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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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士官學校/Military Academy
대한민국의 교육기관
유아교육기관
- 유아교육법, 초중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에 명시된 정규 교육기관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 어린이집, 특수대학 등은 보육 및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이다.
- 특수학교 및 각종 학교(대안학교전문학교), 평생교육법에 의거한 기관(평생교육원)은 이 링크를 이용한다.
사관학교설치법 제1조(사관학교의 설치)
1.육군·해군·공군의 정규 장교가 될 사람에게 필요한 교육을 하기 위하여 육군·해군·공군에 각각 사관학교를 둔다.
2.군사과학기술의 발전과 장교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각군 사관학교에 이공계대학원(이하 "대학원"이라 한다)을 둘 수 있다.

1. 개요2. 현황
2.1. 한국
2.1.1. 통합 문제2.1.2. 입시2.1.3. 사관학교 간의 기수 비교
2.2. 외국
3. 사관학교 출신 장교4. 사관학교 교수5. 기타6. 대한민국 국군의 사관학교 목록7. 외국의 사관학교 목록8. 사관학교를 무대로 한 작품9. 픽션의 사관학교

1. 개요[편집]

국가에서 양질의 장교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아 국가방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든 교육기관. 대체로 민간의 대학교에 준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해외에는 대학원에 해당하는 경우와 전문대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는데, 전자는 프랑스의 생시르 사관학교, 후자는 일본 구제중학(현대의 중1~고2까지에 해당) 졸업자가 입학하는 구 일본군의 육군사관학교와 해군병학교가 대표적이다. 사관학교는 최소한 심신이 상위 20퍼센트 이상[1]에 속해야 들어갈 수 있으며, 거의 최상위권에 달하는 학업 성적과 평균 이상의 신체(운동) 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사관학교에 다닌다. 군인이라는 직업을 양성하므로 일단 졸업 후 강제 임관하여 10년 이상의 의무 복무 기간을 가지기 때문에 은근히 기피될 것을 우려하여 전액 장학금 제도를 기본으로 한다.(이상 대한민국 기준)

현대에는 보통 입학 나이가 10대 후반부에, 임관 나이는 20대 초반이지만 근대에는 10대 초반의 어린애들을 모아다 가르치고 졸업후 10대 중후반에 임관시키거나 사관학교로 다시 보내는 유년사관학교도 있었다. 나폴레옹도 유년사관학교 출신.

현대의 전장이 고도화, 전문화 됨에 따라 대부분의 나라에서 육군, 해군, 공군이 각각의 사관학교를 가지고 있다. 해병대의 경우 해군사관생도가 졸업시 상륙병과를 고르면 임관할 수 있거나 해군 육전대로 통합되어 있다.

'장교'라는 우수한 인재를 집중적으로 양성, 배출한다는 성격 때문에 특정 분야의 전문가들을 다수 배출하는 교육기관이나 단체, 기업 등을 '~ 분야의 사관학교'라 부르는 경우도 존재한다.

여담으로 대한제국군육군무관학교를 뒀었다. 해군 무관을 양성하는 통제영학당도 강화도에 설치했으나, 황실의 무관심으로 인해 교관으로 초빙해 온 영국 해군 대위하사의 급여와 귀국 여비도 안 주는 등 운영이 막장이어서 1년도 안 되어 폐교, 생도들은 다른 영어학교로 가버렸다.[2] 이러니 나라가 망했지.

2. 현황[편집]

2.1. 한국[편집]

'사관학교 설치법'이 제정되어 있긴 한데, 여기에서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3개의 설치만을 규정하고 있다. 육군3사관학교는 '육군3사관학교 설치법'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는 '국군간호사관학교 설치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군인사법에서 장기복무자와 단기복무자를 구분하는 것도 '사관학교를 졸업한 사람'과 '육군3사관학교나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 표현하여 구분하는 등 군법에서 말하는 사관학교는 육사, 해사, 공사 3개 뿐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통상 '사관학교들'을 말할 때는 당연히 3사와 간사도 포함하여 5개의 학교아니면 3사와 간사가 있는 줄도 모르든지를 의미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경찰대학도 설립 목적이나 학생에 대한 취급,[3] 졸업자에 대한 대우[4] 등으로 보아 사실상 사관학교나 다름없다.

