 목적으로 새기거나, 연인, 친구, 의형제끼리 실에 먹물을 묻혀 바늘에 꿰어 살을 통과시키는 '점상문신'도 있었는데, 이는 1960년대 까지도 유행했다고 한다. 어느 효자는 부모를 여읜 것을 슬퍼하다 하늘에 맹세하는 글 132자를 무릎에 문신했다고 한다.기사

1.1.2. 현대의 문신[편집]

현대에는 서구권을 중심으로 하나의 문화와 예술로서 정착하게 되었으며, 전문시술자들이 활동을 하게 되었다. 수술자국이나 상처를 가리기 위해서 문신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심지어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안구(!)에도 문신이 가능해졌고, 실제로 하고다니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형태의 문신이 존재한다. 물론 사회에서 일탈했다란 이미지를 강하게 주기 위한 수단이나 범죄조직원들의 상징으로도 쓰이고 있다.

1.2. 문신의 실용성[편집]

사회를 향한 가벼운 일탈행위로 오인되지만 문신을 새기는 사람 중에는 실용성 때문에 새기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있다. 몸에 외상으로 인한 흉터가 남은 사람들도 흉터를 가리기 위해 문신을 새긴다.[5] 그리고 조난 당할 위험이 높은 사람들도 문신을 일부러 새기기도 한다. 조난 후 사망했을 때 후일 시신 수습시 누구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몸 여기저기에 특징적인 문신을 새겨놓는 것이다. 물론 부패로 인해 백골화될 경우에는 불가능해지고 21세기 시점에서는 DNA 검사만으로도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문신의 특징을 통한 신원파악은 정확도가 높으면서도 DNA 판독보다 신속하다.

과거 나치 독일의 악명높은 슈츠슈타펠(SS) 소속 군인들은 자신의 혈액형을 문신으로 새긴 혈액형 문신(Blutgruppentätowierung)을 왼팔 안쪽, 겨드랑이 부근에 새겼다. 본래 용도는 물론 부상을 입었을 때 군의가 신속히 혈액형을 파악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인데, 2차대전에서 독일이 패한 후에는 연합군이 SS 소속이었던 군인들을 가려내 잡아들이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1.3. 한국의 문신[편집]


1995년 mbc뉴스에서 보도된 문신을 하고 다니다 경찰에 잡혀온 청소년들의 모습이다.

역사적으로 문란한 범죄자의 상징이란 인식이 강해 조폭을 제외하면 자발적으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나, 인터넷의 보급이 활발해진 2000년대 이후, 연예인들에게 많이 보급되었다. 문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줄어든 결정적인 계기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안정환의 골 세리머니였다. 이때 안정환이 상의를 벗자 팔 위쪽에 새긴 문신이 드러났는데, 한쪽 팔에는 종교적 십자가 문신을 다른 한쪽 팔에는 아내에 대한 사랑을 맹세하는 레터링 문신을 새겼다. 국가적으로 경사스런 날이었는 데다가, 문신의 의미도 건전한 것이어서 이를 계기로 문신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 번 새기면 쉽게 지울수 없다는 문제와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입지는 매우 좁은 편이다. 참고로 문신을 하였다고 방송에 출연할 수 없는 것은 아니나, 2014년 방송심의기준에 따르면 문신의 직접적인 노출은 불허되어 있다. 뜬금없이 테이핑을 하고 나오거나 토시를 하거나 푹푹찌는 여름에도 긴팔을 입고 나오거나 신체에 모자이크 처리가 되는 연예인들은 십중팔구 이것 때문이다.

다만 공중파 토크쇼에서도 문신이 대화의 소재로 등장하기는 한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지코는 이 방송에서 무궁화세종대왕을 문신으로 새겼다고 밝혔는데, 문신한 부위를 문신과 똑같은 CG로 가려 방송심의기준에 맞추었다. 실제 문신은 흑백이지만, CG는 컬러인 덕분에 실제 문신보다 더 화려한 비주얼이 되었다. 해당 방송
그래도 케이블 방송의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그냥 대놓고 문신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다.

문신을 시술받은 사람은 경찰공무원임용령 시행규칙 제34조 제7항 별표5항[6]에 의거하여 경찰 공무원 시험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2004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이를 불합리한 차별로 보고 시정권고를 하였지만 경찰 측에서는 시민에게 신뢰있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 용모가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문신 시술이 불법으로 이루어지므로 불법행위를 한 자에게 치안권을 맡기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 그리고 문신을 한 자는 과거 비행행위를 한 자가 많고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충동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거부하였다. 전반부의 주장에 반박하는 자는 별로 없었으나 문신과 범죄와의 유력한 인과관계를 입증해 주는 논문이 2004년 당시에도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신력 없는 논문을 끌어왔다고 여러 모로 공격을 당한 바 있다.[7]

위와 같은 문신에 관한 여러 논쟁의 참 거짓 여부와 관계 없이, 사회 일반의 시선이 곱지 않은 관계로 문신을 한 사람은 용모를 보는 직업에 있어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군 복무의 경우도 신체의 일정비율 이상의 문신이 있으면 병역이 면제되는데 그 기준을 넘지 않더라도 일단 문신이 있으면 장교나 부사관같은 간부임용시험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가 있고 현역병의 경우 관심병사로 주시 받을 확률이 높다.

과거에는 문신이 있는 사람을 삼청교육대로 보냈다.

1.3.1. 대한민국에서 문신 시술의 합법 여부[편집]

한국 내에선 1992년 눈썹미용 문신이 의료행위로 판정된 이후, 의료법에 의해 유사의료행위로 분류되기 때문에 의사 이외에는 시술 자체가 불법이다. 피부과성형외과 의사가 일정 교육을 받고서 시술 할 수는 있다.[8] 다만, 공식적으로 문신 시술을 하는 피부과성형외과 의사는 국내에 10여명 밖에 되지 않는 데다가, 전신 문신을 주로 하는 사람은 한 명 뿐이며, 그나마도 의료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매우 비싸다. 2009년 온라인 조사 결과 국내에서 활동 중인 문신작가는 100여명이 훨씬 넘는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중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신작가도 있지만 의사가 아닌 한 모두 불법이다.

