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자키 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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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미자와 분교의 부활동 멤버
#00000 정규 멤버
#00000 [[마에바라 케이이치]]
#00000 [[류구 레나]]
#00000 [[소노자키 미온]]
#00000 [[호죠 사토코]]
#00000 [[후루데 리카]]
#00000 번외 멤버
#00000 [[소노자키 시온]]
#00000 [[하뉴(쓰르라미 울 적에)|하뉴]]
#00000 [[호죠 사토시]]
生まれてきて、ごめえんなさい・・・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우리들은 다음 생애에서도 쌍둥이면 좋겠어 ! "
이름
소노자키 시온
일어 표기
園崎 詩音
나이
14세 또는 16세
몸무게
Unknown
Unknown
혈액형
생일
별자리
가족관계
소노자키 오료(조모), 아버지,
소노자키 아카네(어머니), 소노자키 미온(언니)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통조림
칭호
고문광
C.V.
유키노 사츠키(雪野 五月) / Megan Hollingshead
드라마 담당 배우

1. 캐릭터 프로필2. 캐릭터 소개3. 쓰르라미 데이브레이크4. 작중 행적5. 캐릭터 송
5.1. 마음-You were in the wind of summer5.2. 두사람의 Birth Day5.3. 할 수 없는 말

1. 캐릭터 프로필[편집]

만화판
10주년 애니메이션
소설판

2. 캐릭터 소개[편집]

소노자키 미온의 쌍둥이 동생이다.

히나미자와의 옆 마을 오키노미야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사정상 히나미자와에는 자주 들르지는 못한다.

미온과는 다르게 '아저씨'라는 말투는 쓰지 않는다. 외관상으로도 좀 더 소녀스럽다. 하지만 천하의 미온을 가볍게 제압하는 강인한 성격이다. 머리를 포니테일로 하는 쪽이 미온, 반묶음으로 묶은 쪽이 시온이다. 쌍둥이 자매끼리 완벽하게 닮아서 이렇게라도 표시하는 모양이다.

오키노미야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엔젤모트에서 웨이트리스 아르바이트를 한다.

와타나가시 편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메아카시 편의 주인공으로 나온다. 해답편에서는 카사이 타츠요시와 함께 행동하는 일이 많다.

호죠 사토코의 오빠인 호죠 사토시를 짝사랑하고 있다.

주무기는 스턴건을 사용한다.

이름에 '오니(鬼)'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당주 후보인 미온과는 달리 시온의 이름의 어원은 '절(寺)'에서 '글(言)'이나 읽으라는 뜻 '言+寺=詩'이라고 한다. 소노자키가에서 옛날이였다면 당주가 아닌 딸은 바로 출가시켰던 것으로 보인다.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저지른 행동이 워낙 잔혹해서 얀데레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복수귀라고 봐야 한다. 잔혹한 살인을 일으킨 이유는 질투와 집착 때문이 아니라 단지 사토시의 복수를 위한 행동이었기 때문이다.

2016년 6월 18일, 시라카와고 성지순례에서 원작자의 인터뷰에 따르면 부활동 멤버 중에서 가장 잔혹하고 성급한 인물로 설정되었다고 한다.

3. 쓰르라미 데이브레이크[편집]

4.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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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오니카쿠시[편집]

학우들 간의 대화에서 '시내의 학교에 다니는 미온의 동생'이라며 언급만 나온다.

케이이치오오이시와 엔젤모트에 갔을 당시에 엔젤모트 안에 있었던 걸로 팬들 사이에서 추정되기도 한다. 오니카쿠시 편에서 미온은 엔젤모트에서 케이이치가 오오이시와 함께 있는 걸 알고 있었다. 와타나가시 편에서 엔젤모트는 시온이 알바하는 장소라고 밝혀진다. 하지만 케이이치가 엔젤모트에 점심시간에 갔던 거라 시온도 학교에 있을 시간이다. 그리고 엔젤모트는 히나미자와 사람들도 많이 찾는 식당이고 케이이치는 도시에서 히나미자와로 이사 온 최초의 인물이라 마을에서 굉장한 유명 인사이다. 그리고 같이 온 오오이시도 히나미자와에서 상당히 악명이 높은 인물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시온 말고도 이 두 사람의 엔젤모트 방문을 미온에게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많다.

