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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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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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골든디스크 시상식_로고.png
음반 대상
슈퍼주니어
<Sorry, Sorry>
(2009년)
소녀시대
<Oh!>
(2010년)
소녀시대
<Oh!>
(2010년)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년)
슈퍼주니어
<Sexy, Free & Single>
(2012년)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년)
슈퍼주니어
<Sexy, Free & Single>
(2012년)
EXO
<으르렁>
(2013년)

파일:seoulmusicawards2.png
서울가요대상 대상
소녀시대
<Oh!>
(2010년)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년)

동방신기
(2006년)
슈퍼주니어
(2007년)
빅뱅
(2008년)

2NE1
<To Anyone>
(2010년)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년)
슈퍼주니어
<Sexy, Free & Single>
(2012년)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년)
슈퍼주니어
<Sexy, Free & Single>
(2012년)
EXO
<XOXO>
(2013년)
슈퍼주니어
SUPER JUNIOR
그룹명
슈퍼주니어
SUPER JUNIOR (영어)
スーパージュニア (일본어)
超级少年[2] (중국어)
활동명
SUPER JUNIOR (슈퍼주니어)
유닛
K.R.Y. · T · M · Happy · D&E
장르
리더
활동 인원 수
9명[4]
활동 기간
데뷔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5년 11월 6일[5]
(데뷔일로부터 D+5831일)
파일:일본 국기.svg
2008년 7월 9일[6]
(데뷔일로부터 D+4855일)
데뷔 앨범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정규 1집
<Super Junior05>
(2005년)
파일:일본 국기.svg
번안 싱글 (2008년)
팬덤
공식색
펄 사파이어 블루 #00239B
소속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파일:일본 국기.svg
구호
우리는 슈퍼주니-어예요!
공식 사이트
SNS

1. 개요2. 설명
2.1. 소개2.2. 그룹명2.3. 구호2.4. 멤버
2.4.1. 탈퇴 멤버2.4.2. 멤버 간 케미2.4.3. 인원 변천사
2.5. 음악
2.5.1. 장르2.5.2. 파트
2.5.2.1. 메인보컬2.5.2.2. 리드보컬2.5.2.3. 서브보컬2.5.2.4. 래퍼
2.5.3. 댄스2.5.4. 자작곡 목록2.5.5. 유닛곡 목록
3. 활동4. 팬덤5. 수상 경력6. Label SJ7. V LIVE8. SM의 무성의한 매니지먼트
8.1. SJ Funky 매너리즘8.2. 중국 프로모션8.3. 단독 콘서트→SMTOWN 콘서트8.4. 팬 사인회8.5. 2014년 골든디스크8.6. 외면받는 언론 관리
9. 교통사고10. 여담11.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입니다! 우리는 슈퍼주니-어예요!”

슈퍼주니어2005년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산하 Label SJ 소속의 아이돌 보이그룹이다.[7]

2. 설명[편집]

데뷔 17년차의 아이돌 보이그룹으로 2세대 한류 열풍의 개척자들이다. 한류를 개척했다는 수식은 절대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현재 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 남아메리카 등에서도 인기를 끄는 등 2세대 아이돌 못지 않게 해외에서의 엄청난 인기와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슈퍼주니어가 한류 개척에 기여한 정도는 굉장히 크다.[8]

대표적인 히트곡으로는 <Sorry, Sorry>, 그 외 , <Mr. Simple>, <너라고 (It's You)>,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No Other)>, <U>, <미인아 (BONAMANA)>, <로꾸거!!!>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전성기 이후에도 <Devil> ,<Black Suit> 등이 인기를 끌었다.[9]

2.1. 소개[편집]

슈퍼주니어는 '아시아의 등용문'이라는 타이틀로 데뷔했다. 첫 데뷔 무대에 1000명이 넘는 팬들이 운집한 이례적인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2005년 11월 6일에 데뷔했다. 데뷔한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현역 아이돌 중에서는 원로급이 되었다. 활동하는 2세대 남자 아이돌 중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덤의 규모 탑 시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중화권, 동남아를 아우르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2012년엔 정규 6집 Sexy, Free & Single을 통해 이례적인 음반 판매량(가온 기준 한 달 판매량 335,744장 -2012 연간 판매량 480,622장- 2014년 기준 509,224장으로 하프밀리언 달성)을 기록했으며, 한 때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 최다 수상자이기도 했다.[10] 특히 유럽권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의 인기가 대단한데 해외 팬들은 한국의 특정한 가수만 좋아하기보단 K-POP의 문화 자체를 좋아하는 특성에 반해 이례적으로 코어 팬덤이 빠르고 넓게 형성되었다. 특히 월드투어 브랜드 'SUPER SHOW'는 K-POP 가수들 가운데 투어의 규모가 가장 크고 넓다.

월드투어 SUPER SHOW를 통해 아이돌 최초 콘서트의 브랜드화를 이룩했으며 2019년 7월 기준으로 총 140회, 그리고 2018년 11월 30일12월 1일에 개최된 SUPER SHOW 7 도쿄 돔 콘서트를 통해 통산 200만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한류의 인기를 해외에서 개척한 그룹이라는 수식어는 과장이 아니다. '슈퍼주니어'는 단순한 그룹을 뛰어넘은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성장했다. 동남아권 뿐만 아니라 특히 중화권에서는 임팩트를 가진 가수이다. 한국에서 H.O.T.가 콘서트를 하는 날에는 조퇴 금지령을 내렸던 것처럼 중국에서는 슈퍼주니어가 콘서트를 하는 날에는 도로 통제령을 내렸다.또한 중국에선 슈퍼주니어를 욕하는자는 만리장성 밑에서 죽어서 발견된다는 썰도 있다.콘서트 암표 가격의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으며 중화권에서 중화권과 한국의 가수를 통틀어 신인상과 대상을 함께 수상한 최초의 가수다. 일부 한국 가수들도 중화권에서 인기를 얻었지만 '신드롬' 으로 부르는 경우는 처음이었고, 시상식은 자국에서 활동하는 중화권 가수들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이다. 2014년 들어서는 중국의 최초 음악 순위제 프로그램인 '방상방'에서 한국인 멤버가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유닛 슈퍼주니어-M이 미니앨범 'SWING'으로 2회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중화권의 국민가수인 조비창을 누르고 이뤄낸 쾌거이다.)

의외로 한국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아성이 굉장히 축소되고 저평가되고 있다. 심지어 일주일에 해외에서 상을 6개나 받았는데도 기사도 쓰지 않았으며 월드투어의 다양한 신기록은 언플조차 없다. 심지어 4집 <미인아 (BONAMANA)>가 대만에서 100주넘게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전혀 보도기사를 내주지 않아 멤버들이 라디오에서 직접 얘기하고 후속취재한 기자들이 기사를 투고했을 정도.

H.O.T., 젝스키스, 핑클과 대표되는 1세대 아이돌과 방탄소년단, EXO, 레드벨벳으로 대표되는 3세대 아이돌 사이의 간극을 잇는 동방신기SS501과 함께 같은 세대를 공유하며 어깨를 나란히 했던 2세대 아이돌의 대표격인 그룹.

대중에게 이미 알려져 있던 시원, 기범, 희철을 주축으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4대천왕중 하나였던 이특, SM공개오디션에서 외모 1위로 각각 선발된 동해, 강인, 성민, 그리고 2004년 친친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려욱, 2005년 친친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규현, 중국 현지 오디션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은 한경, 댄스대회에 참가했다 춤실력을 눈여겨본 SM 매니저에 의해 발탁된 신동, 보컬로 SM공개오디션에 합격한 예성, 일찌감치 H.O.T. 장우혁의 뒤를 이을 에이스로 이름을 떨치던 은혁 등 쟁쟁한 능력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되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현재 NCT와 같은 체제의 로테이션 그룹으로써 슈퍼주니어를 05년에 탄생한 첫 로테이션 그룹 'SuperJunior05'로 작명되었으며 졸업과 입학으로 연기자라인과 가수라인을 내보내고 인원을 충원하는 방식을 목표하였다. 즉, 애당초 연도별로 기수를 매겨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팀으로서 기획된 것.[11]

SM엔터테인먼트는 SuperJunior05에 쟁쟁한 실력자 및 이미 대중에 알려진 꽃미남 배우들이 포진해 있었으며 이미 데뷔 전에 팬덤을 보유하고 있던 그룹이었기에 데뷔하자마자 화제성으로 인해 큰 성공을 거두고 1위를 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실제 SuperJunior05는 2005년 11월 6일 데뷔당일 수천명의 팬들이 SBS 등촌동 공개홀 뒷뜰에 모여들었으며 이들의 응원을 받고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또한 방송국 뒷뜰에서 간단히 멤버 소개 및 감사인사와 함께 팬들과 단체사진을 찍으며 비공식 깜짝 팬미팅을 하기도 했다. 실제 2005년 11월 6일 SBS 인기가요를 보고 그날부터 팬이 되었다는 입덕 후기가 상당하다. 이미 희철, 기범, 시원이 주축이 되었던 SuperJunior05 데뷔가 일찌감치 알려져 있었고, 독보적인 외모로 단연 눈에 띈 덕분이다. 그러나 10대들의 마음은 사로잡았을지 언정 'Twins (Knock Out)' 라는 정통 SMP 장르의 곡은 사회비판적 가사와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대중들에게 접근되기 어려웠다.

이에 SuperJunior05의 큰 화제성만큼이나 음악방송 1위를 기대했던 SM엔터테인먼트로서는 1집 타이틀곡인 'Twins (Knock Out)' 활동을 접은 후 SuperJunior05의 리더인 이특에게 후속곡 'Miracle'이 성공하지 못하면 그룹 해체를 다짐하며 배수의 진을 친다. 당시 어린 나이였던 이특은 이러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에 무척 전전긍긍하며 홀로 속앓이 했음에도 이에 대해 12년 뒤인 2017년, 슈주 리턴즈를 통해서야 비로소 당시 심경을 멤버들에게 털어놓았다. 타이틀 곡인 'Twins (Knock Out)'는 중간브레이크 부분에서 은혁이 완벽한 댄스 퍼포먼스를 구사하고, 려욱, 예성, 강인, 성민[12] 등 보컬 멤버들의 완성도 높은 보컬, 특히 후반부 예성의 고음애드립이 인상적인 곡으로 SuperJunior05 멤버들의 매력과 개성, 가창력과 댄스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후 'Miracle'은 SMP곡인 'Twins (Knock Out)'와 전혀 다르게 SuperJunior05의 밝고 생기발랄한 모습을 뮤비와 무대에서 그대로 보여주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SuperJunior05는 음악방송 1위 후보까지 진입하며 아쉽게 2위에 그치지만 대중들에게 'Miracle'과 SuperJunior05가 인식된다.

또한 멤버들 간의 유대, 예능 출연, 충성도 높은 팬층,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는 상기한 데뷔 초창기의 불안정했던 시기에서 비롯된 위기의식 또한 상당한 영향을 끼쳤던 만큼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SuperJunior05 멤버들의 의견과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2006년 'U' 발표 직전 규현을 마지막 13번째 멤버로 영입함으로서 비로소 정식그룹 '슈퍼주니어'로 명명한다.

이수만 대표는 이후 K-POP 강연에서 '이렇게까지 잘 될 줄 몰랐는데 놀랍다. 처음에는 로테이션 그룹에 불과했는데 너무 열심히 하니 회사에서도 도와주게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이는 로테이션 그룹을 그룹 멤버와 팬들이 하나가 되어 정식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이뤄낸 성과를 일견 폄하한 발언으로서 두고두고 비판을 받고 있다.[13]

정식 그룹 전환과 동시에 2006년 6월 2일, 팬클럽 E.L.F.를 창설하였다. 팬클럽명은 영원한 친구의 약자인 Ever Lasting Friends로 16년차에 접어드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슈퍼주니어를 사랑하고 있다.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SuperJunior05는 원래는 일본의 로테이션 제도를 한국에 적용한 그룹으로 기획되었으며, 1년마다 멤버 전원을 교체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등용문 같은 그룹이었다.[14] 13인의 다인원이 무대에섰을때 멤버 전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한 댄스가 장관이다. 슈퍼주니어의 트레이드마크인 칼군무 곡으로는 데뷔곡 'Twins (Knock Out)', 첫 1위를 차지한' U', 정통 SMP로 회귀한 2집 타이틀곡 '돈 돈! (Don't Don)'이 대표적인 칼군무로 꼽힌다.대표되며 '따로또같이' 안무를 구사한 대표적인 곡으로 슈퍼주니어를 한류제왕으로 굳건히 만들어준 세계적인 댄스곡 'Sorry, Sorry'가 있다.

그러나 강인의 입대를 시작으로 장장 8~9년에 걸쳐 진행되어 왔던 멤버들의 로테이션 활동과 한경의 소송 등으로 13명의 완전체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한경의 소송 이후 중국에서의 행보로 인해 한경의 탈퇴를 인정하게 되면서 13이란 숫자보다는 슈퍼주니어에 집중하자는 이야기도 대두되었으며 팬덤 내에서도 탈퇴한 한경, 기범, 강인, 그리고 결혼을 전후한 논란으로 팬덤 내에서 사실상 제명된 성민의 영향으로 13인 지지, 12인 지지, 11인 지지, 9인 지지로 나뉘어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이로 인한 팬덤 내 견해 차로 인한 갈등이 팽배했던 가운데 9집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한국 팬덤 구성원이 퇴출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여 강인, 성민의 9집 활동 불참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내기도 하였으며. 그 결과 강인은 1개월 뒤 자진 탈퇴를 발표하고 슈퍼주니어에서 공식 탈퇴하였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9명의 멤버 이특-희철-예성-신동-은혁-동해-시원-려욱-규현이 슈퍼주니어 활동이 가능한 멤버로 팬덤 내에 기정사실화 되었다.