피부에 이물질을 삽입하는 등 피부와 건강에 밀접하게 관련된 문제인 만큼 문신이 의료법에 의하여 규제를 받는 것은 국민 보건생활의 보장적 측면에서 타당하다. 그러나 현 제도는 제도와 현실의 괴리가 상당하므로 업계가 음지화되는 바, 문신에 관련한 보건생활을 제도적으로 담보할 수 없게 되어 실질적으로 국민의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제도가 국민을 보건의 사각지대로 내모는 꼴. 타투이스트의 대부분이 별도의 다른 의료행위를 하지 않으면서 단지 문신에 관해서만 직업에 종사하는 만큼 이를 별도로 규제하는 입법적 개선이 필요하다. 새로운 입법을 통하여 문신 장비 등의 관리, 시술사의 자격여부 등과 같이 실질적으로 국민 보건생활에 도움이 되는 행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문신을 '의료행위'가 아닌 '보건위생조치가 반드시 필요한 예술행위'로 인정해 달라는 움직임이 있다. 한국의 의사협회 일부에서는 문신을 의료 시술 행위의 범주에서 한단계 낮은 의료 처치 행위로 조정하자는 의견도 있다.[9] 그러나 이것은 아직 소수 의견이고, 반대 의견이 주류이다.

의료인이 아닌 자도 문신시술을 업으로 행할 수 있도록 그 자격 및 요건을 법률로 정하지 아니한 것에 관해 입법부작위 헌법소원심판 청구가 제기된 적도 있으나,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헌법상 그러한 입법을 할 의무까지 인정되지는 않는다고 보아 심판청구를 각하하였다(헌재 2007. 11. 29. 2006헌마876 결정).

2014년 말에는 문신에 대한 합법화에 대한 논란이 커졌으며, 2015년 4월 6일 국회에서 문신 합법을 위한 문신사법(김춘진 의원 등이 발의) 공청회를 개최하여 23일 의결 할 것으로 예정되었으나 19대에서는 통과되지 않았다.

1.4. 일본의 문신[편집]

일본의 경우, 전통적으로 문신이 존재해 왔으며 이를 이레즈미 (入れ墨, 入墨, 文身, 刺青)라고 한다. 현대적, 서양적인 문양따위를 새기는 타투(タトゥー)와 전통적 문양 방식인 이레즈미를 구분하는 것으로 보인다.

흔히 일본이 문신에 대해 관대할 것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문신에 대해 매우 엄격한 나라가 일본이다. 아직 문신에 대해 부정적인 한국보다도 훨씬 심하다. 대부분의 온천에 문신이 있는 사람은 입장을 제한한다는 경고가 붙어있다. 심지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문신은 패션이 아닌 그저 야쿠자의 상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데이비드 베컴이 일본에서 경기를 치르던 한일 월드컵 당시 문신을 가리기 위해 상의탈의를 하지 않았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한국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인데다 무늬나 크기, 위치에 상관없이 혐오대상일 따름이다. 즉 옷을 입으면 보이지 않는 부위라 할지라도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특히 일본 여성들은 문신을 피어싱과 더불어 천박함의 상징이라 보아 혐오하는 사람이 많다. 일본 연예인들 중에서도 간혹 문신을 한 사람이 있지만, 대체로 이런 사람들은 일반 대중의 선망을 받거나 호감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실생활에서도 문신한 사람의 입장을 거절하는 욕탕과 온천이 대부분이고 심지어는 해수욕장 같은 곳에서도 문신노출을 금지하는 조례가 제정된 사례가 많다. 취업에 있어서도 엄청난 불이익이 따라서 대인관계, 성적 및 기타 모든 사항에 대해 우수한 재능을 가진 인재라 할지라도 몸에 문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입사가 거부당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설령 문신을 숨기고 취업을 한 뒤에 자신의 업무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모범적인 회사 생활을 해 왔다 하더라도 문신을 들키는 순간 해고당하거나, 운이 좋은 경우라 할지라도 즉시 문신을 지우거나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퇴사할 것을 요구받는 경우도 있다.[10] 애초에 모난 돌이 정맞는 정서를 생각해보자.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문신을 하는 것은 불법으로 단속 대상이 된다. 일본의 문신은 전통적으로는 3D의 상징으로 쓰였는데 소방수같은 험한 일, 거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주로 새기었으며 자기는 거칠다, 보통사람과 다르단 의미를 가지기에 현대에 들어서는 야쿠자들이 자학적인 의미로 사용하기도 한다. 물론 형벌로도 쓰였으며, 형벌 자체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특정 범죄를 한 횟수를 기록하는 기능도 있었다. 예를 들어 어떤 죄를 3번 지으면 사형이라고 법을 정한 다음에 초범이면 작대기 한개를 문신 새기고 재범이면 하나 더, 작대기 두 개 그인 사람이 또 그 죄를 범해서 걸리면 참수나 책형 등을 하는 식. 이러한 문신은 (藩) 별로 새기는 방식이 달랐다.

물론 소방수나 경찰이 문신을 했다는 이야기는 에도시대의 일로, 경찰공무원 결격사유 중 하나였던 '용모가 추악한 자'는 바로 일본의 경찰공무원 임용규칙령에서 나온 것이다. 21세기 들어 용모단정한 자를 뽑는 것은 그들도 마찬가지. 애초에 근대화 이전과 이후에 일본 경찰[11]이 가지는 사회적 위치와 인식부터가 다르다. 에도시대의 경찰인 동심은 죄인을 다루는 부정한 관리이기 때문에 쇼군을 배알할 수도 없으며 직책이 세습도 안되고, 소방수는 까놓고 말해 야쿠자 집단으로 요즘으로 치자면 나라에 속한 정부기관보다 오더 받아서 일하는 용역 단체에 더 가까웠다. 단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했기 때문에 그나마 노름이나 공갈협박 등의 더러운 일만 하는 보통 야쿠자보다 좋은 취급을 받았던 것이다.

1.5. 미국의 문신[편집]

북미에서는 문신이 흔한 편이라서 한국에 비하면 비교적 관대한 편이다. 시술자가 의사일 필요는 없고 누구든지 주에서 정한 일정한 자격만 갖추면[12] 광고를 할 수 있는 합법적인 영업장을 가질 수 있다. 미국은 거대한 나라이므로 이러하다 저러하다 단정짓기는 애매하지만, 문신에 대한 불이익을 받느냐 안 받느냐는 암묵적인 기준이 어느 정도 확립되어 있다.

