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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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타임라인
2.1. 3월 21일2.2. 3월 22일
3. 중국의 반응4. 갤러리 오인 해프닝5. 사건 이후6. 다른 작품으로의 확산과 여파
6.1. 관련 목록6.2. 관련 인물/단체
7. 관련 문서8. 여담

1. 개요[편집]


한국 서브컬쳐 문화계 최악의 사건
공인급 일러스트레이터들 + 웹툰 작가들 + 주요 인사들이 다수 연루된 사건
팬들의 믿음을 배신과 페미니즘으로 보답한 다시는 일어나선 안될 사건



2018년 3월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의 신규 캐릭터 K7이 원화 제작자의 SNS 활동에 논란이 일어남에 따라 업데이트 연기된 사건이다. 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내용을 리트윗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곧이어 유저들의 클레임과 사측의 조치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다른 게임 관여자들이 SNS에서 이 조치에 대해 언급하다가 마찬가지 성향이라는 의견이 제기되어 논란이 확대되었다. 이러한 전개 양상은 2016년 7월의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 매우 유사하다.

2. 타임라인[편집]

2.1. 3월 21일[편집]

17시 소녀전선의 신규 전술인형 K7의 원화가 공개되었다. (기본[1], 중상) 해당 전술인형은 이틀 뒤인 23일 업데이트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개 직후 일러스트레이터 ROD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이후로 SNS 활동에서 트페미 성향을 드러내왔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1 #2 #3 #4 #5 [email protected]

유저들 사이에서는 매우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다. K7 이에 대해 한국 서버측에서 원화 공개 2시간만에 조치를 취하겠다는 공지를 띄웠으며, 다시 2시간 후 업데이트를 잠정 연기한다고 공지하였다. 이에 대해 유저들은 매우 만족한 분위기이다.#

당일 밤 마녀의 샘3 원화가 Snow is가 이 조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임을 트위터로 언급하였다.# 마녀의 샘을 시작으로 다른 많은 게임에도 논란이 확대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의 별도 문단에 기술.

2.2. 3월 22일[편집]

ROD가 사건에 대한 트윗을 올렸다. #@ 자신은 특정 단체에 소속되어있지 않으며 해당 논란은 자신이 공감한 글을 보고 확대해석한 것이고 심적으로 매우 힘들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 입장문은 메갈이라는 단어가 반드시 메갈리아 회원들에게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2]을 간과한 점, 왜 남성혐오의 소지가 다분한 트윗들을 리트윗하고 하트(Like)를 눌렀는지에 대한 해명이 전혀 없는 점, 논란의 원인을 외부 요인으로 돌리고 감정에 호소하는 점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당일 중국 소녀전선 웨이보 측에서 '조사 결과 K7 일러스트레이터가 극단적 페미니즘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는 글을 게시하였다.# 이에 순식간에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원래대로 하겠다'는 내용은 없기에 사측에서 신중을 기하겠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으니 기다려보자는 의견도 제시되었고, 한국 서버측에서도 '해당 게시글은 한국서버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는 글을 공지하였다.#

조금 뒤 해당 글은 정식 공지가 아닌 조사과정을 설명한 것이라는 해명문이 웨이보에 게시되었고#, 한국 유저가 부사장과 디스코드로 직접 문의하여 '앞으로 행보에 대해서는 독단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재 K7의 일러스트로 출시되는 일은 모든 서버에 없다'는 언급을 받았다.#@ 이를 마지막으로 논란은 마무리되었다.

3. 중국의 반응[편집]

소녀전선은 개발사와 유통사 모두 중국에 있는 중국 게임이다. 유저와의 상호 피드백이 좋다는 평을 듣고 있기는 하지만 타국에서 문제가 제기된 지 고작 4시간만에 긴급히 조치를 취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한국게임 중에서도 이 정도의 속도를 보여준 사례는 드물다.

중국 유저들은 처음에는 '우리들의 XM8일러스트 교체 요구에는 안 그러더니 왜 한국 유저들의 요구는 칼같이 처리하냐'며 불만을 표했지만 페미니즘이 얽힌 것이 알려지자 일러스트 교체에 이해한다는 반응이며, 오히려 반사회적 페미니즘이란 단어에 한국 유저들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중국 유저들 사이에서 퀄리티 문제로 논란이 일어난 K5XM8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으면서 K7만 신속한 대응을 보인 것도 단순한 클레임 대처 이상의 조치였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에 대해 중국이 페미니즘을불온사상으로여겨탄압하는 것이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중국은 중국 공산당만이 유일한 정당인 일당제 독재 국가이며, 표현의 자유가 없는 국가이다. 중국 공산당은 페미니즘을 마르크스 주의에서 계급 투쟁을 성별 투쟁으로 치환한 변종, 이단자로 간주하여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3] 공안에게 외국 페미니즘과 연계된 기업으로 낙인 찍히면 미카팀은 아주 재미없을 것이다. 체포된 중국 페미니스트 운동가들의 석방 촉구문. 그 때문인지 미카 팀이 메갈리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섭 초기 때 밝히기도 하였다.[4]

3월 22일 소녀전선 웨이보에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해명글이 올라온 것도 이와 관계있을 수도 있다. 미카팀이 반사회성 단체와 연계하고 있다는 의혹을 피하기 위해선 중국 유저들에게 사건에 대해 해명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해당 추측은 개연성이 있으나 아직까지는 가설의 단계이다.

4. 갤러리 오인 해프닝[편집]

이 소식을 접하고 분노한 페미나치 유저들이 이후 소녀전선 갤러리에 좌표를 찍고 도배와 욕설을 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하지만 소전갤은 이미 한참 전에 분탕종자들에 의해 점령되어 버려진 지 오래고 실제 소녀전선 유저들은 빵집소녀 갤러리를 쓰고 있어서 허탕을 쳤다.

심지어 이후에도 빵집소녀 갤러리는 정말 빵사진과 글을 올려서 갤러리를 위장, 페미나치들의 공격을 피해갔고 삽질을 한참 하고서야 소녀전선 갤러리가 본진이 아님을 깨닫고 소녀전선이랑은 아무 상관없는 칸코레 갤러리를 털어댔다(...). 깡갤 유저들이 갤에 글 리젠 늘어난다며 환영하자 뭔가 아니다 싶었는지 본진이 빵갤이라는 소리를 듣고 빵갤을 가는데 문제는 이들이 좌표를 찍은 곳이 진짜 과자, 빵 갤러리였다는 점. 소식이 들려온 후 빵집소녀 갤러리의 소전관련 트롤링이 이어졌고 그후 아무런 상관이 없는 진짜로 빵 만드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았다. 심지어 이것 때문에 과자, 빵 갤러리 내에서 덕혐여론이 더 상승했다.

