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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Western_Asia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png
Western Asia

1. 개요2. 서아시아의 국가들3. 강역4. 서아시아의 경제
4.1. 서아시아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4.2. 지역/국가별 경제
5. 서아시아의 군사6. 서아시아로 분류되는 다른 곳 지역들

1. 개요[편집]

23개 국가들로 이루어진 아시아의 서쪽에 위치한 지역을 뭉뚱그려 이르는 말. 중동과 사용이 겹쳐서 혼동할 수도 있으나, 중동은 이집트 등의 북아프리카도 포함하지만 서아시아는 아시아 내만 포함한다. 이는 서아시아에서 출발한 이슬람에 기초한 아라비아 문화가 이슬람 제국 시절에 북아프리카까지 널리 퍼졌기 때문. 반면 근동은 서아시아 내에 완전히 포함된다.

문화적으로는 대부분 아브라함 계열의 종교[1]가 정복해있으며, 그중에서도 앞서말한 이슬람이 성행한다. 단 이스라엘, 키프로스, 아르메니아, 조지아[2] 같은 예외도 존재한다.

지리적 특성상 유럽쌈박질과 교류를 많이 해온 지역이다.

척박한 지역이다보니 면적에 비해 인구는 아시아에서 적은편이다.[3]

이곳 국가들이 침대축구를 그렇게나 즐긴다 카더라

1945년에 창설한 UN 초창기에 가입한 나라들이 있다. 근현대 시기에 미국과 영국에 많이 시달렸고 서아시아 일대 국가들의 문제점 상당수가 이때 시작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대부분 미국영국 등 서방에 대해서는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편이라 반미, 반영, 반서방 정서가 동아시아에 비해서 매우 높다. 회원국간의 경제적인 격차는 몹시 큰편인데 카타르나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처럼 왠만한 선진국들보다 잘사는 국가들이 있는 반면에 레바논이나 요르단, 이란처럼 중간정도로 사는 국가들도 있고 시리아, 팔레스타인처럼 가난에 찌들어 사는 국가도 있다.

서아시아가 중동에 부분 집합(⊂)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중동으로 많이 혼용된다. 서남아시아도 비슷한 개념인데, 서남아시아는 서아시아에서 좀 더 남쪽지대, 카프카스 3국을 제외한 경우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 키프로스나 아프가니스탄은 포함되는 경우도 있고, 되지 않는경우도 있다. 서아시아와 서남아시아의 비교는 동아시아와 동북아시아의 비교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서북아시아의 경우는 공식적으로 지정된 용어는 아니지만 캅카스, 러시아의 북아시아 서부(또는 시베리아 서부 지역)와 카자흐스탄 서부, 터키(아나톨리아 고원)를 서북아시아로 규정해서 보기도 하며. 역사적, 문화적 이유로 키프로스와 이란령 아제르바이잔(이란 북서부)도 넓은 의미에서 서북아시아로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서북아시아 또는 북서아시아는 대체로 북아시아 서부(서시베리아)와 카자흐스탄 서부를 많이 나타내며, 캅카스와 아나톨리아 등 서아시아 북부는 때때로 포함되기도 한다. 이런 이유에서 북아시아와 더불어 언급이 많지 않거나 러시아로 보거나 러시아와 같이 언급이 될 때가 많다.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가까이 접해있으며 그만큼 유럽과도 관계가 많았다. 중앙아시아 역시 서북아시아와 겹치거나 비슷한 개념으로 보기도 한다. 또는 북아시아를 아시아에서 언급하지 않거나 동유럽의 러시아로 여기면 중앙아시아가 중앙이자 아시아 서북부에 있기도 하다. 중앙아시아로 불리는 투르키스탄도 위치가 서북부이며(정확히 말해서 넓게 따지면 서북부에 걸쳐있기도 하다), 대체로 서북아시아가 잘 쓰이지 않다보니 그 대신 중앙아시아라는 용어를 더 사용하는 편이기도 하다. 캅카스는 아시아 서북부에 위치해 있다. 물론 서아시아로 규정하며, 서북아시아로 언급하기도 하나 거의 서아시아로 보는 편이다.
여담으로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북아시아를 서북아시아로 규정해서 보기도 한다.

2. 서아시아의 국가들[편집]

3. 강역[편집]

동서로는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가르는 시나이 반도 동쪽과, 보스포루스 해협 이동의 터키 부터를 강역으로 하여 파키스탄이 있는 인도문화권에 이르기 이전까지의 위치를 말한다. 남으로는 아라비아 반도, 북으로는 중앙아시아 대평원의 천연 경계인 캅카스(코카서스) 산맥까지를 이른다. 단, 캅카스와 터키의 경우는 경우에 따라 캅카스와 터키 전체가 유럽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고, 중앙아시아의 아프가니스탄이 서아시아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현대의 세계 구분이 서구 중심으로 이루어진거라 이 지방이 '서아시아'로 분류되지만, 사실은 수천년 동안 아시아-유럽의 중간에서 자신들만의 문화[4]를 이루어 온 지방으로 '아시아'라는 틀에 융합되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비판이 있다. [5]

4. 서아시아의 경제[편집]

4.1. 서아시아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편집]

2017년, 서아시아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6]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793,698
2위
707,379
3위
407,210
4위
368,488
5위
339,990
6위
189,432
7위
173,649
8위
126,971
9위
71,325
10위
60,043
10위권 이내
11위
53,915
12위
40,506
13위
38,583
14위
34,310
15위
27,189
16위
19,648
17위
13,723
18위
10,741

4.2. 지역/국가별 경제[편집]

5. 서아시아의 군사[편집]

6. 서아시아로 분류되는 다른 곳 지역들[편집]

6.1. 레반트[7][편집]

6.2. 아라비아 반도[편집]

6.3. 그 외[편집]


[1]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2] 지리적으로는 서아시아로 분류되나, 그 외에는 유럽으로 분류된다.[3] 2017년 기준으로 아시아에서 동아시아가 18억, 남아시아가 16억이며 동남아시아가 6억5천만인데 서아시아는 그 절반도 안되는 2억 6천만에 불과하다.[4] 예컨대 소위 4대 문명의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여기 있었고, 그리스의 숙적이자 알렉산드로스의 유명세를 떨치게 한 페르시아 제국의 영역이었으며, 세계를 쟁취한 아브라함 계통 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 이 중 뒤의 둘은 세계 3대 종교가 되었음)의 발상지다.[5] 아시아라는 개념이 지리적인 구분이라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사실 유럽도 아시아와 구분될 이유가 없는 하나의 대륙이다. 굳이 나누어 유라시아라고 하는 관점은 서구의 역사관에서 비롯되었다. 즉 아시아라는 폭넓은 개념 자체는 지리적인 관점이 아닌 역사관이 개입된 분류이다.[6] 참조.[7] 옛 지명 가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