4.2. 타라이마와시[편집]

미온히나미자와의 어두운 부분을 케이이치에게 숨기려고 시온을 히나미자와에서 내쫓으려고 했지만 시온이 미온을 지하 고문실에 가둬버린다.

시온은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사망했다고 밝혀진다.

4.3. 와타나가시[편집]

와타나가시 축제에서 케이이치를 부추겨서 함께 금기를 깨고 제구전을 몰래 들어간다.

제구전에 함께 들어갔던 토미타케 지로타카노 미요가 누군가에게 살해되고 케이이치에게 자신들도 위험에 처했다고 말하면서 두려움을 고조시킨다.

미온에게 지하 제구전에 감금 당했지만 풀려난다. 하지만 마지막에 투신해서 사망했다고 나온다.

참고로 와타나가시 편에서 "미온이 시온을 떨어뜨렸다."는 증언이 나왔다. 여기서는 시온이 미온의 모습으로 케이이치를 찌르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혼자서 정신착란을 일으켜 투신한 걸로 보인다.

4.4. 타타리고로시[편집]

야구 시합에서 '히나미자와 파이터즈'의 매니저로서 등장한다.

사실 케이이치가 호조 텟페이를 죽이기 전날 전화 통화를 나누었던 미온은 바로 시온이다.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마을 사람 모두가 사망하고 충격으로 자살한다.

4.5. 메아카시[편집]

시온이 주인공이다.

시온의 시점에서 와타나가시 편의 진실을 보여준다.

이 메아카시 편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시온의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게 되었다.

애니메이션만 감상한 사람과 원작을 감상한 사람의 평은 극과 극을 보여준다. 애니메이션에서 시온은 심리 묘사가 전부 생략되어서 대뜸 전기 충격기와 을 휘두르고 다니는 광년으로 표현되었다. 반면 원작에서는 시온의 심리가 애니메이션보다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그녀의 광기가 잘 이해가 된다.

다만 원작을 감상한 사람들이라고 모든 사람이 전부 좋게 봐주지는 않고 똑같이 광년으로 보는 사람도 많다. 일단 원작이나 애니메이션에서 했던 행동 자체는 똑같으니까. 게다가 시온의 심리가 잘 묘사되어 있긴 하지만, 그 심리를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리고 시온의 광기 어린 생각들도 당연히 애니보다 잘 묘사되어 있고, 그 때문에 원작 시온을 오히려 더 싫어하는 팬들도 있다. 따라서 원작팬 사이에서도 이 시나리오를 분기점으로 시온이 "좋다."/"싫다."로 캐릭터에 대한 평가가 극과극으로 나뉘는 모습을 보인다.[3][4][5]

시리즈에서 최고로 잔인하다.[6]

최후에는 시온이 별장 창문으로 들어가려다가 발이 미끄러져 2~3층 아래 엘리베이터 플로어가 튀어나온 옥상에 추락해서 살았다. 하지만 죄책감을 느끼고 스스로 몸을 굴려서 지면으로 추락하여 자살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원작을 왜곡시켜서 실수로 추락사했다고 표현되었다.

마지막에 나오는 독백으로 인해 시리즈 최고로 슬프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독백이 전부 사라졌다.

와타나가시 / 메아카시 편의 시온의 최후는 서로 다르다. 와타나가시 편에서 시온은 사고사로 죽었다. 반면 메아카시 편에서는 마지막에 죄책감으로 자살해서 죽었다.

죽기 직전 시온이 말하는
"태어나서, 죄송합니다…"[7]
팬들 사이에서 명대사로 불리고 있다.