군에서 아예 ' 최우수 엘리트 육성'을 위해 작정하고 만든 학교이니만큼 학사운영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이 때문에 나라가 멸망하지 않는 한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이나 경영부실대학에 선정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5] 엄밀히 말해서 사관학교는 대학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평가 대상이 아니다.

2.1.1. 통합 문제[편집]

현 정부 하에서 3군의 합동성을 높이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육, 해,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그런데 위에서도 나왔지만 대부분의 나라는 각 군이 각각의 사관학교를 가지고 있고, 군사 강대국 중에서 사관학교가 통합된 나라는 일본 뿐. 그래서 여론의 많은 비판을 받았으나 사관학교 통합을 계속 검토중인 듯 하다. 실제로 사관학교 통합의 전 단계로, 졸업과 동시에 임관하던 각군 사관학교 졸업식과 임관식을 2011년부터 분리하여 시행한 바 있다. 졸업식은 종전처럼 각군 사관학교에서 각각 거행하지만 소위로 임관하는 임관식은 5개 사관학교+학군장교 인원 전원을 계룡대에 함께 모아 합동임관식으로 시행하게 된 것. 단, 이 제도로 인해 불필요하게 늘어난 행사 준비와 뒷처리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 및 인력 낭비에 대한 지적, 신임 소위들의 임관 휴가가 이 행사 때문에 줄어드는 점 등 전반적으로 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평을 받았으며, 결국 2014년부터 각 사관학교별로 졸업 및 임관식을 따로 실시하고, 대통령이 매년 각 사관학교를 돌아가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환원키로 했다. 대신,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더라도 식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모든 사관학교에서 동시에 대통령의 연설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근데 계획안이 취소됐는지 2014년에도 똑같이 합동임관식을 했다.

2.1.2. 입시[편집]

입결은 비교적 전체 고등학생 중에서 높은 축에 들어가지만 스펙트럼 자체는 넓은 편.[6] 어느 사관학교냐에 따라 입결이 다르고, 사관학교와 일반적인 종합대학은 평가요소, 과목별 반영비 등에서 서로 딴판이기에 동등한 비교는 힘들다. 다만 육군사관학교의 경우 추합까지 생각하면 인서울 대학교 중하위권 정도. 최근 들어서는 (2016학년도 기준) 문과 남자 여자 모두 컷이 급상승했다. 심지어 육사, 공사보다 비교적 합격 점수대가 낮았던 해군사관학교에서 작년도라면 추합으로 합격했을 점수의 학생들이 예비번호도 못 받고 떨어지는 사태도 빈번히 일어났다(강남대성 기준). 취직이 잘 되지 않아 안정적인 진로를 확보할수 있는 사관학교에의 지원율이 높아진듯하다.

그런데 사관학교는 다른 대학들과 달리 수능 성적이 좋다고 무조건 입학할 수 있는 학교가 아니다. 신체적/정신적 제한(키가 지나치게 크거나 작다든가, 군생활을 못 할 질병이 있는 등 현역 장교로 복무가 불가능할 수준인 경우), 나이 제한(대개 현역 고3 기준으로 위아래 2년 정도[7]), 이력상의 제한(기소유예자도 지원 불가.[8]) 등이 존재하며, 여기 걸리면 수능 만점을 받아도 탈락한다.

2.1.3. 사관학교 간의 기수 비교[편집]

광복 이래 최초로 사관학교를 세운 곳은 해군이나, 한국전쟁으로 인해 육군사관학교에서 장교를 속성으로 배출하기 위해 수업을 단축, 해군보다 많은 기수가 나와 역전했기 때문에, 전 군에서 육군사관학교의 기수가 가장 빠르다. 육사 N기는 해사 N-2기에 해당하며 공사 N-8기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전직 합동참모의장이었던 최윤희 제독은 해사 31기인데 육사로 치면 33기, 공사로 치면 25기에 해당한다.

일례로 2015년임관한 각 사관학교 별 기수는 다음과 같다.