여담으로 슈퍼주니어 13명의 파트가 전부 있는 곡은 단 4곡밖에 안 된다.[15]

선술한 논란으로 인해 현재 활동 휴지 중인 성민의 경우, 해외 팬덤 구성원이 이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활동 재개를 요청하고 있으나 팬덤의 중심축인 한중일 팬덤의 강력한 보이콧 강도를 감안할 때 합류 가능성은 요원해 보인다.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성민의 발언, 태도가 슈퍼주니어 및 팬덤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한중일 팬덤을 중심으로 강력한 퇴출 운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동방신기 데뷔 후 SM이 연습생 2군을 정리하기 위해 한방에 내보낸 그룹'이라는 설이 한동안 정설에 가깝게 받아들여졌을 정도로[16] 멤버들 하나하나의 면면은 솔로로 데뷔해 대박을 낼 정도의 완전체라고 하긴 어려웠다. 하지만 예능에서 필사적으로 쌓아올린 '친근한 옆집 형/오빠'의 이미지와 함께 멤버들 간의 시너지가 어울려 롱런하는 그룹으로 자리잡았다.

팬들 사이에선 슈퍼주니어에 덜 미친 자는 있어도 안 미친 자는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멤버들도 인정하는[17]사실 덜미친자도 없다 현직 가요계 최고의 비글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후배 그룹들 중 비글 그룹으로 인식되는 비투비, 걸그룹 중에서는 마마무 같은 그룹들이 나오지만 여전히 슈퍼주니어 수준의 비글 그룹은 나타나지 않았다. 멤버들과 함께 예능을 하면 희철이 가장 얌전하다. 혼자 하는 예능에서는 완전 또라이 캐릭터지만 슈퍼주니어에선 가장 조용하다. 슈주 전체가 출연하는 예능에서는 김희철이 멤버들을 말리는 상황을 목격할 수 있다 숙소 침대 외의 장소에서 잠들면 물벼락을 맞은 뒤 "상쾌해요"라고 외쳐야 하는 벌칙을 받는 게임과 데뷔 5년차에 후배의 대기실로 직접 찾아가 90도로 인사하며 신인 가수로 코스프레를 해야 하는 게임 등을 직접 개발해서 놀았던 일화도 유명하다. 휴가를 보내놨더니 타 멤버들을 수영장에 던지면서 본인들끼리 예능을 찍는 등 자타공인 케이팝 최고의 비글미를 자랑한다. 이는 같은 소속사 선배였던 신화의 계보를 연결한다. 각종 예능에선 게스트가 없어도 멤버들끼리 던져놓으면 레전드 영상을 생성하지만 회사는 데뷔 초를 제외하곤 방송국에서 제의가 들어와도(콘서트 축하 쌀 화환, PD SNS의 대놓고 섭외 요청, 멤버들의 인터뷰 내용 근거) 단체예능 출연, 단독 리얼리티 편성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간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토크 부분만으로 뒤에 코너를 촬영할 필요도 없이 분량을 충분히 뽑았다. 최근 8집 컴백 후 두 번째 출연 때는 반으로 줄어든 멤버 수와 달리 두 배로 늘어난 산만함을 보여주었다. 도니코니가 진행을 포기할 정도. 2018년 1월 XtvN에서 슈퍼TV를 론칭하며 드디어 슈퍼주니어 단독 예능이 생겼다.

슈퍼주니어-M의 정식 멤버인 조미를 둘러싼 논쟁은 현재까지도 팬덤 내의 뜨거운 감자이다. 오랜 세월 헨리와 조미가 슈퍼주니어-M으로써 같이 활동해오고 SUPER SHOW 4를 시작으로 점차 콘서트에서의 참여지분도 높아졌으며, 팬덤은 이것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멤버 교체의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 확실히 이 기회에 정리할 것인가, 예전과 상황이 달라졌으니 조미를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18][19][20]

기획 당시의 취지에 맞게 MC, 개그, 연기, 뮤지컬 등 여러 방면으로 나가고 있는 멀티플레이 댄스 그룹이다. 멤버 수가 많다는 점을 강점을 살려 최초로 유닛 형태의 활동을 시도하기도 했다. 트로트 유닛을 시도했던 슈퍼주니어-T, 중화권을 노린 슈퍼주니어-M, 보컬에 특화된 유닛인 슈퍼주니어-K.R.Y., 멤버 은혁동해가 함께 하는 슈퍼주니어-D&E 행사 전문 유닛 슈퍼주니어-Happy 등 다양한 유닛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기획사가 의도한 바와 달리 스스로 생존하고 발전하는 잡초같은 생명력의 그룹..그래서 그런지 멤버들의 인내력이 상당히 뛰어난 편. 덕분에 15주년인 2020년까지 정상 장기집권 중이다. 다만 5인 시절의 동방신기의 2군으로 기획되었던 초기 콘셉트 때문인지 보이그룹의 1인자나 SM 내 1인자의 이미지보다 2인자의 이미지가 강하다. 이는 H.O.T.와 신화의 관계와도 유사하다. 하지만 SM 매출의 공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맏형라인, 특히 리더 이특의 부재로 인한 2013년에는 앨범을 발매하지 않고 콘서트 투어만 진행했음에도(SM의 현재 매출구성은 음반 10.27%, 음원 9.50%, 출연료 39.40%, 광고 13.88%, 초상 외 26.95% 정도이다.) SM 실적 1위에 올랐다. # #

백댄서가 필요없는 대형 인원이 한꺼번에 칼같이 움직이다가도 시시각각 변하는 안무 대형이 특징이다. 데뷔곡 'Twins (Knock Out)'부터 'Sexy, Free & Single'까지 절도 있는 군무를 보면 독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여전히 퍼포먼스 탑 시드 그룹이다. 'U' 안무 영상은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후 12년만에 super clap 안무영상이 게재되었다.#

신비주의형 아이돌과는 다른 이 전략은 기획사의 의도보다는 멤버들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 그로 인해 생명력을 얻었으나 이미지 소비를 통해 친근하고 쉬운 이미지와 살아남기 위해 예능에서 자극적인 면모로 사건사고 많은 그룹의 이미지에 가볍고 말실수가 잦은 이미지도 덧씌워졌다. 또한 신인 시절 뿐만 아니라 정상에 올라선 지금까지도 그를 이용한 PD와 연출자들의 자극적 프로모션에 희생양이 되고 있다. 회사 내 매출 1위와 한류 대통령으로 등극한 지금까지도 팀의 입지와 너무나 상반되는 무관심과 무성의한 매니지먼트, 그리고 살아남기 위한 노력은 현재진행형이다.

데뷔 초기에는 TV를 틀기만 해도 나온다고 할 정도로 미디어 노출이 잦고, 지상파 및 케이블의 예능 및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했으나 예능라인[21] 멤버들의 군 입대를 기점으로 미디어 노출도 2012년을 기점으로 점차 줄어들었다. 하지만 멤버들이 제대와 소집해제를 하며 다시 미디어 노출이 잦아졌고, 지금도 여전히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명실상부 예능돌과 MC돌의 면모가 드러난다.

메인보컬 3인방(예성, 려욱, 규현)[22] 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차례로 1위를 석권하며 실력파 보컬로써의 입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예성의 부활 '사랑할 수록', 규현의 김동률 '기억의 습작' , 려욱의 '봉선화 연정'은 주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대중들에게 큰 화제를 낳았다. 또한 복면가왕에도 출연해 자신들의 보컬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15년 11월 1일, 정규 5집 타이틀곡 'Mr. Simple' 뮤직비디오를 통해 SM 남성그룹 최초로 1억을 돌파했다.

2.2. 그룹명[편집]

원래는 데뷔 이전에 그룹명이 'Junior'였으나 SM엔터테인먼트 야유회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출중한 개인기 실력을 본 이수만은 "그냥 '주니어'가 아니다. '슈퍼주니어'다."라고 하며 팀 이름 앞에 'Super'를 추가하라고 시켰다. 그리고 매년 멤버들 전원을 교체하는 시스템의 프로젝트 그룹이었기 때문에 2005년 데뷔 후 몇개월 간은 'Super Junior05'로 활동하였다.[23] 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에 대한 팬들의 반발로[24] 매년마다 멤버를 교체하는 시스템을 포기하고 규현을 영입하며 프로젝트 그룹에서 정식 그룹으로 개편하게 된다.[25] 이후부터는 'SUPER JUNIOR (슈퍼주니어)'로 명명하게 되었다.

2.3. 구호[편집]

우리는 슈퍼주니-어예요!
한 쪽 손바닥을 내밀며 외치는 [26] 슈퍼주니어의 구호는 국내 아이돌 그룹의 구호들 중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구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유명하다.[27] 이 구호의 유래로는 멤버들이 '나는 O-O에요!'하며 놀다가 우연히 "우리는 슈퍼주니-어예요!"라고 외치게 되었고 이후에 팀 구호로 채택되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슈퍼주니어가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에서 구호를 선창하면 곧 바로 팬덤인 E.L.F.는 "우리는 엘-프에요!"를 외친다.[28] 일명 우슈우엘.

2.4. 멤버[편집]

1집 Super Junior05 당시 12명(이특, 희철, 한경,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기범)으로 데뷔하여 2006년 막내 규현의 합류를 통해 13명으로 활동. 이후 세 멤버(한경, 강인, 기범)가 탈퇴한 현재 정식 멤버는 10명이지만 현재 성민이 논란에 의해 활동 정지 상태다. 여담으로 현재 모든 멤버가 순수 한국인이다.
박정수
(朴正洙)

1983. 7. 1.
(38세)

리더, 서브보컬, 서브래퍼

T · Happy

데뷔일 2005. 11. 0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희철
(金希澈)

1983. 7. 10.
(38세)

서브보컬, 서브래퍼


데뷔일 2005. 03. 0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종운
(金鐘雲)

1984. 8. 24.
(37세)

메인보컬


데뷔일 2005. 11. 0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신동희
(申東熙)

1985. 9. 28.
(36세)

리드댄서, 서브보컬, 서브래퍼

T · Happy

데뷔일 2005. 11. 0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이혁재
(李赫宰)

1986. 4. 4.
(35세)

메인댄서, 메인래퍼, 서브보컬

T · M · Happy · D&E

데뷔일 2005. 11. 0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최시원
(崔始源)

1986. 4. 7.[29]
(35세)

센터, 서브보컬


데뷔일 2005. 03. 0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이동해
(李東海)

1986. 10. 15.
(35세)

리드댄서, 리드보컬, 서브래퍼

M · D&E

데뷔일 2005. 11. 0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려욱
(金厲旭)

1987. 6. 21.
(34세)

메인보컬


데뷔일 2005. 11. 0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조규현
(曺圭賢)

1988. 2. 3.
(33세)

메인보컬


데뷔일 2006. 05. 2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활동 정지
이름
국적
본명
생일
포지션
유닛 그룹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이성민
(李晟敏)
리드보컬, 리드댄서
T · M · Happy

2.4.1. 탈퇴 멤버[편집]

이름
국적
본명
생일
포지션
유닛 그룹
파일:중국 국기.svg
한긍/한경
(韩庚·韓庚)
리드댄서, 서브보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영운
(金永云)
서브보컬[30]
파일:미국 국기.svg
김기범
(金起範)
리드래퍼, 서브보컬
-

2.4.2. 멤버 간 케미[편집]

