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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不幸, Misfortune2. 유희왕의 카드3. 불행한 사람들의 특징

1. 不幸, Misfortune[편집]

행복하지 않은 상태를 지칭한다. '행운이 없는 상태'라는 뜻도 된다. 그럴 때는 '불운'이 더 정확한 의미긴 하지만.

타인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란 말이 있기도 하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면서 행복해하는 심리를 '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라고 한다.

소설가 이영도의 단편 '행복의 근원'에서는 행복의 근원이 불행이라고 한다.

불행한 캐릭터들에겐 저마다의 슬픔에서 나오는 묘한 매력이나 비장한 면이 있기 때문에 자칫 S성향의 작가를 만날 경우엔 무지막지하게 굴려지게 된다(…). 팬들은 그 매력에 빠져들지만 정작 캐릭터는 이렇게 살아가느니 죽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할 거다. 또한 행복하게만 살아왔거나 별 고생을 하지 않고 지내온 상대를 '진흙탕에서 굴러본 적도 없는 주제에!'라며 깔 때도 유용하다.

2. 유희왕의 카드[편집]

한글판 명칭
불행
일어판 명칭
ミスフォーチュン
영어판 명칭
misfortune
일반 마법
상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 선택한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 절반의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이 턴에 자신의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상대 몬스터에 의존하는 번카드로 상급 몬스터를 지정한다면 1200~1500 정도의 데미지를 줄 수 있을 것이다. 거의 공격을 하지 않는 번덱이라면 디메리트도 신경 쓸 필요가 없고 우수한 화력이 되어준다. 용암마신 라바골렘, 토치 골렘과의 궁합은 최고.

다만 직접적인 제거는 아니기 때문에 쓴 뒤라도 맞아 죽으면 할 일이 없다. 거기에 상대 몬스터에 의존하는 점도 요주의.

원작에서는 에드 피닉스가 사용하던 카드. 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의 효과로 복사해서 유우키 쥬다이에게 엘리멘틀 히어로 샤이닝 플레어 윙맨의 공격력 절반의 데미지를 입혔다.

이후 다이아몬드 가이의 효과로 마법석의 발굴을 복사해 다시 퍼와서 데미지를 줘서 쥬다이를 죽일려고 했지만, 쥬다이가 샤이닝 플레어 윙 맨을 융합 해제로 분리시켜서 불발.

공격력 10만의 또라이에게 발동시키면 어떻게 될까

3. 불행한 사람들의 특징[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