5. 사건 이후[편집]

  • 3월 27일
    ROD가 22시 30분경부터 트위터를 복구했다. 그러나 여전히 계정은 비공개 처리되어 있다. 내가 왜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이랑 이상한 일로 헤어져야 하나 싶어서 계정을 복구했다고 한다.
  • 3월 28일
    ROD와 Snow is[5]가 서로를 위로하는 트윗을 올렸다.#
  • 4월 3일
    이번 사건과 직접 관련되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중 라우라/오네/오도/체리핀/코멧 5명의 집단성명이 나왔다. 성명의 내용 중에는 해당 일러스트레이터들이 SNS를 통해 공격하거나 말한 부분과 일러스트 교체의 계기가 된 페미 추정 발언들에 좋아요 또는 리트윗한 부분들에 대한 사과 및 설명은 나와있지 않으며, 소비자들과 기업들의 입장에 대한 언질은 없다. 불매운동과 그에 따른 기업의 일러스트 교체 등의 조치에 대해 마녀사냥으로 말하며 피해 사실 중심으로 언급되고 있다. 하나의 서식으로 통일한뒤 이름 등 몇몇 부분만 바꿔서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후 숙자 등 몇몇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해당 서식으로 추가 글을 올렸다.

    법적 대응에 대해 네티즌들은, 실제로 원색적인 욕설과 비방을 한 이들이 존재하기에 처벌 가능성은 있지만 이들이 불특정다수이고, 또한 해당 일러스트레이터들 역시 페미에 동조했다고 판단되는 부분들이 존재하기에 최종적으로는 법적 대응을 할 요소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여전히 세상 물정을 모르고 있다", "불매운동이 고소 사유가 되느냐", "자신들이 조리돌림 할 때는 언제고 막상 자신들이 당하니까 찔리는 거냐"라며 무시하였다. 다만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처럼 변호사비를 모금하고 처벌하는 사례가 있기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섣불리 확신할 수 없다.
  • 5월 12일
    클로저스 티나 사태로부터 소녀전선 사태까지 메밍아웃을 하고 래디컬 페미니즘을 지지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칭 '반페미니즘의 피해를 입은 작가 모임'을 만들고 <내일을 위한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합동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자신들이 대놓고 욕설을 퍼부었다거나 인권을 무시했다거나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는 완전히 입을 씻고 마치 순수한 피해자인 척하며 동정을 유발하는 피해자 코스프레 컨셉을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 덧붙여 후원금액 단위가 최대 35만원까지 올라갔으면서도 후원자들에게 주는 기념품의 단가가 전혀 맞지 않고, 덧붙여 후원금 사용처에 대한 투명성 확보가 전혀 되지 않아 이번에도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를 몸소 보여 주고 있다.
  • 6월 11일
    '여성프리랜서일러스트레이터연대(WFIU)'라는 여성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들만을 대상으로 한 연대 조직이 출범했다. 트위터 계정 한겨레 기사 역시 사건과 관련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SNS에서 주 소비층을 무시하고 욕한 본질과 진실을 왜곡하고 있어서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 8월 23일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룽청의 GM 라이코가 개인 방송을 열었다. 실시간 Q&A 도중 "K7 문제는 어떻게 되었나?"라는 질문에 대하여 "현재 일러스트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고, 그 일러는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미카팀과 협의를 봤고 아직까진 K7을 언제 다시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대답하여 K7의 구 일러스트는 다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못박았다. #
  • 2019년 8월
    GM라이코의 방송에서 k7은 나오지 못 한다고 이야기하였다. 계획없다 수준이 아니라 불가능이 되버린것.

6. 다른 작품으로의 확산과 여파[편집]

마녀의 샘 마이너 갤러리에서 정리한 논란 있는 게임 목록[6]

확산이라고는 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K7 논란에 연루된 일러스트레이터 본인이 다른 작품에 참여한 목록이나 교류한 목록이 연루된 건 아니다. 그냥 소전에서 메갈 논란이 터지면서 일러스트를 교체한 소전을 비판하는 트윗을 리트윗하는 등의 행위로 인해 트페미 행각이 드러나거나, 계속되는 확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해당 인물의 트위터 계정을 조사하다 덜미가 잡힌 경우가 대다수다.

처음에는 크게 공론화되지 않아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는 다르게 정말로 찻잔 속의 폭풍일 거란 우려도 있었으나, 마녀의 샘과 클로저스에서 대규모로 접는 사람들이 쏟아져나오며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졌다. 특히 마녀의 샘 유저들이 마이너 갤러리를 필두로 논란을 확대시키는 중. 결국 해당 사태로 인한 여파가 여러 언론들을 통해 기사화되기에 이르렀다.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단순히 여성 인권과 관련된 글을 팔로우했다고 게임회사와 유저들이 원화가에 부당한 대우나 사상 검증을 강요했다는 알못성 기사들과 그 기사 댓글을 점령한 트페미들도 보이지만, 동아일보, 스포츠조선'퇴폐 커뮤니티 옹호 NO', 스마일게이트 '소울워커' 때아닌 '호황', [게임 만평] 게임 업계 '메갈리아 논란' 대처 천태만상(千態萬象) 기사를 통해 2년 전과 마찬가지로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참고로 동아일보조선일보는 지속적으로 메갈리아트페미들에 대해 비판적인 어조의 기사를 써 온 언론이다.

여기에 이전부터 진성 메갈, 트페미로 악명이 자자했던 숙자트윗을 올리며 이 사건을 여성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당한 사건으로 왜곡하면서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을 규합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3월 24일에는 트페미[7]로 추정되는 이가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혐오 발언 및 반사회적 성향으로 잘린 것은 언급하지 않는 등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청원글이나 심지어 알파위키에 명단을 작성한 편집자들을 수사해 달라는 청원글[8]를 올렸고, 게임 개발자 연대에서는 이번 사태를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으로 보고 유저들의 마녀사냥과 광기가 극에 달했다며 가만 두고 보지 않고 대놓고 여론전을 할 것이라고 선언하는 등 대놓고 여론조작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여성민우회민주노총에서도 성명서를 통해 대놓고 페미나치에 대한 옹호와 남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사실상 제2의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으로 비화됨과 동시에 사태가 장기화, 확산화될 것이 우려되고 있다.

그리고 메갈리아에서 쓰이던 혐오 표현, 멸칭을 담고있는 리트윗과 마음에 들어요를 누르는 행위가 동조행위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일단 마음에 들어요가 동조행위가 아니라는것은 당장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 마음에 들어요를 누른다는 말도 안되는 모순이 성립함으로 간단히 논파가 가능하다. 리트윗이란 행위 자체는 최소한 법적으로는 미필적 고의에 해석되고, 그로 인해 명예훼손으로 처벌당한 사례도 존재한다. 다른 트윗내용에서조차 이 리트윗 내용에 대한 해명이 없다면 의심을 피하기가 어렵고 그것과는 별개로 혐오표현과 멸칭이 들어있는 내용을 리트윗 한 것이 잘못이 아닐 수는 없다.[9]

냉소적이게도 유저들은 저기에 합류하는 작가는 전부 거르면 된다고 작가 스스로 목록 만들기하고 이름까지 적어주게 만들어 도리어 거르기 편하게 해 준다고, 게임 개발자 연대에 대해서는 지나친 과금과 서비스 부실, 열정페이 등의 여러 대한민국 게임계의 문제에는 침묵할 때는 언제고 실적을 쌓을 거리가 생기니까 일하는 척 한다, 소비자들의 비난은 무섭지 않은데 트페미들의 비난은 무서웠냐며 비판하였다.

