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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手段2. 수단 공화국3. 그리스도교 성직자의 옷4. 한국의 전통 음료5. 색소

1. 手段[편집]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역전앞과 같은 용례다.

목적과 관계를 따지지 않고 수단만으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은 굉장히 성급한 일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반대의 경우인 수단과 관계를 따지지 않고 목적만으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도 마찬가지다.

똑같이 사람을 죽여도 침략 전쟁과 방어 전쟁이 다른 것처럼.

2. 수단 공화국[편집]

문서 참고.

3. 그리스도교 성직자의 옷[편집]

수단(의복) 문서 참고.

4. 한국의 전통 음료[편집]

나무파일:/image/310/2009/01/21/38743_a18-1.jpg

사진은 보리수단.

水團. 화채의 일종. 햇보리나 멥쌀가루로 만든 흰을 차가운 꿀물이나 오미자 우려낸 물에 띄워 먹는다. 유두(음력 6월 15일)의 계절 음식으로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현대에는 여름철 전통음료로 명맥이 유지되고 있으며, 오미자 국물에 보리알을 띄워 만든 보리수단이 유명하다.

5. 색소[편집]

붉은색을 띄는 색소. 1호부터 4호까지 있는데, 개중에 수단 3호는 지방을 검출하는 물질로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수단Ⅲ용액'이 바로 이것.
수단을 가리지 않고 수단공화국에 수단을입고 입국해수단 색소가 들어간 수단차를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