참고로 여기서 리카한테 "고문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와타나가시 세계에서 리카는 시온한테 실제로 고문으로 살해되었고 이는 원작 미나고로시 편에서 직접적으로 밝혀지는 부분이다.

4.5.1. 진실[편집]

사실은 소노자키 시온이 진짜 소노자키 미온이다.

외관상 구분이 가지 않았던 쌍둥이 자매는 어려서부터 곧잘 서로의 역할을 바꾸고 놀았다.

하루만에 이 둘의 운명이 바뀌게 되는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당주 회의에서 도미회를[8] 먹고 싶었던 시온(본편의 미온)이 언니에게 부탁해서 언니를 대신하여 당주 회의에 참석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이날이 바로 '후계자 계승식'이었다. 그렇게 언니를 대신하여 시온(본편의 미온)이 당주의 증거로 오니 문신을 등에 새기게 된다. 따라서 언니는 현재의 동생인 소노자키 시온이 되버린다. 동생은 현재의 언니인 소노자키 미온이 되버린다. 둘의 위치가 진짜로 바뀌어 버렸다.

미온이 시온에게 약한 이유도 바로 이 사건이 원인이다.[9]

그런데 이 사건은 애니메이션에서는 삭제되었다. 애니메이션이 원작팬에게 욕을 먹는 이유다. 애니메이션만 접한다면 제구전에서 미온이 "시온을 보고 왜 언니라고 말했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 수 없다.

참고로 미온과 시온이 바뀌지 않은 세계는 본편의 시나리오 중에서 단 1번도 나오지 않았다. 작품 설정상 반복되는 모든 세계에서 똑같이 되풀이되는 사건을 '필연'이라고 부른다. '필연'은 누군가의 '강한 의지'로 발생한다고 한다. 미온의 '부활동 게임'조차도 미온이 리카의 말을 듣고 사토코를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다가 '부활동 게임'을 만든 거라고 본편에서는 언급된다. 따라서 '부활동 게임'이 모든 세계에서 존재할 수 있었던 거라고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자매가 서로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되버린 '도미회 사건'을 보고 "단지 동생(본편의 미온)이 도미회를 먹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발생한 사건이 아니고 사실은 고의적으로 벌인 사건이다."라고 주장하는 팬이 꽤 있다. 하필 '후계자 계승식'에 맞춰서 모든 세계에서 빠짐 없이 도미회가 먹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자매가 바뀐거라고 보기에는 모든 세계에서 반복되기 위해 필요한 필연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외전 사이고로시 편에서 '도미회 사건'을 미온의 죄로 언급했다는 걸 생각한다면 꽤 신빙성 있는 해석이다.

4.6. 츠키오토시[편집]

케이이치 + 레나 + 시온이 스토리 중심에 선다.

사토코가 텟페이에게 학대를 당하게 되면서 함께 텟페이를 살해한다. 하지만 시체를 암매장 하는 과정에서 사토코에게 발각되고 L5까지 증상이 올라간 사토코에게 살해되었다.

4.7. 츠미호로보시[편집]

타타리고로시 편처럼 케이이치 일행이 엔젤모트에 놀러가면서 잠깐 등장한다.

카사이 타츠요시와 함께 찻집에 갔다가 거기서 레나를 만나고 마미야 리나의 정보를 전해준다.

4.8. 요이고시[편집]

츠미호로보시 세계처럼 히나미자와 분교에서 폭탄의 타이머를 저지하려고 했지만 실패하면서 모두 사망한 세계를 다루고 있다.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다.

히나미자와 대재해가 벌어졌지만 자살하지는 않았다. 미온이 사고로 죽게되면서 본래의 '당주' 자리에 앉게 되었고 소노자키 家의 차기 당주 자리를 두고 싸우고 있다.

마지막에 오토베에게
"우리들은 다음 생애에서도 쌍둥이면 좋겠다 ! "
라는 미온의 마지막 말을 전해 듣고 눈물을 흘린다.