*발견되는 케미나 각각의 케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유롭게 서술해주세요.
슈퍼주니어 나이별 라인
나이
구성원
83라인
84라인
85라인
86라인
87라인
88라인
  • 83라인, 맏형라인, 희특 (이특 & 희철): 슈주 내에서 최고연장자 맏형들. 둘은 2010년 전까지, 연습생 시절부터 10년간 싸운 적이 없다가 2010년 싸우면서 터졌고, 전설의 인천대첩 (본인들은) 크게 싸웠다고 한다.인천대첩[32] 하지만 Mr. Simple 희철 입대 전 마지막 무대에서 이특이 울거나, 특이 말 좀 들으라고 혼내는 등 서로를 잘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2019년 아는 형님 200화에서, 서로 서운한 것을 푸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코너를 진행했다.아는 형님 미안하다 사랑한다 희철 이특 뒤에서 절규를 볼 수 있다 15주년 기념 팬미팅 때 격하게 안았으면 좋겠다 라는 팬의 요청에 따라 둘이 격하게 안겼다. 또한 팬들이 원하는 유닛 1위다. 둘은 성격과 스타일, 좋아하는 음식 등등이 모두 극과 극이지만 공통되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청결. 집을 깔끔하게 쓰고 또 청소도 자주한다. 최근 희철의 중국 라디오 '희스토리'에서 2021년 기준 내년에 마흔인거 싫다고 03라인이라고 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 AB라인, 미친놈즈 (희철 & 예성): 슈주 내에 유일한 AB형. 슈퍼쇼 7S 해외투어 당시 희철이 스케줄로 건강이 악화되었는데 그때 예성이 많이 챙겨줬다고 한다. 희철은 그게 너무 고마웠고, 얼마나 고마웠으면 슈주리턴즈 시즌 3에서 예성이가 자기한테 신이라고 할 정도.[33]
  • 톰과 제리 (예성 & 은혁):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티격태격보다는 서로 놀림을 주고 받는(?)그러한 관계다. 사실 은혁이 일방적으로 놀리고 예성이 놀림 당하는 쪽. 여담으로 예성은 슈퍼주니어의 대표격 보컬이고 은혁은 슈퍼주니어의 대표격 래퍼 & 댄서이다.
    • 톰과 제리즈 (예성 & 은혁, 려욱, 규현): 톰과 제리의 확대 버전[34] 사실 저 셋의 예성몰이가 시작되면 8명 전부 다 예성을 놀려야 끝난다..
  • 신동해 커플 (신동 & 동해): 슈퍼TV 시즌 1에서 '우리 동거했어요' 코너를 진행할때 만난 커플. 단둘이 밥먹으면 어색하다고 한다.[35]
  • 은시해, 86라인 (은혁 & 시원 & 동해): 사실 시원은 서류상으로는 은혁, 동해보다 동생이지만 멤버들과 팬들 사이에서는 실제 생일인 1986년 4월 7일로 본다.[36] 여담으로 D&E를 질투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좋아보인다?
  • 막내라인,막내즈 령규, 규욱 (려욱 & 규현): 팀의 막내들이다.[37] 둘이 숙소의 요리를 담당한다. 려욱은 과거 슈주가 단체로 숙소에 살때 숙소의 엄마같은 존재였고, 규현은 숙소를 지키면서 제대 이후 요리에 관심을 보이면서 현재 숙소의 요리사가 되었다. 매니저가 말하는 규현의 장점. 려욱은 최근에는 베이킹에 관심을 가진 듯 하다. 둘중 누가 막내온탑이냐를 두고 경쟁하는 컨텐츠를 슈주리턴즈 시즌 4에서 진행했는데, 결과는 규현이 막내온탑이 되었다.
  • D&E, 디앤이, 동해물과 죽방멸치[38], 은해, 댸니 (은혁 & 동해): 둘이 연습생부터 친했다고 한다.[39] 둘의 유닛은 슈퍼주니어 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닛이다. 또한 둘다 팀내에서 보컬, 댄스, 랩 등 종합적인 실력이 멤버들 중 최상위권이며,[40] 프로듀싱(송라이팅, 무대연출)도 잘하는 올라운더이다. 지금 활동하는 멤버 중에서는 유이하게 이씨 성을 가진 멤버들이다. 댸니는 팬들이 부르는 애칭. 이제는 이 둘의 케미명을 딴 댸니쇼라는 라디오 쇼까지 생겼다. 매주 목, 금, 토, 일 네이버 나우에서 5시부터 6시까지 생방송 중.
  • K.R.Y., 크라이, 메보라인 (예성 & 려욱 & 규현): 슈퍼주니어 내에서 메인보컬을 담당하는 멤버들이다. 또한, 뮤지컬에 다섯번이상 출연한 경험이 있는 멤버들이기도 한다.여담으로 멤버들은 '케이-알-와이' 이렇게 부르는 반면 팬들은 '크라이'라고 많이 부른다.
  • 숙소즈, 혁규 (은혁 & 규현): 현재 숙소에서 살고 있는 멤버. 숙소가 워낙에 넓다 보니 서로의 존재를 잊을 때도 있다. 규현의 개인 유튜브 방송이라던가,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등을 허락없이 촬영한다 해서 불만을 토로했으나 덕분에 예능에 출연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다.현재는 은혁이 본가와 숙소를 왔다갔다 거리며 생활 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살림남' 출연도 하게 된 듯.
  • 강심장 (이특 & 신동 & 은혁): 강심장 고정이었던 멤버들. 각각 라디오 진행 경험도 가지고 있다. 이특, 은혁은 '슈키라'의 원년 디제이, 신동은 '신동의 심심타파'를 진행했다.
  • 라디오 스타 MC즈(희철 & 신동 & 규현) 신동이 제일 처음 시작했고 이후 김희철이 들어왔다. 김희철이 입대하면서 규현을 추천했고[41] 김구라의 선택으로 규현이 마지막으로 MC석에 들어왔다. 고정 MC였던 김구라, 윤종신, 김국진을 제외하곤 최장수 MC였다.
  • 티몬과 품바, 소방차와 죽방멸치 (신동 & 은혁): 티몬과 품바는 영화 라이온킹에서 나온 주인공 2명과 비슷하다고 해서, 소방차와 죽방멸치는 은혁은 죽방멸치(위에 디앤이 참고), 소방차는 과거 신동의 집에 가스 점검하러 오신 분이 신동을 보고 소방차가 아니냐고 물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종종 노래를 부른다.
  • 갤럭시 라인 (희철 & 려욱): 팀 내에서 갤럭시 쓰는 멤버.[42] 신동과 규현은 갤럭시와 아이폰을 투폰으로 쓰고 나머지 멤버는 모두 아이폰 유저다. 려욱과 희철이 합방했을 당시에 서로 언급하기도.
  • 얼리어답터 듀오 (신동 & 규현): 팀 내에서 가장 기계를 잘 다루고 예능에서 두뇌파 이미지가 강하며 갤럭시와 아이폰을 모두 쓴다.
  • 김씨즈, 김삼형제, 뷰티풀 라인[43], H.R.Y (희철 & 예성 & 려욱): 디앤이(이씨 듀오)에 대항하는 김씨 성을 가진 멤버들의 조합이다. 갤럭시 라인과 AB라인의 합집합. 여담으로 이특과 규현, 신동, 시원은 데뷔초나 지금이나 성이 본인들 뿐이다.[44]
  • 쌍둥이즈, 이특[45](이특 & 은혁): 이 둘은 기자님들도[46], 심지어 멤버들도 종종 헷갈려하는 조합이다. 둘 다 마른 체형이 특징이다. 그래서 모자쓰고 고개 숙이고 있으면 아무도 구분 못한다.. 상대적으로 이특이 인기가 더 많아서 주로 둘 다 이특이라 불린다..

2.4.3. 인원 변천사[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슈퍼주니어/인원 변천사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5. 음악[편집]

2.5.1. 장르[편집]

데뷔초반에는 <Twins (Knock Out)>, <돈 돈! (Don't Don)> 등의 SMP 장르의 곡들로 활동하였으나 대중들의 반응이 좋지 않았기에 음악적 스타일 변화을 꾀하였다. 후크송이 유행하던 2009년에 <Sorry, Sorry>라는 곡으로 대중적으로 이름을 크게 알렸고 슈퍼주니어만의 음악적 스타일을 대중들에게 알리는데 성공하였다. <Sorry, Sorry>가 히트를 한 이후 2010년대 초반부터는 SM에서 지속적으로 추구한 SJ Funky 장르의 중독성이 강한 후크송을 주로 타이틀곡을 하였다. 멤버가 많기 때문에 개개인의 개성을 보여주기 보다는 팀워크와 칼군무로 대중성을 더욱 더 돋보이기 위함이다.

반면에 수록곡을 들어보면 의외로 정통 발라드나 미디엄 템포 등 차분한 노래들이 많이 있고, 독특한 음색을 갖고 있는 멤버들이 많아서 오히려 그런 곡들에 더 강점을 두고 있다. 락, 팝, R&B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도 많이 수록돼 있으며 잘 소화 해낸다.

그러나 팬이 아닌 경우는 보통 타이틀곡을 제외한 다른 수록곡을 들어보는 경우는 흔치 않기 때문에, 슈퍼주니어의 최전성기였던 3집 <Sorry, Sorry>부터 6집 <Sexy, Free & Single>까지의 기계음과 오토튠이 많이 강조된 타이틀곡들은 인지도를 얻는 데 큰 역할을 하였지만 음악적으로는 과소평가를 받게 하였다. 멤버 희철도 슈퍼주니어 자체 예능에서 "정규 앨범이 너무 아깝다.", "수록곡 중에 명곡이 너무나 많은데 묻히는것이 너무나도 아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래도 최전성기가 지난 2010년대 중반부터 스페셜 앨범 <DEVIL>엔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곡들을 주로 수록하고, 8집 <PLAY>엔 타이틀곡인 Black Suit와 함께 발라드 트랙이자 멤버 동해의 자작곡인 '비처럼 가지마요 (One More Chance)'를 서브 타이틀곡으로 선정하는 등 자신들의 음악성을 돋보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또한 <REPLAY>와 <One More Time>에서는 라틴팝을 시도하면서 K팝 최초로 빌보드 라틴차트에 입성했으며, 9집 <Time_Slip>에서는 90년 느낌의 뉴트로 컨셉 장르, 9집 리패키지 <TIMELESS>에서는 힙합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시도하여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2.5.2. 파트[편집]

범례
볼드체
보컬과 랩 각각 비중이 가장 큰 멤버
보컬, 랩 둘다 겸하는 멤버

[음색 톤 구분]
[ 펼치기 · 접기 ]
구성원
하이
려욱[49], 이특, 은혁, 성민
미들하이
희철
미들
동해
미들로우
규현
로우
예성, 신동, 시원

멤버수가 많고 멤버마다 실력 차이가 있기 때문에 파트 분배가 복잡하다. 타이틀곡에서는 하이라이트는 노래잘하는 멤버들에게 맡기고 후렴은 단체로 부르는 경우가 많으며, 벌스는 활동시기에 따라 인기가 많았던 멤버나 무난한 음색을 가진 멤버들이 맡는다. 이로 인해 메인보컬들의 파트가 적게 느껴지거나 파트분배가 부실하다고 느낄수 있으나 항상 모든 앨범의 수록곡들에서는 멤버들의 파트 비중이 각 포지션에 맞게 꽤 형평성있게 정해졌었다.

수록곡마다 서브보컬 멤버들의 파트가 번갈아 열외되며 노래를 잘하는 멤버들의 파트비중을 늘려 음악성을 돋보이게 하는 경우가 많다. 정확히는 7집 전까지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은 특정 유닛곡을 제외한 단체곡에 항상 파트가 있었으며[50] 이특은 가끔씩 빠지는 편이었고 시원, 신동, 희철은 자주 열외되는 편이었다. [51] 메인래퍼이자 서브보컬인 은혁은 4집때까지는 꽤 많이 열외되는 편이었지만 5집부터는 특정 유닛곡을 제외한 모든 곡들에 파트가 부여됐다.

이후 2010년부터 정규앨범이 발매될 때마다 병역의무나 사건사고로 인해 활동 멤버가 교체되었고 결국 7집에선 예성, 8집에선 려욱규현이 부재하게 됐다. 이로 인해 7집을 기점으로 파트분배의 방법이 조금 바뀌었다. 항상 한곡당 평균 메인보컬 3명은 50% 나머지 멤버들이 50%로 파트가 분배됐지만[52], 지금은 멤버들의 실력과 개성을 기반으로 하여 더욱 더 형평성있게 파트를 분배한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평균 비중순은 비슷하나 서브보컬 멤버들의 파트가 전보다는 훨씬 더 많아지고 파트가 열외되는 것도 적어졌다.

9인 체제로 완전히 자리잡은 후부터는 희철을 제외한 나머지 서브보컬 멤버들은 단체곡에서 한번도 열외되지 않았다.

탈퇴 멤버
[ 펼치기 · 접기 ]
  • 리드보컬

  • 서브보컬
    • 강인
    • 한경

  • 래퍼
    • 기범 (☆)


[음색 톤 구분]
[ 펼치기 · 접기 ]
구성원
미들하이
한경
미들로우
기범
로우
강인

2.5.2.1. 메인보컬[편집]
  • 예성: 슈퍼주니어 내에서 전곡을 통틀어 가장 많은 파트를 부여받았다.[54] 독특한 허스키 보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굵고 낮은 톤임에도 불구하고 미성의 음색을 내기도 한다. 음역대도 굉장히 넓어서[55] 호소력있는 가창력을 보여주며 다양한 애드립을 구사하기도 한다. 특히 고음을 낼때 나오는 쇳소리와 고음을 끝처리하는 소리가 상당히 특이하다. 하이라이트에서 고음 애드립을 맡는 경우가 많고, 엔딩에서는 화려한 기교를 뽐내며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다.[56]. 최근 가창력이 더 발전하여 부르는 곡마다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을 완벽히 소화하고 감정표현도 절정을 이룬다.
  • 려욱: 상당히 높고 청아한 톤의 미성이며 예성과는 극과 극의 톤을 가지고 있다. 높은 음역대의 고음과 가성을 내는데 굉장히 능하며[57], 높고 맑은 톤의 음색에도 불구하고 고음부에서의 거친 호흡과 발성, 끝처리가 매력적이며 저음도 잘내고, 비강스크래치를 내는 등 다양한 창법을 사용한다. 독보적인 하이톤 보이스로 슈퍼주니어 음악의 텐션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며 백그라운드보컬 녹음 기여도가 가장 큰 멤버이다. 데뷔 초엔 미디엄 템포의 곡이나 잔잔한 곡에서 주로 엔딩을 맡기도 했다. 활동기동안 의외로 다른 메인보컬인 예성, 규현에 비해 3옥타브 초반대의 초고음을 진성으로 내지르는 파트의 비중이 적었으나 전역 후 참여한 9집부터는 그 비중이 가장 커졌다.
  • 규현: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중저음의 음색을 가지고 있어서 첫 파트를 맡는 경우가 많으며, 단체 파트에서 극과 극의 톤을 가진 예성과 려욱의 음색을 중화시켜준다. 또 예성과 려욱은 고음이 힘있게 올라가는 반면 규현은 상당히 부드럽게 올린다. 이런 점들때문에 규현이 첫 파트와 하이라이트, 엔딩까지 모두 담당하는 곡들이 많다.[58] 그러면서도 높은 음역대의 거친 발성의 고음과 날카로운 가성까지 잘 소화해낸다. "미인아" 슈퍼쇼4 재편곡 버전에 랩 파트를 부여받기도 했다.
메인보컬들답게 다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창법을 아주 잘 구사할 줄 안다. 세 명의 파트가 압도적으로 많고[59], 곡마다 항상 이 세 명 중 한 명을 주축으로 나머지 멤버들에게 파트가 배분된다. 그리고 6집때까지는 주로 백그라운드보컬은 이들만 녹음했었다.[60][61] 선술했듯이 정통 발라드나 미디엄 템포 발라드 등 차분한 노래들도 많이 있고, 그런 곡들에 강점을 두고 있는 것은 이 세 명 덕분이다.

