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輔匡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촉나라의 인물. 자는 원필(元弼).

양양군 사람으로 유비를 따라 촉으로 들어갔으며, 유비가 익주를 평정한 후에는 파군태수가 되었다. 그런데 파군은 유장 시절에 파군의 지역을 분할하거나 이름을 고쳤는데, 이로 인해 221년에 서려, 건기 등이 파라는 지역 이름을 잃은 것으로 인해 표문을 올리면서 유비가 이를 받아들여 고릉군을 파동군으로 복구하고 보광이 태수로 임명된 것이다.

222년에 이릉대전에 참전해 조융, 요화, 부융 등과 함께 별독으로 임명되었다. 건흥 연간에 진남장군으로 승진했으며, 우장군이 되고 중향후로 봉해졌다.

이엄과는 나이가 비슷했고 계한보신찬에 따르면 유옹과 함께 나란히 군사 임무를 담당해 변방 지역에서 활약했다고 하며, 보광에 대해서 호기가 있다는 평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