당연하게도 정신나간 내용의 문신은 사회생활에 불이익이 있다. 문신의 내용이 지나치게 외설적인 경우, 하켄크로이츠(...) 같은 나치 관련 문신이나 신성모독적 내용이 담긴 문신까지 잘 봐주는 사람은 없다. 그냥 기하학적인 문양이나 출신 주의 문신, 연인이나 배우자, 자식의 이름 내지는 글귀 정도는 괜찮지만 나체라든지 생식기 모양이라든지 하는 일반적으로 혐오스러운 문신은 좋게 보지 않는다.

일단 대기업의 경우는 "알려지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구태여 캐묻지 않는다."는 주의인 "Don't Ask, Don't Tell."를 따른다. 군대나 소방서, 경찰의 경우는 문신을 신경쓰는 일이 많다. 유니폼을 입었는데 그 위로 문신이 드러나 조직의 통일성을 방해한다면 당연히 불이익을 받을 수 밖에 없다. 2015년 4월 부로 입대에 있어 얼굴, 목, 손을 제외한 나머지 문신은 제한이 풀렸다. 하지만 만약 팔꿈치 아래, 무릎 아래에 문신이 4개 이상이고 손바닥보다 클 경우는 제한을 받게 된다.

갱단 문신은 당연히 안 된다. 갱단 문신은 몇 가지 특정한 내용이 있는데, 한 마디로 갱단임을 증명하는 일종의 증표같은 문신들이다. 갱단의 명칭이나 암호 및 사건번호는 물론이요, MS-13의 악마뿔, 블러드의 황소, 갱 멤버임을 상징하거나 동료의 죽음 혹은 살인경력을 의미하는 눈가에 새기는 눈물 무늬, 백인 갱단의 하켄크로이츠와 세잎 클로버, 666, SS, 187[13] 등이 있다. 함부로 새겼다간 끔살당할 수 있다.

갱단 문신만 아니라면야 제도적으로 군인이나 경찰, 소방수가 되는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겠으나 내부의 문화를 신경쓰면 이야기는 또 달라진다. 이레즈미 식의 화려하고 색색이 들어간 문신, 외설적인 내용 등은 전통적이고, 단정한 것을 원하는 문화가 지배하는 군, 경찰, 소방서 등에게서 꺼려지게 된다.

변호사, 의사의 경우는 가벼운 문신 자체만으로는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 아니고 법정 출입에도 문제가 없기 때문에 문신 있는 젊은 변호사들이 꽤 있다. 소형 로펌, 특히 IP쪽을 담당하는 곳은 자유로운 곳이 많아서 별 신경도 안 쓰는 로펌이 많고 법정에 나가지 않는 시보 시절에는 문신에 피어싱까지 허락하는 곳이 의외로 많다.

미국에서 정치적, 경제적, 교육적 영향력이 큰 유대인들은 문신을 안 좋게 여긴다. 우리나라에선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석호필'로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도 유대인인데 이 드라마에서 나온 문신 장면이 가짜임을 증명하고자 랍비들에게 확인을 받을 정도이다. 사실 위에서 말한 보수적인 백인들 역시 유대인들과 종교적 가치관을 일부 공유하기 때문에 문신을 금기시한 것이며 심지어 '살을 베지 말라'라는 율법 때문에 정말로 보수적인 백인, 유대인 가정들 중에는 문신은 물론이고 피어싱조차 금기시하는 경우가 많다.

1.6. 러시아의 문신[편집]

위에 언급했듯 대부분의 현대 국가에서는 정도의 차이만 있지 문신을 대부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러시아의 경우 웬만한 문신들이 레드 마피아를 위시한 범죄자의 상징인 경우가 많아 문신을 하고 다니기 어렵다. 파일 참조

과거 러시아의 교도소에는 타투이스트가 있거나, 내부에서 그 기술이 전승되어 수감된 범죄자들의 범죄 종류에 따라 문신을 새겨주곤 했다. 따라서 러시아의 범죄 문신은 상당히 독특한 상징체계를 가지게 된다. 예를들어 알렉산더 예멜리아넨코의 경우 한때 아래에 서술한 상징 중 고양이, 교회당, 기사, 별, 성모 마리아, 거미줄, 해적을 새겼었다. 이를 통해 강도, 레드 마피아 가담, 마약, 절도를 저질렀으며, 어렸을 때부터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유추할 수 있다.

다음은 범죄자들이 문신으로 하는 문양 패턴이다. 다만 이게 전부는 아니고 어느정도 알려진 정도가 이 정도라는 거다. 실제 상징으로 하는 문신은 이보다 더 많다. 만에 하나 이러한 문신이 있다면 러시아로 여행갈 때는 정말 조심해야 된다.

1.6.1. 훈장으로 간주되는 문신들[편집]

해당 문신들은 아무나 새길 수 없는 문신이며, 따라서 이런 문신을 한 사람들은 암흑 사회 내에서 존경의 대상이 된다.
  • 견장: 범죄자로서의 업적(...)을 의미. 보통 안쪽에 해골, 하켄크로이츠, 독수리 문양, SS가 들어간다.
  • 나치 독수리 문양: 조직 내 중추적인 인물로서 존경 받는 자임을 상징.
  • 명치에 십자가: 조직을 막론하고 암흑 세계 내 위상이 높다는 걸 의미한다. 다만 이스턴 프라미스의 영향으로 노예임을 의미하는 걸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 성모 마리아: 어릴 때부터 범죄에 가담했음을 의미.
  • : 조직에 속해있다는 의미이다. 주로 어깨에 새기지만 무릎에 새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무릎을 꿇지 않는다는 의미로 불굴의 의지를 상징한다.
  • 장미: 감옥에서 성년을 맞이한 죄수들이 새기는 문신이다.
  • 호랑이: 경찰교도관폭행하거나 살해했음을 의미한다.
  • SS: 끝까지 자백하지 않았다는 의미.