이미 2년 전 사건이라는 일러스트레이터 및 서브컬처 창작자들에게 훌륭한 반면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사건이 또 재발함으로 인해 레진코믹스 작가 부당 대우 논란이 벌어져도 팬/독자들이 "독자들을 내친 것에 대한 업보다", "니들끼리 싸우든 말든 우린 관심 없고 둘 다 사이좋게 망해버려라"라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냈던 웹툰에 이어 사실상 국내 서브컬처 전체에 대한 기대를 접거나 등을 돌리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으며, 사건의 발단이 된 소녀전선에 이어 외산 캐릭터/음악인 유키미쿠의 2017년 일러스트를 담당한 사람이 메갈 성향임이 드러난 이후 국산 작품이 아니어도 한국인에게 외주를 맡긴 모든 외국 컨텐츠들까지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특히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대다수가 트위터를 통해 서로 인맥을 유지해오고 있기 때문에 트위터 특유의 폐쇄성에서 기인하는 친목질, 닫힌 사회 문제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며,[10] 남녀를 막론하고[11] 메갈, 트페미 성향에 물들기 쉬운 환경이라는 점이 지적되면서 "한국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작품들은 일단 경계해야 한다", 숙자 등 극렬 트페미 성향의 일러레들이 단체 행동에 나서려고 하자 "이참에 혐오 정서를 드러내거나 독자들을 무시하는 등 사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모두 쳐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는 의견을 넘어서 모든 한국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을 배척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웹툰과 더불어서 트페미 성향을 가지고 있지 않는 등 사고와 행실에 아무 문제가 없는 애꿎은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 등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혹은 그 이상으로 한국 일러스트/서브컬처계가 어느 정도 위축될 거라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이다.

실제로 이 사태를 보면서 언리쉬드, 솔리더스의 개발자인 긱스가 남긴 글에 따르면 이 판이 좁다 보니 인맥/친목을 통해 일자리를 소개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 과정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사이에서 파벌/고인물이 형성되었다고 한다.[12] 특히 일러스트레이터가 여초 직업군이다 보니 친해지기 위해서 여성 인권 등과 관련된 대화로 말을 트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러한 과정 속에서 과격한 페미니즘 사상에 동조하게 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고, 남자들이 일러스트레이터 및 서브컬처 생산자 쪽에 많이 유입되지 않는[13] 한 계속 반복될 문제라고 평가했다.

설상가상으로 메갈 사상에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사람들이 이미 언론, 문화계 등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는 상황에서[14], 이번 사태로 인해 래디컬 페미니즘 사상이 넷상에서의 여러 논란과 남성 소비자들의 보이콧/불매운동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서브컬처계는 물론 다른 분야 및 사회 전체로 더욱 세를 늘려 가고 있음이 증명됨에 따라 이런 사태가 앞으로도 진정되기는커녕 오히려 분야를 막론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할 거라는 비관론을 펴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이번 일에 대해 디씨 등지에서는 일일이 사상 검증을 하자는, 과격하다고 볼 수 있는 수준의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페미니즘에 대해 조금이라도 온건한 의견을 갖거나 중립적인 모양새를 취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흑백논리진영논리로 비난하는 모양새가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문제가 되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메갈리아나 트페미의 반사회적인 활동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며, 불매 운동을 하는 것 등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이긴 하나, 그 이상의 원색적인 비난이나 과도한 사상 검증 등은 문제가 될 수 있다. 평론가 박가분 또한 기고문에 유저들의 보이콧이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과 조리돌림으로 실행되어서는 안 되며 컨텐츠에 대한 보이콧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이 사건은 트페미, 리버럴 진영으로부터 다시 한 번 사상의 자유 이슈를 불러일으켰는데, "누군가가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창작활동이 규제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골자였다. 누군가 페미니즘을 하건 다른 이념을 갖고 있건 그것이 그 사람을 공격할 이유는 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그렇지만 표현의 자유는 문서에서도 설명이 되어있듯이,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든 남들이 모두 받아줘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냥 무슨 주장을 해도 공권력이 체포할 수 없다는 얘기다. 쉽게 말해서 남들이 그 주장을 비판하는 것은 반대로 그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이기 때문이다. 표현의 자유 운운 하면서 내가 하는 말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은 타인의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고 자기 말이나 들으란 얘기랑 똑같은 소리다. 어차피 이런 건 소비자들이 게임회사에게 수요와 공급 원칙에 따른 압박을 가하는 것 뿐이다. 물론 이것은 소비자의 표현의 자유이며, 게임사가 (계약 내용만 다 지킨다면) 자유롭게 일러스트를 갈아치울 권리 또한 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장받고 있다. 계약 자유의 원칙인데 이건

기존 일러레에게 계약대로 돈 다 지불하고 받은 그림은 그냥 폐기 처분하는 거니까 일러레 쪽에서 표현의 자유를 들먹거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어차피 해당 일러의 소유권은 일러레가 아니라 회사에 있고, 회사 그림을 회사가 쓰건 말건 자유니까. 물론 일러의 폐기를 결정한 부분에서 일러레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는 있고 그에 따른 불만 등을 소녀전선 측에 제기할 수 있고 당연히 일러스트의 교체결정으로 따라올 수 있는 비판여론이 있는 경우 이에 대한 책임까지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결국 그 컨텐츠를 최종 소비하는 게이머들의 의견이 해당 일러스트의 폐기/교체였기에 중간소비자의 입장인 소전 측도 최종 소비자의 의견에 따랐고 오히려 이 결정으로 여론적인 호평을 받았다. 그러니까 이건 오히려 소전 쪽이 메갈에게 '내가 돈 주고 산 일러스트가 소비자에게 안좋은 소리 듣는 것 때문에 갈아치우겠다는데 니들이 뭔데 참견질이야?'라고 따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선 소녀전선 카페 CM인 엘더브레인이 쓴 게시글로 명쾌하게 반박이 가능하다.#(카페 가입 필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인 만큼 사상의 자유를 인정하지만 개인의 사상은 어디까지나 그걸 책임질 수 있다는 전제하에 존중되는 것이다. 레디컬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을 가지는 건 물론 자유지만, 소비자가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의 작품을 원하지 않아 자신과 계약한 기업이 피해를 입는다면 본인이 책임을 지는 것 역시 당연하다.

게다가 트페미들은 이번 사건으로 소울워커를 하지 말라며 영어로 해외에 고하는가 하면 허위 미투로 조리돌림이 벌어지기도 하고,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개발팀 문 프로젝트의 이번 사건과 관련된 입장문이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항의하며 스팀 평가란에 비추천 테러를 감행한데다 테이스티 사가소녀전선벽람항로의 한국 유통사인 X.D. Global에서 나왔다는 이유로 불매하자고 하는 등 전형적인 사상 검증을 하고 있다.