국군간호사관학교 기수표
  • 사관학교 기수표
연도
1945
1946
1기
1947
2, 3, 4, 5기
2, 3기
1948
6, 7, 8, 9기
4, 5기
1949
10기
6, 7기
1기
1950
8기
2기
1951
11기
9기
3기
1952
12기
10기
4기
1953
13기
11기
5기
1954
14기
12기
6기
1955
15기
13기
7기
1956
16기
14기
8기
1957
17기
15기
9기
1958
18기
16기
10기
1959
19기
17기
11기
1960
20기
18기
12기
1961
21기
19기
13기
1962
22기
20기
14기
1963
23기
21기
15기
1964
24기
22기
16기
1965
25기
23기
17기
1966
26기
24기
18기
1967
27기
25기
19기
1968
28기
26기
20기
1969
29기
27기
21기
1970
30기
28기
22기
1971
31기
29기
23기
1972
32기
30기
24기
1973
33기
31기
25기
1974
34기
32기
26기
1975
35기
33기
27기
1976
36기
34기
28기
1977
37기
35기
29기
1978
38기
36기
30기
1979
39기
37기
31기
1980
40기
38기
32기
1981
41기
39기
33기
1982
42기
40기
34기
1983
43기
41기
35기
1984
44기
42기
36기
1985
45기
43기
37기
1986
46기
44기
38기
1987
47기
45기
39기
1988
48기
46기
40기
1989
49기
47기
41기
1990
50기
48기
42기
1991
51기
49기
43기
1992
52기
50기
44기
1993
53기
51기
45기
1994
54기
52기
46기
1995
55기
53기
47기
1996
56기
54기
48기
1997
57기
55기
49기
1998
58기
56기
50기
1999
59기
57기
51기
2000
60기
58기
52기
2001
61기
59기
53기
2002
62기
60기
54기
2003
63기
61기
55기
2004
64기
62기
56기
2005
65기
63기
57기
2006
66기
64기
58기
2007
67기
65기
59기
2008
68기
66기
60기
2009
69기
67기
61기
2010
70기
68기
62기
2011[9]
71기
69기
63기
2012
72기
70기
64기
2013
73기
71기
65기
2014
74기
72기
66기
2015
75기
73기
67기
2016
76기
74기
68기
2017
77기
75기
69기

2.2. 외국[편집]

북한 조선인민군은 병과별로 사관학교가 존재한다. 초급장교 자체가 해당 병과에 복무하는 우수한 사병을 사관학교에서 재교육시킨 후 임관시키는 방식으로 충원하기 때문. 최종적으로 종합참모대학으로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을 나오며, 동시에 김정일정치대학에서 정치 교육도 수료해야 한다.

독일의 경우 우리나라와 미국에서는 고급장교만이 각군 대학교에서 추가적인 교육을 받으나, 독일연방군은 단기장교를 제외한 모든 장교가 중위 임관 전에 연방군대학에서 석사학위 수준의 교육과정을 수료한다.

나머지 국가는 추가바람.

3. 사관학교 출신 장교[편집]

엘리트 장교라는 말처럼 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은 다른 루트로 온 장교들보다 진급이 잘되고 대접이 좋다. 조금 과장해서 사관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별을 못 단다고 보면된다.[10] 미국의 경우 군대가 크고 장군들 수도 많지만 한국과 똑같이 놓고 보기는 힘든게 미국의 ROTC는 JROTC 과정까지 포함하면 약 10년간 군사훈련을 받기 때문에 (고등학교까지의 JROTC는 그냥 군기잡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한국의 ROTC와는 비교하는 건 무리다. 미국의 ROTC 과정은 대학1학년부터 시작하는 4년간의 교육과정을 보유하고 있다. 즉, 사관학교와 교육연한은 동일하다.