1.6.2. 범죄 경력을 나타내는 문신들[편집]

각각의 범죄 경력에 맞는 코드로 문신을 새긴다. 위상은 훈장급보다는 못해도 이력서 및 경력 증명서 정도로 인정된다.
  • 거미: 마약상.
  • 거미줄: 마약 중독자.
  • 고양이: 도둑을 상징. 러시아에서 고양이 머리는 도둑에게 행운을 준다고 여긴다. 한마리만 새기면 단독범행이고 여러마리를 새기면 집단 강도를 의미.
  • 교회당: 범죄자임을 상징. 탑의 개수는 범죄의 횟수 혹은 징역기간을 상징.
  • 나비: 탈옥 경력이 존재한다는 의미. 유래는 당연히 빠삐용.
  • 딱정벌레: 소매치기를 의미한다.
  • 목에 단검: 칼로 사람을 죽였다는 의미이다. 특히 교도소 내에서 살인을 저지른 걸 뜻한다.
  • 박쥐: 도둑을 의미.
  • 손목에 수갑: 수갑 하나당 징역 5년을 상징한다.
  • 이마의 철사: 종신형을 선고받은 사람.
  • 조커: 도박꾼을 의미한다.
  • : 죄수, 즉 교도소에 갔다온 적이 있다는 의미.
  • 책을 쓰는 수도사: 손재주가 탁월하다는 의미. 주로 절도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이 문신을 새긴다.
  • 철창: 무기징역수.
  • 해골: 살인자임을 의미.
  • 해적: 강도 무리에 속해 있다는 의미.
  • 황소: 교도소에서 싸운 전적이 있음을 의미한다.
  • MIR: 사형수라는 의미로 새기는데 여기서 MIR의 의미는 사형은 날 새로 태어나게 만든다는 의미이다.

1.6.3. 낙인으로 간주되는 문신들[편집]

본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강제적으로 새겨지는 문신이다. 훈장으로 새긴 문신과는 다르게 해당 문신이 있을 경우 교도소내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왕따, 구타, 강간의 대상이 된다.

1.6.4. 기타[편집]

해당 문신들은 범죄자들이 개인의 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새기는 경우가 많다.
  • 기사: 조직원으로서의 충성심을 의미한다.
  • : 골반의 눈은 동성 강간을 했다는 의미고, 가슴 상단의 눈은 지켜 보겠다 혹은 모든 걸 볼 수 있다는 의미로 새긴다.
  • 새가 그려진 지평선: 법을 무시하고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미
  • 선박: 자유에 대한 열망을 의미한다.
  • 소련 지도자: 보통 명치부분에 새기는데, 일종의 안전을 기도하는 부적이다.
  • 투구: 조직원으로서의 신념을 상징.
    .

1.7. 유럽 문화권[편집]

영국을 비롯한 서유럽, 북유럽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지역들보단 대접이 좀 낫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또 좋게 보지는 않는다('I lost a job because of my tatt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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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유럽의 풍습 중에 예수가 못박힌 십자가를 등짝에 크게 문신하는 풍습도 있었다. 그런데 자세한 내막을 들어보면 이 문신에 대한 유래가 좀 안쓰러우면서도 특이한 점이 있다. 18세기에 유럽에서는 선원이 근무중에 실수를 하여 선장이나 갑판장에게 들키면 24대의 태형에 처하는 법이 있었다. 그런데 이유를 다 털어놓아보고 사정을 말해봐도 변명으로만 간주되어서 더 이상 방법도 없고 버틸 수가 없을 때, 선원들은 고민하고 생각하던 끝에 등에다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의 모습을 문신하여 놓았다고 한다. 왜냐하면 갑판장이 예수의 얼굴에 매질하는 것 자체를 차마 할 수가 없으므로 매 맞는 것을 면한다고 한다. 뒤집어서 때리면? 물론 쿨하게 쌩까는 갑판장이 그냥 매질을 한다고 해도 그 채찍 자체가 십자가에 달린 예수를 두려워서 스스로 피하거나(...) 맞더라도 통증이 완화된다고 믿었을 정도였다. 이후 이 십자가 문신은 자신을 불운과 시련으로부터 지켜주는 호부로 인식되었고, 이런 점으로 인해 그 당시 적지 않은 사람들이 등에다가 십자가에 달린 예수의 형상을 문신하였다고 한다. 일종의 방어기제용이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의미로는 신의 힘을 빌어 힘든 일과 불운을 이겨내려 하는 의도인 것이다.[14]

1.8. 기타 문화권[편집]

동남아시아의 경우 태국이 문신으로 유명한데, 이 경우는 '싹 얀(สักยันต์)'이라 하여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고 심지어는 총알도 막아준다는(...) 무슨 제이슨 브로디냐 부적의 의미가 강하다. 당연히 이것도 아무렇게나 그리는게 아니라 정해진 도안이 존재하며, 반드시 스님이 대나무 바늘로 하나하나 찔러서 그려야만 효험이 있다고 한다. 때문에 일반적인 문신시술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것은 당연지사. 게다가 종교적인 의미가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이 문신을 할때 가부좌를 틀고 합장하며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부적으로서의 문신은 용인하지만, 일반적인 서구식 문신은 이들 나라에서도 배척되는 분위기가 강하다.

이스라엘에서는 살을 째는 것이 반율법적이므로 문신에 대하여 매우 부정적이다. 문신하면 공무원이나 여러 모로 불이익이 크며 하레디같은 광신도들이야 게거품 물고 반대한다. 다만 살을 째는 할례는 허용이 되기 때문에 문신을 그런 이유로 반대하는 것에 반발하는 유대인도 있다. 한국인 여행자가 태국에서 만난 한 이스라엘 유태인 여행자는 보란듯이 팔에 문신을 하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이스라엘군 복무 당시 엄청 시달렸으나 후회는 없다고 떳떳하게 말한 사례가 있다. 그도 문신 가지고 욕하는 유태인들은 되려 할례도 하지 말아야 한다며 역으로 깠다.

북한에서는 문신이 그다지 거부감이 없다. 상당히 의외다 그래서 종종, 탈북자가 문신하고 왔다가 남한에서 사람들이 목욕탕에서 안 좋게 본다고 경험담을 이야기하기도 한다.또한, 북한에선 특수부대원들만 하는 문신이 별도로 있다고 한다. 특수부대의 특성상 전신문신이나 큰 문신은 아니고, 손날 부위에 먹물로 부대암호를 세긴다고. 조악한 형태라 날조하기 쉽지만, 해당 부대 출신이 아닌 사람이 하고 다녔다가 걸리면...끔살[15][16]

이집트콥트 교회 신자들은 자신의 신앙을 평생 지켜나갈 것을 맹세하는 의미로 양 손목 안쪽에 작게 십자가 문신을 새겨 넣는다.