이후 소울워커로 유저들이 결집된 것이 소매넣기, 소울워커 기부 대란이라는 훈훈한 일들로 이어지고 있으며, 트페미 성향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단체 행동도 전혀 공론화되지 못하는 등 사태는 소강 상태로 접어들고 있지만 게임사들과 서브컬쳐 전반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였다. 특히 소울워커가 서비스 종료 직전에서 순식간에 실검 1위와 각종 순위권을 쓸어버리며 매출까지 하늘을 뚫어버릴 기세로 올라가는 상황을 봤고,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클로저스와 각종 게임들의 추락을 보면서 남성혐오 정서, 레디컬 페미니즘이 사회 전체로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베와 마찬가지로 메갈이나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는 사실이 증명됨에 따라 향후 유사한 사건이 또 벌어지더라도 이를 잘 손절하는 사례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었다.

티나 사건 때와는 다르게 대다수 논란과는 시간차를 두고 조금 늦게 터진 벽람항로에서 나르닥이 그린 로그인 일러스트가 내려지면서 끊일듯 말듯 계속 이어지고 있다. 남초 사이트들에서는 사상 검증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여론이 다수인 반면 트위터를 비롯한 여초에서는 사상 검증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각 작품별 커뮤니티들에서는 사건이 해당 작품에 미친 영향력의 크고 작음에 따라 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해 게임을 접는 유저들과 신경 쓰지 않고 계속 즐기겠다는 유저들로 크게 나뉘었으며, 전자의 경우 한때 사건에 대해 부정적인 유저들이 결집했었던 마녀의 샘 갤러리 정도를 제외하면 게임을 즐기는 유저 수 자체의 감소가 두드러지고 혼란스러운 분위기까지 겹쳐 여론이 쉽게 형성되지 않는 반면, 후자의 경우 불쾌감을 느낀 일부 유저들이 빠져나가도 큰 변화가 없어 여론이 보다 크게 부각되는 편. 그러나 후자의 유저층을 향해 의도적으로 게시판이 과열되는 것을 유도하여 분란을 일으키는 어그로 또한 등장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는 논란이 되는 컨텐츠의 비율이 비교적 적고 국내 소비자의 행동이 회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힘든 외국산 컨텐츠를 다루는 커뮤니티에서 주로 나타난다.

한 예로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악곡 2nd SIDE의 코러스 보컬인 sanch의 메갈 성향 의혹에 대해 작품 내에서의 영향이 극미하기에 논란 거리가 되기가 힘들다고 판단하는 유저들이 많아 이는 억지 주장이라며 반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으며, 거기에 의혹 제기 자체가 커뮤니티의 분란 조장이 목적인 것으로 보이는 게시글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
비슷하게 사건에 의한 영향이 크지 않은 작품들을 다루는 그 외의 커뮤니티에서도 의도적인 논란 불붙이기에 곤혹을 치르자, 관련 이슈 자체를 언급 금지하는 등 언급 자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기도 한다. #, #

다른 예로 DJMAX 시리즈는 마녀의 샘 및 클로저스 관련 커뮤니티와 비슷한 양상으로 외부의 질타를 받았고 대표 커뮤니티인 디제이맥스 갤러리는 갤러리 기능이 마비되어 게임 이야기를 하기 힘들게될 지경에 이르렀다. #, 남은 유저들은 게임 이야기만을 하기 위한 마이너 갤러리로 옮겨갔고, 곤혹을 치른 피난 유저들은 마갤에서 관련 이슈 자체를 언급 금지 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어그로들도 2018년 9월경에 일어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에서 이번 논란과 유사한 PAX West 강연 페미니즘 사건#이 일어난 이후에는 타 게임들에 비해 오히려 점점 입을 다무는 반응이 나오자 같은 페미니즘으로 인한 비판의 대상일지라도 해당 게임을 하는 유저 수나 팬덤 규모에 따라 다른 잣대를 드러내고 있지 않냐는 여론이 생성되어 역풍을 맞고있다.#

이 사건 이후로 특히 국내의 게임사들은 게임에 참여한 일러스트레이터를 밝히지 않으려는 경향이 많아졌다. 물론 문제를 일으킨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쓰지 않으려 하지만 그렇게 선별한 참여자들을 게임 회사에서 SNS등을 일일이 조사할 수 없는 노릇이라 100% 안전하리라는 보장이 전혀 없다.

6.1. 관련 목록[편집]

