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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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무사시노시 키치조지 미나미쵸 욘초메 4번 13호에 있는 사옥.
1. 개요2. 제작 특징3. 비판
3.1. ufotable판 타입문 작품들과의 비교3.2. 반론
4. 기타5.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일람
5.1. 1980년대5.2. 1990년대5.3. 2000년대5.4. 2010년대
6. 하청 제작 참여 일람
6.1. 1970년대6.2. 1980년대6.3. 1990년대6.4. 2000년대6.5. 2010년대
7. 기타 제작8. i-style Project: VOCALOID9. 바깥 고리

1. 개요[편집]

스튜디오 딘(スタジオディーン, Studio DEEN)은 일본애니메이션 제작사다. 홈페이지. 이름의 약칭은 '스튜딘'.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황금기인 80 ~ 90년대의 대표적인 제작사다. 형이 일하던 도쿄 TV 동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1972년 선라이즈 스튜디오 원년멤버가 된 하세가와 히로시(長谷川洋)가 1975년 3월 14일 용자 라이딘의 제작을 계기로 조그만 하청 스튜디오로 회사를 시작했다.[1] 이런 출신 때문에 일본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계보도 같은 자료에서는 본즈와 함께 대표적인 선라이즈 계열 분사로 구분되어 있다.

10여년간 하청일을 하며 돌아다니다 1984년 시끌별 녀석들의 제작에 참여하면서 처음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 티비로는 타카하시 루미코의 원작을 영상화한 메존일각란마 1/2, OVA로는 오시이 마모루가 감독한 작품들인 천사의 알, 트와일라이트 Q2 미궁 물건 FILE538,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등의 쏠쏠하게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들을 제작했다. 무책임함장 테일러도 이 회사의 작품[2]

본래는 하청으로 먹고 살았던 만큼 메이저로 올라선 뒤에도 하청업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1979년부터 2005년까지 약 30년간 도라에몽 하청에 참여했었으며, 짱구는 못말려도 1992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꾸준히 제2하청사로 참여하고 있다. 본사 제작의 경우 제2제작사나 하청사를 잘 쓰지 않는 대신 독립적으로 촬영 전담 부문과 3D CG 제작 전담 부서가 따로 나뉘어져 있는데, 촬영 부문은 메구미(め組), 3D CG 제작 부문은 우미도리(うみどり)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다. 2013년에는 음악 레이블 Cosmic Record를 계승, 음악 전담 부서가 만들어져 음반 CD의 기획, 프로듀스도 자체적으로 다루게 되었다. 하청사를 써야 할 경우에는 한국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Echo 애니메이션[3][4]과 협력한다.

설립 30주년을 맞이해 2006년 1월에 신사옥으로 대대적인 이전을 한 적이 있다. 자본금은 10,000,000엔, 사원 수는 2008년 기준 120명으로 통계가 나온 2008년 당시 기준으로는 Production I.G(자본금 10,000,000엔, 종업원수 122명), J.C.STAFF(자본금 50,000,000엔, 종업원수 120명)와 비슷한 규모의 회사였다.[5]

여담으로 국내에선 투니버스가 이쪽 회사 애니를 자주 방영해준 편이었으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우에키의 법칙 이후론 이쪽 회사의 신작을 보기가 좀 힘든 편이었나 8년만에 한일 동시 방영으로 안경부!가 방영하게 되었다. 2011년 들어서 애니플러스에서 드래곤 크라이시스!이것은 좀비입니까?, 누라리횬의 손자를 통해서 한일간 동시방영을 하였던 적이 있었다. 경쟁사인 마이씨앗TV에서도 산카레아, 비색의 조각의 한일간 동시방영을 확정하였다.

VOCALOID(보컬로이드)와도 관련이 있는데, 스튜디오 딘이 서퍼스 파라다이스(株式会社サーファーズパラダイス)와 같이 i-style Project란 기획을 만들어 VOCALOID3 음원이자 캐릭터 아오키 라피스야마하의 도움을 받아 제작해 2012년에 발매했다. 그리고 2013년에는 VOCALOID3 메를리를 발매했다.

