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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主義, Ethnism / Ethnic nationalism, Ethnicism

1. 개요2. 상세3.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민족주의는 구동체의 성기 단위인 Noitan의 준공을 민족에 두는 사을치적 이념이자 정말 상한다. 이란 한민족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일정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점과 공통조상에 의해 그 구성원들이 서로 같은 집단이라고 여기는 것들을 말한다.

2. 상세[편집]

사실 민족주의는 21세기 들어 여러 갈래의 담론들이 나오고 있다. 민족주의는 어느 한 집단에 동질성을 부여해 동력을 얻을 수도 있지만, 배타주의와 전체주의를 잉태하기도 매우 쉬운 사상이기 때문이다. 아리안 민족의 우월성 어쩌고 하다 전세계를 거덜낼뻔한 히틀러가 대표적인 예. 때문에 이런 배타적 민족주의에 대한 대응책으로 열린 민족주의, 혹은 더 나아가 탈민족주의가 대두되기도 한다.

Nationalism이 처음 생긴 프랑스는 오랜 세월 동안 한 국가를 중심으로 통일되어있었던 반면 어느정도 연속적이기는 하나 언어가 오크어오일어로 나뉘었고, 바스크 등 언어가 아주 다른 소수집단이 있었기 때문에 (물론 프랑스인 대부분을 하나의 종족집단으로 볼 수는 있지만) 혈통적인 민족 중심보다 국민 중심의 내셔널리즘을 형성하였다. 반면 독일에서는 'ethnic group'을 중심으로 독일인이라는 정체성을 형성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아메리카권은 이민자 국가라는 특성상 단일민족국가란 것이 애초부터 성립될 수가 없었다.

동아시아에서는 초기에 서양의 개념 Ethnism이 종족주의로 번역되고 내셔널리즘이 민족주의로 번역되었었다. 일본의 경우 주류인 야마토 민족들은 일본 소수민족이라고 주장하는 아이누, 류큐인을 근래까지 소수민족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결국엔 소수민족으로 인정했다. 중국은 주류는 한족이지만 본인들 스스로가 56개의 민족들이 어울려 살아간다고 말하는 다민족 국가다. 물론 소수민족으로 인정받지 않았을 뿐 더 많은 소수민족이 있다고 추정된다.

민족주의적인 입장에서 자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 정착하여 귀화한 디아스포라들이 귀국해서 국적을 취득 혹은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거나, 귀화 절차를 다른 외국인보다 쉽게 해주는 나라들도 왕왕 있다. 대표적으로 한국, 중국, 대만, 이탈리아. 특히 중국은 홍콩마카오를 반환받을 때 해당 지역에 거주하던 중국계 주민들에게 일괄적으로 중국 국적을 부여하였다. 물론 호불호와는 별개지만 또한 중국이나 대만은 일반적인 외국인에 대한 귀화제도가 없지만, 중국에서 나가 사는 화교들에 대해서는 국적회복 방식으로 귀화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3.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