1.9. 매체에서의 문신[편집]

현실을 다루는 작품에서는 위와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이능 배틀물과 같은 판타지성이 섞인 작품에서는 대체로 일종의 상징성, 해당 캐릭터의 개성을 보여주는 용도를 가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특히 이능과 연관을 가진 경우 힘이 표출되며 부차적으로 새겨지거나 직접적으로 힘을 응집해주거나 통로가 되는 경우도 있다. 혹은 특별한 상징을 새김으로서 그 상징이 가르키는 대상의 힘을 사용하는 주술적인 효과도 있다. 마법 같은 개념이 있는 작품에서는 마법진의 역할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 문신이라 하기엔 애매하지만 사루비아 라이칸스르도 있고 마법이라기엔 애매하지만 강철의 연금술사도 그 예중 하나. 몇몇 게임에서는 문신을 새기는 이벤트를 통해 스펙을 영구적으로 올릴 수도 있다. 패시브 스킬의 일종인 셈. 예를 들어 파 크라이 3.

고전 RPG인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주인공은 전신에 다양한 문신이 있을 뿐더러 가게에서 문신을 새로 새길 수 있다. 이 작품은 아머(갑옷)가 따로 없고 문신이 아머의 기능을 한다. 진짜로 피부에 새긴 것인데도 주인공의 특성 때문에 문신을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굳이 이능배틀물이 아니어도 어떤 사람의 출생의 비밀 같은 것을 알게 해주는 복선적인 역할도 해준다. 이런 경우 일단 한번 새기면 다신 지워지지 않는 문신의 특징 때문에 일종의 징표 차원으로 새긴다는 전개가 많다. 또한 문신을 무언가를 나타낸다던가 등 도구적으로도 이용해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으로 떠올릴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석호필. 하지만 정작 유태교에서는 문신을 금하기에 유태교인인 석호필은 이스라엘까지 가서 랍비 앞에서 드라마에서 한 문신이 가짜임을 증명했을 정도로 금기시된다.

장식 및 상징적인 의미의 문신 외에도 실용적인 이유로 문신을 하는 캐릭터들도 있다. 영화 메멘토에서는 머리속에 기억을 담아두질 못하는 캐릭터가 중요한 사실을 자기 몸에 문신으로 기록해 둔다. 메멘토보다 앞선 작품으로 상술한 토먼트에서도, 기억상실인 주인공이 등짝에 문신으로 정보를 기록해 둔다. 또 지도를 문신으로 새겨두는 것도 프리즌 브레이크우주해적 코브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등장하는 클리셰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그 취급이 나쁜 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문신한 사람=범죄자 또는 악인, 불량한자 같은 경우로 취급되는 경향이 많다. 동양권에선 문신이 부정적 의미로 통용되어왔고 여기에 일탈이란 이미지가 겹쳐진 탓인지 종종 범죄자. 조폭. 불량아 들에게서 종종 나타난다. 특히 해변가나 서구권(대체로 미국)의 부정적 인물들은 문신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가령 능욕계열의 에로 동인지상업지 또는 관련 매체에서 해변, 서양인이 포함되면 필수적으로 문신한 작자가 꼭 있다.[17] 서큐버스, 갸루나 문란한 비치 걸레가 하는 섹스노예로서의 타락의 상징으로 영 좋지 않게 나오기도 한다.

1.10. 기타[편집]

바늘을 재사용하는 등 비위생적인 시술시 C형 간염에 걸릴 수 있다. C형 간염에 감염 될 경우 자연 치유되는 경우는 1% 미만이고, 치료약을 수개월 투여해도 치료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치료 실패 시 상당수가 간경화로 이어져 목숨을 위협하게 된다.하지만 오백원 정도 밖에 안되는 바늘이며 씻기지도 않는 잉크를 억지로라도 씻어서 다시사용하는 바보는 없다고 한다.

암스테르담에서는 12세부터 문신을 할 수 있다. 다만 보호자의 허락을 받고 보호자와 동석한 자리에서 시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

중국이나 태국 등지에 가면 노상에서 문신을 시술해주는 경우가 있다. 위생 수준은... 눈으로 딱 보면 나온다. 허세는 부리고 싶은데 돈은 없는 사람들의 수요가 꽤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오리 족에게 문신이란 그냥 그들의 전통이자 성스러운 행위라서 뉴질랜드에선 마오리든 아니든 문신한 사람이 많으며 나쁘게 보는 사람도 없다. 다만 얼굴에 할 경우 가족 전체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부정적으로 생각해서가 아니라 얼굴문신은 과거 마오리 족에게 있어 일종의 사회적 지위를 표했기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서다. 즉, 다른 신체에는 아무 문신을 원하는 만큼 세겨도 상관하지 않지만 얼굴 문신만큼은 진지하게 받아들이라는 것.

안구에 하는 문신도 존재한다! 문양을 새기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흰자위의 색을 다른 색으로 바꾸는 문신이 많다. 눈의 각막과 공막 사이 얇은 막에 주사기를 통해서 액체 잉크로 염색한다. 시술 명칭은 아이볼 타투(eyeball tattoo). 구글 등에 검색하면 사진은 많이 나오지만 시술 장면은 혐오스럽다고 할 수 있고 시술 후 모습도 보는 사람에 따라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검색시 주의하길 바란다. 부작용으로 두통,감염,염증 심하면 실명이 된 사례가 있으니, 안구 문신을 한다면 전문가에게 상의 후 받길 바란다.

화장을 지울 필요없이 눈썹이나 아이라인, 심지어 입술에도 하는 문신이 생겼다. 눈썹은 예전부터 암암리에 있어왔으니 그렇다쳐도, 아이라인은 자칫 눈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알아보고 고민해야한다고. 입술은 티나지 않게 옅은 색으로 한다는데 살구색 정도로만 하는 모양.