4. 사관학교 교수[편집]

사관학교의 교수들은 최소 학력이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이상이다. 대다수가 해외에서 박사학위를 받아온 석학들. 거기다 '엘리트 군인'양성이 목표이기 때문에 신체 뿐만 아니라 정신적 교육, 즉 인성교육도 상당히 많이 하기 때문에 사관학교 교수들은 개인적으로 자신에 대해선 굉장히 칼 같은 사람이다.[11]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사관학교는 '지(지식)/덕(덕목)/체(체력)를 가장 중요시 하는 곳'. 또한 일부 민간인 교수를 빼면 대부분 중위 정도에 별도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된 뒤, 일반 대학교로 위탁교육을 나가서 박사과정까지 국비 위탁교육으로 마친다. 사관학교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하는 전공이면[12] 석사부터 시작하지만 국어, 영어, 철학, 심리학같은 기초 과목 교수 대상이면 학부(학사편입)부터 시작하니까 위탁교육 기간도 꽤 길다. (보통 학사학위 받으면 돌아와서 일반 군 보직을 잠깐 맡은뒤 석사따러 또 나가고, 석사학위를 받으면 전임강사 정도로 사관학교에 발령받은 뒤 교수 자격으로 박사과정 위탁교육을 나간다.) 덕분에 이들은 군인사법의 적용을 받는 군인이면서 동시에 고등교육법의 적용을 받는 교수가 된다. 이렇게 두 가지 신분을 가지는 특수한 환경이라 다른 국립대 교수와의 형평성을 맞춰줄 필요도 있는데다, 오랜시간과 돈을 들여 나라에서 박사를 만들어줬는데 일찍 전역하면 세금낭비인지라 다른 장교에게 적용되는 계급정년이 무시되며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된다.[13] 그래서 예편할 때 쯤 되면 군대 내에 자기 동기라곤 3,4성 장군 밖에 없거나, 별들마저 다 옷을 벗어서 아예 자기가 해당 군 장교 전체의 최고 기수일 때도 있다. 그 대신 장성 진급은 사실상 포기하게 되므로 준장이 맡는 교수부장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대령으로 군 생활을 마치게 된다. 애초에 시작할 때부터 장성 진급 욕심 보다는 연구하고 가르치는게 적성에 맞는다 싶은 사관학교 출신들이 초급 장교 시절에 교수 쪽으로 지원하게 되므로 처음부터 장포대/제포대로 시작하는 셈.

한편 이들 교수만으로는 생도들의 강의 수요를 다 채울 수도 없고, 민간 대학과 달리 교수를 만드는 프로세스 자체가 복잡한 관계로 일반 대학교의 시간강사와 비슷한 개념으로 석사 학위 소지자를 교수사관으로 별도 선발한다.

5. 기타[편집]

국군에 소속된게 아니라 경찰청에 소속된 것이긴 하지만 경찰대학도 분류상 사관학교이다. 다른 여타의 사관학교와 학사운영방식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졸업하자마자 해당 조직의 간부로 임관시킨다는 사관학교의 기본적인 목적을 갖고 있다는 공통점도 갖고 있다. 사관학교를 자퇴하거나 퇴학당했을 경우 그동안 이수했던 학점은 다 말소되기 때문에 일반 대학으로의 편입은 불가능하다. 또 기초 군사훈련 및 하계 군사 실습을 제외한 나머지 생도생활은 군복무 기간으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혹여 퇴교당할 경우 바로 현역병 징집 대상이 된다. 희망자에 한해 부사관 근무가 가능하나, 병과 동일한 호봉의 월급을 받으며 복무기간도 병과 같다.

국군의 날 행사때는 사관학교 생도들도 예복을 입고 퍼레이드에 참가하는데, 이게 상당히 튀는(?) 편이다. 그도 그럴게 다른 장병들과 장비들은 외형이 대부분 현대식 위장패턴인데 반해, 생도들의 예복은 옛 전열보병식의 제복에서 모티브를 따와서 상당히 화려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래 사관학교는 군대의 장교를 양성하는 기관을 이르는 말이나, 유능한 인재들을 키워내는 기업들을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예를 들어 대우증권은 금융사관학교, CJ대한통운은 물류사관학교로 불리기도 한다.