2.5.2.2. 리드보컬[편집]
  • 동해: 부드럽고 무난한 음색이지만 비음을 강조한 특이한 창법을 가지고 있다. 데뷔초에는 기교없이 담백하게 노래를 불렀지만, 시간이 지나며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가창력과 기교가 늘면서 특이한 창법으로 바뀌었다. 메인보컬 3인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중 가장 파트가 많고, 첫파트를 많이 담당한다. 심지어 데뷔 초반부터 메인보컬 3인방과 함께 많은 곡들의 3절 B파트 또는 D파트와 후렴구에 목소리를 같이 채웠다.[62] 동해의 비중이 큰 곡도 상당히 많다.[63] 동해는 창법이 독특하고 장르에 따라 창법이 완전히 달라지며 음역대도 넓다. 그리고 댄스멤버로서 춤을 잘추고 제스쳐도 잘하기 때문에 무대에서 보여줘야할 것도 있기 때문이다. 8집 PLAY에선 메인보컬 멤버인 려욱규현이 병역의무로 불참하게 되면서, 남은 메인보컬 예성과 함께 많은 파트를 부여받고 백그라운드보컬까지 메인으로 맡는 등 보컬의 중심이 되기도 했다. 데뷔 초반에는 상당히 많은 보컬파트와 더불어 랩파트도 많이 가지고 있었다.[64] 랩 실력도 괜찮아서 서브래퍼도 맡고있다. 다만 동해의 가창력이 매우 발전하여 슈퍼주니어의 주요 보컬 멤버로 자리잡은 현재, 랩 파트는 데뷔 초에 비해 간간히 참여한다. 여담으로 슈퍼주니어의 모든 정규 앨범에 참여를 했고, 유닛곡을 제외한 모든 단체곡들에 참여를 했기 때문에 슈퍼주니어 이름으로 나온 모든 곡들에서의 참여도가 가장 높다.
  • 성민: 팀 내에서 가장 맑고 순한 미성의 음색과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어 1집에서 메인보컬인 예성과 려욱, 당시 리드보컬급의 강인과 함께 슈퍼주니어의 보컬라인을 책임졌다. 메인보컬 3인방과 함께 4명이서 부르는 유닛곡도 수록돼 있다.[65] 높은 톤의 음색에 비해 고음을 할때 성량은 좋지만 호흡이 얕아지는 경향이 있어 높은 음역대의 파트는 몇몇 서브보컬들보다 적은 편이고[66] 오히려 중음, 저음부에서 특유의 맑은 음색이 강조되는 보컬이기 때문에 A'파트나 B파트에 자주 나왔다. 다만 타고난 음색에 비해 창법에는 크게 특색이 없는 편이라 활동 중반기부터 상당한 보컬실력과 함께 래퍼 포지션까지 가지고 있는 동해와 은혁보다 비중이 적어지기 시작했다. 또한 높은 음역대의 날카로운 가성을 강점으로 밀고 가려는듯 했으나 결국 몇번밖에 보여주지 않고 활동 중단 전까지 잘 안했다.[67] 음원에서는 아니지만 "Twins"로 무대를 섰을때 랩을 하기도 했었다. 그래도 종합적으로 가창력이 좋은 편이라 활동 기간동안은 파트가 많았다. [68] 그러나 병역이행과 팬기만 논란으로 인해 7집 이후 발표된 모든 앨범에 불참중이다.

이 멤버들은 7집까지 슈퍼주니어 정규앨범에 수록된 유닛곡을 제외한 단체곡에는 항상 파트가 있었다. 물론 성민은 7집이 활동 정지가 되기전 마지막으로 참여한 앨범이라 그렇고, 동해는 지금까지도 단체곡에 항상 파트가 있는건 똑같다. 메인보컬들과 함께 부른 5명의 보컬라인곡도 있다.[69]
2.5.2.3. 서브보컬[편집]
  • 이특: 허스키한 미성과 준수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으며 고음파트도 잘 소화내고 높은 화음 코러스까지 진성으로 녹음해내는 상당히 높은 음역대를 가지고 있어[70] 메인보컬들 다음으로 가성과 고음을 가장 많이 맡고, 서브보컬들 중에서는 파트가 가장 많은 편.[71] 1집에서는 주로 보컬을 맡았으나 2집부터 래퍼로서의 분량이 늘어났다. 다만 이특은 가창력이 좋아서 보컬로서의 파트가 많고 래퍼로서의 랩파트는 거의 없다. 다만 랩의 비율이 많은 곡 들에서는 오히려 동해보다는 랩 우선순위가 높은 것인지 6집의 NOW, 스페셜 앨범의 "놈, 놈, 놈 (I Got It)" 등에서는 랩 파트가 여전히 있다.
  • 시원: 서브보컬들 중에서는 저음을 자주 담당하며 타이틀곡에서는 한 번도 열외되지 않았으며 도입부를 맡는 경우가 많다. 다만 5집, 6집에서 수록곡 열외 빈도가 신동, 희철보다 높은편이었지만 그 이후로는 여타 서브보컬들과 비슷한 수준의 파트량을 부여받는다. 2옥타브 시까지는 구사할수 있어 진성으로 내지르는 고음이나 고음역대를 찍고 내려오는 절묘한 고음도 가끔씩 한다. 5집 리패키지 타이틀곡인 "A-Cha"에서 처음으로 랩파트를 부여받았다. 가끔씩 짧은 영어 내레이션을 부여받기도 한다. 8집부터 파트가 전과 비교해보면 상당히 많이 늘었다.
  • 신동: 포지션 자체가 서브보컬이나 래퍼도 아닌 그냥 댄서였기때문에 파트 참여도가 평균적으로 제일 낮은 멤버이다. 1집때는 파트가 아예 없었으며 2집에서는 몇 곡에서만 랩파트가 조금밖에 없다. 그래도 계속 실력이 발전하면서 3집부터는 보컬파트가 생기더니 나오는 정규앨범마다 점점 더 파트가 늘고 있고 정규 5집에서는 서브보컬들 중에서는 가장 많은 파트를 부여받았다![72] 7집을 기점으로 랩보다는 서브보컬로서의 비중이 더 커졌다.[73] 이젠 2옥타브 라#(시♭)정도의 고음부 파트도 소화해낸다.
  • 희철: 부드러운 음색이 장점이고 가창력도 준수하지만, 2007년 9월 2일 SBS 인기가요에서 양파와 함께 불렀던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와 'U'로 활동하던 시절 실수로 인한 트라우마로 스스로 파트를 빼달라고 했다고 한다. 1집에선 한곡을 제외한 모든곡에 파트가 있는 정도였으나, 2집에선 대부분의 곡들에서 열외되더니, 3집에선 앨범에 수록된 12곡 중 타이틀곡인 Sorry, Sorry에만 파트가 있고, 그 파트시간 마저도 4초 Sorry Sorry 끝부분에 웃음소리까지 합쳐서 5초(...) 밖에 안 된다. 3집 수록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가수들보다 파트가 적은 수준이다. [74] 하지만 시간이 지나 많은 노력을 통해 가창력이 전보다 더 좋아졌고 가끔씩 고음 부분도 맡아서 부른다.[75] 파트도 옛날보단 훨씬 더 많아졌다. 특히 7집에서는 저음[76], 랩파트[77], 높은 고음[78]과 팔세토 창법[79] 등 여타 멤버들에 비해 매우 다양한 느낌의 파트들을 부여받았다.[80]. 또한 서브래퍼를 맡고 있으며 동해가 리드보컬로서 입지를 굳힌 현재는 사실상 슈퍼주니어의 래퍼 2인자다. 7집과 8집때는 This Is Love나 I Do (두번째 고백)에서 희철의 랩파트만 있을 정도로 은혁 다음으로 랩 파트가 많아졌었으나... 요즘은 건강상의 문제로 댄스가수로써 춤을 추기 어려울 지경이 되고 활동에 제약이 있다보니 점점 파트가 적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 멤버들은[81] 수록곡마다 유닛곡을 제외한 단체곡들 중 몇몇곡이나 대부분의 곡들에서 파트가 열외되는 멤버들이다.[82] 서브보컬들이라 담당하는 역할이 뚜렷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83][84] 그리고 음역대도 높다. 2옥타브 라#(시♭)~시 정도의 고음역대를 진성으로 구사할수 있으며 가성까지 따지면 3옥타브 도~미 정도는 구사할수 있다.

탈퇴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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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 [85]: 팀 내에서 목소리톤이 가장 낮고 허스키한 음색을 가지고 있어 저음에 능하고, 가창력보다는 음색과 바이브레이션을 강조하는 보컬이다.[86] 1집 Super Junior05시절엔 후렴 부분을 부르거나 그로울링을 하는 듯한 느낌이 묻어나는 고음 애드립을 하는 등[87] 데뷔 초 당시에는 만만치 않은 가창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메인보컬인 예성, 려욱 다음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던 리드보컬급의 포지션이었으며[88] 낮은 화음 코러스까지 녹음하였고, 규현의 영입으로 파트가 약간 적어졌지만 2집때까지만 해도 파트가 많던 멤버였다.[89] 하지만 3집부터 수록곡 녹음 참여도가 급격히 낮아졌으며[90][91] 들쑥날쑥한 자기관리와 여러 사건들, 군 복무로 인한 일시적인 활동 중단 후 재참여한 6집에서부터 아예 서브보컬로 강등됐다. 이후 랩 파트를 부여받기도 했다.[92], 그래도 7집부터 스페셜 앨범까지 수록된 보컬라인 곡들에 참여하고 여러 곡들에 백그라운드보컬을 녹음한다거나 극저음부터 팔세토까지 구사하며 넓은 음역대로 다양한 느낌의 파트들을 부여받으며 리드보컬로 다시금 승격할 듯 했으나 2016년부터 여러 사건들로 자숙 기간을 보내다 결국 10주년 앨범을 슈퍼주니어 멤버로서의 마지막 작품으로 기록하며 2019년 7월 팀을 탈퇴했다.

  • 한경: 음색도 부드럽고 가창력도 준수했으나 중국인이라 한국어 발음이 어눌했기 때문에 파트가 많이 없었다. 희철과 마찬가지로 3집 Sorry, Sorry 앨범에 수록된 12곡 중 한 곡에서만 참여를 했으며 파트시간도 4초이다.(...) 심지어 타이틀곡이 아닌 극후반부에 수록된 트랙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3집 리패키지때까지만 참여했으며[93] 1집~2집때도 참여도가 굉장히 낮다. 첫 눈이 와 (First Snow)에서 고음을 맡기도 했다. 슈퍼주니어-M 음반에서는 랩파트를 부여받았다.
2.5.2.4. 래퍼[편집]
  • 은혁:메인래퍼를 맡고 있으며 발음이 정확한게 장점이고, 유쾌한 느낌의 하이톤의 보이스를 가지고있다. 랩실력이 가장 출중하고[94] 보컬도 수준급이기 때문에 파트가 상당히 많은편이다.[95] 3집때는 메인보컬들에게 과도한 파트 몰아주기로 인해 대부분의 곡들에서 파트가 열외됐지만 선술했듯이 5집 앨범을 기점으로 특정 유닛곡을 제외한 모든곡에 파트가 부여됐다. 7집부터 서브보컬로서는 높은 음역대의 팔세토 창법을[96] 주로 사용하기 시작하며 전역 후 가창력이 더욱 많이 발전하여 과거의 어중간했던 발성은 산뜻한 느낌의 발성으로 변했고, 8집 한정으로 동해와 함께 홀로 남은 메인보컬인 예성을 보좌해주는 리드보컬급의 보컬 파트 비중이 생긴적이 있었으며 하이라이트 부분도 맡게 되었다.[97] 현재도 랩과 보컬 모두 적절한 비율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 멤버들은 래퍼 포지션과 함께 서브보컬까지 겸하고 있다. 은혁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중 래퍼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멤버들도 있지만 실력은 평범하고 명목상 래퍼일뿐, 랩파트는 각 앨범 당 평균 1~3개정도만 부여받으며 거의 보컬을 맡는다. 사실 슈퍼주니어의 곡들엔 랩이 들어있는 곡들이 그리 많이 있지는 않다. 심지어 메인래퍼인 은혁도 어떤 앨범에서는 보컬만 한다든가, 또 다른 앨범에서는 랩파트를 한 두개정도만 부여 받기도 한다.

탈퇴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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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범: 3집까지만 참여했다. 포지션은 리드래퍼. 서브보컬로서 보컬파트도 많이 받는 은혁과는 달리 거의 랩파트만을 맡았다.[98] 주로 낮고 부드러운 톤의 랩을 했으며, 한국계 미국인이라 영어를 잘해서 영어랩을 많이 담당했다. 그러나 2집부터 파트가 급격히 사라지더니[99] 3집은 단 1초의 파트도 부여받지 않았다.[100] 그러나 기범은 애당초 목적이 배우였으며 점점 참여 비중을 줄인 것뿐이다.

