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분류


영어: Western Europe
프랑스어: Europe de l'Ouest
독일어: Westeuropa

1. 본문2. 서유럽의 경제
2.1. 서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2.2. 지역/국가별 경제
3. 서유럽의 문화4. 서유럽의 군사5. 좁은 의미의 서유럽6. 넓은 의미의 서유럽7. 관련 항목

1. 본문[편집]

7개 국가들로 이루어진 유럽의 서쪽 지역 이자 유라시아의 거의 북서쪽 끝에 있는 지역이다.

나무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50px-WesternEurope.png

서유럽의 지도. 지리적으로 주로 위의 지도에서 남색으로 표시된 지역을 가리키지만 정치 경제적으로 낙후한 동유럽[1]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서유럽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2] 파란색으로 표시된 이베리아 반도는 지리적으로 남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그리고 옅은 파란색으로 표시된 지역은 냉전 시대 자유진영에 속했던 국가들이다.[3]

지리적으로 서유럽에 속하는 나라는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모나코, 벨기에, 아일랜드, 영국, 프랑스. 독일이 동서분단 되어있을 때는 서독을 여기에 넣기도 했다.[4]

한때 힘깨나 썼던 전직 슈퍼파워급 국가들이 모여있는 곳인지라 그 존재감과 영향력이 타 유럽지역군에 비해 아주 월등하다.어벤저스? 사람들이 보통 유럽하면 우선적으로 떠올리는 국가들인 영국, 프랑스, 독일(중부유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이 모여있는 곳도 바로 이곳. 때문에 근대 이후 유럽내의 학문, 경제, 정치, 예술을 주도해온 것이 바로 서유럽 국가들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 때 한 차례 쑥밭이 되었지만, 여전히 문화, 예술, 과학면 등 대부분의 분야를 미국과 함께 주도하고 있다. 문화적으로는 프랑스와 영국의 영향을 받은 곳을 서유럽이라고 이르는 듯.

식민지배와 제국주의로 유명한 나라들이 여기에 밀집되어 있다.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등.

지중해성 기후인 프랑스 남부 지중해 근처를 제외하면 대부분 서안 해양성 기후에 속하기 때문에 여름철이 되면 기후조건이 매우 좋아져(폭염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5] 현실의 이상향이나 다름없이 된다 카더라.

2. 서유럽의 경제[편집]

2.1. 서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편집]

2012년, 서유럽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6]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2,608,699
2위
2,440,505
3위
773,116
4위
484,692
5위
210,416
6위
56,738
모나코, 2011년 CIA 추정치
5,748

2.2. 지역/국가별 경제[편집]

3. 서유럽의 문화[편집]

4. 서유럽의 군사[편집]

5. 좁은 의미의 서유럽[편집]

6. 넓은 의미의 서유럽[편집]

  • 독일어권 국가들 : 주로 중부유럽으로 분류한다. 여기서 스위스는 프랑스어도 사용하는 지역이고 이 4개국 중 가장 서쪽이라서 이 지도에서처럼 중부유럽에서 빠지는 경우도 있다.
  • 이베리아 반도 : 프랑스보다도 서쪽이기 때문에 서유럽으로 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주로 남유럽으로 분류됨.
  • 냉전 시대에 자유진영에 속해 있던 유럽 국가들 : 냉전이 끝난 1990년대 이후로는 유럽을 동/서로만 나누는 경우는 드물고 동서남북, 또는 동서남북중부로 분류하는 경우가 더 많다. 허나 이들 모두가 선진국이기 때문에 아직도 넓은 의미의 서유럽은 유효하다.

7. 관련 항목[편집]

[1] 폴란드, 루마니아, 체코, 헝가리, 불가리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몰도바, 발칸 국가들 등 전부[2] 사실상 위 지도의 색칠된 모든 국가가 서유럽인 셈.[3]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웨덴, 핀란드는 엄밀히 말하면 중립국이었지만 이분법대로 나누면 냉전시대에 자유진영에 속한다.[4] 근데 이 시기에는 동서로만 나눠서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진영 국가들을 다 서유럽으로 넣기도 했다. 위의 지도에서 옅은 파란색으로 표시된 지역들이 다 여기에 해당한다. 핀란드, 그리스까지도. [5] 물론 2003년, 2015년에는 서유럽에서도 폭염이 있긴 있었다. 여름철에 기후조건이 가장 좋아지는(서유럽보다도 좋아지는) 곳은 북유럽 또는 중남미 고원지대(해발 2,000m 이상. 물론 여기는 고산병과 자외선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6] 경제규모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