6. 대한민국 국군의 사관학교 목록[편집]

7. 외국의 사관학교 목록[편집]

    • 강건종합군관학교(육군 보병)
    • 김철주포병종합군관학교(육군 포병)
    • 류경수군관학교(육군 기갑)
    • 김정숙해군대학
    • 김책공군대학
    • 김일성군사종합대학
    • 방위대학교 - 여기는 군대가 아니기 때문에 졸업 후 강제복무 제도가 없어서, 졸업생의 40% 정도는 졸업 후에 자위대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졸업자는 400명 안쪽인데 임관 포기자는 20명 수준이다.[14] 걸프전 파병이 있을 거라던 해에만 80명 정도로 높긴 했다. 그래서 방위의과대학의 경우 학비도 무료에 의사 자격증도 딸 수 있고 강제복무를 안해도 되기 때문에 도쿄대학 이과 3류보다 커트라인이 높다는 믿지 못할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는 아예 먹튀는 안되고 벌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자위대 군의관으로 근무하는 대신 민간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정도는 선택할 수 있다. 한국의 공중보건의와 유사.
    • 방위의과대학교 - 방위대학교와 방위의과대학교는 각급 학교로 분류되어 일본의 다른 대학과 달리 대학교라고 한다. 조총련 산하의 일본 조선대학교와 마찬가지.
    • 육군군관학교 - 1924년 쑨원이 세운 광저우 황푸(黃浦)에 있던 군관학교에서 출발한다. 국부천대 이후엔 가오슝에 있다. 초대 교장이 장제스였다.
    • 해군군관학교 - 2013년에 66주년을 맞았다고 하니 1947년에 창립된 것으로 추정.
    • 공군군관학교 - 공군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군종으로서 공군 독립 이후에 세워졌다.
여담이지만 한국 화교 중엔 대만의 군관학교를 가서 군인이 된 사람들도 있다.

8. 사관학교를 무대로 한 작품[편집]

9. 픽션의 사관학교[편집]

가상의 교육기관 문서를 참조.

[1] 그렇다고 사관학교가 운동 선수급 체력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2017학년도 육군사관학교 입시 기준으로 2분 동안 윗몸 일으키기 44회, 팔굽혀펴기 27회 이상을 실시할 경우 우선선발 기준에 맞출 수 있다.[2] 그럼에도 두 영국 해군 교관과 조교는 계약기간을 채우고 나서야 귀국했다. 대인배[3] 경찰대학생의 봉급은 사관생도들과 액수가 같다.[4] 간부임용을 보장하는 대신 의무복무기간 존재.[5] 애초에 교육부 소관이 아니라 국방부 산하 기관이고 교육부는 학력 인정에 관한 업무만 담당하기 때문에 이러한 평가 대상 자체에 들어가지 않는다.[6] 일단 높은 축이고, 그 안에서 넓다는 얘기.(...)[7] 3사의 경우 전문대 졸업자,4년제 대학 2년수료자 등을 편입받는 곳이기에 위로 2년 정도는 더 봐준다.[8] 이게 일반적인 경우보다 빡센 기준인 게, 기소유예자라는 게 절대로 전과자라는 뜻이 아니다! 군 장교 임관을 위한 신원조회는 일반 공무원처럼 경찰이 실효형이나 재판중인 것만 보는 게 아니라, 기무사와 국정원이 이잡듯 뒤지는 최고 단계로 한다. 기소유예가 있다면 일반 9~7급 공무원에 응시하는 수밖에 없다.[9] 천안함 피격사건연평도 포격 사태 등으로 지원율이 높아졌다.[10] 육군과는 달리 해군의 경우 제독은 사출신이 아니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11] 아무리 널널해보이는 사람도 자신이 지키기로 정한 가치 한 가지 정도는 절대적 진리 쯤으로 여긴다.[12] 모든 사관생도는 이중전공으로 졸업한다. 즉 졸업시 군사학사와 자기 세부 전공(국제관계학, 기계공학 같은)의 학사 학위 2개를 동시에 받는다.[13] 단, 재임용심사를 통과한다는 전제하에[14] 입학생 기준에서 보면 2할 정도가 나가긴 한다. 500명 정도가 들어오면 100명이 재학 중에 자퇴하거나 임관을 포기하거나 임관 후에 간부후보생학교에서 포기하거나.[15] 단 왕실 및 왕실에 속한 귀족들은 학위 취득이 필요없다. 남.녀 구분없이 영국 병역법상 징병제를 시행하기 때문에 별도 입학 조건 같은것은 취득할 필요가 없다. 이 소수의 귀족들은 100% 영국군 장교로 의무적인 복무를 해야만 한다. 여자들도 전투보직을 많이 가는 경우도 있으나 상당수는 의무장교나 간호장교 등으로 많이 임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