2. 제작 특징[편집]

초창기에는 미소녀 물과 메카닉물을 주로 하청하거나 제작했다. 90년대 중반까지는 평이 나쁜 편이 아니었으나 90년대 후반부터 평가가 좋지 않다. 비판 부분 참고. 해당 부분에서 자세히 나와 있지만 몇몇 작품들의 애니화가 성공적이지 못 했다는 이유로 스튜디오 자체가 싸잡아서 과하게 비판 받고 있다. 오히려 만월을 찾아서, R.O.D -read or die- OVA, 괴짜가족, 바람의 검심(TV판 오리지널 스토리)[6], 후르츠 바스켓, 우에키의 법칙잘 뽑은 애니메이션이 매우 많다.

2000년대 후반에는 일본이치진샤 계열 만화잡지 ZERO-SUM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작품 중 인기가 있는 작품을 뽑아 약 13화 분량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이치진샤 계열 작품 중에서 대표작으로 세븐고스트(07-GHOST), 아마츠키(あまつき) 등이 있다.

TVA에 한해서 제2원화를 잘 안 쓰는 편이며 동화 작업은 한국의 하청회사인 ECHO에 주로 맡기는 편이다. 여담으로 한국 하청들이 무척 싫어하는 업체 1위. 잔손이 많이 간다고 한다.

일부 작품에 대해서 최종화 엔딩 스탭롤에 그 스탭이 맡은 역할을 기입하지 않고 이름만 50음도순[7]으로 몽땅 나열하는 방식을 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표적인 작품이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Fate/stay night 등. 이 외에도 몇몇 작품이 더 있다. 성우, 원화, 동화, 사운드 엔지니어, 감독 등등 할 것이 모든 인원이 이름 순서로 나오는데 아는 성우나 제작자 이름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만장일치로 꼽히는 장점은 엄청나게 호화로운 성우진들. 학생회의 일존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상당히 유명한 네임드급 성우들을 캐스팅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아예 이럴 거면 드라마CD 전문으로 만드는 게 낫겠다' 혹은 '캐스팅으로 애니 만들 기세'라고 할 수준. 원래 성우진 뽑는 능력이 높은지, 신인 성우들을 메인으로 캐스팅해도 연기력 부족이나 캐릭터 매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는다. 이는 스튜딘이 친분관계가 강해 성우나 작곡가 등에도 큰 영향력을 끼치는 제작사이기 때문. 딘은 큰 회사 중에서도 고용이 난관이라서, 전문학교 등지에서 딘에 합격하면 유명해질 정도라고 한다.

90년대에는 일명 '딘 라인(ディーンライン)'으로 불리는 선을 가늘고 적게 쓰는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이기도 했다. 특히 나카지마 아츠코가 캐릭터 디자인이라든지 작화감독을 담당하던 시대의 작품들에서 이러한 특징이 잘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체포하겠어 시리즈.

3. 비판[편집]

작붕이나 원작파괴로 유명해서 스튜디오 딘 제작이라 하면 지레 걱정스러운 반응이 많다. 문어발식 제작을 원인으로 꼽기도 한다.