1.11. 문신의 종류[편집]

  • 이레즈미
    흔히 야쿠자 문신, 일본문신이라고 불리는 것을 말하는데 민담이나 전설에 기초하여 귀신과 신선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와 온갖 짐승과 자연을 묘사하는 것을 이레즈미라고 말한다. 가쿠라는 기법이 있는데 중심이 되는 그림 주변에, 꽃무늬나,파도무늬,바람무늬등의 무늬를 둘러싸듯 그리는 기법이다. 조폭 문신도 여기에 속한다. 위의 러시아 갱단 문신처럼 나름의 의미들, 상징들이 있다.
  • 재패니즈 뉴스쿨
    이레즈미에서 파생된 것으로, 발상지는 서양권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쟈포네스크 문신으로 현대적인 화풍을 그린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지만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것이란 평이 지배적이며 이레즈미가 워낙 영향력이 커서 쇠락하고 있단 평을 듣고 있다.
  • 트라이벌
    검은선 하나로 글자와 그림을 그리는 문신이다. 남태평양의 원시신앙이 발상지라고 하며 딱봐도 화려하고 멋지게 보이는 디자인이기에 정말 많이들 한다. 다만 오히려 그렇기에 사람들이 지긋지긋해하는 디자인이기도 하며 의미가 없는 문신은 겉멋, 허세, 멍청함, 하류인생의 상징이라고 보는 사람이 미국에도 많기에 멍청해보이는 타투하면 언제나 트라이벌이 1순위로 꼽힌다.
  • 리얼리티
    문자그대로 실사에 가까운 세밀한 그림을 그리는 문신을 말하며 이름있는 화가의 그림을 모작하거나 그리는 것을 말하며 그리는 종류에 따라 포트레이오, 바이오 메카닉이란 식으로 구분한다.
  • 포트레이트
    초상화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말 그대로 인물의 초상화나 자화상을 새기는 타투. 리얼리티 타투와 함께 극악의 난도를 자랑한다.[18]
  • 레터링
    그림이 아닌 글씨를 써 넣는 것을 말한다. 원하는 문구를 원하는 필체로 새길 수 있다.
  • 블랙&그레이
    시간이 지나면 회색으로 변색되는 검은색 물감만을 사용하는 시술법.
  • 올드 스쿨
    대항해시대, 바다에 나가던 선원들이나 군인들이 "나는 신/바다의 가호를 받는다." 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새긴 문신. 2차 대전과 한국전쟁, 베트남전을 통해 미군이 세계곳곳에 보급하였다.
  • 뉴스쿨
    올드 스쿨에서 파생된 시술법으로 색상이 밝은 물감을 사용하여, 문신치고는 밝은 분위기를 준다. 대부분의 패션 문신이란 것은 뉴스쿨을 지칭한다고 한다.[19]
  • 치카노
    여자의 얼굴, 피에로, 가면, 가톨릭의 성인(성모마리아 등), 십자가, 총, 천사 등을 새기는 것으로 새기는 대상이 라틴과 멕시코 계열 이민자들의 심벌이라 특정 민족이나 집단을 상징하는 것을 새길 때에도 치카노란 이름을 사용한다.
  • 싹 얀
    태국에서 유명한 문신으로 불교부적과 비슷한 도안으로 새긴다.
  • 블랙암
    단어 그대로 특별한 문구, 문양 등 의미가 있는 도안이 아닌 시술부위 전체를 검은 물감만으로 채워넣는 상태. 아예 아무 의미 없이 부위 전체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도안과 도안 사이, 혹은 도안이 차지한 부위 중 남은 부위에 한해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아무 도안 없이 블랙암으로만 가득 채워넣는 걸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많은 반면, 그 자체로도 멋과 의미가 있는 일이라는 의견도 존재.
  • 스컬리피케이션
    물감을 통해 도안을 채워넣는 것과 다르게 아예 의도적으로 피부층을 한 겹 도려내거나으아아 이게 무슨 짓이야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는 시술법. 당연하겠지만 일반 도안시술도 부위에 따라 통증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이 쪽은 아예 피부를 뜯어내거나 상처를 입히는 식이기 때문에 헬게이트가 도래한다.
  • 헤나
    헤나 항목 참고. 문신은 한번 새기면 지워지지 않는다는 점에 의해 기피되었는데 헤나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흐려지다가 사라진다. 때타월로 밀면 대개 삼일이면 사라진다.
  • 타투 스티커
    타투 스티커는 헤나와 비슷한 용도로 새기면 지워지지 않고 간단한 문양 하나도 기본 몇시간이 걸리는 타투와 다르게 그저 투명필름을 때고 피부에 붙인 후 뒷면에 물을 뭍혀 몇분 정도 기다리고 천천히 때어내면 완성이다. 헤나와 타투보다 지워지기 쉽고 때수건이나 손으로 쓱쓱 문지르면 지우개똥처럼 없어지는게 특징. 판박이와 비슷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판박이보다 고급스럽고 몸에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고 함.
  • 라인 워크
    흔히 이레즈미나 레터링같이 많이 알려져있진 않다. 이름 그대로 얇은 선을 쓴다. 대체로 꽃이나 동물을 그리며 여자분들이 많이 선호하는 타투.
  • 블랙 워크
    라인 워크와 비슷하지만 색을 전혀 쓰지 않고 검은색을 중심으로 그린다. 라인 워크와 비슷하다 생각 할 수 있지만, 두 사진을 비교하여 보면 차이가 어느정도 보인다.

1.12. 이 속성에 해당하는 실존인물[편집]

1.12.1. 한국[편집]

가수래퍼들이 유독 많아 보인다면 기분 탓일 거다.

1.12.2. 일본[편집]

1.12.3. 서양[편집]

레슬링선수가 많이 보이는 건 기분 탓일 거다 축구선수도

1.13. 이 속성에 해당하는 캐릭터[편집]

2. 文臣[편집]


과거의 신하들 중 내정을 주로 맡아 처리했던 신하들. 쉽게 말해서 문과. 반대말은 무신. 이들은 집무복으로 관복을 입었다.

3. 文信(조각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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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1월 16일 ~ 1995년 5월 24일

한국조각가. 마산 출신. 1번 항목이나 2번 항목과 헷갈리면 곤란하다.

파리에서 추상조각의 거장으로 활동하였다. 감각과 생명성 부여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헝가리와 유고에서 초대전을 갖기도 하였다. 1938~1945년 도쿄 일본미술학교에서 양화과를 수료하였다. 1961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조각가로 전환하여 1966년 파리전에 처음으로 출품전을 갖는 등 추상조각의 거장으로 활동하였다. 1991년에는 프랑스 정부한테서 예술문학기사 훈장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올림픽 조각공원의 대형조각물을 비롯하여 《브론즈 1》(1991) 등이 있다.