4.9. 야쿠사마시[편집]

히나미자와로 전학왔다.

사토코와도 사이가 좋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마지막에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사망하였다.

4.10. 미나고로시[편집]

시온은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메아카시 세계의 기억을 단편적으로 가지고 있다.

메아카시 세계에서 마지막에 사토시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걸 후회했지만 여기서는 '약속'을 기억해냈다.

사토코에게 네네가 되며 친동생처럼 아끼는 모습을 보인다.

사토코의 숙부 텟페이가 히나미자와에 돌아오면서 사토코가 학대를 당하게 된다. 타타리고로시 세계의 케이이치가 '오빠'로서 사토코를 구출하려고 했던 거처럼 이번에는 시온이 사토코의 언니로서 숙부를 죽이고 사토코를 구출하려고 한다. 하지만 케이이치가 몸을 날려가면서 설득했고 냉정을 되찾는다.[10]

마지막에 야마이누로부터 리카, 사토코를 구하고 소노자키 家로 향하게 된다. 여기서 깜짝 등장해서 스턴건을 휘두르는 모습은 메아카시 세계의 시온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범인에게 붙잡혀서 총에 맞아 죽는다.

4.11. 마츠리바야시[편집]

후반부부터 등장한다.

카사이와 함께 나타나서 비밀 통로로 함께 도망친다. 야마이누에게 도망칠 시간을 벌어주려고 카사이와 함께 소총으로 싸우지만 인질이 된다.

부활동 멤버를 먼저 도망치게 하면서 미온에게
"우리들은 다음 생애에서도 쌍둥이면 좋겠어 !"
라는 명대사를 말한다.

이 대사는 요이고시 편에서 미온이 똑같이 재현하기도 했다. 역시 쌍둥이

토미타케를 구출하기 위해서 카사이, 이리에를 데리고 함께 이리에 진료소 지하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토시와 다시 만나게 된다. 하지만 사토시는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침대에 누워있었다. 사토시를 꼭 완치시키겠다는 이리에의 약속을 듣고 눈물을 흘린다.

엔딩에서는 사토시가 깨어나기를 기디리면서 열심히 사토시의 문병을 가고있다.

참고로 쓰르라미 울 적에 공식 앨범 수록곡 Thanks의 가사를 보면 사토시가 2년 후에 깨어났다고 나온다. 가사


4.12. 미오츠쿠시[편집]

케이이치와 리카가 마미야 리나의 죽음으로 텟페이가 히나미자와에 오는 걸 막기 위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시온이 카사이를 시켜서 리나가 도둑질하는 걸 막는다.

케이이치와 미온이 도서관에 있는 장면을 보고 질투심이 생기고 사토시를 향한 자신의 사랑에 대해 '죄인'으로 취급한 가문의 차별에 대한 불만이 폭발한다. 타카노의 스크랩에 관심을 가지는 등 비극을 반복하려고 했지만 미온의 진심이 담긴 설득과 사토시가 깨어나기 전까지 케이이치와 사귀지 않을거라는 다짐으로 무마된다.

사토시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듣고 이리에가 사토시를 생체 실험하고 있던 거라고 믿으며 의심암귀에 빠진다. 진료소 지하로 쳐들어가서 의식불명의 사토시를 확인하고 이리에를 총으로 죽이려고 했지만 사토코가 울면서 설득하여 정신을 되찾는다.

엔딩에서는 드디어 깨어난 사토시와 재회한다.

4.13. 사이고로시[편집]

'다른 세계'에서는 자매가 바뀌지 않은 세계라서 '소노자키 미온'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사토코리카의 고문서를 빼앗아서 왕따 놀이를 하던 당시에 공범 중 하나였다.하지만 치에 선생님에게 자신의 이야기는 쏙 빼서 전달하는 치사함을 보이기도 했다.