이런 인식이 생긴 결정적인 원인은 선계전 봉신연의, Fate/stay night쓰르라미 울적에 애니메이션판이 여러모로 비판을 받으면서 회사의 인지도를 비판 면에서 크게 올려 주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한일 달빠, 쓰르라미빠, 봉신연의빠들에게 '좋아하는 작품을 그 모양으로 만들었다'는 이유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 <쓰르라미 울 적에> 애니판의 경우, 8편 중 6편을 26화로 압축하느라 스토리를 잘라먹은 부분이 많다. 팬의 입장에서는 용서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은듯. 중요 장면 삭제도 많다. 심리묘사도 생략해버려서 내용이 왜곡된 부분도 있다. 특히 메아카시 편의 소노자키 시온은 애니메이션만 보면 그냥 미친X 수준이다. 그리고 작화붕괴가 심각하다. 다만 2기인 해답편은 <츠미호로보시> 편에서 빠진 '악마의 각본'으로 시작해서 보충설명격인 <야쿠사마시> 편을 비롯해 <미나고로시> 편과 <마츠리바야시> 편에 각각 거의 10화를 투입하여 1기보다는 나아졌다.
  • <선계전 봉신연의>의 경우 원작에서는 악역이 아닌 인물을 악역으로 만들거나 캐릭터성을 바꾸는 등 변명의 여지가 없다. 덕분에 "병신연의"라는 별명을 얻었다.
  • <Fate/stay night>의 경우 판매량은 역대 애니메이션 30위권의 작품이나 설정파괴를 동반한 오리지널 스토리 및 낮은 퀄리티의 작화와 연출 등으로 인해 팬들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 특히 작화붕괴가 화제가 되며 일부 장면은 짤방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예고 영상에서는 그래도 그렇게까지 까이는 건 아니었지만 예고 영상의 애니메이션이 본편에 안 나오는 것도 많다. 즉 낚시.
  • 2014년 10월부터 방영하는 로그 호라이즌 2기의 제작을 맡아서 일부 팬들의 걱정과 우려를 자아내었는데 역시나(...) 공개된 트레일러와 오프닝1기 노래를 우려먹었다(...), 그리고 2기 1화의 방영으로 인하여 또 다시 비판을 받게 되었다. 비교적 원작을 잘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은 1기 제작사에 비하여 2기는 오프닝부터가 작붕과 기존 그림체 파괴가 심각하며, 스토리 라인도 1화에서 벌써 6권, 7권의 절반부를 지나야 나오는 장면을 앞뒤 다 자르고 넣어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거기에 동시기에 방영되는 페이트와 비교되면서 더더욱 까였던건 덤. 이와중에 2쿨들어선 스토리가 라이트노벨보다 앞서나간다. 충격과 공포의 로그 호라이즌 2기... 물론 제작 기간에 여유가 없긴 했지만 [8]

3.1. ufotable판 타입문 작품들과의 비교[편집]

스튜딘에서 Fate/stay night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이후, ufotable에서 공의 경계 극장판을 제작하고 Fate 시리즈가 다시금 애니화되면서 여러 모로 비교가 되었다. 덕분에 주로 작화나 연출 등의 영상 퀄리티 등에서 미친듯이 비교당하며 처참하게 능욕당하는 분위기. 그야말로 "그만둬! 스튜딘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다만 일부 원작팬들에게는 Fate/Zero 방영 이후 유입된 뉴비들과 대립주(対立厨)의 헛소리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있다. ufotable의 완성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방영 당시 그렇게 나쁜 평가가 아니었던 스튜딘 판이 여기까지 까이는건 부당하다는 것. 애초에 제작 년도도 차이 나기 때문에 시대로 인한 기술력 차이도 있으며 당시 기준으로 놓고보면 스튜딘의 영상 퀄리티는 지극히 평균적인 수준이라는 주장이다. Fate/stay night는 원작이 에로게이고 지금과 달리 2006년당시 그렇게 큰 인기가 있지않고 제작사 입장에서 그냥 에로겜으로 인식해서 만들었고, 실제로 투하트,다카포같이 에로겜의 대접이 애니 업계에서는 낮았다는 게 그 근거이다.

비슷한 시기의 방영작인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데스노트, 채운국 이야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등과 비교하기도 하는데, 앞의 3개는 UHF 심야 애니메이션인 이 작품과는 스폰서와 예산 차이부터가 넘사벽이고[9], UHF 심야 애니메이션계에 혁명을 몰고 온 작품인 하루히[10]와의 비교는 다소 가혹할 수 있다.

다만 스튜딘에서 제작한 UBW의 경우에는 극장판임에도 불구하고 이듬해 방영을 개시한 ufotable Fate/Zero/애니메이션보다도 부족한 작화와 (특히 무성의한) 연출이라는 점에서 크게 비판 받았다. 사실 원조 타입문 팬들은 2007년 12월[11] 첫 개봉한 극장판 공의 경계 7부작이 대성공을 거두기 시작하면서 이미 '스튜디오 딘이 아니라 ufotable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아쉬워했었다. Fate/Zero 시리즈를 ufotable에서 애니메이션화하자 S/N이 아닌 것을 섭섭해하는 목소리가 들렸던 것도 같은 이유에서이다. 이러한 열망은 결국 ufotable은 Realta Nua 신작 오프닝으로 S/N을 영상화시키더니 UBW와 HF루트를 애니메이션화하기에 이르렀다. 원작자인 나스 키노코, 타케우치 타카시 또한 스튜딘 판 Fate가 방영될 때는 애니메이션 제작에 소극적인 목소리를 냈던 반면, 이후 ufotable에서 공의 경계, Fate 시리즈 애니화를 진행할 때는거의 스탭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인터뷰에서도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어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6년 뉴타입 잡지 기사와 ufotable 작품인 공의 경계, Fate Zero 관련 기사의 나스 키노코를 보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일 정도이다.