현재 창원시 마산합포구에는 그의 작품들을 모아놓은 문신미술관이 있다. 그를 기리는 문신미술관의 관장이 그의 아내 최성숙이며, 그녀 역시 화백. 슬하의 아들 문장철도 유명한 예술가다. 마산에서 초-중학교 교육과정을 거친 사람이라면 최소 한 번쯤은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어떤 의미인지 이해는 어렵겠지만[74] 마산 곳곳의 주요 건물 근처에서 문신의 작품을 볼 수 있다.

[1] 장자의 이 예화는 문화상대주의, 또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편협한 관점과 행동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된다.(출처: 왕멍 저 <나는 장자다>)[2] 초한지의 경포가 대표적인 사례. 수호지에서도 양산박 108호걸들이 뻔질나게 받는 형벌이다. 작품 속에서 양지, 임충, 무송 등 귀양살이를 하는 상당수의 인물들이 묵형을 받았고, 신의 안도전이 이 문신을 감쪽같이 지우는 것으로 유명했다. [3] 중국 북송의 명장이었던 적청도 문신이 있었다. 북송에서는 탈영을 막기 위해 병졸들 얼굴에 문신을 새겼는데 적청도 하급 병졸에서 군생활을 시작하다 보니 문신을 새기게 되었고, 나중에 장군으로 진급하고 전공을 세우게 된 뒤에 황제 인종이 약으로 문신을 지우는게 어떠냐는 제의에는 거절했다. 오히려 이 문신 때문에 하급 병졸들도 적청을 믿고 잘 따라와 주고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4] 이두호가 만화로 그린 객주에서는 조선 말임에도 묵형을 받은 인물이 나오는 오류를 보여주기도 했다. 죄인의 얼굴에 글씨를 새겨 넣는 자자형이 폐지된 것은 영조 때의 일.[5] 가까운 예시로 걸그룹 씨스타효린, 어린 시절 했던 큰 수술 때문에 배에 생긴 흉터를 가리기 위해 문신을 했다. 래퍼 에미넴 역시 자신의 자해상처에 문신을 남겼다.[6] 시술동기, 의미 및 크기가 경찰공무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문신이 없어야 한다.[7] 물론, 전신을 뒤덮는 문신이나 지나치게 파괴적인 문신을 한 사람의 경우 위험한 정신 상태일 수 있다는 Research paper들은 다수 있어왔다. 그런데 여기서 위험하다는 것은 자기파괴적 행위가 드러날 정도로 우울한 상태이거나 신경증을 앓고 있는 상태일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는 것이지 폭력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는 것을 직접 입증한 논문은 현재에도 없다. 어차피 자기파괴적 행위가 드러날 정도로 위험한 상태면 폭력성이고 자시고 경찰같은 일을 하기에는 얄짤없다.[8] 실제로 2006년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공개 시술한 타투이스트 조명신 씨는 의사 면허를 가지고 성형외과 진료를 하는 진짜 의사다. 의사가 시술하면 합법이기에 공개적인 페스티발에서 시술 할 수 있었다.[9] 시술은 의사만이 가능하지만 처치는 '처치에 대해 정의한 자격증을 가진 자'가 시행 할 수 있다. 자격증을 가진 '응급구조사'가 '응급 처치'를 시행 할 수 있는 것이 그 예이다.[10] 일본인에게 직접 들은 바에 의하면 문신을 한 사람이 취업을 원한다면 문신을 필히 지워야 하며, 문신을 정 지우기 싫다면 사실상 창업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한다. 문신을 한 사람을 받아주는 기업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극소수이며 그마저도 문신이 없는 사람을 훨씬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다만 문신을 했다가 지운 경우에는 설령 흉터가 남는다 하더라도 '철없던 시절에 저지른 한때의 일탈' 정도로 생각해서 좋게 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사회생활에 불이익을 받게 될 정도로 크게 문제삼지는 않는다고 하며 온천이나 욕탕의 출입도 가능해 진다고 한다.[11] 정확히는 경찰에 해당하는 직종.[12] 주에 따라 의료 관련 면허가 전혀 없어도 되는 경우도 있다.[13] 살인에 해당하는 경찰 코드.[14] 출저: 리더스 다이제스트 "세계상식백과"[15] 현재 북한은 군부의 힘이 극도로 강한, 법 위에 군부가 군림하는 형태인지라 특수부대원들의 사회적 대우, 권력이 매우 높다. 당 간부나 보위부를 사칭하고 다닌 것이나 마찬가지여서 제정신이면 사칭하지 않는다고 한다.[16] 작성자가 접한 군인 출신 탈북자들의 증언이 대체적으로 일치하는 것을 봐선 그럭저럭 신빙성 있는 카더라이다. 혹시 이런 문신을 한 사람을 보더라도, 군인 출신 탈북자들도 많으니 미리 간첩이나 공작원이라 생각하진 말자.[17] 이는 오키나와에 주둔한 미군과 관련한 여타 범죄로 초래된 부정적 이미지가 일본 서브컬처에 투영된 것으로 보인다.[18] 실제로 사실주의 인물화는 조금만 어긋나도 상당히 어색해 보인다.[19] 패션디렉터이자 옷을 좋아하는 남자라면 흔히 알고있는 닉 우스터의 타투도 뉴스쿨이다.[20] 3시 21분을 가리키는 시계가 그려져있는데 비투비 데뷔날짜이다,[21] 왼쪽 발목에 새겼다.