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1. 개요[편집]

회사의 업무집행의 최고책임자. 어린 시절에는 부의 상징으로 보이는 직책이다. 물론 월급쟁이들보다도 못한 사장들이 지천에 널린게 현실... 박사, 대통령과 함께 어린이들의 대표 장래희망이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사장 = 오너 = 단 1명뿐인 대표이사' 등식이 성립한다. 사실 직원이 게으르다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지만, 사장이 게으르면 그 기업은 높은 확률로 망한다. 사장의 경우 회사의 수익이 자신의 수익과 직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다만, 규모가 커지고 커지다 보면 사장은 오너십이나 유일한 대표이사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직급의 일종으로 될 수도 있다. 삼성전자를 보면 회장 (오너) - 부회장 2명 (오너, 전문경영인) - 사장 13명 (전원 전문경영인)으로 나뉜다. 삼성전자 사장은 3명을 제외한 대표이사가 아니다. 여기서 사장까지 승진하려면 입사 후 31~33년간 그야말로 엄청난 공로와 인정을 받아야만 한다.

한국에서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은 거의 무조건 '사장님'이라고 불러주는 것이 예의다. 직원 천명의 큰회사 사장도 '사장님', 동네 구멍가게 주인도 '사장님'이다.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엄연히 이들도 한 기업의 리더이므로 틀린 말은 아니다. 사실 개인사업자등록 후 상표를 걸기만 하면 모두 사장이라고 부를 수 있다. 물론 위에서 이야기한 부의 이미지와는 꽤 멀겠지만...

묘하게도, 자영업자를 사장으로 높여부르는 이러한 경항 때문인지 나이와는 상관없이 유흥업소에 들어온 남자들을 사장님이라고 지칭하고, 이게 확장되어 사장님이라는 단어는 성인 남성을 높여부르는 존칭 비스무레하게 쓰인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사장님 천국. 여성의 경우 미묘한데 고객의 입장이면 사모님이지만 그 외의 경우 여사님이라는 존칭이 사용된다.[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골드팟에서 팀에 큰 기여는 할 수 없지만 돈을 많이 쓰기 때문에 따라가는 이용자를 말하기도 한다.

종종 미쳐서 파격할인을 하기도 한다. 우리 사장님이 미쳤어요!

2. 창작물 내 모습[편집]

2.1.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사장(디트로이트 메탈 시티)[편집]

항목 참조.

2.2. 미얄 시리즈사장(미얄 시리즈)[편집]

항목 참조.

2.3. 그외 사장 캐릭터[편집]

[1] 임경배의 소설 이계진입 리로디드에서는 사장님이라는 칭호가 지식, 지혜, 경험, 인품등 그 모든 걸 무시하고 돈만 많으면 장땡이라는 사고 방식을 담고 있다고 비꼬고 있다.[2] 이 캐릭터를 간판으로 세운 회사가 사장의 장대한 삽질로 멸망한 에피소드가 있다.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