적절한 대처로 관련 논란에서 벗어난 게임은 (★)
  • 소울워커 (★)
    논란의 확산과 그에 따른 대처 등 여러 면에서 사건의 최대 수혜자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멧체리핀[16]이 걸렸고, 클로저스에서 한바탕 난리가 난 이후 유저들이 소울워커 쪽으로 옮겨가고 있던 와중에 터진 거라서 관심이 쏠렸는데 3월 26일 공지로 해당 일러스트의 전면 교체를 선언함으로써 빠르게 해당 논란에서 벗어났으며 이후 3월 26일에 있던 선언에 이어서 추가로 개발자 노트 4월 주요 업데이트 공개에서 문제 있는 아카식 레코드 일러스트부터 즉각 교체되었고 2차로 스텔라 프롤로그 교체도 이루어졌다.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소울워커/사건 사고 문서 참조. 이 덕분에 라이언 게임즈는 극적으로 기사회생 하는데 성공했다.소잃고 소가 외양간을 고치고 소가 소르를 살렸다.
  • 여신의 키스 (★)
    트레일러 영상[17]의 콕핏 내 캐릭터 일러스트 4장(46~54초)을 그린 CH/靑[18]가 트위터에서 메갈리아 용어를 쓰는 남성혐오성 트윗들과 한국에서 여성 게임 개발자들이 사상 검증으로 억압받는다는 요지의 비난성 기사를 지속적으로 리트윗했다. 다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극소수인데다 현재 유저 수가 많은 게임도 아니라서 이슈화되지는 않았는데 공론화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보를 받은 운영진이 해당 일러스트들을 삭제하고 영상을 재업로드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했다. 공식카페의 유저들도 무슨 상황인지 모를 정도로 빠른 대처를 보였고, 그 이후에 자세한 내막이 유저들에게 알려졌다. 이후 유저의 문의글에 다른 트레일러 및 홍보 영상들에서도 문제가 되는 작업자의 일러스트들을 확인 후 삭제할 것을 덧글로 답하였으며 문제가 된 일러스트들이 생략된 버전으로 새 영상들을 업로드하였다.
  • 벽람항로 (★)
    2018년 4월 27일 변경된 로그인 화면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예전부터 메갈 의혹을 받던 Nardack이었는데, 이 때문에 논란이 일자 30분만에 다른 일러스트로 교체를 했다. 이에 Nardack이 룽청 측에서 자신에게 강압적인 사상 검증을 요구했다 주장하며 직원과의 카톡 내용을 공개해버려 논란을 낳는다. 옹호측은 게임회사가 왜 관련 종사자들에게 사상 검증을 강요하냐고 입을 모으지만 비판측은 명확하게 그렇다, 아니다 대답하면 될 것을 그러지 못하고 의심의 여지를 남겼느냐고 말한다. Nardack도 처음에는 입장문을 썼지만 메갈리아를 적대적으로 혐오하는 사람들이 더 많기에 오히려 공격만 더 당하고 이후 일본어로 일본인들에게 메갈리아들이 주로하는 선동과 날조를 시전했지만 일본역시 페미니즘을 좋게보지않는 국가인지라 어떤 일본인에게 팩트를 융단폭격으로 얻어맞고 끝까지 자신의 편에 서주는 사람들이 거의없으니 글을 삭제하고 도망가버렸다.
    그런데 2020년 7월 또다시 메갈리아 관련 이슈가 발생했다. 신규 캐릭터 하우(벽람항로)의 일러스트가 마녀의 샘 시리즈 일러스트와 유사한 점이 보여 의혹이 증폭되던 찰나 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신규 캐릭터 소개 트윗에 리트윗함으로서 동일인이 맞다고 인증된 상황. 그러나 이번에는 유저들의 의견이 묵살될 처지인데, 먼저 한섭은 룽청의 운영 파행으로 인해 유저 수가 급락해 중섭/일섭 대비 수익이 적어 홀대 받는 처지인데다, 해외에서 차기 대형 이벤트 홍보를 위해 오프라인 광고가 진행중인 상황이라 일러스트를 교체할 시기도 늦어버렸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섭/일섭 유저들도 일러스트의 완성도 자체는 좋게 평가하진 않지만, 일러스트레이터 강판을 원하는 한국 유저들의 호소에는 무관심하거나 팝콘만 먹을 분위기라 공론화나 연대도 어려운 상황. 자세한 내용은 하우(벽람항로) 참조.
  • 마녀의 샘 시리즈
    소녀전선에서 직접 불이 옮겨 붙은 케이스. 마녀의 샘3의 일러스트레이터 TOD[21]가 소녀전선 운영진의 대처에 비판적인 트윗을 남겼고, 이에 마녀의 샘2 일러스트레이터 5℃와 함께 과거 행적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되었다. 개발진의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교체 없이 그냥 가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경솔하고 미숙한 대처로 병크를 연달아 터뜨리며 논란이 더 커졌다. 자세한 상황 진행은 마녀의 샘 시리즈/사건사고로.
    최초로 사건이 터진 곳인데다가 대처도 엉망이라 분노한 유저들이 집결해서, 과거 티나 사태 당시 웹툰 갤러리가 중심이 되었던 것처럼, 이번에는 마녀의 샘 마이너 갤러리가 중심이 되어서 자료들이 모아졌다. 그러나 마샘 측에 대한 대응을 갤러들이 딱히 찾지 못하고, 소울워커의 부흥이 부각되며 사건 자체가 빠르게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자기들끼리 정치 떡밥으로 싸우는 망갤이 되어버렸다. 사건 당시에도 의견 차가 있으면 갤러리에서 자기들끼리 마녀 사냥을 하거나 서로 간에 물고뜯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어찌보면 예정된 현상.
  • 클로저스
    일러스트레이터 노노가 이번 논란에 대하여 이 둘을 두둔하며 동료 트위터리안과 함께 남성유저들을 비난하는 트윗을 올렸고, 이에 의심을 품은 유저들이 노노의 트위터 로그를 조사해 나딕 게임즈 입사 전, 티나 사태 당시에 비슷한 언행을 일삼으며 문제를 일으킨 것이 드러났다. 이후 노노는 직접 사과문을 올렸고, 나딕 게임즈에서도 이를 공식으로 공지하며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말하며 어떠한 조치도 없이 그냥 덮고 넘어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노노가 남성 유저들을 비난했던 건은 언급도 없이 과거의 일로만 꼬투리 잡힌 것처럼 사과문을 썼으며,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차별에 반대하는지 등에 대한 분명한 의견표명을 안 하고 사건의 본질을 흐린 점, 티나 사건과 그 후속인 데차 사건 때 트위터로 회사와 유저들을 욕했으면서 정작 그 회사에 정직원으로 입사한 점, 그리고 나딕 게임즈 대표가 노노를 두려움에 떠는 개발자라며 불쌍하게 감싸주는 모습 등으로 인해 코어 유저층을 비롯해서 다수의 성난 유저들이 게임을 접는 걸 인증해 게임 순위가 폭락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들까지 논란이 발굴되고 있어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이후 논란들은 클로저스 아트 팀 트위터 논란 문서 참고.
  • 트리 오브 세이비어
    몬스터 원화를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가 확인되었다. IMC 게임즈에서는 교체 없이 가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여성민우회민주노총에서 여성 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즘 사상 검증과 전향 강요를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 파장의 규모로 따지면 최대 최악급. 해당 사건의 큰 어그로 때문에 각종 페미니즘 단체의 공격은 여기로 집중되어 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사건 사고 문서 참고.
  • 아르피엘
    일러스트레이터 노노의 작품이 있음이 밝혀졌다. 이쪽은 양도 적은 편이고, 게임 자체의 문제가 더 심각했기에[22] 크게 공론화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하여, 어느 유저가 논란이 되는 일러스트레이터의 SD캐릭터를 사용한 점을 질의했으나, 명확한 대답 없이 30일 정지를 주고 말았다. 이로 인해 클로저스와 함께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결국 일러를 삭제하고 잠적하였다.
  • 유키미쿠
    일러스트레이터 코멧이 2017년도 유키미쿠 메인 일러스트를 맡았다.
  • 던전 디펜스/신판
    드라마 CD를 맡은 보컬 셰피어스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보컬은 메갈 논란 이후 계속해서 메갈 관련 트윗을 리트윗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점은 링크 참조. #
  • 킹스레이드
    일러스트레이터 노노가 과거에 참여했던 것이 다시 발굴되었다. 그러나 작년에 이미 유저들 사이에서 다른 사건으로 메갈 논란이 일어났었고, 이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유저들이 많이 빠져나간 상태라 묻혔다. 사실 게임이 여러모로 망가져있는 상태라서 메갈 논란보다는 게임 내적인 문제로 인해 이미 접은 유저가 더 많다. 물론 당시 검열 논란으로도 많은 유저가 떠났기에 무시할 수는 없는 사실.
  • 숨겨진 방의 비밀
    방탈출 카페 관련 업체인 퍼즐스페이스가 개발중인 게임으로, 대표의 부인이 트위터로 마녀의 샘 일러스트레이터 지지와 유저들을 향한 조롱을 남기자 유저들이 추적해서 누군지 찾아냈다. 이후 대표가 직접 나타나 마녀의 샘 마이너 갤러리에 사과문을 썼다.
  • 엘소드
    일러스트레이터 문어인간이 시스 나이트, 트래핑 레인저, 쉘링 가디언, 코드 배틀 세라프의 일러스트를 맡았다. 그러나 셋 다 1차 전직이고, 3차 전직까지 나온 마당이라 잠깐 보고 넘어가는 일러스트다 보니 크게 공론화하지 않고 넘어갔다. 이 문제 외에도 체리핀, 숙자가 외주로 맡은 스킬 컷인들도 있지만 유료 커스텀이기 때문에 그걸 안 쓰면 된다. 이젠 그런 걸 신경쓸 만한 유저 자체가 없다
  • 이스 8, 영웅전설 섬의 궤적Ⅲ
    이스8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 나크비가 사건이 발생하자 마녀의 샘 시리즈를 전부 구매한 이력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문제의 민우회와 민노총의 성명을 리트윗하고, 이후 Nardack 사건 관련을 리트윗했다. #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이번 사태와 관련성이 전혀 없는 작품이나 본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길 원한다는 문의[24]가 많이 들어왔고, 결국 회사 관계자가 일베 및 메갈을 비롯한 반사회적 행동과 혐오 표현을 사용할 경우 외주 안건의 경우 사용 중단, 직원의 경우 해고까지 고려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하여 이후 논란이 발생할 여지를 원천 차단시켰다. #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고.
  • 데스티니 차일드
    외주 일러스트레이터 Nspring과 천마리가 Nardack의 입장문을 리트윗해서 논란이 일었다. 다만 여러 사건들로 유저가 상당수 이탈했고, 남은 유저들도 지쳐있는 상태라 여론이 모이지 못하고 있다.
  • 플라워링 하트
    현재 메갈 의혹이 일고 있는 Nardack과 오리가면, ZIS라는 일러레가 해당 작품의 스태프로서 참여했다. 하지만 과거 외주로 참여하였었고 지금은 딱히 제작진과의 교류하는 움직임은 없는데다 스토리나 다른 외적인 요소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는지 다른 곳에 비해 조용히 끝난 편이다.
  • 사커스피리츠
    이미 이전에 논란이 되었던 일러스트레이터 숙자가 또 도마 위에 올랐고, 웹툰계에서 논란이 일어났을 당시 팬들을 조롱하는 등 좋지 않은 행보를 보였던 일러스트레이터 찹쌀가면[25]의 행동들도 다시 논란이 되었다. 이미 유저들이 많이 없는 터라 공론화되고 있지 않았으나 공식 카페에서 해당 일러와 관련해서 검토 중이란 공지가 올라왔으며 이후 해당 작업물을 교체하기로 결정하여 논란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팀 내일 명단이 발표됨에 따라 생각보다 많은 일러레들이 포진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SUKJA, 체리핀, 코멧, ZIS, 오리가면, 문어인간, 천마리이다. 다만 위의 공지에서 다른 일러스트 및 보이스의 전체적인 점검을 통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교체할 예정이고 한번에 모든 작업과 점검을 진행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하였기에 아직은 지켜봐야 한다.