타입문 팬들이라면 대다수가 ufotable를 지지하며 스튜디오 딘 fate에 대한 비판의 근거가 분명히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팬덤의 반감이 스튜딘판 fate에 한정 짓지 않고 분명 잘 만든 다른 애니메이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스튜딘 제작이라고만 하면 실제로 나오기도 전부터 원색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3.2. 반론[편집]

위에서 거론된 애니메이션들이 답이 없거나 영 좋지 못한 것은 맞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부분은 그런 작품들이 스튜딘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중에서 극히 일부라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된 애니메이션은 5[12]개인데 스튜딘이 만든 작품 목록은 100개가 넘는다. 즉 망친 것만 알려지고 잘 만든 건 묻히거나 스튜딘 제작인 줄 몰라서 그렇지 절대로 스튜딘이라 거른다는 말이 나올 제작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예전부터 제법 명작도 만들어 왔고 달빛천사도 여기서 만든 거다 최근에도 괜찮은 작품들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몇몇 작품 때문에 스튜딘이라 거른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 심지어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영검산 별가루들의 잔치 항목에는 애니 제작사가 스튜딘이라는 것에 망할 이라고 취소선 드립이 들어가 있었다.

가장 큰 문제는 스튜딘이 까이는 이유가 망친 작품 팬들의 빠심이라는 것이다. 물론 좋아하는 작품을 망쳐서 제작사를 까는 건 아주 당연한 일이지만 문제가 되는 이유는 까는 심리가 복수심에 가깝다는 것이다. 보통은 작품을 망치면 그 망친 작품만 까지만 스튜딘은 멀쩡한 작품까지 트집 잡혀서 까이거나 트집 잡을 게 없으면 그냥 까거나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망쳤다고 같은 제작사의 잘 뽑힌 작품까지 트집을 잡아가면서 까는 건 당연히 지양해야 하는 행위이다. 스튜딘은 다작하는 것에 비해서는 매우 미려하게 작화를 잘 뽑아내는 편이며 일상, 여성향에 강한 제작사이다. 여성향에서는 스튜딘 이기는 제작사가 없다는 말도 있을 정도이다. 밑의 작품 목록을 살펴보면 묻혀서 그렇지 평작 이상인 작품들이 대체적이다. 이렇듯 비교적 잘 뽑아내고 퀄리티도 괜찮은 제작사이지만 그 실력에 비해 정말 너무한 수준으로 까이기만 하면서 반발하는 의견이 많아졌고, 예전에 비하면 그나마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 되었다. 까가 빠를 만든다의 훌륭한 사례중 하나. 하지만 2016년 기준으로도 여전히 스튜디오 딘=질 나쁜 제작사라는 편견이 널리 퍼져 있다. 하도 이미지가 나빠졌는지, 준수한 작품에 굳이 '스튜딘치고는' 잘 만들었다는 사족이 자주 붙을 정도.

최근에는 스튜딘이 까이는 최고의 원흉이었던 유포터블이 갓이터로 자멸하는 바람에 스튜딘까의 주축이었던 유포빠들의 화력이 눈에 띄게 약해진 데다가 2016년 1분기에 작품들을 성공시켜 재평가 되는 중이다. 근데 일부는 그 성공시킨 작품도 트집잡아서 깐다. 딱히 트집잡을 것 없는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은 그냥 스튜딘이니 이후로 망할 것이라고 깐다...[13]

4. 기타[편집]