2.5.3. 댄스[편집]

  • 메인댄서
    • 은혁: 팀의 메인댄서로, 춤을 굉장히 잘 춘다. 춤선이 고우면서도 파워풀하다. 춤에 일가견이 있다. 마른 체구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동작이 절도 있고 파워풀하며 안무 소화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 SM 수준급 댄서인 동해와 신동을 제치고 메인댄서를 담당할 정도면 말 다했다. 때문에 슈퍼주니어 군무를 할 때면 독무 파트를 주로 맡으며 센터에 서는 일도 많다. 때문에 인터뷰에 따르면 그룹 결성 당시 대다수의 멤버들이 가장 같은 팀이 안 됐으면 했던 멤버로 은혁을 꼽았다. 그 이유는 은혁이 당시 소속사 내 유망주로 꼽혔기 때문이라고. 춤선이 예쁘다는 말도 자주 듣는 편이고, 팬들에게 '댄싱머신' 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규현이 주간 아이돌에서 슈퍼주니어에 댄스왕 탑 4위를 뽑는데, 은혁을 제일 먼저 뽑았다 (2등이 동해, 3등이 신동, 4위는 성민, 이특중에 한 명인걸로). '백일몽 (Evanesce)'에서는 솔로 댄스를 맡기도 하고 콘서트때는 솔로 무대가 많기도 하다. 대체적으로 군살이 없어 춤선이 보기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같은 멤버 희철에 의하면 대충 추는 듯 잘 추는게 은혁의 매력이라고 한다. 실제로 보면 그렇기도 하다. 설렁설렁 추는 듯 박자에 딱딱 맞고 마무리는 깔끔하게 하는 모습이 보인다.
  • 리드댄서
    • 신동:SM에 춤으로 뽑혔다. 보아, 슬기,태민, 카이 등 내로라하는 춤꾼이 많은 SM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갖고 있다. 몸집에 비해 유연하고 팝핀도 잘하는 편이다. 춤선을 굉장히 잘 살려내는 스타일이며, 특히 그 체구로써 믿기지 않을정도로 퍼포먼스를 보여줌으로써 되려 시너지를 일으켜 같은 춤을 춰도 다른 아이돌들보다 곱절로 잘춰보인다. 몇몇 프로그램에서 몇몇 멤버들과 댄스 무대를 선보이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안무 및 전체적인 퍼포먼스 연출을 스스로 구상하기까지 한다. 6집 <Sexy, Free & Single> 때는 종이컵으로 동선을 간략화한 것부터 시작해서 7집부터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전문적으로 동선을 시각화하는 것으로 점점 더 진화하는 모습도 보인다.
    • 동해: 춤을 굉장히 잘 춘다. 손끝을 잘 처리하고 춤선이 깔끔하다. 골반을 많이 쓴다고 규현에게 지적을 당했는데, 이를 인지하고 보면 정말이다. 특히 SUPER SHOW 6의 '춤을 춘다' 무대에서 여타 멤버들과 비교해보면 골반이 이리저리 튕겨진다.
    • 성민: 리드댄서를 맡고 있었다. 리드댄서인만큼 춤을 잘 춰서 댄스브레이크 멤버로 많이 선발되었다.

탈퇴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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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 리드댄서를 맡았다. 그래서 주로 댄스브레이크 멤버로 선발되곤 했다.

2.5.4. 자작곡 목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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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에 참여한 곡은 볼드 처리.
  • Rock This House
    [랩메이킹: 은혁]
  • Over
    [랩메이킹: 희철, 은혁]
  • Believe
    [작사: 희철]
  • L.O.V.E.
    [랩메이킹: 은혁, 기범]
  • U
    [랩메이킹: 은혁]
  • Lovely Day
    [랩메이킹: 은혁]
  • 소원이 있나요 (Sapphire Blue)
    [랩메이킹: 은혁]
  • You're My Endless Love (말하자면)
    [랩메이킹: 은혁]
  • Disco Dirve
    [랩메이킹: 은혁]
  • Marry U
    [랩메이킹: 은혁, 동해]
  • I Am
    [작사: 이특, 은혁, 동해, 성민]
  • Missin' U
    [랩메이킹: 은혁]
  • 거울 (Mirror)
    [랩메이킹: 은혁, 동해]
  • Midnight Fantasy
    [랩메이킹: 은혁]
  • 아주 먼 옛날 (Song For You)
    [랩메이킹: 은혁, 동해]
  • 첫눈이 와 (First Snow)
    [랩메이킹: 은혁]
  • One Love
    [랩메이킹: 은혁]
  • Reset
    [랩메이킹: 은혁]
  • 이별... 넌 쉽니 (Heartquake) (SUPER SHOW 2)
    [랩메이킹: 은혁]
  • Shining Star
    [랩메이킹: 은혁]
  • 첫번째 이야기 (Love U More) [101]
    [작사: 려욱, 성민 / 작곡: 려욱 / 공동 편곡: 려욱[102]]
  • 카니발 (Carnival)
    [작사: 강인]
  • 나쁜 여자 (Boom Boom)
    [랩메이킹: 은혁]
  • Shake It Up
    [랩메이킹: 은혁]
  • Here We Go
    [랩메이킹: 은혁]
  • 진심 (All My Heart)
    [랩메이킹: 은혁 / 공동 작곡: 이특]
  • 여행 (A Short Journey)
    [작사: 은혁 / 공동 작곡: 동해 / 공동 편곡: 동해]
  • 엉뚱한 상상 (White Christmas)
    [랩메이킹: 은혁]
  • Y
    [랩메이킹: 은혁 / 공동 작사: 동해 / 공동 작곡: 동해]
  • Oops!! (Feat. f(x))
    [공동 작사: 이특, 희철, 신동, 은혁, 동해]
  • 안단테 (Andante)
    [공동 작곡: 이특]
  • 걸리버 (Guliver)
    [작사: 은혁]
  • 빠삐용 (Butterfly)
    [랩메이킹: 은혁]
  • Only U
    [작사: 이특, 동해, 은혁 / 공동 작곡: 이특]
  • 하루 (HARU)
    [랩메이킹: 은혁 / 공동 작사: 동해 / 공동 작곡: 동해]
  • 사랑이 멎지 않게 (Raining Spell For Love)
    [랩메이킹: 은혁]
  • Shirt
    [공동 작사: 동해 /공동 작곡: 동해 /공동 편곡: 동해]
  • THIS IS LOVE
    [랩메이킹: 희철]
  • 환절기 (Mid-Season)
    [랩메이킹: 은혁, 희철]
  • Don't Leave Me[103]
    [랩메이킹: 은혁, 희철 / 공동 작사: 시원 / 공동 작곡: 시원 / 공동 편곡: 시원]
  • Don't Wake Me Up
    [랩메이킹: 은혁 / 공동 작사: 동해 / 공동 작곡: 동해]
  • Alright
    [공동 작사: 은혁, 동해 / 공동 작곡: 동해]
  • MAGIC [104]
    [랩메이킹: 은혁, 희철]
  • 놈, 놈, 놈 (You Got It)
    [공동 작사: 이특, 희철, 은혁]
  • Sarang♥
    [공동 작사: 희철 / 공동 작곡: 이특]
  • Scene Stealer
    [작사: 은혁]
  • 비처럼 가지마요 (One More Chance)
    [공동 작사: 동해, 은혁 / 공동 작곡: 동해]
  • Good Day For A Good Day
    [공동 작사: 은혁]
  • 예뻐보여 (Girlfriend)
    [공동 작사: 은혁]
  • Spin Up!
    [공동 작사: 은혁, 희철]
  • I Do (두번째 고백)
    [공동 작사: 희철]
  • Lo Siento
    [공동 작사: 은혁, 희철]
  • Me & U
    [공동 작사: 은혁]
  • Super Duper
    [공동 작사: 이특 / 공동 작곡: 이특]
  • 안아줄게 (Hug)
    [공동 작사: 예성 / 공동 편곡: 예성]
  • On and On
    [공동 작곡: 시원 / 공동 편곡: 시원]
  • I Think I
    [공동 작사: 은혁]
  • Game
    [공동 작사: 은혁]
  • No Drama
    [공동 작사: 이특 / 공동 작곡: 이특]
  • Rock Your Body
    [공동 작사: 동해 / 공동 작곡: 동해]
  • BLUE
    [공동 작곡: 이특]
  • 愛が教えてくれたこと
    [공동 작곡: 동해]
  • 너와 나 (Come a Little Closer)
    [공동 작곡: 이특]
  • 우리에게 (The Melody)
    [공동 작사: 이특, 예성]
  • Coming Home
    [공동 작사: 이특 / 공동 작곡: 이특]

2.5.5. 유닛곡 목록[편집]

*아티스트 이름이 '"슈퍼주니어"'로 곡이 발매된 유닛곡 목록입니다.
  • 보컬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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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Are The One
      [예성, 려욱, 동해, 이특, 성민, 강인]
    • Smile!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 강인]
    • 사랑이 떠나다 (She's Gone)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 강인]
    • 거울 (Mirror)
      [예성, 려욱, 규현, 은혁(래퍼), 동해(래퍼), 성민]
    • H.I.T.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 강인]
    • What If
      [예성, 려욱, 규현, 성민]
    • 사랑이 죽는 병 (Love Disease)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
    • 잠들고 싶어 (In My Dream)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
    • 폭풍 (Strom)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
    • 해바라기 (Sunflower)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111]
    • 안단테 (Andante)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이특, 성민]
    • 달콤씁쓸 (Bittersweet)
      [예성, 려욱, 규현, 성민]
    • 사랑이 멎지 않게 (Raining Spell For Love)
      [규현, 려욱, 동해, 은혁(래퍼), 성민, 강인]


    데뷔 초반엔 주로 메인보컬인 예성, 려욱, 규현과 독특한 음색을 가진 동해, 성민, 강인 6명이 보컬라인이었으며 3집부터는 강인이 보컬라인곡에서 제외되기 시작했다. 이후 성민, 강인이 활동에서 제외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멤버수도 적절해지고 다른 멤버들의 실력도 많이 늘었기 때문에 보컬라인곡은 잘 안나오는 편이다.
  • 래퍼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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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ps!! (Feat. f(x))
      [은혁, 동해, 희철, 이특, 신동]
    • 걸리버 (Gulliver)
      [은혁, 동해, 이특, 신동, 려욱 (보컬)]
    • 놈, 놈, 놈 (You Got It)
      [은혁, 이특, 희철, 동해(보컬), 예성(보컬)]

    래퍼를 담당하고 있는 멤버들의 유닛곡 목록이다. 슈퍼주니어의 이름으로 곡을 내진 않았지만 은혁, 신동, 희철이 래퍼로 참여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Charm of Life)>이 있다.
  •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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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ff The Magic Dragon (Studio Ver.)
      [규현]
    • 봄날 (One Fine Spring Day)
      [려욱]
    • Coming Home
      [이특]
  •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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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란 사람 (Your Eyes)
      [예성, 규현]
    • Sarang♥
      [이특, 희철]
  •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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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ccess
      [예성, 려욱, 동해, 성민]
    • 여행 (A Short Journey)
      [예성, 려욱, 규현, 동해, 강인][112]
    • 입술을 깨물고
      [려욱, 규현, 성민]
    • Angel
      [려욱, 규현, 동해, 은혁, 성민]
    • 똑똑똑
      [이특, 희철, 신동, 은혁, 동해, 성민]
    • Simply Beautiful
      [예성, 려욱, 규현, 시원, 강인]
    • No Drama
      [예성, 려욱, 규현, 은혁, 이특]
    • Rock Your Body
      [예성, 려욱, 동해, 은혁]
    • 너와 나 (Come a Little Closer)
      [이특, 신동, 은혁, 동해]
멤버 수도 많고 각 앨범마다 각자 사정에 따른 활동 불참으로 인해 활동 인원이 달라지며 곡마다 서브보컬 멤버들이 번갈아 열외되는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 거의 대부분의 곡들이 유닛곡이라고 해도 무방하다.[113]하지만 7명 이상이 부른 곡들은 암묵적으로 유닛곡으로 치지 않는다. 또한 8집에서는 겨우 7명만 참여했지만 많은 인원을 자랑했었던 슈퍼주니어의 활동 멤버수가 너무 적었기에 어떤곡에서 서브보컬 멤버 한 두명이 열외된곡이 있어도 유닛곡으로 치지 않았다.

3. 활동[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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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음반 목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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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콘서트 목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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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일본 활동[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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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방송 출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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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솔로 활동[편집]

슈퍼주니어 솔로 데뷔 순서
이름
데뷔 앨범
앨범 형식
발매일
미니 1집
미니 1집
미니 1집
디지털 싱글
오르골 (Orgel)
미니 1집
디지털 싱글

3.6. 유닛 활동[편집]

파일:alpha1.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희철이 속해있는 프로젝트 유닛에 대한 내용은 김희철&김정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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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조 그룹인만큼 유닛의 수도 상당히 많으며 활동 또한 활발하다.[114] 그러나 특정 멤버들의 이탈로 인해 현재 실질적으로 활동 가능한 유닛은 K.R.Y.D&E뿐이다.

3.6.1. 슈퍼주니어-K.R.Y.[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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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슈퍼주니어-T[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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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슈퍼주니어-M[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슈퍼주니어-M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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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슈퍼주니어-Happy[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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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슈퍼주니어-D&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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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팬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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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응원법[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슈퍼주니어/응원법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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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상 경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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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abel SJ[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Label SJ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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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V LIVE[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슈주 리턴즈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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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M의 무성의한 매니지먼트[편집]

슈퍼주니어의 팬들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제기하는 불만점으로 다음과 같은 점들이 있다.