리카에게 가차없이 "네가 왕따를 당하는 이유는 네 책임도 있어"라며 독설을 한다. 부활동은 '다른 세계'의 시작 시점에서는 만들어 놓지 않았지만[11] 왕따당하는 리카를 위해서 만들 생각을 하고 있었다. 보드 게임에 예전에 관심이 있어 많이 모았지만 지금은 관심이 사라졌다고 한다. 하지만 쌍둥이 동생은 아직도 굉장한 게임 마니아라고 한다.

리카미온과는 다른 성격에 위화감을 괜히 느꼈던 게 아니다.

리카가 사토시의 입부 권유에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라고 말하자.
"뭘 그런 숙녀스런 말을 해. 사토시가 너한테 무슨 사랑 고백이라도 했어?"
라는 대사를 하면서 여기서도 사토시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5. 캐릭터 송[편집]

5.1. 마음-You were in the wind of summer[편집]

2006년 8월 13일, 코믹 마켓70에서 나왔던 이미지 보컬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소노자키 시온의 이미지송이다.


5.2. 두사람의 Birth Day[편집]

쓰르라미 울적에 Character CD Vol.2의 첫 번째 트랙에 수록된 곡이다. 보컬은 유키노 사츠키가 담당하였다.


5.3. 할 수 없는 말[편집]

쓰르라미 울적에 Character CD Vol.2의 두 번째 트랙에 수록된 곡이다. 보컬은 유키노 사츠키가 담당하였다.



[1] 작가가 공식으로 지정한 생일이다.[2] 미온과 시온을 1인2역으로 맡는다.[3] 좋게 보는 시각 : 여러모로 불쌍한 인물이 맞다. 왜냐하면 본인은 좋아하는 사토시를 위해서 손톱 3장을 뽑기도 했지만 동생은 사토시의 속을 썩이기만 하고 사토시가 갑자기 실종까지 되면서 정신성 불안한 판국이었다. 당시에는 잘 넘어갔지만 보통 이런 일은 사소한 일을 계기로 도미노처럼 무너지기가 쉽다. 사람의 정신력이 약하다면 보통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사람을 해치게 되는 가능성도 있다. 시온이 정신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오니카쿠시 편의 케이이치의 상황이랑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4] 안 좋게 보는 시각 : 하지만 미온이나 사토코 같은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미온은 호죠 남매를 위해 부활동을 만드는 등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다. 하지만 시온은 미온이 사토시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혀 내밀지 않았다고 오해하고 그에 대한 복수랍시고 미온 앞에서 부활동 친구들을 고문사 시켰다. 그리고 오빠에게 계속 의지만 했다는 이유로 사토코를 고문사 시켰다. 사토코를 부탁한다는 사토시의 마지막 부탁마저 잊고서. 애초에 미온에게 사토시를 돕지 않았다고 막말할 자격도 없는 셈이다. 거기에 와타나가시 편에서 묘사되는 케이이치의 괴로운 심정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 범인인 시온을 좋게 보기 힘들다.[5] 오니카쿠시 편의 케이이치와 상황이 비슷하긴 하지만 그 세계에서의 케이이치도 안 좋게 보는 팬들이 많다. 게다가 오니카쿠시의 케이이치는 이 수준의 악행은 하지 않았다.작품 전체의 악역이라고 나름의 사정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6] 외전 오니사라시 제외[7] "生まれてきて、ごめえんなさい・・・"[8] 참고로 일본은 축하할 일이 있으면 '도미'를 먹는다. 경사스럽다와 도미의 발음이 비슷한 게 유래이다. 그러므로 이날이 무슨 이벤트가 있었던 날임을 유추할 수 있다.[9] 원작자가 나스와 친분이 있어서 이 자매는 어떤 자매의 구도를 따왔다고 추정된다.[10] 만약 안 말렸으면 케이이치가 타타리고로시 세계에서 했던 행동을 시온도 똑같이 했을 거다. 케이이치가 타타리고로시 세계에서 있었던 일을 단편적으로 기억하고 있었기에 시온을 필사적으로 말렸던 거다.[11] 애초에 호죠 남매가 고생하고 있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