6.2. 관련 인물/단체[편집]

  • 게임 개발자 연대
    해당 사태에 대해서 페미니즘 지지 성명을 내었으며 @, 해당 사태에 대해서 아카이빙 작업 및 정치권/언론과 협업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또한 지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 대해 "티셔츠게이트"라고 명명하는 등, 문제의 요지를 짚지 못하고 래디컬 페미니즘 쪽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아 진작에 메갈포밍당한 듯하다.
  • 경향신문
    5월7일 기사로 반페미니즘이 게임업계에 번진다고 주장했으나 댓글에 보다시피 홍대 사건은 언급도 없다고 비아냥만 듣는 중이다. 이후 홍대사건에 대해 여자라서 잡혔다는 이상한 프레임의 기사가 나옴.
  • 민주노총
    [성명] imc 게임즈는 여성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스트 사상 검증과 전향 강요 중단하라. 성명문을 발표했다.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입장에서는 아래의 유저 비판에 가깝기는 하나, "지금 시기 메갈리아가 아닌 페미니스트는 없다. 진정한 페미니즘과 가짜 페미니즘을 논하는 반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즘을 구분하는 잣대를 들이댈 자격이 없다,"라고 성명문을 발표하며 페미니즘에 대해 이해조차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은 이해하고 있으면서도 비판을 하기 위해 억지를 쓰고 있는 건지, 그도 아니면 정말로 메갈포밍당한 것인지는 이후 밝혀질 영역.[26][27]
  •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존엄과 인권을 위해 30여 년을 헌신해온 민우회가 ‘반사회적’인 ‘메갈’이라면 녹색당은 기꺼이 이 반사회적 메갈 대열에 동참하고자 한다