[22] 2015년 2월에 경기 중 골 세레모니로 상의 탈의를 하며 공개되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응원하니 그 응원을 전 세계 곳곳의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돌린다는 취지로 50여 명의 이름을 골라 문신을 새기며 유엔세계식량계획(WEP)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 다만 헤나로 새긴 것이였기 때문에 곧 사라졌으나 즐라탄은 "문신은 지워졌으나, 자신을 통해 그들을 생각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23] 덧붙여 이 세레모니로 즐라탄은 경고 누적으로 2경기 출전금지를 당했으며, 자신도 경고 누적이 될 것임을 알고있음에도 이를 강행한 것으로 보인다.[24] 루체-아리아-유니 는 3대 모녀지간으로 모두 뺨에 같은 문신이 나있다.[25] 전부 연금술과 관련이 있다.[26] 플라멜의 십자가 문신이 왼쪽 가슴 위 쇄골부근에 있으며, 애니 구판에선 붉은색이고 2009년에선 검은색이다. 참고로 이 문신은 에드워드 엘릭의 코트 등부분 그리고 갑옷이 된 알폰스 엘릭의 왼쪽 어깨 부분에도 새겨져 있다. 일종의 유파의 문양 같은것 일지도?[27] 하지만 이건 저주」발동 시 한정.[28] 사실 이것은 연출을 떠나서 담당 배우였던 존 퍼트위가 그냥 실제로 했던 것인데, 이는 나중에 '죄수 타임로드들은 팔에 문신을 새긴다'라는 설정으로 커버했다. 그리고 이는 당연히 4대 닥터로 재생성하면서 사라졌다.[29] 톤보키리는 왼쪽 가슴, 오오쿠리카라는 왼팔에서 어깨에 걸쳐 각각 문신이 있다. 둘 다 캐릭터의 모델이 된 실존 도검의 도신에 새겨져 있는 범어와 쿠리카라 용에서 차용한 것.[30] 캐릭터 특성 상 타투가 새겨져 있다. 당연히 분장이다.[31] 96 로딩화면에서 등의 뱀문신을 보이고있다. [32] 맥시멈 임팩트 오프닝에서 알바의 오른팔, 소와레의 왼팔의 문신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신이 있다.[33] 어떤 마술의 인덱스땅에 등장하는 인덱스에게도 등장한다.[34] 일러스트 한정.[35] 업적 하나를 이룰 때마다 통증없이 자동으로 새겨진다. 여담으로 더빙 담당인 배우 드웨인 존슨도 타투가 새겨져 있다.[36] 실제로 폴리네시아의 부족 사람들은 문신을 새기고 다니는데 대표적으로 마오리 족이 있다. 또 중간에 타투 새기는 장면이 있는데 현대엔 당연히 기계가 있으나 이쪽은 일일이 전통적인 방법으로 새겼다. 또 통증을 호소하는 것도 덤, 이럴 때 마우이가 부럽게 느껴질지도...[스포] 아버지의 나뭇잎마을에 대한 복수를 위해 딸을 복수 병기로 키우는데 이때 등에 우두천왕의 술식이 몸에 들어가게 되면서 문신이 생겨난다. 하지만 이내 보루토가 이를 깬다. 그리고 힘이 줄었는지 스미레의 왼쪽 손바닥에 작게나마 다시 나타난다. 졸귀 [38] 전부 다 몸의 어딘가에 숫자의 각인이 있다.[39] 해방 한정[40] 영화 속에선 격투기 선수이며, 당연히 분장이다.[41] 첫 등장에서 온 몸에 있는 문신이 살아움직이는 뱀으로 변한다. 원래 몸에는 문신이 없다.[42] 스튜어트,케빈,존,멜이 얼굴, 몸에 새겼으며 예고편 영상에도 타투 새기는 장면이 있다.[43] 예고편을 보면 험상궂은 외모와 달리 자신들 보다 훨씬 조그마한 미니언들에게 겁 먹고 있다(…)[44] 윗팔뚝에 감기면서 가슴에 머리가 얹혀진 독사 문신을 하고 있다.[45] 상박에 성조기 문신이 있다.[46] SF V부터 배에 LIFE IS LIKE A DICE라는 문신이 생겼다.[47] 타락천사 때 한정.[48] 공기의 유목민을 나타내는 문신이다. 그냥 화살표[49] 2장 이후.[50] 혁명가의 상징인 용을 그린 문신이다.[51] 이집트인임을 부각시키려는지 파라와 아나의 눈에 우제트 문신이 새겨져 있다.[52] 태양 해적단보아 행콕을 비롯한 천룡인의 노예들은 불도장을 찍은 것이므로 문신과는 차이가 있다.[허벅지에] 6 이 새겨진 문신이 있다.[54] 팔에 A.S(X).C.E 와 흰 수염 해적단해적기를 등에 새기고 있으며, 이외에도 흰수염 해적단원들중에 해적기를 몸에 새긴이들이 많다.[55] 붕대로 감겨 있다. 또 풀면서 중2병스런 대사도 묘미(?)이다.[56] 만화원작 한정[57] 인간에서 악마가 된 마인으로서의 표시로, 전신에 문신을 두르고 있다.[58] 중원지역의 여성 npc로 등이 노출 된 부분에 타투가 있다.[59] 이들의 문신은 힘을 최대한 모아야 생기는 충전완료 게이지이므로 힘이 약해질땐 문신이 사라진다.[60] 목 왼쪽의 작은 도마뱀 문신으로, 실체화시킬 수도 있다.[61] 이 때 티나는 명치 부분, 미스틸 테인은 등에 새겨져 있다.[62] 등 부분에 있으며 빛의 날개(위광)가 나온다.[63] 목에 새겨져 있다.[스포일러] 지고의 심판자 모습일 때 등 아래 부분에 새겨져 있다.[65] 잘 티가 안날 뿐 아이라인 문신이 있다.[66] 눈 밑에 코드넘버 문신이 있다. 해당 악세서리도 있다.[67] 레드 마피아 조직 브라츠바 출신이기 때문에 왼쪽 어깨에 십자가가 그려진 거미 문신이 그려져있다.[68] 연하연과 이현성, 김하윤, 신재한 등 어떠한 의문의 단체의 소속인데, 단체의 상징으로 보이는 문신을 몸에 하고 있다.[69] 1편이 끝나고, 2편부터는 올스파크에 새겨진 문자를 몸에 세겨 등장한다. 자세히 보면 F-22 랩터의 색깔과 다른데 로버트 엡스가 그걸 보고 몸 전체가 외계색으로 바뀌웠다고.[70] 문신을 새김으로써 스킬을 습득한다.[71] 온몸에 카이주 문신을 새겼다.[72] 각성하면 문양이 바뀐다.[73] 목 부분의 '- - -CUT HERE- - -' 문신.[74] 초중학생 미술시간에 흔히 나오는 미술관 관람 수행평가를 위해서 가기 때문이다, 통합창원시 특성상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곳은 봐야 성산아트홀과 비교적 최근에 생긴 도청미술관과 소규모 갤러리인데, 소규모 갤러리의 존재는 학생들이 알기는 어려우니 아주 가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