  • 이치진샤 등의 만화 원작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할 때에는 13화 분량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분량이 분량이다 보니 원작반영이 되다 마는 편이다.
  • <헤타리아>를 애니메이션화했다는 걸로 여러 가지로 말이 많고, 그걸 공중파에 방영하려고 하다가 반발 여론이 너무 거세서 그만 둔 전적이 있다.[14] 어찌되었든 일본의 빠 여론과 무개념 부녀자들이 강력한 방영시위를 벌여 TV화 진출도 성공했다. 현재 5기까지 제작 진행중. 덕분에 한국 마니아들에겐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다.
  • 2000년 후반부터 여성향 애니를 많이 제작 중. 물론 남덕스러운 애니메이션도 계속 제작 중이다.
  • 2015년 9월에는 회사 창립 40주년 기념 우타이테 커버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했다. 출처 니코니코 동화의 우타이테들이 스튜디오 딘 제작 애니메이션 노래들 중 12곡을 선정, 리어레인지해 불렀다.
01 세계의 끝에 네가 있어도 『세계 제일의 첫사랑』OP테마 이스보쿠로
02 사랑의 비기너 입니다(T_T) 『이것은 좀비입니까?』ED테마 *나미린
03 고마워〜 『오늘부터 마왕!』ED테마 이토에코우키
04 지도 산책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OP테마 *나노
05 키친은 마이 스테이지『쿠킹 아이돌 아이! 마이! 마인!』주제가 마후마후
06 라무의 러브송 『시끌별 녀석들』OP테마 나나히라
07 충동 『순정 로맨티카』OP테마 칸셀
08 무풍 『박앵귀 벽혈록』OP테마 히메미링고
09 순정 DAYBREAK 『막부말Rock』ED테마 샤케미
10 나락의 꽃 『쓰르라미 울 적에 해』OP테마 un:c
11 편익의 새 『괭이갈매기 울 적에』OP테마 오타밍
12 you 『쓰르라미 울 적에』이미지송 소라루

5.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일람[편집]

5.1. 1980년대[편집]

5.2. 1990년대[편집]

5.3. 2000년대[편집]

5.4. 2010년대[편집]

6. 하청 제작 참여 일람[편집]

(따로 특별한 언급이 없다면 그로스 발주[17] 하청이다.)

6.1. 1970년대[편집]

6.2. 1980년대[편집]

6.3. 1990년대[편집]

6.4. 2000년대[편집]

6.5. 2010년대[편집]

7. 기타 제작[편집]

8. i-style Project: VOCALOID[편집]

9. 바깥 고리[편집]