    여성민우회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향후 논쟁에 더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을 예고하였다.[28]
  • 더불어민주당 홍미영 인천광역시장 예비후보
    자신은 민우회와 여성평우회 시절부터 활동해 왔는데 자신도 반사회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냐는 내용의 트윗을 남겼다. 단 이쪽은 민우회를 팔로우한 것을 비난하였기 때문에, 실제로 메갈리아를 옹호를 하는지는 불명.
  • 시사평론가 박가분
    소비자가 보이콧 운동을 하는 것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아주 정당한 방법이며, 이를 '반(反)메갈은 돈이 된다.'[30] 라고 표현하며 보이콧을 강하게 지지했다. 다만 노동법에 위배될 수 있는 정직원 징계 및 해고 요구는 좋지 않으며, 그리고 기업이 여론이 흐르는대로 무작정 문제를 일으킨 작가들에게 무작정으로 사과문 혹은 해명을 요구해서는 안되며 이를 강제해봤자 개인의 사상이나 기업의 책임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며 소비자의 보이콧과 별개로 기업 윤리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민주노총과 여성민우회의 현 사태를 향한 비난은 마이동풍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트위터, 리얼뉴스 여담으로 박가분 본인도 소녀전선 유저다.
  • 작가 류호성
    군복무 학점 보상제 등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이에 대해 뭔 보상이냐며 비난하는 트페미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비판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하지만 K7 일러스트를 교체한 것에 대해서 현재 사태에서 메갈을 쫓아내려고 하는 유저들이 더 진상이라고 욕하는 트윗들을 상당수 리트윗했다.
  • 번역가 곽형준
    일단 과거에 '한남은 한국남자의 줄임말일 뿐인데 과민반응한다'라는 글에 대해 '뭐가 기원인지 뻔한데 시치미 뗀다'라고 답을 하여 한남충이라고 비난 받은 적도 있는 등, 메갈리아나 트페미 쪽에 대해서는 확실한 비판 쪽에 서 있으나, 이번 사태와 관련해서는 고객이 갑의 힘으로 을인 기업에게 병인 직원을 내보내라고 압박하는 게 아니꼽다는[31] 의견과 함께 '유저들이 인실좆을 한 번 당해봐야 정신차리고 더 날뛰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후 소울워커의 기부 대란 사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는 입장을 취했다. #
  • 일러스트레이터 Nardack
    리트윗과 마음에 들어요 목록을 보고 자신을 메갈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메갈이라고 했다가 모욕죄로 처벌받았다는 기사 링크를 올리는 반응을 보였으며, 이후에도 게임 개발자 연대의 트윗들과 일간워스트를 만들었던 이준행의 트윗들을 리트윗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논란이 되자 고소 관련 트윗과 위의 리트윗을 모두 삭제하였다. 이후 사담용으로 쓰던 부계정에서 트위터 활동을 중지하겠다는 트윗을 올린 후 부계정을 삭제하였다. 본계정은 원래부터 작업관련 공지나 일러스트 업로드를 주로 했기에 그쪽 용도로 남겨두기로 한듯. 그러나 이후 벽람항로 로그인 화면 일러스트레이터 메갈리아 논란때 트위터에서 벽람항로의 운영진이 실제로 개입을 했음을 트위터로 고발하며, 어떠한 반사회적 사상에는 동조하지 않지만 강압적인 사상 검증에는 반대한다고 발표하였다. 문제는 벽람항로 역시 중국에서 제작하는 게임이라 공안에 대한 위험성이 크며, 심지어 운영진이 도와줄려는 자세를 취했음에도 오히려 트위터에 엄연한 업무상 대화 내용을 동의 없이 올려 비판이 되고 있다. 저러한 행동은 향후 외주를 받을때 크게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행동이다. 언제라도 중요한 업무 내용을 유출시킬 수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게다가 이후에는 메갈 논란으로 이미지를 갉아먹은 마녀의 샘 시리즈를 리트윗하는 모습을 보여서 더욱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 일러스트레이터 황산(일러스트레이터)
    벽람항로 사상 검증에 관하여 회사가 디씨나 SNS 여론에 너무 휘말린다고 비판하였는 데 그 내용 중 일부 잘못된 발언이 있어 논란이 발생하였다. # 이후 어느 유저가 자신의 비판 내용에 대해 반박하자 반박받은 트윗을 삭제하고 그 유저의 트윗을 리트윗한 후 해명하며, 개인 처신을 하였다. # #
  • 시드 사운드
    나르닥의 벽람항로 일러스트 교체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지지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 논란과 더불어 임원들의 보컬 성추행 논란, 직원의 상사 비하 논란 등의 다른 사건들까지 겹치면서 결국 해체를 선언함에 따라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만화가 seri
    위에 나온 민주노총, 여성민우회의 성명과 이번 사건으로 논란이 된 작가들의 트윗을 리트윗하고 텀블벅 후원 트윗을 올렸다.
  • 일러스트레이터 Nspring
    나르닥의 벽람항로 일러교체 논란을 보고 모든 경우의 사상 검증에 반대하며 피해를 본 작가들을 지지한다는 의견#을 냈으며, 2년 전 사건 당시에 잘못되었다는 의견을 내지 못하고 참았던 것을 한탄하는 트윗#@을 올렸다.
  • 일러스트레이터 소고기친구
    2018년 4월 30일 나르닥의 입장문을 리트윗하였다.
  • 일러스트레이터 천마리(1000marie)[32]
    2018년 4월 30일 '한남'이란 단어가 포함된 남성혐오성 트윗을 리트윗하였다. #
  • 기자 위근우
    나르닥의 입장문과 이 사건과 연관된 해시태그#게임계_내_사상 검증OUT을 리트윗한 것이 포착되었다.
  • 보컬 sanch
    나르닥의 입장문을 리트윗한 정황이 발견되었다. 그 후 '한남'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트윗에 마음에 들어요를 하였다. #
  • 시사평론가 진중권
    이번 사건을 두고 다수의 게이머들이 일러스트레이터의 사상 검증을 하는 꼴이라며 계속 부정적인 입장을 펼치는 중이다.
  • 인벤
    이 사건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고 그동안의 운영진에 대한 불만이 폭발한 것에 가깝지만 이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서 국내 최대의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가 터져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인벤 메갈리아 편파 운영 논란 참조

7. 관련 문서[편집]

8. 여담[편집]

  • 2019년 8월 11일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홍민기(프로게이머)[33] 가 페미니즘 리트윗 논란의 중심이 되어 해명문을 작성했을 때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이나 에펨코리아 포텐 게시판에서는 그 동안 메갈 논란이 된 사람들과 달리 해명을 용인하고 수긍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그런데 이에 두가지 논란이 있는데 해당 문서의 논란처럼 많은 커뮤니티들이 메갈 관련 이슈에서 리트윗은 동의라는 잣대를 내세워서 리트윗을 한 시점에서 게임 끝난걸로 판단하는 경우가 보편적인데[34]홍민기만 예외로 관대하게 해명문을 해석하는건 팬덤의 강약약강에 의거해 한 선택적 리트윗 동의질이라는 이중잣대로 보는 의견과 같은 커뮤니티내라도 게시판별로 성향이 다르고 해명문의 질이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온도차가 합당하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등을 돌린 민심에 의해 국민의힘에 참패를 당함에 따라 본 사건 이후 형성된 한국 서브컬처계의 대립구도가 더욱 현재진행형으로 극단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결과에 따라 만일 더불어민주당이 패배할시 반페미를 지향하는 창작자들이 대거 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반대로 국민의힘이 패배할시 2021년 지금과 같은 상황을 통상 유지하면서 나아가 페미니즘을 더 강하게 지지할 가능성이 높다.
  • 논란이 일어난 지 한참이 지난 시점에서 당시 메갈리아 지지자의 지지 동력은 일본 서브컬처 창작자층이 아닌 SF계 및 여성단체 위주로 지속되었다. 이는 일본 서브컬처와 그 영향을 받은 한국 서브컬처의 경우 본래부터 양지와 음지 사이의 긍정적이지 않은 매체의 사회적 인식 때문에 양지까지 동력을 끌어올리기 어려웠기도 하고 남성 오타쿠의 항의가 들어오면 치명적이기에 지지 당시의 동력을 지속하지 못하고 점차 상실하였고, 상대적으로 이미지가 비현실적으로 부정적이지 않은 SF계 및 여성단체 위주로 페미니즘 운동을 지속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조차도 한국 온라인 TERF의 선봉장인 블쉐의 파벌이 일으킨 한국 온라인 페미니즘 진영에로의 내부분열로 동력이 지속적으로 깎여, 블쉐를 못 막은 상황에서 2021년 재보궐선거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이 참패당하자 차기 정권을 더불어민주당 혹은 국민의힘 중 어느 쪽이 잡느냐에 따라 페미니즘에 대해 긍정적 혹은 부정적 평가가 이뤄질 전망이다.