8.1. SJ Funky 매너리즘[편집]


2015년 7월 15일 <라디오 스타>.
"저희가 음원이 강한 가수가 아니기도 하지만 항상 저희끼리 하는 걱정이 '믿고 거른다'라는 편견이에요. 저희가 앨범을 내면 '그냥 냈구나'하고 듣지는 않는 거죠."

신동, 2017년 9월 11일 <예감자들>.
SM은 전성기 시절[115] 대중들에게 외면받는 SJ Funky 장르를 타이틀곡으로 고집해 왔다. 이는 멤버들의 잇단 사건사고 못지않게 이들의 커리어와 위상을 절하시키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팀의 기획 취지 중에는 다양한 실험적 활동을 통해 후배 그룹 런칭에 대비한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실험을 가장한 SM의 무성의한 관리 중 하나로 꼽힌다.

원더걸스의 'Tell Me'와 소녀시대의 'Gee'의 거대한 흥행을 통한 후크송 열풍에 힘입어 빅히트를 기록한 'Sorry, Sorry' 이후 아예 SJ Funky라는 장르를 상정한 이후에 발표된 곡들의 특유의 패턴과 유치한 가사, 그리고 조약한 퀄리티의 오토튠 사운드가 곡의 질을 떨어뜨리게 되었고 이를 통해 대중들에게 '믿고 거르는 슈퍼주니어 노래'라는 인식을 뿌리깊게 박아넣게 되었다. 이는 슈퍼주니어의 팬들이 많이들 안타까워 하는 대목으로 멤버들의 실력이 노래에 대한 이미지에 가려지고 평가절하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문인지 6집 이후 발표된 'MAMACITA (아야야)', 'DEVIL', 'Black Suit', 'SUPER Clap' 등의 앨범에는 대중들의 의사를 반영해 기계음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고 대중성과 음악성을 갖춘 곡들을 타이틀곡으로 정했지만 아직까지 '믿고 거르는 슈퍼주니어 노래'라는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고 있다. 실제 대중들의 의사가 많이 반영된다고 할 수 있는 음원 성적에서 7집 이후 곡들이 큰 부진을 보인다.[116]

또한 2집부터 4집까지의 서브곡들이 본래의 앨범 타이틀곡으로 내정되었던 곡이었으나 유영진의 고집으로 인해 서브곡으로 강등된 것이라 주장하는 팬들도 있다. 이 점이 결코 근거없는 주장이 아닌게, 바로 3집의 서브곡인 '니가 좋은 이유 (Why I Like You)'와 4집의 서브곡인 '나쁜 여자 (Boom Boom)'가 각각 일렉트로닉 댄스곡의 비중이 비교적 낮거나 상당히 높은 각각 앨범의 전반적인 음악적 색채를 오히려 SJ Funky라는 장르를 상정한 'Sorry, Sorry'와 '미인아 (BONAMANA)'보다 더욱 잘 대변하기 때문.

다만 예전만큼의 팬덤 화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현재에 와서는 오히려 각종 시상식을 석권했던 3집 'Sorry, Sorry'부터 6집 'Sexy, Free & Single'까지의 활동 기간이 사실상의 전성기로 회자되는 분위기다. 슈퍼주니어의 음악적 이미지 실추에 큰 영향을 끼친 곡들이 커리어적으로는 전성기로 간주되는 점이 참 아이러니한 대목. 거기다 따지고 보면 노래에 대한 비난 여론도 관심이었으니...

멤버들도 이 문제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슈주 리턴즈에서도 과거 전성기 시절 타이틀곡의 대중성을 챙기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여러 번 내비친적이 있다. 실제로 정규 7집부터는 대중성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보인다. 하지만 2017년 정규 8집 PLAY부터의 타이틀곡들이[117] 줄줄이 차트 안착에 실패하자 결국 음악의 방향성을 대중성보단 팬덤의 취향에 맞추기로 한 듯 하다. 그 방향성을 수정하느냐 굳히느냐는 2021년 3월 발매 예정인 정규 10집의 음원 성적에 달려있을 듯 하다.

8.2. 중국 프로모션[편집]

슈퍼주니어 05의 데뷔 카피 '아시아의 등용문'과 슈퍼주니어 전 멤버 중국인 한경, 2008년에 만다린이라는 대놓고 중화권 시장을 노린 이름을 가지고 출범한 슈퍼주니어-M을 통해서도 볼 수 있듯이 BoA동방신기가 일본 시장 현지화를 노린 그룹이었다면, 슈퍼주니어는 그 시작부터 중화권 시장의 현지화를 노린 그룹이었다.[118][119] 그리고 그게 아주 잘 먹혀 들어가 단순히 '한류' 인기 그룹이 아닌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현지 그룹'으로 성장했다.

1집 Miracle을 기점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해서 2008년쯤 중화권에선 이미 가장 인기 있는 한국 아이돌 그룹이었던 슈퍼주니어의 정식 멤버가 중국인이라는 것에 중화권 시장에서의 한경에 대한 인기는 치솟았다. 2008년 4월 8일 정식 데뷔를 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으며 '신인상'과 그 해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물론 슈퍼주니어-M의 중국 활동이 마냥 순항선을 탄 것만은 아니었다. 당시 SM은 중화권 공략에 대한 체계나 지원이 부족했는지 멤버들은 마치 코디가 없는 것 처럼 같은 의상을 늘어지도록 입기도 하고, 헤어도 제대로 관리받지 못해 내내 머리를 기르는 등 고생을 했다. 또한 어느 정도 회화가 가능한 시원을 제외한 나머지 한국 멤버들은 언어의 장벽에 부딪쳐야 했고, 교통사고 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규현은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러한 고생 속에서 몇 년간 시행착오를 통해 슬슬 SM 차이나가 운영에 대해 감을 잡음과 동시에 역대급 퀄리티로 돌아온 Super Girl 활동은, 2009년 연말 골든디스크 시상식 10일 후 소송을 걸고 잠적을 탄 한경의 행보로 인해 중단되었고, 소송 과정에서 치솟았던 중화권 내 언플과 혐한의 기류 때문에 남아있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어렵게 되었다. 또한 소송 취하 과정 중 모종의 합의로 인해, 향후 활동은 중국 본토가 아닌 대만에서 하게 되었는데[120], 같은 중화권 활동이기는 하나 본거지를 잃어버린 셈이 되었다.

그 후, 2년의 긴 공백 끝에 드디어 정규 2집 발매로 중국 본토 활동을 알렸으나, 회사는 더 이상 슈퍼주니어-M의 포지션을 중화권을 노리는 현지화 그룹이 아닌, 투어를 새롭게 하기 위한, 팬 미팅 형식의 활동으로 전락시켰으며 의상, 앨범 발매, 음원 발매, 활동 프로모션 등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었다. 음원은 공연한 시간을 한참 넘기고서야 발매되었고 점입가경으로 음원 발매 한 달 후에 앨범 발매일이 잡혔으며 2주 남짓한 중국 활동 (그것도 스케줄이라고는 음악방송이 전부인) 후 이벤트성 한국 활동을 몇 번 하고는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차트 1위 석권과 더불어 바이두 검색 차트 신기록, 연말 대상 최고 인기상 등을 거머쥐었지만 말이다. 물론 회사는 그 부분에 대해 조용했으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은 말할 것도 없었다.

애초에 슈주는 회사에서 기대치가 적었다고 공언한 바 있는 그룹이고, SM의 대대적인 언플에서도 비껴선 그룹이었지만, 슈퍼주니어-M은 조금 달랐다. 슈엠은 SM의 중화권 공략의 실마리였고 그 계획이 구체화된 그룹으로 비록 대대적 언플을 하지는 않았지만 중국 시장 진출의 메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아직도 넘사벽의 인기를 자랑하는 성장 가능성이 농후한 유닛을 방치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중국 시장 진출의 메인이며 현지화를 위한 중국 멤버들도 앞세웠으니 회사 입장에선 세대교체를 꾀함과 동시에 새로운 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두 번째는 한경의 소송 여파와 더불어 연차가 있는 한국 멤버들의 군 입대 시점이 가까워지자 투자비용을 줄이고 손쉬운 캐시카우 중화권 분점만을 삼는 방식이 더 이득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회사의 5년간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중화권 내 콘서트 수익 및 화제성 1위, 연말 시상식 대상을 휩쓰는 등 그 어느 팀보다도 막강한 기세를 자랑하고 있지만 슬프게도 그 성과에 비해 프로모션은 전무하므로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는 장담할 수 없다.

대만의 한 음원차트에서 121주, 약 3년간 연속으로 1위를 유지한 어마어마한 기록이 있다. 대만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받기도 했다. 당시 대만은 한국에 대한 거부감이 심하다고 알려졌기에 더욱 대단하다고 평가받는 업적이다. 이 기록은 현재 본인들로 인해 깨졌다.[121]

8.3. 단독 콘서트→SMTOWN 콘서트[편집]

해외 k-pop 열풍의 시초이자 중심에 서 있던 3집 'Sorry, Sorry'의 흥행 이후, 슈퍼주니어를 보고 싶은 전 세계 각국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다. 특히 유럽 - 남미 - 북미에서는 서명 메일과, 각국 팬 페이지에서의 수요조사, 플래시 몹 등으로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했다. 그러나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를 요청하고자 유럽 전역의 슈퍼주니어 팬들 수백 명이 개최한 플래시 몹은 황당하게도 같은 회사 여자 아이돌 그룹 이름으로 기사가 났고, 팬들의 요청과는 다르게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가 아닌 소속사 식구 전체가 출연하는 SM 단체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북미와 남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서명과 플래시 몹 등 여러 방법을 동원해 단독 콘서트 요청을 했다. LA에서는 할리우드와 센트럴 파크에서 슈퍼주니어의 콘서트를 요청하는 플래시 몹을 벌였으나[122] 또한 LA 역시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가 아닌 SMTOWN 단체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8.4. 팬 사인회[편집]

2007년도 이후 단 한 번도 단체(앨범 참여 전체 멤버) 팬 사인회를 개최해 준 적이 없으며, 그 마저도 적게는 2명 많으면 절반도 안 되는 인원인 5명으로 횟수도 타이틀-후속곡 활동에 거쳐 총 6 ~ 8번에 그쳤다.[123] 6집을 통해 전설로 남은 신촌 팬 사인회는 유명한 일화.[124]

8.5. 2014년 골든디스크[편집]

정규 7집 'MAMACITA (아야야)'가 2014년도 정규 음반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으나[125]...#[126] 이게 왜 소속사의 문제냐면 골디 측에서 명백한 오류를 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는 아무런 문제 제기도 하지 않았고, 결국 그 해 대상은 EXO-KEXO-M의 기록을 합산해 EXO로서 수상했다. 소속사 입장에선 이미 인정받은 고참격인 슈퍼주니어가 아닌 신인격 EXO에게 상을 준다는데 굳이 따질 필요가 없었다...

8.6. 외면받는 언론 관리[편집]

지난 2010년 강인 사건과 관련해, 수많은 찌라시 언론사들이 앞 다투어 조회수를 높이고자 악성 루머를 날조해 확인되지 않는 추측성 기사를 내보냈으나 경찰 기자회견 직전까지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가 '억울한 면이 많다. 진실이 아니다'라는 기사 하나를 내고선 입을 다물었다. 되려 진상규명과 목격자 정황 인터뷰를 소속사가 아닌 연예가 중계, 아침마당에서 하는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졌으며. 폭행 무혐의 판결에 관해서도 입을 닫았고 그 결과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확히 밝혀진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악성 루머와 기사들이 잔재한다.

2015년 D&E 유닛 활동 당시에는 'The Beat Goes On (Special Edition)' 스페셜 에디션 음원을 기사 한 줄 없이 조용하게 발매하면서 맹비난을 받았다. 당시 동해은혁의 SNS에도 관련 게시글이 올라오지 않았던 것을 보면 멤버들도 몰랐던 듯.

9. 교통사고[편집]

  • 2006년 8월 10일희철은 같은 멤버 동해의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한 후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매니저의 시야확보 실패로 인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게 된다. 대퇴부 골절 판단을 받고 철심 7개를 다리에 박는 대수술 끝에 재활에 돌입했으나[127] 지체장애 4급 판정을 받았고 향후 슈퍼주니어 안무에서도 격한 동작은 제외해 활동하기 어려웠다. 그는 군면제 판정을 받았지만 공익근무를 이행했으며[128] 더 열심히 하기 위해서 본인 SNS 계정도 삭제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여러 네티즌들은 그가 군대를 가지 않았다는 오해를 하며 게다가 군대는 갔다 왔는데 무대는 왜 열심히 안 하냐며 꿀빤다는 악플도 달렸다고 한다.[129] 희철 문서 참고.
  • 2007년 4월 19일. 규현, 이특, 신동, 은혁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가던 도중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으며 차량은 완전 파손되었다. 신동, 은혁은 경상을 입었고 중상을 입은 이특과 생사의 기로에 선 규현은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며 향후 활동이 모두 정지되었다. 특히 상태가 심각했던 규현은 살아남기 위해 수술을 선택하면 [130] 노래가 불가능해 가수로서의 생명이 끝날[131] 기로에 놓였지만, 서울성모병원에서 새로운 수술방법을 시도하여 성공했다.# 규현 역시 면제 판정이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일이었지만, 보충역을 택해 군 복무를 이행했다. 규현 문서 참고.