[1] 회사 이름인 딘도 라이딘 하청하던 시절 라이딘에서 따온 것이다.[2] 단 OVA만이다.TV판과 특별편(혼자만의 전쟁)은 마시모 코이치가 감독을 맡았고 각각 타츠노코 프로덕션과 동몽이 맡았다. OVA는 다른 감독인데다 제작사도 달라져서 분위기나 작품의 주제가 많이 달라졌다. 마시모 코이치감독의 TV판, 특별편과 스튜디오 딘 판은 별개의 작품으로 봐야 할 것이다.[3] 1995년 애천사전설 웨딩피치 하청으로 활동을 시작한 한국 하청업체. 주로 배경과 마무리 담당이며 특히 스튜디오 딘과는 전속 제휴하고 있다. 서울 관악구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김효은.[4] 스튜디오 딘과 함께 작업한 작품들 중 대표작은 체포하겠어, 달빛천사,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뱀파이어 기사, 지옥소녀, 순정 로맨티카 등등으로 다들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들이다. 하지만 쓰르라미 울 적에와 2006년 스튜딘 페스나도 작업한게 함정. 그것도 페이트는 일반 하청 정도가 아니라 아예 제2제작사로 제작 협력... 위키피디아에 나와 있는 회사 경력 리스트를 보면 마탐정 로키 이후 두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추진한 공동 제작 협력작이 스튜딘 페스나다...[5] 근 10년이 다 되가는 자료라 지금은 어떨지 알 수 없다. 스튜딘과 가장 자주 비교되는 ufotable만 하더라도 2008년 자료에는 종업원이 35명에 불과했다. 지금은 150여명... 물론 ufotable은 경이적인 속도로 급작스레 커진 회사이기는 하지만.[6] 교토 편까지는 스튜디오 갤럽이 제작했다.[7] 한글로 치면 가나다순[8] 로그 호라이즌 2기의 경우 작화에 관한 문제를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괜찮은 평가를 받고있다.[9] 코드 기아스는 전국 30개의 방송사에서 방영되었고, 데스노트는 빽이 슈에이샤. 채운국 이야기는 NHK 제작이다. 30개사 물량공세, 출판 본좌, 국영방송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진짜로 라이프가 제로가 된다...[10] 하루히는 당시 성공작이 나오기 힘든 구조였던 UHF 심야 애니메이션에 대한 평가를 완전히 바꾼 작품이기 때문이다. 하루히를 비롯한 쿄애니 작품들의 연달은 히트로 심야 애니메이션의 주목도가 올라가면서 심야 애니메이션에도 대형스폰서가 붙기 시작했고, 만약 이 작품도 하루히 이후에 제작이 결정됐다면 사정이 조금은 더 나아졌을지도 모른다.[11] 스튜딘 Fate TV판과 고작 1년 반 차이이자, 2010년 극장판 UBW보다 2,3년 전에 개봉한 극장판 공의 경계의 평가가 훨씬 좋았다.[12] 페스나 극장판 포함[13] 그러나 착각하면 안되는 것은 위의 예시를 든 코노스바의 경우는 작화가 개그코드에 맞아 이 정도까지는 망가져도 괜찮다는 수준으로 팬들이 받아들인 것이었지, 이 작품의 작화 상태가 결코 좋다고 평가한 것은 아니었다는 점이다. 오히려 작화 단계에서 원작의 묘사나 설정과 괴리되는 장면이 많고, 망가지는 장면 이외에도 작붕이 심해서 원작 팬들의 평가는 결코 좋지 않으너 편이었으며 불만도 간간히 나오고 있다. 특히나 일부 화수에서 유독 눈에 띌 정도로 작화가 뭉개지거나 인체비율이 괴상하게 뽑힌 것 때문에 해당 작품의 팬덤에서는 아예 작붕이 심한 화수를 담당했던 작화 감독을 지칭해 '또 이놈이냐'라면서 공공의 적 수준으로 비난이 나오고 있는 상황. 그리고 이 작품의 성공 요인으로 팬들이 주로 뽑는 요소들에는 개그 코드와 주연 성우들의 열연 등의 다른 요소들이 주로 뽑힌다. 물론 등장인물에 적절한 성우를 배치하거나 개그코드를 살리는 연출을 낸 것도 제작사의 역량이라고 봐야하지만, 적어도 위의 비판에 대한 반박으로 예시로 들기에는 이 작품은 작화를 높게 평가하는 여론은 거의 없거나, 기껏해야 개그 코드의 애니에는 적당한 작풍이다 정도의 평가에 그친다. 오히려 카오게이를 선보이며 망가지는 곳 이외에도 작붕이 나오는 작화가 작품의 완성도를 깎아먹은 요소라고 평가하는 팬들도 많다.[14] 한국의 반발도 있었지만, 어떤 일본 부녀자가 방영하면 자살해버리겠다고 협박했던 사건도 이유 중 하나이다.[15] NHK에서 2016년 4월 4일부터 방영 중.[16] 독특하게도 원작이 불교연구가와 철학자가 공동집필한 철학책이다. 100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내용은 오닌의 난 시대, 칼이 난무하는 전국시대의 태동기에 태어나 염증을 느끼고 삶의 희망을 잃은 한 무인이 신란 성인(親鸞聖人)의 가르침을 받들어 일본의 정토진종(淨土眞宗)을 중흥시킨 실존 고승, 렌뇨(蓮如)를 만나 "힘들어도 왜 살지 않으면 안 되는가"라는 물음을 듣고 제자가 되어 입문하여 정토를 일본에 전파하며 깨달음을 얻어가는 내용이라고.[17] 그로스우케(グロス請け) : 애니메이션 제작시에 몇몇 화를 통째로 하청사가 제작하도록 완전히 맡겨버리는 것[18] 야경이나 아침 해 등의 무대 설정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색을 정하여, 동화에 색을 입히는 하청 작업[19] 주로 작화 하청 담당, 그로스우케(グロス請け :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시에 1화를 통째로 맡기는 것)는 1996년의 172화, 2015년의 859, 861화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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