[1] 원근법의 적용이 엉망이라 뒤에서 받치는 왼쪽다리의 정강이가 앞에 나와있는 오른다리의 정강이보다 길어보인다.[2] 유사한 단어로 일베충이 있다. 일베저장소 ID를 가지고 있어야만 일베충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다.[3] 페미니즘과 직접적인 상관은 없지만, 중국은 방송에서 남자가 귀걸이만 해도 모자이크 처리된다. [4] 그냥 페미니즘도 아니고 페미나치라면 독재국가가 아니라 자유민주국가라도 금지해야 정상이다. 이슬람교를 믿는 것은 종교의 자유지만 이슬람 극단주의는 용납해서는 안되는 것과 맥락이 같다. 물론 이슬람교가 아닌 다른 종교나 사상도 마찬가지.[5] 마녀의 샘3 원화가.[6] 이번 사태 뿐만이 아니라 과거 티나 사태부터 지금까지 메갈 관련 논란이 상당히 크게 있었던 게임들도 적어놓았다. 물론 주로 게임 쪽으로 작성하였기에 여기에 적히지 않은 관련 서브컬쳐 및 인물들도 많다.[7] 청원인의 계정이 트위터 것으로 되어 있다.[8] 해당 청원글에서는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데, 정작 해당 문서의 읽기 전에 문단을 조금만 살펴봐도 블랙리스트 목적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9] 본사건을 다룬 뉴스[10] 게다가 가장 진실에 가까운 SNS라는 트페미들의 추앙과 달리, 트위터는 국제적으로 점점 쇠퇴하면서 하락세를 걷고 있는 SNS이다.[11] 실제로 페미나치가 여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페미니스트라 주장하고 페미나치임을 당당하게 벼슬처럼 떠벌리는 남성 페미나치도 많다. 대표적으로 서민, 위근우, 진중권 등이 여기에 속한다.[12] 이러한 파벌 문제/의혹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으며, 자신의 일자리가 끊기는 것을 각오하고 논란에 스스로 뛰어드는 행태도 이것으로 어느 정도 설명이 된다.[13] 예전부터 그랬듯이 서브컬쳐의 최대 소비자는 남성이지만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수는 적은 편이었다. 이런 서브컬쳐 일러스트레이트 직업계에서의 여초 강세 현상은 일본도 예외는 아니지만(코믹마켓문서 참조), 한국은 기존의 남성 생산자의 별다른 유입이 없어 그대로 현상이 유지되는 반면, 2000년대 중반(이는 1세대 한국 남성향 남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활동이 일선에서 잦아든 시기와 일치한다.) 이후로는 남성향, 여성향 가리지 않고 여성 업자들의 유입이 매우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일설에 의하면 병역 문제로 인해 2년의 공백이 생기는 것도 원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는 듯 하다.[14]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친 메갈 성향의 기사를 쓰며 분쟁을 부추기는 언론들, 까칠남녀, 뜨거운 사이다 등의 프로가 제작/방영되는 것이 그 예시이다. 당장 남성 시청자가 많은 게임 전문 채널인 OGN의 경우에도 메갈을 감싸는 듯한 중계 채팅창 금칙어/강제 퇴장 정책으로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15] 그런데 몇몇 유저들은 그걸 또 즐기는지 일부러 소전 관련 게시글을 작성하기도 했다.[16] 다만 무슨 일러스트를 담당했는지는 알 수 없다.[17] 후술할 운영진 조치로 인해 삭제되었다.[18] 언리쉬드와 데스티니 차일드, 소드걸스 등에서도 일러스트 작업을 한 것이 확인되었다고 한다.[19] 다른 몇몇 이상한 사람들과는 달리 다행히 남혐 발언은 없었고, Tic Tac Toe는 모바일판으로만 따져도 발매한 지 오래된 게임이라...[20] 여담으로 블랙룸은 미연시비주얼 노벨을 주로 만드는 남성향이 상당히 강한 개발사이다.[21] Snow is라는 이름의 트위터 계정을 썼다. 보통 스농이라 부른다.[22]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하락세였고, 2018년 12월 6일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23] 상용화 초기에 나크라는 닉으로 활동해서 초기 유저들에게 이름보다 나크로 더 많이 알려진 사람이다.[24] 이 문의를 처음 올린 유저 "이누샘플(현 닉 네코샘플)"은 그 후에도 각종 분탕질 등으로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 그 후에도 정신 못 차렸는지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2차 창작 작품인 WonderLab의 성적인 그림을 그려서 작가의 격분을 샀다. 사실상 롭갤에서는 닉언이 금지되어있다.[25] 현재는 오리가면, 노상실 등의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다.[26] 정치평론가 유재일의 언급에 따르면 운동권의 하부운동으로 시작한 운동중 가장 성공한 것이 여성운동인데 이 여성운동의 지도자급은 운동권 지도자급인 서울대 출신과 혼맥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면서 내부로는 운동권 지도자급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으며, 여성계가 가진 조직 동원력 자금 동원력을 이뻐하는 것이 운동권 출신 정치인의 모습이라 하였다. 즉 간단히 이야기 하면 운동권과 레디컬 페미니즘 계열 단체는 87년 체제 부터 같은 세력이었다는 점이다.[27] 하지만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지만 당내 성폭력 문제가 해소되거나 전근대적 여성관으로 조소를 받았던 노동당, 민중당, 정의당에서 소녀전선 논평을 안 낸다는 걸 고려하면 이들 내부의 마초성을 숨기기 위해 위선적으로 이런 논평을 냈다고 해도 된다.[28] 참고로 진보 정당 중에서 유일하게 메갈리아 옹호 논평을 낸 정당은 녹색당이 유일하다! 즉, 달리 말하자면 정의당이나 노동당은 아무 논평도 안 냈다는 뜻이다.[29] 다만 이쪽의 경우엔 본인이 남자인데다 메갈리아를 옹호한 적도, 메갈리아의 용어를 사용한 적도 없어서 굉장히 애매한 편. 애초에 이 글도 페미니즘에 관해서만 쓴 글이지, 서 작가가 래디컬 페미니스트라는 증거로 활용하기 힘들다. 일각에서는 서시현 작가는 메갈이 아니지만 하필 이 상황에 페미니즘을 지지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30]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미러링으로 보인다.[31] 이것에 대해 본인의 입장은 "'고객'이라는 갑이 '기업'이라는 을을 압박해 '직원 및 외주'라는 병을 내쫓고 결국 다양한 방향의 검열을 불러오는 갑질, 그리고 그걸 정의 구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싫다"라는, 이른바 노동과 자유주의의 개념으로 보는 시각임을 밝혔다. 이는 상단의 박가분 평론가의 트윗 내용과도 일부 일맥상통한다.[32] DJMAX RESPECT 신곡 Far East Princess,Beautiful Day BGA 원화를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다.[33] 매드라이프, 줄여서 매라 라는 닉네임로도 유명한 인물이다.[34] 비단 이번 사태뿐만 아니라 그동안 벌어졌던 티나 사태를 필두로 트위터의 리트윗,마음,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동의로 해석하는게 일반적이었다. 설리(1994)설현도 같은 이유로 페미니즘 논란을 겪었고 페미 이슈가 아니라도 스티븐 연도 욱일기 관련 글에 좋아요를 눌러서 크게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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