10. 여담[편집]

  • 2009년2010년을 기점으로 벌어진 사건사고와 잇단 입대러쉬로 인해 인원 수의 변동이 앨범 활동과 콘서트 투어마다 수시로 생기다 보니 '슈퍼주니어가 대체 몇 명이냐?'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상당수이다. 이 때문에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에 모든 멤버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보니 팬덤 내에서도 슈퍼주니어의 이름으로 참여한 관련 활동을 설명할 때 완전체보다는 본체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하곤 한다.
  • 국내외적으로 거대한 팬덤 규모에 비해 음반과는 달리 음원에서는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4집을 기점으로 생겨난 SJ Funky 매너리즘과 잦은 사건사고로 인한 대외적인 팬덤 내분, 그리고 아이돌 시장의 침체기였던 2000년대 중반에 데뷔한 데서 비롯된 미미한 음원 결속력과 음반 판매량에만 집중된 팬덤 화력에서[132]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 성인 가수들에게도 평가가 좋다. 방실이가 질병 합병증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슈퍼주니어는 방실이를 가장 많이 문병을 왔다.# 이 덕에 방실이가 슈퍼주니어가 TV에 출연해 노래하는 것을 자주 시청하며 방실이와 슈퍼주니어가 서로 안부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다. 이로 인해 슈퍼주니어는 예의 바르고 배려심 있는 아이돌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슈퍼주니어-T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첫차' 피처링이 큰 인연이 된 듯.
  • 매년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곤 한다. 2집 <돈 돈! (Don't Don)>은 '강한 남자', 3집 <Sorry, Sorry>는 '소년에서 남자로', 4집 <미인아 (BONAMANA)>는 '세련되고 강렬한 남자', 7집 <MAMACITA (아야야)>는 성숙한 남자, 그리고 스페셜 앨범 <DEVIL>에 들어서는 '10년째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는 수식을 통해 이를 더욱 크게 강조하기도.
  • 멤버들이 단체로 영화를 촬영한 적이 있다.[133] 제목은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2007년 제작. 젝스키스의 '세븐틴', H.O.T.의 '평화의 시대'와 맞먹는 괴작으로 꼽힌다.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아이돌 그룹 전체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영화는 맥이 끊겼고, 멤버 개개인이 연기자로 활동하는 형태로 흘러간다.
  • 팀 내 이미지 혹은 목소리 톤과 억양이 상당히 비슷한 멤버들이 많다 보니 구글 포토에서는 인물 인식을 할때 죄다 려욱이라고 인식하기도 한다 많은 이들이 이특은혁 혹은 강인신동[134]을 헷갈려하기도 한다. 심지어 기자들마저도 햇갈려해서 한 번은 이특의 단독샷을 기재한 기사에 은혁으로 오타가 나기도.#
    그래서 슈주 리턴즈에서 결론 짓길, 앞으로 U넥의 옷을 입으면 은혁, 브이넥의 옷을 입으면 이특이라고 쓰기로 했다. 그럼 목폴라는 어쩌지?
  • 2019년 5월 7일 마지막 남은 병역 이행 멤버였던 규현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하면서 이제 슈퍼주니어는 멤버 전원이 군필 신분이 되었다. 이로써 2010년부터 이어져온 슈퍼주니어의 순차적인 군복무가 장장 9년이 걸린 끝에 마무리되었다. 그래도 인원이 많은 덕분에 그룹 활동 공백기는 최소화했다. 이렇게 되면 2009년 발매되었던 3집 Sorry, Sorry 활동 이후로 무려 10년 만에 완전체[141]가 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기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특정 멤버에 대한 팬들의 보이콧이 여전히 유효하고 대다수의 팬들이 9인 구성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있기에 10인 구성의 그룹 활동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중론.
  • 2017년 정규8집 및 2020년 코로나사태 시기에 10대팬의 유입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일부 팬들은 슈퍼주니어 데뷔인 2005년보다도 늦게 태어나 본인의 나이를 해당 년도에 발매된 슈퍼주니어의 타이틀곡으로 소개하는 일이 가능해졌다.[143]

11. 외부 링크[편집]

