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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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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국기.[1]

한국어 :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벨라루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벨라루스어 : Беларуская Савецкая Сацыялістычная Рэспубліка[2]
러시아어 : Белору́сская Сове́тская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ая Респу́блика[3]

1. 개요2. 역사

1. 개요[편집]

소련을 구성했던 공화국 중 하나로 수도는 민스크.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은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과 함께 소련과는 별도로 유엔에 가입되어 있었다.

소련이 현역이었던 시절 한국 언론에는 백러시아로 잘 알려져 있었다. 영어 표기(위키피디아 기준)로도 Belarus가 아닌 Byelorussian Soviet Socialist Republic이다.

2. 역사[편집]

1919년 1월 1일에 성립이 선언되었다. 처음 닷새 동안은 지금의 러시아 땅인 스몰렌스크에 수도를 두었지만 이후 민스크가 수도로 확정되었다.

1922년 12월 30일의 소비에트 대회에서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은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자카프카스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과 함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창설 조약을 승인하였다. 1926년 당시 면적은 12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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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 성립 당시(1922년)의 벨로루시 SSR의 영역이 분홍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서쪽(녹색) 지역은 폴란드 영토였다.

1939년 소련이 나치 독일함께 폴란드를 갈라먹으면서, 영역과 인구를 두 배 가량 넓혔다. 그러나 1945년 최종 확정된 국경선은 비아위스토크 부근 지역을 다시 폴란드에 돌려주었다.

1986년 체르노빌 사건 때 가장 피해를 많이 본 나라인데, 폭발은 우크라이나 공화국에서 일어났지만, 바람에 의해 낙진이 이나라로 떨어져서... 망했어요

소련이 무너질 때 발트 3국, 조지아를 제외한 다른 구소련 국가들과 독립국가연합을 창설했다.
[1] 1951년 제정. 지금의 벨라루스 국기는 여기에서 낫과 망치를 빼고 깃대 쪽의 문양 색깔을 반전시킨 것. 빨강은 하양으로, 하양은 빨강으로.[2] 볠라루스카야 사볘츠카야 사치얄리스티치나야 레스푸블리카[3] 벨로루스카야 소베츠카야 소치알리스티체스카야 레스푸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