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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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백진희(白珍熙)
본관
출생
성좌/지지
신체
163cm, O형
가족
부모님, 여동생 2명
학력
데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
소속사
링크

1. 개요2. 연기 경력3. 출연 작품
3.1. 영화3.2. 드라마3.3. 뮤직비디오3.4. 예능3.5. 광고
4. 수상5. 여담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데뷔 전, 한국의 트라우마 공익광고협의회와 일본의 AC 재팬이 합작한 2006년 한일 공동 캠페인 '아이가 당신의 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익광고의 여학생 역할을 맡았고 2007년에 뉴스데스크 9시 시보에 나오던 소녀가 고등학교 3학년인 백진희였다.[2]

2. 연기 경력[편집]

2008년 데뷔 후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였으나 무명시절을 보내다가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에 출연해 원더걸스소희 + 박보영을 닮은 신인으로 주목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참고로 백진희는 묘하게도 박보영과 마찬가지로 빠른 90년 2월생으로 동갑이며 같은 학년일 뿐 아니라 생일이 며칠 차이나지 않는다.

하이킥에선 초반 몽유병 + 거지근성 + 백수 등 캐릭터성이 개그[3]에 초점을 두었지만, 중반 후 노선을 확 바꿔 러브라인 중심의 불쌍한 여자1 컨셉이 되었다.

이런 안습한 캐릭터 설정과 더불어 하이킥3가 하이킥 시리즈, 김병욱표 시트콤을 통틀어 가장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 됐기 때문에 여러모로 백진희라는 이름을 대중에 각인시키기에는 부족했다. 라디오 스타에 예능 첫 나들이[4]를 했는데, 윤종신이 이걸로 깠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잠깐 빛 보나 싶었는데 빛을 못봤다"라고 인정했지만 사실 빛 봤다. 하이킥3이 하이킥 1, 2보다 시청률이 낮았지만 관심을 받은 시트콤이고 백진희는 하이킥 출연 이전에 무명이었다. 가장 빛본 하이킥3 출연자 맞다.

2012년 KBS 2TV 사극 전우치에서 차태현의 동생으로 출연했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오랜기간 수성했던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화제성이 낮아서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리고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정몽현 역으로 출연하면서 화장품 CF 모델로 발탁되었다 기사보기 그리고 이 드라마 덕분에 2013년 MBC 연기대상에서 전소민과 함께 여자신인상을 받았다.

2013년에는 기황후의 1부 최종보스 격인 타나실리를 연기. 배우의 이미지나 그간 배역에 어울리지 않은 악역이라 우려가 있었으나 훌륭하게 소화하였다. 이 배역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기황후에서 유일하게 받았다.

2014년에는 드라마 트라이앵글, 오만과 편견에 출연했고, 2015년에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였다. 그리고 2017년 1월부터는 또 MBC 드라마인 미씽나인에 출연했다. 이 쯤 되면 MBC 공무원이라고 해도 믿겠다

3. 출연 작품[편집]

3.1. 영화[편집]

개봉연도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13년
강지은
2013년
뜨거운 안녕
안나
2012년
열여덟, 열아홉
서야
2010년
페스티발
자혜
어쿠스틱
진희
2009년
민서
키친
양산가게 여고생 커플
2008년
사람을 찾습니다
다예

3.2. 드라마[편집]

방영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17년
MBC
라봉희
2015년
MBC
아역 갈소원
2014년
MBC
아역 박시은
2014년
MBC
2013년
MBC
2013년
MBC
2012년
KBS2
이혜령
2011년
MBC
백진희
2011년
KBS2
드라마스페셜 연작 시리즈 - 헤어쇼
이영원
2010년
KBS2
드라마스페셜 - 비밀의 화원
박여진
2009년
SBS
고은정
2008년
드라맥스
크라임 시즌2
여고생 피고

3.3. 뮤직비디오[편집]

공개시기
가수
곡명
2014년 
하나 둘 셋 넷
2010년 
정거장

3.4. 예능[편집]

3.5. 광고[편집]

4. 수상[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9년
씨네21
올해의 신인여자배우상
반두비
2011년
코미디.시트콤부분 인기상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2013년
여자 신인상
기황후
2014년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오만과 편견, 트라이앵글
2015년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
내 딸 금사월
2016년
제9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 최우수연기상

5. 여담[편집]

  • 일본 성우 호소야 요시마사는 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허영달(김재중 분) 역에 성우를 담당했는데 덕분에 상대 여배우인 백진희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 대표적인 토끼상으로 유명하다.

* 3녀 중 막내가 한서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별로 안 닮았다.

[1] 고등학교 선배가 임수정이었는데 고등학생 시절 임수정을 담임했던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어서 조언을 들었다고 한다.[2] 2007년에 고3이었으니 학교를 89년생이랑 다닌걸로 보인다.[3] 특히 엉덩이를 깐 장면.(...)이 있었으나 살구색속옷을 입고 모자이크 처리를 했던 장면이었다.[4] 사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 전에 진짜 사나이에 내레이션으로 목소리만 출연한 적이 있긴 하다.[5] 대종상,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6] 이 때 인터뷰한 기자에게 한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란 말을 들었다.[7]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처음으로 주목받은 작품.[8] MBC가 많아보이지만 기분 탓이다.[9] 최초의 예능 출연이었다.[10] 시기가 딱 윤현민이 전소민과 막 헤어져 이러한 시선을 의식하여 그동안 여러 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부인한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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