[1]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명칭이 '엠넷 KM 뮤직 페스티벌'이었다.[2] 한자 발음을 한국식으로 읽으면 '초급소년'. 2000년대 이후부터는 중화권에선 중국어로는 잘 안쓰이고 영어로 많이 표기한다.[3] 2010년대 초반까지는 공식적인 장르는 아니지만 SMP 중 한 종류인 'SJ Funky'라는 장르의 타이틀곡을 추구해왔었으나 후술한 부작용이 생기면서 점점 탈피해나가기 시작했고 현재는 여러 장르의 곡들을 타이틀곡으로 채택하고 있다.[4] 데뷔 인원 12명, 최다 인원 13명(규현 영입), 현재 정식 인원 10명(성민 포함).[5] SBS 인기가요 출연 기준[6] U / TWINS 발매 기준[7] 2005년 11월 6일, 12인조로 데뷔하였으나 2006년, 규현이 새로 영입되었고 이후 2009년까지 슈퍼주니어 그룹 역사상 최다 인원이었던 13인조로 활동했다. 그러나 각종 사유로 현재 3명(한경, 기범, 강인)이 탈퇴하였고 1명(성민)이 활동 정지인 상태로, 공식적인 인원 수로 따지면 성민 포함 10인조이지만 그룹 단체 활동은 9인조(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로 하고 있다.이제는 멤버들도 9인으로 알고 활동하고 있으니 말 다했다.[8] 간단하게 말하자면 <Sorry, Sorry>의 히트를 기반으로 슈퍼주니어의 이름을 세계로 알리기 시작했고 중화권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런칭한 유닛 슈퍼주니어-M을 통해 중화권 시장 진출 및 정복을 하였으며 슈퍼주니어-D&E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 SUPER SHOW 통한 월드 투어, 그리고 'Lo Siento'라는 곡을 정규 8집 리패키지 타이틀곡으로 선정함으로써 국내 최초의 라틴 팝을 도입하면서 남아메리카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9] 다만, 로꾸거!!!의 경우 유닛의 노래이다.[10] 현재는 후배 그룹 EXO가 이 기록을 가져갔다.[11] 슈주는 팬들의 강한 반대로 결국 실패했지만 SM은 이런 시스템을 꾸준히 원했고 결국 이후 NCT에서 실현했다.[12] 데뷔 초반엔 성민까지 메인보컬로 칭했다.[13] 당초 로테이션 그룹명은 'Junior05'였으나 SM엔터테인먼트 야유회에서 'Junior05'가 앞서 선보인 개인기를 본 이수만 회장이 그냥 'Junior05'가 아니다, 팀명에 '슈퍼'를 추가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14] 실제로 데뷔했을 당시 홍보용 카피는 '아시아의 등용문'이었다고 한다.[15] "돈 돈 (Don't Don)", "소원이 있나요 (Sapphire Blue)", "Missin' U", "Dancing Out"[16] 이 시기에 80년대 초반 출생 연습생들을 정리하였으며 최고참 연습생이었던 이특, 희철 등이 데뷔하게 된다.[17] 슈퍼주니어의 매니저들이 '이런 신화 같은 놈들!' 이라는 욕을 하며 화를 낸 것은 당사자들도 알고 있는 일화이다. 신화는 슈퍼주니어가 데뷔하자마자 빤스런을 했다.[18] 단, '받아들인다.'의 의미에 대해 입장이 달라 팬들을 나누는 분점도 확실하지 않다.[19] 하지만 국내 팬들의 대립이 계속되자 SUPER SHOW 5 싱가포르 콘서트에서 은혁이 공연장에 계신 팬분들께 한국에 있는 팬들이 볼 수 있게 찍어달라고 부탁하며 "조미 와 헨리슈퍼주니어-M의 멤버이며 슈퍼주니어의 정식멤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20] 2018년, 헨리와 SM의 계약이 만료되고, 소속사를 옮기며 헨리가 슈퍼주니어-M을 탈퇴한 현재는 별 의미가 없어졌다.[21] 주로 이특, 희철, 강인, 신동, 은혁을 말한다.[22]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의 보컬 유닛으로 팬들은 크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3] 그래서 싱글 《U》 발매 이전의 앨범들에는 'Super Junior05'로 표기되어 있다.[24] "너네가 뭔데 우리 애들 보고 나가라 마라 하느냐" 하는 등의 반발이 넘처났다.[25] 여담으로 이러한 시스템은 11년 후 NCT를 통해서야 이루어지게 된다.[26] 참고로 위치에 따라서 손도 좌우대칭으로 맞춘다. 김희철 홀로 다른 손동작을 취하는게 포인트[27] 이 구호는 현재까지도 많은 일반인들, 연예인들이 본인을 소개할 때 쓰기도 한다.[28] 외국 엘프들은 "우리는 엘프-어예요!"라고 외치기도 한다.[29] 호적상 생일은 1987년 2월 10일[30] 리드보컬급이었으나 3집부터 아예 서브보컬로 강등.[31] 빠른 88년생이라 87년생인 려욱에게 형이라고 하지 않는다.[32] 당시 이 광경을 목격한 예성은 그렇게 크게 싸운 것은 아니라고 했으나, 천안광견 입장에선 그럴수도 이때 이 싸움을 목격한 GD와 태양은 자신의 후배들(위너, 또는 아이콘으로 추정)에게 슈주는 무서운 형들이라고 했다고 한다. 거기다 싸움을 본 타 회사 관계자나 기자들은 슈주 해체한다 라고 할 정도였으니 심각하긴 했나보다. 이 싸움의 피해자는 바로 규현. 희철과 얘기하던 도중 이특이 희철을 밀치면서 주먹으로 눈을 맞았고 분위기가 심각해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고. 한창 싸우던 도중 이특의 눈물공격으로 싸움이 멎었다고. 어딜가나 먼저 당하고 눈물에 마음이 여려지는 희님[33] 희철은 팀내 유일한 무교이다.[34] 여담으로 규현과 은혁은 수류탄, 폭탄인 반면 려욱은 바주카포라고(.....)[35] 사실 정말로 사이가 어색한거라기 보다는 신동의 성격상 멤버들과 단둘이 밥먹는 거 자체가 어색하다고 한다.[36] 그래서 려욱도 시원을 형으로 부른다.[37] 세는 나이 상으로만 보면 려욱은 1987년생이고 규현은 1988년생이라서 규현 혼자 막내지만, 빠른 생일이라서 려욱에게 형이라고 하지 않는다.(세는 나이로는 동갑이 아닌지만 만 나이로 보면 려욱과 태어난 날과 규현이 태어난 날까지의 기간을 따지면 진짜로 동갑이긴 하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둘 다 같은 막내로 친다. 데뷔 초에는 정말 려욱이 막내이기도 했다.[38]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이수근이 지어주었다[39] 그도 그럴 것이 둘은 입사 시기도 비슷한데다 입사 당시 중학생이었으니...알고지낸지 20년이 넘어간다고.(둘의 나이가 2021년 기준 36이니,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반을 넘게 같이 보낸 셈이다.)[40] 동해는 리드보컬과 리드댄서를 맡고 있으며 랩은 메인래퍼인 은혁 다음으로 많이 하고, 은혁은 메인래퍼와 메인댄서를 맡고 있으며 보컬도 수준급이라 서브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는 멤버들보다 더 많은 보컬파트를 맡는다.[41] 여담으로 은혁은 희철이 본인도 추천했다고 한다.[42] 다만 둘의 핸드폰 교체 패턴은 정 반대다. 희철은 6개월이나 1년마다 교체하는데(PPL의 영향도 있는 듯 하다.) 려욱은 2~3년에 한 번씩 바꾼다. 2021년 기준 희철은 노트20, 려욱은 S9+를 사용한다. 그 덕에 현재 팀 내 려욱이 가장 구형 기기를 쓰게 되었다... 였지만 현재는 려욱이 갤럭시 S21로 교체하여 해당사항이 없다.[43] 10집 앨범에서 뷰티풀 유닛으로 소개됐다.[44] 각각 박씨, 신씨, 최씨, 조씨.[45] ???: 둘다 이특이니까 이특![46] 제목은 문제없지만 사진 밑에 설명란 참조[47] 둘다 리드댄서까지 맡고있는데 동해는 보컬보다 춤을 더 잘하고 성민은 춤보다 보컬을 더 잘한다.[48] 리드보컬과 함께 리드댄서와 서브래퍼까지 겸하고 있어 서브보컬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여타 서브보컬 멤버들보다 파트가 훨씬 더 많고 데뷔때부터 지금까지의 비중상 리드보컬이 맞다. 슈퍼주니어-K.R.Y.를 결성하기전 동해를 포함해 슈퍼주니어-D.K.R.Y.라는 이름으로 팀을 결성하려했지만 동해의 가창력이 퇴화됐던 시기여서 보컬 유닛 합류가 무산됐다고 본인이 직접 말했다.[49] 목소리톤이 다른 멤버들보다 월등히 높다. 유행어인 자신이써가 유행이 된 것도 그가 하이톤인 이유도 있다.[50] 강인도 2집때까지 단체곡에서 파트가 빠지지않는 멤버였으나 3집때부터 자주 열외되기 시작했다.[51] 한경, 기범은 참여한 앨범의 거의 모든곡에서 열외가 됐었다. 파트가 있는 곡이여도 많아봤자 한 두마디.[52] 3집 Sorry, Sorry에는 슈퍼주니어-K.R.Y.의 유닛곡만 해도 3개나 있고 (3개중 1개는 성민까지 유닛으로 참여한 곡 "What If") 단체곡에서까지 파트를 몰아 주는것이 매우 심했으며 피처링으로 참여한 사람들보다 파트가 더 적은 멤버들이 생길 지경까지 갔다.[53] 데뷔 앨범~정규 2집 기준.[54] 메인보컬과 리드보컬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던 시절엔 규현, 려욱, 성민이 메인보컬이었고, 예성은 제일 노래를 잘부른다고 해서 리드보컬이라고 알려져 있었다.[55] 목소리톤이 낮아 저음도 능하고, 믹스보이스로 3옥타브 파#(솔♭)까지 구사할 수 있다. 가성은 3옥타브 솔#(라♭)까지 구사할 수 있다.[56] 대표적으로 2집 Don't Don의 수록곡 거울(Mirror), 6집 Sexy, Free & Single의 수록곡 머문다(Daydream)[57] 2집 Don't Don의 수록곡 우리들의 사랑 (Our Love) 3분 3초부터 고음 애드립[58] 대표적으로 3집 Sorry, Sorry의 수록곡 죽어 있는 것 (Dead At Heart), 6집 Sexy, Free & Single의 수록곡 헤어지는 날 (A 'Good' Bye)[59] 물론 가끔씩 파트를 딱 한마디만 받는 경우도 있다.[60] 일례로 3집의 모든 곡의 단체파트는 오로지 3명의 목소리만으로 이루어져있고 다른 대부분의 곡들의 백그라운드보컬도 3명이 거의 다 했다.[61] 슈퍼주니어의 거의 모든 곡의 후렴이 단체파트일 경우 고음으로 쭉 이어가는 멜로디라 음역대가 받쳐주지 않으면 소화하기 어려워 메인보컬이나 리드보컬이 아닌 멤버들은 스튜디오 버전에서 단체파트 녹음을 잘 안한다.[62] 대표적으로 2집의 "사랑이 떠나다 (She's Gone)"와 "미워(Hate U, Love U)"에서 고음 애드립을 부여받았다.[63] 대표적으로 1집의 "L.O.V.E.", 슈퍼주니어의 첫 1위곡 "U", 3집의 "Club No.1", 6집의 "사랑이 멎지않게 (Raining Spell For Love)" 등이 있다.[64] 특히 싱글앨범 U에서는 메인보컬들보다 파트가 많다.[65] 2집의 "거울(Mirror)" (동해, 은혁은 래퍼로 참여), 3집의 "What If", 6집의 "달콤씁쓸 (Bittersweet)"[66] 다른 멤버들에 비해 진성으로 소화가능한 음역대가 낮은 편이기도 하다. 진성으로 구사 가능한 최고음은 2옥타브 라#(시♭)이며 이특, 시원, 희철 등 서브보컬 멤버들이 진성으로 소화해내는 파트를 가성으로 빼는 편이다. 진성과 별개로 가성은 4옥타브 초반대까지도 쭉쭉 올라간다.[67] 결국 그 역할은 은혁에게 넘어갔다.[68] 대표적으로 1집 수록곡 "Keep In Touch"에서 파트 비중이 제일 높고, Marry U (Original Ver.)에서 도입부 파트, 3절 후렴의 전부, 백그라운드보컬 메인을 맡았었다.[69] 3집 리패키지의 "사랑이 죽는 병(Love Disease)", 4집의 "잠들고 싶어(In My Dream)", 5집의 "폭풍(Strom)","해바라기(Sunflower)"(은혁, 신동, 이특도 파트가 있으나 코러스만 부여 받았다.)[70] 3옥타브 이상의 음을 진성으로 낸 경우는 거의 없으나 2옥타브 시까지도 안정적으로 구사한다.[71] 보컬라인 5명과 함께한 수록곡이 있다. 바로 자작곡인 5집 리패키지의 "안단테(Andante)". 그러나 음색의 톤이 비슷한 성민과 같이 파트는 단 두마디밖에 없다.[72] 서브보컬과 함께 메인래퍼까지 맡고있는 은혁은 제외[73] 7집 모든곡을 통틀어 랩 파트가 한소절밖에 없다.[74] 그마저도 오토튠과 과한 믹싱으로 떡칠 되어 있고, 게다가 오토튠과 과한 믹싱으로 떡칠돼 있는 백그라운드보컬들의 더블링으로 인해 스튜디오 버전으로 들으면 희철의 음색은 거의 들리지도 않는다.[75] 진성으로 2옥타브 시까지 구사할수 있다.[76] 'Shirt'[77] 'THIS IS LOVE', '환절기 (Mid-Season)'[78] '백일몽 (Evanesce)', 'Islands'.[79] '춤을 춘다 (Midnight Blues)'.[80] 꽤 다양한 발성을 구사할줄 안다. 2집 타이틀곡인 "돈, 돈 (Don't Don!)"에서는 샤우팅과 그로울링을 했다.[81] 후술할 래퍼 멤버들도 포함.[82] 그래도 이특은 대부분의 곡들에 참여한다.[83] 이특은 고음, 시원은 타이틀 곡에서의 첫파트를 주로 맡았다.[84] 희철은 곡마다 비중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은 서브보컬이지만 어떤곡에서는 메인래퍼를 맡기도 하고 어떤곡에서는 하이라이트 부분을 맡기도 했다.[85] 서브보컬로 기재돼 있지만 데뷔 초반때는 엄연히 리드보컬급의 비중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들쑥날쑥한 연습량과 자기관리로 실력이 점점 퇴화하면서 비중이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지기도 하고 어느 시점에 다시 급격하게 비중이 늘기도 하던 이상한 케이스였다.[86] 다른 멤버들과 같은 파트를 하더라도 끝부분에서 바이브레이션을 추가하는 경향이 있었다.[87] 음역대가 상당히 낮은 편이지만 진성으로 2옥타브 라, 가성으로 3옥타브 레#(미♭)까지는 구사할수 있다.[88] 1집 수록곡 "You Are The One"에서 백그라운드보컬 메인을 맡았다.[89] 예성, 려욱, 규현, 동해, 성민과 함께 보컬라인 유닛곡에 참여했다. 2집의 "사랑이 떠나다 (She's Gone)", 2006년 SM Town 여름앨범 수록곡 "Smile!", 드라마 히트의 메인 O.S.T.인 "H.I.T".[90] 12중 단 6곡만 참여[91] 성민과 마찬가지로 가창력보다는 타고난 음색과 성량이 좋은 편이고 창법에는 특색이 크게 없다.[92] 6집 수록곡 "NOW", 스페셜 앨범 리패키지 타이틀곡 "Magic"[93] "Happy Together", "너라고 (It's You)", "그녀는 위험해 (She Wants It)", "첫번째 이야기 (Love You More)에 파트가 한 두마디씩 있다.[94] 래퍼로 참여한 거의 모든 곡에서 랩메이킹을 했다.[95] 데뷔 앨범에서부터 고음파트를 부여 받았을 정도로 기교도 상당한 편이며 2옥타브 라 이상의 음도 안정적으로 구사한다.[96] 가성으로 3옥타브 파#(솔♭)까지도 안정적으로 구사한다.[97] 대표적으로 8집의 Runaway가 있다.[98] Miracle 뮤직비디오 버전, 행복, 소원이 있나요 (Sapphire Blue), Missin' U 등에서 보컬파트가 한마디씩 존재한다.[99] 기범의 슈퍼주니어로서의 마지막 정식 앨범인 2집 리패키지에 "돈, 돈! (Don't Don)"과 "You're My Endless Love (말하자면)", "갈증 (A Man In Love), "소원이 있나요 (Sapphire Blue)"와 "Missin U" 말고는 다른 곡에서는 찾아볼수 없다.[100] 3집과 3집 리패키지에서는 이름만 기재 돼 있을 뿐, 자켓사진만 찍고 뮤직비디오에서도 안무도 없고 개인컷만 조금밖에 없다. 또한, 무대도 안 서고 활동도 안했기 때문에 가수로서는 정식으로 참여하지 않은 앨범이다.[101] 첫 작곡 참여곡이자 현재까지는 유일한 단독 작곡곡이다. 여담으로 한경의 슈퍼주니어 멤버로서의 마지막 참여곡이다.[102] 실물 앨범에서 편곡자 목록에 기재되어있다.[103] 현재까지는 성민의 마지막 참여곡.[104] 강인의 마지막 참여곡.[105] 추가로 은혁은 래퍼로 참여했다.[106] 추가로 은혁과 동해는 래퍼로 참여[107] 추가로 이특은 내레이션, 동해와 은혁은 코러스로 참여했다.[108]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의 수록곡으로, 당시 병역 이행으로 인해 불참한 신동과 성민을 제외한 나머지 유닛 멤버들이 부른 노래이다.[109]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의 수록곡으로, 선술했듯이 당시 병역 이행으로 인해 불참한 성민을 제외한 나머지 유닛 멤버들이 부른 노래이다.[110] 영화 '꿈은 이루어진다'의 OST다. 아티스트명을 슈퍼주니어로 곡을 발매했지만 우연히도 발매 당시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던 강인을 제외한 나머지 슈퍼주니어-Happy 멤버들이 모두 참여했다.[111] 이특, 은혁, 신동도 파트가 있으나 코러스형식.[112] 4집 리패키지 앨범에 수록된, 사건 후 자숙으로 인해 4집 활동에 불참했던 강인의 파트가 존재하는 곡으로, 곡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이벤트 형식으로 이 곡에서만큼은 강인을 완전히 메인보컬로 선정했다.[113] 참고로 모든 슈퍼주니어 앨범 문서의 각 노래 가사 맨 윗부분에 파트 참여멤버 이름이 나열되어 있다.[114] 특히나 슈퍼주니어-K.R.Y.는 한국 최초의 아이돌 유닛이다. 다만 K.R.Y.의 활동은 소극적인 편.[115] 3집 Sorry, Sorry ~ 6집 Sexy, Free & Single[116] 이는 음반 성적에 집중한 2세대 아이돌의 특성때문이기도 하다.[117] Black Suit ~ No Love[118] 그래서 조미와 헨리를 투입했고 슈퍼주니어-M의 멤버들은 오랜 기간 중국 현지를 거점으로 하여 중국어를 사용하여 방송했다.[119] 이전에는 그룹 최초로 중화권 시장을 노렸다고 적혀 있었으나 아이돌 그룹 중 최초로 중화권 시장을 노린 그룹은 베이비복스NRG이다.[120] 한경의 부재를 메울 새로운 멤버인 은혁과 성민을 투입.[121] 슈퍼주니어는 동일 차트에서 2017년 정규8집부터 2020년 발매된 정규9집 리팩키지로 2021년 현재까지 180주 넘게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122] 프랑스에서의 피드백을 보고 희망을 가진 팬들은 더욱더 열심히 의사를 피력했다. 그러나 꾸준히 피드백이 없었던 회사... 러시아는 아직까지도 답을 해주지 않았으며 남미는 그로부터 2년이 지난 2013년도에서야 SUPER SHOW 5를 통해 남미 4개국 투어를 개최하였다.[123] 그마저도 드물었으며 거기다 초동기간엔 잡아주지도 않았다.[124] 이례적으로 6명의 멤버가 참여 한다고 공지가 뜨자 팬들은 미친 소떼처럼 몰렸고 '응모권'만 1만 6천명 이상 배부되었다. 준비한 6천장의 물량이 순식간에 매진되어 응모권이 동나 자필로 응모권을 만들고, 선 결제 후에 앨범은 예약으로 받는 등 헬게이트가 열렸다.[125] EXO-K와 EXO-M은 미니 앨범이었다[126] 2014년 음반 판매 순위 1위 슈퍼주니어(스패셜 에디션 포함), 2위 EXO-K 3위 EXO-M.[127] 이후 방송에서 농담조로 '공항 게이트 검문할 때 마다 다리의 철심이 반응해 로봇이 된 기분이었다.' 고 했다.[128] 사실 면제가 가능하지만 병무청 직원이 스티브 유로 인해 나라 분위기가 나쁘니 4급으로 해서 보충역이라도 다녀오는게 좋다고 권유해서 보충역으로 갔다.[129] 애초에 무대를 할 수가 없다. 지속적으로 다리가 나빠지고 있다고 하니...[130] 이 수술도 생존율이 20% 미만이었다, 의사가 가망이 없다는 의학적 소견을 낼 정도로 절망적이었다.[131] 목을 직접 뚫어서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성대가 손상될 수 밖에 없는 수술이었다.[132] 이는 앞서 데뷔한 같은 2세대 아이돌로 분류되고 있는 동방신기SS501도 마찬가지.[133] 규현은 중이염으로 불참[134] 어차피 강인이 탈퇴해서 상관이 없다.[135] 명탐정 콜록, 기적의 골든타임, 여러분 대박 나세요, 믿을 수 있나요 마법의 성, 압구정 오렌지족, 누구도 날 정의할 수 없어! 음악반항아 X세대.[136] 기범은 탈퇴 시점에서 출연하였으므로 제외이며, 기범까지 포함할 경우 7명이다.[137] 꼬마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 파리잡는 파리넬리, 작년에 왔던 각설이, 특급열차 롤러코스터, 물찬 강남제비, 가왕, 5연승? 풀 뜯어 먹는 소리 하고 있네! 브라키오사우루스.[138] 물찬 강남제비, 신비주의 아기천사(재도전).[139] Sorry, Sorry, Mr. Simple, 미인아 (BONAMANA).[140] 다만 엔딩은 아니라고 한다. 마지막에 인도네시아 가수가 하나 더 있었으나 한국 뉴스에는 슈퍼주니어까지만 보도되었다. 뒤에서 두번째 또한 대단한 일이다[141] 탈퇴한 한경, 강인, 기범 제외.[142] 3집 Sorry, Sorry, 4집 미인아, 4집 리패키지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No Other), 5집 Mr. Simple, 7집 MAMACITA[143] 트윈스년생(05), 돈돈년생(07), 쏘리쏘리년생(09), 미인아년생(10), 스파이년생(12) 등등[144] 희철, 신동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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