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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한민국

1. 개요[편집]

총리 바로 아래 직위로, 사실상 총리를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내각제 국가에선 연립정부를 구성할 땐 보통 연립여당 중 제2당에게 부총리를 배정한다.

2.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의 부총리(副總理)는 국무총리가 특별히 위임하는 사무를 처리하는 정무직 공무원이다. 특정 부처의 장관이 겸임할 수 있으나, 주로 정부의 주요 시책 담당 부서의 장관이 겸임한다. 1963년 처음 제도가 도입되어 사라졌다 부활했다를 반복했다. 7억원이면 될 수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는 총 두 명이 있다.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모두 겸직을 맡고 있으며, 각각 경제부총리, 사회부총리로 통칭된다. 국가의전서열을 살펴보면 감사원장국회부의장 2명, 원내 여당 대표와 제1야당 대표가 부총리급 대우를 받는다.[1][2]

이 두 명의 부총리는 각각 담당하는 부서가 따로 있다. 이런 면을 보면 조선시대영의정이 총리에 해당하고, 좌의정과 우의정이 맡던 역할은 경제부총리와 사회부총리가 이어받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미묘하게 좌의정이 우의정보다 더 강한 것처럼 경제부총리가 사회부총리보다 더 강하다는 유사점도 있다.

따라서 현재 부총리급 인사는 총 7명이다.

[1] 다만 정당의 대표는 공무원 신분이 아니기에 의전상의 대우에 불과하다.[2] 원내교섭단체에 해당되는 국민의당, 바른정당 대표도 원내 제1야당 대표에 준하는 대우를 받는다.[3] 따라서, 현재 최순실 게이트 관련 국정조사에 나온 "부총리급 인사"가 바로 황찬현 감사원장을 가리킨 것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